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론 먹은 죠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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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습관, 식사 기록을 해보세요.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습관, 식사 기록을 해보세요. 같은 음식을 먹어도 사람마다 혈당 반응이 다를 수 있어요. 먹은 음식과 양, 식사 시간, 혈당 수치를 함께 기록하면 자신의 혈당 변화 패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특히 혈당이 높았던 날에는 어떤 음식을 얼마나 먹었는지 살펴보세요. 기록을 지나치게 부담스럽게 하기보다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간단한 식사 기록은 나에게 맞는 혈당 관리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초콜릿 먹어도 될까요?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됩니다
1.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플라바놀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다만, 열량이 높기에 과다섭취는 금물입니다. 다크 초콜릿 먹으면 당뇨병 발병 위험 낮아 다크 초콜릿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 연구팀은 19만9208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섭취가 당뇨병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봤습니다. 연구팀은 설문으로 연구 대상자들이 즐겨 먹는 초콜릿 종류와 양을 파악한 뒤, 당뇨병 발생 여부를 25년간 추적 관찰했습니다. 연구 결과, 참가자 중 1만8862명이 당뇨병을 진단받았습니다. 1주일에 초콜릿을 다섯 개 이상 먹은 사람들은 초콜릿을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서 당뇨병 발생률이 10% 낮았습니다. 초콜릿을 종류별로 분석해보면, 다크 초콜릿을 1주일에 다섯 개 이상 먹는 사람들은 당뇨병 발병률이 21% 낮았으며 1주일에 한 개를 더 먹을수록 당뇨병 위험은 3%씩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밀크 초콜릿은 체중만 증가했을 뿐 당뇨병 예방 효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산화 작용하는 플라보노이드 풍부 다크 초콜릿이 유독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다른 종류의 초콜릿보다 당 함량은 적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카카오’ 때문입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카카오에는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의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며 “폴리페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고 혈관벽 기능을 향상시킨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은 밀크 초콜릿과 다르게 카카오 함량이 35% 이상 함유돼 있습니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만큼 설탕과 지방이 적게 들어있어, 열량이 비교적 낮습니다. 카카오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가 체내 염증 반응을 조절하고 혈관 내피 세포 기능을 개선함으로써 혈당 개선은 물론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겁니다. 카카오에는 또, 수명을 연장하고 노화를 막는 프로시아니딘 화합물 등 폴리페놀이 와인의 두 배 이상, 녹차와 홍차의 최대 다섯 배 이상 함유돼 있다는 서울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도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다크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과 카테콜라민 분비를 감소시키는 기능을 합니다. 김광원 교수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혈당 조절에 방해를 받는다”며 “적당량의 다크 초콜릿 섭취는 부정적인 기분을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다크 초콜릿을 꾸준히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58% 더 낮다는 영국 ULC 연구 결과가 이를 말해줍니다. 열량 주의해야… 카카오 함량 확인하기 다만, 이미 당뇨병이 생긴 환자가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크 초콜릿은 100g당 열량이 500칼로리가 넘는 고칼로리 식품입니다. 너무 많이 먹으면 당연히 비만은 물론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양여리 교수는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 하더라도 단순당이 혈당을 올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며 “초콜릿을 고를 때 밀크보다는 다크 초콜릿을 고르는 게 낫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혈당을 생각한다면 카카오 함유량이 70% 이상인 것으로, 하루 50g을 넘기지 않게 먹어야 합니다. 술을 끊는 것이 힘들다면 김대진 교수가 권고하는 음주 습관부터 실천해 보세요. 음주 후 최소 이틀 이상 금주하고 술을 섞어 마시거나 혼자 마시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김 교수는 “당뇨병 환자는 금주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멀리하기 어려울 때는 음주량을 줄이려는 노력이라도 해야 한다”며 “과음하는 것을 제어해 줄 사람이 없는 ‘혼술’이나 알코올 흡수 속도가 빨라지는 섞어 마시기 등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이나 당뇨약 복용 당일에는 술을 피해야 합니다. 그는 “술을 마시면 당뇨 약의 효과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질환을 악화시켜 혈당 조절이 더 잘 안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몬드와 궁합 좋아 초콜릿을 먹을 때 아몬드를 곁들어 보세요. 초콜릿을 아몬드 등 견과류와 함께 먹으면 견과류 속 ‘레시틴’이라는 성분이 중추 신경에 가해지는 자극을 중화시켜 식욕을 감소해줍니다. 아몬드가 섞인 다크 초콜릿을 선택하는 게 좋고, 어렵다면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을 같이 먹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때도 아몬드 과다 섭취는 자제하세요!
팔망미인

자기 전 먹은 식사, 아침 혈당 바꾼다
1. 저녁식사는 식후혈당뿐 아니라 다음날 공복혈당 수치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2. 가급적 다섯 시 이전에 식사 마치고 어렵다면 잠들기 두세 시간 전에는 끝내세요! 혈당 대사 전반에 영향 저녁식사는 전반적인 혈당 대사에 영향을 미치는 식사입니다. 국제 학술지 ‘영양(Nutrients)’에 최근 게재된 스페인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의 마지막 식사는 식사 직후 야간 시간대뿐 아니라 다음날 아침 공복혈당 수치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식사입니다. 연구에서 저녁식사 시간이 늦을수록, 섭취 열량이 더 많거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을수록 식후혈당과 다음날 공복혈당 수치가 더 많이 상승했습니다. 이는 체중, 체지방량, 하루 총 에너지 섭취량 등 변수를 고려한 뒤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생체리듬 따른 변화 우리 몸은 저녁이 되면 자연스럽게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집니다. 일산백병원 영양부 이은영 영양부장은 “저녁때는 근육, 지방, 간의 대사 리듬 변화 및 성장호르몬, 코르티솔 등 호르몬 분비 변화로 인해 인슐린 감수성이 아침보다 약 34~54% 낮아진다”며 “같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더라도 저녁 혈당이 높게 유지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브란스병원 김우정 영양팀장은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은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으로 특히 저녁식사에 신경 쓰지 않으면 밤사이에 저혈당이 발생하거나 아침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위한 저녁식사 관리법은 바람직한 저녁식사 관리를 위해서는 ▲식사 시점 ▲규칙성 ▲구성 세 가지를 기억하는 게 좋습니다. 저녁 식사는 취침 최소 두세 시간 전, 가능하다면 오후 다섯 시까지는 끝마치세요. 위 연구에서 오후 다섯 시 이후에 저녁식사를 한 사람은 이전에 식사한 사람보다 혈당 대사가 저하됐고 식후혈당 수치가 더 높았습니다. 이은영 영양부장은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면 혈중 멜라토닌 수치가 정상보다 서너 배 높아지는데 이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말초 조직의 인슐린 감수성을 저하시켜 같은 열량을 섭취하더라도 혈당 변동성이 높아지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김우정 영양팀장은 “일반적으로 탄수화물은 1~2시간, 단백질은 4~5시간 정도에 흡수되므로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을 방지하기 위해 잠들기 두세 시간 전에는 식사를 마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탄수화물 비율, 총 섭취 열량은 조금씩 낮추세요. 이은영 영양부장은 “저녁식사 열량 비중을 하루 총 열량의 25~30%로 유지하고 탄수화물은 40~45% 수준으로 구성하며 단백질, 섬유질, 불포화지방산 비중을 높이는 게 좋다”며 “구체적으로는 잡곡밥이나 통밀빵 같은 복합탄수화물과 생선, 두부, 닭 가슴살, 견과류, 올리브유 중심으로 식단을 구성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건강한 체중 관리에도 이롭다”고 말했습니다. 여전히 식사 관리가 익숙하지 않다면 아래 ‘저녁식사 관리 체크리스트’를 점검해보세요. ▲저녁식사는 취침 2~3시간 전에 마무리한다. ▲21시 이후 늦은 야식과 음주는 피한다. ▲밥·면 등 탄수화물은 정해진 분량을 지킨다. ▲채소 반찬을 두세 가지 이상 충분히 먹는다. ▲단백질 반찬을 한두 가지 먹는다. ▲기름진 음식(튀김·전·볶음 등)은 섭취량을 줄인다.
팔망미인

.아침식사는 일어나서 바로 먹는 게 좋나요?
.아침식사는 일어나서 바로 먹는 게 좋나요? A.아침은 일찍 드세요. 아침 식사 전까지는 공복 상태 입니다. 아침을 먹지 않고 생활을 시작하면 저혈당이 올 수 있어요. 아침식사를 빨리 먹을수록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미국 노스웨스턴대 마리암 알리 교수팀이 성인 1만574명의 식사와 건강을 분석했는데요. 첫 식사를 8시 30분 이전에 시작하는 사람은 인슐린저항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먹은 음식을 처리하는 능력도 아침에 더 잘 작동한다고 밝혔어요. 당뇨환자라면 ‘아점’은 안돼요. 일어나자마자 식사를 해서 빨리 공복에서 벗어나세요. 한 줄 요약 : 이른 아침식사가 좋아요!
팔망미인

아침 공복혈당이 높게 나오는 이유 알아봐요
저녁을 많이 먹은 것도 아닌데 아침에 혈당을 재면 생각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새벽 시간대에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혈당이 상승하는 ‘새벽현상’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날 저녁 식사뿐 아니라 수면 상태와 복용 중인 약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며칠간의 수치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춘이530707
손끝 혈당 측정 전 손을 씻어야 하는 이유
혈당 측정기를 사용하시는 분이라면 측정 전 손 상태도 확인해보세요. 손가락에 과일즙이나 음식물 잔여물이 묻어 있으면 실제 혈당과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특히 과일을 손질하거나 음식을 먹은 직후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잔여물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비누와 물로 손을 씻고 완전히 말린 뒤 측정하는 것이 좋아요. 측정침과 시험지를 올바르게 사용하고 제품 설명서에 안내된 방법을 따르는 것도 중요하고요. 측정 결과가 평소와 크게 다르거나 몸 상태와 맞지 않는다면 손을 씻은 뒤 다시 확인해볼 수 있어요. 혈당 관리는 측정 횟수뿐 아니라 정확하게 측정하는 습관에서도 시작됩니다
블루베리
레드 와인 비니거 효능
레드 와인 비니거의 핵심 성분이 아세트산인데요. 이게 위에서 음식물이 빠져나가는 속도를 살짝 늦춰줘서, 당이 확 흡수되는 걸 완만하게 만들어준대요. 실제로 빵만 먹은 그룹이랑 식초를 곁들여 먹은 그룹을 비교한 연구에서, 식초 곁들인 쪽이 식후 혈당·인슐린 반응이 확실히 더 안정적이었다고 해요.
로블ㅎ
카무트(Kamut): 혈당·지질 개선이 관찰된 호라산 밀
1) 혈당 영향 지표(GI 40, 현미 55 대비) 카무트는 고대 이집트에서 재배되었던 호라산 밀(Khorasan wheat)의 브랜드명입니다. 투탕카멘의 무덤에서 최초로 발견되어 '왕의 곡식'이라고도 불립니다. 카무트의 가장 큰 특징은 GI 지수가 40으로 현미(55), 귀리(57), 백미(72)보다 훨씬 낮다는 점입니다. 낱알이 일반 밀보다 2~3배 정도 크며, 진한 황금색을 띕니다. 100g당 식이섬유가 11.9g으로 현미(4g)의 3배, 백미(0.6g)의 19배에 달합니다. 셀레늄 함량도 69.3㎍으로 현미(23.4㎍)의 3배에 달하며, 필수아미노산 10종, 비타민 8종, 무기질 12종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2) 연구 근거 카무트의 효능은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되었습니다. 2016년 유럽영양학저널(European Journal of Nutrition)에 실린 논문에서는 카무트 기반의 대체 식단이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연구진은 21명의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8주 동안 관찰했습니다. 그 결과, 카무트 식품을 먹은 그룹만 총콜레스테롤과 LDL콜레스테롤, 인슐린 및 혈당 수치가 유의미하게 감소했습니다. 2013년 이탈리아 Cereal Research Center 연구에서도 카무트 섭취 그룹은 일반 밀 섭취 그룹에 비해 염증 지표가 감소하고 혈중 항산화 능력이 증가했습니다. 연구 결과 요약 카무트 섭취 시 총콜레스테롤 감소, LDL콜레스테롤 감소, 혈당 및 인슐린 수치 감소, 염증 지표 감소, 항산화 능력 증가 등의 효과가 관찰되었습니다. 3) 카무트 섭취법/활용방법 카무트는 쌀과 1:1 비율 또는 기호에 따라 절반 이하로 섞어 밥을 지어 먹습니다. 카무트는 물을 적게 흡수하는 특징이 있어 평소보다 밥물을 적게 넣는 것이 좋습니다. 올리브오일 한 티스푼을 넣으면 카무트와 쌀에 코팅되어 소화 속도가 느려지면서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혈당도 천천히 올라갑니다. 카무트는 가루로 만들어 빵,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카무트 빵은 식감이 약간 퍽퍽하지만 항산화 효과는 더 강해집니다. 2021년 한국식품과학회지 연구에 따르면 카무트 가루 비율이 높을수록 항산화 활성 수치가 높아졌으며, 머핀 조리 시 10~15% 첨가가 가장 적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팔망미인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각각의 정체는?
혈당 수치는 크게 공복혈당, 식후혈당, 당화혈색소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공복혈당은 건강검진을 위해 8~12시간 정도 공복 상태를 유지한 뒤에 혈액검사를 했을 때 확인되는 수치다. 혈당 조절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70~100mg/dL 사이의 공복혈당 수치가 나오며, 100~125mg/dL 사이라면 당뇨병 전 단계, 그보다도 수치가 높다면 당뇨병으로 진단된다. 식후혈당은 음식을 먹은 후 2시간 정도가 지났을 때 나타나는 혈당 수치를 의미한다. 누구나 음식을 먹은 후에는 일시적으로 혈당이 올라가는데, 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한다면 혈당이 금세 정상 범위로 조절된다. 당뇨병이 없는 사람은 140mg/dL 이하의 식후혈당이 관찰되는데, 당뇨병 환자는 그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당화혈색소는 혈액 내에서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 속 혈색소에 포도당이 어느 정도로 많이 결합했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내분비대사내과 김상수 교수(부산대병원)는 “당화혈색소 수치를 살펴보면 적혈구의 수명에 해당하는 2~3개월간 혈당의 평균치를 살펴볼 수 있다”라며 “혈당은 하루 중에도 들쭉날쭉한 만큼 스스로 당뇨병 여부를 인식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은데, 당화혈색소는 혈당의 평균값을 알려주는 만큼 당뇨병 진단과 치료 지표로 사용하기 적절하다”라고 설명했다.
로블ㅎ
위고비·마운자로 요요를 막기 위한 식사 기록 활용법
위고비·마운자로 요요를 막기 위한 식사 기록 활용법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중단한 뒤에는 자신도 모르게 식사량이나 간식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먹은 음식과 식사 시간을 간단히 기록하면 평소 식습관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돼요. 특히 배가 고프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먹는 간식이 있는지도 살펴볼 수 있어요. 매번 칼로리를 정확히 계산하기보다 반복되는 식사 패턴을 파악하는 데 활용해 보세요. 👉 간단한 식사 기록은 체중 재증가와 관련된 생활습관을 알아보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일품자연 100% 샐러리주스
독소배출에 좋은 샐러리로만 만든 주스 예요 기름지고 자극적인 거 먹은 다음날에는 챙기면 좋아요 몸 속부터 깨끗하게 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
로블ㅎ
탄수화물 간식, 건강하게 먹는 세 가지 방법
고구마, 감자, 옥수수와 같은 식품들은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건강하게 먹는 법, 두 번째 간식으로 섭취할 때는 1교환단위 이내로 섭취하는 것이 혈당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간식으로 섭취하는 경우 식사를 할 때 간식으로 먹은 탄수화물 양만큼 밥양을 줄여주세요. 건강하게 먹는 법, 세 번째 감잣국이나 고구마전과 같은 탄수화물 반찬을 먹을 때는 밥양을 그만큼 줄여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식사 일기 활용법
🥗 위고비 사용 중 식사 일기 활용법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먹은 음식을 간단하게 기록하면 식습관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돼요. 식사 시간과 음식 종류, 먹은 양을 적어두면 자신의 식사 패턴을 확인하기 쉬워요. 특히 식사 후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있었다면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도 함께 기록해 보세요. 이렇게 기록하면 자신에게 불편함을 주는 음식이나 식사 습관을 알아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너무 자세하게 기록하기보다 부담 없이 꾸준히 작성하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 사용 중 식사 일기를 활용하면 식습관과 몸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구운 호박씨
재료 생호박씨 레시피 1> 오븐을 165°C(325°F)로 예열하고 작은 베이킹 팬에 종이 호일을 깔아주세요. 2> 생호박씨 30g(약 1/4컵)을 계량하여 준비한 베이킹 팬에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줍니다\ 3> 예열된 오븐에서 10~12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섞어주면서, 전체적으로 노릇노릇해지고 고소한 향이 올라올 때까지 구우면 됩니다 4> 오븐에서 꺼낸 뒤 베이킹 시트 위에서 3~4분 정도 그대로 식혀주세요. 식으면서 식감이 훨씬 더 바삭해진답니다 5> 다 구워진 씨앗을 작은 그릇이나 용기에 옮겨 담으세요. 혈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든든한 간식으로 바로 드시면 좋습니다. 6> 남은 씨앗은 밀폐 용기에 담아 실온에서 최대 5일까지 보관할 수 있고, 더 오래 신선하게 드시려면 냉장고에서 2주 정도 보관이 가능합니다. 혈당조절에 좋은 간식인 호박씨예요. 단백질, 건강한 지방,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수치를 급격히 높이지 않는다고합니다. 호박씨는 따로 챙겨먹은적이 없는데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메가망나뇽
🩺 위고비 사용 전 위장질환 확인
🩺 위고비 사용 전 위장질환 확인 위고비는 위에서 음식이 배출되는 속도를 늦추는 작용이 있어요. 이 때문에 기존에 위장관 운동장애가 있는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어요. 특히 심한 위마비가 있는 환자에게는 위고비 사용이 권장되지 않아요. 평소 음식을 먹은 뒤 심한 더부룩함이나 구토가 반복된다면 치료 전에 의료진에게 알려야 해요. 👉 위고비 사용 전에는 평소 위장 상태와 기존 소화기 질환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 위고비 사용 중 기름진 음식 섭취 조절
🍟 위고비 사용 중 기름진 음식 섭취 조절 위고비를 사용하면 음식이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요. 이때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으면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심해지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튀김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은 뒤 속이 불편하다면 섭취량을 줄여보는 것이 좋아요. 대신 찜이나 구이처럼 비교적 담백하게 조리한 음식을 선택해 보세요. 👉 위고비 사용 중 속이 불편하다면 기름진 음식과 과식을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고혈당 대처법
고혈당의 증상은? 보통 혈당이 180mg/dL 이상 계속 높아지면, 당이 소변으로 빠지기 시작하면서 피로감, 잦은소변, 극심한공복감, 피부 및 구강의 건조, 시야가 흐려짐 등의 고혈당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고혈당의 원인은? - 평소보다 식사량이 많거나, 탄수화물이 많은 간식을 자주 먹은 경우 - 평소보다 활동량이 적은경우 - 처방된 약을 정확한 시간에 복용하지 않은 경우 - 인슐린 보관이 잘못 되었거나 유효기간이 지난경우 -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 질병, 상처, 염증이 있는 경우 고혈당이 계속되면? 극심한 고혈당의 경우는 케톤산혈증등의 급성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케톤산혈증이란? 혈당이 에너지로 이용되지 못하면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게 되며 이때 몸에 해로운 케톤산이 발생하게 됩니다. 케톤산이 혈액내에 과다한 경우 오심, 구토, 복통, 설사, 호흡곤란, 의식혼수 등의 위급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케톤의 발생여부는 약국에서 구입가능한 케톤시험지를 소변에 묻혀 보아 색깔 변화로 알 수 있습니다. 고혈당의 대처는? - 매4시간 간격으로 혈당측정을 합니다. - 매시간 적어도 반컵의 물을 마시도록 합니다. - 식사는 거르지 말고 제때에 먹도록 합니다. - 공복혈당이 250mg/dL 이상이면 운동을 피하도록 합니다. - 소변으로 케톤검사를합니다. 병원에 연락해야 하는 상황은? - 구토가 심할때 - 소변에서 케톤이 검출될 때 - 공복혈당이 하루 이상 240mg/dL 보다 높을 때 - 38'C 이상의 고열이 지속될 때 고혈당의 증상도 주의깊게 봐야 될것 같아요 당관리 하시는분들은 신체의 조그마한 변화도 잘 보셔야 할것 같네요 그리고 주위에도 병증을 알려 다들 변화를 보면 대처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마운자로,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도 달라질까?
위고비·마운자로,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도 달라질까? 우리 장에서는 음식을 먹은 뒤 혈당과 식욕을 조절하는 여러 호르몬이 분비돼요. 대표적인 것이 GLP-1과 GIP라는 장 호르몬이에요. 위고비의 세마글루타이드는 GLP-1 수용체에 작용하고, 마운자로의 티르제파타이드는 GLP-1과 GIP 수용체에 함께 작용해요. 이러한 작용은 인슐린 분비와 식욕, 포만감 조절 등에 영향을 줘요. 다만 약물이 장 호르몬 수용체에 작용한다는 사실과 우리 몸에서 실제로 분비되는 호르몬의 양이 증가한다는 것은 다른 의미예요. 👉 위고비·마운자로는 장 호르몬의 작용을 활용해 식욕과 혈당을 조절하는 치료제예요.
팔망미인
식후 혈당이 높게 나오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까요?
식후 혈당이 높게 나오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까요? 식사를 하고 나면 음식 속 탄수화물이 소화되고 흡수되면서 혈당이 올라가요. 하지만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모든 사람이 같지 않아요. 먹은 음식의 종류와 양, 식사 속도, 신체활동, 개인의 인슐린 작용 등에 따라 식후 혈당 변화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혈당을 확인할 때는 식사를 시작한 시간과 측정 시간을 함께 기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식후 혈당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측정 시간과 식사 내용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식후 혈당이 높게 나오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까요?
식후 혈당이 높게 나오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를까요? 식사를 하고 나면 음식 속 탄수화물이 소화되고 흡수되면서 혈당이 올라가요. 하지만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모든 사람이 같지 않아요. 먹은 음식의 종류와 양, 식사 속도, 신체활동, 개인의 인슐린 작용 등에 따라 식후 혈당 변화가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혈당을 확인할 때는 식사를 시작한 시간과 측정 시간을 함께 기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식후 혈당은 개인차가 있으므로 측정 시간과 식사 내용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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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할 때 추가 반찬은 필요한 만큼만 받기
외식할 때 추가 반찬은 필요한 만큼만 받기 식당에서는 반찬을 무료로 추가할 수 있어 습관적으로 더 먹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하지만 김치나 장아찌, 젓갈처럼 짠 반찬을 계속 먹으면 나트륨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어요. 처음 받은 반찬을 먹은 뒤 정말 필요한 경우에만 적당량 추가해보세요. 한줄 총평 : 외식할 때 짠 반찬은 필요한 만큼만 추가해보세요.
팔망미인
뷔페에서는 첫 접시부터 가득 담지 않기
뷔페에서는 첫 접시부터 가득 담지 않기 다양한 음식이 한꺼번에 보이는 뷔페에서는 평소보다 많은 양을 먹기 쉬워요. 첫 접시부터 음식을 가득 담기보다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적당히 담아 천천히 먹은 뒤 필요한 음식만 추가해보세요. 좋아하는 음식도 처음부터 많이 담기보다 조금씩 맛보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뷔페에서는 첫 접시를 가볍게 시작하고 천천히 추가해보세요.
팔망미인
컵라면은 국물을 남기기
컵라면은 국물을 남기기 컵라면은 간편하지만 제품에 따라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아요. 면을 먹은 뒤 국물까지 모두 마시지 않고 남기는 습관을 들이면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채소나 달걀 등을 곁들이고 컵라면을 먹는 횟수 자체도 조절해보세요. 한줄 총평 : 컵라면을 먹는 날에는 국물부터 남기는 습관을 만들어보세요.
팔망미인
죠스바 자몽허니블랙티
상큼한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면 추천. 다이어트, 당류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새콤한걸 많이 못먹는 편인데 약간의 새콤함이 느껴져요 ✅ 나트륨 0mg ✅ 탄수화물 18g ✅ 당류 0g ✅ 알룰로오스 17.3g ✅ 지방 0g ✅ 트랜스지방 0g ✅ 단백질 0g
로블ㅎ
“기름에 안 튀겼으니 괜찮다”는 안일한 생각… ‘혈당에 최악’인 간식, 뭐야?
<헬스조선>뻥튀기는 기름에 튀기지 않고 부피가 커 가벼운 간식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계속 집어 먹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탄수화물을 섭취할 수 있다. ◇탄수화물 함량 많아 뻥튀기는 쌀이나 옥수수 등 곡물에 높은 열과 압력을 가해 부피를 크게 팽창시킨 식품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아 일반 과자보다 지방 함량은 낮은 편이지만, 곡물이 주재료인 만큼 탄수화물 함량은 높다. 실제 2019년 국제학술지 ‘영국영양학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쌀 뻥튀기 100g에는 탄수화물이 89g 들어 있었다. 같은 무게의 흰쌀밥은 34.9g이었다. 같은 무게를 먹는다면 쌀 뻥튀기를 통해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양이 더 많은 셈이다. 뻥튀기는 부피에 비해 무게가 가벼워 실제로 얼마나 먹었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특히 한 조각씩 계속 집어 먹다 보면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다. 따라서 한 번에 먹을 양을 미리 덜어 놓고 먹는 것이 좋다. ◇혈당 빠르게 올릴 우려 뻥튀기는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곡물 속 전분은 높은 열과 압력을 받는 팽화(부풀어 부피가 커지는 현상) 과정에서 구조가 변한다. 이러한 가공 방식은 전분의 소화 정도와 혈당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앞서 소개한 연구에 따르면 쌀 뻥튀기의 혈당지수(GI)는 72.4로 ‘높음’에 해당했다. GI는 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상승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70 이상이면 높은 수준으로 분류한다. 연구진 역시 쌀 뻥튀기를 고GI 식품으로 분류했다. 따라서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은 섭취에 특히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설탕이나 조청 등을 첨가한 뻥튀기는 당류 섭취량까지 늘어날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할 때는 영양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달게 코팅된 제품은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뻥튀기 배도 안차서 몇개씩 뿌셔먹는거 같은데요 역시나 혈당건강엔 좋지않은 식품이네요 한두개 먹고 봉지를 여며야될꺼 같아요 아이들한테도 쌀로 만든 과자라 그냥줬던거 같아서 반성합니다..
메가망나뇽
바이탈뷰티 슈퍼레티놀C 후기입니다
① 제품명(브랜드+성분) 바이탈 뷰티 슈퍼레티놀C ② 구매처 아모레퍼시픽 홈페이지 ③ 구매 가격 30일분 이만원초반대 ④ 복용 기간 6개월이상 ⑤ 체감 효과 이너뷰티 위해 챙겨먹은 영양제 입니다. 얼굴에 주름이 걱정되고 탄력도 줄어들어서 바르는것 뿐만 아니라 먹는것도 같이 챙기게 되었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이고 양도 적어서 잘먹었어요. 입안에 사르르 녹아서 잔여감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얼굴에 안색도 조금은 밝아지고 약간 윤광도 도는 느낌이었네요. ⑥ 아쉬운 점/부작용 아쉬운점이나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간편하게 먹기 좋아서 잘먹었네요. ⑦ 별점&추천 여부 이너뷰티템 원하신다면 별4개 입니다.
메가망나뇽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지 않기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지 않기 밥을 먹은 뒤 바로 의자나 소파에 앉아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가능하다면 식탁 정리나 설거지, 짧은 걷기처럼 가벼운 활동을 해보세요. 식후 가벼운 움직임은 식후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무리한 운동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면 충분합니다. 한줄 총평 : 식사 후에는 바로 오래 앉아 있기보다 잠깐이라도 움직여보세요.
팔망미인
식사할 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식사할 때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바쁜 날에는 자신도 모르게 밥을 빠르게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식사 속도를 조금 늦추고 음식을 충분히 씹으면서 포만감을 확인하면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한입 먹은 뒤 잠깐 수저를 내려놓는 방법도 활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식사 속도를 조금 늦추고 배부름을 느끼면서 먹어보세요.
팔망미인
체중은 같은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확인하기
체중은 같은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확인하기 체중은 먹은 음식이나 수분 상태, 측정 시간 등에 따라 하루에도 달라질 수 있어요. 변화를 확인하고 싶다면 비슷한 시간과 조건에서 주기적으로 측정해 전체적인 흐름을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체중 숫자 하나에만 집중하기보다 식습관과 운동, 수면 같은 생활습관도 함께 점검해보세요. 한줄 총평 : 체중은 같은 조건에서 확인하고 하루 숫자보다 장기적인 변화를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저녁 식사 후 주방 정리하기
저녁 식사 후 주방 정리하기 저녁을 먹은 뒤에도 음식이 계속 눈에 보이면 배가 고프지 않아도 간식을 찾게 될 수 있어요. 식사가 끝나면 남은 음식을 냉장고에 넣고 식탁과 주방을 정리해 식사가 끝났다는 생활습관을 만들어보세요. 정리하면서 가볍게 움직이는 것도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저녁 식사 후 주방을 정리하며 야식으로 이어지는 습관을 끊어보세요.
팔망미인
채소는 무조건 이득? 혈당 순식간에 올리는 네 가지
<헬스조선> 채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영양학적으로 채소군에 포함되는 식품 가운데서도 토란, 고구마, 감자, 옥수수처럼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예외로 봐야 한다. ▶토란=토란은 전분이 많은 뿌리식품이다. 학술지 ‘영국영양학저널(British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열 명씩에게 카리브해 지역에서 먹는 토란과 같은 종인 ‘다신’을 먹여 혈당 반응을 측정했을 때 GI가 77이었고, 두 차례 실험 결과를 합쳐도 76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구진은 고GI 식품으로 분류했다. 혈당지수(GI·음식을 먹은 뒤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오르는지를 나타낸 수치)는 일반적으로 70 이상이면 높은 편으로 본다. ▶고구마=고구마는 조리법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영양·대사저널(Journal of Nutrition and Metabolism)’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당뇨병이 없는 성인 열 명에게 조리법을 달리해 고구마를 먹였을 때, 삶은 고구마의 GI는 41~50이었지만 오븐에 구운 것은 82~94, 숯불에 구운 것은 79~93으로 측정됐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군고구마보다 삶거나 찐 고구마를 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감자=감자 역시 전분이 많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 남성 60명에게 감자 등 탄수화물 식품을 조리법을 달리해 먹이고 식후 두 시간 동안 혈당을 측정했을 때, 찐 감자의 GI는 93.6, 구운 감자는 78.2로 나타났다. 이에 감자를 반찬으로 먹을 때는 밥까지 많이 먹지 않도록 양을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 ▶옥수수=옥수수도 전분이 있어 GI가 높은 편에 속해 조심해야 한다. 앞서 언급한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ood Science and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로 만든 죽은 91.8이었다. 식사 이후에 간식으로 옥수수를 먹을 때에는, 과식하지 않도록 먹는 양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 요즘 한창 맛나는게 고구마인데요, 에프에 구우면 꿀이 나와서 정말 맛있는데, 혈당때문에 저는 삶아서 챙겨보고 있어요 과식 하지 않도록 적정량 챙기려고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ㅎㅎ
메가망나뇽
밥 반 공기 먹는데, 혈당 왜 높지?
<헬스조선> 울산 북구에 거주하는 주부 이모(55)씨는 최근 당뇨병 진단 후 식사량을 크게 줄였지만 혈당이 기대만큼 조절되지 않아 병원을 다시 찾았다. 이씨는 평소 먹던 밥을 반 공기 이하로 줄였지만 식사 사이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떡이나 과자, 과일주스 등을 섭취하고 있었다. 이씨는 담당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식사량뿐 아니라 간식과 음료를 포함한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를 점검한 뒤 식단을 조절하면서 혈당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가 이 씨처럼 밥을 적게 먹으면 혈당도 자연스럽게 낮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뿐만 아니라 간식이나 음료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과 당류도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음식의 종류와 균형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밥만 줄이면 끝? 간식·음료까지 살펴야 혈당이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다면 평소 어떤 종류의 탄수화물을 얼마나 섭취하고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탄수화물은 소화 과정에서 포도당 등으로 분해돼 혈당에 영향을 미친다. 밥의 양을 줄였더라도 빵, 면, 떡, 과자와 같은 곡류·전분 식품이나 설탕이 들어간 음료 등을 함께 섭취하면 전체적인 탄수화물 섭취량이 늘어날 수 있다. 또한 과일이나 유제품처럼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도 탄수화물을 포함하고 있는 만큼, 당뇨병 환자는 식품의 종류뿐 아니라 섭취량과 섭취 시점까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 식사 관리의 핵심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끊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양을 섭취하면서 식품의 질과 영양 균형을 관리하는 것이다. 흰쌀밥 대신 잡곡이나 통곡물을 적절히 활용하고, 빵·과자와 같은 간식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당류가 첨가된 탄산음료나 커피·주스 대신 물을 기본 음료로 선택하고, 탄수화물 식품과 함께 채소와 생선·두부·달걀·살코기 등 단백질 식품을 균형 있게 구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당뇨병 환자의 식사 원칙은 복용 중인 약물이나 인슐린 사용 여부, 체중, 신장 기능, 혈당 조절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울산엘리야병원 고혈압당뇨병센터 조종대 의무원장은 “식사량을 크게 줄였는데도 혈당이 지속적으로 높거나 갑작스러운 저혈당 증상이 반복된다면 임의로 식사량을 더 줄이기보다 현재의 식사 내용과 복용 중인 약물 등을 의료진과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굶어서 혈당 낮추기보다 꾸준한 관리 중요 당뇨병은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관리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높은 혈당이 장기간 지속되면 혈관과 신경 등에 영향을 미쳐 망막질환, 신장질환, 신경병증을 비롯한 다양한 합병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당뇨병은 특정 시점의 혈당 수치 하나만 확인하기보다 공복혈당과 식후혈당, 당화혈색소(HbA1c), 혈압과 혈중 지질, 체중 및 생활습관 등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특히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수준을 확인하는 데 활용되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신장 기능이나 안과 검사 등 합병증 관련 검사도 정기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 조종대 의무원장은 “당뇨병은 일시적으로 굶어서 혈당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건강 상태와 치료 계획에 맞는 식습관과 운동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면서 관리해야 하는 만성질환”이라며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인 진료와 검사를 통해 혈당 조절 상태와 합병증 위험을 확인하고 개인에게 맞는 관리 방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밥양만 확인할것이 아니라 그날 먹은 음식들 다 확인해보는것이 좋곘어요 체크해보면 내가 먹는것으로 내건강이 나타내어진다가 보일거 같아요 혈당관리위해 무엇이든지 적절한 양을 섭취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