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내과 전문의 청 윤(Chung Yoon)은 건강·의학 전문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Everyday Health)를 통해 조리 시 조미가 필요하다면 소금과 함께 향신료를 넣으라고 추천했다. 그는 “향신료는 요리에 풍미를 더해주지만, 나트륨 함량이 낮아 소금을 통한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며 “’허브 솔트’나 ‘갈릭 솔트’처럼 이름에 ‘소금(salt)’이 들어간 제품은 피하고, 소금이 첨가되지 않은 순수 조미료 가루 제품을 선택하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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