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브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미니 브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걱정 없는 소금 후추 치킨
재료 320 g 닭 안심 1 tsp 오향분 1 tsp 후추 1 tsp 소금 1 tbsp 옥수수 전분 1 tbsp 참기름 1 pcs 피망 1 pcs 미니 빨간 파프리카 1 pcs 적양파 레시피 1> 닭고기를 고르게 익히고 식감을 살릴 수 있도록 약 2cm 크기의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중간 크기의 볼에 오향분, 후추, 소금, 옥수수 전분을 넣고 섞어주세요. 여기에 썰어둔 닭고기를 넣고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잘 버무려줍니다. 3> 닭고기에 양념이 배는 동안 채소를 준비합니다. 피망과 파프리카는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도록 약 3cm 길이로 큼직하게 채 썰어주세요. 4> 커다란 코팅 팬이나 웍에 참기름을 두르고 중강불에서 약 2분간 달궈주세요. 기름이 일렁이기 시작하되 연기가 나지 않을 정도면 적당합니다. 5> 양념한 닭고기를 달궈진 팬에 겹치지 않게 올리고 간격을 띄워주세요. 바닥면이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3~4분간 그대로 두었다가, 뒤집어서 반대편도 3~4분 정도 더 익혀줍니다. 6> 닭고기가 거의 다 익으면(내부 온도가 74°C 정도 되면), 썰어둔 피망을 팬에 넣어주세요. 채소의 아삭한 식감은 살아있고 가장자리가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2~3분 정도 함께 볶아줍니다. 7> 맛을 보고 필요하다면 간을 조절해 주세요. 닭고기를 너무 오래 익히면 질기고 퍽퍽해질 수 있으니, 다 익으면 바로 불에서 내려주세요. 따뜻할 때 바로 드세요. 전분 가루를 최소화하고(2인분 기준 딱 1큰술, 더 낮추고 싶다면 아몬드 가루로 대체 가능해요) GI 지수가 40밖에 되지 않으면서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혈당 관리에 아주 좋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파프리카를 듬뿍 넣어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입맛을 만족시켜 줍니다.
메가망나뇽
양상추 스무디
양상추 3장~4장 바나나 1개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 부여) 물 또는 우유(또는 두유, 아몬드브리즈) 150ml~200ml 꿀이나 메이플 시럽 약간 (선택사항) 추가하면 좋은 재료 (선택) 사과 1/2개 (새콤달콤한 맛과 식이섬유 추가) 레몬즙 몇 방울 (상큼함 증대) 요거트 2스푼 (꾸덕한 식감과 유산균 추가) 만드는 방법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로 큼직하게 찢어줍니다. 바나나는 껍질을 벗기고 믹서기에 갈기 쉽게 2~3등분으로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찢어둔 양상추, 바나나, 그리고 액체류(물, 우유 또는 두유)를 넣습니다. 재료가 곱게 갈릴 때까지 믹서기를 약 30초에서 1분간 작동시킵니다. 단맛이 부족하다면 꿀을 약간 넣고 한 번 더 살짝 갈아준 뒤 컵에 따라 마십니다.
로블ㅎ
단호박카레
단호박: 1/2통 (또는 미니 단호박 1개) 카레가루(또는 고형카레): 4인분 기준 돼지고기(또는 닭가슴살): 150g 양파: 1개 당근: 1/3개 감자: 1개 (생략 가능) 물: 3컵 반 (약 700ml) 식용유: 2큰술 [조리 순서] 1. 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깨끗이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돌려 살짝 익혀줍니다. (단호박이 부드러워져서 칼로 썰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파낸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은 깨끗이 씻었다면 그냥 사용해도 좋고, 질긴 게 싫으시다면 필러로 깎아내셔도 됩니다. 2. 나머지 재료 썰기 양파, 당근, 감자, 고기도 단호박과 비슷한 크기로 한입에 먹기 좋게 깍둑썰기하여 준비합니다. 3. 재료 볶기 깊은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고기와 양파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고 고기 표면이 익으면 감자와 당근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4. 단호박 넣고 물 붓기 마지막으로 썰어둔 단호박을 넣고 가볍게 한번 볶은 뒤, 물 700ml를 부어줍니다. 불을 센 불로 올리고 끓기 시작하면 중간 불로 줄인 뒤, 감자와 단호박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5. 카레 넣고 완성하기 재료가 모두 익으면 불을 약한 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뒤, 카레가루를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카레가 완전히 풀리면 다시 약한 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잘 저어가며 3~5분간 걸쭉하게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단호박카레
단호박: 1/2통 (또는 미니 단호박 1개) 카레가루(또는 고형카레): 4인분 기준 돼지고기(또는 닭가슴살): 150g 양파: 1개 당근: 1/3개 감자: 1개 (생략 가능) 물: 3컵 반 (약 700ml) 식용유: 2큰술 [조리 순서] 1. 단호박 손질하기 단호박은 깨끗이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돌려 살짝 익혀줍니다. (단호박이 부드러워져서 칼로 썰기 훨씬 수월해집니다.) 반으로 갈라 숟가락으로 속의 씨를 파낸 뒤,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은 깨끗이 씻었다면 그냥 사용해도 좋고, 질긴 게 싫으시다면 필러로 깎아내셔도 됩니다. 2. 나머지 재료 썰기 양파, 당근, 감자, 고기도 단호박과 비슷한 크기로 한입에 먹기 좋게 깍둑썰기하여 준비합니다. 3. 재료 볶기 깊은 팬이나 냄비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고기와 양파를 먼저 넣어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고 고기 표면이 익으면 감자와 당근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4. 단호박 넣고 물 붓기 마지막으로 썰어둔 단호박을 넣고 가볍게 한번 볶은 뒤, 물 700ml를 부어줍니다. 불을 센 불로 올리고 끓기 시작하면 중간 불로 줄인 뒤, 감자와 단호박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 5. 카레 넣고 완성하기 재료가 모두 익으면 불을 약한 불로 줄이거나 잠시 끈 뒤, 카레가루를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카레가 완전히 풀리면 다시 약한 불에서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잘 저어가며 3~5분간 걸쭉하게 끓여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탈모와의 연관성은 여성이 높아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UBC)의 연구에 따르면, 세마글루타이드 기반 약물(위고비 포함)이 탈모 위험 증가와 연관될 수 있습니다. 다른 체중 감량 약물 사용자보다 탈모 위험이 약 50% 더 높았으며, 특히 여성에게 더 많이 발생했습니다.
로블ㅎ
단백질 가득 에어프라이어 치킨 샌드위치
재료 130 g 닭가슴살 15 g 잘게 부순 단백질 칩 2 tsp 마늘 가루 2 tsp 양파 가루 2 tsp 파프리카 가루 2 tsp 칠리 파우더 2 tsp 큐민 가루 10 pcs 달걀 흰자 1 tsp 핫소스 15 g 무지방 그릭 요거트 5 tbsp 무지방 마요네즈 15 g 슬라이스 피클 1 pcs 브리오슈 버거 번 레시피 1> 닭가슴살을 도마 위에 올리고 랩을 씌워주세요. 밀대나 고기 망치를 사용해 약 1.5cm 두께로 고르게 펴질 때까지 살살 두드려줍니다. 이렇게 하면 고기가 골고루 익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져요. 2> 지퍼백에 프로틴 칩을 넣고 밀대로 밀어 빵가루 정도의 크기로 잘게 부숴주세요. 부순 칩을 넓은 그릇에 옮겨 담은 뒤 마늘 가루, 양파 가루, 파프리카 가루, 칠리 가루, 큐민 가루를 절반씩 넣어 섞어줍니다. 소금과 후추도 한 꼬집씩 넣어 간을 해주세요. 3> 다른 넓은 그릇에 달걀 흰자, 핫소스 몇 방울, 그리고 남은 향신료 가루들을 모두 넣고 잘 섞어주세요. 이렇게 양념된 달걀물은 튀김옷이 잘 입혀지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풍미도 살려줍니다. 4> 얇게 편 닭가슴살을 달걀물에 담가 모든 면에 골고루 묻혀주세요. 남은 달걀물은 살짝 털어낸 다음, 프로틴 칩 가루에 닭고기를 올려 앞뒷면 모두 꼼꼼하게 눌러가며 묻혀줍니다. 튀김옷이 잘 붙도록 살며시 눌러주는 게 포인트예요. 5> 에어프라이어를 200°C로 예열하세요. 바스켓에 닭가슴살을 넣고 12분 동안 조리합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서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그리고 내부 온도가 75°C에 도달할 때까지 익혀주세요. 6> 닭고기가 익는 동안 소스를 만들어볼게요. 작은 그릇에 그릭 요거트, 무지방 마요네즈, 핫소스 약간, 그리고 마늘 가루, 양파 가루, 파프리카 가루를 한 꼬집씩 넣어 섞어주세요. 부드러운 크림 상태가 될 때까지 저어줍니다. 브리오슈 번은 반으로 잘라 노릇하게 살짝 구워주세요. 7> 구운 번의 위아래 면에 요거트 소스를 넉넉히 바릅니다. 아래쪽 번 위에 슬라이스 피클을 올리고, 그 위에 바삭한 치킨을 얹은 뒤 나머지 번을 덮어주세요. 치킨이 뜨겁고 바삭할 때 바로 드시는 게 가장 맛있어요. 이 샌드위치가 낮은 당지수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단백질이 풍부한 튀김옷과 그릭 요거트 소스에 있습니다. 단백질 크리스피는 탄수화물을 최소화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더해주고, 지방이 적은 닭가슴살은 혈당 급상승 없이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무지방 그릭 요거트 소스는 새콤한 맛과 함께 단백질을 추가해 주어 소화를 늦추고 혈당 반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혈당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싶다면 전분이 없는 채소나 샐러드를 곁들여 보세요. 채소를 먼저 드시면 혈당 상승을 더욱 완만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메가망나뇽
혈당 높은 당뇨 환자, 우울증 위험 높아
당뇨병 환자는 높은 혈당 수치와 신경전달물질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65,381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당뇨병을 앓고 있는 여성의 우울증 발병률이 높았고 우울증이 있는 여성도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연구에 의하면 우울증을 앓는 여성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17% 높았고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여성의 당뇨병 발병 위험은 2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뇨병을 앓는 여성이 우울증에 걸릴 위험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29% 높고 인슐린을 사용중인 여성의 우울증 발병 위험은 53% 높았다. 이와 관련해 25일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팀이 제 1형 당뇨병을 앓는 평균연령이 26세인 여성 5명과 남성 3명, 건강한 29세 남성 6명과 여성 5명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 결과에 의하면 제 2형 당뇨병을 앓는 환자들이 당뇨라는 복잡한 만성질환에 대한 스트레스 증가로 인해 당뇨병을 앓지 않는 사람들 보다 우울증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혈당이 높을 경우 당뇨 환자의 우울증과 연관된 신경전달물질인 글루타메이트(glutamate) 수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건강한 사람은 혈당이 높아져도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혈당이 높아지면 자기인지와 감정과 연관된 뇌 영역간 연결 강도가 건강한 사람보다 더 약해지게 된다. 당뇨 환자들이 건강한 사람보다 혈당이 높을 경우 우울증에 걸리기 쉽지만 우울증 지수는 실제 주요 우울증 진단 범위 보다는 여전히 낮다”고 전했다. 이 연구결과는 시카고에서 열린 내분비학회와 내분비내과 연석회의에서 발표됐고 메디컬뉴스투데이가 보도했다. 혈당이 기분까지 움직인다는것이 정말 신기한 결과네요 우울증이 걸리는데도 효과가 있다니 참 신기합니다 혈당관리를 하면 저절로 기분관리까지 될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도미 스테이크
메인: 도미 필렛 1덩이 (약 150~200g) 밑간: 소금, 후추, 올리브유 향신료: 마늘 2~3알, 로즈마리 또는 타임 (생략 가능), 버터 1큰술 가니쉬 추천: 아스파라거스, 미니 양배추, 방울토마토 또는 레몬 조각 👨🍳 요리 순서 1. 밑작업 (가장 중요!) 도미 껍질 쪽에 칼집을 3~4줄 정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구울 때 살이 말려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팬 달구기 및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굽니다.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린 뒤, 뒤집개로 10~20초간 지그시 눌러주세요. (모양 유지) 불을 중불로 줄이고 껍질 쪽을 3~4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옆면을 봤을 때 살의 절반 이상이 하얗게 익어 올라오면 뒤집어 주세요. 3. 아로제 ( 버터 끼얹기) 반대편은 1~2분 정도만 익히면 됩니다. 이때 버터 1큰술, 으깬 마늘, 허브를 넣고 버터가 녹아 거품이 생기면 숟가락으로 버터를 떠서 생선 살 위에 반복적으로 끼얹어 주세요. 풍미가 깊어지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 4. 레스팅 및 완성 다 익은 도미는 접시에 옮겨 2~3분간 그대로 둡니다. 육즙이 골고루 퍼져 훨씬 맛있어집니다. 팬에 남은 기름에 아스파라거스나 토마토를 구워 곁들인 뒤 레몬즙을 살짝 뿌려 마무리하세요.
로블ㅎ
고칼륨 식품 섭취 시 소금 대신 향신료 첨가하면 좋아
심장내과 전문의 청 윤(Chung Yoon)은 건강·의학 전문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를 통해 조리 시 조미가 필요하다면 소금과 함께 향신료를 넣으라고 추천했다. 그는 “향신료는 요리에 풍미를 더해주지만, 나트륨 함량이 낮아 소금을 통한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며 “’허브 솔트’나 ‘갈릭 솔트’처럼 이름에 ‘소금(salt)’이 들어간 제품은 피하고, 소금이 첨가되지 않은 순수 조미료 가루 제품을 선택하면 좋다”고 조언했다.
로블ㅎ
바나나 우유
잘 익은 바나나: 1개 (껍질에 검은 반점이 생긴 '슈가 스팟' 바나나가 가장 달콤합니다.) 우유: 200~250ml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 브리즈로 대체 가능) 꿀 또는 올리고당: 0.5~1큰술 (바나나의 당도에 따라 조절하세요.) 바닐라 익스트랙: 1~2방울 (생략 가능, 넣으면 훨씬 고급스러운 카페 맛이 납니다.) 얼음: 약간 (시원하게 드실 경우) 만드는 순서 준비: 바나나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블렌딩: 믹서기에 썰어둔 바나나, 우유, 꿀(또는 올리고당), 바닐라 익스트랙을 모두 넣습니다. 갈기: 바나나 덩어리가 보이지 않고 우유와 완전히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충분히 갈아줍니다. 마무리: 컵에 얼음을 먼저 담고, 완성된 바나나 우유를 부어 시원하게 즐기세요
로블ㅎ
블루베리 오버나이트오트밀
오트밀 (귀리): 1/2컵 (약 40g ~ 50g) 우유 또는 요거트: 1/2컵 ~ 2/3컵 (아몬드브리즈, 두유, 그릭 요거트 등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 블루베리: 생 블루베리 또는 냉동 블루베리 한 줌 (약 15알 ~ 20알) 꿀 또는 메이플 시럽: 1티스푼 ~ 1큰술 (단맛을 원할 경우 조절) 치아씨드 또는 견과류: 선택 사항 (1작은술 정도 넣으면 식감과 영양이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용기 준비하기 밀폐용기나 잼 병(유리병)에 분량의 오트밀을 먼저 넣어줍니다. 2.재료 섞기 오트밀이 담긴 용기에 우유(또는 요거트)와 치아씨드(선택)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단맛을 더하고 싶다면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이때 함께 넣어 골고루 섞어주세요. 3.블루베리 얹기 블루베리를 얹어줍니다. 팁: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할 경우, 하룻밤 동안 냉장고에서 해동되면서 보라색 물이 오트밀 전체에 예쁘게 물들고 상큼한 맛이 스며듭니다. 일부는 으깨서 넣으면 더욱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4.냉장 숙성하기 용기 뚜껑을 닫고 냉장실에서 최소 4시간 이상, 혹은 하룻밤(6~8시간 이상) 동안 차갑게 재워둡니다.
로블ㅎ
바나나 단백질쉐이크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달콤합니다) 단백질 보충제(프로틴 파우더): 1스쿱 (약 30g, 바나나와 잘 어울리는 바닐라, 초코, 쿠키앤크림 맛 추천) 우유 또는 두유: 20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얼음: 3~5조각 (시원한 식감을 원할 때) 선택 재료: 땅콩버터 1스푼(고소함과 포만감 추가), 오트밀 2스푼(식사 대용 시 추천)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2~3등분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작게 썰어두면 좋습니다.) 믹서기 투입: 믹서기에 우유(또는 두유), 단백질 보충제, 바나나, 얼음순으로 넣어줍니다. 갈아주기: 모든 재료가 부드럽게 섞이고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약 20~30초간 곱게 갈아줍니다.
로블ㅎ
시금치 양송이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재료 1 tbsp 올리브유 100 g 크레미니 버섯 1 pcs 마늘 60 g 어린 시금치 3 pcs 달걀 0.25 tsp 소금 0.25 tsp 후추 30 g 파마산 또는 코티지 치즈 레시피 1> 논스틱 프라이팬을 중불에 올리고 올리브 오일을 두르세요. 약 30초간 기름이 살짝 윤기가 나면서 흐를 때까지 달궈주세요. 2> 슬라이스한 양송이버섯을 팬에 겹치지 않게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젓지 말고 3~4분간 그대로 두어 밑면이 진한 황금빛 갈색으로 구워지도록 하세요. 3> 버섯을 뒤집거나 저어준 뒤 다진 마늘을 넣으세요. 계속 저으면서 약 30초간 볶아 마늘 향이 올라오고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익히세요. 4> 어린 시금치를 한 줌씩 팬에 넣고 집게나 뒤집개로 버섯과 함께 뒤적여 주세요. 1~2분간 시금치가 완전히 숨이 죽고 나온 물기가 팬에서 날아갈 때까지 볶으세요. 5> 시금치가 익는 동안 달걀을 작은 볼에 깨뜨려 넣으세요.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포크로 노른자와 흰자가 대충 섞일 정도로만 가볍게 풀어주세요 6> 풀어놓은 달걀을 팬의 채소 위에 고르게 부으세요. 약 10초간 그대로 두어 가장자리가 익기 시작하면, 뒤집개로 익은 가장자리를 가운데로 부드럽게 밀어 넣으면서 안 익은 달걀이 빈 공간으로 흘러가게 하세요. 7> 10~15초마다 부드럽게 접어주고 긁어주기를 2~3분간 반복하세요. 달걀이 아직 살짝 윤기 있고 덜 익은 듯 보일 때 팬을 불에서 내리세요. 8> 스크램블을 바로 따뜻한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원한다면 파마산이나 코티지 치즈를 위에 뿌리고, 후추를 한 번 더 갈아 올린 뒤 바로 드세요. 스크램블 에그는 부드럽고 따끈하게 먹을수 있어 좋아요 여기에 버섯 시금치가 들어가서 영양적으로도 좋을것 같네요 치즈의 고소함이 맛있을것 같아요. 만들기 쉬워서 자주해먹을것 같네요 혈당관리식단으로 호밀빵추가해서 먹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구운 훈제오리 단호박 샐러드
주요 재료: 훈제오리 150g, 미니 단호박 1/4개, 부추 한 움큼, 적양배추, 어린잎 채소 추천 드레싱: 허니 머스타드 드레싱 (씨알갱이 머스타드 1큰술,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식초 0.5큰술, 올리브유 1큰술) 조리법: 훈제오리는 프라이팬에 키친타올로 기름을 제거하며 담백하게 구워냅니다. 미니 단호박은 찜기에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4분간 돌려 한 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리와 궁합이 좋은 부추는 3~4cm 길이로 잘라 채소와 섞어줍니다. 준비된 접시에 채소, 단호박, 구운 오리를 얹은 후 허니 머스타드를 뿌려줍니다.
로블ㅎ
방울토마토아보카도 샐러드
미니 오이 2개 방울 토마토 1 1/2컵 아보카도 1개 보라양파 1/2~2/3개 드레싱 올리브오일 3큰술 레몬즙 3큰술 소금 1/3~1/2작은술 마늘 1개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분량의 재료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 주세요. 2.오이는 반으로 자르고 도톰하게 잘라 볼에 담아 주세요. 3.방울 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볼에 담아 주세요. 4.아보카도는 4등분하고 씨를 빼고 껍질을 벗긴 후 도톰하게 잘라 볼에 담아 주세요. 5.양파는 4등분하고 얇게 채 썰어 볼에 담아 주세요. 6.준비한 채소에 붓고 골고루 섞어 내세요.
송쩡
누워서 엉덩이 들어 올리기
누워서 엉덩이 들어 올리기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고 싶다면 브리지 운동을 해보세요. 바닥에 등을 대고 누워 무릎을 세운 뒤 발바닥을 바닥에 붙여주세요. 엉덩이를 천천히 들어 올렸다가 내려오는 동작을 10~15회 반복해보세요. 하체 근육을 사용하는 운동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근력운동 습관을 만드는 데 좋아요. 한줄 총평 : 브리지 운동으로 엉덩이와 하체 근육을 꾸준히 강화해보세요.
팔망미인
도미 스테이크
메인: 도미 필렛 1덩이 (약 150~200g) 밑간: 소금, 후추, 올리브유 향신료: 마늘 2~3알, 로즈마리 또는 타임 (생략 가능), 버터 1큰술 가니쉬 추천: 아스파라거스, 미니 양배추, 방울토마토 또는 레몬 조각 👨🍳 요리 순서 1. 밑작업 (가장 중요!) 도미 껍질 쪽에 칼집을 3~4줄 정도 살짝 내주세요. 이렇게 하면 구울 때 살이 말려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 주세요. 수분이 없어야 껍질이 바삭하게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를 앞뒤로 뿌려 밑간을 합니다. 2. 팬 달구기 및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때까지 달굽니다. 껍질 면이 바닥으로 가게 올린 뒤, 뒤집개로 10~20초간 지그시 눌러주세요. (모양 유지) 불을 중불로 줄이고 껍질 쪽을 3~4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옆면을 봤을 때 살의 절반 이상이 하얗게 익어 올라오면 뒤집어 주세요. 3. 아로제 ( 버터 끼얹기) 반대편은 1~2분 정도만 익히면 됩니다. 이때 버터 1큰술, 으깬 마늘, 허브를 넣고 버터가 녹아 거품이 생기면 숟가락으로 버터를 떠서 생선 살 위에 반복적으로 끼얹어 주세요. 풍미가 깊어지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습니다.
로블ㅎ
단호박 에그슬럿
미니밤호박은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깨끗하게 겉껍질을 씻어 주세요.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3분정도 데워 줍니다. 윗 뚜껑은 얇게 잘라내 주세요. 안의 씨도 스푼을 이용해 제거해 주세요. 단호박 안에 모짜렐라 치즈를 조금 넣어 줍니다. 그리고 계란 2개를 넣어 주세요. 이쑤시게나 포크로 노른자를 살짝 터트려 주세요. 여기에 소금 한두꼬집과 후추를 솔솔 뿌려 줍니다. 그리고 모짜렐라치즈로 풍성하게 채워 주세요. 오븐팬에 담고 예열오븐 200℃ 15~20분정도 구워 줍니다.
송쩡
빵을 무조건 끊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빵을 너무 참으면 나중에 폭식으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빵을 먹지 않는다”보다 “빵을 어떻게 먹을 것인가”가 더 중요해요. ✔️ 달달한 빵보다는 식사빵 ✔️ 단백질이 들어간 샌드위치 선택 ✔️ 크림·소스는 적당히 ✔️ 작은 빵은 먹을 개수를 미리 정하기 ✔️ 빵만 먹기보다 계란·채소·그릭요거트 등을 함께 먹기 특히 칼로리가 낮은 빵 = 무조건 다이어트에 좋은 빵은 아니에요. 예를 들어 미니치즈롤은 1개 57kcal로 낮지만 단백질도 2.3g 정도이고, 바질치킨 곡물 샌드위치는 510kcal지만 단백질이 24g이라 식사 대용으로는 오히려 후자가 더 적합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하루 전체 식단에서 양과 균형을 맞추는 것!
로블ㅎ
사과 땅콩버터 치즈 토스트
1 사과를 베이킹소다에 장갑 낀 손으로 빡빡 문질러 씻은 후! 찬물에 헹궈줍니다. 꼭지와 씨앗 제거 후 그리고 얇게 썰어주는데요. 중앙에 놓을 토끼사과만 조금 두툼하게 썰어줍니다! 토끼사과는 칼로 껍질을 절반까지 살짝 도려낸 후 칼로 브이자로 잘라주면 됩니다 2 토스터기에 통밀빵 2조각을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토스터기가 없다면 후라이팬에 약불에서 중불 사이에서 은은하게 속까지 바삭하게 구워주세요! 구웠으면 더욱 바삭하게 식혀주고요! 브리치즈는 피자처럼 가로세로 자른 후 그걸 기점으로 대각선으로 취향껏 썰어주세요 통밀빵을 굽지않고 토스트를 만들면 꾸덕한 땅콩버터를 바를 때 빵이 부서질 수 있답니다. 치즈는 잘라서 한 조각씩 안 붙게 놓아주세요. 통밀빵 굽다가 후라이팬에 떨어진 빵가루는 물을 묻힌 키친타올로 닦으면 잘 닦인답니다. 3 통밀빵에 한 통밀빵 당 밥숟가락 가득 2스푼 발라줍니다. 총 4스푼이예요! 골고루 전체적인 면에 발라주세요. 빵이 따뜻할수록 꾸덕한 땅콩버터가 스르륵 녹아 바르기 편해요. 4 빵의 윗부분! 토스트 시작부분에 브리치즈 한 조각을 깔고 그 위에 사과를 얹어가며 오픈 토스트를 완성해주세요-!!! 브리치즈 한 조각을 미리 깔고 시작해야 사과가 잘 보인답니다! 시작점 제외 사과 하나 당 브리치즈 2조각씩 얹어서 가운데에 토끼사과 얹어주며 완성하면 된답니다
송쩡
단호박깡
과자처럼 바삭한 게 먹고 싶을 때 추천하는 레시피! 📝 재료 미니 단호박 1개 올리브오일 소량 소금 약간(선택) 👩🍳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 익히기 미니 단호박을 깨끗하게 씻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 돌려 살짝 익혀주세요. ② 속 파내기 단호박을 반으로 잘라 씨와 속을 깔끔하게 파내주세요. ③ 얇게 썰기 단호박을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얇을수록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④ 올리브오일 바르기 얇게 썬 단호박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얇게 골고루 발라주세요. ⑤ 에어프라이어에 굽기 180℃에서 10분 구운 뒤 뒤집어주세요. 그다음 170℃에서 5분 더 구워주면 완성! 단호박의 두께나 에어프라이어 성능에 따라 덜 바삭하다면 2~3분씩 추가로 구워주세요. 🔥 너무 오래 구우면 탈 수 있으니 중간중간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로블ㅎ
이런 조합으로 드셔보세요
가볍게 먹고 싶은 날 페스토 닭가슴살 샐러드 + 계란 👉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가볍게! 🍜 면이 먹고 싶은 날 두부면 + 닭가슴살 + 토마토소스 👉 일반 파스타 대신 활용하기 좋은 조합 🌶️ 매운 음식이 먹고 싶은 날 곤약떡볶이 + 계란 👉 떡볶이에 대한 식욕을 무조건 참기보다 대체 메뉴로 즐기기 🌯 색다른 게 먹고 싶은 날 미니 월남쌈 + 닭가슴살 또는 새우 👉 채소를 많이 넣어 포만감 높이기 🥣 따뜻한 음식이 먹고 싶은 날 몽글순두부 + 계란 + 버섯 👉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로 활용
로블ㅎ
무화과 쉐이크
주재료: 잘 익은 생무화과 3~4개 (냉동 무화과도 가능합니다) 유제품: 우유 200ml (취향에 따라 두유나 아몬드 브리즈로 대체 가능) 단맛 추가: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무화과가 충분히 달다면 생략 가능) 식감 및 풍미: 얼음 5~6알 (시원하게 드실 경우), 견과류 약간(토핑용) 👩🍳 만드는 순서 무화과 손질: 무화과는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꼭지 부분을 제거합니다. 껍질째 먹어도 무방하지만, 더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시면 껍질을 살짝 벗겨내셔도 좋습니다. 재료 넣기: 믹서기에 손질한 무화과, 우유, 꿀(또는 올리고당)을 넣습니다.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도 함께 넣어주세요. 블렌딩: 믹서기를 사용하여 입자가 남지 않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충분히 갈아줍니다. 담아내기: 완성된 쉐이크를 컵에 따르고, 취향에 따라 잘게 부순 견과류나 무화과 조각을 위에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아시아배 미니품종
혈당 친화 과일인 이유 수분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작은 크기는 1회 섭취량을 조절하기 편해요. 주스보다 생과일로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배는 단맛이 있으므로 작은 양으로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케일 스무디볼
베이스: 케일 잎 3~5장 (줄기를 제거하고 잎만 사용), 냉동 바나나 1개, 냉동 망고 또는 파인애플 1/2컵 (단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줍니다) 액체류: 아몬드 브리즈, 두유, 코코넛 워터 또는 요거트 약 1/2컵 ~ 1컵 (농도를 보며 조절하세요) 토핑(취향껏): 그래놀라, 슬라이스한 바나나, 베리류(블루베리, 딸기 등), 치아씨드, 햄프씨드, 코코넛 칩, 견과류 등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케일은 깨끗이 씻어 억센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잎 위주로 준비합니다. 과일은 미리 냉동해둔 것을 사용하면 별도의 얼음 없이도 꾸덕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2.블렌딩: 믹서기에 액체류를 먼저 넣고, 그 위에 케일과 냉동 과일을 넣습니다. 3.믹싱: 처음에는 낮은 속도로 돌리다가 재료가 섞이면 속도를 높여 부드러운 페이스트 형태가 될 때까지 갈아줍니다. 팁: 너무 묽지 않게 만드는 것이 스무디볼의 핵심입니다. 액체류는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주세요. 4.담기: 완성된 스무디를 볼에 옮겨 담습니다. 5.토핑: 준비한 그래놀라, 과일, 견과류 등을 예쁘게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단호박 간장조림
단호박 1/4통 (또는 미니 단호박 1개) 물 1/2컵 (100ml) 진간장 2~3큰술 올리고당 (또는 설탕, 꿀) 1.5~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선택 재료: 꽈리고추나 견과류를 넣으면 풍미가 더 좋아집니다.) 만드는 방법 1.단호박 손질: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숟가락으로 긁어낸 뒤, 한입 크기(약 2~3cm)로 깍둑썰기합니다. (껍질이 너무 단단하다면 전자레인지에 1~2분 정도 살짝 돌린 후 썰면 훨씬 수월합니다.) 2.양념장 만들기: 작은 그릇에 진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조리기: 냄비나 깊은 팬에 썰어둔 단호박과 물 1/2컵, 준비한 양념장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끓이기 시작합니다. 4.익히기: 단호박이 익으면서 양념이 자작하게 졸아들 때까지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단호박이 으깨지지 않도록 가볍게 저어줍니다. 5.마무리: 국물이 거의 다 졸아들고 단호박에 양념이 고루 배면,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밀가루 0g ‘양배추 타코’
재료 채썬양배추, 계란 3개, 닭가슴살햄이나 라이트 햄, 모짜렐라치즈, 스리라차소스 레시피 1>채 썬 양배추에 계란을 톡 까 넣고 소금, 후추 간을 살짝 해서 골고루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2>달군 팬에 썰어둔 햄을 먼저 노릇하게 구워 한쪽에 빼주세요. 3>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양배추 반죽을 숟가락으로 떠서 손바닥만 한 동그란 미니 부침개 모양으로 얇게 구워줍니다. 4>양배추 윗면이 살짝 익어갈 때쯤, 한쪽 면에 구워둔 햄을 올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소복하게 얹어주세요. 5>치즈가 열기에 살짝 녹기 시작하면 반으로 탁 접어 타코 모양을 꾹꾹 눌러 잡아줍니다. 6>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속 안의 치즈가 완벽하게 찐득하게 녹아내리면 완성이에요 스리라차소스에 찍어드세요 양배추와 계란이 들어가는 부침은 빵 도우 대신으로도 좋더라구요 타코처럼 둥글게 모양 만들어 소스 찍어먹으면 든든할꺼 같아요 양배추 한덩이 금방 소진될꺼 같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혼밥하면 살 찐다…혈당 쭉 올리는 '뜻밖의 주범'
[디지털투데이]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혼자 먹는지, 가까운 사람과 함께 먹는지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이스라엘 히브리대 등이 참여한 연구팀은 식사 내용뿐 아니라 사회적 근접성도 혈당 조절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실험을 진행했다. 연구팀은 피험자 108명에게 108g의 흰빵을 먹게 한 뒤 2시간 동안 혈당 변화를 추적했다. 한 조건에서는 혼자 빵을 먹게 했고, 다른 조건에서는 친밀한 관계의 사람과 함께 먹게 했다. 빵의 종류와 양은 동일하게 유지했다. 실험 결과는 분명했다. 피험자들은 혼자 식사했을 때보다 누군가와 함께 식사했을 때 혈당 급상승 폭이 더 작았고, 혈당이 기준치로 돌아오는 속도도 더 빨랐다. 논문 공동저자인 샤하르 아치르 히브리대 심리학과 교수는 혈당 조절은 무엇을 먹느냐뿐 아니라 누구와 식사하느냐에도 좌우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같은 피험자를 두 조건에 각각 놓고 비교한 결과와, 서로 다른 피험자 집단을 비교한 결과 모두에서 비슷한 경향을 확인했다. 함께 식사한 조건에서 혈당 상승 면적도 더 작게 나타났다. 식사 상대가 단순한 주변 요소가 아니라 대사 반응에 직접 관여할 수 있다는 뜻이다. 연구팀은 기존 연구들이 사회적 고립의 부정적 결과에 주로 주목했다면, 이번 연구는 사회적 근접성이 혈당 대사에서 직접적이고 정량화 가능한 이점을 준다는 점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앞서 2022년 연구에서는 외로움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2배 높일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된 바 있다. 연구진은 이런 현상을 '사회생리 기능'으로 불렀다. 인간의 몸은 완전히 독립적으로 항상성을 유지하는 체계가 아니라, 사회적 파트너가 곁에 있을 때 더 효율적으로 자기 조절을 수행한다는 개념이다. 아치르 교수는 그동안 신체를 스스로 조절하는 독립 시스템으로 봐왔지만, 이번 결과는 인간의 생리 기능이 본질적으로 사회적이라는 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또 친밀한 관계를 맺으면 몸이 자기 조절에 쓰는 에너지가 줄어든다며, 함께 있는 것 자체가 대사 측면의 직접적인 이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간의 몸은 함께 있을 때 더 잘 기능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결과는 혈당 관리가 음식의 종류와 섭취량만으로 설명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식사 환경과 사회적 관계가 실제 생리 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수치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건강 연구에서 사회적 요인을 다루는 방식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 누구와 먹느냐가 혈당조절에도 영향을 끼친다니 신기합니다 생각해보면 친한 친구들과 먹으면 이야기하고 먹느라 양도 자연스레 조절되고, 혈당도 덜 오르는거 같긴 해요 신기한 연구로 인간은 역시 사회적 동물이라는것을 알고 갑니다 ㅎㅎ
메가망나뇽
"위고비, 마운자로 맞다 임신했는데…" 여성들 불안 덜어줄 소식
임신 초기에 비만 치료제인 GLP-1 계열 약물에 우연히 노출된 경우, 주요 임신 합병증과 선천성 기형 위험이 크게 높아지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시티 세인트 조지스 런던대 연구진은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RA)의 임신 전후 사용과 임신 결과의 연관성을 살펴본 10개 연구를 종합 분석했다. 전체 분석에는 210만 건이 넘는 임신 사례가 들어갔으며 이 가운데 임신을 전후한 6개월 동안 GLP-1 계열 약물에 노출된 여성은 8325명이었다. 연구 결과는 최근 학술지 Med에 발표됐다. 연구진은 임신 전후 GLP-1 계열 약물 사용 여부에 따라 여러 임신·출산 결과를 비교했으며, 그 결과 GLP-1 계열 약물에 노출된 여성에게서 유산이나 자궁 내 태아 사망, 선천성 기형, 조산 위험이 유의하게 증가했다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임신성 당뇨, 임신 중 고혈압성 질환, 임신 중 과도한 체중 증가 위험 역시 비교군과 비교해 뚜렷하게 높아지지 않았으며 약물에 노출된 임신에서 아기가 임신 주수에 비해 지나치게 작거나 큰 상태로 태어날 위험이 뚜렷하게 증가하지도 않았다. 연구를 이끈 아스마 칼릴 교수는 "임신 사실을 알기 전에 GLP-1 약물을 복용한 여성이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최근 비만과 당뇨 치료에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약물 사용이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자 약물을 복용하던 중 임신 사실을 알게 되는 여성이 늘고 있다. 칼릴 교수는 이번 결과가 이 같은 상황에 놓인 여성에게 비교적 안심할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면서도 "계획 임신을 앞둔 여성은 기존 권고에 따라 약물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가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GLP-1 계열 약물이 체중뿐 아니라 가임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비만은 배란 장애와 월경 불규칙성 등을 통해 임신 가능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 체중이 줄면서 대사 상태와 호르몬 균형이 개선되면 배란과 월경 주기가 정상화돼 임신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의 마리 스프렉클리 박사는 "이번 연구가 임신을 인지하기 전 약물에 노출된 여성에게는 어느 정도 안심을 줄 수 있지만, 약물이 임신 중 안전하다는 것을 입증하거나 기존의 임신 전 중단 권고를 바꾸는 결과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연구결과로 더 많은 사례가 나와봐야 겠지만 임신 후 다이어트 주사제로 산모 합병증과 태아 건강에는 위험이 그리 크지 않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주사제는 중단을 하시고 쓰는것을 권고하네요 자세한것은 역시 전문의와 상담후에 진행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로블ㅎ
바나나 단백질쉐이크
재료 (1인분 기준) 바나나: 1개 (잘 익은 것일수록 달콤합니다) 단백질 보충제(프로틴 파우더): 1스쿱 (약 30g, 바나나와 잘 어울리는 바닐라, 초코, 쿠키앤크림 맛 추천) 우유 또는 두유: 200ml (아몬드브리즈나 물로 대체 가능) 얼음: 3~5조각 (시원한 식감을 원할 때) 선택 재료: 땅콩버터 1스푼(고소함과 포만감 추가), 오트밀 2스푼(식사 대용 시 추천) 만드는 방법 재료 준비: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2~3등분 썰어줍니다. (믹서기에 잘 갈리도록 작게 썰어두면 좋습니다.) 믹서기 투입: 믹서기에 우유(또는 두유), 단백질 보충제, 바나나, 얼음순으로 넣어줍니다. 갈아주기: 모든 재료가 부드럽게 섞이고 덩어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약 20~30초간 곱게 갈아줍니다. 완성: 컵에 따라 바로 마십니다.
로블ㅎ
새송이버섯 해물전
주재료: 새송이버섯 2~3개 (또는 미니새송이버섯 1~2컵) 해물 재료: 오징어 반 마리(또는 칵테일 새우, 조갯살 등 취향껏) 채소 재료: 양파 1/2개, 쪽파(또는 대파) 약간, 청양고추/홍고추 1~2개 (칼칼한 맛을 원할 때) 반죽 재료: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4~5큰술, 달걀 2~3개, 물 약간, 소금 또는 액젓 약간 (간 맞추기) 기타: 식용유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하기 새송이버섯: 너무 얇지 않게 편 썬 뒤, 전 부치기 좋은 크기로 채 썰거나 다져줍니다. (해물전이라 재료들이 잘 엉겨 붙도록 작게 채 썰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해물: 오징어와 새우 등은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작은 크기로 깍둑썰거나 채 썰어줍니다. (냉동 해물일 경우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세요.) 채소: 양파와 쪽파, 고추도 버섯과 비슷한 길이로 채 썰거나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반죽 만들기 큰 볼에 손질한 새송이버섯, 해물, 채소들을 모두 담습니다. 여기에 부침가루를 넣고 재료들에 가루가 골고루 얇게 코팅되도록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물을 아주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의 농도를 맞춘 뒤, 달걀을 깨서 넣고 소금이나 액젓으로 간을 살짝 더해 골고루 섞어줍니다. (Tip: 부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버섯과 해물 본연의 맛이 가려지므로, 재료들이 간신히 엉겨 붙을 정도로만 적게 넣는 것이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3. 노릇하게 부치기 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릅니다. 한 번에 큰 전으로 부쳐도 좋고, 숟가락이나 국자를 이용해 먹기 좋은 한 입~손바닥 크기(7~8cm)로 동그랗게 올려줍니다. 바닥면이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익을 때까지 중약불에서 충분히 부쳐준 뒤 뒤집습니다. 뒤집은 후에는 뒤집개로 지긋이 눌러가며 속까지 익히고, 양면 모두 노릇해지면 불을 끕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