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살 스테이크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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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 하리사 소스에 구운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병아리콩과 타히니 요거트를 곁들인 혈당 친화 지중해식 한 접시
매콤한 하리사 소스에 구운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하리사 콜리플라워 스테이크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채소 요리 주요 재료 : 콜리플라워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타히니 1큰술, 무가당 하리사 페이스트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40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잎을 제거하고 중심 줄기가 붙어 있도록 약 2cm 두께로 썰어주세요. 부서진 부분도 함께 구우면 좋아요. 2. 하리사 페이스트에 올리브유와 파프리카 가루를 섞어 매콤한 양념을 만들어요. 콜리플라워 양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 콜리플라워를 넣고 20~25분 정도 구워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 가장자리가 노릇하고 속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4.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린 뒤 콜리플라워 옆에서 10분 정도 함께 구워주세요. 5. 그릭요거트에 타히니, 레몬즙,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너무 되직하다면 물을 조금 추가해 부드러운 소스로 만들어요. 6. 접시에 타히니 요거트 소스를 넓게 펴 바르고 구운 콜리플라워를 올려주세요. 주변에 병아리콩을 뿌리고 남은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감자나 밀가루를 주재료로 사용하는 요리 대신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은 콜리플라워를 중심으로 구성했어요. 콜리플라워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요. 병아리콩은 탄수화물도 포함하지만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공급한다는 장점이 있어요.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타히니를 활용하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 없이도 고소하고 진한 맛을 낼 수 있어요. 하리사 페이스트는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될 수 있으니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콜리플라워를 이렇게 두툼하게 구우니 평소 먹던 데친 콜리플라워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에요. 가장자리는 살짝 바삭하고 가운데는 부드러워서 칼로 썰어 먹는 재미도 있어요. 하리사 특유의 매콤한 향이 입맛을 살려주고, 타히니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니 매운맛이 한결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까지 함께 먹으면 채소만 먹었을 때보다 훨씬 든든한 구성이에요. 소스가 고소하면서도 상큼해서 기름진 음식을 먹었을 때처럼 입안에 느끼함이 오래 남지 않는 것도 장점이에요. 다만 병아리콩은 사람에 따라 가스가 차거나 더부룩할 수 있고, 매운 하리사 소스가 속을 자극할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가 적게 느껴질 가능성은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정도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혈당 측정 없이 판단하기 어려워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매콤한 하리사와 고소한 참깨 소스의 조합이 인상적이에요. 콜리플라워의 은은한 단맛에 병아리콩의 담백함이 더해져 맛의 균형도 괜찮아요. 다만 고기 스테이크처럼 쫄깃한 식감을 기대한다면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콜리플라워 특유의 향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도 호불호가 갈릴 것 같아요. 한줄 총평 : 고기 없이도 근사하고 든든하게 즐기는 지중해식 채소 스테이크! 매콤한 향신료와 고소한 요거트 소스가 어우러진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구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닭가슴살, 루콜라 샐러드, 레몬을 곁들인 오이 샐러드 조리 팁 : 콜리플라워를 너무 얇게 자르면 굽는 동안 쉽게 부서져요. 중심 줄기를 살려 두툼하게 써는 것이 중요해요. 하리사는 매운맛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절반만 사용해도 좋아요.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제품을 사용하고 물기를 잘 제거해야 겉면이 고소하게 구워져요.
지니5632044
연어 스테이크
재료 (1~2인분 기준) • 연어 스테이크용 필렛 1~2조각 • 소금, 후추 약간 • 레몬 슬라이스 1~2조각 • 올리브유 1큰술 • 버터 1작은술 • 허브 (타임, 딜, 로즈마리 등 선택) ⸻ 만드는 법 1. 연어 밑간 연어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한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합니다. 레몬즙을 살짝 뿌려두면 비린내 제거에도 좋아요. 2.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 껍질(또는 피부면)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센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바닥이 바삭해지면 뒤집어 반대쪽도 구워요. 3. 풍미 더하기 버터와 허브를 팬에 넣어 숟가락으로 녹은 버터를 연어에 끼얹어가며 마무리합니다. 4. 완성 레몬 슬라이스를 곁들이고 구운 야채나 감자, 샐러드를 함께 내면 더욱 좋아요.
로블ㅎ
두부 올리브허브스테이크
두부 올리브허브스테이크 재료: 단단한 두부 200g, 올리브오일 1큰술, 로즈마리 약간, 다진 마늘 약간, 후추 만드는 방법 두부는 도톰하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내줍니다. 두부를 올리고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로즈마리와 후추를 뿌려줍니다. 두부 겉면이 바삭해지면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 평소 먹는 두부구이에 허브와 올리브오일을 더해 지중해식으로 만든 요리예요. 겉은 노릇하고 속은 부드러워 담백하게 즐길 수 있어요. 탄수화물이 적고 식물성 단백질을 챙길 수 있어요. 구운 채소나 샐러드를 곁들이면 더욱 잘 어울립니다.
팔망미인
혈당 낮추는 식단 두부스테이크 샑러드 통밀빵 식단
두부 스테이크 + 샐러드 + 통밀빵 두부를 두툼하게 썰어 팬에 구우면 식감이 훨씬 좋아지고 단백질도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올리브 오일에 구운 두부에 간장·마늘·참기름으로 양념하면 맛도 훌륭합니다. 통밀빵 한 장과 채소 샐러드를 곁들이면 균형 잡힌 한 끼가 완성돼요. 두부 150g (두툼하게 슬라이스) 올리브 오일 1큰술 양념: 저염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참기름 약간 통밀빵 1장, 채소 샐러드 (드레싱 없이 또는 올리브 오일+식초)
송쩡
🥢 두부 스테이크
간편하게 단백질 반찬을 준비하고 싶다면 두부 스테이크 제품을 활용해보세요. 두부를 주재료로 만들어 데우거나 구워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제품마다 전분이나 소스가 들어가는 양이 다르기 때문에 탄수화물·당류·단백질·나트륨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달콤한 소스는 전부 사용하지 않고 양을 조절해도 좋아요. 샐러드나 구운 채소를 곁들이면 간편하게 한 끼를 구성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두부 스테이크는 두부 함량과 소스의 영양성분까지 확인해서 골라보세요.
팔망미인
루꼴라 샐러드 파스타 레시피
[재료] 루꼴라 한움큼 두부반모(150g) 킹스랩(맛살) 2~3덩이 파스타면(1인분) 올리브유 스테이크시즈닝 적당히 [소스] 올리브유2T 간장1T 화이트발사믹식초1T 다진마늘1t 홀그레인머스타드1t 알룰로스1t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3분 조리후 잠시 식혀요 -소스 믹스해요 -파스타면은 설명서대로 삶아 올리브유와 스테이크시즈닝 넣어 잘 믹스해요 -볼에 파스타면, 두부, 맛살 넣고 양념장 1/2넣어 믹스후 루꼴라 넣고 나머지 소스 부어 잘 버무려요 무치듯이 샐러드와 같이 먹는 파스타 레시피예요 상큼한 맛이 최고일꺼 같아요 채소를 조금 더 넣어도 좋을꺼 같은 레시피같아요
메가망나뇽
스테이크 샐러드 포케 레시피
레시피 - 샐러드 야채, 오이, 버섯, 캔옥수수 등 준비 - 버섯과 부채살은 소금, 후추 뿌려 구워낸 다음 - 야채 깔고, 부채살, 현미밥, 준비한 재료 올리면 완성 - 드레싱: 올리브오일/발사믹 2, 레몬즙, 홀그레인 머스타드(생략가능) 1, 소금, 후추 약간 현미밥위에 구운고기 올리고 소스 올리면 끝이예요 고기단백질이 있어 속이 오랫동안 든든할꺼 같아요 구운버섯과 밥 위에 고기하나 올려 먹으면 정말 행복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면목살김밥
슬라이스 치즈를 잘라 김에 붙어준다. 대패목살, 숙주, 굴소스 두스푼, 소금을 넣고 볶아준다. 3. 김에 물기 뺀 두부면을 넓게 펴준다. 슬라이스 치즈, 소금 4. 그 위에 샐러드야채, 채썬 오이, 숙주, 고기순으로 올려준다. 5.기호에 맞게 쌈장을 발라준다. 6.손으로 꾹 눌러가며 싸준다.
로블ㅎ
목살구이
오늘 저녁은 목살을 구워 샐러드랑 먹었어요
행복
나만의 서브웨이 다이어트 가성비 레시피 스테이크 & 치즈 아보카도랩
이전보다는 많이 다이어트 랩이나 샐러드 가게나 전문 프랜차이점이 많아져서 자주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건강한 샐러드 샌드위치 가게 중에서 제일 맛있게 먹는 집은 아직도 서브웨이 인 거 같아요. 이전에는 어떻게 하면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조합을 연구했었는데요. 요새는 가격에 대한 부담도 있기도 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성비 있으면서도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여러가지 조합을 알아보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역시 맛있는 조합이 제일 인 거 같고요. 블로그나 유튜브에 보면 엄청난 고수님들의 레시피들이 많이 나오는 거 같아요. 요즘에는 포만감보다는 간편하고 속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최고인 거 같은데요. 그래서 샌드위치보다는 랩 제품을 보다 많이 먹는 거 같고요. 제가 약 1-2년전부터 잘 먹는 랩 레시피 제품은 스테이크엔치즈 아보카도 랩 인데요. 또띠아라서 빵보다 가볍고, 재료·소스를 직접 커스텀하지 않아도 돼서 너무 편해서 한끼 식사로도 든든한데 가벼운 조합인 거 같아요. 재료를 직접 못 고르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네요. 스테이크 & 치즈에 아보카도만 추가한 단촐한 조합이에요. 구성은 랩에 스테이크 큐브, 아메리칸 치즈, 양상추, 토마토, 오이, 피망, 양파, 피클, 올리브, 할라피뇨, 올리브 오일, 레드외인 식초에 아보카도 1500원이 포함되는 세트에요. 소스가 자극적이지 않아 전체적으로 담백 & 깔끔한 맛이 강했고, 아보카도가 부드럽게 베이스를 잡아주는 느낌이에요. 건강하게 먹은 느낌이 들어 뿌듯했어요. 가볍지만 든든한 메뉴 찾을 때, 자극적인 재료 없이 깔끔하게 먹고 싶을 때 다이어트 중 단백질·채소 균형 맞추고 싶을 때 좋은 메뉴인 거 같아요.
s9424103
저녁은 목살이구😙
지글지글 목살스테이크로 구웠어요 🎶 저는 살짝 탄듯이 익힌걸 좋아해서 많이 익혀요 ㅎㅎ 돼지고기는 충분히 익힌게 낫잖아요^^
자스민꽃
가성비 좋은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해요.
샐러드 필요하시면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할께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오리지날 샐러드가 2팩으로 나누어져 판매해요. 샐러드를 먹으려고 야채 이것저것 구매하는 것보다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구입하는게 훨씬 가성비도 좋고 효율적인거 같아요.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는 550g정도의 양이 두개로 개별포장, 나누어져 있어서 보관하기에도 편하고 한 번에 다 먹지 않고 소분해서 먹기에도 편해요. 그리고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 이유는 샐러드 먹을 때 드레싱으로만 먹어도 되고 닭가슴살이나 스테이크, 해산물 새우 등 다른 단백질 식품들이나 과일들과 함께 첨가해서 먹기에도 무난하고 아주 좋아요. 또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는 다양한 재료가 들어있는데 가성비가 정말 좋아요.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안에 양상추, 방울토마토, 어린잎래소 등550g에 6-7천원원정도 가격인거 같아요. 트레이더스 가기 귀찮으면 인터넷으로도 주문이 가능해요. 요즘 야채값도 비싼데 다양한 야채를 한 번에 먹을 수 있고 신선한 냉장보관이라 하루씩 먹을만큼만 소분해서 놓으면 하루하루 챙겨먹기 좋고 간단히 먹으면 되니 너무 간편하고 좋더라고요. 다이어트로 식단조절 하시는 분들이나 샐러드 자주 드시는 분들이라면 이마트 트레이더스 가면 트레이더스 오리지날 샐러드 추천, 가성비 제품으로 추천할께요.
비비안2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스테이크 레시피 두부 1모는 물기를 꼭 짜고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감싸 10분 정도 눌러주면 더 단단하게 만들어집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두부 양면을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구운 두부 위에 다진 마늘 1작은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을 섞어 만든 소스를 살짝 발라 한 번 더 뒤집어 가며 익히면 풍미가 살아납니다. 곁들임으로 구운 채소나 샐러드, 방울토마토를 함께 플레이팅하면 색감과 영양이 풍부해집니다. 기호에 따라 파슬리나 깨를 뿌려 장식하면 더 예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간단하지만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식단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딸기초코
돼지고기 목살에 채소를 조합한레시피
돼지고기 목살에 양파 와 팽이버섯을 섞어서 볶았다 여기에 샐러드,오이김치,사라다,계란 말이,두부를 곁드려서 한끼 식사를 준비하여 맛있게 먹었다 탄수화물을 최소화한 다이어트 식사를 하였다
재털이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견과류)
점심은 집에서 가져온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와 샐러드 야채들로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탄수화물 따로 먹지도 않을거라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샐러드에 다 넣어서 먹었답니다. 아침 차릴 때 도시락도 같이 챙겼네요. 야채 믹스 하나랑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좀 잘라 넣고 양배추팽이버섯볶음까지 넣었답니다. 그리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도 챙겼어요. 이게 마지막이거든요. 60g에 115kcal라 칼로리는 괜찮은데 g수가 작아서 다음부터는 100g 이상 짜리를 봐야겠어요. 그래야 단백질 양도 많겠죠? 그래도 이거 맛있어서 잘 먹었답니다 ㅎㅎ 가게 만들어 놓은 수제 드레싱이 하나도 없어서 오늘 한번 만들어 봤어요. 우리 외삼촌한테 올리브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들어와서 올리브 오일 드레싱 찾아서 만들어 봤답니다. 올리브 오일과 식초랑 레몬즙, 다진양파, 다진 그린 올리브, 다진 마늘 넣고 후추 뿌리고 소금은 아주 조금만 넣답니다. 꿀 같은 건 패스했구요. 그런데 먹어보니 생각보다 느끼하더라고요. 내가 올리브유를 너무 넣나 봐요. 그래서 식초랑 레몬즙을 더 많이 넣고 크림베리 원액을 하나 넣답니다. 살짝 시큼하고 씁쓸한 맛을 내면 나을 거 같아서요. 그런대로 괜찮네요.ㅎㅎ 그래서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만든 올리브 오일 2T 뿌리고 방울 토마토 몇 개 씻어 담고 샤인머스켓 2알(그 전에 3개를 아까 이모랑 같이 먹었어요) 올리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크게 올리고 다른 가장자리에 닭가슴살 데워서 가위로 쓱쓱 썰어서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하고 견과류 뿌렸답니다. 오늘 만든 드레싱도 맛있고 그릭 요거트랑 섞어 먹는 야채외 과일도 맛있었답니다. 특히 방울 토마토를 그릭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었네요. 그러고 나서 닭고기랑 야채들 먹는데 그것도 맛있더라고요. 오늘 만든 드레싱에도 마늘 양파가 진즉 들어있어서 그게 전체적으로 샐러드를 아쉽게 만드네요. 오일은 잘 느껴지진 않는데 혹시 kcal가 너무 올라갈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ㅎㅎ 올리브 오일 드레싱 건더기도 많으니까 2T 정도는 괜찮겠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근데 먹고 나니까 뭐가 살짝 모잘랐답니다. 갖고 다니는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어요. 고소한 맛이 더 필요했을까요?😆 오후 근무하면서 크샷추 슬러시보다 그냥 가벼운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낫겠더라고요. 점심도 잘 먹었으니 이걸로 만족하려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크린베리원액의 찔끔 넣어서 만들었네요. 냉동 블루베리 넣고 갈지않았으니 kcal는 좀 작아지겠죠? 오늘은 충분히 과일을 챙겨 먹은 거 같아서 냉동 블루베리까지는 다음으로 밀어봅니다.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샐러드와 단백질 쉐이크, 크샷추팥빙수
아침에 견과류가 있었어도 양이 작았는지 배고프더라고요. 커피 점심 장사 끝나고 1시부터 바로 차려 먹기 시작했어요. 먼저 닭가슴살 스테이크 넣은 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챙겨온거예요. 야채 믹스 1팩과 통에 당근이랑 오이스틱, 씻어놓은 포도를 담았답니다. 지금 파프리카도 준비 안 됐고 고구마도 있긴한데 채를 못 썰어서 당근만 딸랑 있네요. 빨리 해야되는데... 그리고 닭가슴살 미니 스테이크 하나 챙겼습니다. 60g에 115kcal예요.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씻어 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린 다음에 닭가슴살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잘라 넣네요. 이거 먹기 전까지 너무 배가 고팠거든요. 사실 할 일도 있었는데 점심부터 얼른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단백질 쉐이크에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마시려고 어제부터 준비해 놓은 거거든요. 닭가슴살은 60g만 먹었으니 이걸로 더 보충해주는 것도 좋겠죠. 저렇게 섞이는 건 처음 사보는데 스위치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입니다. 아몬드 브리즈 팩에 넣어서 흔들어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려고 컵에 담았답니다. 처음에는 묽더니 끝부분은 좀 뻑뻑하더라고요. 그리고 위에 동글동글한 게 약한 씹히는게 보였어요. 물이나 우유로 혼합해서 마시면 된다는데 물은 심심하고 우유는 좀 kcal가 나가니까 아몬드브리즈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맛은 단백질 음료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진했어요. 씹히는게 있으니까 확실히 더 좋긴 하더라고요. 단백질 음료 열량은 180kcal입니다. 그리고 빙수 먹을 거지만 먼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사실 아침 먹고 먹었어야 되는데 아침이란게 너무 야채만 있어서 그때는 잊어 먹었네요. 지금이 든든하니 좋겠죠? 그리고 크샷추 슬러시을 먼저 만들었는데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가졍온 포도 다 넣고 샷 3개와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넣고 얼음 넣어서 갈았답니다. 크샷추 얼음을 그릇에 넣고 오트밀요거트 조금 올리고 팥까지 조금 올린다음 견과류와 시리얼 더해서 크샷추 팥빙수까지 만들었어요. 사실 크샷추 슬러시에 우여곡절이 있어요. 잘 만들어놓고 뭔가 필요해서 잠깐 도깨비방망이를 손을 뗐다가 이게 엎어진 거예요ㅠㅠ 너무 아까워서 주워 담아가지고 그릇에 넣는데 슬러시 느낌이 아니고 거의 음료가 돼버렸답니다. 그래서 빙수 만들 때 빙수 얼음을 조금 더 넣네요. 먹을때는 맛있게 먹었어요. 특히 오늘 크샷추는 포도랑 크린베리 액기스가 조금 들어갔답니다. 그래서 더 커피 느낌은 안 나고 과일음료 같았답니다. 그리고 포도를 통째로 갈았더니 가끔 씨도 씹혔어요. 시리얼이랑 다 같이 꼬독꼬독 씹어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스테이크 샐러드로
양배추와 적양배추 로메인 상추,생고구마, 오이, 당근과 적양파 굽고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려서 군 입대하는 아들 아침으로 든든하게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스테이크
저는 이제 나이 50 되는 직딩남인데요. 올해 초에 평생 4번째로 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결혼 후에 가족이 같이 가는게 아니고, 여러 사정 때문에 저만 떨어져 가게 되는 주말 부부,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사는 곳도 지방이고, 근무지도 지방이라 이동 시간이 2시간 이내기는 한데요. 평일에 움직이는 거는 너무 힘들고, 토요일도 주로 근무라 토요일에 기차 타고 집에 가고 있어요. 주중에는 회사가 잡아준 오피스텔에서 생활하는데요. 아무래도 간단한 주방하고 인덕션 렌지 밖에 없으니까 요리를 해 먹기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그리고 직장 이직하면서 제가 개인적으로 결심한 게 있는데요. 나이도 먹어가고, 건강 검진상 아직 내과적인 만성 질환이 발견 된 것은 아니지만, 여러 적신호들이 나오고요. 이제 주중에는 저가 문제 생길 때 도와주는 옆에 있는 사람이 부재중이니까요. 몸 관리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내려왔어요. 그래서 숙소에서 혼자 밥해 먹을 때요. 가급적이면 주로 샐러드 사서 간단히 조리해서 먹으려 하고요. 배달 음식, 기름기, 튀긴 음식, 밀가루 음식은 피하려고 하고요. 단백질 섭취 때문에 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많이 먹다가요. 요새 꽃힌 닭가슴살 음식 레시피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에요. 말이 그럴싸하지 실제로는 잘 구워서 먹는 거고요. 실제로 구워서 잘 만든 소스랑 먹으면 스테이크 느낌도 나고요. 닭고기 특유의 노린내나 비린내도 많이 없고요. 영양 섬분 구성도 샐러드와 곁들여 먹으면 이상적인 거 같고요. 요새 와인 한잔과 잘 먹는 다이어트 레시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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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이마트 트러플 머쉬룸 스테이크
바프같은거를 찍기전이나 죽을뚱살뚱 하는 다이어트는 아니다보니.. 언제나처럼.. 좀 오버하여 체중이 과하다싶을때.. 몸이 무겁다싶을때.. 급 단기 다이어트 바짝하여 체중을 유지하는 유지어터입니다.. 그때는 코치음료나 에너지바등을 이용 많이하고.. 한끼는 샐러드로 먹는편인데.. 이게 또.. 그리 쉽지않더라구요. 엄청난 먹부림까진 아니어도.. 어지럽거나 체력떨어질때가 빈번해서 자꾸 자잘한거를 챙겨먹게되다보니.. 제겐 식단이 너무 어렵거든요;; 또 제가 만들어먹는건.. 왜케.. 조절이 안되고 리필해서 계속 먹는걸까요ㅠ 저만 그런건지 이거야원;;; 기성품목은 딱 케이스안에껏만 먹게되는데말이죠.. 그래서.. 그럴땐 맘편히 구입해서 먹는게 스트레스 덜받더라구요^^;;; 간단히 챙겨먹는 좋아하는 샐러드는 파바에 있지만 저렴치는 않아서 이마트제품도 많이 애용해요.. 그중 트리플 머쉬룸 스테이크 샐러드가.. 초딩입맛인 제겐 맛있더라구요ㅎ 친정엄마 다녀가시고 난 후 또 동생이랑 조카까지 놀다간 지난 주말이라.. 역시나.. 배빵빵하더니 급찐;;;; 월욜되자마자 만보걸으며 마트들려 사온 샐러드에요. 이름그대로 버섯이 세가지(양송이, 미니새송이, 느타리)있고.. 스테이크는.. 한입용인 큐브모양으로.. 떡갈비스러워요. 살짝 단짠ㅋ 그리고.. 야채랑 달걀반쪽ㅎ 이것저것 잘들어있지요? 243g 적혀있는데 예전보다(그땐 200그램쯤) 늘어서 좋아요ㅋ 그래도 총칼로리는 225밖에 안되니 장난아니지요. 저는.. 소스를 좋아하기에^^;; 오리엔탈소스 꼼꼼히 잘뿌려.. 맛의 풍미를 충분히 느끼며 맛있게 먹네요 ㅎㅎ 기본 5,980원인가 하는데.. 이날은 겁나싸게 할인까지해서 3개나 사와가지고.. 다 먹었네요ㅋㅋ 물론 급빠도 성공했구요ㅎ 역시 남만이 쵝오ㅋㅋ 역시 2마트라 타 샐러드보다 가성비 좋아요 ^____^
난괜찮아용
아침은 집에서~(+함박스테이크, 생선가스)
라떼랑 7시 반에 들어와서 아침 준비했어요. 샤워하고 하려고 했는데 함박 스테이크 끓이고 브로콜린 삶아야 해서 땀 낼까 봐 그것까지 하고 씻으려 했거든요. 근데 막상 다 하고 나니까. 시간이 별로 없더라고요. 금방 나가야 돼서 아침 맛있게 먹고 10시 반에 일보러 나갔다가 출근했죠.😆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함박스테이크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사실 함박스테이크와 생선가스을 넣은 그릭 야채과일 샐러드랍니다. 우선 어제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켰나 봐요. 함박스테이크 한 조각 쬐끔 띄어 먹고 놔두고 생선가스도 큰거 한개를 다 남겼답니다. 돈가스는 먹은것 같구요. 남기면 안 먹는 애라 내가 먹었죠. 우선 어제 함박 스테이크를 4등분에서 물에 한참 끓였다가 물기 빼서 냉장고에 넣어놨고 생선가스는 그대로 넣어놨어요. 오늘 아침에 다시 더 기름기와 짠맛을 빼려고 했답니다. 함박은 좀 더 잘게 자라서 물에 팔팔 끓이고 생선가스는 튀김옷 벗겨서 생선 살만 같이 끌였어요. 나중에 물기 빼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었네요. 그리고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브로콜린도 얼른 삶아서 준비해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새로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양배추라페(오늘 다 써서 떨어졌는데 양배추는 사놨지만 언제 할지?😅)와 함박 스테이크와 생선까스 잘게 썰은 거 같이 담고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린 다음에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탄수화물로는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 김치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꼭꼭 씹어서 먹고 다음에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그 다음에 함박스테이크 생선을 단백질로 쳐서 야채랑 먹었는데 싱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했답니다. 사진처럼 야채랑 같이 한두 수저 먹고 ~ 바로 잡곡밥 더해서. 함박스테이크 야채 잡곡 비빔밥으로 김치랑 먹었어요. 이게 맛있더라고요. 엄청 푸짐하죠?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요즘 너무 덥고 어지럽다고 계속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더니 살이 야금야금 쪄가지고 저 엄청 충격 먹었었거든요. 오늘 급찐급빠 할거랍니다. 아침 든든히 챙겨 먹고 점심 저녁은 아주 간단히 먹을 거예요. 그런데 성공 여부는 장담 못 한답니다. 이것도 너무 더우니까 어지러움을 못하는 거죠?🤣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연어스테이크 음식 & 토레타제로 음료
- 연어 스테이크 (연어 100g,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그린 샐러드 (상추, 토마토, 오이 등 각종 채소 1컵, 올리브 오일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 고구마구이 (고구마 1개, 올리브 오일 1큰술, 소금 약간) 식사 계획은 혈당 관리에 매우 중요합니다. 미리 계획을 세우면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동시에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습니다. 또 규칙적인 식사 시간을 유지하는 것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토레타 제로는 10가지 과채 성분을 함유하여 상큼한 맛을 유지하면서,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과 이온을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운동 후나 일상생활에서 수분과 이온을 간편하게 보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식사 할 때 건강한 수분을 보충하고 싶을 때 설탕덩어리 탄산음료를 대체 하기에 유용합니다
로앰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포케 - 목살 스테이크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아파트 상가내에 작은 샐러드 가게 "ㅍㅅㅁㅅ"라는 곳에서 주문했어요 아파트 주민분이 하시는 곳인데 샐러드도 싱싱하고 샌드위치도 맛있는데 포케는 처음이에요 재료가 너무 푸짐해서 다 못먹고 남았어요 ㅠㅠ 집에서 해먹기엔 손이 많이 가고 재료도 이것저것 있어야해서 번거로운데 가까운 곳에 이런 맛집이 있어 너무 좋아요!
아무도
닭가슴살 샐러드 13종서 대장균…4곳 “판매 중단
대장균 기준 초과 검출 제품 ▲딜리셔스샐러드의 ‘닭가슴살 샐러드’ ▲마법같은 샐러드의 ‘허브닭가슴살’ ▲모닝푸드의 ‘닭가슴살 고구마샐러드’ ▲바스락다이어트의 ‘닭가슴살 스테이크’ ▲바오프레쉬의 ‘수비드닭가슴살’ ▲비티랩의 ‘닭가슴살양배추 샐러드’ ▲샐그램의 ‘닭가슴살 롤치즈 샐러드’ ▲샐러드유의 ‘탄두리닭가슴살 샐러드’ ▲슬림쿡의 ‘닭가슴살 오징어 샐러드’ ▲윤식단의 ‘윤식단 닭가슴살 샐러드’ ▲잇라이킷의 ‘치킨 파인애플 샐러드’ ▲팔팔식단연구소의 ‘수비드닭가슴살 스리라차마요’ ▲프레시코드의 ‘리코타&닭가슴살샐러드’
야고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스테이크 세트
오늘 점심은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건강하면서 든든한 스테이크 세트를 먹었는데 리뷰를 보고 우리 지역에서 평이 좋은 곳을 골라 주문했어요. 먼저 부채살 스테이크로 단백질을 챙겼으며 원래 있던 세트 메뉴는 아니지만 여기에 씨푸드오일파스타와 샐러드로 구색을 맞춰 맛과 영양을 보충하였습니다. 밀가루 음식 중에서 파스타면이 다이어트에 낫다고 하고 소스들도 단백하면서 깔끔한 맛이었어요. 다이어트한다고 야채만 먹을 수는 없으니 이렇게 먹는 것도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아요.
roh69
샐러드 챙기면서 고기 먹기
소고기 스테이크 먹으면서도 샐러드 꼭 챙깁니다.
cogo092
함박스테이크 : 은하수식당
다이어트 식품으로 함박스테이크를 은하수식당에 주말되면 꼭 배달시켜먹습니다.맛도 영양도 좋아요.추천하고 싶은 나만의 다이어트 배달 음식입니다.메뉴엔 돈까스도 있고,반반돈가스.함박스테이크도 있어요.누구에게나 다 맛나고 좋을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마카로니 샐러드랑,깍두기도 맛나요.
jeonghee
맘스터치 치킨 & 샐러드 👍
맘스터치 치킨 신랑이 포장해 왔어요~ 저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에 샐러드 먹을려고 준비하다가 치킨 포장해왔길래 치킨도 잘라서 넣었어요~ 은근 배 불러요~ 금방 꺼지긴 하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좋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다이어트하기 제일제당 직화스테이크 부드러운 닭가슴살
제품명: 부드러운 닭가슴살 직화 스테이크 (제일제당) 칼로리:100g당195kcal 단백질:22g 트랜스지방:0g 당류:5g 직화 스테이크라서 마트방문하며 사왔다 다이어트하며 힘들다 요즘처럼 먹을것이 널려있는데 참을수 없어 먹고 살이찌고 저녁엔 핼스장에서 땀을흘리며 운동중이다 다이어트엔 단백질 섭취가 우선이고 탄수화물을 줄여야하기에 저녁 샐러드와 직화스테이크 전자렌지에 2분을 돌려 먹어보니 치킨 냄새가 나고 퍽퍽한 느낌없이 부드럽고 맛있다. 직화느낌도있고 예전 살만시켜서 삶아먹을때와는 완전 다른맛 요즘처럼 편하게 소비자를위해서 연구하고 제품만들어 주신것에 감사하며 추천합니다
강4랑
헬시딜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 포함 아임닭 시리즈 추천해요
생각해보면 다이어트 시작한뒤로 거의 전 식단이 닭!! 닭!! 닭!!으로 바뀐것 같아요 그리고 가끔 계란이요 ㅎㅎ 특히나 아임닭 시리즈 제품들은 모두다 재구매하고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맛도 좋고 편해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트 할때 에너지가 분산되면 집중이 안되고 자꾸 이런저런 군것질을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리도 가급적 줄이고 간편식으로 많이 대체하는 편인데 아임닭 제품들이 조리시간도 짧고 완성도가 높아서 다이어트 끝날때까지는 아마도 몇번이고 재구매하지 않을까 싶네요 가장 최근에 구입한건 아임닭 스테이크패키지예요 소스스테이크4종+찰스테이크3종+함박스테이크2종 세트구요 12,000원입니다 배송상태도 늘 좋구요 주문하면 다음날이나 다다음날에는 바로 와요 아래 사진은 함박스테이크 2종에 야채와 양파, 계란후라이를 곁들여 먹어봤어요 양파 굽는김에 프라이팬에 같이 구웠는데 함박스테이크는 소스가 묻어 있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편이 더 나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맛있게 잘 먹었구요 아래 사진은 소스스테이크 왕갈비맛에 야채와 양파, 파프리카를 곁들여 봤구요 아침으로 먹었던거라 스테이크 한장에 매쉬드포테이토 추가해서 탄수화물도 같이 섭취했어요 역시 소스가 묻어 있어서 프라이팬에 구울땐 잘 구워야겠더라구요 아래 사진은 가장 최근 식사구요 찰스테이크 오리지널과 깐풍기맛 각1장에 밥 약간에 반찬 곁들여서 먹어봤네요 야채와 반숙란도 추가했습니다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전반적으로 아임닭 제품들이 다 닭고기이다보니 칼로리가 낮구요 담백한 제품들이 많습니다 소스가 묻어있다고 하는데 소스범벅이다 할 정도는 아니라서 오히려 소스는 좀 부족한편이 아닌가라는 생각은 들었는데 소스범벅이면 칼로리가 올라갈테니 한편으로 생각하면 더 나은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 외에 볶음밥과 닭가슴살도 주문해서 먹어봤는데 역시 두 제품 모두 계속해서 재구매해서 먹고 있는 중이예요 특히 볶음밥은 저는 개인적으로 야채볶음밥과 김치볶음밥 추천인데 다른 회원님께서는 김치볶음밥을 비추하셨더라구요 개인차가 있는것 같긴 한데 저는 김치볶음밥 추천이구요 특히 계란노른자 올려서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오히려 최근에는 1위가 김치볶음밥 2위가 야채볶음밥일 정도로 김치복음밥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그리고 아임닭 제품 구매하면서 헬시딜에서 반숙란도 구매했는데요 정말 신세계입니다 특히나 요즘같이 날씨가 더운 여름 매번 가스불 앞에서 계란 찌기 힘들었는데 간이 되어 있는 제품으로 구매했더니 그냥 아침 대용으로 먹기도 편하구요 샐러드에 얹어 먹거나 매쉬드포테이토 만들때 같이 넣거나 해서 한판 구입한거 벌써 바닥이 보이네요 이 또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켈리장
입터진 날. 점심은 찹스테이크 샐러드와 파스타..저녁엔 빵과 우유
아침은 케일사과에 땅콩버터 넣어 스무디로 먹었고.. 점심은 소고기 찹스테이크와 참나물 오일 파스타에 채소를 챙겨 먹었는데... 간식으로 팥빙수 호두과자를 먹고 입터져서 저녁에 우유랑 단팥빵 반개. 페스츄리 1개. 마들렌 1개를 먹어버리고 부른배를 부여잡고 2시간 걷다 옴. 2만보 찍었어요. 2시간 걸었지만 빵 칼로리는 아직 남아있겠죠... 홈트 좀 더 하구 자야겠어욤^^
cogo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