'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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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기록에는 간식과 음료도 빠뜨리지 않아요
밥과 반찬만 기록하다 보면 간식이나 음료는 놓치기 쉬워요. 커피에 넣는 시럽이나 과일주스처럼 생각보다 당류가 많은 음식도 있거든요. 먹은 음식과 양을 간단하게 남겨두면 혈당이 달라진 날의 생활 습관을 살펴보기 좋아요. 기록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기보다는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해 보세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 아침 식사를 거르는 습관부터 점검해 봐야겠어요
아침을 거르면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고 이후 식사량이 많아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만 아침 식사를 반드시 해야 혈당이 관리되는 것은 아니며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식사를 거른 날과 챙겨 먹은 날의 컨디션이나 혈당 변화를 비교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무조건 한 끼를 추가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식사 패턴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블루베리
혈당관리를 위해서 섭취 하면 좋은 아침 음식들
아침 첫 끼는 공복 상태에서 먹는 만큼 무엇을, 어떤 순 서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먼저 기준부터 볼게요. 공복 혈당 100 미만이 정상, 100~125는 당뇨병 전단계, 126 이상은 당뇨병이에 요.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국내 30세 이상 성인의 41.1%, 약 1,400만 명이 당뇨병 전단계에 해당하고, 65세 이상에서는 그 비율이 47.7%로 올라가요. 흔히 보이는 '공복 혈당 80~130이 정상'이라는 말은 일반인 기준이 아니에요. 미국당뇨병학회가 제시한 당 뇨병 환자의 식전 혈당 조절 목표예요. 또 당뇨병 진단 은 한 번의 수치가 아니라 재검사 등으로 확인해요. 순서도 중요해요.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에서 콘플레이 크와 우유를 먹은 참가자의 80%는 혈당이 당뇨병 전 단계 수준까지 올랐어요. 코넬대 연구에서는 같은 음식 이라도 단백질과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었을 때 식후 1시간 혈당이 37% 낮았어요.
로블ㅎ
CGM 사용 전, 환자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할 내용은 뭘까요?
혈당이 오르내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매 순간 수치를 완벽하게 유지하려 하기보다 며칠간 반복되는 패턴을 확인해야 합니다. 특정 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높았다고 무조건 끊기보다는 식사량과 순서, 함께 먹은 음식, 식후 활동에 따라 혈당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며칠간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도 마찬가지로 운동 중뿐 아니라 운동한 날 밤이나 다음 날 새벽 혈당까지 함께 살펴 자신에게 맞는 운동 시간과 강도를 찾는 게 바람직합니다. CGM 수치가 상승한다고 인슐린을 임의로 추가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식사 인슐린은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기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식후에 혈당이 오르는 화살표가 흔히 보일 수 있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인슐린을 짧은 간격으로 반복 투여하면 앞서 맞은 인슐린 효과와 겹쳐 뒤늦게 심한 저혈당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교정 인슐린은 반드시 의료진과 미리 정한 원칙에 따라 사용하고 기저 인슐린 역시 하루 이틀의 수치가 아닌 며칠간의 혈당 패턴을 토대로 조정해야 합니다. 수치를 지나치게 자주 확인하거나 알람 때문에 불안과 피로가 커진다면 의료진과 상의해 알람 기준을 조정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로블ㅎ
먹자마자 혈당 오르는 식품 5가지
먹자마자 혈당 오르는 식품 5 탄수화물은 혈당 증가와 관련이 있다. 당지수(gi)는 탄수화물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증가하는지를 표시한 수치다. 당지수가 낮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올라간다. 반면 당지수가 높은 음식은 식사 후 혈당이 빨리 높게 올라가게 한다. 1> 베이글 베이글은 혈당지수(gi)가 높은 식품 중 하나이다. 베이글처럼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는 탄수화물 식품은 뇌를 자극해 우리 몸을 더 피곤하게 만든다. 되도록이면 통곡물의 빵류를 먹는 것이 좋다. 2> 말린 과일 간식으로 먹는 말린 과일은 수분이 빠져나간 상태로 과일로 영양분이 농축되어 있지만 열량이 높고 당분 함량이 높다. 특히 설탕이 첨가된 말린 과일은 당분 함량이 높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해야 하는 당뇨 환자는 조심해야 한다. 3>과일 주스 과일 주스에는 탄산음료만큼의 칼로리와 당분이 들어 있다. 시중에 파는 과일 주스에는 설탕, 시럽, 인공감미료 등이 첨가되어 있다. 과일 주스는 광일을 생으로 먹을 때보다 소화, 흡수율이 빨라서 혈당을 쉽게 높인다. 4> 흰쌀밥 흰쌀밥은 맛이 좋고 소화가 잘 되지만 정제된 곡물로 체내 흡수가 빨라 혈당을 빠르게 높인다. 흰쌀밥 위주의 식사는 당뇨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흰쌀밥 대신 현미나 잡곡밥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는 더 좋다. 5> 바나나 바나나는 당분이 많은 과일이다. 당뇨환자라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이는 바나나 등의 과일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혈당관리를 한다면 5가지 식재료들은 조심해야될거 같네요 혈당이 필요 이상으로 상승하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어 남은 포도당은 지방으로 쌓여 살이 찌고 당뇨병을 일으켜요 그렇기에 혈당관리는 늘 해줘야 합니다
메가망나뇽
비트 건강즙
기본 재료: 비트 1개, 물 200~300ml 추가 추천 재료 (맛과 영양 UP): 사과 1개: 비트의 흙냄새를 잡아주고 단맛을 내줍니다. 바나나 1/2개 또는 당근 1/2개: 속을 편안하게 해주고 영양 흡수율을 높입니다. 레몬즙 1큰술: 산뜻한 맛을 더하고 항산화 물질 흡수를 도와줍니다. 1.비트 손질하기 비트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깁니다. (껍질째 사용하려면 껍질을 깨끗이 문질러 씻어주세요.) 찜기나 믹서에 넣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2.비트 살짝 찌기 (핵심!) 찜기에 비트를 넣고 중불에서 약 10~15분간 찔러보았을 때 젓가락이 살짝 들어갈 정도로 익혀줍니다. 찌는 이유: 독성을 줄이고 위장 부담을 낮추며, 영양소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줍니다. 3.부재료 준비하기 함께 넣을 사과나 당근도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둡니다. (사과는 씨를 제거해 주세요.) 4.믹서에 갈기 식힌 찐 비트, 사과(또나 다른 부재료), 물 200~300ml를 믹서기에 넣습니다. 입자가 고와질 때까지 부드럽게 갈아줍니다. 더 맑은 즙 형태로 드시고 싶다면 베자루(면포)나 고운 체에 받쳐 찌꺼기를 걸러내시면 됩니다. 3. 섭취 시 주의사항 및 팁 하루 권장량: 하루 1잔(약 200ml) 정도가 적당합니다. 비트는 칼륨이 풍부하므로 신장 질환이 있으신 분은 섭취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보관 방법: 착즙 후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2~3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변/소변 색 변화: 비트를 먹은 후 소변이나 대변이 붉게 나올 수 있으나,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사용 중 식사 후 불편함이 있다면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식사 후 속이 답답하거나 더부룩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어요. 위 배출이 늦어지는 작용과 관련이 있을 수 있거든요. 이럴 때는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 식사량을 나누고 천천히 먹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어요. 기름진 음식도 불편함을 키울 수 있으니 먹은 음식과 증상을 함께 살펴보면 좋겠어요. 다만 심한 복통이나 반복적인 구토가 있다면 의료진에게 확인받아야 합니다.
이하린80
혈당 폭발 막는 '거꾸로 식사법'
식사 후 졸음이 쏟아지거나 멍해지는 증상이 있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 떨어지는 현상인데요, 평소 먹는 메뉴를 바꾸지 않고 '먹는 순서'만 바꿔도 식후 혈당 수치를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이를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부릅니다. [혈당 잡는 올바른 식사 순서] 식이섬유 섭취 (채소류): 샐러드, 나물, 야채 스틱 등을 먼저 섭취합니다. 장내 벽에 보호막을 형성해 당 흡수를 늦춥니다. 단백질 및 지방 섭취 (고기·생선·두부): 닭가슴살, 두부, 생선, 계란 등을 먹습니다. 소화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킵니다. 탄수화물 섭취 (밥·면·빵): 가장 마지막에 밥이나 면을 먹습니다. 앞서 먹은 채소와 단백질 덕분에 탄수화물 흡수가 느려져 혈당이 천천히 오릅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탄수화물을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지만,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채우면 혈당 상승 곡선이 훨씬 완만해집니다. 오늘 점심부터 젓가락을 채소 반찬으로 먼저 가져가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다이어트
운동이 다이어트 수단이 되면 안되는 이유!
운동의 목표가 먹은것을 소모하는 일이나 체중감량 자체가 되면 운동은 점점 힘들고 버거운일이 됩니다 운동을 그저 다이어트 수단으로만 삼으면 강박으로 가는 지름길이 돼요
된다
초콜릿
📌 제품 기본 정보 - 제품명 : 다크 초콜릿 - 구매처 : 대형마트 - 가격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6.8g 으로 적은 당류함량으로 다크 초콜릿을 먹을 수 있습니다 - 당류 : 6.8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먹은 직후나 시간이 경과해도 혈당이 안정적입니다 (예 : 실제 혈당측정기 사용하신 경우 식후 혈당 공유도 좋아요! 또는 증상으로 '식후 졸림 없음' 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3) ✍️ 한줄 총평 : 70% 이상 카카오 함량이 들어있어서 혈당 유지에 좋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1시간 - 단맛 강도 : 중 - 추천 조합 : 간식으로 드세요 - 재구매 의향 : Y
k2023
상큼한 유자의 효능 4가지… “공복혈당·콜레스테롤 관리에 도움”
유자는 껍질이 두껍고 울퉁불퉁하며 신맛과 향이 강한 감귤류 과일이다. 신맛이 강해 그대로 먹기보다는 껍질째 채 썰어 설탕이나 꿀에 재운 유자청을 차로 즐기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껍질까지 함께 먹는 것은 영양 면에서도 장점이 된다. 유자의 대표 영양소인 비타민C와 헤스페리딘·나린긴 같은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시중 유자청은 설탕 비율이 높은 편이어서 유자차를 여러 잔 마시면 당 섭취도 함께 늘어나므로, 혈당 관리가 필요하다면 당을 줄인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여러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유자의 효능 4가지를 알아본다. 1. 공복혈당 개선 복혈당이 정상보다 높은 성인에게 유자 껍질 추출물(하루 4,250㎎)과 위약(가짜 약)을 각각 8주씩 번갈아 먹게 한 뒤, 35명의 결과를 분석했다. 유자 껍질 추출물을 먹은 기간에는 위약을 먹은 기간보다 공복혈당과 공복 인슐린 수치가 낮았다. 인슐린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인슐린 저항성 지수도 함께 개선됐다. 2. 스트레스 완화 유자의 상큼한 향은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유자 향을 10분간 맡자 침 속 스트레스 지표 수치가 줄었고, 30분 뒤에는 더 낮아졌다. 긴장·불안, 우울, 분노, 혼란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향을 맡은 뒤 30분까지 줄어든 상태가 이어졌다. 3. 감기 앓는 기간 단축 유자에 풍부한 비타민C는 몸을 지키는 백혈구가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또 감염과 싸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한다. 4. 콜레스테롤 관리 유자 껍질에 많은 헤스페리딘은 동물실험에서 간이 콜레스테롤을 만드는 과정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혈관을 넓히는 물질인 일산화질소가 만들어지도록 돕는 성분이기도 하다. 유자의 유효 성분은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고 하네요,. 껍질을 깨끗이 씻은 뒤 즙과 함께 요리나 차에 활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시중에는 당이 너무 많아서 직접 만들거나 저당 제품으로 써야겠네요
메가망나뇽
현미밥의 효능 4가지
현미는 쌀겨와 배아가 남아 있어 흰쌀보다 식이섬유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다. 미국 농무부 식품성분 자료에 따르면 지은 현미밥 100g에는 식이섬유가 1.6g 들어 있다. 같은 양의 흰밥(0.3g)보다 5배 이상 많다. 현미의 건강상 이점 4가지를 살펴본다. 1. ‘좋은 콜레스테롤’ HDL 수치 증가 현미는 흰쌀과 달리 쌀겨와 배아가 남아 있어 식이섬유와 감마오리자놀(γ-oryzanol)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이들 성분은 체내 지방 대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임상시험에서도 현미를 섭취한 사람들의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 포만감 높여 체중 조절에 도움 현미는 흰쌀보다 식이섬유가 많고 씹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실제 현미 섭취가 체중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3. 식후 혈당 상승폭 감소 현미는 도정을 덜 해 쌀겨와 배아가 남아 있다. 이 때문에 흰쌀보다 소화가 천천히 이뤄지고, 섭취 후 혈당도 비교적 완만하게 오른다. 식후 혈당을 직접 측정한 소규모 임상시험에서도 현미밥의 효과가 관찰됐다. 연구 결과, 찰현미를 먹은 8주 동안 당화혈색소는 7.5%에서 7.2%로 낮아졌다. 4. 제2형 당뇨병 위험 감소 식후 혈당 변화뿐 아니라 장기적인 당뇨병 발생 위험과 현미 섭취의 관계를 살핀 연구도 있다. 분석 결과, 현미를 많이 먹는 사람은 적게 먹는 사람보다 제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11% 낮았다. 하루 현미밥 섭취량이 50g, 약 4분의 1공기 늘어날 때마다 위험은 13%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미밥이 혈당과 체중조절 등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백미보다 현미는 꼭꼭 씹어 먹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흰쌀밥과 같이 번갈아 먹어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매일 ‘두부’ 먹었더니… 2형 당뇨병 감소
두부는 콩으로 만든 식물성 단백질 식품으로, 찌개나 부침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된다. 미국 클리블랜드클리닉에 따르면 두부 100g에는 단백질 약 10g이 들어 있으며, 열량은 약 100kcal다. 콜레스테롤이 없어 육류를 대신하는 단백질 공급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두부 섭취와 질환 발생의 관계를 살핀 연구도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두부를 많이 먹거나 자주 먹는 집단에서 관상동맥질환과 유방암, 위암, 2형 당뇨병의 발생 위험이 낮게 나타났다. 1. 심장병(관상동맥질환) 위험 감소 관상동맥질환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혀 발생하는 질환이다. 두부는 콜레스테롤이 없는 식품으로, 심장 건강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두부에 콜레스테롤이 없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두부를 꾸준히 섭취하면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이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두부를 일주일에 1회분 이상 먹은 사람은 한 달에 1회분 미만으로 먹은 사람보다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이 18% 낮았다. 2. 유방암 발생 위험 감소 두부를 많이 먹는 사람은 적게 먹는 사람보다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하루 두부 섭취량이 10g 많을수록 유방암 위험이 1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3. 위암 발생 위험 감소 두부 섭취와 위암 발생의 관련성을 분석한 연구에서도 위험 감소 가능성이 확인됐다. 일주일에 두부를 2회분 넘게 섭취한 남성은 거의 먹지 않은 남성보다 위암 발생 위험이 37% 낮았다. 4. 2형 당뇨병 위험 감소 두부 섭취와 2형 당뇨병 발생의 관련성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여성에게서만 유의한 결과가 나타났다. 분석 결과, 두부를 거의 매일 먹은 여성은 일주일에 3회 미만으로 먹은 여성보다 2형 당뇨병 발생 위험이 33% 낮았다. 두부섭취하면 당뇨병 감소에도 도움을 주는군요 여성에게 유의한 결과라 조금 아쉽긴 해도요 저는 격일로 먹는거 같긴한데 ㅎㅎ 잘 먹어봐야겠네요
메가망나뇽
낫토가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
낫토는 삶은 콩에 낫토균(바실러스 서브틸리스)을 넣어 발효한 일본의 전통 식품이다. 40g 한 팩 기준으로 단백질이 약 7g 들어 있고 열량은 77kcal 안팎이다. 1. 폐경 후 뼈 손실 완화 비타민K는 칼슘이 뼈에 붙도록 돕는 영양소다. 폐경 후 여성은 낫토를 자주 먹을수록 엉덩이뼈(대퇴골) 목 부위와 팔뚝뼈의 골밀도가 줄어드는 속도가 느렸다. 2. 혈압 관리 나토키나제 캡슐을 먹은 사람은 가짜 캡슐을 먹은 사람보다 수축기혈압이 평균 5.55㎜Hg, 이완기혈압(최저혈압)이 2.84㎜Hg 더 내려갔다.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도 함께 낮아졌다 3. 식후 혈당 상승 억제 낫토의 끈적한 성분은 음식이 소화되고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추정된다. 4.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감소 발효한 콩 식품은 두부 같은 비발효 콩 식품보다 식이섬유와 칼륨이 풍부해 심혈관 건강에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다. 낫토·된장 등 발효 콩 식품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가장 적게 먹은 그룹보다 사망 위험이 10% 낮았다. 특히 낫토를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는 청국장은 즐겨먹는데, 낫토는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뼈손실완화되고 혈압과 혈당관리, 심혈관 질환에 효과가 있다니 어른들이 드셔도 좋을꺼 같네요. 건강위해 조금씩 먹어봐야 곘습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맞는데도 단게 땡길 때
# 배는 부른데 단 게 당기는 이유 약은 주로 ‘몸의 배고픔’을 줄여줄 뿐! 습관적인 땡김이나 너무 적게 먹은 날, 수면 부족, 스트레스·감정은 컨트롤 할 수 없어요 # 단 게 당길 땐 이렇게 - 물 한 잔 마시고 10분 기다리기 - 낮 끼니에 단백질 가득 채우기 - 습관적으로 당길 땐 산책이나 차 한 잔 - 그래도 당기면 과일 한 줌·초콜릿 한 조각만 # 이럴 땐 확인하세요 당뇨약을 함께 쓰는데 식은땀·손떨림? 저혈당 확인 식욕이 갑자기 크게 돌아오면? 놓친 주사 확인 후 진료받기 단것이 당길때는 우선 그 욕구가 맞는지 먼저 봐야 겠네요 가볍게 간식을 챙겨먹어서 조절좀 하구요 심하다면 전문의와의 진료하는것이 중요하겠어요
메가망나뇽
감자 섭취가 당뇨병·고혈압을 비롯한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
감자 섭취가 당뇨병·고혈압을 비롯한 대사증후군 위험을 높이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연구진이 프레이밍햄 자손 코호트 연구에 참여한 30세 이상 성인 2523명을 16년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 기간 동안 약 1만6000개의 식이 기록이 수집됐다. 참여자들은 매주 평균 2.7개의 감자를 먹었으며 튀긴 감자보다 튀기지 않은 감자를 더 많이 섭취했다(구운 감자 36%, 튀긴 감자 28%, 으깬 감자 14%, 삶은 감자 9%). 참여자들 중 감자 섭취량이 높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과일과 채소 섭취량이 25% 더 높았다. 섭취 방식에 따른 분석 결과, 튀긴 감자와 튀기지 않은 감자를 먹은 사람들 간의 당뇨 발병 위험은 차이가 없었다. 또 튀긴 감자와 튀기지 않은 감자를 먹은 사람들 모두 고혈압 위험이 높아지지 않았다. 오히려 다른 식단이나 생활 습관이 대사 건강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 같은 양의 튀긴 감자를 먹어도 신체 활동을 많이 한 사람은 신체 활동이 적은 사람보다 당뇨 위험이 24% 더 낮았다. 또 튀긴 감자를 많이 먹지만 붉은 고기를 덜 먹는 사람은 붉은 고기를 더 먹는 사람보다 중성지방이 26% 더 낮았다. 연구진은 “튀긴 감자를 많이 먹을수록 혈압과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튀기지 않은 감자를 먹을 때와 큰 차이가 없었다”며 “오히려 감자 외에 섭취하는 정제 탄수화물 양이나 건강에 해로운 습관 등이 대사 문제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감자를 튀기든 튀기지 않았든 당뇨발병과는 관련이 없네요 오히려 다른 식품들을 먹으면 올라가네요 식습관이 역시 중요한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샤브샤브
주재료: 양배추 1/4통, 소고기(샤브샤브용) 300g 부재료 (선택): 숙주나물 1봉지, 버섯(느타리, 팽이, 표고 등) 적당량, 대파 1대, 청경채 또는 알배기 배추 약간 육수 재료: 물 1.5L,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 2~3장, 대파 뿌리 또는 양파 1/2개 (또는 시판 쯔유/샤브샤브 육수 팩 활용 가능) 찍어 먹는 소스: 간장소스(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큰술, 물 1큰술, 와사비 약간) 또는 칠리소스, 땅콩소스 등 취향에 맞는 소스 2. 조리 순서 1.육수 우려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재료(멸치, 다시마, 양파 등)를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중불로 줄여 10분 정도 더 끓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팁: 시판 쯔유나 육수 코인, 샤브샤브 전용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육수를 만들 수 있습니다. 2.채소 손질하기 양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굵게 채 썰거나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숙주와 버섯, 청경채 등 다른 부재료도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3.끓이면서 먹기 전골냄비나 넓은 냄비에 손질한 양배추와 숙주, 버섯을 바닥에 넉넉히 깔아줍니다. 준비한 육수를 붓고 불을 켠 뒤 채소가 숨이 죽을 때까지 살짝 끓여줍니다. 4.고기 곁들이기 국물이 끓으면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조금씩 넣어 익힙니다. 부드럽게 익은 고기와 아삭한 양배추를 함께 건져 준비한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3. 맛있게 즐기는 팁 (마무리) 칼국수나 죽 추가: 고기와 채소를 다 건져 먹은 남은 육수에 칼국수 면이나밥, 참기름, 달걀을 넣어 칼국수나 죽을 만들어 드시면 완벽한 마무리가 됩니다.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육수에 청양고추나 페퍼론치노를 1~2개 띄워 칼칼한 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국물까지 싹 비우는 식습관, 혈압 관리 중이라면?
찌개나 국이 있는 식사는 왠지 한 끼를 제대로 먹은 느낌이 들죠. 그런데 국물까지 모두 먹는 습관이 반복되면 나트륨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어요.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 관리에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식사 습관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국이나 찌개를 무조건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니에요. 국물은 조금 덜 먹고 건더기 위주로 식사하는 방법부터 시도해 볼 수 있답니다. 김치와 젓갈, 장아찌처럼 짠 반찬을 여러 가지 함께 먹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요리할 때 양념을 조금씩 줄이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비교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바꾸려고 하기보다 자주 먹는 음식부터 조금씩 조절해 보세요.
이하린80
혈당 측정값이 매번 다르게 나오는 이유
분명 비슷하게 먹었는데 어제와 오늘 혈당 수치가 다르면 괜히 불안해질 수 있죠. 그런데 혈당은 늘 같은 숫자로 유지되는 것이 아니에요. 식사량과 식사 속도, 수면 상태, 스트레스, 신체 활동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습니다. 측정한 시간에 따라서도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고요. 이럴 때는 한 번 나온 수치만 보고 식단을 크게 바꾸기보다 측정 조건부터 확인해 보는 게 좋아요. 식사 시작 시간과 측정 시간, 그날 먹은 음식 등을 간단히 적어두면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평소와 다른 수치가 반복된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해 보세요. 숫자 하나에 너무 흔들리기보다는 반복되는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이하린80
단백질 먹어도 살찌는 이유 3가지|뱃살 빼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단백질 열심히 챙겨 먹었는데 왜 뱃살만 더 찔까?" 안녕하세요 여러분! 🥲 추석에 이런저런 모임으로 과식·폭식이 이어지고, 식욕도 뱃살도 같이 폭발하기 쉽죠. 그래서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마음먹고 해보는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가장 먼저 챙기는 게 단백질이에요. 닭가슴살, 프로틴, 단백질 간식까지요. 그런데 이상하게 단백질만 챙겨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찌는 느낌, 경험해 보셨나요? 특히 뱃살이 더 잘 붙었다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오늘은 의학 연구를 바탕으로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와, 반대로 뱃살은 빼고 근육은 탄탄하게 만드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을 알려드릴게요! 🔥 ❌ 단백질만 먹으면 살찌는 이유 3가지 단백질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뱃살이 됩니다 1단백질도 인슐린을 올린다 많은 분들이 단백질은 혈당을 거의 안 올린다고 생각하지만, 혈당과 별개로 인슐린을 크게 자극하는 단백질이 있어요. • 웨이 프로틴 (단백질 보충제) • BCAA·류신이 많은 식품 이런 식품은 인슐린 반응이 높아요. 인슐린이 자주 높아지면 결국 복부 지방 저장 모드가 됩니다. 📚 하버드 의대 연구 단백질 비중이 너무 높으면(30% 초과)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할 수 있어요. 단백질도 과하면 살이 찐다는 뜻이에요. 2운동 없이 과하게 먹은 단백질은 지방이 된다 근육 합성은 단백질 '양'보다 운동 자극 + 섭취 타이밍이 더 중요해요. 📚 미국 존스홉킨스 메디컬 리뷰 근육 단백질 합성(MPS)은 일정량 이상 먹어도 더 늘지 않아요. 운동 자극이 없으면 남는 단백질은 대부분 에너지·지방으로 전환됩니다. 즉, 단백질은 운동해야 근육 재료가 되고, 운동 안 하면 지방으로 저장돼요. 3식사 간격이 촘촘하면 지방이 타지 않는다 📚 Cell Metabolism (2022) 뱃살을 빼는 핵심은 단백질이 아니라 '식사 간격'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 식사 후 인슐린이 떨어지는 시간 확보가 필요해요 • 공복 구간에서 지방 연소가 가장 활발해요 • 간식·잦은 식사 → 인슐린이 하루 종일 높음 → 뱃살 증가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을 먹고 공복 시간까지 짧으면 지방은 빠지지 않아요. 🤔 단백질 먹고 살찌는 사람들의 공통 패턴 이 중 몇 개나 해당되시나요? ☑️ 아침을 거르고 점심·저녁에 단백질 폭식 ☑️ 프로틴 + 단백질 간식 + 단백질 도시락 = 과잉 ☑️ 운동 없이 단백질만 챙김 ☑️ 식사 간격이 너무 짧음 이 패턴만 고쳐도 체지방이 줄기 시작해요! 💪 뱃살 빠지고 근육 붙는 의사 다이어트 루틴 아침엔 대사 스위치를 켜고, 저녁엔 지방 저장을 막아요 아침 루틴 (대사 스위치 켜기) 하루 대사량을 올리는 아침 4단계 STEP 1 10~20분 가벼운 전신 근력운동 ✔ 근육 감수성 상승 ✔ 하루 대사량 증가 💡 운동이 싫다면? 따뜻한 물 샤워 후 찬물 샤워 1~3분 ✔ 노르에피네프린 증가로 식욕 억제 STEP 2 아메리카노 1잔 ✔ 지방산 동원률 증가 STEP 3 저당·고단백 아침 식사 예시 버터쉐이크 + 그릭요거트 또는 아보카도 ✔ 포만감 지속 ✔ 인슐린 안정 STEP 4 식사 간격 3~4시간 유지 ✔ 지방이 타는 공복 구간 확보 저는 당 0g, 단백질 17g 버터쉐이크를 애용해요 ㅎㅎ 포만감이 오래가서 공복 유지에 좋아요. 👉 컷슬린 버터쉐이크 보러가기 저녁 루틴 (뱃살 방지 + 회복) 자는 동안 뱃살을 막는 저녁 4단계 STEP 1 저녁은 6~7시 이전에 ✔ 밤 동안 인슐린 최소화 ✔ 복부 지방 저장 차단 STEP 2 단백질 20g + 채소 중심, 탄수화물은 소량 ✔ 혈당 안정 STEP 3 식후 20~30분 걷기 ✔ 식후 혈당 피크 완화 STEP 4 마그네슘 섭취 + 수분 보충 ✔ 수면 질 개선 ✔ 식욕 호르몬 안정 💡 단백질 다이어트 핵심 정리 [1] 살찌는 이유 : 인슐린 과자극 + 운동 부재 [2] 뱃살 빼는 핵심 : 인슐린 리듬 관리 + 식사 간격 [3] 근육 늘리는 핵심 : 단백질 섭취 타이밍 + 아침 근력운동 연말 전에 급하게 다이어트하다가 단백질만 많이 먹고 오히려 살찌지 마세요. 저당 단백질로 꼭 필요한 만큼만 채우고, 연말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
정승은 원장님
전날 외식하고 몸이 부었다면 나트륨도 살펴봐요
외식한 다음 날 유독 얼굴이나 손이 붓는 느낌이 들면 전날 먹은 음식도 한번 떠올려 보세요. 국물 요리나 찌개, 가공식품처럼 나트륨이 많은 음식을 먹었다면 체내 수분 균형에 영향을 받았을 수 있어요.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는 습관은 혈압 관리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 그렇다고 다음 날 무조건 굶거나 물을 지나치게 제한할 필요는 없어요. 평소처럼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서 국물이나 짠 반찬의 양을 조절해 보세요. 붓기가 반복되거나 갑자기 심해진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2민트홀릭
유난히 스트레스받는 날에는 혈당도 살펴보세요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신경 쓸 일이 많으면 평소보다 몸이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스트레스가 심한 상황에서는 혈당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답니다. 이럴 때는 먹은 음식만 원인으로 생각하기보다 잠은 충분히 잤는지, 활동량은 어땠는지 하루를 차분하게 돌아보는 것도 좋아요. 잠깐 산책하거나 충분히 쉬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일상에서 할 수 있는 방법부터 실천해 보세요. 물론 혈당이 계속 높게 나온다면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넘겨서는 안 돼요. 반복되는 수치는 의료진과 상담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좋답니다.
2민트홀릭
혈당 기록에 식사 시간도 함께 남기는게 좋아요
혈당 수치를 기록할 때 숫자만 적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측정 시간과 식사 내용까지 남기면 변화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식전인지 식후인지, 식사 후 얼마나 지나 측정했는지 함께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평소와 다른 수치가 나왔을 때도 당시 먹은 음식과 활동량을 살펴보면 원인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됩니다. 한 번의 수치에 지나치게 신경 쓰기보다는 반복되는 패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춘이530707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막는 크랜베리
크랜베리 추출물 섭취 4일 만에 장내 미생물 군집에 변화가 나타났다. 장 점막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커만시아 뮤니시필라 박테리아가 자극돼 염증 반응이 줄고 장 장벽이 강화됐다. 부티레이트 생산도 증가했는데 이는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며 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전 연구에서 부티레이트가 혈당 조절을 도와 2형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결과가 나온바 있다. 연구팀은 크랜베리에 풍부한 폴리페놀 성분이 건강 효과를 냈다고 분석했다. 폴리페놀 중에서도 ‘플라반-3-올’ 성분이 총 함량의 75%로 풍부하며 플라보놀, 페놀산, 안토시아닌 등도 함유돼 있다. 폴리페놀은 장내 미생물과 상호작용해 긍정적인 건강 효과를 낸다. 연구를 주도한 이브 데자르댕 박사는 “균형 잡힌 식단에 크랜베리를 추가하면 염증 반응을 줄이고 만성질환 예후를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추후 연구팀은 크랜베리 섭취의 장기적인 효과를 분석할 예정이다. 단, 크랜베리가 약을 대신할 수는 없으며 무분별하게 섭취하는 것 역시 금물이다. 연구를 통해 효능이 입증됐더라도 사람마다 그 효과가 다를 수 있으며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주치의 등 전문가와 상의하는 게 안전하다. 새콤한 맛의 크랜베리는 견과류 모듬에서 즐겨 먹은거 같아요 혈당조절을 돕고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군요 적당량을 섭취한다면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나트륨 섭취가 많은 날 나타날 수 있는 변화
라면이나 찌개, 배달 음식을 먹은 다음 날 몸이 붓거나 체중이 평소보다 늘어나는 경우가 있어요.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 수분이 일시적으로 증가할 수 있고,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다만 붓는 증상만으로 혈압이 높아졌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식사 후에는 국물과 짠 반찬을 줄이고 평소 식사 패턴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으며, 특별한 수분 제한 지시가 없다면 평소에 맞는 수분 섭취를 유지해 주세요. 부종이 자주 반복되거나 갑자기 심해지고 호흡곤란까지 나타난다면 다른 원인이 있는지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블루베리
아침에 일어났는데 혈당이 높다면 전날 저녁도 살펴보세요
아침 공복 혈당은 전날 저녁 식사뿐 아니라 수면 상태와 호르몬 변화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요. 늦은 시간에 식사했거나 평소보다 잠을 적게 잔 날에는 혈당 변화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아침 수치가 높게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전날 먹은 음식 때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며칠 동안 취침 시간과 저녁 식사 시간, 아침 측정값을 함께 기록하면 반복되는 패턴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요. 평소보다 높은 수치가 계속된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해 보는 것이 좋아요.
2민트홀릭
무설탕’ 제품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요?
요즘 인기인 제로 식품들은 설탕 대신 ‘당알코올’을 첨가해 단맛을 냅니다. 보통 에리스리톨, 말티톨이 들어 있는데요. 이는 ‘당알코올’로, 인공감미료의 일종입니다.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냅니다. 특히 말티톨 100g에는 탄수화물이 67g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나 탄수화물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당알코올이 든 식품을 과다섭취하면 설탕 못지않게 안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설탕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밀가루, 기름 등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끼치는 재료가 다량 함유된 식품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안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과자의 유혹을 참아내기 너무 어렵다면 가끔씩은 조금 드세요. 과자를 먹은 날에는 식사 때 밥 섭취를 그만큼 줄이기를 권고합니다.
로블ㅎ
혈당에 그나마 영향 덜 끼치는 케이크 알려주세요!
당뇨병 환자는 케이크를 되도록 안 먹는 게 좋습니다. 종류를 불문하고 케이크에는 많은 양의 설탕이 함유돼 있고, 칼로리가 높아서 혈당을 매우 급격히 올립니다. 케이크를 장식하는 데 사용하는 생크림도 주의해야 합니다. 생크림 속 지방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높입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케이크 한 조각 꼭 먹고 싶다면 ‘호두 파이’ ‘피칸 파이’ 어떤가요? 견과류는 탄수화물과 당 함량이 적은 대신 단백질, 지방, 섬유질이 골고루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혈당을 덜 올리고 포만감도 느끼게 해줍니다. 정 생크림 케이크를 먹고 싶다면, 크림을 최대한 덜어내고 드세요. 이때는 온전한 한 조각이 아닌 반 조각 정도만 먹으면 좋겠습니다. 케이크 종류에 관계없이, 그 날 저녁에는 케이크를 먹은 양만큼 밥 양을 줄여 드신다면 혈당 걱정을 덜 할 수 있을 겁니다!
로블ㅎ
약·운동 강도 높이고, 디저트 먹으면 안 되나요?
디저트로 분류되는 식품들은 양은 적지만 고칼로리인데다가 설탕 함량도 매우 많습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뚝 떨어지게 만들어 좋지 않다는 건데요. 운동이나 인슐린 용량을 늘린다고 해서, 이렇게 빠르게 상승하는 혈당을 조절할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인슐린은 저장 호르몬이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음식을 마음껏 먹고 인슐린 투여 용량을 늘리면 체중이 늘어나는 결과가 초래됩니다. 당뇨병이 있다고 해서 디저트를 절대 먹으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디저트를 먹는 게 습관화되면 점차 단맛에 중독돼 결국에는 단 맛을 더 찾게 됩니다. 점차 디저트 섭취 욕구를 참지 못하고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아 스트레스가 쌓이는 등 당뇨병이 나빠지는 악순환의 고리가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겠지만 디저트를 평소보다 덜 먹거나 안 먹으려고 노력해 보세요. 몇 주 지나지 않아 단 음식이 엄청 달고 기름지게 느껴지는 순간이 올 겁니다. 이 시기를 넘어서면 인슐린 감수성이 올라가, 혈당이 잘 조절되고 디저트를 먹고 싶다는 욕구가 점차 줄어듭니다. 그래도 못 참겠다면, 단순당과 지방이 많은 케이크 같은 디저트보다 생과일을 먹기를 추천합니다. 꼭 달달한 케이크를 먹어야만 하는 날이라면, 케이크를 먹은 칼로리만큼 식사량은 줄이는 게 좋습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식사량 줄었는데 체중이 늘어나는 이유
💉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식사량 줄었는데 체중이 늘어나는 이유 식사량이 줄었는데도 체중이 일시적으로 증가하면 당황스러울 수 있어요. 체중은 수분 저류나 염분 섭취, 장내 음식물 등에 따라 하루에도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변비가 있거나 짠 음식을 먹은 다음 날에는 체중이 더 높게 나올 수 있어요. 하루 수치에 집중하기보다 같은 조건에서 측정한 체중의 장기적인 변화를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위고비 맞고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울렁거리는 분 계신가요?
💉 위고비 맞고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울렁거리는 분 계신가요?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아침 공복에 메스꺼움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위 배출이 느려지는 약물 특성 때문에 전날 먹은 음식이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어요. 특히 늦은 저녁이나 과식 후에는 속이 더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해요. 아침에만 유독 울렁거리는 분들은 식사 시간을 어떻게 조절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팔망미인
아침 공복혈당이 유난히 높아요. 왜 그런가요?
간에서 밤사이에 일어나는 포도당 신생 합성이 관여했을 수 있어요. 자는 동안 혈당이 쭉 오르는 이런 현상을 ‘새벽현상’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새벽에 저혈당이 발생했다가 이를 만회하고자 하는 ‘소모기현상’ 때문에도 공복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이럴 땐 전날 저녁식사의 종류와 양이 적절했는지, 수면의 질과 양은 충분했는지 등을 따져봐야 해요. 먹은 음식들과 잠들고 일어난 시각 등을 상세히 적어두고 진료 받을 때 주치의에게 보여주세요. 한두 번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는 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원인을 찾아서 교정해야 할 필요가 있답니다! 한 줄 요약 : 새벽현상이나 소모기현상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