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프 키마 커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프 키마 커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한끼밥상
아침밥상으로 녹색채소로 차려보네요. 채소의 왕이라 불리는 케일, 비타민k가풍부하고 체중감량과 눈건강에 좋은 또한 좋은HDL증가시키고요. 쑥갓도 혈액순환에 좋고요.저칼로리인치커리.
쉬리107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컬러푸드로 아침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찐계란으로 단백질 🫐냉동 블루베리 안토시아닌 색소가 함유되어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며 시력회복에 좋아요. 색색이 골고루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채소가 많은 제육볶음..
퇴근하고 반찬 꺼내기도 힘들어서 고기만 볶볶하고 청경채랑 치커리 부추까지 야채 파티죠...^^ 밥은 밑에 조금깔고 밥보다 돼지 앞다리살 더 많이 그득 넣고 피곤한 월요일 영양 보충 합니다.. 돼지 앞다리살은 단백질함량이 높고(19.75gr) 칼로리는 제일 낮다고 해요(140kcal)
장보고
수경재배 야채로 브런치 먹어요^^
오늘은 야들야들 샐러드 맛집으로 브런치 먹으러왔어요.. 요즘 티비에도 등장하는 수경재배하는 집인데 일찍 왔더니 오늘은 사람이 많지 않네요.. 치커리 베이비 상추를 도시서 키워서 바로 먹을 수 있고, 눈앞에 파란 채소들이 있어서 보기만 해도 힐링되더라구요 오늘은 추가로 야채를 추가했어요..^^ 연어포케와 달달한 단호박 스프 그리고 야채 추가.. 연어를 좋아하지 않아서 매콤한 와사비 드레싱으로 했어요 주문은 앱으로 하면 할인이 되기도 하고 1단계 샐러드 2단계 메인 3단계 드레싱 고르고 더 먹고 싶은건 추가해면 되요 수경재배한 야채라서인지 야채가 쓴맛이 없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해서 야채 못먹는 사람들한테도 먹기 좋아요.. 휴일아침 야채로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파프리카의 효능)금요일 아침식사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오리알 쪄서 냉동 블루베리에.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 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준비했어요.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칼슘과 인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붉은색 리코펜이라는 색소에서는 유해 활성산소 생성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암과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며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초록색 파프리카 보다 빨간색 파프리카에는 비타민 C의 함량이 높습니다. 🟡노란색 파프리카에 함유된 '피라진'이라는 성분은 혈액이 응고하는 것을 막아 고혈압, 뇌경색, 심근경색 등의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그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줘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높은 남성이나 폐경이 이후 여성분들에게도 좋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혈관 벽을 튼튼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포케] 리코타샐러드
베러스퀘어 리코타 치즈 샐러드.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어 느끼하지 않고 신선한 야채랑 잘 어울려요. 야채는 양상추뿐만 아니라 치커리도 있고 아삭한 야채랑 씁쓸한 야채를 골고루 섞어서 더 맛있어요. 소스도 단백해서 입맛을 확 잡아주는것 같아요. 내 인생 샐러드 리코타 치즈 샐러드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수경2
🐣🍎🫐병아리콩 품은 샐러드 🥗
🐣🥚병아리콩 귀리 삶아서 오리알과 단백질 넉넉히 준비했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아몬드랑 먹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어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네요. 🫐냉동 블루베리가 더 영양소가 풍부 지방과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과일과 채소 중 기장 높은 항산화 수치 를 자랑 하면서 냉동하면 안토시아닌 농도가 더 높아진답니다.
정수기지안맘
🥗 🫐🍓신선한 샐러드와 블루베리에 견과류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네요. 🥚단백질 든든한 찐계란으로 .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 수제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소소한 상큼수제 포케 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 영양듬뿍 담긴 제철의 신선한 야채들과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충분히 섭취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가능한 손수 포케도 만들어 먹는다. 내가 좋아하는 재료를 제철에 맞게 그날그날 먹고픈 대로 선택해서 만들어 먹으니 칼로리도 높지않고 맛과 영양은 듬뿍하여 즐겁게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에도 좋다 달걀 후라이를 해서 밑에 깔고 그 위에 돼지고기 살코기 고추장 볶은것을 얹는다(참치도 좋음) 양배추 파프리카 당근 비타민 치커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는다 잡곡밥에 견과 얹어 곁들인다 소스는 진간장 참치액 매실엑기스 후추 식초 올리브오일을 섞어 만든다 소스를 뿌려 잘 섞어 먹는다
인생이여만세
오늘 점심 메뉴
오전에 산에갔다가 바로 우체국에서 점심을 먹고왔네요 오늘 메뉴는 마파덮밥에 콩나물김치국에 치커리샐러드등 맛있게 먹고왔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 🫐냉동 블루베리의 효능을 담은 샐러드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브로콜리 골다공증 예방에 좋아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 는데 도움이 됩니다. 🧊 🫐냉동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농도가 더 높아져서 생체 이용률이 증 가하고 지방과 열량이 낮고 섬유질이 많으며 가장 높은 항산화 수치를 자랑 합니다. 🫐뼈와 정신 건강,피부미용, 체중 조절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포케) 나만의 재료를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 포케
집에서 만들어 먹는 닭가슴살 포케, 풍성하고 신선한 야채와 나만의 재료를 넣어서 맛있는 발사믹과 들기름 소스를 만들어 넉넉하고 건강한 한끼를 만들었네요. ➡️ 재료준비 [닭가슴살,시금치,고구마, 아보카도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사과, 오리알, 병아리콩,귀리,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라디치오, 상추] [ 발사믹 드레싱 재료] 발사믹 식초, 올리브오일,소금, 레몬즙, 들기름, 파슬리 가루,호두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2.병아리콩과 귀리 삶아서 준비 3.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 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줍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ㅡ양배추 적채 치커리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서 든든한 단백질 ㅡ오리알과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ㅡ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 특히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 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3.생고구마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 조절,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 야채들이 신선해서 아삭아삭하고 생고구마를 넣어 씹히는 맛이 좋아요. 호두를 가루로 넣어서 고소하네요. 제철인 시금치의 단맛이 입맛을 돋우네요. ※생고구마와 시금치를 토핑해서 나만의 닭가슴살 포케를 만들었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정수기지안맘
빵순이 모여라…투썸플레이스, `순 우유 크림빵` 3종 출시
생크림 좋아하시나요? 생크림 가득 빵도 호불호가 갈리죠? 전 편의점에서 출시될때 하나씩 맛 봤는데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중엔..빵은 진짜 멀리해야하지만... 투썸에서 순 우유 크림빵 3종이 출시된다고 해요 순 우유 크림빵, 순 우유 크림빵 그린티, 순 우유 크림빵 밀크티 3종입니다. 투썸은 스초생이 최고인데 요건 어떤맛일까요? 투썸플레이스는 '순 우유 크림빵' 3종을 출시하고 베이커리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순 우유 크림빵, 순 우유 크림빵 그린티, 순 우유 크림빵 밀크티 3종이다. 회사측은 물 대신 우유로 반죽해 빵의 촉촉한 식감을 극대화했으며 프리미엄 원재료를 사용해 크림의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디저트 맛집으로써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선보인 베이커리 메뉴가 고객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것을 고려해 남녀노소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먹음직스러운 크림빵 3종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분들의 빵심을 저격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순 우유 크림빵' 3종은 2월 11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디지털 타임스>
우리화이팅
🥗🫐🥦 아침 샐러드,브로콜리,오리알,과일 요거트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 🥦 골다공증 예방에 좋아요. 🍓🫐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영양 가득 담아봅니다.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식사 샐러드,오리알,과일에 건강한 도전 한 스푼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네요. 🍓 🫐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 트 뿌려서 달콤합니다. 🍅 🥚 오리알에 토마토퓨레 한 스푼 넣어서 도전해 보는 아침식사 챙겨요. 새콤한 맛이 오리알과 괜찮아요 😊
정수기지안맘
🫐🥦🥚🍎아침식단: 브로콜리,샐러드,블루베리,왕오리알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 면역력을 강화하고 골다공증 예방 에 효과적입니다. 🥚근육 강화,면역력 강화,빈혈 예방,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 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브로콜리,샐러드,과일, 오리알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 썬 샐러드에 견과류. 🪿오리알 근육을 강화하고 면역력, 빈혈을 예방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 거트 만들어 뿌려줍니다.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와 오리알 브로콜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냉동 블루베리와 딸기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오리알 빈혈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로 아침식사
🥦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 오리알 빈혈 예방에 도움을 주고 고혈압이나 혈관질환을 예방해 줍니다.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먹었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맛있게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달콤 푸릇한 샐러드로 🍓 🥦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큼직한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ㆍ사과에 올리 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 게 먹었네요. 🥦 몸의 해독을 돕고 눈 건강과 염증 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와 오리알 먹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함께.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오리알 쪄서 먹고 있어요. 계란보다 크고 약간 더 퍽퍽하지만 빈혈 등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리알과 샐러드에 브로콜리 좋은데요.
오리알 쪄서 먹고 포만감 가득하네요. 알이 커서 건강한 아침식사로 챙겼어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브로콜리 쪄서 준비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어요. ㅡ 브로콜리 효능 ㅡ ㆍ항암 성분이 있습니다. ㆍ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춥니다. ㆍ뼈를 튼튼하게 합니다. ㆍ시력 개선에 좋습니다. ㆍ체중 감량에 좋습니다. ㆍ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리알과 신선한 샐러드로.
오리알 쪄서 먹었어요. 🥚 계란과 비슷하면서도 약간 노란알이 계란보다는 싱겁다는 느낌이 드네 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채소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합니다. 🍎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 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레몬케이크와 커피
어제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온 레몬케이크랑 커피로 아침에 간단히 해결 했어요. 어제 레몬케이크 먹어보고 맛잇어서 추가로 주문 해서 사갖고 왔어여 ㅎ 부드러운 파운드케이크와 상큼한 레몬필링이 씹히면서 조화가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다같이 빵 🍞 먹어요
어제 키즈카페 에서 나오다보니 아우어베이커리 있더라구요 ♡♡히힛 들러서 빵 사왔답니다아~ 빵슈니는 빵 지나칠수없듀 ㅋㅋㅋㅋ
자스민꽃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와 찐계란과 블루베리 딸기에 수제요거트 만들어 드레싱 부어 주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일을 해나가다보면 규칙적인 식사 시 간을 놓치기 때문에 더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이른 새벽 샐러드로
이룬 새벽에 일어나 샐러드로 아침식사 챙겨요.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견과류와 함께. 딸기와 블루베리에 수제요거트 뿌려서.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버무려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신선한 샐러드로
양배추 치커리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채소 골고루 채썰어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찐계란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새콤하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카페음료로는 아메리카노죠!!
사실 달달한 음료를 좋아해요 그나마 달지만 칼로리를 낮추려고 저지방우유사용 시럽도 낮추었지만 칼로리가 넘 높더라구요~ 결국 돌아간 다이어트 음료는 ㅠ 아메리카노예요~ 사실 입맛이 텁텁하지않아서 아아를 즐겨요~ ㅋㅋ칼로리가 걱정된다해놓고 ㅠ 넘 베이커리가 많네요 ㅋ 전 한입만~^^ㅋㅋ 베이커리는 베이비들용~.아메리카노만 제거니까 다이어트 맞겠지요~~~~??^^
랄라러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