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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재료 (2인분) 오이 1개, 훈제연어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저지방 크림치즈 3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후추 약간, 케이퍼 1작은술(선택)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약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면 소스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2. 훈제연어는 오이 위에 올리기 좋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 볼에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레몬즙, 다진 양파, 딜, 후추를 넣어 상큼한 허브 크림을 만들어요. 4. 오이 위에 허브 크림을 한 작은술씩 올리고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얹어주세요. 5. 취향에 따라 케이퍼와 딜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오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에 훈제연어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허브 크림은 일반 크림치즈만 사용하는 것보다 지방과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빵이나 크래커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연어와 요거트로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지니5632044
구운 미소 새우와 에다마메 양배추 샐러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는 혈당 친화 한 끼
구운 미소 새우와 에다마메 양배추 샐러드 📌 제품 기본 정보 요리명 : 구운 미소 새우와 에다마메 양배추 샐러드 종류 : 저탄수 고단백 혈당 친화 식단 조리 시간 : 약 25분 분량 : 2인분 ㅤ 재료 껍질 벗긴 새우 200g, 냉동 에다마메(풋콩) 100g, 양배추 150g, 오이 1/2개, 당근 1/3개, 미소된장 1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오일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참깨 1작은술, 후추 약간 ㅤ 만드는 방법 1. 새우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미소된장 1/2큰술, 다진 마늘, 올리브오일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2. 양배추와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반달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양배추를 찬물에 잠깐 담갔다 건지면 식감이 더욱 아삭해져요. 3. 냉동 에다마메는 끓는 물에 3~5분 정도 삶아 충분히 익힌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4. 프라이팬을 중불로 달군 뒤 밑간한 새우를 올리고 앞뒤로 2~3분씩 구워주세요. 새우 속살이 불투명해질 때까지 익히면 돼요. 5. 작은 그릇에 남은 미소된장과 그릭요거트, 레몬즙, 물 1큰술을 넣고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주세요. 6. 넓은 접시에 양배추, 당근, 오이, 에다마메를 담고 구운 새우를 올려주세요. 미소 요거트 드레싱을 뿌리고 참깨를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혈당 관리를 생각하면 탄수화물을 무조건 줄이기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새우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고단백 식재료이고 에다마메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양배추와 오이까지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고, 설탕이나 달콤한 시판 소스 대신 미소된장과 무가당 요거트로 드레싱을 만들어 첨가당을 줄일 수 있어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평소 샐러드는 먹고 나면 금방 허기가 질 때가 있는데, 이번에는 새우와 에다마메가 들어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든든하네요. 특히 미소된장 특유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새우와 잘 어울려서 밋밋한 다이어트 음식이라는 느낌이 별로 없었어요. 식후에도 속이 무겁지 않고 비교적 산뜻한 느낌이었어요. 탄수화물이 적은 구성이라 식후 졸림도 덜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실제 혈당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는 측정하지 않아 알 수 없어요. 양배추와 콩류는 사람에 따라 가스를 유발할 수 있으니 소화가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맛 평가 : ★★★★☆ (4.5점/5점) ㅤ ✍️ 한줄 총평 : 새우의 탱글탱글한 식감과 에다마메의 고소함, 미소 요거트 드레싱의 감칠맛이 잘 어우러져 맛있고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샐러드예요. ㅤ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첨가 없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3~4시간 예상, 개인차 있음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구운 버섯, 따뜻한 보리차 추천 대상 : 식후 혈당 관리에 관심이 있거나 가볍지만 단백질이 풍부한 한 끼를 찾는 분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타히니 두부 오이면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타히니 두부 오이면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타히니 두부 오이면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요리 주요 재료 : 오이 1개, 단단한 두부 150g, 타히니 1큰술, 무가당 두유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통깨 약간 조리 시간 : 약 15분 ㅤ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채칼로 길고 얇게 썰어주세요. 가운데 씨가 많은 부분은 제외하면 물기가 덜 생겨요. 2. 두부는 끓는 물에 2분 정도 데친 후 물기를 제거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3. 작은 그릇에 타히니, 무가당 두유, 레몬즙, 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4. 그릇에 오이면과 두부를 담고 타히니 소스를 골고루 뿌려주세요. 5. 마지막으로 통깨를 살짝 뿌리면 고소하고 담백한 두부 오이면이 완성돼요. ㅤ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면 요리를 좋아하지만 밀가루 면을 먹고 나면 식후에 나른해지는 느낌이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오이를 면처럼 활용하는 레시피를 선택했어요. 오이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한 채소예요. 두부는 단백질을 보충해 주고 타히니는 참깨로 만든 소스라 불포화지방과 고소한 풍미를 더해줘요. 설탕이나 물엿을 넣지 않고 레몬즙으로 산뜻한 맛을 살린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ㅤ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일반적인 밀가루 면 요리보다 탄수화물 부담이 적은 구성이에요. 두부와 타히니를 함께 먹으면 오이만 먹을 때보다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이 적은 가벼운 식사를 원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다만 실제 혈당 변화는 개인마다 다르기 때문에 혈당 측정 없이 수치가 안정됐다고 판단할 수는 없어요. ㅤ 맛 평가 : ★★★★☆ (4점/5점) 타히니 특유의 진하고 고소한 참깨 향이 이 요리의 핵심이에요. 오이의 아삭한 식감과 두부의 부드러움이 대비되고 레몬즙이 느끼함을 잡아주는 조합이에요. 다만 일반적인 국수처럼 쫄깃한 식감은 없고 타히니를 너무 많이 넣으면 다소 텁텁해질 수 있어요. 소스 농도를 무가당 두유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ㅤ ✍️ 한줄 총평 : 밀가루 없이도 참깨의 진한 고소함과 아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가볍지만 든든한 저탄수화물 한 끼! ㅤ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지만 두부와 타히니 덕분에 채소만 먹는 것보다 든든한 구성 단맛 강도 : 약 (오이와 두유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삶은 달걀 1개 또는 구운 버섯을 곁들이면 단백질과 식감이 더욱 풍성해져요. ㅤ 개인적으로 이 레시피에서 가장 중요한 건 타히니 소스의 농도라고 생각해요. 너무 되직하면 오이면에 골고루 묻지 않으니 두유를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좋아요. 오이는 먹기 직전에 소스와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두부피 가지 라자냐
밀가루 없이 즐기는 고소한 두부피 가지 라자냐 📌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두부피 가지 라자냐 종류 : 저탄수화물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두부피 100g, 가지 1개, 다진 소고기 80g, 무가당 토마토소스 100g, 모차렐라 치즈 30g,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 가지를 0.5cm 두께로 길게 썰어 소금을 살짝 뿌린 뒤 10분 정도 두었다가 물기를 닦아줘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와 소고기를 볶다가 토마토소스를 넣고 3~4분 정도 졸여주세요. 두부피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해요. 오븐용 그릇에 가지, 두부피, 고기 토마토소스를 차례대로 겹겹이 쌓아주세요. 마지막으로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우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라자냐를 좋아하지만 밀가루 면이 들어가고 양도 많아 식후 부담이 신경 쓰였어요. 그래서 라자냐 면 대신 두부피와 가지를 사용하는 방법을 골라봤어요. 두부피는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고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요. 일반적인 밀가루 라자냐 면을 대체하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더라고요. 토마토소스도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게 중요해요.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혈당측정기로 확인한 건 아니라 실제 혈당 변화까지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다만 식후 느낌을 중심으로 후기를 쓴다면, 일반 라자냐보다 면 특유의 묵직함이 덜하고 두부피와 고기 덕분에 든든하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아요. 치즈와 소고기가 들어가므로 기름진 음식에 민감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편이 좋겠어요. 맛 평가 : ★★★★☆ (4점/5점) 토마토소스의 새콤함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가지가 촉촉한 식감을 더하고 두부피가 소스를 머금어 일반 라자냐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다만 두부피 특유의 향과 식감은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어요. ✍️ 한줄 총평 : 밀가루 면 없이도 라자냐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탄수화물 부담을 줄인 든든한 한 끼! 📎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무가당 토마토소스 사용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어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추천 조합 : 레몬즙을 곁들인 양상추 샐러드나 구운 버섯 조리 팁 : 가지를 미리 구워 수분을 제거하면 완성 후 물이 덜 생기고, 두부피를 얇게 겹치면 라자냐 면과 비슷한 층층이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설탕 없이 즐기는 진한 초콜릿 디저트, 스테비아 두부 치아씨드 푸딩
설탕 없이 만드는 스테비아 두부 치아씨드 푸딩 ⠀ 제품 기본 정보 ⠀ 재료는 연두부 150g, 무가당 코코아가루 1큰술, 치아씨드 1큰술, 무가당 두유 50ml, 스테비아 약간이에요. 믹서에 치아씨드를 제외한 재료를 넣고 곱게 갈아준 다음 치아씨드를 섞어 냉장고에서 2시간 정도 굳히면 완성이에요.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두부의 단백질과 치아씨드의 식이섬유까지 챙길 수 있고, 스테비아로 단맛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에요.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실제 혈당을 측정한 건 아니라 수치 변화는 알 수 없지만, 식후 느낌을 평가할 때는 졸림이나 더부룩함, 허기가 얼마나 빨리 돌아오는지 살펴보면 좋겠어요. ⠀ 맛 평가 : ★★★★☆ ⠀ 진한 코코아 향에 부드러운 두부 크림이 어우러지는 맛이에요. 치아씨드가 톡톡 씹히는 식감도 특징이고요. ⠀ 한줄 총평 : 초콜릿이 당길 때 설탕 부담을 줄여 즐기기 좋은 홈메이드 디저트! ⠀ 감미료 종류 : 스테비아 포만감 지속 시간 : 개인차가 있어 직접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무가당 그릭요거트 한 숟가락과 견과류 약간
지니5632044
달걀 시금치 프리타타
재료: 달걀 2개, 시금치, 버섯, 우유 2큰술. 조리: 채소를 볶아 달걀물과 섞고 뚜껑을 덮어 익힌다. 특징: 오믈렛과 비슷한 한 팬 요리이다. 15분.
열정남자
가지 피자
재료: 가지, 토마토소스, 모차렐라치즈, 버섯, 파프리카. 조리: 가지를 두껍게 썰고 소스와 토핑을 얹어 오븐에서 익힌다. 특징: 채소를 피자 형태로 활용한다. 20분.
열정남자
베이컨대파크림치즈 만들기
1 베이컨은 굽고 작게 잘라주고 파는 송송 잘게 썰어주세요 2 요거트 ,두재료를 넣고 ( 대파 베이컨 요거트 비율 1대1대1)알룰로스 3 소금 후추 넣고 비비면 완성 빵위에 올려드세요
송쩡
방풍나물 영양밥
주재료: 쌀 2 컵, 방풍나물 1 대접 (약 100g~150g) 부재료 (선택): 표고버섯 2개, 당근 약간, 대추 2~3개 양념장: 간장 3 큰 술 다진 마늘 0.5 큰 술 다진 대파 2 큰 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 큰 술 깨소금 1 큰 술 고춧가루 0.5 큰 술 (선택) 👩🍳 만드는 순서 1.쌀 씻고 불리기 쌀은 깨끗이 씻은 후 평소 밥을 지을 때보다 물양을 약간 적게 잡고 30분 정도 불려줍니다. (나물에서 수분이 약간 나오기 때문입니다.) 2.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의 억센 줄기 끝부분은 잘라내고 다듬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길이)로 썰어줍니다. 팁: 잎이 너무 부드럽다면 생으로 넣어도 좋지만, 살짝 질긴 식감이 걱정된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10~15초 정도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도 좋습니다. 3.부재료 손질하기 (버섯, 당근 등) 표고버섯은 채 썰고, 당근도 비슷한 두께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대추는 씨를 빼고 얇게 채 썰어둡니다. 4.밥 안치기 전기밥솥이나 냄비에 불린 쌀과 채 썬 버섯, 당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그 위에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듬뿍 얹어줍니다. 참고: 취향에 따라 밥을 지을 때 들기름이나 참기름을 1스푼 정도 살짝 둘러주면 고소한 풍미가 훨씬 살아납니다. 5.밥 짓기 일반 백미 취사 코스로 밥을 지어줍니다. 냄비밥을 하실 경우에는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분, 불을 끄고 10분간 뜸을 들여줍니다. 6.양념장 만들기 & 비벼 먹기 밥이 되는 동안 분량의 재료(간장, 다진 마늘, 대파, 참기름, 깨소금 등)를 골고루 섞어 맛있는 양념장을 만듭니다. 다 된 방풍나물 영양밥은 밥과 나물이 골고루 섞이도록 주걱으로 가볍게 섞어준 후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곁들여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우삼겹 배추국
1 파,배추 썰기 우삼겹을 볶다가 기름이 파넣고 다진마늘 넣고 볶기 2물1.5L넣고 국간장1 참치액1넣고 끓이다 거품을 걷어내고 배추넣고 팽이버섯넣고 끓입니다
송쩡
대구살과 흰콩 밀크 차우더 — 생크림 대신 무지방 우유에 감자와 채소를 넣어 담백하고 든든하게 끓인 한 끼 수프
대구살과 흰콩 밀크 차우더 재료(2인분) 대구살 200g, 익힌 흰콩 200g, 감자 150g, 애호박 100g, 대파 흰 부분 1대, 마늘 1쪽, 무가당 옥수수 80g, 무지방 우유 50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파슬리와 레몬즙 조금. 만드는 방법 1. 대구살은 가시를 꼼꼼히 확인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흰콩과 옥수수는 물기를 빼고, 감자는 작게 깍둑썰기해요. 2. 대파는 송송 썰고 마늘은 다져요.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썰어 준비해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와 마늘을 약불에서 2분 볶다가 애호박을 넣어 2분 더 볶아요. 4. 감자와 옥수수, 우유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여요.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저으며 감자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5. 대구살과 흰콩을 넣고 생선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7~10분 더 끓여요. 6.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파슬리를 뿌려요. 레몬즙은 먹기 직전에 조금씩 더해요. 원 레시피를 대구살과 대파로 바꾸고 냄비에서 끓이도록 응용했어요.
지니5632044
초간단 훈제오리야채찜
1 전자레인지용기에 양배추 팽이버섯 훈제 오리 물조금넣고 렌지 5분 돌려주세요 2 소스 만들어 찍먹하세요 간장2 식초1 고추가루1 알룰로스 1 물1 다진마늘 조금 참기름2 청양고추썬거 깨
송쩡
치커리 샤브샤브
소고기 (샤브샤브용/차돌박이/불고기용): 300g~400g 치커리: 1~2포기 (취향껏 넉넉히) 기타 채소 & 버섯: 알배기 배추, 숙주나물, 청경채,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등 육수 재료 물: 1.5L 육수용 팩 (또는 코인육수 2알): 멸치, 다시마, 디포리 등 국간장 (또는 참치액): 1~2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간 맞추기용) 추천 소스 (택 1 또는 모두 준비) 간장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와사비 약간 참깨 드레싱 소스: 참깨/땅콩버터 1큰술, 간장 1큰술, 식초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2. 만드는 법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5L와 육수 팩(멸치, 다시마)을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끓여 깊은 맛을 냅니다. 육수 팩을 건져낸 뒤, 국간장(또는 참치액) 1~2큰술과 맛술 1큰술을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춥니다. 2) 재료 손질하기 치커리: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5~7cm)로 잘라줍니다. 배추/버섯/청경채: 한 입 크기로 잘라두고, 숙주는 씻어 물기를 털어냅니다. 고기: 샤브샤브용 소고기를 키친타월로 살짝 눌러 핏물을 제거합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육수를 옮겨 담고 식탁 위 가스레인지나 인덕션에 올려 끓입니다. 육수가 팔팔 끓으면 배추, 버섯 등 단단하고 국물이 우러나는 채소를 먼저 넣습니다. ★ 치커리와 소고기 넣기: 치커리는 너무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소고기를 넣을 때 함께 넣어 3~5초간 살짝만 데쳐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데쳐낸 치커리와 소고기를 감싸서 폰즈 소스나 참깨 소스에 콕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송이 덮밥
메인 재료: 송이버섯(또는 새송이/참송이) 2~3개, 현미밥 1~2공기 부재료: 양파 1/2개, 대파 1/2대, 쪽파 약간(고명용, 생략 가능) 양념장 재료: 물(또는 다시마 육수) 1/2컵 (약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올리고당(또는 설탕) 1/2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전분물 (선택 - 몽글한 덮밥 소스용): 전분가루 1/2큰술 + 물 1큰술 mix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버섯: 흙이나 불순물을 젖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결을 살려 얇게 슬라이스해 줍니다. (자연산 송이라면 향이 날아가지 않도록 물에 오래 씻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채소: 양파는 채 쓸고, 대파와 쪽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STEP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물 100ml,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둡니다. STEP 3: 채소와 버섯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대파와 양파를 먼저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썰어둔 송이버섯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STEP 4: 소스 졸이기 및 전분물 넣기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붓고 한소끔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춰줍니다. (농도가 걸쭉해지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후춧가루 약간을 둘러 풍미를 살린 후 불을 끕니다. STEP 5: 완성하기 대접에 따뜻한 밥을 담고, 그 위에 국물과 함께 완성된 버섯 볶음을 얹어줍니다. 송송 썰어둔 쪽파나 깨를 살짝 올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새송이 양파 간장볶음 덮밥
1새송이버섯2개 길게 썰어주고 양파반개는 채썰기 2 달근팬에 기름넣고 1 볶아주고 버섯이 익으면 불줄이고 다진마늘0.5 간장1굴소스1올리고당1 참기름1후추넣고 볶아주세요 3 밥위에 2 올려 먹기
송쩡
두부 브로콜리 스크램블 만들기
준비 재료(2인분 기준): 유기농 두부 1모, 유기농 브로콜리 1송이, 유기농 표고버섯 2개, 유기농 울금(강황)가루 1/2작은술, 천일염 약간, 후추 약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1. 두부는 면포로 물기를 꼭 짜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2.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누어 살짝 데칩니다. 3. 표고버섯은 잘게 다집니다. 4. 팬을 중간불로 달군 후 올리브오일을 두릅니다. 5.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고, 으깬 두부를 넣어 볶습니다. 6. 두부가 노릇해지면 울금 가루를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 7. 표고버섯을 넣고 2~3분간 더 볶습니다. 8. 브로콜리를 넣고 살짝 볶습니다. 9.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끄고 후추를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10. 예쁘게 담아 한 끼로 드셔도 됩니다. 단백질 가득 섭취할수 있는 스크램블이지요 두부와 버섯이 들어가서 건강도 챙기고 포만갑도 챙겼어요 밥과 같이 한그릇 먹으면 간편하게 다이어트 할수있어요
메가망나뇽
동충하초 샤브샤브
생 동충하초: 100~150g (밑동 제거 후 손으로 찢어 준비) 샤브샤브용 소고기: 300~400g (차돌박이, 양지, 등심 등) 각종 버섯: 표고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배추 1/2포기, 청경채 4~5포기, 숙주 150g, 대파 1대 육수 재료 기본 육수: 물 1.5~2L, 다시마(10x10cm) 1장, 국물용 멸치 10마리, 무 200g 육수 양념: 국간장 1.5큰술, 쯔유(또는 참치액) 1큰술, 맛술 2큰술, 소금 약간 추천 소스 폰즈 소스: 진간장 2큰술, 물 2큰술, 식초 1큰술, 레몬즙 1큰술, 설탕 0.5큰술, 와사비 약간 칠리 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2. 만드는 법 STEP 1. 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 뿌리 부분(배지)이 붙어있다면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낸 뒤, 가닥가닥 보기 좋게 찢어줍니다. (물에 오래 씻으면 향이 달아나므로 먼지만 살살 털어내거나 흐르는 물에 아주 살짝만 헹굽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경채와 숙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표고버섯 등 기타 버섯도 한 입 크기로 손질합니다. STEP 2. 깊은 육수 끓이기 냄비에 물 1.5~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멸치와 무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로 밑간을 하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STEP 3. 동충하초 육수 완성 및 샤브샤브 즐기기 전골냄비에 손질한 배추, 숙주, 청경채, 각종 버섯을 둘러 담습니다. 손질해 둔 동충하초의 절반 정도를 중앙에 얹고 준비한 육수를 부어 끓여줍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과 함께 특유의 감칠맛이 육수에 배어납니다. 소고기와 남은 동충하초, 채소를 핏기가 가실 정도로 살짝 익혀 소스에 찍어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토마토 리조또
1 올리브오일 두르고 다진마늘 넣고 토마토 두개 넣고 익힙니다 2 토마토껍질 버리고 으깨고 밥넣고 치킨스톡 넣고 섞어주세요 계란물 붓고 그위에 치즈넣고 익히면 완성
송쩡
냉동 바나나 요거트 아이스
재료: 바나나, 플레인 요거트, 코코아가루. 조리: 바나나를 얼린 뒤 요거트와 함께 갈아 먹는다. 특징: 별도의 아이스크림 제조기 없이 만들 수 있다. 10분, 냉동 시간 별도.
열정남자
배추 닭 가슴살 찜
배추 다이어트 요리 중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배추 찜입니다. 배추를 익히면 줄기는 부드러워지고 특유의 단맛이 살아납니다. 닭 가슴살을 함께 넣으면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어요. 재료 (1인분) 배추 200g 닭 가슴살 120g 표고버섯 2개 대파 약간 물 100ml 간장 1작은술 식초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만드는 방법 배추는 한 장씩 떼어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배추를 찜기에 깔아줍니다. 그 위에 얇게 썬 닭 가슴살과 표고버섯을 올립니다. 냄비에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찝니다. 닭 가슴살이 속까지 완전히 익고 배추가 부드러워지면 불을 끕니다. 간장과 식초, 다진 마늘을 섞어 만든 소스를 소량 곁들입니다. 다이어트 포인트 기름을 넣지 않고 찌는 방식이라 조리 과정에서 추가되는 지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추와 버섯으로 식사에 부피를 더하면서 닭 가슴살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활동량과 식사 계획에 맞춰 현미밥을 조금 곁들이면 더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로블ㅎ
두부파프리카 잡채
1두부는 잘라서 기름 두르고 굽고 식혔다 1cm넓이로 자르기 2파프리카 노란 빨간 녹색 길게 자르고 3양파 버섯도 길게 썰어주기 팬에 2 ,3 기름 두르고 볶다가 소스와 구운두부넣고 섞어주면완성 소스긴장4 물엿4 참기름 깨
송쩡
배추 베이컨말이
주재료: 알배기 배추 10~12장, 베이컨 1팩 (길쭉한 줄 베이컨 10~12장)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팽이버섯, 부추, 당근 등 (넣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폰즈 소스나 와사비 간장, 스위트칠리소스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냅니다. (선택)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결대로 찢어놓습니다. 2.재료 말기 도마 위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베이컨을 올립니다. (팽이버섯이나 부추를 넣는 경우 배추와 베이컨 사이에 살짝 얹어줍니다.) 배추와 베이컨을 끝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너무 헐겁지 않게 살짝 힘을 주어 말아주세요.) 3.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돌돌 만 배추베이컨말이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썰어줍니다. 4.팬에 담기 & 찌기 냄비나 깊은 팬에 썬 배추베이컨말이를 단면이 위로 오도록 촘촘하게 세워가며 동그랗게 둘러 담습니다. 맛술이나 청주를 1~2큰술 정도 둘러주면 베이컨의 잡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은 배추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아주 소량만 바닥에 깔리도록 넣거나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뚜껑을 닫고 중약불에서 10~15분 정도 푹 쪄줍니다. 배추가 숨이 죽고 투명해지며 베이컨이 익으면 완성입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고, 준비한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기세요! 💡 팁: 베이컨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소금을 넣지 않아도 간이 잘 맞습니다. 담백하게 즐기고 싶다면 찜기에 쪄서 드시는 방법을 추천해요!
로블ㅎ
동충하초 전골
동충하초 (생초): 1통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 준비) 소고기 (불고기용 또는 차돌박이): 200g 모둠 버섯: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등 취향껏 채소류: 알배기 배추 4~5장, 청경채 2포기, 양파 1/2개, 대파 1대, 쑥갓 약간 기타 선택 재료: 두부 1/2모, 청양고추 1개(매콤함 추가용) 육수 재료 물 1.2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무 한 토막 (또는 시판 멸치디포리 육수팩 1개) 전골 양념 (밑간) 국간장 1.5큰술 쯔유 또는 참치액 1큰술 (감칠맛 추가) 다진 마늘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육수 내기 냄비에 물 1.2L와 무,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약불에서 10~15분 정도 더 우려낸 뒤 건더기를 모두 건져냅니다. 준비된 육수에 국간장, 참치액(또는 쯔유), 다진 마늘을 넣어 기본 간을 해둡니다. STEP 2. 재료 손질 동충하초: 밑동 배지 부분을 살짝 잘라낸 뒤, 밑부분부터 가닥가닥 결대로 먹기 좋게 찢어줍니다. (※ 밑동 부분에 현미 배지가 붙어 있다면 국물에 넣어 끓여도 고소한 맛을 더해줍니다.) 채소 및 버섯: 배추와 양파, 새송이버섯, 표고버섯은 한 입 크기로 편으로 썰어줍니다. 느타리와 팽이버섯, 청경채는 가닥가닥 떼어냅니다. 대파와 고추는 어슷썰기합니다. 두부는 도톰하게 슬라이스합니다. 3.소고기: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둡니다. STEP 3. 전골 냄비에 재료 담기 전골 냄비 바닥에 썰어둔 배추와 양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준비한 모둠 버섯, 두부, 청경채, 소고기를 냄비 테두리를 따라 예쁘게 돌려 담습니다. 중앙에 손질한 동충하초와 쑥갓, 대파, 고추를 올려 색감을 살려줍니다. STEP 4. 끓이기 및 완성 준비된 따뜻한 육수를 재료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로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끓이다가 육수가 팔팔 끓어오르고 고기와 버섯이 익으면 중약불로 줄입니다. 동충하초에서 노란 우러남이 나오면서 국물 색이 곱게 변하면 완성입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세요.
로블ㅎ
잣 채소수프 만들기
재료 시금치, 양배추, 애호박, 양송이버섯, 두유, 잣가루, 천일염, 소금 조리방법 1 재료를 깨끗이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2 양배추, 애호박, 양송이버섯은 작은 크기로 썰고 시금치는 한 입 크기로 썬다. 3 냄비에 기름을 살짝 두른 후 양배추, 애호박, 양송이버섯을 넣고 10분 정도 약불에서 볶는다. 4 3번에 물 1C, 두유 200ml를 넣고 15분 정도 끓인다. 5 양념, 시금치를 넣고 조금 더 끓인다. 두유가 들어가서 구수하고 적당히 달큰한 맛이 나요 채소들을 부드럽고 든든하게 먹을수 있는 수프같아요 추워지는 영양가득하지만 몸엔 무겁지 않게 챙기기 좋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위한 좋은 탄수화물 섭취하는 4가지 방법
탄수화물은 가장 효율성이 좋은 영양소이다. 먹으면 곧바로 분해돼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우리의 뇌는 기본적으로 탄수화물에서 얻은 포도당을 주 연료로 사용해 활동 에너지를 만들어낸다.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안 되는 이유다. 다만 탄수화물을 먹을 때는 좋은 탄수화물을 먹어야 한다. 그 방법을 소개한다. 주식 바꾸기 다들 좋아하는 면 요리의 주 재료를 정제된 밀가루 대신 통밀, 메밀, 현미 등 정제되지 않은 곡물로 만든 면으로 대체하자. 정제 탄수화물 빈자리 채우기 정제 탄수화물 대신 채소, 견과류, 키위, 레몬, 고구 마, 두부, 다시마, 미역, 시금치 같이 영양소는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건강식품을 적극적으로 먹도록 하자. 가공식품 멀리하기 아이스크림, 케이크, 초콜릿, 과자, 사탕, 탄산음료 등 가공식품 섭취를 최대한 줄이거나 피하자. 가공식품 대신 과일, 채소, 견과류 섭취를 늘리자. 껍질째 과일 먹기 과일로 배를 채우면 과도한 과당 섭취로 혈당 관리에 독이 될 수 있다. 과일을 섭취할 때는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껍질째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자. 사과, 배, 포도도 껍질째 먹어야 좋다 혈당관리를 위해 탄수화물은 적게 먹는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밥을 아예 안먹는 분들도 봤는데요 효율적인 에너지 내기와 적절하게 대체가능하다는 점에서 탄수화물 섭취도 똑똑하게 해야되는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깻잎 군만두
1깻잎은 꼭지 가위로 자르고 전분가루 밀가루 섞은거에 깻잎을 앞뒤로 뭍혀주세요 2속재료는 물기짠 두부 으깨고 팽이버섯작게 잘라주세요 소금 후추간해주세요 3깻잎에 속재료넣고 반접어 기름두른 팬에 구워주면 완성
송쩡
브로콜리 샤브샤브
브로콜리: 1송이 샤브샤브용 고기: 200~300g (소고기 설도/양지/차돌박이 등) 모둠 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등 취향껏 기타 채소 (선택): 알배기 배추, 청경채, 숙주 등 육수 재료 물: 1.2L ~ 1.5L 육수 팩: 다시마 2장, 멸치/디포리 1줌 (또나 시판 코인육수 2~3알) 국간장: 1~2큰술 쯔유 (또는 진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추천 디핑 소스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 식초 1큰술 + 물 1큰술 + 설탕 0.5큰술 + 레몬즙 약간 (와사비 첨가 추천) 참깨 소스: 참깨/시판 딥소스 2큰술 + 마요네즈 1큰술 + 간장 0.5큰술 + 식초 0.5큰술 👩🍳 손질 및 조리 순서 1. 브로콜리 세척 및 손질 (가장 중요!) 브로콜리는 봉오리가 잠기도록 물에 담그고 10~15분간 두어 흙과 이물질을 배출시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소송이를 떼어냅니다. 줄기 활용: 줄기 겉면의 단단한 껍질을 칼로 깎아낸 뒤, 어슷썰어 함께 준비합니다. (줄기가 달큰하고 맛있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2. 육수 만들기 냄비에 물을 붓고 다시마, 멸치(또는 코인육수)를 넣어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10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를 건져냅니다. 국간장, 쯔유, 맛술을 넣어 깔끔하게 간을 맞춥니다. (고기와 채소가 들어가면서 간이 더 깊어지므로 너무 짜지 않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3. 샤브샤브 즐기기 식탁용 전골냄비에 만들어둔 육수를 붓고 끓입니다. 배추, 버섯 등 육수를 내줄 채소를 먼저 넣고 한소끔 끓입니다. 브로콜리와 고기 넣기: 브로콜리와 샤브샤브용 고기를 넣어 살짝 익혀 드세요.
로블ㅎ
생크림 없이 붉은 렌틸콩으로 부드럽게, 당근의 달큰함에 생강 향을 더한 따뜻한 수프
당근과 생강을 넣은 붉은 렌틸콩 수프 재료(2인분) 마른 붉은 렌틸콩 80g, 당근 200g, 양파 1/2개, 다진 생강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600ml,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요. 당근은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생강과 마늘을 넣어 30초 더 볶아 향을 내요. 3. 당근과 렌틸콩, 채소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20~25분 익혀요. 4.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가끔 저어요. 당근이 쉽게 으깨지고 렌틸콩이 부드럽게 풀어질 때까지 익혀주세요. 5.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더해 농도를 맞춰요. 6. 다시 약불로 데우고 레몬즙, 소금, 후추로 마무리해요. 일반 믹서를 쓸 때는 충분히 식힌 뒤 나눠 갈아주세요. 생강은 절반부터 넣어 취향에 맞게 조절해도 좋아요.
지니5632044
닭고기 셀러리악 허브 수프 — 껍질 벗긴 닭고기와 뿌리채소를 생크림 없이 끓여 담백하게 즐기는 따뜻한 한 끼
닭고기 셀러리악 허브 수프 재료(4인분) 껍질과 과한 지방을 제거한 닭다리살 4조각, 리크 1대, 셀러리악 1/2개, 당근 2개, 마늘 2쪽, 다진 파슬리 2큰술, 저염 닭육수 2L, 말린 타임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셀러리악은 단단한 껍질을 벗겨 한입 크기로 썰어요. 당근도 비슷한 크기로 잘라요. 2. 리크는 길게 반으로 갈라 잎 사이의 흙을 깨끗이 씻은 뒤 송송 썰고,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큰 냄비에 닭고기, 리크, 셀러리악, 당근, 마늘, 파슬리, 타임을 넣어요. 4. 닭육수를 붓고 중강불에서 끓여요.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줄이고 뚜껑을 덮어요. 5. 약 40분 동안 닭고기와 채소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끓여요. 닭고기는 중심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요. 6. 뼈가 있는 닭고기를 썼다면 건져 뼈를 제거하고 살을 찢어 다시 넣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파슬리를 뿌려요. 조리 팁 국물이 너무 졸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은 마지막에 맛을 본 뒤 넣고, 채 썬 양배추나 케일을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토마토·펜넬 흰살생선 오븐구이 — 생크림 없이 채소의 촉촉한 즙과 레몬 향으로 담백하게 즐기는 지중해식 한 끼
토마토·펜넬 흰살생선 오븐구이 재료(2인분) 대구살 250g, 방울토마토 300g, 펜넬 구근 1/2개, 양파 1/4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큰술, 레몬 1/2개, 타임·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2. 올리브유 2작은술에 마늘, 타임, 깨끗이 씻어 간 레몬 껍질, 소금과 후추를 섞어 생선에 버무려요. 3. 펜넬과 양파는 아주 얇게 썰고 방울토마토는 씻어 준비해요. 4. 오븐용 용기에 양파와 펜넬을 깔고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절반, 소금·후추를 뿌린 뒤 토마토를 올려요. 5. 30~35분 구워 채소를 부드럽게 익혀요. 중간에 한 번 섞어 골고루 익혀주세요. 6. 채소 사이에 생선을 올리고 양념도 부어 8~12분 더 구워요. 생선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고 살이 쉽게 갈라지면 꺼내요. 7. 남은 레몬즙을 뿌려 마무리해요. 조리 팁 생선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채소에서 나온 촉촉한 즙을 생선에 끼얹어 드세요.
지니5632044
귤 샐러드
메인 재료: 귤 2~3개, 샐러드용 채소(어린잎 채소, 양상추, 루콜라 등) 2줌 토핑 (선택사항): 견과류(아몬드 슬라이스, 호두 등) 1스푼, 리코타 치즈 또는 크림치즈 적당량 상큼 달콤 상큼 드레싱: 올리브 오일 2스푼 귤즙 1스푼 (귤 반 개를 즙짜서 사용) 식초 또는 레몬즙 1스푼 꿀 또는 올리고당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세척 및 손질 샐러드 채소는 찬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바짝 제거합니다. (물기를 제대로 털어내야 드레싱이 잘 겉돌지 않고 맛있습니다.) 귤은 껍질을 벗긴 뒤, 동글동글하게 가로로 슬라이스하거나 결대로 알알이 떼어냅니다. 2.드레싱 만들기 볼에 올리브 오일 2스푼, 귤즙 1스푼, 식초 1스푼, 꿀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3.플레이팅하기 넓은 접시 바닥에 준비한 샐러드 채소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한 귤을 예쁘게 올려줍니다. 취향에 따라 치즈와 고소한 견과류를 얹어줍니다. 4.드레싱 뿌려 완성하기 먹기 직전에 준비한 드레싱을 샐러드 전체에 골고루 뿌려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
마소스와 두부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두부, 다진 닭고기, 마, 토마토, 마늘, 표고버섯, 껍질콩 양념: 통밀가루, 카놀라유, 올리브유, 소금, 후추, 알룰로스, 감자 전분, 맛술, 간장, 참기름, 달걀 만드는 법: 1. 두부는 으깨고, 표고버섯과 마늘은 곱게 다져 다진 닭고기와 함께 감자전분, 통밀가루, 달걀, 소금, 후추, 참기름 등을 넣어 스테이크 모양으로 반죽한 후 카놀라유를 두른 팬에 약불에서 천천히 익힌 후 다시 오븐 150도에서 약 10분간 익혀 준비한다. 2. 토마토는 가로, 세로 1cm로 잘라 오븐 140도 온도에서 약 20분간 구워 준비한 후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식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3. 마는 믹서기에 곱게 간 후 간장, 맛술, 참기름, 식초, 후추 등을 넣어 준비한다. 4. 껍질콩은 1cm 크기로 잘라 팬에 소금 등 밑간을 한 후 볶는다. 5. 접시에 구운 두부 스테이크와 마 소스를 올리고 가니쉬(Garnish)로 구운 토마토, 껍질콩, 다진 견과류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와 닭고기로 만든 두부스테이크네요 단백질이 가득해서 다이어트식으로 딱인거 같아요 가니쉬로 야채들 구워서 같이 즐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