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주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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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스프
양배추 1/4통 (약 300g) 토마토 3~4개 (or 캔토마토 400g) 양파 1개 (대) 셀러리 2대 청피망 1개 홍피망 1/2개 당근 1/2개 표고버섯 or 양송이버섯 4~5개 🧂 양념 및 육수 물 or 채수 1.2L 토마토 주스 200ml (없으면 생략 가능)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1/2작은술 (기호에 맞게 조절) 후추 약간 파프리카 파우더 1/2작은술 (선택) 월계수잎 1~2장 이탈리안 허브 믹스 1작은술 (or 오레가노, 바질 각각 1/2씩) 고추가루 약간 (매운맛 원하시는 분) Step 1. 야채 볶기 (5~7분) 두꺼운 냄비(or 스튜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중불로 달궈주세요. 올리브오일이 달궈지면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볶아 향을 내줍니다. 이때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그 다음 양파를 넣고 2~3분 볶아 반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양파가 반투명해지면 단맛이 나오기 시작하는 신호예요 🧅 이어서 당근과 셀러리를 넣고 2분 더 볶아주세요. 💡 TIP : 야채를 먼저 볶는 과정을 거치면 스프가 훨씬 깊고 풍부한 맛이 나요! 그냥 물에 넣고 끓이는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 Step 2. 물 & 토마토 넣기 (5분) 볶은 야채 위에 썰어 둔 토마토(or 캔토마토)를 넣고 1~2분 더 볶아주세요. 토마토가 살짝 무르기 시작하면 물(or 채수) 1.2L와 토마토 주스 200ml를 넣어줍니다. 이때 월계수잎과 이탈리안 허브믹스도 함께 넣어주세요! 🌿 불을 강불로 올려 한번 팔팔 끓여줍니다. 🥬 Step 3. 양배추 & 나머지 야채 추가 (5분) 물이 끓어오르면 양배추, 피망, 버섯을 넣어줍니다. 양배추는 오래 끓이면 흐물흐물해지는데, 식감 살리려면 이 단계에서 넣는 게 좋아요! 파프리카 파우더, 소금, 후추도 이때 넣고 간을 맞춰주세요 🧂 ⏰ Step 4. 뭉근하게 끓이기 (25~30분)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5~30분 동안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 중간에 한 번씩 저어주고, 거품이 생기면 걷어내 주세요. 이 과정에서 토마토가 완전히 녹아들면서 스프 베이스가 진해지고, 야채에서 나오는 단맛과 영양소가 국물에 다 녹아나요!
로블ㅎ
저당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재료 완숙 토마토 2~3개 분량 토마토 300g 바이오 요구르트 150ml 레몬 약간 레시피 1> 토마토를 깨끗하게 세척해 주세요. *식초 혹은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면 좋아요. 2> 토마토 꼭지를 제거한 뒤, 믹서기에 갈기 좋은 사이즈로 썰어 주세요. 3>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3시간 이상 보관해 주세요. 4> 잘 냉동된 토마토와 바이오 요구르트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5. 취향에 맞게 레몬즙을 뿌려주면 저당 토마토 요구르트 스무디 완성이에요 잘익은 토마토는 역시 갈아먹기가 딱이지요 요구르트 넣어서 새콤달콤하게 한잔 마시기 좋네요 든든하고 건강에도 좋은 주스라 즐겨마실꺼예요
메가망나뇽
“콜라만큼 위험”… 의외로 ‘당 폭탄’인 음료 셋
콜라만큼 당분이 많을 수 있는 의외의 음료 3가지 건강에 좋을 것 같아 마시는 음료에도 생각보다 많은 당분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① 과일주스 과일로 만들었더라도 식이섬유가 적고 당분을 빠르게 섭취하기 쉬워요. ② 달콤한 커피 음료 시럽과 설탕, 휘핑크림이 들어간 커피는 당류와 열량이 높아질 수 있어요. ③ 가당 요거트 음료 유산균이 들어 있어도 설탕이나 액상과당이 첨가된 제품은 당류 함량이 높을 수 있어요. 음료를 고를 때는 영양성분표의 당류 함량을 확인하고 무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건강해 보이는 음료도 당분이 많을 수 있으니 제품의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아침 사과’만 답 아니다… 혈당·포만감 잡는 ‘반전 수칙’
아침 사과만 정답일까? 혈당과 포만감 잡는 과일 섭취법 아침에 사과를 먹으면 좋다는 이야기가 많지만, 꼭 아침에 먹어야만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에요. 과일은 먹는 시간보다 섭취량과 먹는 방법이 중요해요. ① 과일은 통째로 먹으세요. 주스보다 생과일로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② 단백질과 함께 먹어보세요. 사과에 무가당 요거트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③ 공복에 꼭 먹을 필요는 없어요. 과일은 아침뿐 아니라 식사 중이나 간식으로 먹어도 괜찮아요. ④ 한 번에 많이 먹지 마세요. 건강에 좋은 과일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과일은 먹는 시간보다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과 함께 먹는 습관이 혈당과 포만감 관리에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혈당 걱정 내려놓고 먹어라” 의사가 꼽아준 7가지 과일
혈당 걱정을 덜어주는 과일 7가지 의사가 소개한 당 부담이 비교적 적은 과일은 '빨·빨·주·노·초·초·초'로 기억하면 쉬워요. ① 토마토 – 당분이 적고 라이코펜이 풍부해요. ② 딸기 –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요. ③ 자몽 –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요. ④ 레몬 – 당분이 적고 비타민C가 들어 있어요. ⑤ 초록 키위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골드키위보다 당 부담이 비교적 적어요. ⑥ 아보카도 – 당분이 적고 불포화지방이 풍부해요. ⑦ 라임 – 당분이 적어 무가당 음료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로 먹고,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자몽은 일부 고지혈증약이나 혈압약과 상호작용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 중에도 과일을 먹을 수 있지만, 종류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공복에 먹다간 혈당·체중 폭증”… 의사는 ‘절대 안 먹는’ 음료
공복에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는 음료 3가지 아침 공복에 건강을 생각해 마시는 음료가 오히려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최근 헬스조선에서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조언을 통해 주의해야 할 음료 세 가지를 소개했어요. ① CCA 주스 당근, 양배추, 사과를 넣어 만든 주스예요. 건강한 재료로 만들지만 착즙 과정에서 식이섬유가 줄어들고 당분을 빠르게 섭취하기 쉬워요. 가능하면 주스보다 채소와 과일을 통째로 먹는 것이 좋아요. ② 미숫가루 미숫가루는 곡물을 갈아 만든 식품으로 탄수화물이 풍부해요. 설탕이나 꿀을 넣으면 당분 섭취가 더욱 늘어나요.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어요. ③ 커피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간 커피는 혈당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블랙커피는 당분이 거의 없지만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또한 공복에 커피를 마시면 속쓰림이 심해지는 사람도 있어요. 그렇다면 아침에는 무엇을 마시면 좋을까요? 물이나 무가당 차를 선택하고, 음료만으로 식사를 대신하기보다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포함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아침 공복에는 건강 음료라는 이름보다 당분과 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하고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야간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방법
야간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방법 야간 저혈당은 잠자는 동안 혈당이 70mg/dL 미만으로 떨어지는 상태예요. 특히 인슐린이나 일부 당뇨병 약을 사용하는 사람은 주의해야 해요. ① 혈당이 70mg/dL 미만인 경우 의식이 있고 삼킬 수 있다면 포도당 15g이나 주스 반 컵 등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 15g을 섭취해요. 15분 후 혈당을 다시 측정하고 여전히 70mg/dL 미만이라면 같은 방법을 반복해요. ② 혈당이 70~100mg/dL인 경우 이 수치는 저혈당에 해당하지 않아요. 다만 인슐린 사용 여부와 저녁 운동량 등에 따라 밤사이 혈당이 더 떨어질 위험이 있다면 간식이 필요할 수 있어요. ③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된 경우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포함된 간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④ 의식이 없거나 삼키기 어려운 경우 음식이나 음료를 억지로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해요. 글루카곤 응급약이 준비돼 있다면 사용법을 아는 사람이 투여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야간 저혈당이 발생하면 빠르게 대처하고, 반복된다면 의료진과 약물 및 생활 습관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는 운동이 저혈당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데요?
맞습니다.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특히 인슐린 주사를 사용 중이신 분들은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 공복이거나 취침 직전에는 고강도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 투여 직후에는 약물 작용이 정점에 달하기 때문에 절대 피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또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일 경우에는 사탕이나 주스 같은 단순당을 먹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지연성 저혈당에 대비해서 반드시 포도당 제제나 비상 사탕 등을 챙기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로블ㅎ
연속혈당측정장치는 부착만 하고 있으면 되는 건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 수치를 보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보정해야 합니다.”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센서를 삽입한 이후 2시간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삽입한 이후 약 12시간) ● 고혈당이나 저혈당 경고가 있거나 연속혈당측정장치의 혈당 수치가 자신의 증상이나 예상과 다른 경우 ●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함유된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덱스콤 G6와 프리스타일 리브레는 영향을 받지 않음) ● 혈당이 지속적으로 40 mg/dL 또는 400 mg/dL로 나오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1. 실제혈당값과 차이가 있는 경우 저혈당에 대처하기 위해 사탕, 주스와 같은 음식을 섭취한 경우 실제 혈당값이 장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혈당 발생 시 치료 15분 후의 혈당 수치는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장치에서의 수치가 실제 혈당값보다 보통 5~15분, 최대 45분까지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센서의 혈당 측정 범위는 40~400 mg/dL* 로 이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 정확도가 낮아지므로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혈당수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프리스타일 리브레의 경우 40~500 mg/dL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2. 연속혈당측정장치의 정확도가 감소하는 경우 ● 센서 삽입 후 시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 연속혈당측정장치의 보정이 필요한 경우 ● 센서가 피하에 잘 삽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 ● 센서가 눌려서 압력을 받고 있는 경우 ● 센서가 손상된 경우 ● 500 mg 이상의 비타민C나 650 mg 이상의 아스피린을 복용한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3. X-ray, CT 및 MRI 검사 시 X-ray, CT 및 MRI 검사를 하는 경우 연속혈당측정장치는 제거해야 합니다.
팔망미인

당지수(GI)를 낮추는 식사요령
당지수(GI)를 낮추는 식사요령® 흰밥보다 잡곡밥, 흰빵보다 통밀빵,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 채소류, 해조류 등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 주스 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예. 열대과일)은 피할 것. 조리 시 레몬즙이나 식초, 후추와 같은 향신료를 자주 이용.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보다 골고루 섭취. 7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로블ㅎ
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이 생겼을 때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혈당검사를 하여 저혈당인지 확인해 야 합니다. 혈당이 70 mg/dL 이하로 떨어져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면 즉시 저혈당 응급식품을 드셔야 합니다. 저혈당 응급식품으로는 꿀 1숟가락, 주스 1/2컵, 요구르트 1개, 사탕 3~4개, 콜라 1/2캔 등이 있 습니다. 저혈당 조절 후 혈당은 80~130 mg/dL 범위를 유지하도록 합 니다.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 음식을 먹게 되면 고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저혈당 응급식품은 한 가지만 먹도록 하며, 음식을 먹고 10~15분 후 혈당을 측정해보아 여전히 혈당이 낮으면 저혈당 응급식 품을 한번 더 먹도록 합니다. 저혈당 치료에 사용된 음식은 하루 식사 열량에 포함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저혈당에서 회복된 후 1시간 이내에 식사를 할 수 없다면 다 시 저혈당이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단백질이 포함된 음식을 추가 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경한 저혈당인 경우 저혈당으로부터 회복된 후 바로 활동을 시작할 수 있으나 심한 저혈당의 경우에는 30분 이상 휴식을 취한 후 일상적인 활동을 시작하도록 합니다.
팔망미인
아픈 날 식사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픈 날 식사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질병, 부상, 수술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혈당을 상승시키고, 체 내 인슐린 요구량을 증가시켜 혈당조절을 어렵게 합니다. 따라서 아픈 날에도 인슐린과 경구용 혈당강하제는 지속적으로 투여해야 합니다. 혈당이 올라가 있고 질병이 심하다면, 매 4~6시간마다 식사 전, 취침 전 혈당을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1형 당뇨병 환자인 경우 혈당이 240 mg/dL 이상인 경우 케톤을 측정합니다. 몸이 아픈 날에는 수분 섭취의 감소, 다뇨, 구토, 설사, 발열 등으로 인한 탈수의 위험이 있으므로 매 시간마다 1~1.5컵의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평소 식사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나 환자가 구토, 식욕 부진 등으로 정상적인 음식을 먹을 수 없는 경우 미음이나 부드 러운 음식으로 대체하도록 합니다. 이때 일상적인 음식의 섭취가 불가 능하다면 음료수, 주스, 스프 등의 유동식과 아이스크림 등을 섭취할 수 있으며, 원래 복용중인 인슐린과 경구용 혈당강하제는 유지하는 것 이 좋습니다. 맑은 유동식을 먹는 입원 환자의 경우에는 스트레스, 외 상 및 정맥용 포도당 공급으로 인해 인슐린 요구량이 변하기 때문에 당질 섭취를 보충할 필요가 없습니다. 환자의 식욕이 좋아지면 식사의 조성과 칼로리를 당뇨식에 맞추어 조정하도록 합니다.
팔망미인
연속혈당측정장치 사용 시 주의사항
저혈당에 대처하기 위해 사탕, 주스와 같은 음식을 섭취한 경우 실제 혈당값이 장치에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혈당 발생 시 치료 15분 후의 혈당 수치는 자기혈당측정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 장치에서의 수치가 실제 혈당값보다 보통 5~15분, 최대 45분까지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당뇨식단이 따로 있나요?
당지수는 무엇입니까? 당뇨병 환자의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당질(탄수화물)의 양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혈당 관리를 위해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의 당질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하지만 같은 양의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섭취하여도 식품에 따라 식후 혈당 변화에 차이를 보이는데, 이는 당질의 종류와 전분의 성질, 조리 및 가공방법, 식품의 형태, 식이섬유소의 함량, 식품의 조성 등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효과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식후 당질의 흡수 속도를 반영하여 당질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것을 당지수(Glycemic Index, GI)라고 합니다. 동량의 당질을 함유한 표준식품(포도당 또는 흰빵) 섭취 후의 혈당 반응에 대한 특정식품 섭취 후의 혈당 반응 정도를 비교하여 보여 주는 수치로, 표준수치를 100으로 하여 당지수가 55 이하일 때 당지수 가 낮고, 70 이상이면 당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즉, 당지수가 낮은 음식 은 당지수가 높은 음식에 비해 혈당을 천천히 상승시키므로 혈당조절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당지수가 측정된 식품이 많지 않고, 함께 먹는 식품의 종류, 형태, 산도 등에 따라 당지수가 달 라지는 등 여러 가지 제한점이 있으므로 당지수가 낮은 식품을 선택하기 보다는 다음과 같이 당지수를 낮추는 식사요령을 권장합니다. •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한다. • 채소류, 해조류, 우엉 등 식이섬유소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한다. •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한다. •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예. 열대과일)은 피한다. • 조리 시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한다. • 식사 시 한 가지 식품만 먹기보다 골고루 섭취한다. •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다.
팔망미인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당뇨병에는 과일을 먹으면 안 되나요? 과일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과일에 당질이 함유되어 있어 많이 먹을 경우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 계획된 총 당질량 에서 1회 섭취량을 적절하게 맞춰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혈당조절을 위해 과일은 처방열량에 따라 한번에 1교환단위(50 kcal) 정도의 양으로 하루 1~2회 섭취를 권장합니다. 예를 들어, 바나나처럼 당도가 높고 수분함량이 적은 과일은 1교환량이 50 g인데 비해 토마 토처럼 당도가 비교적 낮고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은 1교환량이 350 g 입니다. 그 외 과일군의 식품별 1교환단위 양을 참고하여 1회 섭취량 을 조절하여 보십시오. 과일은 주스나 즙의 형태보다는 섬유소가 풍부한 생과일을 먹는 것 이 좋습니다. 만약 과일을 주스로 먹고자 한다면 대략 100 cc (1/2컵) 가 과일 1교환단위 양에 해당되는 양으로 마시고, 주스 제품형태로 사 서 마실 경우 가당주스보다는 무가당 주스 또는 천연과즙으로 표시된 것을 선택하는 것을 권합니다.
팔망미인
혈당 낮추는 방법, 음료부터 바꿔보세요.
혈당 낮추는 방법, 음료부터 바꿔보세요. 달콤한 커피나 과일주스, 탄산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분이 들어 있을 수 있어요. 액체 형태의 당분은 빠르게 섭취하기 쉬워 혈당을 급격하게 높일 수 있어요. 평소 마시는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로 바꿔보세요. 단, 저혈당이 발생했을 때는 빠르게 흡수되는 당분이 필요하므로 상황을 구분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평소 음료의 당분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저혈당에서 회복한 후에는 손끝 채혈로 함께 확인하기
저혈당이 발생해 주스나 사탕을 먹고 난 후에는 연속혈당측정장치뿐만 아니라 손끝 채혈로 혈당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저혈당 오면 어떤 음식 먹어야 하나요
요구르트(100mL 기준) 1개 사탕 3-4개 설탕(15g) 또는 꿀 한 숟가락(15mL) 주스 또는 청량음료 (다이어트용 제외) 3/4컵(175mL
로블ㅎ
과일의 형태
통과일과 주스는 섬유질 구조, 섭취 속도, 포만감 등에서 차이가 있다. 과일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형태의 혈당 반응이 같지는 않다.
열정남자
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1. 식후 혈당이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높아집니다. 2. 혈당지수 낮은 식단을 익히고 운동을 병행하세요. 식후 혈당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리버풀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40~69세 35만7883명을 대상으로 공복 혈당, 인슐린, 인슐린 저항성, 식후 두 시간 혈당과 관련된 유전 정보와 뇌 영상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식후 두 시간 혈당 수치가 높은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이 무려 69%나 증가했습니다. 반면, 공복 혈당·인슐린 수치와 인슐린 저항성 특성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과 유의미한 인과 관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치매 예방을 위해서는 평균 혈당 수치 관리뿐 아니라 식후 혈당 조절에도 집중해야 한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공복 혈당만 조절하는 것보다 식후 혈당 급상승을 줄이는 것이 치매 위험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스페인 로비라이비르길리대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치매가 없는 성인 20만2302명을 대상으로 음식 섭취와 치매 발병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이 평소 섭취하는 음식의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확인하고 13.25년간 건강 상태를 비교했습니다. 연구 결과, 혈당지수가 낮거나 중간 정도인 식단은 알츠하이머병 발병 위험을 16% 감소시켰고, 혈당지수가 높은 식단은 위험을 14% 증가시켰습니다. 혈당 변동 폭 줄여야 당뇨병은 그 자체만으로도 알츠하이머병과 혈관성 치매의 위험을 1.5~2배 높이는 대표적인 만성질환입니다. 당화혈색소가 같더라도 혈당 변동 폭이 클수록 치매 위험이 더 높은데요. 당뇨 환자가 혈당지수 낮은 음식을 섭취하며 식후 혈당 상승폭을 줄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혈당의 급격한 변동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염증·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함으로써 뇌혈관을 손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단은 식사 후 혈당 변동성이 적어 대사 스트레스가 적어 뇌혈관 및 뇌세포 기능 보호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인 통곡물, 콩류, 채소 등은 식이섬유와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해서 만성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와 동시에 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등 동반 위험인자 개선에도 기여함으로써 당뇨 환자에서 치매 위험이 더 커지지 않게 하는 중요한 생활요법입니다.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높은 혈당지수, 55 이하이면 낮은 혈당지수, 56~69는 보통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 시간을 줄이고 식재료 크기를 크게 하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철저히 관리해 중요한 점은 예방 노력을 하면 치매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세요. 박경혜 교수는 “운동은 인슐린저항성을 개선시키고 뇌로의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뇌세포 기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당뇨 환자가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치매 발병 위험이 전체 치매 18%, 알츠하이머 15%, 혈관성 치매 22%씩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식생활 전반에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와 더불어 평소 두뇌 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 두뇌 활동을 자극해 도움이 됩니다. 글을 쓰는 습관도 기억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종합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 환자의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당뇨인 여행 갈 땐 이것 챙기자
당뇨병 약을 꼭 챙겨야 하고, 해외를 나간다면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영문 진단서를 챙기는 게 좋아요.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오렌지 주스나 사탕 같은 탄수화물 식품을 준비하고, 혈당 측정기 등을 챙기도록 하며, 약물은 넉넉히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로블ㅎ
사과가 ‘한국인 당류 주요 급원’ 1위라는데… 먹으면 안 되는 걸까?
사과가 한국인 당 섭취 급원 1위 식품으로 꼽혔습니다. 2. 생과일 형태로, 하루에 한 개 정도는 좋습니다. 사과, 한국인 ‘당류 주요 급원’ 1위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세 이상 68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최신 국민건강통계를 통해 2024년 기준 국내 당 섭취 주요 급원식품(영양소를 주로 공급하는 식품)을 조사했습니다. 분석 결과, 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사과를 통해 가장 당을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과를 통한 당 섭취량은 1일 3.93g이었으며 섭취 분율(영양소의 1일 섭취량 전체에 대한 식품별 섭취량 분율)은 6.9%였습니다. 2위는 탄산음료(3.55g), 3위는 우유(3.40g)가 차지했습니다. “건강에 해롭다는 뜻은 아냐” 이번 통계와 관련해,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사과가 ‘당류 주요 급원식품 1위’로 나타난 것은, 사과 자체의 당 함량이 높아서라기보다는 섭취 빈도와 섭취량이 많기 때문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했습니다. ‘당류를 얼마나 공급했는지’를 보여주는 자료이지, 사과가 건강에 해롭거나 당 섭취의 주범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특히 과일에 포함된 당은 식이섬유, 비타민, 항산화 물질과 함께 섭취된다는 점에서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첨가당과는 동일선상에서 비교하기 어렵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입니다. 섭취 방법 중요 당뇨병 환자라고 해서 사과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과에 들어 있는 당은 주로 과당과 포도당이며, 동시에 식이섬유, 특히 펙틴이 풍부해 혈당 상승 속도를 상대적으로 완화합니다. 은평성모병원 영양팀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과일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소화가 천천히 진행돼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혈당을 완만히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매일 생과일을 두 번 이상 섭취하는 사람들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이 36% 낮다는 호주 에디스코완대의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섭취 ‘여부’가 아니라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홍재원 교수는 “적정량의 과일 섭취는 혈당 관리는 물론 영양소 섭취에 도움이 된다”며 “자연식품의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건강관리를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사과를 한 번에 많이 먹거나, 주스로 갈아 마실 때에는 식이섬유의 효과가 줄어들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반면 중간 크기 사과의 절반 정도를 통째로 씹어 먹고,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혈당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도 핵심입니다.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하루에 사과 반 개~한 개(100~200g)를, 생과일 형태로 먹어야 합니다.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첨가당으로 절인 애플파이 등 디저트나 첨가당으로 맛을 낸 가공식품에 함유된 사과가 아닌 생과일로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 조절이 불량한 당뇨 환자에서의 과다한 사과 섭취는 제한이 필요할 수 있으니 주치의와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 함께 고려를 당뇨 환자는 혈당 관리에서는 단순한 ‘당 함량’보다 혈당지수와 당부하지수를 함께 고려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는 식후 혈당 상승 속도를, 당부하지수는 섭취량까지 반영한 실제 혈당 영향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당 함량은 식품에 들어 있는 당의 ‘양’을 의미하지만, 실제 혈당 반응은 얼마나 빠르게 흡수되는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혈당 상승을 유발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김지연 임상영양사는 “음식 형태, 조리 방법, 식사 방법 등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다를 뿐 아니라, 최근에는 개인별 혈당 반응이 달라 단순히 당 함량이 높다고 무조건 피하기보다는 여러 조건을 고려해 현명하게 선택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당이 들어 있느냐’보다 ‘어떤 형태의 당을, 어떤 식품 구조로, 얼마나 섭취하느냐’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팔망미인

저혈당은 식은땀이나 손 떨림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당이 너무 낮아지면 단순히 배가 고픈 것과는 다른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식은땀이 나거나 손이 떨리고, 갑자기 심하게 허기지거나 심장이 두근거리는 증상이 대표적입니다 당뇨병 약이나 인슐린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저혈당 가능성을 더 주의해서 살펴야 합니다 혈당을 측정할 수 있다면 수치를 확인하고, 의식이 또렷한 상태에서 저혈당이 확인되면 포도당이나 주스처럼 빠르게 흡수되는 당질을 섭취하는 방법이 사용됩니다 의식이 흐리거나 삼키기 어려운 상태라면 음식물을 억지로 먹이지 말고 즉시 응급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블루베리
당뇨환자가 피해야하는 음식
• 당을 첨가한 음료 (믹스커피, 탄산음료, 시판 과일주스): 액체 상태의 당은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에 바로 흡수되어 최악의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킵니다. • 정제 탄수화물 (흰쌀밥, 밀가루 면, 떡, 빵): 곡물의 껍질을 모두 벗겨내어 흡수가 매우 빠르고 혈당을 순식간에 올립니다. • 말린 과일 (건포도, 건망고 등): 수분이 빠지면서 당도가 극도로 농축되어 생과일보다 훨씬 많은 양의 당을 섭취하게 만듭니다.
송쩡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A.식후에 잠이 쏟아질 수 있어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혈당 스파이크 걱정 싹 날리는 ‘식전 습관’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관리를 방해합니다. . 혈당지수는 낮고 식이섬유 풍부한 키위 한 알씩 드세요. 키위, 영양소 밀도 높은 과일 초가공식품 위주의 식습관은 탄수화물·과당·지방은 높고 식이섬유가 적어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듭니다. 총 칼로리 섭취량 중 60~79%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하는 그룹은 섭취량이 가장 적은 그룹에 비해 전신 염증의 강도를 나타내는 C 반응성 단백질 농도가 높았다는 미국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광원 교수는 “특히 2030 세대의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가 반복되면 식이섬유를 비롯한 영양소가 불균형해져 비만을 비롯한 각종 혈당 상승과 대사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식단의 ‘질’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여러 과일 중에서도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를 비롯해 비타민E, 엽산, 칼륨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영양소 밀도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도 풍부하게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특히 썬골드키위의 경우 약 100g당 152㎎의 비타민C를 함유해 한 알로 하루 권장량 충족이 가능합니다. 식이섬유, 혈당 완만하게 상승 키위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혈당을 서서히 오르게 도와줍니다. 식이섬유는 단순히 배변 활동을 돕는 것을 넘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혈당 상승 속도를 조절하는 핵심 영양소입니다. 특히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위장에서 음식물과 만나 소화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반응을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뉴질랜드 생물경제과학연구소에서 비스킷과 함께 키위 두 개를 섭취하는 시점에 따라 혈당 수치를 비교했습니다. 그 결과, 식사 30분 전에 키위를 섭취했을 때 혈당 변화가 가장 완만했습니다. 식사 30분 전, 한 개 섭취를 다만, 과일은 맛있지만 혈당을 크게 높이지 않을까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키위는 저혈당 지수 과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GI)는 51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낮습니다. 식빵만 먹을 때보다 그린키위를 함께 먹었을 때 혈당이 16% 덜 올랐다는 뉴질랜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는 48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습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춥니다. 식이섬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키위 한 알을 원물 그대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정자용 교수는 “과일은 식이섬유를 일정량 함유하고 있어, 착즙 주스보다 생과일 형태로 섭취할 때 혈당 변화가 더 완만하다”며 “영양소 밀도가 높은 과일의 원물을 간식 대신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식습관 개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팔망미인

당뇨병 환자가 폭염을 나는 방법
폭염은 탈수를 유발해 혈당을 높입니다. 2. 갈증이 나기 전에 미리 수분 보충하며 꼼꼼히 혈당 관리하세요. 폭염, 당뇨병 환자에게 더 치명적인 이유 여름은 체온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만성질환자에게 특히 위험한 계절입니다. 폭염이 직접 당뇨를 악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탈수나 심부 체온 상승 등으로 인해 간접적으로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기온이 높을수록 혈압, 혈당이 상승하고 땀 배출로 인한 탈수 현상은 혈액 농축을 유발, 혈관 건강에 부담을 준다”며 “평소보다 더 자주 혈당을 재는 등 건강 상태를 살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당이 잘 조절되지 않거나, 소변으로 당과 수분을 같이 내보내는 기전의 SGLT2i 성분 당뇨약을 복용하는 경우에는 탈수로 인한 고혈당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인슐린 분비가 감소돼 있는 오래된 당뇨병 혹은 1형 당뇨병의 경우, 조절되지 않는 고혈당에 탈수가 동반되면 체액이 산성화되어 호흡곤란과 의식저하까지 유발할 수 있는 만큼 폭염은 당뇨병 환자에게 큰 위험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폭염은 생활습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대림성모병원 내분비내과 양세정 과장은 “더위 때문에 야외활동이 줄면서 운동량이 감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더위로 식사는 잘 하지 않고 달고 시원한 음식들을 자주 섭취하는 것 역시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됩니다. 반대로 식욕이 떨어져 끼니를 거르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 경우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하는 환자는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혈당 더 자주 확인해야 기후변화 시대 당뇨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 예방입니다.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갈증을 해소하려고 탄산음료나 과일주스, 빙과류를 먹으면 오히려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습니다. 기온이 높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피하고 시원한 실내에서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실내에서 스트레칭이나 근력운동 등으로 대신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혈당도 평소보다 자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세정 과장은 “특히 고령이거나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당뇨병 환자일수록 혈당 변동이 커질 수 있다”며 “자가 혈당 측정이나 연속혈당측정기를 적극 활용해 혈당 조절에 신경 쓰고, 탈수가 되지 않도록 하며 온열 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 보관도 중요 여름철에는 약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인슐린은 단백질 제제이기에 고온에 오래 노출되면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30도 이하의 서늘한 곳에 보관하고, 외출할 때는 보냉팩을 사용하세요. 또한 차량 내부처럼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는 장소에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는 폭염뿐 아니라 한파와 미세먼지, 산불 등 기후재난도 늘어날 가능성이 큰데요. 이에 평소 혈당측정기 소모품, 연속혈당측정기 센서 여분, 그리고 저혈당 응급 처치용 포도당 캔디 등의 필수 자가관리 용품을 충분히 비축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실내에서도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익혀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박경혜 교수는 “실외 활동 제한으로 실내 생활 비중이 증가한다”며 “활동량 유지를 통한 인슐린 저항성 완화를 위해 실내 스트레칭, 저항성 운동 등 '실내운동’을 미리 인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산불이나 재난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상황에 대비해 자신이 복용하는 약 이름과 용량을 미리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여름에도 결국 기본을 지켜야 당뇨병 환자는 여름에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무더위로 인해 식욕이 저하되고 열대야로 수면에 방해받아 생활리듬이 깨지기 쉽습니다. 여름철에는 1주일에 3회 이상, 30~60분씩 실내에서 운동하세요. 양세정 과장은 “저혈당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식후 한두 시간 내로 운동을 시작하는 게 좋다”며 “여름철 너무 더운 날씨에는 야외 운동을 피하고, 고온일 경우에는 되도록 시원한 곳에 머무르며 수분을 자주 보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분간 땀을 흘렸을 경우 약 200mL의 수분 섭취가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당뇨인 장거리 운전 대처팁
장거리 운전 중에는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사탕 같은 단순당이나 주스를 미리 준비해 두세요
로블ㅎ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저혈당 간식으로 초콜릿 어떤가요? A.안 돼요. 초콜릿은 지방이 다량 함유된 식품이라서 저혈당 간식으로 부적합해요. 같은 이유로 빵도 추천하지 않고요. 섬유질이 많아 빠르게 흡수되지 않는 과일도 저혈당 대비 간식으로는 안 좋습니다. 저혈당 대비 간식은 단순당 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야 해요. 그래야 혈액 속 당 수치를 빠르게 올릴 수 있거든요. 저혈당 증세가 나타나면 혈당을 측정해보고, 7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섭취하는 게 원칙이에요. 당질 15g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은 각설탕 4~5개나 사탕 3~5알이나 꿀 한 숟갈이나 주스나 콜라 반 잔 정도에 해당해요. 이보다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요. 오히려 혈당이 치솟아 추후에 고혈당 위험을 높이기만 합니다. 한 줄 요약 : 저혈당 왔을 땐 각설탕, 사탕, 꿀, 주스, 콜라 등을 먹기를 추천해요!
팔망미인

아침 밥 먹으면 쏟아지는 졸음, 정상일까?
<조언_송찬희 은평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A. 정상적인 생리 반응… 소량으로 시작해 몸 적응시켜야 대부분의 경우 아침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걱정할 만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몸의 정상적인 생리 반응입니다. 식사를 하면 소화기관으로 혈류가 증가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며 나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흰 빵이나 떡, 달콤한 시리얼처럼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갔다 다시 떨어지는 ‘반동성 저혈당’이 나타나면서 졸음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또 오랫동안 아침을 거르던 사람은 공복 상태에 몸이 적응해 있기에 처음에는 식후 졸음을 더 크게 느끼기도 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는 식단으로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먹기보다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늘려가세요. 2~4주 꾸준히 실천하면 몸이 적응하면서 식후 졸음도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흰 빵이나 단 음료처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과 식이 섬유를 함께 섭취하세요. 예를 들어 통곡물 빵에 삶은 달걀을 곁들이거나, 잡곡밥에 생선이나 두부, 채소 반찬을 함께 먹으면 혈당이 천천히 올라 식후 졸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쁜 아침 시간 때문에 곡류 가루를 물에 타 마시거나 과일주스, 채소즙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데요. 이런 형태는 당이 빠르게 흡수돼 혈당 변동폭을 키우고 반동성 저혈당 위험을 높입니다. 채소는 즙을 내기보다 통째로 갈아 섬유질까지 함께 섭취하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아침 식사는 ‘반드시 먹어야 하는 의무’보다 ‘하루를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한 좋은 생활 습관’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중요한 것은 특정 시간에 식사하는 것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영양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는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혈당 관리와 만성질환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원칙입니다. 식사후 졸림은 정상정인 생리 반응이네요 하지만 아침식단 구성도 살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형성위해 영양구성도 꼼꼼히 챙겨봐야 곘어요
메가망나뇽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 섭취방법 꿀팁
주식으로 먹는 곡류군은 적절한 양만 섭취하기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군을 먹었다면 평소보다 밥 양 줄이기 우유군, 과일군은 후식이 아닌 간식으로 섭취하기 과일군은 주스 형태보다는 생과일로 섭취하기
로블ㅎ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단 맛 많이 나는 과일만 피하면 될까요? A.아니요.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를 보고 골라 먹어야 해요. 국내 한 대학에서 우리나라 사람이 많이 먹는 8가지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를 비교한 적이 있어요. 그 결과, 과일의 당도와 혈당지수는 비례하지 않았어요. 당도는 사과→포도→감→참외→귤→복숭아→수박→배 순서로 높았어요. 반면, 혈당지수는 복숭아(56.5)→수박(53.5)→참외(51.2)→귤(50.4)→포도·감(48.1)→배(35.7)→사과(33.5) 순이었어요. 과일은 하루에 한두 번 식후 30분이 지난 뒤에 먹는 게 좋아요. 한 번 먹을 땐 사과 3분의 1개나, 귤 한 개나, 감 반개나, 배·복숭아 4분의 1개 정도의 분량만 먹도록 하세요. 한 줄 요약 : 과일은 당도보다 혈당지수 낮은 것으로 고르세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