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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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화비빔밥
1 파 1/2대 쫑쫑 썰기 양배추 깍뚝썰기 2 기름에 파 넣고 파기름 내기 3 양배추도 넣어볶다가 후추 살짝 넣어주기 4단백질 넣어주기 우삼겹 오징어 닭 참치 새우 다 가능 집에 있는 재료 넣어주세요 새우 6개 넣었어요 5 새우도. 볶다가 저당굴소스 1스푼 고추가루 2스푼 넣고 볶기 6재료를 밀고 팬에 간장1스푼 끓여서 재료와 볶아주기 7 밥위에 올려 먹음되요 참기름 , 김가루 취향껏
송쩡
매콤한 치밥 레시피
레시피 1. 흰쌀 현미 믹스 반공기(100g) 2. 닭가슴살 찢어서 넣어주고 3. 양념치킨 소스제조; 저당케찹 2스푼/스리라차 1스푼/간장 1스푼/알룰로스 1스푼/다진마늘 작은스푼/고춧가루 작은스푼/후추살짝 잘 섞어서 전자레인지 20초 4. 밥에 소스올리고 잘비벼서 치즈한장 올려서 전자레인지 30초 5. 스위트콘 2스푼 /저칼로리 마요네즈/김가루 솔솔 뿌려주면 끝 양념치킨이랑 밥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흰밥이 부담될땐 현미밥이랑도 같이 먹었는데, 닭가슴살과 소스 제조해서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네요 치킨값(?)도 아끼고요 ㅋㅋㅋㅋㅋㅋ 치즈올려먹으면 정말 맛나곘네요
메가망나뇽
중화비빔밥 레시피
레시피 1️⃣ 파기름 내기 파 넣고 파기름 내기 2️⃣ 양배추 볶기 깍둑썰기 필수! 듬뿍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기 후추 살짝 뿌리기 3️⃣ 단백질 넣기 우삼겹 / 오징어 / 닭 / 참치 / 새우 중 선택하기 4️⃣ 소스 넣기 저당 굴소스 1스푼 + 고춧가루 2스푼 5️⃣ 포인트! 간장 한쪽에 끓여서 볶기 불맛이 나서 더 맛있음 6️⃣ 마무리 현미밥에 올리고 참기름 + 김가루 = 완성 파기름에 볶아서 먹으면 재료들의 맛도 좋고 향도 참 좋습니다 단백질 골라서 먹고싶은거 골라서 넣으면 재료대로 볶음밥이되지요 현미밥 같은거로 하면 건강에도 좋고 든든하게 먹곘어요
메가망나뇽
양배추두부밥
1 양배추 깍뚝 썰기 2후라이팬에 두부반모 잘라 기름기없이 으깨어주며 수분날리며 볶다 올리브오일 2스푼넣고 양배추 썬거 넣고 볶기 3 밥 2-3스푼에 간장2T 고추가루 1.5T 굴소스1T 다진마늘 1T 양념이 잘 베이게 볶아주면 완성 계란후라이올려서 먹어도 맛나요
송쩡
살 빠지는 밥솥 마녀스프 레시피
레시피 ✅당근 1개 (160g) ✅감자 1개 (350g) ✅양파 1개 (230g) ✅양배추 반통 (390g) ✅양송이버섯 (100g) ✅닭가슴살 3팩 (300g) ✅고형카레 2개 ✅토마토 퓨레 500ml ✅물 100ml ➡️다 넣고 섞어서 밥솥 만능찜 40분, 올리브오일+후추 뿌려 먹으면 풍미가 좋아요 마녀스프도 밥솥에 한데 넣고 끓이면 되니 간편할꺼 같네요 대용량 만들어서 저장해놓고 먹음 되곘어요 간단한 레시피라 만들어보고싶게 해주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다이어트 토마토밥 레시피
레시피 - 불린쌀 80g 정도를 20분간 불려 - 물 넣고 토마토 넣어 - 참치액 1스푼+소금후추+다진마늘+올리브오일 듬뿍 넣고 - 뚜껑 덮어 전자레인지 10분 - 꺼내 치즈 넣고 3분 더 돌리기 토마토 큰거는 숭덩숭덩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갈라 넣으면 됩니다 양념도 들어가서 심심하지 않게 먹겠어요 토마토와 치즈와 밥의 조합이 궁금해지는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오트밀, 현미밥이 혈관 건강에 좋아요
심혈관 질환 위험을 뚝! 낮춰주는 두가지가 '오트밀'이나 '현미밥' 같은 통곡물 이라고 해요 하루 딱 한 그릇! (60~100g) 이 정도만 꾸준히 먹어도 건강 개선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고 해요. 무엇이 달라질까요?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 염증 지표 저하 인터루킨6 감소
로블ㅎ
연어구이 덮밥
연어구이 덮밥 레시피 1] 키친타올로 연어 물기 닦아주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살에는 소금 + 후추 뿌려주고, 껍질에는 소금만 뿌려 주세요) 2 올리브유에 연어를 껍질부터 구워준 뒤 잠시 빼둡 니다 3 팬 닦지 말고 그대로 무염버터 10g 녹여준 뒤 편마늘 왕창 굽다가 진간장 1스푼 + 알룰로스 2스푼 끓 여줍니다 4 현미밥 위에 연어구이 얹고 마늘 소스 끼얹은 뒤 쪽파 잘라 올리고 비벼 먹으면 끝!
로블ㅎ
백종원 계란덮밥
백종원 계란덮밥 ✓ 재료 (1인분) 계란 2개 양파 1/4개 대파 1/3대 진간장 2큰술 설탕 1/2큰술 물 23컵 식용유 1큰술 밥 1공기 만드는 법 1) 양파는 채 썰고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를 1~2분간 볶아줍니다 3.진간장 2큰술, 설탕 1/2큰술, 물 2/3컵을 넣고 끓 여줍니다 4.계란을 풀어 넣고 젓지 말고 약불에서 익혀줍니다 5. 촉촉하게 익으면 밥 위에 올리고 대파를 뿌려 완성 합니다.
로블ㅎ
시금치 소고기 덮밥 레시피
재료 시금치 150g, 소고기100g(or 돼지고기), 대파(or 쪽파) 반개 레시피 1. 세척한 시금치의 꼭지 부분은 X자로 잘라주고 줄기는 삼등분으로 잘라주세요 2. 대파 or 쪽파는 썰어서 준비한 다음 3.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 마늘 1T, 썰어둔 대파 넣고 향이 올라오면 소고기 넣고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4. 고기가 익으면 굴소스, 알룰로스 1T, 레드페퍼(or 청양고추 취향껏) 넣고 썰어둔 시금치 줄기, 잎 순으로 넣고 볶아준 다음 5. 통깨와 참기름 뿌리면 완성입니다. 시금치와 소고기가 들어가니 채소와 단백질이 충분하지요 굴소스도 저당제품으로 쓰면 부담이 덜되요. 휘리릭 볶아서 현미밥이나 곤약밥 위에 부어서 먹으면 일품요리겠어요
메가망나뇽
강된장 케일 쌈밥 레시피
레시피 - 케일은 씻어서 렌지에 1분 돌려 데친 다음 - 밥이나 닭가슴살 넣어 말아주세요 - 강된장 만들기 > 양파, 애호박, 고추, 대파 모두 다져준 다음 - 팬에 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1, 다진 야채 다 넣고 - 고추장:된장:고춧가루 1:1:1 넣고 물 200ml 붓고 - 3분 끓여준 다음 불끄고 참기름 한바퀴 + 통깨 뿌리면 완성 케일이 혈압에도 좋더락 요 쌈밥으로 만들어 강된장 콕해서 먹으면 다이어트 식이 아닌거 같아요 저는 강된장에다 두부 으깨 넣어서 더 담백하고 든든하게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묵밥 구성 이렇게 해보세요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묵밥으로 먹을 때 밥이나 국수까지 추가하면 탄수화물 이 겹칩니다. 묵의 양이 충분하다면 밥은 줄이고 달걀이나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간장 양념이나 육수는 나트륨이 많을 수 있어 양을 조절해야 해요
로블ㅎ
당근라페 유부초밥
재료 당근 100g, 홀그레인 머스타드 1/2T, 조림 유부 150g 레몬즙 1T, 알룰로스 1t, 올리브유 1t, 소금 한 꼬집. 단촛물 1t, 야채 후레이크 1t, 단무지 10g, 쌀밥 한 공기 조리법 ① 깨끗이 세척한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주세요. ② 당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버무린 뒤, 10분가량 절여 주세요. 당근을 절이는 동안 밥을 준비할게요. 따뜻한 밥에 단촛물, 후레이크를 넣고 버무려 주세요. *라페 토핑을 고려해 간은 조금 약하게 해주세요. ④ 조림 유부는 살짝 짜서 물기를 뺀 뒤, 준비해 둔 밥을 채워 주세요 ® 당근에 머스타드, 올리브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버무려 주세요. ® 만들어 둔 유부초밥 위로 당근라페를 듬뿍 올려주면 완성
로블ㅎ
쏘야 닭덮밥
쏘야닭덮밥 팬에 오일 두르고 닭가슴살 소세지, 닭가슴살 구워준다 양파, 파프리카 볶아주고 소스넣어 볶는다 소스 : 고추장2, 고춧가루, 케찹3, 굴소스1, 간장1, 알룰로스1, 다진마늘1, 물4 밥 위에 올려 마무리한다
로블ㅎ
새우 닭가슴살 볶음밥
새우볶음밥 기름두르고 파, 다진마늘 닭가슴살 100g, 양파반개 볶아준다 밥 400g, 저당굴소스 2T 볶다가 새우 넣어준다 팬 한쪽으로 밥을 몰아주고 계란 4개 스크럼블 밥이랑 같이 볶아 마무리 짜장소스에 비벼먹어도 좋아요
로블ㅎ
나물반찬이 자꾸 비슷해질 때는 고사리에 소고기와 들깨를 더하면 밥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고사리는 명절이나 비빔밥에 넣는 나물 정도로만 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평소 반찬으로 먹을 때는 소고기와 들깨를 조금 더하면 훨씬 든든해집니다. 특히 달달한 불고기 양념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간장을 많이 쓰지 않고 들깨의 고소함을 살리면 맛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져요. 고사리는 부드럽고 소고기는 씹는 맛이 있어 식감도 단조롭지 않습니다. 재료 삶은 고사리 150g 소고기 우둔살 120g 양파 1/4개 대파 1/3대 마늘 2쪽 들깨가루 1큰술 간장 1작은술 물 3큰술 후추 약간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삶은 고사리는 너무 길지 않게 5~6cm 정도로 자릅니다. 물기가 많다면 손으로 가볍게 짜주세요. 소고기 우둔살은 가늘게 썰어 후추만 살짝 뿌려둡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를 먼저 넣어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 겉면의 색이 변하면 양파와 마늘을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고사리를 넣고 물 3큰술을 더해 중불에서 2~3분 정도 볶습니다. 고사리가 부드럽게 익고 수분이 거의 없어지면 간장을 넣어 섞습니다. 불을 줄이고 들깨가루를 넣어 전체에 고르게 묻힌 뒤 대파를 넣습니다. 불을 끈 다음 참기름을 몇 방울만 넣어 향을 더해주면 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넣는 고기 양념 대신 소고기와 고사리, 들깨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밥이나 면을 섞어 한 그릇 음식으로 만들지 않고 반찬 형태로 먹을 수 있어 식사량을 조절하기도 편합니다.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전체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들깨가루를 너무 많이 넣으면 뻑뻑해질 수 있어 한 큰술 정도부터 넣는 게 좋아요. 고사리와 소고기를 한 번에 같이 집어 먹으면 들깨의 고소한 맛이 더 잘 느껴집니다. 조리 팁 들깨가루는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넣어야 팬에 눌어붙는 것을 줄이고 향도 잘 살릴 수 있습니다. 이미 충분히 삶아진 고사리라면 오래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무침이나 데친 브로콜리 재조리 의향 Y 나물반찬이 너무 가볍게 느껴질 때 소고기를 조금 더하면 한 접시가 든든해지고, 달콤한 양념 없이도 들깨의 고소함 덕분에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밥 자체보다 한 끼 전체의 구성을 봐야 해요
밥은 한식 한 끼에서 익숙한 주식입니다. 밥을 무조건 없애면 처음에는 단순해 보여도, 익숙하지 않은 식사를 오래 유지하기 어렵거나 다음 식사에서 선택이 흔들릴 수 있다고 해요
로블ㅎ
묵은지 참치 김밥 레시피
레시피 - 김치, 참치, 계란지단, 채썬 오이 준비 - 김치는 씻어서 물기제거, 참치는 기름제거 - 참치에 마요네즈 2, 후추 넣고 버무려 준비 - 현미밥 작은공기 130g 참기름, 통깨 넣어 잘 섞어준 다음 - 김치 한 줄씩 1/3정도 겹쳐서 김밥 김 모양처럼 펼쳐주고 - 밥, 참치, 계란, 오이 넣어 말아주면 완성 김치가 들어가면 느끼함도 없고 끝까지 맛있게 먹을수 있는거 같아요 묵은지랑 참치는 뭐 둘조합은 너무 좋으니까요 돌돌 말아서 맛있게 먹겠는데, 과식할까봐 걱정이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양배추 매콤 새우 덮밥레시피
레시피 1. 양배추 채썰어 준비하고, 팬에 오일 살짝 두른 뒤 숨이 죽을때까지 볶아 잠시 덜어주세요. 2. 같은 팬에 다시 오일 두르고 편마늘(or 다진마늘) 1큰술, 새우 4마리, 고춧가루, 레드페퍼 넣고 볶아줍니다. 3. 여기에 굴소스, 스리라차 1작은술, 알룰로스 1큰술 넣고 새우가 익을때까지 볶아주세요. 4. 따뜻한밥 위에 볶아둔 양배추, 새우, 계란후라이까지 하나 올리면 완성 따뜻한 밥위에 올려서 비벼먹는 생각만 해도 좋을꺼 같아요 매콤하게 먹을수 있어서 질리지 않을꺼 같아요 덮밥 만들어먹게 탱글한 새우좀 사놔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닭갈비스타일 덮밥 레시피
재료 닭안심, 파프리카, 버섯, 대파, 다진 마늘, 치즈 양념장(2인분) 고춧가루 1, 고추장 0.5, 알룰로스 2, 스리라차 1,간장 레시피 1. 모든 재료를 모두 다져주세요 2. 팬에 오일 두르고 대파 + 다진마늘+ 닭안심+소금 0.5t, 후추 뿌리고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3. 준비한 야채 넣고 양념장 넣어 볶아 밥옆에 올리고 치즈 올리면 끝 곤약밥 현미밥 잡곡밥에다 올려서 비벼 먹으면 닭갈비 볶음밥 맛이 나는 레시피예요 매콤한거 땡길때, 닭가슴살 질릴때 야채넣어 먹음 딱이곘어요 치즈까지 올리면 너무 맛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닭고기 채소덮밥
재료: 밥, 닭고기, 양파,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조리: 닭고기를 볶은 뒤 채소를 넣고 함께 익힙니다. 밥 위에 올립니다. 포인트: 간장·마늘·생강으로 간하면 간단하면서도 맛있습니다. 실제 닭고기·밥·채소 볼도 단백질, 곡류, 다양한 채소를 함께 구성하는 방식으로 소개됩니다
열정남자
연어 김 주먹밥
재료: 밥, 구운 연어, 김, 오이, 참깨 조리: 연어를 구워 잘게 부순 뒤 밥과 섞습니다. 한입 크기로 뭉쳐 김을 감쌉니다. 포인트: 도시락으로 준비하기도 좋습니다.
열정남자
콩밥을 매일 먹는 것보다 먼저 조리법을 바꿨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처음에는 무조건 잡곡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매일 많은 양의 잡곡을 넣으니 식감이 마음에 들지 않아 오래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흰쌀에 콩이나 보리를 소량씩 섞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비율을 조절하니 밥맛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식사에 콩류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밥 자체를 완전히 바꾸려고 했을 때보다 오히려 지금 방식이 꾸준히 유지하기 편합니다 건강식은 영양적으로 완벽한 방법보다 실제 식탁에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춘이530707
오이 초밥 레시피
오이위에 밥 올려서 참치 또 올리면 채소와 단백질 다 섭취할수 있네요 저는 새콤한거 좋아해서 밥에 식초넣어보려구요 상큼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통두부 유부초밥 레시피
두부를 통으로 잘라 넣을 생각은 못했네요 살짝 찌거나 해서 넣으면 맛있을꺼 같아요 유부속에 야채들과 같이 먹음 아삭하고 든든하겠어요
메가망나뇽
밥을 식혀 먹는다고 혈당 관리가 완전히 달라지는 건 아니에요
식힌 밥이나 냉장 보관한 밥에 저항전분이 늘어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조리 후 냉각 과정에서 전분의 일부가 소화되기 어려운 형태로 변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고 밥을 식혀 먹기만 하면 혈당 걱정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 밥의 양이나 함께 먹는 반찬, 전체 식사의 탄수화물 양도 여전히 중요해요 식힌 밥을 활용하더라도 한 끼 전체 구성을 함께 살펴보는 게 더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이하린80
돼지고기 가지덮밥
1 양파반개, 대파 1대는 작게 썰고, 가지 1개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2 기름 두르고 다진마늘한스푼 넣고 대파, 양파 볶다 3 돼지 다짐육넣고 맛술 한스푼반 넣고 볶기 4 가지도 추가해서 넣고 5 간장2스푼 굴소스2스푼 알룰로스 1스푼 넣고 볶기 6마지막에 후추 뿌리면 완성
송쩡
매콤 닭가슴살 양파 덮밥
1양파반개 얄게썰고 닭가슴살도 적당하게 썰어주세요 2 소스만들기 (큰술) 고추장1 케첩 1 알룰로스 1 굴소스 0.5 다진마늘 0.5 고추가루 0.5 물2 후추 3 기름 두르고 양파볶다가 닭가슴살 추가해서 볶아주다 소스붓고 볶음 완성 4 밥한공기위에 올려서 드심되요
송쩡
닭고기 양배추 덮밥 든든한 한끼로 굿
닭안심은 한입 크기로 썰고 양배추와 양파도 얇게 채 썰어주세요 팬에 닭안심과 다진 마늘을 넣고 충분히 익혀주세요 양파와 양배추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간장을 넣어 전체적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팬 한쪽에 달걀을 넣어 익힌 뒤 재료와 가볍게 섞어주세요 밥 위에 볶은 재료를 올리고 참기름과 후추를 조금 넣어 마무리하면 돼요
이하린80
전복 버섯솥밥
재료 전복 2~3마리, 현미밥 또는 잡곡밥,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대파 만드는 법 밥 위에 얇게 썬 전복과 버섯을 넉넉히 올려 함께 익히면 완성이에요. 밥 양은 조금 줄이고 전복과 버섯을 넉넉하게 넣으면 포만감 있게 먹기 좋아요.
팔망미인
참치쌈장 상추밥 레시피
두부 넣어 만든 쌈장은 포만감도 채우고 짠맛도 중화되요 상추 쌈으로 해서 먹으면 배는 금방 불러요 단백질 채소 다 채울수 있어서 참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두부 달걀 김치볶음밥, 밥 대신 두부로 채운다
재료 두부 150g 달걀 1개 김치 60g 양파 1/4개 대파 2큰술 밥 100g 참기름 1/2작은술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 분량 1인분 조리시간 약 15분 만드는 법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최대한 빼고 으깨주세요. 팬에 대파와 양파를 넣고 볶다가 잘게 썬 김치를 넣어 함께 볶아주세요. 두부를 넣고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갈 때까지 볶아주세요. 밥을 넣고 재료가 골고루 섞이도록 볶은 뒤 간장으로 간을 맞춰주세요. 팬 한쪽에 공간을 만들고 달걀을 넣어 익힌 다음 전체 재료와 섞어주세요. 마지막에 후추와 참기름을 넣으면 완성입니다. 김치의 간이 강한 경우에는 간장을 처음부터 넣지 말고 마지막에 맛을 본 뒤 조절하는 게 좋아요. 두부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볶음밥이 질척해지지 않아요.
2민트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