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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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저녁식사 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 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숙면을 위한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마무리 합니다
애플짱
카무트 효소
식후에 카무트 효소 한포 챙겨 먹어요 당관리와 소화에 도움 받고 있어요
들꽃7
날이 너무좋네요 😘
오늘도 점심먹구 잠깐 나가서 걸어용 🤟 식후 걷기는 혈당조절에도 도움되고 , 상쾌한 공기로 리셋되는 느낌이라 늘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마무리 스트레칭
마무리 스트레칭 해주며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가집니다
예지영준맘
카무트효소 먹었어요 😘
곡물효소로 챙기기 ^^ 곡물효소는 소화 효율을 높여주어, 식사 후 불편함이 덜어지더라구요💕😉
자스민꽃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소화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 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마무리
만보를 조금 못넘겨서 서울대병원 살짝 걷고 만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근데 이때부터 힘이 좀 없었네요. 집에는 5시 51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400보예요 오늘 아침에 라떼랑 10분 산책했으니 오늘오후에 좀 대대적으로 산책할 마음이었지만 힘도 없고 활력도 없었네요. 라떼랑 6시 13분에 나와서 57분 정도 산책했답니다. 좀 서서히 움직였고요. 라떼가 가자는대로 갔는데 카페는 가지 않았어요. 들어갔다하면 1시간이나 1시간 반은 금방 넘어가니까 그때까지 앉아 있을 자신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은 앉아서 정리도 하기 싫을 만큼 아무것도 하기가 싫었네요. 라떼랑 들어올 때 17,000보 네요 오늘은 생각보다 물을 많이 마셔서 실제로 집에 들어오기 전에 2l를 완료했어요. 1잔 더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피로 풀고 마무리 합니다
애플짱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식후에 챙겨요 소화에 도움받고 당관리도 해 줘요
들꽃7
다이소 추천템 모음💥 헬스인이라면 무조건 써야 할 홈트템 5가지
다이소 추천템 모음💥 헬스인이라면 무조건 써야 할 홈트템 5가지 “운동은 하고 싶은데, 운동기구는 부담스럽다…” 그럴 땐? 다이소 홈트템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거죠! 😎 저도 헬스장 끊고 안 가는 스타일이라 집에서 슬슬 움직이는데, 다이소 추천템 몇 가지만 잘 챙겨도 꽤 괜찮은 루틴이 만들어지더라고요. 오늘은 실제로 써본 사람들 사이에서 호평 많은 다이소 헬스용품 TOP5 추천드려요. 운동 초보부터 헬린이까지 만족할 만한 구성이에요! 1️⃣ EVA 악력기 15kg 가격: 1,000원 운동 부위: 손가락, 손목, 전완근 작지만 은근히 쎄다?! 다이소 운동템 중 가장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악력 15kg 정도라 초보자용으로 딱이고, 손바닥 피로 풀기에도 좋음! ✔ 푹신한 그립감 ✔ 손가락 힘 키우기용 ✔ 틈날 때마다 ‘쥐었다 펴기’로 습관화 가능 2️⃣ AB슬라이드 대형 가격: 5,000원 운동 부위: 복부, 코어 다이소 홈트의 복근 대표템! 초보자도 쉽게 조립 가능하고, 바닥 긁힘 없이 부드럽게 굴러가요. 무릎 꿇고 천천히 밀어주면 코어 불타는 느낌🔥 ✔ 가성비 미쳤다 ✔ 쿠션 손잡이로 손목 부담 ↓ ✔ 꾸준히 하면 복근라인 보임 3️⃣ 스트레칭 튜빙 밴드 가격: 3,000원 운동 부위: 상·하체, 전신 스트레칭 집에서 운동할 땐 뭐든 만능템이 최고죠! 이 밴드는 손잡이 + 발걸이 구성으로 다양한 동작이 가능해요. 맨몸운동보다 확실히 자극이 오고, 휴대도 편함 🎯 ✔ 전신 스트레칭 ✔ 홈트 초보도 OK ✔ 강도 조절 가능 4️⃣ 요가링 가격: 3,000원 활용도: 스트레칭, 붓기관리, 근막이완 다이소 홈트템 중 ‘찐 애정템’으로 꼽히는 요가링! 다리에 끼우거나 등 뒤로 당기기, 발에 걸어 스트레칭 등 활용도 미쳤고 붓기 관리템으로도 인정받는 중! ✔ 종아리 붓기 케어 ✔ 전신 스트레칭 ✔ 샤워 후 바디로션 마사지용으로도 굿 5️⃣ 폼롤러 가격: 5,000원 활용도: 근육이완, 운동 마무리, 혈액순환 운동 끝나고 이거 안 하면 섭섭하죠. 다리, 등, 옆구리까지 굴려주면 근육 뭉침 시원하게 풀림! 다이소 폼롤러는 생각보다 튼튼하고 내구성도 꽤 괜찮아요. ✔ 뭉친 근육 이완 ✔ 하루 마무리 스트레칭 ✔ 헬린이 필수템 🧾 한눈에 보는 다이소 헬스템 추천 요약 제품명 가격 추천 포인트 EVA 악력기 15kg 1,000원 소근육 강화, 부담 없이 시작 가능 AB슬라이드 대형 5,000원 복근 집중 공략, 손쉬운 조립 스트레칭 튜빙 밴드 3,000원 상·하체 운동, 강도 조절 가능 요가링 3,000원 붓기 관리, 마사지, 스트레칭 다 가능 폼롤러 5,000원 운동 마무리, 전신 근육이완에 탁월 💬 마무리 한 마디 비싼 장비 없어도 운동은 가능해요! 다이소 헬스용품은 가격도 착하고 효과도 꽤 만족스러워서 “나 운동 해볼까?” 고민 중이시라면 이 추천템들로 한 번 시작해보세요. 혹시 이 중에서 써보신 제품 있나요? 또는 여러분의 다이소 홈트 최애템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 다이소 홈트 모음전 바로가기
깁미더머니
설탕 무첨가 두유
설탕 무첨가 두유 한팩 먹고 단백질 챙겨요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자주구매 하고 있어요
들꽃7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편안하게 마무리합니다 수요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예지영준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어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는 리포좀 카무트 효소챙겨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마무리 했어요
애플짱
카무트 효소
카무트효소 식후에 복용해요 당관리에 좋고 소화에 도움된다고 해요
들꽃7
식후 카무트효소 😆😆
밥 먹고나서 소화에 도움을 주는 루틴🧡🧡 카무트효소 한포를 챙겨봅니다~ 맛이 고소한 느낌이라 부담없어 먹기 편해요^^
자스민꽃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직장인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 “나는 당뇨가 있으니까 무알코올 맥주면 괜찮겠지?” 하고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무알코올’이라는 이름에 방심하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무알코올’ vs ‘비알코올’, 다릅니다 먼저 용어부터 구분해야 해요. •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0.0% • 비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1% 미만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비알코올 맥주는 알코올이 약간 들어 있어요. 당뇨 환자에게 알코올은 신경 손상(말초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0.0% 무알코올’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합니다. 🍬 무알코올 맥주, 문제는 ‘당’과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당류 함량이에요. 알코올을 제거한 대신, 대부분의 무알코올 맥주는 당으로 맛을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 일반 맥주 1캔(355ml): 탄수화물 약 18g, 당류 0g • 무알코올 맥주 1캔: 탄수화물 약 35g, 당류 15g 즉, 무알코올 맥주 2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 권장량(25g)을 초과하게 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될 수 있죠. 알코올은 없지만, 혈당에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무알코올 맥주를 마셔야 한다면 이렇게! ✅ 성분표 확인은 필수 → ‘당류 0g’, ‘저탄수화물(10g 이하)’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 양은 두 잔 이내로 제한 → 적당히 즐기되, 하루 당 섭취량(25g)을 넘기지 않게 주의합니다. ✅ 안주는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 튀김·과자류 대신 오징어, 구운 두부, 채소스틱 등이 좋아요. →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당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빈속 금지! → 공복 상태에서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졌다가 다시 급상승하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무알코올 맥주, 이런 제품은 피하세요 ❌ ‘비알코올(0.5~0.9%)’ 문구 제품 → 알코올이 소량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달콤하거나 향이 강한 라거·믹스 맥주류 → 대부분 첨가당이 높아 혈당 스파이크(급상승)를 일으킵니다. ❌ 대용량 캔맥주 → 용량이 커질수록 당과 탄수화물 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무알코올 맥주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건 아닙니다. 당 함량을 꼭 확인하고, 하루 한두 잔만 즐기는 것이 혈당을 지키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geniet
무릎에 좋은 운동, 피해야 할 운동
50대 이후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하려 한다면, 무릎 관절에 대해 조금 더 신경 써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하체 근력이 약해지고, 연골과 인대가 약해져 무릎이 받는 충격을 흡수하기 어려워지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무릎 건강에 좋은 운동과 피해야 할 운동을 함께 알아볼게요. 😊 무릎에 약이 되는 운동은?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근육을 강화해주는 운동이 최고입니다. 🏊🏻 수영: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라 관절에 무리가 거의 없어요! 🚴🏻♀️ 실내 자전거 타기: 무릎을 부드럽게 움직이며 근육을 강화할 수 있어요. 🚶🏻 빠르게 평지 걷기: 경사가 없는 곳에서 빠르게 걷는 것도 무릎 건강에 좋아요. 이런 운동들은 무릎 관절을 보호하면서도 튼튼한 다리 근육을 만들어 주니까 꾸준히 해보세요! 무릎에 독이 되는 운동은? 운동이라고 다 좋은 건 아니에요. 아래 운동들은 무릎에 너무 많은 충격을 줄 수 있어 피하는 게 좋아요: • 달리기: 특히 아스팔트 같은 딱딱한 바닥은 무릎에 부담을 줘요. • 점프 동작이 많은 고강도 에어로빅: 땅에 착지할 때 무릎에 충격이 크답니다. • 가파른 산 오르기: 경사가 심한 곳을 오르내리면 무릎 관절이 비명을 지를 수도 있어요. 😨 특히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 때문에 관절과 근육이 뻣뻣해져 부상의 위험이 더 높아져요. 운동 전후로 준비운동을 꼭 챙겨야 해요! 겨울철에 더 주의해야 하는 이유 추운 날씨는 관절과 근육을 긴장시키고 유연성을 떨어뜨려요. 그래서 준비운동 없이 밖에서 뛰거나 얼어붙은 길에서 넘어지면 반월상 연골판 손상 같은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어요. ⚠️ 반월상 연골판 손상이란? 반월상 연골판은 무릎 관절에서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손상되면 무릎에서 소리가 나거나, 통증과 부종이 생기고, 무릎을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운동 제한 증상이 나타나요. 이런 경우에는 주사나 물리치료로 회복을 돕거나, 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으니 미리 조심하는 게 가장 좋아요! 무릎 건강을 지키는 작은 습관 무릎을 지키려면 운동 전후 준비운동과 마무리 운동이 필수입니다: • 운동 전: 스트레칭과 가벼운 워밍업으로 관절과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 운동 후: 열감이 있다면 냉찜질로 진정시키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근육을 회복시켜야 해요. 무릎 건강, 꾸준함이 답이에요! 무릎은 한 번 망가지면 회복하기 힘든 곳이에요. 그래서 나에게 맞는 운동을 선택하고, 부상을 예방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중요해요. 오늘부터 무릎에 좋은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운동 전후 준비운동, 잊지 마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무릎 괜찮을까? 다이어트로 달리기 시작한 분들은 꼭 확인하세요!
geniet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가자미무국
김치 가자미국 무 듬뿍 넣고 시원하게 끓였습니다 소금 넣고 무 먼저 익히고 가자미 칼집 넣어 익힌김치와 파김치 넣어 얼큰하고 시원하게 콩나물과 파 마늘 넣고 하고끔 끓여 마무리~|
목표사십구
“참치 무조림” 인생레시피
제가 가끔 생각나면 먹는 “참치 무조림” 인생레시피입니다 밥반찬으로 좋고 술안주로도 굿입니다 재료: 무 , 물 500ml, 양파 반개, 청양고추 1개, 참치 1캔, 대파 1대 양념장: 된장1, 간장2, 고춧가루2, 참치액2, 다진마늘1 1.무를 썬다. 2.무, 물을 넣고 위의 양념장,야채를 넣고 30분 정도 끓여 푹 익혀준다. 3.참치 넣고 더 졸여준다. 레시피가 생각보다 더 간단하고 재료도 많지 않아서 잘 해먹습니다 달큰한 게 먹고 싶을 때 찾게 됩니다 자작한 국물에 밥 비벼먹으면 좋고 무랑 참치 올려서 반찬으로 먹으면 더 좋습니다 무는 소화, 기관지, 피부 면역에도 좋아서 건강에도 좋고 항암, 다이어트 효과도 있습니다 맛과 영양 가득한 메뉴 참치무조림 추천합니다🖤
입맛없엉
무나물 비빕밥
무우무나물은 밥에 올려 양념장과 함께 비비면 담백하고 속 편한 비빔밥이 됩니다. 무나물 비빔밥 만드는 법 무를 가늘고 일정하게 채 썰어 소금 1t로 10분 절인 뒤 물기를 주었습니다 팬에 들기름 1T와 다진 마늘 1t를 볶다 무를 넣고 조금 더 볶아 주었습니다 무에서 나온 물이 어느 정도 졸아들면 물 3T와 액젓 1T를 넘었습니다 밥 위에 잘 볶은 무나물을 올리고 간장 2T·들기름 1/2T·물 1T·다진 파·고춧가루를 섞은 양념장을 넣어서 완성하였니다.
그냥지나
속을 뜨끈하게 해줄 새우젓무국
친정엄마가 정성껏 농사지은 무입니다 반찬해먹고 국 끓여먹으라고 몇개 챙겨주셨는데 오뎅탕 할때도 끓이고 무생채도 만들고 하나 남은거 바람 들기 전에 미션도 해결할겸 이밤에 주방에 입장해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무생채를 만들어서 고추장 넣고 참기름 둘러 밥비벼먹고싶어 무를 채쳤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아침 애들이 따끈한 국에 밥 말아 먹고 가면 더 좋을것 같아 급격히 노선을 변경해보았습니다 요리를 못해서 라는 진실은 숨기겠습니다 하핫 사실 제가 학교다닐때 매일 마주했던 엄마의 아침밥상을 떠올려보면 언제나 막 끓여낸 뜨끈한 국이 있었어요 특히 추운 계절에는 말이지요 그때는 잠 한숨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니 엄마가 차려주는 아침밥은 저에 대한 걱정이고 사랑이고 애정이었던거에요 그 사랑으로 제가 새벽마다 뜨시고 든든한 속으로 등교할수 있었던것 같아요(공부는 못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제가 끓인 이 국을 추억하는 날 오겠지요? 소고기가 없어서 무국이 맛이 날까 염려했는데 친정엄마가 역시 농사지어 짜준 들기름으로 무를 볶아서 국을 끓였더니 냄새가 황홀 그 자체더라구요 약간의 국간장과 새우젓으로 간을 하고 너무 밋밋하지 않도록 파를 썰어 넣어주었습니다 대파 역시 친정엄마가 농사지은 작품입니다 80대의 노모 덕에 제 가족 밥상이 푸집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먹고 있습니다 엄마 사랑해요♥️ 솔직히 새우젓을 좋아하지않았는데 저를 제외한 온 가족이 수육을 먹을때 새우젓을 얹어먹을만큼 새우젓이 주는 깊은맛을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국 간을 할때 소금으로 하려다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새우젓을 첨가했는데 맛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맛있다는 뜻이에요 : ) 요리 잼병이라 화려한 요리는 할수 어뵤지만 가족 생각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끓여준비해보았으니 내일 아침이 걱정없네요 외할머니의 사랑까지 얹어졌으니 우리 아이들 감기걱정 없이 올 겨울 났으면 좋겠어요 마음같아서는 초라하고 형편없는 이 국 울엄마께도 한그릇 퍼서 대접하고 싶네요 엄마 혼자 있다고 식사 대충하지마시고 꼭 챙겨드세요 존경하고 사랑해요!
황진희
무나물
가을무는 보약이라고 불릴만큼 영양도 풍부하고 시원하면서도 달아 여러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인데 오늘은 볶음으로 요리해봤다. 무나물 만드는 방법은 무를 채썰어 끓는 물에 소금 약간 넣고 살짝 삶아 아린 맛을 빼준다.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무에 까나리 액젓을 조금 넣어 밑간을 한 다음 팬에 들기름 넣고 볶아준다.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주고 깨를 뿌린다. 우리는 제삿나물 하듯이 파, 마늘을 넣지 않고 만드는데 이게 깔끔하면서 개운하고 맛있다.
mullon
무나물 레시피
오늘은 집밥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무나물을 만들어봤어요. 특별한 재료도, 어려운 손질도 필요 없지만, 은근히 손맛이 중요한 반찬이라 정성껏 만들어봤답니다. 겨울철 단맛이 올라온 무를 사용하면 훨씬 감칠맛이 나고, 밥반찬으로도, 비빔밥 재료로도 정말 잘 어울려요. 완성된 한 접시 기준으로 약 70~80kcal 정도로 가볍고 부담 없는 반찬이에요. 먼저 준비한 재료는 무 한 토막(약 300g), 다진 마늘 1작은술, 대파 조금, 소금 약간, 들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이에요. 무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었어요. 두껍게 썰면 아삭함이 덜하고, 너무 얇으면 금방 숨이 죽으니까 적당한 굵기가 중요해요. 팬을 중불로 달궈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대파를 먼저 살짝 볶아 향을 냈어요. 이때 들기름 냄새가 고소하게 올라오면 무를 넣고 함께 볶기 시작했어요. 무가 살짝 투명해지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요. 처음부터 간을 세게 하면 나중에 무의 단맛이 묻히니까, 살짝만 넣고 나중에 조절하는 게 좋아요. 중불로 5분 정도 볶다가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더 익혀요. 그러면 무가 부드럽게 숨이 죽으면서도 물이 너무 많이 생기지 않아요. 마지막으로 깨소금을 살짝 뿌려주면 고소한 향이 더해져요. 완성된 무나물은 흰밥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간이 세지 않아서 밥이랑 함께 먹기 좋고, 나물 특유의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입안 가득 퍼져요. 들기름 덕분에 향이 진하면서도 기름지지 않고, 무의 단맛이 은근하게 배어 있어서 계속 젓가락이 가요. 남은 무나물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다음 날 비빔밥에 넣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이 무나물의 좋은 점은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있다는 거예요. 무 자체가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잘 어울리고, 기름을 적게 쓰면 더 가볍게 즐길 수 있어요. 저는 이날 들기름을 한 스푼만 사용했는데도 충분히 고소했어요. 가끔 멸치액젓을 몇 방울 넣으면 감칠맛이 살아나고, 약간의 후추를 넣으면 더 풍미가 깊어지더라고요. 결국 무나물은 단순하지만, 재료의 맛을 살리는 정갈한 요리라는 걸 새삼 느꼈어요. 냉장고 속 흔한 재료로도 이렇게 따뜻하고 건강한 반찬이 만들어지니, 매번 만들 때마다 소소한 만족감이 들어요. 앞으로는 들기름 대신 참기름으로 향을 바꿔보거나, 살짝 고춧가루를 넣어 매콤하게 변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 저녁 밥상에 무나물 한 접시 올려두니, 단정하면서도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셰인
다이어트 레시피) 소화 잘되고 맛있는 가을무로 무전 부쳐 드셔보세요
맛있는 가을무로 건강하고 맛있는 무전 만들어 먹는거 추천해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운데 맛있기까지 한 무전 주말에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이 무전은 소금과 스테비아에 절인후 부쳐서 부드러운 느낌의 전은 아니고 씹히는 재미가 있는 무전이에요 초록무 부분을 준비해요 전은 초록무 부분으로 해야 단맛이 강해서 전으로 부쳤을때 맛있어요 껍질채 깨끗이 씻은 초록무는 얇게 채를 썰어요 채 썬 무를 믹싱볼에 담아서 절여줄건데요 소금 2꼬집, 스테비아가루 반큰술(설탕 대체 가능, 설탕은 한큰술) 이 두 재료를 무채에 넣어 버무려요 이 두 재료를 넣고 버무리면 삼투압 작용으로 무에서 수분이 빠져나오면서 간도 되고 절여지는 역할을 해요 섞어둔뒤 10분간 절여둬요 수분이 많은 재료라서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수분이 흥건해져요 10분후 보면 물이 많이 나와 있는데요, 이 물은 버리지 않고 헹구지 않아요, 이 물과 절여진 무에 반죽재료를 넣어 부칠거에요 수분이 충분히 나온 재료에 튀김가루 1/2컵을 넣어서 젓가락으로 살살 버무려요 서로 엉길 정도의 점성이 생기면서 반죽이 완성되요 물이 들어가지 않아 바삭함이 더 오래 유지되는 비법이에요 중불로 예열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구요 숟가락으로 섞은 무 반죽을 한숟가락씩 떠서 놓고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구요 홍고추와 청고추가 있으면 얇게 썰어서 고명 올려도 되구요 전 고추가 없어서 당근 올려봤는데도 이쁘네요 중불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게 부쳐지면 뒤집에서 중불에서 노릇하게 부쳐요 부친 무전은 기름망 위에 올려 한김 식히면서 기름도 빼줘요 접시에 보기좋게 담아내면 완성이에요 전이다보니 간식으로 먹어도 맛있구요. 술안주로도 좋구요 단짠해서 아이들 밥 반찬이나 간식으로도 좋아요 소화 잘되고 맛있는 무로 무전 부쳐서 드셔보세요~^^
꽃이뻐
(다이어트 레시피) 무 스테이크
제철무로 만든 무 스테이크 무조림과 비슷한듯 하지만 덜 자극적인 맛으로 부담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는 무스테이크랍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깊은 단맛과 버터 향이 어우러져서 한 끼 식사로도 충분히 든든하답니다. 재료 ▶️ 무 쪽파 식용유 버터 양념재료 ▶️ 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 물 1.무는 껍질을 벗겨내고 1.5~2cm정도의 두께로 둥글둥글한 모양을 살려 잘라줍니다. 2.1cm 간격의 격자 무늬로 한쪽면에 칼집을 넣어주세요. 🌱너무 깊지 않게 조심하면서 넣어야 양념이 속까지 잘 스며들고 식감도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3.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에 무를 넣은 후 물 50m넣고 6분간 익혀주세요. 🌱양면을 각각 3분씩 살짝 익힙니다. 전자레인지 대신 냄비에 무가 잠길만큼의 물을 넣고 5분정도 데쳐서 사용해도 돼요. 4.간장 맛술 굴소스 알룰로스 다진마늘을 미리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5.익힌 무는 팬에 식용유를 둘러 중불에서 예열한 후 앞 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6.어느정도 익혀진 무는 양념장을 넣어 앞 뒤로 양념이 잘 베도록 익혀주세요. 🌱 소스가 잘 벨 수 있게 골고루 뒤집어 줍니다. 7.마지막으로 버터를 조금씩 올려주고 쪽파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완성된 무요리! 무 스테이크의 매력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움이예요. 겉은 구워져 고소하고 속은 촉촉 스테이크처럼 썰어 먹기도 밥반찬으로 곁들이기에도 좋습니다. 단맛이 훨씬 좋아 요즘 더 맛있는 무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쩡♡
무전
무를 채썰어서 20분 정도 절이고 부침가루와 계란으로 반죽한 후 전을 부칩니다 어느 정도 익으면 고추를 올립니다 소화에도 좋고 다이어트 건강식입니다
선호야
(다이어트레시피) 소고기 무국
가을 무는 보약이라고 하지요. 그만큼 가을 무에는 영양이 많다는 것이지요. 무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서 훌륭한 식재료입니다. 가을 무는 과육이 단단하고 단맛이 풍부하여 음식의 맛을 올려줍니다 소고기 무국을 끓였어요 재료준비: 소고기, 무, 양파, 대파,마늘, 후추, 참기름, 집간장 고추가루 요리순서: 1)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닦아준다.2)소고기에 갖은 양념을 넣고 잠깐 재워놓는다. 3)무는 얇은 네모 모양으로 썬다. 4) 재워놓은 소고기를 냄비에 넣고 먼저 볶는다5)볶은 소고기에 물을 적당량 붓고 썰어 놓은 무 넣고 끓인다.마지막에 양파, 대파를 넣고 한번 끓으면 마무리한 다
숨은꽃처럼
다이어트레시피) '무 튀김' 👍🏻👍🏻
안녕하세요! 평소에 무로는 무생채 반찬을 주로 만들어 먹는 편입니다. 무는 그냥 먹어도 너무 시원하고 맛이 있기도 하고 밥 반찬으로 먹을때는 가장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무생채 같아서 먹고 밥이랑 쓱삭쓱삭 비벼서 먹기에도 너무 좋잖아요^^ 이번에는 무를 이용해서 다이어트 때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좋을까 하다가 무를 이용해서 무 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야채튀김 만들어 먹듯이 무를 이용해서 튀김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는데 간단한 과정에 비해서 맛도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무 튀김 레시피> - 무 - 부침가루, 튀김가루 - 후추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했어요. 다른것은 첨가하지 않고 무를 3분의1 정도 사용해서 채 썰어주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그리고 간은 후추를 사용해서 반죽해 줬습니다! 무 3분의1 정도 채를 썰어서 준비해두고요. 따로 절이는 작업은 하지 않았는데 괜찮았어요! 반죽은 튀김가루와 부침가루, 후추, 물을 조금 넣어 만들었어요. 만들어진 반죽에 채 썰어 만든 무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고요! 마지막으로 기름을 적당하게 넣어서 달궈진 팬에 먹기 좋은 사이즈를 손으로 집어서 팬에 적당하게 올려주었습니다. 중불에 노릇해질때까지 앞뒤로 번갈아가면서 튀겨주고 그릇에 기름이 빠지도록 키친타올 깔아 그 위에 완성된 무 튀김을 올려줍니다^^ 짠~~~!! 후추로 살짝 간을 해서 그냥 먹어도 좋았어요. 무가 수분이 많잖아요. 따로 무를 절여서 수분을 빠지게 하지는 않았고 바로 튀겨주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무 튀김이 겉은 바삭한데 속은 무의 수분 때문인지 촉촉하더라고요. 그래서 튀김의 뜨거움과 무의 시원함도 동시에 느껴지는 식감이라서 먹기 좋았어요. 후추를 더 넣어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고 간을 좀 해서 드시는 분들은 양념장에 찍어서 먹어도 너무 좋겠어요. 그리고 다이어트 때는 피해야 겠지만 떡볶이 국물 묻혀 먹으면 너무나 맛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맛있는것 드시며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치노카푸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마무리 합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