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플레인 요거트 설탕 무첨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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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땅콩버터 귀리 팬케이크
재료: 바나나 1개, 달걀 1개, 오트밀 가루 50g, 우유 50ml, 땅콩버터 1큰술. 조리: 바나나를 으깨 달걀, 귀리가루, 우유와 섞는다. 약불에서 앞뒤로 익힌 후 땅콩버터를 곁들인다. 특징: 과일의 단맛과 견과류의 고소한 풍미를 활용해 별도의 설탕을 넣지 않아도 맛을 낼 수 있다.
열정남자
미나리 오칭어무침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미나리 한 줌(약 80~1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생략 가능) 오징어 데치기용: 청주 또는 맛술 1큰술 양념장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2큰술 설탕 1큰술 올리고당 또는 물엿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1단계: 황금 비율 양념장 만들기 무치기 전에 양념장을 미리 섞어두면 고춧가루가 불어서 색도 고와지고 양념이 겉돌지 않아요. 양념 믹스: 고추장 2, 고춧가루 1, 식초 2, 설탕 1, 올리고당 1, 다진 마늘 0.5를 작은 볼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둡니다. (참기름과 통깨는 마지막에 넣어요!)
로블ㅎ
오징어 미나리전
주재료: 미나리 한 줌, 오징어 1마리 반죽재료: 부침가루(또는 튀김가루) 1/2컵, 차가운 물 1/2컵, 홍고추 1개 (색감용) 양념: 간장 1큰술, 식초 0.5큰술, 설탕 약간 (초간장용) ### 요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미나리: 식초를 한 큰술 넣은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깨끗이 씻어주세요. 물기를 탈탈 털어낸 뒤 4~5cm 길이로 일정하게 썰어줍니다. 오징어: 몸통은 얇게 채 썰고 다리도 비슷한 길이로 잘라줍니다.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닦아내면 반죽이 겉돌지 않아요. 2.반죽 만들기 볼에 부침가루와 차가운 물을 1:1 비율로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Tip: 너무 많이 저으면 글루텐이 생겨 바삭함이 줄어드니 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만 섞어주는 게 좋습니다. 3.버무리기 손질한 미나리와 오징어를 반죽물에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반죽은 재료들이 서로 겨우 달라붙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4.노릇하게 부치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중강불로 예열합니다. 반죽을 한입 크기로 떼어 넣거나 넓게 펴줍니다. 그 위에 홍고추 슬라이스를 올려 포인트를 주세요.
로블ㅎ
오징어 두부면
주재료: 오징어 1~2마리, 두부면 1인분, 양파 1/2개, 대파 1/2대,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청양고추 1~2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순서] 1. 재료 손질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약 1~2cm 두께)로 링 모양이나 길쭉하게 썹니다. 양파, 당근, 애호박은 채 썰고,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 합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올리고당, 다진 마늘, 맛술, 후추)를 골고루 섞어 둡니다. 3. 오징어와 채소 볶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향이 올라오면 딱딱한 채소(당근, 양파)부터 볶습니다. 채소가 살짝 익으면 오징어와 나머지 채소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로블ㅎ
부추 오징어 초무침
주재료: 오징어 1마리, 부추 한 줌(약 100g), 양파 1/4개 선택 재료: 오이 1/2개, 당근 약간 (색감을 위해 추가하면 좋습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식초 3큰술, 설탕 1.5큰술(또는 매실액),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오징어 손질 및 데치기: 오징어는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먹기 좋은 크기(몸통은 링이나 직사각형, 다리는 한입 크기)로 썹니다. 끓는 물에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고 오징어를 살짝만 데쳐주세요(너무 오래 데치면 질겨지니 1~2분 내외로). 데친 오징어는 찬물에 바로 헹궈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채소 손질: 부추는 깨끗이 씻어 5~6cm 길이로 썹니다. 양파와 오이, 당근은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설탕, 올리고당, 다진 마늘, 간장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큰 볼에 물기를 뺀 오징어와 손질한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립니다. (부추가 너무 짓이겨지지 않도록 가볍게 무쳐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통 오징어 구이
주재료: 손질된 통오징어 1~2마리 (내장을 제거하고 몸통 안쪽을 씻어 준비합니다.) 양념: 버터 1큰술, 간장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맛술 1큰술, 후추 약간, (선택) 페페론치노나 청양고추 조금 만드는 순서 오징어 물기 제거: 손질한 오징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어야 구울 때 기름이 튀지 않고 노릇하게 잘 구워집니다. 칼집 내기: 오징어 몸통에 1~2cm 간격으로 가볍게 칼집을 내주세요. 모양도 예쁘지만, 양념이 훨씬 잘 배어듭니다. 애벌 구이: 달궈진 팬에 오징어를 먼저 올려 앞뒤로 살짝 노릇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이때 오징어에서 나오는 수분은 키친타월로 닦아내면 더욱 깔끔합니다. 양념 입히기: 불을 중불로 낮추고 버터를 먼저 녹인 뒤, 다진 마늘을 넣어 향을 냅니다. 그다음 간장, 올리고당, 맛술을 섞은 양념장을 팬에 붓습니다. 졸이기: 양념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오징어에 양념을 끼얹어가며 짧은 시간에 빠르게 졸여주세요. (너무 오래 구우면 오징어가 질겨지니 주의하세요!) 마무리: 양념이 자작하게 배어들고 윤기가 돌면 마무리합니다.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깨를 뿌려 완성하세요.
로블ㅎ
사과 적양배추 닭고기 샐러드
사과 적양배추 닭고기 샐러드 재료: 사과 1/2개, 적양배추 100g, 닭가슴살 12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닭가슴살은 완전히 삶아 결대로 찢어주세요. 사과와 적양배추는 가늘게 썰어줍니다. 그릭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모든 재료를 담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아삭한 가을 사과와 적양배추가 잘 어울리는 샐러드예요. 닭가슴살을 더해 단백질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팔망미인
소불고기
• 소고기 (부채살, 우둔살, 혹은 목심 등 기름기가 적은 부위): 350g • 채소류: 양파 1/2개, 양배추 1/4통, 당근 1/2개, 애호박 1/2개, 버섯(느타리버섯 또는 팽이버섯) 한 줌 • 대파: 1~2대 (파기름용) • 양념: • 진간장 2~3숟가락 • 알룰로스(설탕 대체당) 1/2숟가락 • 다진 마늘 3쪽 • 생강가루 1작은숟가락 • 참기름 1작은숟가락 • 후추 약간 • 아보카도 오일 또는 올리브 오일 약간 만드는 법 1. 고기 밑간하기 • 소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제거합니다. • 간장, 알룰로스, 다진 마늘, 생강가루를 넣고 고기에 미리 버무려 재워둡니다. 2. 채소 손질하기 • 양배추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식초물에 잠시 담갔다가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 양파, 당근, 애호박은 먹기 좋은 두께로 채썰고, 대파는 큼직하게 썰어둡니다. 3. 파기름 내기 • 달군 팬에 오일을 두르고 큼직하게 썬 대파를 넣어 중불에서 볶아 파기름 향을 냅니다. 4. 채소 볶기 • 파기름 향이 올라오면 애호박을 제외한 채소들을 먼저 넣고 볶습니다. • 간장 1스푼을 살짝 둘러 채소에 밑간이 배게 볶아줍니다. 5. 고기와 함께 익히기 • 채소가 숨이 조금 죽으면 재워둔 소고기와 애호박을 넣고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볶습니다. • 고기가 완전히 익으면 불을 끄고 참기름과 후추를 뿌려 가볍게 섞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비트 달걀 샐러드
비트 달걀 샐러드 재료: 비트 100g, 달걀 2개, 양상추 50g,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비트는 껍질을 벗기고 부드럽게 삶아주세요. 달걀은 완숙으로 삶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양상추를 씻어 그릇에 담아주세요. 비트와 달걀을 올리고 요거트와 레몬즙을 섞은 소스를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달큰한 비트와 고소한 달걀이 잘 어울리는 샐러드예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기 좋아요.
팔망미인
또띠아 롤
• 재료: 통밀 또띠아 1장, 닭가슴살(또는 슬라이스 훈제오리) 100g, 로메인(또는 상추) 3~4장, 토마토 1/2개, 파프리카 약간 • 소스: 스리라차 소스 1스푼, 하프 마요네즈(또는 그릭 요거트) 1스푼 • 만들기: 1. 또띠아 굽기: 마른 팬을 약불로 달궈 또띠아를 앞뒤로 10~20초간 살짝만 구워 부드럽게 만듭니다. (너무 구우면 말 때 부서집니다.) 2. 닭가슴살이나 훈제오리는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기름기를 빼고 얇게 썰어둡니다. 토마토와 파프리카도 길게 채 썹니다. 3. 구운 또띠아 안쪽에 하프 마요네즈(또는 그릭 요거트)를 얇게 펴 바릅니다. 4. 그 위에 로메인, 구운 고기, 토마토, 파프리카를 차곡차곡 올린 뒤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줍니다. 5. 양끝을 안으로 접은 뒤 김밥을 말듯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송쩡
견과류는 혈당 관리 중 하루에 얼마나 먹는 게 좋을까요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는 불포화지방산과 식이섬유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다만 몸에 좋은 식품이라고 해도 열량이 낮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먹는 양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해요. 간식으로 먹는다면 소량을 덜어 먹고, 설탕이나 시럽이 코팅된 제품보다는 무염 또는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어요. 견과류를 먹었다고 해서 식사량을 무조건 줄일 필요는 없지만, 하루 전체 섭취량과 다른 간식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 또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거나 특정 질환으로 식단 제한을 받고 있다면 개인의 상황에 맞춰 선택해야 해요. 혈당 관리를 위한 식품은 한 가지를 많이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품을 적절한 양으로 조합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
혈당 관리 식단에 사용하기 너무 좋은 식재료 버슷!
버섯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쉽고, 일반적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비교적 낮은 식품이에요. 새송이버섯이나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 종류에 따라 식감과 향이 달라 여러 가지 방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고기와 함께 볶거나 채소와 곁들여 조리하면 식사 구성을 다양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버섯을 먹는다고 혈당이 직접적으로 낮아지는 것은 아니며, 조리할 때 설탕이나 달콤한 양념을 많이 넣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버섯만으로 한 끼를 대신하기보다는 적당량의 밥과 단백질 반찬, 다른 채소를 함께 구성해보세요. 특별한 건강식품을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2민트홀릭
참치잎채소 비빔밥
• 준비물: 참치캔 1개, 밥 1공기, 상추나 깻잎 등 쌈채소 적당량, 김가루, 달걀 1개 • 참치 양념: 고추장 0.5스푼, 진간장 0.5스푼, 설탕 0.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참기름 1스푼 • 레시피: 1. 참치캔의 기름을 쏙 빼서 볼에 담아줍니다. 2. 기름을 뺀 참치에 고추장,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서 '볶지 않는 참치 약고추장'을 만들어 줍니다. 3. 상추나 깻잎 등 집에 있는 채소를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4.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채소와 김가루를 듬뿍 올립니다. 5. 만들어 둔 양념 참치 소스를 얹고, 달걀프라이를 하나 부쳐서 올려준 뒤 통깨를 솔솔 뿌려 슥슥 비벼 먹습니다.
송쩡
구욘 슈가프리 다이제스티브 쿠키
🍪 구욘 슈가프리 다이제스티브 쿠키 설탕을 줄인 다이제스티브 스타일의 비스킷이에요. 커피나 무가당 차와 함께 간단하게 즐기기 좋아요. 슈가프리 제품이라도 밀가루와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설탕이 적은 쿠키도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롯데 제로 크런치 초코볼
🍫 롯데 제로 크런치 초코볼 바삭한 식감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함께 즐기는 간식이에요.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한 제품이에요. 당류가 0g이어도 탄수화물과 지방, 열량이 포함되어 있어요. 한줄 총평 : 초코볼은 소량씩 덜어 먹으며 섭취량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롯데 제로 카카오케이크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한 카카오 케이크예요. 부드러운 초콜릿 디저트가 먹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어요. 당류가 적더라도 밀가루와 지방이 들어 있어 열량과 탄수화물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제로 케이크도 적당량 즐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롯데 제로 쿠앤크샌드
🍪 롯데 제로 쿠앤크샌드 바삭한 쿠키 사이에 크림이 들어간 샌드 과자예요.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단맛을 낸 제품이에요. 당류를 줄이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지만 쿠키에 포함된 탄수화물은 확인해야 해요. 한줄 총평 : 무설탕 과자도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
🍪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한 초콜릿칩 쿠키예요. 달콤한 쿠키가 먹고 싶을 때 당류 섭취를 고려해 선택할 수 있어요. 다만 밀가루와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 혈당이 오를 수 있으므로 적당량 먹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당류가 적더라도 총탄수화물과 섭취량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 우무콩국
🥣 우무콩국 우무에 무가당 콩국을 부어 먹는 음식이에요. 우무는 탄수화물과 열량 부담이 낮은 편이고 콩국은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해요. 설탕을 넣지 않고 고소하게 즐기면 좋아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콩국을 활용해 가볍고 든든하게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콜라비 새우냉채
🥒 콜라비 새우냉채 얇게 썬 콜라비와 데친 새우를 함께 무치는 음식이에요. 콜라비의 아삭한 식감과 새우의 단백질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식초와 레몬즙으로 맛을 내면 설탕을 줄일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달콤한 냉채 소스 대신 새콤한 양념을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 버섯 소고기 달걀찜
🍄 버섯 소고기 달걀찜 버섯과 다진 소고기를 달걀에 섞어 찌는 음식이에요. 단백질을 충분히 챙기면서 버섯의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전분 없이 부드럽게 만들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밥과 함께 먹을 때는 밥의 양을 조절해보세요.
팔망미인
🥬 배추 닭고기롤
🥬 배추 닭고기롤 데친 배추에 익힌 닭고기를 넣고 돌돌 말아 만드는 음식이에요. 배추의 식이섬유와 닭고기의 단백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밀가루나 설탕 없이 만들 수 있어 탄수화물 부담이 낮은 편이에요. 한줄 총평 : 배추와 닭고기로 가볍고 든든하게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 메밀묵 채소무침
🥗 메밀묵 채소무침 메밀묵에 오이와 당근, 깻잎을 곁들인 음식이에요.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설탕이 들어간 양념장 대신 간장과 식초를 소량 사용하면 좋아요. 한줄 총평 : 메밀묵도 전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적당량 먹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단짠’의 유혹을 이겨 내는 철벽 방어법
단짠 음식을 먹지 않는 처음에는 일상적으로 먹었던 음식이 자꾸 생각날 것이다. 하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면 그 맛을 아는 세포들이 하나둘 없어지고 12주 동안을 참아내면 입맛이 자연스럽게 단짠을 원하지 않는 쪽으로 변하게 된다. 12주를 참는 것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매일 ‘오늘 하루만 단짠 음식을 참겠다’라고 생각하며 당장 ‘1일’을 시작해보자.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우리나라 사람들의 당류 섭취에서 제일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가공식품이고 그중에서도 음료수라고 한다.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포도당·액상과당은 당이 그대로 몸에 흡수되는 단당류다. 단맛이 나는 커피와 액상과당이 들어가는 음료수,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이고 당은 되도록 가공식품보다 과일로 섭취한다. 과일의 단맛은 설탕의 단맛을 대신하고 과일의 식이섬유가 당 흡수를 늦춰준다. 설탕을 대신할 천연 감미료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단맛이 강하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천연 설탕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혈당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특히 당뇨 환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그 외에도 에리트리톨, 자일리톨 등이 설탕을 대신하는 천연 감미료로 사랑받고 있다. 소금의 유혹에서 벗어나기 국이나 찌개와 함께 식사하는 전형적인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금을 멀리하는 방법은 우선 식사 순서를 바꾸는 것이다. 밥이나 반찬을 섭취하기 전에 섬유질이 많은 채소를 먼저 먹는다. 나트륨의 함유량이 많은 국을 먹을 때는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고 평소 물을 많이 마셔 입맛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도 좋다. 직접 소금의 양을 조절할 수 없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의 비중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는 짠맛을 대신할 수 있는 식초, 레몬즙, 생강과 같은 다른 양념 등을 사용해보자. 멸치, 다시마 등을 우려낸 국물을 사용하면 짠맛 없이도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소금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단짠은 중독이되어서 계속 당긴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도파민중독은 끓어내기가 어려운데요 조금은 노력해서 단짠의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해야곘어요
메가망나뇽
혈당과 인슐린 저항성
당 , 탄수화물 그리고 인슐린 저항성 단맛이 나는 당과 달지 않은 전분을 합해서 탄수화물이라고 한다 .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원을 가장 빠르고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영양소다 . 우리 몸의 사령탑인 뇌와 적혈구는 오직 포도당만 에너지로 사용한다 .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포도당은 산소만큼이나 중요하다 . 잠시라도 뇌에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으면 인간은 살 수 없으므로 일정한 양을 지속해서 공급해야 한다 . 인간의 몸에는 혈당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려는 복잡한 체계가 발달해 있는데 , 그 중심에 인슐린이 있다 . 인슐린은 혈액 내 당이 과도하게 높아지지 않도록 조절해주는 호르몬으로 , 췌장의 베타세포에서 분비된다 .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나면 혈중 포도당 농도가 빠르게 상승한다 . 이때 인슐린은 포도당을 세포 내로 전달해 혈당을 조절하는 동시에 세포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역할을 한다 . 탄수화물 중에서 설탕 , 과당 같은 단순당은 혈당을 급격히 올려서 다량의 인슐린을 분비시킨다 . 이렇게 인슐린 과다분비 현상이 반복되면 인슐린 호르몬에 대한 효과가 점점 떨어지는데 이것이 바로 인슐린 저항성이다 .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고 내장지방이 축적되면서 다양한 대사적 문제가 생기게 된다 . 인슐린 저항성의 원인 인슐린 저항성은 유전적인 이유와 다양한 환경적인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만들어진다 .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운동 부족 , 비만 , 단순당 섭취의 증가 , 칼로리 과잉 등이 꼽힌다 . 최근 30~40 대 젊은 층에서 당뇨병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이유 역시 앉아서 생활하는 습관과 회식 문화 등으로 인해 운동량이 부족해지고 비만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 비만 , 특히 복부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은 서로 악영향을 미친다 . 인슐린 저항성이 커지면 비만하기 쉽고 비만이 또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는 것이다 . 복부비만 중 피하지방보다는 내장지방이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인다 . 그래서 내장지방으로 인한 복부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추정해볼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되기도 한다 . 대사증후군의 주요 진단 요소에 복부비만 ( 한국인 기준 남성 90cm, 여성 80cm 일 경우 ) 이 포함돼 있는 것도 같은 이유다 . 인슐린 저항성의 위험을 알았어요 개선하기 위해선 역시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 같아요 주기적으로 잘 검진하고 해서 건강 잘 지켜야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에 대한 Q&A
Q 소화가 되지 않고, 몸이 아파 죽을 먹어야 하는데 혈당 관리도 해야 한다면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이럴 때는 소고기죽, 고기채소죽 등 단백질과 채소가 함께 들어간 죽을 선택하면 혈당 지수를 낮출 수 있다. Q 뻥튀기(튀밥)처럼 팽화된 전분은 혈당 지수가 밥보다 낮을까? A 아니다. 높은 온도와 압력으로 팽화된 전분은 밥보다 혈당 반응이 빠르다. 따라서 뻥튀기만 먹는 다이어트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Q 쌀국수가 밀가루 국수보다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던데 혈당 지수도 낮을까? A 그렇다. 쌀국수 면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다. 그래도 탄수화물로만 이루어졌으므로 달걀 고명, 채소 반찬을 함께 먹어야 혈당 지수를 더 낮출 수 있다. Q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미숫가루 한 잔이 좋은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A 미숫가루를 만드는 과정에서 볶음과 분쇄를 하면서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하지만 한 번 먹는 분량이 한 숟가락 정도라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물보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더 좋다. Q 찐 감자를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다고 하여 꺼려진다. A 찐 감자는 혈당 지수가 높지만 간식으로 한 개를 먹는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적절한 양이 중요하다. 특히 잘 씻어서 껍질을 함께 먹는다면 혈당 지수는 낮아지고, 감미료를 넣어 찌면 설탕에 찍어 먹지 않아도 달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Q 호박죽, 팥죽을 좋아하는데 혈당 지수가 높을까 봐 걱정이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A 팥 자체는 혈당 지수가 높지 않으나 팥을 으깨어 만든 팥죽은 혈당 지수가 올라간다. 따라서 팥을 삶을 때에는 모두 으깨지 않는 게 좋고, 설탕을 첨가하면 혈당 지수가 올라갈 수 있으므로 혈당 관리가 중요하다면 설탕을 적게 넣거나 대체감미료를 사용한다. 호박으로 만든 죽은 혈당 지수가 낮은 편이지만, 찹쌀가루와 설탕을 넣으면서 혈당이 상승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Q 스파게티는 건강에 좋다고 하는데 괜찮을까? A 스파게티 면은 혈당 지수가 높은 편이므로 채소와 해물을 꼭 함께 넣도록 하고, 소스에 들어 있는 설탕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제가 궁금했던것들이 질의에 있어서 가져와 봤어요 죽이 혈당을 올린다해서 꺼렸는데 단백질+채소조하의 죽 먹어야겠네요 조리방법과 양조절을 한다면 혈당관리도 어렵지 않겠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메가망나뇽
혈당 걱정 없는 통곡물 팬케이크
재료 1 cup 통밀가루 0.25 cup 기장 가루 0.5 cup 보리가루 0.25 cup 오트밀 (납작 귀리) 1.5 tbsp 베이킹 파우더 3 tbsp 꿀 1 tbsp 식용유 2.25 cup 무가당 두유 3 pcs 달걀 흰자(대란), 거품이 충분히 날 때까지 저어서 준비해 주세요 레시피 1> 큰 믹싱 볼에 통밀가루, 기장가루, 보리가루, 오트밀, 베이킹파우더 등 모든 가루 재료를 넣으세요. 재료가 골고루 섞이고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거품기로 잘 저어줍니다. 2> 별도의 중간 크기 볼에 알룰로스, 아보카도 오일, 무가당 두유를 넣고 감미료가 완전히 녹을 때까지 섞어주세요. 그다음 미리 저어둔 달걀 흰자를 넣고, 폭신한 질감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살살 섞어줍니다. 3> 가루 재료 가운데에 홈을 파고 섞어둔 액체 재료를 부어주세요. 나무 주걱이나 스패출러로 재료가 겨우 섞일 정도로만 가볍게 저어줍니다. 반죽에 약간의 덩어리가 남아있는 게 정상이에요. 너무 많이 저으면 팬케이크가 질기고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4> 볼을 랩으로 씌워 냉장고에서 30분 동안 휴지시킵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통곡물에 수분이 충분히 흡수되고 베이킹파우더가 활성화되어, 훨씬 더 폭신하고 식감이 좋은 팬케이크가 됩니다. 5> 굽기 10분 전쯤, 오븐을 105°C(225°F)로 예열하고 구워진 팬케이크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큰 베이킹 시트를 넣어두세요. 코팅된 프라이팬이나 그리들을 중불로 달군 뒤, 쿠킹 스프레이를 뿌리거나 아보카도 오일을 얇게 둘러줍니다. 6> 달궈진 팬에 반죽을 1/4컵 정도씩 붓고, 팬케이크 사이 간격을 5cm 정도 띄워주세요. 반죽 표면에 작은 기포가 생기고 가장자리가 익어서 살짝 말라 보일 때까지 2~3분간 그대로 둡니다. 7> 넓은 뒤집개로 팬케이크를 조심스럽게 뒤집어 반대쪽도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1~2분 더 굽습니다. 다 구워진 팬케이크는 남은 반죽을 다 구울 때까지 오븐 속 따뜻한 베이킹 시트에 옮겨 보관하세요. 8>완성된 팬케이크는 신선한 베리류, 그릭 요거트 한 스푼, 또는 시나몬 가루를 살짝 뿌려 바로 드세요.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단백질 식품과 함께 곁들이고, 당분이 많은 시럽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비결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통곡물 배합과 저혈당 감미료의 적절한 사용에 있습니다. 통밀가루가 든든한 베이스가 되고, 보리가루 속 베타글루칸 식이섬유는 당 흡수를 늦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 오트밀(GI 약 55)을 더해 식이섬유 함량을 높이고,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건강한 지방도 챙겼습니다. 감미료로는 혈당 지수가 0인 알룰로스를 사용해 혈당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달콤함을 살렸습니다.
메가망나뇽
마 베이컨말이
주재료: 베이컨, 팽이버섯,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 떡(말랑한 것) 등 (원하는 재료 선택) 선택 재료: 쪽파, 치즈 소스: 케첩, 머스터드, 또는 간장 베이스의 데리야끼 소스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먹기 좋은 크기로 나눕니다. 파프리카나 아스파라거스는 베이컨 길이에 맞춰 길쭉하게 썹니다. 떡을 사용하는 경우, 딱딱하면 살짝 데쳐서 말랑하게 준비합니다. 2.베이컨 준비: 베이컨이 너무 길다면 반으로 자르고, 짧다면 그대로 사용하세요. 3.말기: 베이컨 끝부분에 손질한 재료(팽이버섯, 파프리카 등)를 적당량 올린 뒤 돌돌 맙니다. 베이컨의 끝부분이 바닥으로 가게 두면 따로 고정하지 않아도 구우면서 붙습니다. (잘 풀린다면 이쑤시개로 고정하거나, 팬에 올릴 때 끝부분부터 익히세요.) 4.굽기: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거나 아주 살짝만 두릅니다. (베이컨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옵니다.) 베이컨의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돌려가며 노릇하게 굽습니다. 5.마무리: 취향에 따라 마지막에 데리야끼 소스(간장 2, 설탕 1, 물 2 큰술 비율로 졸인 것)를 살짝 발라 한 번 더 구우면 풍미가 훨씬 좋아집니다.
로블ㅎ
달래 골뱅이무침
주재료: 골뱅이 1캔(약 300~400g), 달래 100~120g, 양파 1/2개, 오이 1/2개, 깻잎 10장 (취향에 따라 당근이나 사과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2큰술, 설탕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1큰술 마무리: 참기름 적당량, 통깨 듬뿍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 골뱅이: 체에 밭쳐 국물을 따로 받아두세요(양념장에 활용하면 감칠맛이 좋아집니다). 골뱅이는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썹니다. 달래: 뿌리 부분의 흙을 털어내고 깨끗이 씻은 뒤, 4~5cm 길이로 먹기 좋게 썹니다. 채소: 양파는 채 썰어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오이는 어슷 썰고, 깻잎은 큼직하게 채 썹니다. 2.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식초, 매실청, 설탕, 다진 마늘, 맛술)를 골고루 섞습니다. 이때 골뱅이 국물을 1~2큰술 섞어주면 훨씬 깊은 맛이 납니다. 3.버무리기: 큰 볼에 손질한 골뱅이와 채소들을 넣고 양념장을 넣어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달래를 넣고 숨이 죽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주세요. (달래를 너무 세게 버무리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로블ㅎ
군소 초무침
주재료: 삶은 군소 300g, 오이 1/2개, 미나리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3큰술(새콤한 맛을 좋아하시면 추가), 설탕 1큰술, 매실액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2. 만드는 순서 1.군소 손질 및 데치기: 군소는 내장을 깨끗이 제거하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이미 삶아진 군소를 구매하셨다면 가볍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바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2.채소 손질: 오이는 반으로 갈라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썹니다. 팁: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물기를 꽉 짜주면 훨씬 꼬들꼬들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양념 재료를 모두 섞어 미리 만들어 둡니다. (고루 섞어 잠시 숙성시키면 맛이 더 잘 어우러집니다.) 4.무치기: 볼에 준비한 군소와 손질한 채소를 넣고 양념장을 넣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5.마무리: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소함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낙지 초무침
주재료: 낙지 2~3마리, 오이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미나리 한 줌,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2큰술(또는 매실액), 식초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낙지 손질용: 굵은 소금 또는 밀가루 2큰술 👨🍳 만드는 순서 1. 낙지 손질 및 데치기 낙지 머리를 뒤집어 내장을 제거하고, 눈과 입을 떼어냅니다. 굵은 소금이나 밀가루를 넣고 빨판 사이사이를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뒤, 찬물에 여러 번 헹궈 물기를 뺍니다. 끓는 물에 청주나 식초를 살짝 넣고 낙지를 넣습니다. 약 30초~1분 정도만 살짝 데쳐야 질기지 않고 식감이 좋습니다. 데친 낙지는 찬물에 헹궈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2. 채소 준비 오이는 어슷하게 썰고, 양파와 당근은 채 썹니다. 미나리는 5cm 길이로 썰고,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볼에 분량의 재료(고추장 2, 고춧가루 2, 설탕 2, 식초 3~4, 다진 마늘 1, 간장 1)를 모두 넣고 고루 섞습니다. 기호에 따라 신맛이나 단맛은 식초와 설탕으로 조절하세요. 4. 버무리기 넓은 볼에 물기를 뺀 낙지와 썰어둔 채소를 모두 넣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붓고, 채소의 숨이 너무 죽지 않도록 가볍게 살살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여주 냉채족발
주재료: 시판 족발 200~250g, 오이 1/2개, 양파 1/4개, 파프리카(색깔별로) 약간, 양배추 한 줌, (선택) 해파리냉채용 해파리 겨자 소스: 연겨자 1~1.5큰술 (취향껏 조절) 진간장 2큰술, 식초 4큰술, 설탕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레몬즙 1큰술 통깨(곱게 간 것)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 한 꼬집 👨🍳 만드는 법 족발 준비: 냉장 보관된 족발이라면 전자레인지에 살짝(약 1분 내외)만 데워 껍질을 촉촉하게 만든 뒤, 먹기 좋은 얇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너무 오래 데우면 고기가 퍽퍽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채소 손질: 오이,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 등 모든 채소를 일정한 두께로 가늘게 채 썹니다. 얇게 채를 썰어야 족발과 소스가 잘 어우러집니다. 양파는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기를 빼고 물기를 털어내면 더 깔끔합니다. 소스 만들기: 분량의 재료(연겨자, 간장, 식초, 설탕, 마늘 등)를 고루 섞어줍니다. 팁: 겨자와 설탕이 뭉치지 않게 식초를 조금씩 넣으며 충분히 저어주세요. 마지막에 곱게 간 통깨를 넣으면 훨씬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채 썬 채소를 색감이 겹치지 않게 빙 둘러 담고, 가운데 족발을 올립니다. 먹기 직전에 소스를 뿌려 버무리거나, 따로 찍어 드셔도 좋습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