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골곰탕 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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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도 거뜬히 이길 파김치장어전골!
김치로 만든 맛난 요리란 김치전, 김치볶음밥, 김치찌게, 등등 말로 다할수 없지만! 오늘은 특별히 추운 날씨에 보글보글 끓여 몸보신할수 있는 '파김치장어전골' 을 소개할게요. 먼저 껍질쪽부터 초벌구이한 장어를 고추장베이스 양념을 발라 한번더 바싹하게 구워주세요. 맛을 좌우할 잘익은 파김치를 오모가리 그릇 중앙에 예쁘게 담아주고, 두부로 가장자리를 깔아준 다음, 두부위에 구운 장어를 살포시 얹어, 고춧가루, 고추장, 된장, 맛술, 다진마늘을 잘 푼 채소육수를 자박하게 부어서 액젖으로 간하고 보글보글 끓여 내기만 하면, 한겨울 추위도 거뜬하게 견딜 보양식 파김치장어전골이 완성됩니다.
쨋든럽
묵은지조림
김장김치 1통 있는것 오늘 개봉했어요. 양념 씻어내고 1시간 물에담가 우려냈어요. 멸치육수에 된장 조금 넣어서 푹 조렸어요. 마무리에 들깨기름 뿌리고 불끄고 완성했어요. 김치 길게 찢어 먹으니 아삭하고 밥도둑이네요. 묵은지는 활용도가 다양해서 좋아요.
푸른봄
남은 전넣어 끓인 전김치찌게
파김치를 익혀서 찌게로만드니 은근 별미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잇던 두부 넣고 추석에 급냉 해둔 전이랑 멸치육수 랑 파마늘 소금 넣고 찌게로 끓여먹엇어요^^
쪽쭈리
마력의 김치찌게
김장전 김치통을 비워야해서 요즘 자주 해먹고 있는 돼지고기 김치찌게입니다. 김치찌게는 계속 먹어도 질리지않는 마력이 있는것 같아요. 제가 정착한 김대석쉐프님의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든 김치찌게입니다. 돼지고기는 앞다리살를 수육용으로 구매후 큼직하게 썰어주고 김치는 길게 찢어서 준비합니다. 파마늘 넣은 기름에 비계를 볶은 후 나머지 고기를 넣고 코팅하듯 볶아줍니다. 김치넣고 육수(곰탕, 김치국물, 쌀뜨물)을 넣은 후 새우젓, 액젓, 고추가루를 넣고 15분정도 끓여주면 맛있는 김찌찌게가 완성됩니다.
myjung9770
김치찌개
누구나 좋아하고 만들기 쉬운 요리입니다 다양한 재료도 필요없어요 김치한가지만 있어도 멸치육수에 끊여도 맛있습니다 김장철이 되면 김치를 없애야 하기에 찌개를 많이 끊여먹게 되네요 여기에 콩나물만 추가하면 해장국으로도 순싹입니다
노노구
뭐니뭐니해두 김치요리는 김치찌개죠~
저희집은 김치요리 자주 해먹는편이에요~ 김치찌개 참치넣고 참치찌개 갈비넣고김치 갈비찜도해묵죠ㅎㅎ그래두 많이 해서먹고 즐겨먹는건 돼지고기넣고 파넣고 두부넣고 끓인 찌개(김치돼지고기찌개)에요^^ 김치에 간이있어서 저는 국물간할때 다시마 멸치로 육수내서 해요~
내캉니캉
등갈비 김치찜
묵은지와 등갈비만 있으면 맛있게 만들수 있어요 - 묵은지 김치 2쪽과 등갈비 2대를 준비합니다 - 등갈비는 핏물빼고 월계수잎을 넣고 불순물 제거하려고 한번 삶아주었어요 -등갈비 하나를 김치 한잎씩으로 돌돌 말아줍니다 -전골냄비에 하나씩 깔아주고 야채육수를 부어서 푹 삶아줍니다 -어간장으로 한숟갈 넣고 간을 맞추면 끝이에요 -두부를 좀 넣어주고 같이 끓여도 좋아됴
미블랙
묵은지 김치찜과 김치
저는 묵은지를 씻어서 하얀쌀밥에 싸서 먹는걸 좋아한답니다. 그럼 다른 반찬이 필요없죠..나들이 갈때도 밥에 살짝 간을 해서 김치배추잎으로 돌돌말아 나가서 먹어도 좋아요 두번째는 묵은지 김치찜인데 배추김치를 씻어서 물에 담궈뒀다가 육수+멸치+된장 좀 넣고 김치를 통으로 넣고 푹 고으면 됩니다. 이것도 역시 다른 반찬이 필요없을만큼 맛있어요.
플리트비체
키토식단으로 자주먹는 나주곰탕
제가 자주 먹는 나주곰탕!! 단백질 양지고기 곰탕 국물이 담백하고 기름지지 않으니까 한그릇을다비워도 부담없어요!! 맑고 진한 양지육수에야들야들 소고기듬북들어있고 잡내 없이담백 하고 부드럽고 쫄깃하고 숙주나 다른야채와 버섯과 함께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ㅎㅎ
워니뚱
👩🍳김치를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묵국수(묵사발)
👩🍳김치를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 묵국수 묵이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 식품이죠. 여기에 오이 계란지단 영양 더하고 김치는 꼭 들어가 줘야해요. 따뜻한 육수에 말은 묵사발 포인트는 김치에요.
레몬그린
얼큰한 김치칼국수 초간단 레시피
코인육수로 우려낸 육수에 잘익은 배추김치를 넣어주기. 김치국물도 같이 따라 넣어주면 더 깊은 맛이 나요. 어차피 김치 자체가 간이 되어있고, 양념이 되어있기 때문에 부재료 더 넣을 필요가 없어요. 마트에서 파는 도톰한 생칼국수 넣고 살살 잘 저어줘요. 마지막으로 파를 뿌려주면 끝.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 좋은 김치칼국수 완성입니다.
purepkb
밥도둑 김치찜 레시피
김치찜 재료: 신김치 2쪽(1/2포기), 돼지고기(전지)1근,양파1개.대파1뿌리.매운고추2개.다진마늘2T.새우젓2T.된장1T.고추가루4T.육수(멸치 볶아 육수).들기름3.매실액2 1. 냄비에 멸치 볶아 가루를 버리고 멸치육수를 만든다. 2. 양파를 썰어 냄비에 깔고 김치 한쪽 얹고 고기를 큼짐하게 썰어 넣고 김치한쪽으로 덮는다 3. 멸치육수를 2가 넉넉히 잠기도록 붓는다 4.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고 센불에 20분정도 끓이다 중불로 1시간 정도 끓인다. 고기가 잘익고 국물이 자박하게 졸면 대파를 썰어 넣고 간을 본다. 싱거우면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불을 끈다
마음그릇
김치찌개
요즘 날씨가 춥습니다. 이때쯤 김장을 많이들 하십니다. 김장김치를 활용해서 만들 레시피는 김치찌개입니다. 저는 그냥 육수에 김치와 대파를 넣고, 두부를 넣고 끓입니다. 그리고 어묵을 넣어주고 살짝 끓입니다. 마지막에 참치를 넣어주기도 하고, 혹은 혼자 먹을 때 별미로 계란을 넣어주기도 합니다. 계란을 넣어주면 쓴 맛이 없어지더라구요!
숲속의나무
무말랭이 무쳤어요
무말랭이 넉넉히 무쳐서 반찬만들었어요 멸치다시육수 찹쌀풀 조청 넉넉히 넣고 조물조물~
울트라돼지런
김치 이용 레시피) 김치 콩나물 국
평소에 신김치로 자주 해 먹습니다~^^ 1.멸치 육수를 낸다 2. 김치를 썰어 넣는다 3. 콩나물도 넣는다 4. 두부를 넣는다 5. 대파도 넣고 액젓으로 간한다 따뜻하게 끓여서 밥과 먹으면 맛있습니다
수수깡7
탕국 베이스 수제비
시댁에서 아침에 와서 숲속나들이길을 걷고 오니 세시가 넘어 점심 때가 어중간했어요. 그래서 간단히 수제비를 해먹기로 했는데 제사 음식으로 가져온 탕국이 많아 그걸 육수로 사용해 봤어요. 통밀가루라 반죽에 끈기가 없어 올리브오일을 넣고 반죽을 해서 탕국에 물을 약간 넣고 끓인 육수에 수제비를 뜯어 넣었습니다. 결과는 대만족이었습니다. 탕국에 소고기와 해물 등이 들어있어 부족한 맛과 영양을 보충해주니 맛있어서 남편이 다음에도 이렇게 해 먹자고 하네요. 들깨가루를 넣지 않았는데도 비주얼을 보면 들깨가루가 많이 들어간 것 같죠.
roh69
오늘 저녁
로메인상추 루꼴라 오이 1/4 삶은 계란 2개 닭가슴살 조금(?) 발사믹 식초 따뜻한 물 오늘 식구들 저녁은 삼계탕과 닭죽의 중간 그 무언가였어요. 영계 압력솥에 푹 삶아서 살 따로 찢어놓고 찹쌀밥 따로 해서 닭육수에 넣고 푹 끓인 후 찢어 놓은 닭살을 올리면 완성~~ 삼계탕도 아닌 닭죽도 아님 어중간한 음식이 되요. 전 그 찢어놓은 살 중에 가슴살만 조금 스틸했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잔치국수
오랜만에 진짜멸치육수라는 간판만보고 끌리듯 쑥 들어갔네요 깜끔하니 맛도있고 가격도6000원 석박지도 맛있었어요
코로세움
김치국수
멸치 육수 우려내고 묵은지 총총 썰어넣고 졸이다가 국수 넣고 십분정도 끓여줍니다 참 쉽죠 시원한 김치국수가 된답니다
쉬림프
고구마김치국밥
고구마 요리 생각하다 어릴 때 식은밥 넣고 푹 끓여 먹었던 고구마김치국밥이 생각나 한번 시도해 봤습니다. 저도 성인이 된 이후 먹어 본 적이 없는데 먹어보니 얼큰하면서 맛있네요. 방법도 간단합니다 1. 냄비에 물, 김치를 넣고 끓인다 (맛을 위해 육수알약 추가) 2. 어느 정도 김치국물이 우러나면 고구마와 식은밥을 넣고 물을 약간 추가하여 중불에서 충분히 끓인다. 간도 필요없고 이게 끝입니다. 참, 저는 여기에 수제비를 조금 떼 넣었네요. 겨울에 식은밥 처리할 때 한번씩 끓여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이게 무슨 맛이 있을까 싶었는데 보기보다 맛이 괜찮았어요.
roh69
버섯만두전골
저녁에 늦게 들어왔는데 딸이 오는 날이라 저녁을 대충 건너갈 수가 없어 버섯만두전골을 해 먹었어요. 평소 먹던 음식은 아니지만 육수에 집에 있는 각종 버섯과 채소들을 넣고 미리 찐 만두와 소고기를 넣어 그냥 익혀 먹었어요. 레시피 검색도 생략하고 대충했지만 남편과 딸이 맛있게 먹었으니 성공이지요. 배가 불러 밥을 다 생략하니 다이어트에도 좋고, 냉장고 정리도 됐네요
roh69
묵사발
도토리묵은 양념간장에 그냥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묵사발 만들어먹으면 더 맛있어요 도토리묵 오이 상추 김치 김가루 냉면육수 이렇게 넣고 설탕식초를 입맛대로 가미해요
울트라돼지런
우거지 된장국
오늘 국은 우거지 된장국 냉동실에 얼려둔 우거지 꺼내고 집된장과 미소된장 섞어서 육수는 멸치육수 맛있게 끓어라 주문걸며 푹 끓이면 된답니다
쉬림프
급찐급빠엔 무탄식단으로 허기는 방탄코코아로 살이 쭉쭉
평소엔 저탄고지식을 주로 하지만 이 모든것이 명절때 등 좋은사람들과의 아름다운 만남 시 즐겁게 먹기 위함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명절때 갈비도 잔뜩 먹었지만 각종 송편을 어찌나 많이 먹었는지 먹고 남은 모싯잎떡 바람떡 송편이 냉동고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평소 떡순이 닉네임 답게 어마 무시 먹어줬더니 2,3키로는 금방이더라구요 명절 연휴 보낸 후 저는 이틀간 철저한 무탄식단을 했습니다. 아침이나 저녁 중 한끼는 간헐 단식을 하구요 다른 식사는 사골곰탕, 소고기무국, 황태국 등 단백이나 지방 위주 식단을 섭취하면서 미네랄소금 잘 섭취해주니까 이틀만에 원상복귀는 물론 그 뒤로 쭉쭉 너무 내려가고 있었답니다. (간헐단식중 배고플땐 무당 방탄카카오 마십니다) 방탄코코아는 방탄커피 대신 코코아분말로 대체하는것이구요 mct오일 버터 등을 추가해서 에너지를 솟구치게 해 줍니다. (그리고 무탄 고지식 삼겹 등은 포만감 가득 다이어트가 되어서 체중 쭉쭉 내려갑니다) 지금은 무탄식은 아니지만 저탄식단중이길래 당분간 과일은 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식을 할 경우에도 저탄고지 가능한 곳으로 선택합니다. 1주일 정도 경과후엔 고퀄리티 탄수화물은 하루 30,40프로 비중으로 섭취는 해 나갈 예정입니다. 여러분들도 달달한 음식은 조금만 드시고 식이섬유와 고퀄지방이랑 친해지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함께해봅시다.
지고영
점심으로 떡볶이 해 먹었네요.
아침을 약간 부실하게 먹어서 그런지 출출해서 떡볶이 해 먹었네요. 너무 맵고 짜면 안되니까 간을 슴슴하게 해서 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대파와 어묵을 먼저 물에 끓여서 육수를 만드는게 핵심입니다. 여러분들도 떡볶이 좋아하시죠?
다노밑에담요
[식단정보] 🐷무수분 한방수육 그리고..🥬
[식단정보] 🐷무수분 한방수육 그리고..🥬 냉털이 끝나 다시 채우기 뭐있나 보니 수육고기 알배추 두개 남았어요 늦기전에 싹쓸이 해야죠 알배추 먼저 배추무된장국 시원하게 끓이고 만만히 먹을 반찬 무생채 만들었어요 오후 다되서 고기가 별로 땡기지는 않지만 처리해줘야해서 무수분한방수육.. 이방법으로 수육 만들었죠 알배추랑 무생채랑 된장국이랑 찰떡 궁합이죠 ✏️무수분한방수육은.. 물에 된장 간장 월계수입등을 넣고 끓이는 방식이 아닌 아채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익혀요 이방법이 다양하게 맛있어요 조미료 필요 없는 요즘식 레시피에요 요리 해보시면 알겠지만 파 양파 사과 마늘 이런 육수가 곧 단맛 감칠맛 이거든요 암튼 야채과일 더하기 간장 맛술 거기에 특탄의 맛에 조력하는 쌍화탕류로 맛을 살렸어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레몬그린
[식단정보] 🍜엄마의 한끼와 🍗따님의 한끼
[식단정보] 🍜엄마의 한끼와 🍗따님의 한끼 오늘은 힐링데이라 오늘의 요리는 없어요 고구마만 박스 비웠네요 엄마의 한끼는 담백하게... 냉털도 끝나고 우려논 멸치 다시마 육수에 소면 말아 김치 가득 넣었어요 토핑도 없어요 깨톡톡.. 휴업 🍜김치말이 국수 후루룩~ 🍗따님의 오늘 픽은 반반치킨 뭐든 조금먹고 실증난다고 하는 아이 캐시 못쓰는 치킨만 찾는 아이 연어를 직접 사다 썰어 먹는 아이🙈 딸아이는 까다롭지만 귀여워요😍 🌻맛있는 저녁 드세요
레몬그린
7일 저녁♡
불고기전골 처음 해봤어요 쉽게 생각했는데 고기 양념해서 재워놓아야하고 고기 재워놓는동안 채소 재료 다듬고 썰고 당면도 불려놓고 육수도 만들어야하네요ㅎㅎ 처음해본것치곤 잘한것 같아요 국물맛도 식당에서 먹어본맛이고 고기도 부드럽네요ㅎㅎ 우리아기 버섯 좋아해서 버섯 3가지 종류 넣었네요 국물 맛있대요ㅋㅋ 고기도 더 달라고 하더라구요 평소에 소고기 구워주면 소고기를 껌단물만 쏙 먹고 질겨서 항상 뱉어냈는데 잘 먹어요^^ 신랑도 처음한것치고 잘했다하네요ㅋㅋ 다음에 할 때는 물을 좀 덜 넣어도 되겠어요~^^
어느멋진날29
된장국
오늘 아침은 된장국이네요 전 된장이랑 미소된장 살짝 섞어서 된장국 끓여요 멸치육수 베이스에 무청 삶은것 총총 썰어넣고 마늘 파 넣으면 끝~ 아침 꼭 챙겨드세요
쉬림프
오늘점심
점심때 간만에 돌솥비빔밥 먹었네요 회사에서 가까이 있는 맛집인데 야채하고 나물들이 엄청 많이 주네요 따끈한 육수도 국물도 맛있어요
그냥한번1
치팅데이기념 평거동 꽃마름
명절후 가족들과 함께 평거동 맛집 꽃마름에 들렀습니다. 소고기샤브샤브로 유명한 맛집입니다. 순한맛과 매운맛이 있습니다.육수에채소와 소고기를 끊입니다. 월남쌈에 싸서 끓인 채소와 소고기를 소스에 찍어서 먹습니다.그리고 칼국수를 끓여서 먹고 마지막으로 죽을 만들어 먹습니다 채소는 무한리필되어서 더 먹을 수 있습니다.
pander33
치팅데이 명동의 명동칼국수
시원하고 깔끔한 닭육수에 쫄깃한 면발!!!명동칼국수를 치팅데이에 먹었습니다. 한번 먹은뒤로는 중독처럼 생각나서 치팅데이에 가서 먹는데 맛나요. 찬바람 불면 더욱 생각나는 명동칼국수!!!하지만 마늘김치는 호불호가 있고 칼국수는 누구나 좋아하는 딱 그맛입니다.
요리의여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