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전
운동 가기전에 얼른 파전 한장 부쳐 먹고 운동갑니다
마음그릇
오늘도 건강한 하루 냠 👍🌱
건강하게 먹으려고 친구와 식단 올리는 오픈톡 운영중입니다~~~ 식단인증 같이 하실분 오세요~~ 의지 쩌는 사람오면 좋겠어용 입장조건은 30대 여자 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UOOZsh 매일매일 아점저 식단 찍어 올려요.. 저는 투병중이라 좀 엄격한 건강식으로 먹지만 친구는 일반식으로 먹고있어요~~ 친구는 꽈자랑 안좋은 음식 줄이는게 목표 닭가슴살 양배추 고구마 세가지로만 식단 하시는 분들은 싫어욥~ 대부분 건강하게 먹지만 정제 가공 식품(꽈자, 엽떡, 피자, 치킨, 설탕듬뿍음료, 밀가루 등등) 줄이고 싶은 사람 오세요~~~ 저의 식사 팁 ))) 김에도 단백질이 많아요.. 채식하시는 분들 콩이랑 김이랑 많이 드세욥.. 요즘에는 봄 제철 쑥 국 이랑 나물 비빔밥 먹고있어요 저는 간식으로 파프리카와 껍질째 과일 견과류 먹어요~~ 이렇게 먹은지 거의 1년 . 배터지게 먹어도 체중 유지되고 생리 때 빼고는 빈혈때문에 피곤한게 덜해졌어요! 난소 수술 두번했는데 생리 한번도 안 미뤄지고 주기 맞춰서 잘하고있어요 ㅋㅋ 제 식단 궁금하신 분들도 보러오세용..
야채바라
점심은 가게에서 바나나 요거트,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아침에 몸무게가 400g 늘기도 했고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먹었더니 배불르고 플라워 카페 점심장사 하려고 직원식당에서 점심은 안 사먹고 바로 가게 왔답니다. 그렇게 점심시간 잘 끝내고 엄마가 농장에서 사온 물건들 옮겨놨더니 그새 힘썼다고 배고프네요. 엄마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2시반쯤 점심 차렸어요. 처음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시원하게 마시고 견과류 조금과 단백질바 미니 하나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가게 바나나도 있고 저거 갖고 너무 배고플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조그만 컵에 수제요거트 조금 담고 바나나 1개 썰어놓고 아까 챙겼던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담아서 미니 바나나 요거트 만들었어요. 아몬드브리즈도 얼음에 시원하게 담고 바나나요거트랑 같이 먹었네요. 바나나가 가장 많고 요거트는 조금 작고 견과류와 시리얼은 조금만 넣고 당분은 더하지 않았답니다. 바나나가 달아서 맛있었어요. 그렇게 2개 먹고도 역시 좀 작네요. 아까 뺐던 단백질 미니도 먹어요. 요거트 만들면서 단백질바는 뺐는데 이것까지 먹어야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콩나물불고기 😄😄
오늘 점심은 도시락인데요 콩나물불고기 또나옴요 콩나물불고기 이주에한번은 보는듯ㅋ 그래드ㅡ 맛나게 먹고오께요~~~♡♡ 히히 맛점하세용 😍💕
자스민꽃
오후 아메리카노
점심 먹고 나서 강당 걸었는데요 강당 걸으면서 중간중간 홀짝홀짝 커피 마시면서 걸었어요 오후 시간 화이팅입니다~!!!
꽃이뻐
아침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또 400g이나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너무 잘 먹긴 했고 그렇게 잘 먹어놓고도 견과류 간식을 먹어서 그걸 점심으로 쳤는데도 어쩐지 저녁까지 배가 안 고프더니 그걸로 충분히 든든했었나봐요. 지금 급하게 빼기는 좀 애매할 거 같아서 오늘은 지켜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애사비물과 그릭요거트샐러드, 닭가슴살바게트샌드위치 만들어서 차렸어요. 맨날 챙겼던 견과류는 오늘 샌드위치에 땅콩 버터를 넣었기 때문에 오늘은 패스했답니다. 원래 스틱 레몬액 넣어서 레몬물로 먹는데 사은품으로 받은 유기농 애사비 스틱이 두 개 있어서 애사비물 만들었어요. 찬물 250CC에 애사비 스틱 하나 넣고 물을 거의 찰 때까지 더한답니다. 물을 처음부터 많이 하면 애사비 스틱 넣을때 튈 수도 있어서 이런 식으로 해요. 이것도 맛이 강해서 물을 많이 넣을수록 좋아서 컵에 가득 물을 담아요. 색이 살짝 누르스름해도 레몬물과는 달리 애사비물은 엄청 진해요. 그래도 사은품으로 생겼으니까 2잔은 마시겠네요.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4개, 오렌지 반개, 토마토 펼쳐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넣고 햄프씨드(아침에 샌드위치까지 만드니까 잊어먹고 늦게 넣었어요) 뿌리고 팽이당근양파볶음 올리고 샌드위치에서 남은 사과랑 토마토 딸기까지 더 넣은 다음에 역시 샌드위치 남은 닭고기도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과 딸기를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샐러드 먹기 시작했는데 좀 먹다 보니까 오늘 드레싱 안 뿌린 걸 알았어요.😆 벌써 어느 정도 먹어서 그냥 먹었답니다. 아침상은 7시쯤 차렸는데 그때 염색약 바른지 40분이 지나서 샴푸하러 갔었거든요. 머리 감고 말리고 7시 15분에 거실에 앉아서 아침 먹기시작했네요. 그래서 샌드위치 만든 지 50분 지나서 먹었어요. 그동안 너무 속이 두꺼워서 몇 번 쓰러졌거든요. 그래도 다시 일으켜 나서 속재료가 지 맘대로 삐져나오긴 했답니다. 먹을 때도 속재료가 워낙 많았지만 역시 맛있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오늘 바게트 샌드위치를 먹었더니 엄청 배부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카레라이스
흰쌀밥에 카레 올려서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 먹다보면 어? 카레가 모자란데? 카라 한국자 뜨면 어? 밥이 모자란데? 무한 리필
기춘이530707
홍삼한포🧧
면역력에 도움 된다고해서 식후에 한포 챙겨 먹고 있어요 여름 되기전 매일 복용하고 건강 챙겨요
들꽃7
맛장군 갓김치 사드신 분 있으신가요?
쌉싸름한 갓김치 먹고 싶던 참에 포인트가 좀 모여서 시켰는데요. 맛장군이라는 업체 김치 먹어보지 않아서요. 어떤가요?
u찌니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들기
토요일날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남겨온 올리브 치즈 바게트 반을 그날 엄마 조금 뜯어주고 거의 3분의 2가 아직도 남았거든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닭가슴살 바게트 샌드위치 만드려 합니다. 냉장보관해서 저항성 전분으로 변화시킨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워주고 샌드위치 만들게 배를 갈랐네요 샌드위치에 넣을 사과도 얇게 썼고 토마토, 딸기도 한번 넣어보고 싶어 준비했어요. 야채는 팽이당근양파볶음이 있으니 넣고 닭가슴살도 넣을 건데 양이 좀 많은가요?ㅋㅋ 뭐 남으면 샐러드에 넣죠~ 소스는 땅콩 버터 1t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알룰로스 조금 더해서 섞어서 쓸 겁니다. 이정돈 괜찮을 줄 알았는데 좀 양이 많았네요. 다음부터 조금 더 줄이는 걸로. 빵 가른데다 땅콩그릭요거트 바르고 사과부터 넣었는데 얇게 저민건데도 4쪽 넣으니까😅 토마토 너무 두껍나봐요. 2개 넣으니까 끝이네요. 결국 딸기는 포기. 나머지 과일은 다 샐러드로 갔답니다. 그리고 여기서 안 되겠어서 빵을 아예 잘라서 떨어뜨려 버렸답니다. 토마토 위에 팽이 당근 양파 볶음 올리고 닭가슴살 100g 데웠는데 생각보다 조금밖에 안 들어가서 사이즈에 맞춰 올리고 나머진 샐러드에 더 했네요. 그리고 덮었어요. 근데 좀 기우뚱도 하고 자꾸 넘어지려고 하네요. 꼬지가 있으면 햄버거처럼 뽑아놓으면 좋은데 꼬지가 하나도 없네요. ㅋㅋ 아침 차리고도 정리도 하고 염색한 거 마무리도 하고 샐러드도 먹고 하다 보니까 막상 샌드위치 먹을 때는 거의 50분이나 지나서 먹었네요. 이때 몇 번 넘어졌다가 보니까 조금 모양이 흐트러졌어요. 그래도 맛있고 풍성하게 먹었답니다.😊 역시 맛있는 바게트는 샌드위치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매일 루틴입니다
뽀글사랑
모닝 유산균 챙기기 ☀️
요즘 챙겨먹고 있는 유한양행 엘레나 테아닌 입니다 :) 캡슐 크기 엄청 작아서 ㅎㅎ 편하더라구요 💪💪
자스민꽃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봄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돌나물
돌에서 자란다고 해서 돌나물이라고 하네요. 향이 독특하고 아삭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물이죠. 돌나물물김치도 맛있지만 초고추장에 무쳐 먹었으면 좋아요. 철분이 풍부해 빈혈예방과 눈건강에도 좋다고 하네요. 쌉쓰름한 민들레나물.숙주나물 한끼 메뉴입니다.
쉬리107
오늘 저녁은 삼계탕~
둘째님이 먹고 싶다고 해서 급으로 다녀온 곳~ 바로 보양식이죠 저녁식사로 삼계탕 먹었어요 누룽지 삼계탕이라 가격대는 좀 있었는데 국물이 아주 진국이었어요 * 여름철 땀과 피로로 얼룩진 몸을 보하기 위해 먹는다는 삼계탕 효능 * 닭고기와 인삼, 대추, 마늘 등 예민한 신경을 가라앉히고, 체력을 증진시키며, 피로회복과 간기능 회복 등의 효과를 내 특히 여름철에 사랑받는 식품 중 하나 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일요일 마무리
아침 잘 먹고 집에서 TV보며 쉬는데,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이 똑 떨어져서 볶았거든요. 막 볶은 건 냄새부터 맛있으니까 견과류가 또 땡겨서 쪼끔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이나 먹었네요😅. 너무 많이 먹어서 점심으로 쳤네요. 견과류 간식 안 먹을라고 아침 푸짐히 먹은 보람이 없네요. 그래도 많이 먹은 견과류를 그냥 식사로 쳤으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늘은 이걸로 끝입니다😆 라떼랑 집에서 12시 25분에 나와서 라떼 가고 싶은데로 좀 걸었답니다. 우리 아파트 뒤쪽으로 해서 골목길을 가더니 성대앞 경학공원을 지나 우리가게에는 1시 19분에 도착했어요. 라떼가 어제 많이 걸었다고 발 아파했는데 아직 4천 보밖에 못 걸어서 퇴근하고 더 걸어야되거든요. 1시간 이상 더 걸어야 하면 라떼 힘들까봐 엄마 퇴근할 때 집에 같이 가라고 보냈답니다. 5시 10분쯤 퇴근해서 종로 5가까지 갔다가 다시 우리 집으로 돌아오면서 만 보 넘겨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푹 쉬고 있는 우리 라떼입니다. 11,500보 입니다 오늘 견과류를 많이 먹었더니 오전에 물을 많이 먹었네요. 가게에서도 2컵도 먹고 집에 와서 1 컵 정도 먹어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신림천 산책갔다가~
피자먹고 느끼한 속을 또 이렇게 풀어주네요~
트렌스미션
저녁
외박 나왔다 복귀해야하는 아들 스케줄에 맞춰 이른 저녁 먹고 정리 끝냈어요~~~
불곡산
냉파 겸 점심
오랜만에 쫄면 먹었어요 냉장고에서 자리만 차지 하고 있어서 자리도 비울겸 먹어 줍니다 계란과 오이로 고명 얹어서 부족한 단백질 추가줬구요 면요리라서 다른 건 안 먹고 저녁은 공복상태를 유지할 생각입니다
켈리장
만보 걷기
가족들과 점심먹고 돼지갈지..ㅋㅋㅋ 같이먹으니 맛있어요.~^^0 오후에만보 걸었어요.~^^
je00
걷기하고 아이스커피한잔🥤
점심 먹고 만보 걷고 오면서 아이스라떼 한잔 마셨어요 운동후에 마시는커피라 더 시원하고 맛있네요
들꽃7
점심 햇살이 좋네요.
🌳 나무 가득한 산책길 햇살이 가득하네요. 늦은 점심 먹고 나와 걷기운동으로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과 만발한 철쭉꽃이 선명한 색으로 더 좋은 시간을 선물해 주네요. 걷고 와 계단오르기로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체지방을 줄일 수 있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일상생활 속에서 언제든지 조 금씩이라도 걸어 오르네요.
정수기지안맘
봄나물로 춘곤증을 이겨요
시장에 가면 싱싱한 채소들이 풍성해서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줗습니다 특히 봄 한철에만 즐길수 있는 봄나물들 제철 음식만큼 영양 풍부하고 맛있는건 없지요 봄나물 맛있게 먹고 춘곤증도 이기고 건강도 챙기세요
인생이여만세
파인애플
점심 먹고 후식으로 파인애플 먹어요 숙성이 잘돼서 달고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아점 갈비탕 설렁탕 탕탕~
여행와서 아침은 컵라면인데ㅎ 울 아들 어제 좀 힘들었는지 새벽에 탈이 났어요ㅠㅠ 비상약 먹고 잠을 못잤네요ㅠㅠ 아침에 컵라면 먹겠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라면을 거부하더라고요 속이 편하게 따뜻한 국물로 갈비탕 설렁탕 아점으로 먹었어요~ 사진을 찍는걸 깜빡했어요ㅎㅎ 그래서 먹다가 생각나서 찍어요😅😂 설렁탕에 깍두기 국물넣고 김치한쪽 올려서 먹어주니 그 맛 아시지요?🫠 고추무침도 최고👍👍마무리 수정과도 많이 달지않고 좋았어요~♡
제벌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먹고있어요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아침은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와 잡곡밥한상
몸무게는 조금 늘었지만 그 정도는 넘어가기로 하고 아침 잘 챙겨 먹었네요. 엄마가 브로콜린도 삶아주고 당근과 생고구마도 채혀주셨거든요. 나는 팽이버섯 2개와 양파, 당근, 청양고추 넣어서 볶았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과일그릭샐러드, 잡곡밥 한상 차렸어요. 식탁에 샐러드랑 잡곡밥까지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네요. 가지과일그릭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3개, 가지구이, 오렌지 반개 올리고 차지키소스(남은 거라 양이 좀 작음)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브로콜린, 딸기를 차지키소스랑 그릭요거트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은 밥 먹는데 북어도 있고 오뎅도 있어서 단백질이 따로 챙기지 않았어요. 잡곡밥 데우고 엄마가 아침엔 만든 시금치나물과 어묵볶음, 양념북어구이 2개 정도 내고, 배추김치 파절이 로메인까지 같이 차렸답니다. 오늘 아침 정말 푸짐해서 샐러드랑 같이 놔두니까 잡곡밥 한상이 너무 동떨어져서 같이 차렸는데 사진은 따로 찍었어요. 어차피 순서대로 먹는거라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다 먹고 밥을 먹으니까 따로 사진 찍은 게 더 맞긴 하죠~ 거실에서 샐러드 다 먹고 막상 밥 먹을 때는 30분이나 지났네요. 샐러드로 든든하게 먹었지만 야채 과일의 포만감은 오래 못가서 밥까지 먹었답니다. 밥은 북어넣어 쌈 싸서 맛있게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새벽 5시에 깨서 마사지 받고 있는데 6시 되기 전에 어머니가 일어나셨네요. 반찬 하신다고 그래서 내 샐러드 야채도 부탁드리면서 당근이라 고구마는 씻어서 준비해서 기계로 채써는 것도 도와드렸어요. 엄마는 브로콜린 2개도 삶고 시금치 무치고 어묵 볶고 양념북어도 구웠답니다. 어느 정도 도와드리고 스트레칭 하려고 방에 들어가서 불을 키니까 라떼가 저렇게 쳐다보네요. 왜 벌써 이불개냐 겠죠?ㅋㅋ 하지만 옆으로 가라는 말에 움직이길래 빨리 이불 개고~ 스트레칭 얼른 했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 점심도 잘 먹었지만 저녁에 궁금해가지고 견과류 먹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그걸로 100~200g은 찐 거 같애요.😅 공복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샐러드 준비했는데 엄마는 벌써 음식 다해서 아침 드셨답니다. 동생은 아직 자고 엄마는 일요일에 일찍 밥 먹고 교회 갔다 출근하시거든요. 바쁜데 내 야채까지 준비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물 0.25리터+비타민,루테인,철분제
아침 먹고 영양제와 철분제 챙겼어요 물 마시기도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더달달
홍삼정
오늘도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봄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꾸준히 먹어야 좋아요
영진왕빠
산책길 걷기와 계단오르기
점심 먹고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 나왔네요. 봄의 따사로운 햇살에 연초록빛 🌳 나무의 어린잎들의 🌱🌿☘️곱고 부드러운 감촉을 손으로 느껴보네요. 걷기와 함께 소화도 되고 속이 편안하네요. 걷기운동 후 계단오르기로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효과를 모두 얻을수 있어 식사후 칼로리 소모량을 늘려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면역력 챙겨요🧧
면역력에 좋다는 녹용홍삼 한포 챙겨 먹어요 여름 되기전에 꾸준히 챙겨 먹고 면역력 키워보네요
들꽃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