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카 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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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무트 효소
카무트효소 한포 식후에 챙기고 소화와 당관리 해 줘요
들꽃7
무 장아찌
시중에서 파는 무장아찌는 짜고, 김밥의 단무지도 좋아하지 않아서, 또 혈당염려도 덜하려고 무장아찌를 짜지 않게 집에서 만들어 먹고 있어요. 무를 채쓸어서 된장120g, 진간장50g, 국간장50g, 물엿 100g을 넣어 버무려 1시간동안 재웁니다. 국물이 많이 생기므로 베보자기로 오돌오돌하게 꼭 짜서 고추가루 반스푼, 마늘, 파, 들기름, 통깨를 넉넉히 넣어 무치면 완성됩니다. 짜지않고 슴슴한 무장아찌를 만들어 반찬으로, 때론 단무지 대신 김밥 대신 넣곤 합니다.
은연화
딸내미와 남편 최애반찬 무나물
신기하네요~주제가 무우라니 ㅎ ㅎ 딸내미가 무나물 먹고싶고 하는법 알려달라고 왔었는데요 무 깨끗하게 씻고 껍질 깎고 채 썰어놨어요 무 두개 소금 물은 약간추가 뚜껑을 덮고 익혀줘요 어느정도 익힌후 열고 간을 봐줍니다. 불을 끈뒤 들기름과 부추 넣엇어요 **부추는 집에 남은게 잇어서 넣엇어요~~~ 옆에서 설명해주는데로 딸과 함께 만들엇답니다. 완성한 무나물 깨도 뿌려 담아줫어요
김경임
다이어트 레시피)돼지고기 무 조림♡
가을 보약 무♡ 무가 잔뜩 들어간, 돼지고기 무 조림♡ 무조림은 단순히 반찬 요리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무는 수분함량이 높고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무조림으로 섭취하는 간장과 기타양념들도 각종 미네랄과 영양소를 보충해줍니다 무의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고! 다이어트 식단으로 손색이 없어요~!!! 자, 이제 무조림 만들어 봅니다~^^ 재료; 무, 돼지고기(찌개용 기름기 적은 앞다리살), 당근, 표고버섯, 간장, 올리고당, 맛술, 마늘 무는 요리가 참 다양한데요, 저는 무를 가득 넣어 돼지고기와 집에 있는 채소를 넣어 조림을 해봤어요 1. 끓는 물에 무와 돼지고기, 각종 채소들을 먹기좋게 썰어 같이 넣어줍니다. 2. 어느 정도 푹 익으면 간장, 마늘, 올리고당, 맛술을 넣고 졸여줍니다 3. 완성된 음식은 그릇에 담아줍니다. 무로 나물, 국도 끓여 먹지만 간장조림으로 하면 고기의 고소한 맛과 무의 시원하고 달큰한 맛이 정말 잘 어울려요^^ 우리 첫째가 5살인데 이렇게 해주면 싫어하는 무도 아주 맛있게 먹어요~♡ 기름기적은 돼지고기 앞다리살도 넣어주어 고기의 단백질, 비타민, 탄수화물 모두 챙길수 있는 건강하고 담백한 다이어트 음식으로 추천해요~ 고기와 가득들어 있는 무는 영양소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환상의 조합이에요~
어느멋진날29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숙면에 도움받습니다
예지영준맘
카무트 효소
식후에 카무트효소 챙겨 먹고 당관리 해주고 소화에도 도움 받아요
들꽃7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정리합니다
애플짱
금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조금 더 걸어서 만 번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53분에 도착했답니다. 라떼오후산책은 6시 23분에 나가서 7시에 들어왔네요. 카페 안들리고 걷고만 왔어요. 물론 라떼는 카페 비스무리한데 들어가자고 하긴 했는데 오늘 아침에 빵까지 먹어 염치 없다니까 그냥 오네요. 알아들은 건 아니겠죠?ㅋㅋ 나한테 한 얘기 인데... 오늘은 15,200보입니다. 물도 집에 오기 전에 2L 다 마셨어요. 오늘 온라인 수업 들으면서 견과류랑 물 마셔서 일찍 2L 다 마셨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맛 좋은 무 무침 반찬^^
무 레시피로 제가 만든 요리는 무 무침 이에요~^^ 평소에 무 생으로도 먹고 무생채로 자주 먹고 그러는데요 요번에는 아주 간단하게 무 무침으로 만들어 봤어요. 무를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주고요 15분정도 소금에 절여 주었어요. 15분정도 무를 소금에 절이고 나서 찬물에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짜주고요 그리고 나머지는 양념으로 버무리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무 무침 이지요~ 양념으로는 고춧가루,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깨를 사용했습니다. 양념을 넣어서 조물조물 살살 무쳐주면 되고요 평소에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돼지고기, 오리고기 종종 먹을때 역시 새콤하게 무 무침이 있으면 입안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래서 자주 만들어 먹어요. 워낙에 레시피도 간단하고요 집앞 시장에서 언제든 저렴하게 살수도 있기도 하니까요^^
어트지니요
기름에 볶지 않는 무나물
재료 : 무, 양파, 대파, 함초소금, 청양고추, 다진마늘, 들기름 보통 나물을 볶을 때는 생각보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기름 없이 볶으면 더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서 기름 없이 볶아봤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무는 채썰고 양파도 슬라이스해서 썰어줬어요! 대파도 송송 썰면 재료준비는 끝~ 이제 무와 양파만 함초소금을 넣은 후, 살짝 절이는 시간을 가질텐데요ㅎㅎ 이렇게 하면 볶는 시간도 단축되고, 다른 양념을 크게 안해도 되니 좋더라구요 아무튼 어느 정도 절여야 할지가 관건인데, 사진처럼 무가 저렇게 구부러질 정도면 OK! 이제 기름은 두르지 않은 웍에다 무와 양파 절인 걸 넣어줍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는 대신 물을 넣어 익혀줄텐데, 물 양도 채소 양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라 사진처럼 웍 가운데는 비워두고 물을 부었을 때 무와 양파가 완전히 잠기지 않을 정도만 부으면 되요! 그리고나서 뚜껑을 덮어 익혀줬어요 어느 정도 익었으면 대파, 다진마늘, 청양고추 등으로만 간을 하면 되는데요! 이미 함초소금에 절인 상태이기 때문에, 다른 양념은 안 해도 되고 마지막에만 들기름 정도 둘러서 한 번 더 익혀줍니다 비주얼만 보면 기존의 무나물볶음과 크게 다를바 없이 맛있어보이지 않나요~ 저희 집은 외할머니께서 국은 잘 안 드시는데 나물은 꼭 찾으셔서 매번 여러 가지 나물을 돌아가며 볶아놓고는 하다보니 엄마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의외로 건강식단이 많더라구요 다음에도 건강한 반찬 레시피 데려올게요ㅎㅎ
반달진
목요일 마무리
퇴근해서도 어깨와 목이 아프고 머리 쪽이 뻐근했답니다. 그래도 만보는 걸어야 될 것 같아서 서울대 병원에서 좀 더 걷다가 만보 넘겨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5시 55분에 들어왔네요. 아침 산책은 80분이나 시켰지만 아침 분위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아침밥도 안 먹고 거기다 아침에 라떼귀연고도 까먹고 안 발라줬더라고요. 다시 저녁 산책 해야 했어요. 6시 5분에 산책 나와서 오늘은 카페 안 들어가고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번에도 마칠 때쯤 라떼는 카페를 찾는 것 같더라고요. 하지만 내 컨디션이 따라주지 못해서 빨리 누으려고 얼른 가자고 했답니다. 들어오는 사진에는 영 서운해 보이죠? 들어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챌린지 정리하면서 마무리하는데 아무래도 아까 사진이 별로 안 예쁜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다시 찍어줬네요. 이걸 하만챌 인증 했답니다. 오늘은 14,900보예요. 혈압은 정상으로 뜨더라고요. 조금 낮은 게 아닐까? 했는데. 뭐 정상으로 나오니까 좋은 거겠죠?
성실한라떼누나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의 피로 풀어주는 시간 스트레칭 해주며 숙면에 도움받아요
예지영준맘
마무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내고 정리 합니다
애플짱
카무트 효소
식후에 카무트 효소 챙겨 먹어요 당관리와 소화에 도움 받아요
들꽃7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주 맛이 좋은 무말래이 무침입니다
제가 아주 좋아하는 무말랭이 무침입니다 위의 인증은 비비고에서 나온 무말랭이 무침을 사먹고 리뷰한 것입니다만 이것을 똑같이 만들기 위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우선 무말랭이와 고추잎을 준비한 후 물에 적어도 2시간 정도 불려줍니다 그리고 양념장을 만드는데 고추가루와 까나리액젓, 그리고 진간장과 조청을 넣고 매실도 넣어야 달콤한 맛이 납니다 그 후 이렇게 섞어주면 맛나는 무말랭이 무침이 완성됩니다
꿈굽는사람
무요리 육개장에
무뽑아서 씻어놨는데 무생채는 싫다하고 ㅋㅋ 마침 냉장고에 육개장이 있어서 거기다 무 잘라넣었네요 내용물이 부실했는데 꽉찬 느낌이 좋아부러요 무많이 먹고 건강합시다 ㅋ
ㅇㅇㅇa8f
가을 무로 만든 오징어뭇국 다이어트레시피☆
요즘 가을 무우가 달큰해요. 종아리보다 도톰한 무우 쫘악~칼로 잘라서 4등분 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다진마늘 한스푼 넣고 팔팔 끓인 물에 무우 넣고 멸치액젓 한스푼, 소금 한스푼 넣고 계속 우려줬어요. 무우가 투명해지면 거의 다 익은거니 오징어 손질먼저 해두구요-^^ 손질 오징어 두팩 뜯어서 도톰하게 썰어서 무우 우려진 물에 투하시켜서 살짝 익혀주고 한번 뒤집어지면 불 끕니다. 대파가 있으면 좋은데 딱 떨어지고 없네요^^;; 별거없이 맛있는 오징어뭇국 맛있게드세요☆
58로가즈아
반건조 무화과 사지 마세요 과대광고 사기에요
Michelle12
무화과 과대광고 신고
Michelle12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합니다 수요일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예지영준맘
카무트 효소
카무트 효소 챙겨 먹고 당관리도 해주고 소화에도 도움 받아요
들꽃7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스트레칭으로 하루 피로 풀어주네요 수욜도 잘 마무리 합니다
애플짱
라떼산책(커피가게 디터틀) 마무리
퇴근해서 동생이 부탁한 자몽에이드 메가에서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게 하고~ 6시 2분쯤 집에 도착했을때는 9700보네요. 만보가 안 됐지만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갈 생각이니까 그냥 들어왔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1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1월 5일부터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새로운 챌린지를 해서 산책 인증 사진도 라떼랑 찍었네요. 명상사진이나 산책 사진을 찍는 건데 산책 사진은 하트가 꼭 있어야 한답니다. 라떼가 이게 손하트인지 알까요?ㅋㅋ 조금 걷고 예전에 찾아 놓았던 대학로에 있는 카페를 결국 갔네요. 커피가게 디터틀입니다. 한옥 카페이고 야외도 있긴 했지만 추워서 안으로 들어갔고요. 방석만 치워주면 의자에 앉아도 된다 해서 라떼 의자에 앉히고 담요도 덮어 줬어요. 제법 안으로 들어간 카페인데 홍보가 잘 됐는지 가게는 꽉 차 있더라고요. 그냥 뜨아 시켰는데 나중에 보니까 핸드드립 커피도 있는데... 예전에 찾았을 때 핸드드립으로 마셔야지 생각했는데 그게 나중에 생각나더라고요. 커피는 좀 찐하게 나와서 마시다가 뜨거운 물 더 해달라고 했네요. 밖에도 사람이 있고 옆자리 사람이 있어서 AI로 지웠답니다. 천장의 한옥 부분을 살렸더라고요. 원래 딱 2인자리고 마주 보는 자리인데 옆자리 눈치 보면서 의자 옆에 갖다 놓고 라떼 옆에 앉았네요. 종이컵은 라떼물라고 처음에 갖다 준 거랍니다. WiFi는 되고 콘센트는 없어서 내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면서 딱 1시간 있었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더 있는 건 사실 조금 미안했어요. 집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고 12,600보 네요. 조형제 때문이라도 낮에 물을 많이 마셔 놔서 집에 오기 전부터 2l는 완료했고 더 마셨답니다. 근데 막상 집에 와서는 엄마 김치 준비해야 되고 내 견과류도 섞어 놔야 했었거든요. 엄마 김치 준비하면서 힘을 다 썼는지 내 견과류 챙길 때 제법 먹은 거예요. 오늘 낮에 식사도 많이 먹었는데, 너무 많이 먹나 걱정을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레시피)들깨 무나물 무침
가을 되니 무가 엄청 맛있네요 소화효소가 들어 있어 속을 편하게 해주고 채나물, 조림, 어묵탕, 오징어국 등 등 어디에나 다 잘어울려서 자주 먹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들깨가루 넣어서 무나물 해봤어요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일단 무를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 줍니다 *소금에 10~15분간 절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나중에 볶을 때 뭉개지지 않고 씹히는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소금물을 짜내지 않고 그대로 들기름에 볶아요 간장 안넣어도 되어서 편하더라구요 *여기에 참치액젓 넣어서 감칠맛 더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들깨가루 넣어서 한번 더 볶은 후 마무리합니다 위가 안좋을 때 자주 해먹는 편이라 파랑 마늘은 안넣었는데 넣으면 훨 맛있죠 그리고 들깨가루는 선택이지만 넣어주면 훨씬 고소하더라구요 이렇게 해놓고 비빔밥 자주 해먹는 편입니다
stopjiji
입맛뚝일때? 밥한공기 비벼먹을 무생채 (무레시피)
겨욺무가 맛잇는거 아시죠? 재료 (약 4인분 기준) 무: 약 500 g 대파: 1/3대 (약 70 g) 고춧가루: 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입맛에 따라 조절) 액젓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액젓): 2큰술 소금: 적당량 통깨: 적당량 조리 순서 무는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거나 얇게 벗기고, 채칼이나 칼로 가늘게 채 썹니다. 채썬 무에 고춧가루를 넣어 무에 색이 들게 잘 버무려 주세요. 다진 마늘, 설탕, 식초, 액젓, 소금을 넣고 다시 고르게 무쳐줍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썬 대파와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 조금 두었다가 양념이 더 배이도록 해도 맛있어요. “밥 한 공기 들고 오세요! 제가 매콤새콤 아삭하게 무쳐놓은 무생채 올려드릴게요 :)”
쪽쭈리
무콩나물국
가을 무는 보약!!! 재료 콩나물 ,무 ,대파,청양고추,마늘,고춧가루,소금 무를 채 썰어서 20-30분 끓입니다 콩나물은 깨끗히 씻어서 준비하고 마늘 다지고 청양고추,대파 송송 썰어 준비해요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떠서 버렸습니다 콩나물을 넣고 다시 끓여주고 Tip 콩나물 요리 시 뚜껑을 열고 끓이면 비린내 증발 합니다 고춧가루 한 스푼 ,마늘,청양고추 넣고 소금 간 마무리!!! 재료도 간단하고 가을 무는 보약 그냥 먹어도 맛있어요 으슬으슬 춥고 기침하면 저는 자주 끓여서 먹습니다 사실, 다시다 조금 뿌렸는데 비밀!!!!
몽슈기
아침은 풀무원 두부제육 정식🍱
아침은 풀무원 두부 제육정식 도시락으로 맛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정성한상 도시락인데 반찬 하나하나 자극적이지않고 맛있어요
들꽃7
칠게무침
칠게 무침 한동안 먹다가 질려서 냉장고에 보관중이다 꺼내 먹어요. 맛있어요
마음그릇
마무리 스트레칭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스트레칭 해줍니다 화요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지영준맘
(다이어트레시피) 무굴밥💚
(다이어트레시피) 무굴솥밥♡ 요즘 제철인 무와 굴로 만든 맛있는 한끼~ 저녁으로 만들어먹은 무굴밥이랍니다. 굴솥밥도 그냥 해먹지만 제철인 달큰한 무와 함께 만들어보니 더 감칠맛이나고 밥도 촉촉하고 더 맛있더라구요 재료도 아주 간단해요 : 씻은쌀. 무. 굴 (굴의 효능) 굴은 피로회복과 스테미너에 좋은 음식으로 특히 아연이 풍부해 전립선비대증 예방관리에도 좋습니다. 또한, 굴은 바다의 우유, 바다의 보약 등으로 불리며, 영양분이 풍부합니다. 굴은 아연 외에도 다른 영양소도 풍부하여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솥밥이나 냄비밥으로 만들어도 되지만 전 더 간편하게 전기밥솥으로 만들어봤는데요 포인트는 "쾌속백미" 기능~ 씻은쌀. 무채. 굴은 한번에 넣고 쾌속백미버튼 한번 누르면 고실고실~하게 완성된답니다. 굴도 일반백미 누르면 많이 익어서 별로지만 쾌속백미는 탱글하게 알맞게 익어요. 솥밥만들때처럼 재료를 중간에 넣거나 계속 신경 쓸 필요가 없어요 그대로 먹어도 맛있지만 간단하게 만드는 간장양념으로 비벼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속도 편안하고 영양도 최고라 다이어트음식으로👍👍 지금 제철인 재료들이니 꼭 한번 만들어보길 추천해요!
트레비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