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나 발사믹 식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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뻑살은 싫지만 케이준이라면 OK! 맛과 건강 두마리토끼 잡는 케이준 치킨 샐러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내돈 내산 샐러드 3가지 종류를 소개해드릴려고합니다. 첫번째는 노브랜드버거 치킨시저샐러드 입니다! 양이 좀 작은게 단점이긴 하지만 나름 가성비도 좋고 야채 구성이 넘 만족스러운 샐러드에요! 양이 좀 작다 싶으면 햄버거단품1개, 치킨시저샐러드 이렇게 시켜 드시면 될것같아요ㅎㅎ 두번째는 파리바게뜨 케이준 치킨 샐러드 입니다 제가 닭가슴살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케이준치킨이나 텐더 요런건 또 맛있더라구요. 구성은 노브랜드버거 치킨시저샐러드와 비슷한데 이게 좀 더 비싸서 그런지 양도 꽤 많은 편이에요! 소스는 허니머스타드 소스인데 저는 뿌려먹는것 보다 찍먹을 좋아해서 찍어먹으니 맛있더라구요^^ 간혹 다이어트 한다고 소스는 빼고 드시는분도 계실텐데 저정도는 소스는 허용해도 괜찮은것 같아요!! 과식만 안하면 살은 쭉쭉 빠지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세번째 추천은 케이준 치킨샐러드는 아니지만 서브웨이 베지샐러드 입니다! 최근에 내돈내산으로 제일 자주 먹은 샐러드가 서브웨이 샐러드에요! 서브웨이의 가장 큰 장점이 양이 많고 재료를 내맘대로 선택 가능하다는거잖아요~! 저는 보통 베지샐러드에 아보카도추가, 치즈는 슈레드치즈, 할라피뇨제외, 피클 제외, 소스는 후추,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레드와인식초 요렇게 선택해서 먹는데요 저 조합 깔끔하고 너무 맛있어요! 참고로 샌드위치도 저렇게만 넣어서 먹는데 깔끔하고 맛있어서 다이어트 안할 때도 저렇게 먹어요ㅎㅎ 다이어트 안해도 건강에 좋으니 첫 끼니는 샐러드로 드시는걸 추천 드려요^^🥗
쿠키ㅇ
마토마토 샐러드로 건강 채우기
토마토와 마의 비주얼이 멋져요 브런치로 사먹은 카프레제. 치즈의 고소함과 칼로리를 대체해준 마. 아삭한 식감이 토마토와 잘 어울려요 발사믹소스 두말할거 없죠 맛점심 드세여
걷기와
자연을 삼킨 건강피자로 초간단 점심
초간단으로 먹을 수 있는 한 끼 식사가 뭐가 있을까??? 저는 한식도 좋지만 금방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건강피자를 추천합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피자는 당류 등 첨가물이 잔뜩 들어가 있어서 먹는 순간 우리의 대사를 망치기 쉬운 피자가 대부분이고 가공식품에 길들여진 입맛이라면 계속 더 많은 첨가물이 들어 간 음식을 요구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기에 저는 올해 초부터 피자를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그런데 여유있을 때 기본 재료 준비해 두면 5분이면 뚝딱 만들 수 있고 푸짐하게 먹다보니까 포만감이 오래가서 종일 든든하답니다. 오늘은 집에 토마토도 없고 시금치도 없는데 미리 쪄둔 단호박이 있어서 대신 넣었습니다. 그럼 간단한 레시피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재료는 제로또띠아(코코넛으로 만듬) 2장, 토마토페스토, 소불고기 볶은 것(마늘, 소금, 올리브오일에 볶은 후 발사믹 살짝 넣어주세요) 양파, 토마토, 파프리카, 시금치(로메인이나, 버섯도 가능하며 집에 남는 재료들 활용해주세요.오늘은 단호박으로),모짤렐라치즈입니다. 시간될 때(저는 주로 주말) 토마토페스토를 미리 만들어 두는데(계란후라이에 토마토페스토를 올려서 거의 매일 먹고 있습니다.) 1. 이 페스토를 또띠아 위에 베이스로 얹어주세요. 2. 토마토페스토위에 불고기(닭가슴살 등 다른 것도 대체 가능)를 골고루 펼쳐 올려주시고 그 위에 토마토, 파프리카 등 야채를 예쁘게 토핑해 준 후 마지막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린 후 전자렌지에 넣고 치즈가 줄줄 흘러내릴때까지 돌려주면 맛있고 영양있는 건강피자 완성입니다. 이 피자를 당이 잔뜩 첨가된 탄산음료 대신 토마토 주스나 갓 내린 커피와 함께라면 하루 종일 에너지가 솟구치고 행복한 시간 되실거예요. 건강피자 만드는 유튜브 영상은 늘푸른tv 에서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요 https://youtube.com/shorts/DoBGysN2Jdg?feature=share 또 팁을 하나 더 드리자면 모짤렐라 치즈도 저는 대용량 사서 피자 한판에 올리는 양으로 소분해서 냉동보관하구요 소불고기도 미리 볶아두면 편리하게 꺼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말 초간단 건강 음식이니까 한번씩 꼭 도전해보세요. 참 제로또띠아도 이벤트 할인 때 사서 냉동고에 쟁여두고 꺼내 먹습니다. 피자로 만들어 먹을때가 가장 맛있는 듯 했습니다. 사진이 거창하다고 간단하지 않고 복잡한 메뉴가 절대 아니랍니다. 따라하기 쉬우시라고 디테일하게 기술하다보니 복잡하고 어려워보이실수 있으나 그야말로 초간단 푸짐한 자연만 담은 건강피자임에도 영양가득 포만감 충만해서 종일 배고프지 않습니다. 간강도 영양도 맛도 모두 잡는 자연을 담은 피자 꼭 경험해보시길요~~^^
여울햇살
나에게 주는 선물 같은 도시락 "초밥"
여행 갈 때 공항에서 식사하거나 평소에 도시락을 사 먹는 경우 주로 초밥을 구매하게 돼요. 들어간 식재료에 따라 영양소도 고루 갖추면서 휴대하기 쉽고 먹기 깔끔한 게 큰 장점이에요. 숙성된 생선과 항균 작용을 하는 식초가 들어가 안전하게 먹을 수 있구요. 다른 도시락보다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포만감이 높아 든든하더라구요. 저는 연어가 들어간 초밥을 주로 선택하는데요. 이왕 내돈내산하는 거 스스로에게 선물한다 생각하고 건강하고 맛있게 먹어야겠죠^^
조인순
건강에 좋은 초간단 점심
1. 오트밀+요거트+바나나 오트밀은 혈당을 낮춰주는 탄수화물이라고 합니다. 전날 미리 만들어서 오버나이트하면 부드러워 지고 바나나가 달콤함을 더해줘서 먹기 편하다. 2. 삶은 계란+구운금 삶은 계란을 매일 두개씩 먹으면 HLD수치가 높아 진다. 3. 미숫가루+유기농식초+프로틴+아미노산 4가지를 물에 타서 먹는다. 식초를 매일 먹으면 혈당 이 매우 개선된다.
힘빼고연하게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
내돈내산 다이어트 도시락은 ~ 파리바게트에서 판매하는 로스트치킨샐러드 입니다^^ 매주 2번 정도 혼자서 챙겨 먹고 있네요 닭가슴살과 양상추 . 옥수수와 베이컨칩 아몬드슬라이스까지 ~~ 방토 2알 ㅎㅎ 야무지게 챙겨 먹고 있답니다. 가족들은 주에 한번 저녁에 챙겨주기도 하구요 소스도 좋아하는 발사믹으로 되있어 부담없이 즐길수 있어 아주 좋아요~~
제주도가고파
점심은 시원한 김치국수
재료: 1. 모아둔 김치국물&김치조금 2. 동치미&냉면육수-쎄일할때 구입후 냉동실에 쟁여둔다 3. 삶은국수 만들기: 삶은국수를 그릇에 담고 김치국물과 김치, 살얼음동동 냉면육수를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과식초를 넣으면 꿀맛/별미 점심식사 완성입니다. 초간단하고 더위를 잊을만큼 감동스런 맛이라 추천합니다
리베라따
간단한 점심 식사
<오리엔탈 냉파스타> 1. 좋아하는 파스타를 원하는 익힘 정도로 삶는다. 2. 신선한 재철 채소 두 세가지를 씻어서 먹기 좋게 썬다. 3. 간장 식초 올리브유 설탕 참깨 후추를 원하는 만큼 섞어서 소스를 만든다. 4. 보기 좋게 담아 먹는다.
정육
클린하고 건강한 점심
전날 식이조절에 실패하면 몸이 많이 붓잖아요. 우선은 붓기를 빼고 늘어난 위를 줄여주는 식사가 필요해요. 최대한 염분섭취를 줄이고 가볍게 식사를 하죠. 모닝두부와 아보카도 단호박 토마토에 발사믹비네가와 올리브오일소스를 곁들어 허기를 잠재웁니다. 많이 먹은 다음날은 식욕이 더 커질수있으니 무조건 식단으로 가짜허기를 참고 빠르게 기존 식단으로 돌아가는게 중요합니다.
샤르데냐
한끼 든든한 서브웨이 클럽 샐러드!
내돈내산 초간단 한끼 든든한 도시락으로 서브웨이 샐러드를 추천합니다ㅎㅎ 저는 직접 만들거나 시켜먹는거 말고 직접 가서 구매해서 바로 먹는걸 선호하는데요ㅎㅎ 제가 즐겨먹는 조합은, 서브웨이 클럽 샐러드로 변경하고 할라피뇨, 피클은 제외해요. 올리브유랑 와인식초, 후추만 들어갔는데도 완전 맛있어요. 강추합니다!!
펭하잉
더운 여름 식욕없는 날 점심은 묵사발로
오늘은 새벽에 러닝하고 들어와 좀 쉬다 다시 계단운동하러 나갔다 왔어요.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그런지 물만 마시고 싶고 식욕이 없어요. 시판하는 냉면육수가 있어서 묵사발을 만들어 먹었어요. 냉면육수에 식초 한 숟가락 넣고 설탕도 조금 넣어줘야 제 맛이 나는 것 같아요. 저는 여기에 겨자를 넣어 먹습니다.
가을이엄마
저녁약속전 가볍게 샐러드점심
휴일이라 가족모임이 있어서 점심겸 가볍게 샐러드로 해결합니다.. 생연어에 생치즈..... 야채가 적어서 아보카도 듬뿍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으로 ,,
장보고
초간단 점심 국수
간단한 점심 메뉴로는 국수가 최고죠 물국수도 좋지만 육수 귀찮을땐 비빔국수도 좋죠 특히 김치말이 비빔국수 좋아해요 국수를 삶아서 고추장 다진마늘 설탕 식초 참기름 넣고양념장 만들어서 비벼서 김치도 넣어서 비벼먹음 맛나죠 오이나 상추 좋아하는 야채 곁들임 더 맛있구요
채아미
당근라페 샐러드파스타
당근채썰어서 소금에 절였다가 올리브오일, 홀그레인머스타드, 식초, 설탕, 후추 넣고 버무려 냉장고에 두고 차갑거 해 놓습니다. 집에있는 야채(양상추, 치커리 등~ 암꺼나)넣고 양파, 버섯은 볶구요 파스타면 삶아서 식혀서 당근라페랑 먹음 다른 소스없이 맛나게 먹을 수 있어요^^
쬬스바
알록달록 샐러드 공유해요~^^
저는 샐러드 만들 때 유럽채소와 제철과일을 기본으로 단백질은 두부나 닭가슴살 제품을 주로 사용해요 생모짜렐라치즈, 부라타치즈, 슈레드치즈 등 치즈 꼭 넣구요 이번에는 알록달록 방울토마토랑 모짜렐라 미니치즈볼이 있어서 카프레제 스타일로 먹고 싶어서 함께 놨어요 닭가슴살바랑 블루베리, 견과류 넣고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먹었어요 전 재료의 그 자체맛을 좋아해서 드레싱 없이 먹을 때도 많아요 드레싱 뿌릴 때는 소량만 넣어서 먹구요 샐러드는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질리지 않는 메뉴인 거 같아요~^^
온니아아
버섯가지 샐러드 레시피
1. 가지와 새송이버섯을 1개씩 씻어서 준비해줍니다 2. 한입크기로 썰어준뒤 기름 소금 후추를 적당량 넣고 무쳐줍니다 3. 그대로 후라이팬에 올려 구워줍니다 4. 굽는 동안 양상추 오이 삶은달걀등으로 샐러드를 준비해줍니다 5. 메인토핑인 구운 버섯과 가지를 올려주면 완성 발사믹 드레싱을 좀 뿌려주면 더 맛있어요 닭가슴살 먹기 싫을때 버섯샐러드로 만들어먹으면 맛있어요
효지미
다이어트 파바 오렌지치킨 샐러드 도시락
블랙올리브, 방토,병아리콩,양상추,오렌지,닭가슴살 구성인데 발사믹오일 드레싱과 먹으니 너무 맛잇어요 오렌지도 상큼하지만 전 블랙 올리브가 좋더라구요 샐러드 도시락이라 살짝 허전하지만 다이어트다~ 하면서 참고있습니다 ㅎㅎ 식욕이 멈추길 간절히 ㅎㅎㅎ
친절한계란씨
간단하면서도 영양가 듬뿍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만들때 가급적 평소에 안 먹는 야채를 많이 이용할려고 하구요 야채와 함께 반드시 과일 그리고 햄을 함께 넣어주고 있어요 방울토마토와 자몽이나 오랜지를 이용해서 비타민C와 씹는 맛을 첨가해주구요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이나 발사믹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뿌려줍니다 루꼴라와 허브와 햄을 이용하면 영양가도 있고 씹는맛도 있고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서 아주 좋습니다
켈리장
단호박 셀러드
상큼 달달한 단호박 셀러드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준비물☆ 단호박1개 소스 ㅡ양파 조금.다진마늘0.2숟가락.꿀1숟가락. 레몬즙1숟가락.올리브유1숟가락. 소금2꼬집 ☆조리 시작☆ 껍질째 먹을꺼라 깔끔하게 세척 해 줘야한다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적당히 뿌려 호박 겉면을 문질려 세척 해 준다 전자렌지에 3분 돌려준다 꺼내 반으로 잘라 숟가락으로 긁어 제거해준다 다시 한번 더 전자렌지에 5~6분 더 돌려준다 ☆소스만들기☆ 양파를 곱게 다져 1숟가락 .다진마늘0.2숟가락. 꿀1숟가락.레몬즙1숟가락.소금2꼬집 넣어 섞어준다 찐 단호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그위에 소스를 얻어준다 쉽고 간단하지만 맛은 정말 좋은 미니 단호박 셀러드 입니다 한끼 식사용으로도 좋아요 상큼 달달한 소스가 단호박 맛을 더 찐하게 해 준다
서경댁
[청포묵 샐러드] 탕평채 : 샐러드도 궁중요리가 될 수 있다!
재료 : 청포묵, 소고기, 미나리, 파프리카 간장, 참기름, 식초, 설탕, 깨 다진 마늘, 후추, 소금 녹두로 만들어진 청포묵은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 철분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해요. 녹두의 차가운 성질로 인해 여름 음식으로 제격인 청포묵은 포만감이 높으면서도 몸의 부기를 빼주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청포묵으로 샐러드를 만들려다가 궁중요리인 탕평채가 생각났어요. 영조의 탕평책은 다양한 인재 등용 정책으로 이를 상징하는 궁중요리 탕평채는 다양한 색과 향, 맛의 조화를 의미하고 있어요. 그럼 청포묵 샐러드, 탕평채를 만들어 볼까요? 채 썬 소고기에 간장 2, 설탕 1, 다진 마늘, 후추, 깨, 참기름으로 양념하여 재워두었다가 팬에 볶아줍니다. 미나리는 다듬어서 데치고 5cm로 자른 후 물기를 짜서 소금, 참기름에 버무립니다. 파프리카는 미나리와 동일한 길이로 채를 썰어주세요. 청포묵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여 소금으로 양념을 해주세요. 간장 4, 식초 2, 설탕 2, 깨, 참기름을 섞어 양념간장을 만들어 주세요. 큰 접시에 각각의 식재료를 올리고 양념간장을 뿌려서 버무려도 되고 각자 개인 접시에 덜어서 양념간장을 뿌려가며 먹어도 됩니다. 청포묵의 탱글탱글함과 소고기의 쫄깃쫄깃함, 파프리카의 아삭함, 미나리의 향긋한 향이 전해지며 맛의 조화를 이룹니다. 청포묵은 당뇨와 해열, 고혈압, 숙취해소에도 효과가 있어요. 체내에 누적된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 방지를 돕는다고 해요. 미나리는 혈액의 산성화를 막고 정화해 줍니다. 청포묵 샐러드, 탕평채로 건강한 다이어트와 함께 왕의 기분을 느껴볼까요^^
조인순
나만의샐러드
저는 이렇게채소랑 닭가슴살이랑 게맛살이랑 첨가해서 만들어 먹어요 요기에 발사믹소스뿌려주면 맛있더라구요 게맛살이 탄수화물이랑 단백질이 같이 있는거같아서 단백질 탄수화물 소스로 발사믹소스에 오일섞인 소스를 뿌려먹어서 지방으로 나름 탄단지 구성으로 먹고 있어요ㅎ
복실복돌
부라타치즈 샐러드 진짜 맛있어요!!
비주얼도 너무 예쁘고 맛도 좋은 부라타치즈 샐러드에요 정말 어렵지 않는 레시피 소개해드릴께요!!! 재료: 부라타치즈, 야채믹스, 방울토마토 (야채는 뭐든 가능해요) 통후추, 발사믹, 올리브오일 소요시간 : 5분 이내(부라타 치즈 해동시간 제외)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부라타치즈는 냉동이에요 ㅎ 그래서 전날 꺼내서 해동시켜주고요 마트에서 판매하는 야채믹스를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빼줘요 접시에 세척한 야채를 올려주고 가운데 해동한 부라타치즈를 자리해주고 방울토마토를 알록달록 올려줘요. 그리고 발사믹소스와 올리브오일, 통후추를 그라인터에 갈아서 올려주면 맛있는 샐러드 뚝딱이에요😁 씻고 올리기만하면 끝! 건강하고 맛있는 하루 되세요😍
비누마덜
냉털해서 만드는 나만의 샐러드
제가 주로 사용하는 샐러드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베이스로 합니다. 평소 단것을 별로 안좋아하기때문에 과일보다는 야채가 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드레싱 재료는 올리브오일과 핑크솔트 발사믹을 주로 사용하는데 가끔은 애플사이다비니거나 레몬을 발사믹 대신 사용하기도 합니다. 단백질은 주로 계란이나 닭가슴살 수육을 돌아가면서 곁들이기도하는데 계란은 구운계란을 자주 활용하는 편입니다. 간단하고 좋아요 혹시 소금물에 담궈둔 배추 사용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것은 야채찜 재료로도 활용 가능하신데요 정말 쫄깃거리고 맛있답니다. 1인가구의 경우 미니 전기 찜기를 적극 활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샐러드 야채 같은 쉽게 상할듯한다면 이 찜기에 쪄서 드레싱해서 드시면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건강도 챙기시는데 도움될거예요 다채로운 샐러드로 우리들의 소중한 건강 잘 지켜나가보자구요~~
지고영
오이새우 샐러드
스파게티에 사용하고 남은 칵테일 새우가 냉동실에 남아있어서 새우가 들어간 샐러드를 만들었어요!! [재료] 칵테일새우, 오이, 파프리카(빨강, 노랑), 사과, 무순 [연겨자 드레싱] 간장, 식초, 올리브유, 깨소금, 올리고당, 설탕 연겨자, 소금 약간 [재료손질 방법] ♤ 새우 - 냉동실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물에 식초를 1t 넣어 해동해 준다. - 내장을 제거한 칵테일 새우를 사용 했는데 내장을 제거해야 한다면 새우 등껍질 부분에 이쑤시개를 넣어 내장을 제거한다. ♤ 오이 -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서 표면을 닦아준다. - 흐르는 물에 오이를 씻는다. ♤ 무순 - 무순이 연하고 부드럽기 때문에 물에 살짝 헹거 주세요. ♤ 사과 세척법 - 5분 동안 물에 담군 뒤,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는다. 《꼼꼼하게 씻는 방법》 - 식초나 소주, 베이킹 소다를 사용해서 세척하기 - 1종 주방세제 푼 물에 세척하기 [맛있는 오이새우 샐러드 요리방법] ☆ 오이는 필러로 길쭉하게 만들어 준다. ☆ 끓는 물에 새우를 살짝 데치고 꼬리를 제거한다. ☆ 파프리카는 씨를 제거하고 채썬다. ☆ 사과는 5~6cm로 채 썰어 준다. ☆ 오이에 파프리카, 사과, 무순, 새우를 올려 놓고 돌돌 말아주세요. ☆ 접시에 오이새우 샐러드를 보기좋게 플레이팅 한다. ☆ 연겨자 드레싱을 곁들인다. 오이, 사과, 파프리카의 아삭한 식감과 새우의 담백 하고 고소한 맛이 연겨자 드레싱을 만나! 살짝 톡 쏘는 맛 + 새콤달콤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맛을 냅니다. 맛있지만 칼로리는 낮춰서 마음껏 즐기고 싶다면 오이새우 샐러드를 강력추천 합니다!^^
킹로또
간편한 코울슬로 샐러드 레시피🥕
양배추 당근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설탕 후추 양배추 당근 채썰어서 소금 식초에 절여주세요 양파나 옥수수콘 있으면 넣어도 돼요 마요네즈 설탕 레몬즙 후추 넣고 소스 만들어주세요 머스타드 있으면 넣어도 돼요 계량따위 없고 ㅎㅎㅎ 그냥 준비된 양에 맞춰서 소스랑 넣고 쉐킷쉐킷 간 봐가며~~ 매우 간편한 코울슬로 샐러드 완성요 ㅎㅎㅎ 별거없지만 맛있어요 !!
키미언니
제철 재료 활용한 식사 대용 샐러드
샐러드는 주 메뉴에 곁들여 먹기도 하지만 저는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편입니다. 저탄고지 식단을 하고 있기에 샐러드는 제게 있어서 밥보다 더 중요하기도 하면서 매일 챙기는 메뉴입니다. 그러기에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위주로 구성하면서 소스는 당연히 첨가물이 없는 발사믹,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가닉 애플사이다비니거, mct 오일은 물론 최근에는 진하게 만든 토마토주스(토마토, 올리브오일, 비트, 멀티비타민가루 등)를 소스로 활용하기도 합니다. 매일 매일 먹는 것이기에 준비하는데 시간을 최소화 하기위해서 주말에 1주일 분량의 야채도 준비하고 드레싱 재료도 미리 준비해뒀다가 그날 그날 먹거나 도시락으로 활용합니다. 식사대용 샐러드이길래 단백질은 계란, 닭가슴살, 연어, 수육 등 돌아가면서 냉장고 있는 것을 활용하거나 준비해 뒀다가 사용합니다.오늘은 주말이라 오리훈제를 구워서 넣어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단호박, 무화과가 눈에 많이 띄더라구요. 오늘 샐러드 재료에는 마와 가지나물도 있는데요 가지나물은 건가지를 마와 함께 찐것이랍니다. 그럼 우선 가장 많이 애용하는 드레싱 재료 선택 팁 몇 가지 드릴게요. 올리브오일: 엑스트라버진(산도 0.8 이하)이어야하면서 산도를 알 수 있다면 최대한 낮을수록 좋습니다. 0.8에 가까울수록 엑스트라버진에서 멀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현재 산도 0.1정도 된 것을 이용중인데 산도가 좋을수록 비싼데요 가성비를 잘 체크하신 후 선택하시면 될듯하구요 0.4 이하면 무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발사믹소스: 오가닉(유기농) 제품을 저는 선호하는데 가격이 더 비싸니까 감안하셔야하구요 글레이즈(끈적이거나 단맛 남) 같은 첨가물이 들어있다면 저는 선택하지 않습니다. 포도농축과즙이 높을수록 가격이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레몬즙은 제철일 때 유기농제품으로 국내산(제주)것을 사서 모두 믹서로 갈아 냉동고에 보관해 뒀다가 조금씩 꺼내 먹는데요 제철이 가장 저렴하고 제품 퀄러티도 좋습니다. MCT오일은 간대사를 거치지 않고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코코넛오일에서 추출한 오일입니다. 이 오일은 플라스틱 용기 같은데 담으면 절대 안된답니다.녹여내기 때문인데요 그 만큼 키토식단 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오일입니다. 과용시 설사를 하기 때문에 제 지인은 변비 생기면 과용을 하기도 하더라구요. 절대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토마토주스는 제가 아침 공복 유지 후 점심 식사 전 처음 먹게 되는 음식인데요 올리브오일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토마토의 라이코펜 흡수를 엄청 높여줍니다. 토마토의 영양성분은 이미 너무 잘 알려져있기에 여기에서 굳이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되직하게 우선 믹싱한 후에 드레싱소스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물을 더 넣어서 세킷세킷후에 주스로 마시면 됩니다. 제가 토마토주스에 집에서 먹는 분말 멀티비타민 1포를 넣어봤더니 맛이 확 살더라구요. 키위소스를 좋아하는 배우자를 위해 키위소스도 준비해봤습니다. 제가 가장 자주 애용하는 소스는 발사믹에 소금 올리브오일 mct오일로 드레싱 한것입니다. 토마토 주스 혐오자가 아니라면 누구나가 맛있게 마실 수 있고 드레싱 재료로 사용 가능하 시답니다. (늘푸른TV 영상 참고) https://youtube.com/shorts/7dNT4thnQkA?feature=share4 겨울철에는 야채찜에 오일과 발사믹소스, 죽염으로 드레싱해서 주로 많이 먹었지만 더워지면서 생 야채를 많이 먹게 되는데 토마토만큼은 익혀서 먹으니까 대장건강도 혈관건강도 지켜주게 되는듯합니다. 그리고 토마토는 익혀서 오일과 함께 먹을 때 영양 흡수가 최고인거 아시지요. 최근 자주 먹는 야채들 한꺼번에 준비해서 냉장보관해 뒀다가 그날 그날 꺼내서 먹는데요 요즘은 단호박 너무 흔하고 너무 맛있으니까 꼭 들어가지요. 그리고 아보카도도 사계절 내내 필수로 들어가는 재료입니다. 자 어떠신가요??? 도시락으로도 그리고 집에서도 간단하게 언제든 꺼내 먹을 수 있겠지요. 보시기엔 복잡해보이지만 직접 해 보시면 의외로 간단합니다.
여울햇살
구운 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 해먹는 구운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먼저 닭가슴살에 소금이랑 후추 간을 하고,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줍니다. 양파는 매운기를 빼기 위해 잠시 물에 담가놓고, 야채 손질을 해줘요. 그릇에 샐러드를 깔고 구운 닭가슴살 올려준후 만든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됩니다. 오리엔탈 소스 : 올리브유 3T, 진간장 2T, 식초 2T, 다진마늘 작은 1T, 올리고당 2T, 통깨 약간
소푸
다양한 재료들 넣어보기
평소에 닭고기는 잘 먹는데, 다른 고기들을 잘 안 먹는 편이예요. 그나마 불고기를 담백하게 해서 양상추 위에 올려서 먹으면 맛있더라구요. 국물이 흥건하게 하는것보다는 고기에 다 스민 상태가 먹기 수월하더라구요. 그리고 또하나는 연근이요. 항상 아이들 반찬으로 연근조림만 해서 먹는게 전부였는데, 살짝 식초넣고 데쳐서 살짝은 딱딱한 식감이어도 샐러드에 넣으니 좋더라구요. 부지런하지 못해서 연근샐러드 드레싱은 해본적이 없네요.
farewell
요거트 한통 통째 들어간 샐러드
이 풀들의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쌉싸래한 풀이 먹고 싶을때 사서 먹는데요 쌉싸래한 풀이 먹고 싶어서 샀지만 또 너무 쓰면 맛없으니까옄ㅋ 방울 토마토랑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를 한통 다 뿌려요 그래도 칼로리 얼마 안되니 맘껏 뿌려도 돼요 위에 슬라이스된 견과류랑 발사믹 쫌 부려주면 끄으으으읏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진짜 한 양푼 먹어도 칼로리 얼마 안되는 부담 없는 샐러드 입니당
2민트홀릭
카프리제 샐러드로 한끼 뚝딱
저는 토마토를 음청 좋아해요 여름되면 토마토를 박스로 사 놓고 먹어요 양상추 잘게 찢어 쌓아주고 여린잎 채소 올려준 다음 접시 둘레에 토마토랑 치즈 썰어 둘러주면 끝!!! 양상추 위는 오렌지 드레싱이구요 토마토 위에 삥 두른건 발사믹이랑 바질페스토에 탄산수를 약간 섞었어요 생수를 섞어도 될것 같긴하지만 기냥 기분 탓으로 탄산수에 섞었어요 묽어야 쏴~~악 둘러질거 같아서옄ㅋㅋㅋ
기춘이530707
연어 샐러드
연어, 삶은 계란, 양상추,파프리카를 보기좋게 장식합니다. 식초2, 설탕,1,올리오일4, 소금, 후추가루를 섞어서 드레싱 할 준비를 합니다. 생연어는 자르기 한시간전에 냉동실에 두면 손질하기 편합니다. 샐러드채소를 접시에 적당량 담고 만들어준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줍나다. 얇게 썰어놓은 연어를 보기좋게 올리고 양파채를 올려주면 됩니다. 건강하고 영양가 많은 식단입니다
pander33
보기좋은 샐러드가 먹기도 좋다
특별한게 들어간건 1도 없어요. 그냥 양상추에 과일만 곁들였는데 근사하지요?? 딸기, 오렌지, 블루베리, 샤인머스켓 등 색깔이 다양한 과일을 준비하면 더 좋아요 저는 샐러드 색감과 좀 더 풍성하게 보이기 위해 새싹채소도 함께 곁들였어요 새콤 달콤한 과일이 들어 있어서 따로 드레싱은 필요하지 않아요. 드레싱을 뿌리고 싶다 하시면 유자드레싱이나 발사믹 정도도 괜찮습니다. 사실 어떤 드레싱도 다 잘 어울려요 참깨 드레싱 빼고요 ㅋㅋㅋ 제가 봐도 참으로 이쁘네요 뉘집 딸인지 솜씨 좋다
이하린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