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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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주말 신랑이랑 맛있는것도 먹고 내원사 계곡길도 걷고 데이트하고 왔네요
생강꽃
토요일 마무리
아침 산책 마치면서 만보 넘겼길래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9시 15분에 집에 들어왔거든요. 이때 12,200보 였네요. 들어와서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했답니다. 들어와서 아무래도 빵 양이 작았는지 허전해서 사과 2쪽이랑 견과류 간식 조금 먹고 쉬다가 점심으로 먹을 샐러드도시락 챙겨가지고 12시 29분에 출근했어요. 5시 10분까지 근무하고 고추장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슈퍼에서 사가지고 집에 들어오니 5시 39분이었어요. 나 일하는 동안 집에서 푹 쉬었는지 때깔 좋은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 찍었어요. 17,200보 걸었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오늘은 좀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래도 먹고 싶었던 소금빵과 바게트도 먹고 6천보챌 캐시도 받고 근무도 잘하고 알찬 하루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한잔씩 마시고있어요 😍😍
애들은 놀고있고 저는 카페인충전중 ㅎㅎ 일단 키카 오면 애들 입 심심해하니 간식타임도 같이 하구있어요 음료는 한잔씩 주는건데 왔다갔다 하믄서 먹고있다용~😁😁
자스민꽃
엽떡 밀키트
매운거 먹고 싶어서 점심으로 엽떡밀키트로 떡볶이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오렌지 샀어요
상큼한 과일이 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오렌지 샀어요
감사하며살자
병어 조림
와이프가 큰딸집에 간다고 해서 큰딸이 또 병어 조림 먹고 싶다고 해서 했어요 손녀가 물고기를 좋아하네요 건강만 하거라
영진왕빠
부모님과 점심으로 장어정식 먹었어요
오랫만에 부모님과 점심으로 장어먹고 왔어요 점심특선인데 아욱국도 나오고 샐러드도 맛있고 반찬도 깔끔해서 잘먹고 왔어요
들꽃7
두유로 충전해봅니다💕
출출한 시간이라서요 두유 한잔 마셔주고 과자도 하나 까먹고했어요😊😊 요 두유가 달지않은 두유라서 언제든 마시기 좋드라구영ㅎㅎ
자스민꽃
2%부족한 아침 식사
아침에 스프링롤이 먹고 싶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로 간단히 준비했어요 재료 다 준비해놓고 보니 제일 중요한 칠리소스가 없네요 분명히 기억속에는 예전에 사서 먹다 남은게 반병쯤 있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2% 아쉬운채로 계란, 오이, 양파, 계란 넣고 머스타드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그래도 맛있네요
켈리장
락토핏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매일 루틴입니다
뽀글사랑
작은사과
식전 작은 사과 하나 먹고 주말 여유있게 천천히 브런치 준비 하렵니다
목표사십구
아침 가벼운 샐러드와 소금빵, 바게트(아티스트 베이커리)
집에서 나올 때 아주 간단하게 당근, 생고구마, 토마토 2개 싸가지고 나왔답니다. 6천보 넘기고 원서 공원에서 견과류와 샐러드 차려서 먼저 먹었네요. 가려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는 외부음식은 섭취할 수가 없어서 먹고 가야 되거든요. 견과류 먹고 토마토부터 맛있게 먹었네요. 근데 라떼가 옆에서 하도 떨어서 고구마를 조금 남겼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는 7시 20분 쯤 도착했고 7시 30분에 오픈이라 웨이팅 걸어놓았는데 9번째였어요. 그나마 테라스는 우리가 첫 번째예요. 아침부터 쌀쌀해서 안에 들어가고 싶지만 강아지 동반은 테라스만 가능해서 실내로 들어갈 순 없었답니다. 7:33에 내차례라 라떼는 테라스에서 기다리라고 그러고 들어가서 빵 고르고 계산하고 가져 나왔어요. 시나몬 피칸게크림 소금빵과 올리브 치즈 바게트인데 바게트 반은 포장하고 반은 먹는다니까 데워서 주네요. 음료는 패스~ 거기 준비된 물 마셨고, 차도 있길래 라즈베리티 한 잔 마셨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는 매장에서 먹을 때 음료 필수란 얘기 안 해서 좋아요.😁 그래서 빵 가격이 비싼 편이지만 음료도 비싸거든요. 저는 차라리 빵을 2개 먹는 편이라 저 같은 사람한텐 좋답니다. 시나몬 피칸 크림 소금빵. 겨울엔 통 안 가서 거의 6~7개월 만에 간 거 같은데 처음 본거라서 크림이 있지만 얼른 담았습니다. 시나몬도 좋아하고 피칸도 좋아하니까 당연히 맛있겠죠? 너무 맛있어서 탈이였지만. 반을 가르니 안에 크림도 듬뿍이네요. 사실 저 크림이랑 빵은 우리 라떼도 좀 줬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 너무 크림도 많아서 다신 안 사 먹어야 되는데😅 하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를 고를 까 하다가 벌써 3 번이나 먹어서 결국 다른 걸 골랐답니다. 그냥 바게트도 맛있을 것 같아서 올리브 치즈 바게트를 골랐네요. 먹는다니까 데워줬는데 바게트를 열어보니 올리브도 정말 가득이었고 짭짤하고 중간중간 씹힌 치즈까지 따끈한 바게트가 진짜 맛있었답니다. 바게트가 쫄깃쫄깃하고 고소하고 맛있으면 반칙 아닌가요?ㅋㅋㅋㅋ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걸어 놓고 앞에서 울 라떼 한 장~ 아직 오픈 준비가 바쁠 때라 앞에서 안내하시는 분도 없어서 얼른 찍어줬답니다. 9번이라 금방 들어갈 순 없을 거 같아서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다 찍은 약간 멀리서 보는 아티스트 전경. 벌써 웨이팅하고 기다린다고 앞에 사람들이 조금 있네요. 근데 보통 토요일 치고는 그렇게 사람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나도 좀 의아했답니다. 요즘 안국이 시끄러워서 그런가 사람이 적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도 우리가 들어가고 빵 받고 하면서 계속 사람은 많아지는 추세였답니다. 빵 계산할때 별 생각 없이 영수증을 안 받아왔더라고요. 이름이 항상 헷갈리는데... 먹다가 생각나가지고 살짝 들어가서 이름 찍어 왔답니다. 다른 소금빵들도 다 맛있는데 역시 새롭고 노르스름한 게 맛있어 보이죠? 내 옆 좌석에서도 이거 골랐더라고요. 물론 그분들은 일본인이고 여러 가지 담고 이것도 고른 거였지만.😉 내가 고른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바게트 종류도 제법 된답니다. 다른종류도 먹어보고 싶네요. 소금빵도 물론 맛있지만 바게트도 맛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바게트가 내 입맛에 딱 맞는편😊 바게트 뜯어서 한 조각 먹고 소금빵 맛있게 라떼랑 같이 먹고 바게트 마저 먹었어요. 빵이 너무 맛있고 배가 차는 느낌이 아니라서 포장한 것까지 그냥 먹고 갈까? 생각을 했는데 쌀쌀하기도 하고 라떼도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너무 떨어가지고 내가 입고 간 잠바를 다 입혀줬기 때문에 8시 13분에는 일어났답니다. 보통 거기서 먹으면 1시간씩 걸렸는데 조금 일찍 일어났네요. 가는길에 다른 테라스 자리에서도 한 장 찍었네요. 자기 보이는 문은 지금은 아예 막아놨답니다. 줄 서서 들어가는 곳이라 입구가 여러 개면 불편하겠죠~ 분명히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가지고 갔거든요. 그런데도 야외에서 이것저것 챙길 게 많으니까 또 까먹었네요. 집에 와서 한참 있다가 생각나서 먹었답니다. 그나마 조제약이 아닌 게 어디에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봄철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토요일 아침 운동
3시대 잠시 깨서 마사지 받고 있다 보니까 오늘이 토요일인 거 깨달았네요. 그러면 일어나지 말고 좀 더 잘 걸 그랬어요. 마사지 받고 다시 방에 들어가서 깊게 잤다가 못 일어날까봐 곱게 자는 라떼 옆에서 조금 졸다가 5시 조금 되기 전에 일어나서 스트레칭 했답니다. 다행히 몸무게가 1.1kg 빠져서 원상태 돌아왔네요. 아침루틴으로 체중 재고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원래 두컵은 내리 마시지만 금방 나갈 거라 물은 한 컵도 채 안 마셨어요. 얼른 나갈 준비하고 핸드크림까지 발랐답니다. 준비할 때 플랭크 금방 하고 나갈랬는데 또 까먹었네요. ㅋㅋ 근데 라떼가 깬것 같아서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확실히 겨울에는 너무 어둡고 추워서 그런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니 따뜻해지니까 누나랑 같이 새벽 산책갈 기미가 보이네요. 5시 49분에 같이 산책 나왔어요. 벌써 6천보챌 최종보상이 3분의 1 밖에 안 남아서 얼른 걸어야 할 텐데...
성실한라떼누나
애플 망고 아이스크림
저녁에 삼겹살 먹고 나서 후식으로 따옴 애플망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과일 아이스크림은 별로 선호 안 하는데 이거는 안에 과즙도 씹히고 맛이 진해요. 이 브랜드 과일 시리즈 다 맛있어요
로블ㅎ
저녁산책
퇴근하고 와서 저녁 일찍 먹고 남편이랑 꼭 산책해요. 날씨가 아직 춥긴 하지만 그래도 걷기 좋더라구요. 금요일이라 너무 좋으네요. 다들 주말에 뭐하시나요?
신혜림
생생 사과즙
사과 100% 사과즙 1포 먹었어요 달달합니다 먹고 운동해야해요 ㅋㅋㅋ
오와둥둥
숲길 맨발걷기 산책길
점심 먹고 산책 나왔네요. 숲길을 따라 걸으면서 숲길의 돌부리들을 밟으면서 발바닥에 지압을 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고 해서 조금 걸어봤어요. 숲속의 나무사이를 🌳 🌳 걸으니 깨끗한 공기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점간저
아침을 과하게 먹고 점심 이후 애매해진 식사시간으로 인해서 점심겸 간식겸 저녁을 간단하게 해결해봅니다 이번주 처음 마시는 커피랑 처음 먹는 도넛이예요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시작하자자 도넛 한박스가 선물로 들어와서 난감하게 됐네요 ㅎㅎ 하나에 154Kcal인데 한개 정도는 괜찮겠지요?
켈리장
저녁 식단~
소금간만 한 야채 찜으로 만든 현미잡곡비빔밥에 두릅과 미역국 념념 친구랑 둘이서 식단 공유하다가 흐지부지 되길래.. 저희 감시해주실겸 같이 식단인증 하실분 모으고있어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요 입장조건은 97~ 87년생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골고루 먹고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간식, 야식, 정제 가공 식품 (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지니5565678
그릭이 맛나요
요즘 이 그릭요거트 잘 먹고 있어요 많이 꾸덕해서 수제느낌이 들고 맛도 좋아요 ~
애플짱
홍삼정
오전 공복에 홍삼정 먹었어요 비타민도 먹고요 봄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드세요
영진왕빠
점심뭐 드세요?? 배부르네요..ㅠㅠ
구내식당에 맛나는게 나와서 과식해버렷어요ㅠㅜㅜㅜㅜ 먹고 커피도마셧네ㅠㅠㅠㅠ 금욜이니까 기분조아요 모두 좋은하루요👍👍~~!!
나나나이쁘니
대세 배우 고민시가 즐겨 먹는 ‘이 음식’의 효능은?
요즘 배우 고민시의 건강 식단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최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고민시 님은 작품 준비를 위한 체중 감량 이후에도 건강을 위해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꾸준히 챙겨 먹고 있다고 했는데요, 병원 의사 선생님의 추천으로 시작했다고 하니, 효능도 확실할 것 같죠? 그렇다면, 이 두 가지 음식이 왜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지 알아볼까요? 1. 그릭요거트: 다이어트 친구로 딱!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주는 식품이에요. 일반 요거트와는 다르게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당뇨나 체지방 관리에도 도움을 준답니다. 특히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고단백 식단을 섭취하면 체지방을 줄이기 더 쉬웠다고 하는데요, 단백질이 풍부한 그릭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는 입증된 셈이죠! 그릭요거트를 더 맛있게 먹고 싶다면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고, 블루베리나 견과류를 얹어보세요. 블루베리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피부 건강에도 좋고, 견과류는 건강한 지방을 공급해 포만감을 더해준답니다. 2. 콩물(두유):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콩물은 단백질 덩어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콩의 40%가 단백질로 구성돼 있고, 칼슘, 철분, 마그네슘 같은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 생성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줘요. 특히 여성들에게 좋은 이유는 바로 이소플라본이라는 성분 덕분인데요, 이소플라본은 여성 호르몬과 비슷한 작용을 해 갱년기 증상 완화와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에요. 콩물을 직접 만들어 마시면 소화도 잘 되고, 영양소 흡수율도 높아진다고 하니 건강 관리를 위한 최고의 음료라고 할 수 있겠죠? 3. 그릭요거트 vs 콩물, 어떻게 활용할까? ✅아침 대용 :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 견과류를 얹어 한 끼로 먹어보세요. ✅ 운동 후 간식 : 콩물을 한 잔 마시면 근육 회복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간단한 디저트 : 그릭요거트를 아이스크림처럼 냉동시켜 먹어도 좋아요! 건강한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면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건강에도 큰 도움이 돼요. 그릭요거트와 콩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 오늘부터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유산균 먹고있어요 락토핏 유산균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아침 간단히
우리 플라워 카페에 8시 8분에 도착해서 챙겨온 도시락으로 얼능 아침 차렸어요. 9시엔 배달 가야 돼서 여유가 없었거든요. 가져온 당근과 생고구마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 블루베리 담고 견과류는 조금만 더했네요.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같이 차렸어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와 과자까지 플렉스 해버려서 오늘 아침은 정말 단촐해요. 오늘 내내 저것만 먹을 건데 어제 당분을 플렉스 해버린 거에 대한 책임을 지는 거니까 참아야죠 뭐.🙄🤐 견과류 먼저 물이랑 먹고 당근과 고구마 블루베리 맛있게 야금야금 먹었는데 오늘따라 아몬드브리즈가 영 걸리더라고요. 밥 먹기 전부터 속이 살짝 불편하더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가 입에서 걸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먹긴 먹었는데 평소엔 잘 먹던 건데 오늘 되게 맛이 없었어요. 그래도 그거 마시면 좀 더 든든해서 다 마시긴 했답니다.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까먹었네요. 아침에는 꽃배달에 있어서 다 먹을 때 시간이 좀 없었더니 챙겨가지고 갔는데도 잊어먹고 일보고 집에 들어와 보니까 생각나서 얼능 챙겼어요. 약이 아니고 영양제니까 이럴 때는 좀 괜찮겠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
오늘 아침 9시까지 서울대 병원에 꽃배달 있거든요. 우리가게는 아침에 한 사람들밖에 없기 때문에 알바하기로 했답니다. 도착 배달이 9시라 가게에는 8시 반쯤 가야 했고 시간이 애매해서 아침 도시락 싸서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6시쯤 일어나긴 했는데 화장실도 가고 조금 지체하다 6시 20분쯤 돼서야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줬네요. 일어나서 이부자리 정리하려니까 라떼가 왜 벌써 하냐고 째려보는 거 같죠?ㅋㅋㅋ 라떼는 어제도 피곤했는지 엄청 잘 잤답니다. 막상 몸무게를 재보니 1.1kg이나 찐거예요. 어제 아이스크림 3개에 과자에 저녁에 배고파서 견과류까지 조금 더 먹고 잤으니 예견된 결과이긴 한데 오늘 다시 빡세게 식단조절해야겠네요. 시간도 애매하고 어차피 간단히 먹을 거라 도시락 쌌답니다. 당근 생고구마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 그리고 라떼랑 7시 43분에 나왔어요. 어제 저녁에 조금 쌀쌀함이 느껴져서 오늘은 좀 더 챙겨입고 나왔더니 다행이었다. 아침은 좀더 쌀쌀하네요. 최근에 최고 기온이. 24도였는데 오늘은 최고 기온이 18도라니 오늘은 살짝 선선할 모양이에요..우리 아파트 근처에 철쭉이 이쁘게 폈네요. 철쭉은 너무 노골적이고 꽃도 한꺼번에 단체로 펴서 전 그렇게 좋아하는 꽃은 아니지만 화사한 햇살에 화려한 철쭉은 보니 기분이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4/24목 오운완
점심 출근길만 걸었고 저녁은 전철타고 왔어요. 점심 먹고 출근할 때 안 걸으면 넘 졸립더라고요. 근데 빠르게 걷기는 안 되고 좀 더 살살 걸어야할 것 같아요. 엊그제 저녁 먹고 운동 안 하고 일찍 자니까 체해서... 오늘은 저녁을 일찍 먹고, 퇴근길에 조금 걷고, 추가로 뭘 안 먹는 걸로 전략을 바꿨어요. 속이 편하니 좋네요. 굿밤되세요
더달달
콘푸라이트
요즘 아들이 운동을 시작했어요 저는 체중과다 다이어트식으로 먹구요 아들은 체중미달 하루4끼씩 먹어요 눈뜨지마자 먹는 콘푸라이트에 단백질 한스푼 우유랑 같이 먹고있어요 인생 최고의 몸무게를 달성중이랍니다 엄청 말랐었는데 살이 붙으니 너무 보기 좋아요 지금처럼 쭉 건강해라 아들 식단은 엄마가 책임질께ㅋ
쉬림프
걸으며 느끼는 행복
오늘도 아침은 맨손체조로 시작했어요 아침먹고 운동하러 고고 거리마다 꽃들이 한가득 날씨도 너무 좋구요 뛰다가 걷다가 운동도하고 꽃구경도 하고 일석이조랍니다
쉬림프
저녁운동
일찍 저녁먹고 강변 걷기 운동하고 왔어요 좀 심하게 걸었네요
생강꽃
계단으로
힘들어서 엘리베이터 탈까 고민 하다가 큰맘 먹고 계단으로 올라왔어요 올라오고 나면 힘은 들어도 뿌듯 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