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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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병증 예방을 위해 ‘이것만은 꼭’ 지켜야 할 게 있나요?
“눈은 나빠질 때까지 기다리면 정말 늦습니다. 시간과 돈 낭비라 생각하지 말고 증상이 없더라도 꼭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당장 먹고 살기 바빠서 병원 갈 생각조차 못 하는 분들 많다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가 어려워진 환자를 볼 때면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 하지만 이걸 명심하세요. 눈이 망가지면 환자 자신뿐 아니라 가족들도 크게 고생합니다. 당뇨망막병증으로 인해 일상이 무너지는 걸 막는 첫 번째 방법은 혈당 관리입니다. 첫 번째만큼이나 중요한 두 번째 방법은 안과 정기 검진입니다.
팔망미인
닭고기 상추쌈 도시락
: 닭고기, 상추, 밥, 오이, 쌈장 구운 닭고기와 밥, 오이를 상추에 싸 먹고 쌈장은 적당량 곁들인다.
열정남자
혈당 걱정될 때, 어떻게 먹어야 할까?
◇20분 미만 빠른 식사 속도 20분 미만으로 허겁지겁 식사하면 체중 증가를 일으킬 뿐 아니라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식사 속도가 빠르면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때까지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아 과식 위험이 높기 때문이다. 실제로 일본 규슈대 연구 결과, 식사 속도가 20분미만으로 빠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체질량지수(BMI) 평균 차이는 1.78kg/㎡다. 게다가 과식을 하면 음식물이 위에 더 오랜 시간 머물게 돼 위 점막이 자극되면서 위장질환 위험을 높이기도 한다. 국내 성인 1만893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의하면, 식사 속도가 5분 미만으로 가장 빠른 사람은 식사 속도가 15분 이상으로 가장 느린 사람보다 위염 발병 위험이 1.7배 더 높았다. 빠른 속도로 먹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위 대사 속도에 영향을 미치고 체중이 점차 증가하면서 종국에는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 ◇늦은 시각에 식사하기 당뇨병을 예방하려면 식사 시기도 고려해야 한다. 하루 중 아침이나 점심에 대부분의 칼로리를 섭취해야 원활한 신진대사를 도와 체중 증가나 과도한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다. 그래야 신체 일주기 리듬에 맞춰 체내 포도당 등이 적절히 소모되기 때문이다. 아침이나 점심에 칼로리가 높은 식사를 한 사람은 저녁에 칼로리가 높은 식사를 한 사람보다 비만 위험 및 체질량 지수가 낮다는 브라질 연구 결과가 있다. ◇혈당 급격히 높이는 식사하기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 위주로 식사하면 식후혈당을 빠르게 높여 당뇨병 위험이 커진다. 혈당지수는 특정 식품을 섭취한 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를 수치화한 것을 말한다. 보통 체내에서 소화‧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으며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 탄수화물 식품이 대표적이다. 혈당이 높으면 체내에서 에너지로 사용되고 남은 포도당이 지방으로 쌓이게 돼 체중이 늘고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식품의 혈당지수를 고려해 식단을 구성하고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영양 균형을 맞춘 식사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 식사를 섬유질이 풍부한 채소와 단백질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섭취하는 순서로 하면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효과가 있다.
팔망미인
야식 먹으면 살찐다? ‘의학적’으로 따져보니…
야식은 건강 최대의 ‘적’이다. 밤늦게 과식·폭식을 하고 곧바로 잠드는 습관은 만성 소화불량, 비만, 역류성 식도염, 불면증, 당뇨병 등 셀 수 없이 많은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야식이 몸에 좋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클립아트코리아 ◇생체시계 교란돼 혈당 올라 야식은 당뇨병 위험을 높인다. 늦게 음식을 먹으면 생체시계가 교란돼 포도당 과민증이 일어날 수 있다. 포도당 과민증은 혈당 수치를 높여 당뇨병으로 이어진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 1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을 야식을 먹은 사람과 먹지 않은 사람으로 나눠 혈당 변화를 2주 동안 추적 관찰했다. 그 결과, 야간에 음식을 먹은 사람은 혈당치가 올라갔지만, 야식을 먹지 않은 사람은 혈당치에 큰 변화가 없었다. 또한, 야식을 먹은 사람은 야식을 먹지 않은 사람보다 췌장의 베타 세포 기능도 떨어졌다. 한밤중에 먹는 야식이 중앙 생체시계와 내인성 포도당 일주율 사이의 정렬을 흐트러뜨린 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 야식은 비만 위험을 높여 당뇨로 이어지기도 한다. 야식을 먹으면 식욕 관련 호르몬 변화가 일어나 식욕이 강해지며 살이 찌기 쉽기 때문이다. 비만은 당뇨의 주원인이기도 하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이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야식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들은 야식을 먹지 않은 그룹보다 기상 후 렙틴 수치가 평균 16% 낮았고, 그렐린 수치는 평균 34% 높았다. 질문지를 통한 조사에서도 야식 먹은 그룹에서 ‘음식이 아주 먹고 싶다’고 대답한 비율이 훨씬 높았다. ◇당뇨병 환자에겐 ‘독’ 인슐린 호르몬은 대부분 오전에 가장 많이 분비되고, 저녁에 분비량이 떨어진다. 인슐린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면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소비하게 된다. 인슐린 호르몬 분비가 적거나 기능이 떨어졌을 땐 조금만 먹어도 지방으로 잘 축적된다. 혈당도 잘 내려가지 않는다. 그래서 밤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안 좋은 것이다. ◇피로감 높이고 기억력 떨어뜨려 야식은 비만 관련 합병증뿐 아니라, 역류성 식도염이나 수면장애도 일으킨다. ▶피로감=야식을 먹으면 다음 날 몸이 더 피곤해진다. 야식 섭취로 인해 수면 시간 동안 이뤄지는 컨디션 회복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수면 중 피로 물질을 배출하고 숙면 호르몬을 분비하는 등 회복에 집중한다. 그러나, 야식을 먹을 경우 위장 운동, 호르몬 분비 교란, 위산 역류 등으로 인해 회복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는다. 이로 인해 숙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분비되지 않아 잠을 얕게 자게 돼 피로감이 커진다. ▶역류성 식도염=야식은 역류성 식도염 발생 위험을 높인다. 역류성 식도염은 위에 있는 내용물이 조금씩 식도로 역류하는 과정이 반복돼 식도 점막이 손상되고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본래 위와 식도의 연결 부위에 있는 '하부식도 괄약근'은 평소엔 닫혀 있다가 음식을 삼킬 때만 열려 음식물이 식도를 타고 위로 내려가게 한다. 이때 하부식도 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경계 부위가 닫히지 않고, 위로 들어갔던 음식물과 위산이 다시 식도로 올라온다. 이로 인해 식도 점막이 자극받고 염증이 발생한다. ▶기억력 저하=야식은 학습 능력과 기억력을 저하시키기도 한다. 수면 시간에 섭취한 음식이 뇌의 해마 부위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연구에 따르면 수면 시간에 먹이를 먹은 그룹의 쥐들은 낮 동안 먹이를 먹은 그룹보다 새로운 사물이나 사건을 경험한 뒤 그것을 기억해내는 능력과 장기 기억력이 떨어졌다. ◇아침식사 거르지 말아야 이미 습관화된 야식을 마음대로 끊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도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것은 세 끼 식사를 일정한 시각에 먹는 것이다. 특히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아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이 골고루 포함된 균형 잡힌 식사를 아침에 먹으면 야식을 먹게 될 위험이 줄어든다. 저녁 식사는 가볍게 먹으면 된다.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는 샐러드가 좋다. 매일 아침 30분~1시간 운동하면 왜곡된 바이오리듬이 바로잡혀 밤에 야식을 먹지 않아도 기분 좋게 잠자리에 들 수 있다.
팔망미인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아침 공복에 고구마? 당뇨 환자 ‘아침식사’ 추천 메뉴는 당뇨병 환자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특히 아침에 먹는 음식이 혈당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침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 먹기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아침 자주 거르면, 당뇨병 생길 위험↑ 당뇨 환자라면 아침 식사 메뉴가 중요하다. 아침에는 수면으로 오랫동안 공복을 유지해 혈당이 낮은 상태인데, 이때 혈당 지수가 높은 음식이 갑자기 들어오면 혈당이 급격히 올라간다. 밤새 간에서 만들어 낸 혈당과 뱃살에서 나오는 지방산으로 버틴 몸이 아침에 들어온 음식물을 마구 빨아들이기 때문이다. 이는 ‘아침을 많이 먹고 저녁을 적게 먹어야 건강하다’는 옛말이 과학적으로 맞는 말인 셈이다.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아침을 거르면 안 된다. 아침을 자주 거르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상태가 길어지며 점심 식사 후 혈당과 인슐린 수치가 대폭 증가한다. 이는 식후 인슐린 감수성을 낮추고 당뇨병의 위험을 높인다. 한림대강동성심병원 연구에 따르면, 아침 식사를 하지 않은 사람은 아침 식사를 한 사람보다 당뇨 전단계일 가능성이 약 1.26배 높았다. 또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먹지 않은 그룹의 당뇨병 발생률이 아침을 먹은 그룹보다 21% 높았다. 아침을 거르면 간식 섭취·식사 속도·허리둘레·체중·혈당·혈압·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해 대사증후군 위험도 커진다. ◇주스, 고구마 피해야 고구마는 아침식사로 적절하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촉진하는 성분이 많이 들었다. 오랜 공복 끝에 먹으면 속이 쓰릴 수 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공복에 삶거나 구운 고구마를 먹는 것을 삼가야 한다. 혈당 수치가 급격히 오를 수 있다. 고구마는 점심이나 저녁식사 때 먹는 게 낫다. 과일 주스 또한 혈당을 올리기에 피해야 한다. 과일 주스에 들어 있는 과당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 환자에게 안 좋다. 과일 주스는 평균적으로 250mL 당 7스푼 정도의 설탕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세계 보건기구(WHO)가 하루에 권장하는 설탕량인 6스푼보다 많은 양이다. 특히 과일 주스는 식이섬유가 거의 없고 비타민 손실도 많아 과일만큼의 영양가가 없어 굳이 먹지 않아도 된다. ◇단백질 위주로 먹어야 아침으로 밥, 국, 반찬 등을 차려 먹지 않아도 된다. 필요한 영양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적당히 먹어 공복 상태만 면하면 된다.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아침 식사는 ▲고체 형태라 천천히 씹어서 먹을 수 있고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포함된 식품이다. 채소 위주의 샐러드, 삶은 달걀, 묽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등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간단히 끼니는 해결하는 경우도 있지만, 단순당으로 이뤄진 음식은 한두 시간 안에 혈당이 높아졌다 급격히 낮아져 좋지 않다. 고체 형태에 단백질·지방·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은 4시간 이상 혈당을 원만하게 유지시킨다. 샐러드에는 섬유소가, 달걀과 요거트에는 단백질, 견과류에는 지방이 풍부하다. 시리얼에 우유 대신, 견과류를 그릭 요거트에 넣어 먹으면 좋다. 식빵에 잼을 발라 먹었다면 식빵 대신 삶은 고구마·단호박을, 잼 대신 삶은 달걀이 좋다. 시간 여유가 있으면 잡곡·현미밥 위주 한식을 차려 먹는다. 포도즙·오렌지주스 같은 주스류는 피한다.
팔망미인

식은땀 나고 손 떨리는데… 그대로 두면 치명적일 수도
혈당이 70mg/dL 아래로 떨어지면 어지럽거나 식은땀이 나고 손이 떨리는 등 ‘저혈당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가볍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당뇨병 없어도 저혈당 증상 겪을 수 있어 저혈당이란 혈액에 포도당이 부족한 것을 말한다. 이를 알아차리고 빠르게 대처하라고 몸이 신호를 보내는데, 손발 떨림, 기력 저하, 식은땀 등이 대표적이다. 포도당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숨쉬고, 걷고, 뛰고, 일하려면 식사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도 포도당이 부족해질 수 있고, 그래서 저혈당이 올 수 있다. 마르거나 신진대사가 잘 되는 사람이 ▲식사를 조금만 먹거나 ▲일·운동을 많이 하거나 ▲식사 때를 놓치면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떨어져 여러 증상이 생긴다. ◇증상 경미해도 주의해야 당뇨병 환자라면 심한 증상이 아니더라도 저혈당을 자주 겪으면 치명적이다. 영국에서 당뇨 환자 9340명을 분석한 결과, 1년 동안 가벼운 저혈당 증상을 12회 이상 겪은 환자는 2회 미만으로 겪은 환자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1.5배 높았으며 그로 인한 사망 위험은 2.08배 높았다. 저혈당을 자주 경험한 당뇨 환자의 치매 발병 위험이 높다는 국내 연구 결과도 있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당뇨 환자 1975명을 분석한 결과, 저혈당을 경험한 환자는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3배 높았다. ◇신체 반응 무뎌져 저혈당 상태가 반복되면 우리 몸이 저혈당에 익숙해져 ‘저혈당 무감지증’이 올 수 있다. 저혈당 무감지증은 혈당이 70mg/dL 이하로만 낮아져도 생기던 저혈당 증세가 50~60mg/dL 이하로 떨어져도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이로써 당뇨 환자가 저혈당을 인지하지 못해 당 보충이 안 되면 실신, 의식저하, 심할 경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저혈당 간식 섭취를 저혈당 증상이 나타났다면 당뇨병 환자든 아니든 간식을 섭취하는 게 좋다. 당을 빠른 속도로 올릴 수 있는 ▲과일 주스나 콜라(반 잔) ▲사탕(3~5알) ▲각설탕(4~5개) ▲꿀(1스푼) 정도가 적당하다. 이 때 당 외에 다른 성분이 함유돼 체내 흡수 속도를 늦추는 간식은 권하지 않는다. 섬유질이 많은 과일이나 지방이 포함된 빵이나 초콜릿이 이에 해당한다. 적절한 저혈당 간식을 먹고 15분 후에 혈당을 잰 다음, 80mg/dL 이하라면 당질 15g을 한 번 더 섭취해야 한다. ◇혈당 자주 재야 저혈당이 잦은 사람은 저혈당이 오는 패턴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혈당을 유발한 원인을 알았다면 이를 개선해 혈당이 70mg/dL이하로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평소 정해진 시각에 식사하고 운동하고 약을 복용해 저혈당 상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다. 단, 당뇨병이 없다면 약을 복용할 필요가 없다.
팔망미인

군것질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식사 후 입에 ‘이것을
◇단백질·식이섬유 섭취량 늘리기 식사 때 단백질과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리면 단 음식에 대한 식욕을 조절할 수 있다.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주는 영양소다. 단백질은 콩류, 달걀, 살코기 등에 풍부하고 식이섬유는 통곡류, 과일, 채소 등에 많이 함유돼 있다. ◇식후 무설탕 껌 씹기 식사를 하고 난 뒤에 군것질을 참을 수 없다면, 무설탕 껌을 씹어보자. 식후 15분 내로 무설탕 껌을 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군것질 욕구가 줄었다는 미국 페닝턴 생물의학연구센터 연구가 있다. 껌을 씹으면 음식을 씹을 때와 마찬가지로 포만중추가 자극돼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탄산음료 섭취 자제 군것질을 줄이려면 콜라, 사이다를 비롯한 탄산음료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탄산음료를 마시면 식욕 촉진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뇌의 시상하부가 자극돼 과식을 유발하고 단 음식을 더 찾게 된다. 탄산음료가 당길 때는 물이나 얼음을 컵의 반 이상 섞어 당분을 중화해 먹는 게 좋다. 이외에 탄산이 함유돼 있지만 당분이나 카페인이 없는 탄산수를 대신 마시는 방법도 있다. ◇짠맛 섭취 줄이기 짠 음식을 적게 먹는 것도 군것질을 피하는 한 방법이다. 짠 음식을 먹고 난 뒤에는 단 음식이 당기기 때문이다. 짠 음식은 소화·흡수가 빨라 섭취 시 혈당을 급격히 높여 인슐린 분비가 늘어난다. 이때 인슐린이 혈중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전부 바꾸면, 몸에 당이 부족해지면서 자연스레 단 음식을 찾게 된다. ◇탄수화물 덜 먹기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단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를 줄일 수 있다. 특히 밀가루, 설탕 등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야한다. 이러한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분비에 영향을 미친다.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면 단맛이 당겨 끊임없이 단 음식을 찾게 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 중독’이나 ‘단맛 중독’에 이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최지우 기자 cjw@
팔망미인
현미밥 더 건강하게 먹는 법
◇밥 절반 이상을 현미로 현미밥의 건강 효과를 누리려면 밥의 최소 50% 이상이 현미로 구성돼야 한다. 백미가 더 많은 밥은 일반 흰쌀밥을 먹을 때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큰 이점이 없다. 한편, 평소 소화가 잘 안 되는 경우에는 현미와 백미의 비율을 3:7로 맞추는 게 좋다. 이외에 신장 기능이 많이 떨어진 당뇨병 환자는 현미밥 대신 흰쌀밥을 먹고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해조류·견과류·멸치 곁들여 먹기 현미밥을 먹을 때는 미네랄이 풍부한 반찬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현미에 풍부한 피트산 성분이 미네랄 흡수를 저해해 미네랄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항산화 성분인 피트산은 현미의 주 건강성분이다.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혈당을 낮추며 중금속, 중성지방 등을 배출한다. 그런데 피트산은 칼슘, 철분, 마그네슘 등 미네랄과 잘 결합해 이를 체외 배출하는 기능도 한다. 칼슘은 골절 위험이 높은 당뇨병 환자의 뼈를 튼튼하게 하는 영양소다. 철분이 부족하면 빈혈이 생길 수 있고 마그네슘이 모자라면 고혈압, 근육 경련 등을 일으킨다. ◇밥물에 소주 넣어야 현미밥을 지을 때 소주를 첨가하면 건강 효능이 배가된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에 의하면, 밥물에 소주 두 잔을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일반 물로 조리할 때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7% 증가했다. 폴리페놀은 항산화 성분으로 알코올이 현미 속 폴리페놀 성분 함량이 더 많이 빠져나오게 돕는다. 소주를 넣어 현미밥을 지으면 식감이 더 부드러워지는 효과도 있다. 알코올이 섞인 물은 순수한 물보다 끓는점이 낮아 더 빨리 끓기 시작한다. 따라서 끓는 시간이 길어져 현미 특유의 딱딱한 식감이 줄어든다. 끓는 과정에서 알코올은 모두 날아가 밥맛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팔망미인
식후 혈당을 높이는 식사 순서와 구성
같은 양의 식사를 하더라도 음식의 구성과 먹는 순서에 따라 식후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채소와 단백질 식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식품을 뒤에 먹는 방식은 일부 연구에서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식사 순서만 바꾼다고 혈당이 항상 안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밥이나 면의 양, 전체 식사량, 개인의 소화 상태와 복용 약물도 함께 영향을 줍니다 식사 순서 조절은 탄수화물 섭취량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을 대신하는 방법이 아니라 보조적인 실천 방법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블루베리
🐟 오뚜기 가벼운참치 더마일드
🐟 오뚜기 가벼운참치 더마일드 참치로 단백질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 샐러드나 반찬에 활용하기 좋아요. 밥을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와 함께 먹고 나트륨 함량도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 동원 리챔 더블라이트
🥩 동원 리챔 더블라이트 일반 제품보다 지방이나 나트륨을 줄인 가공육 제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더라도 가공육이므로 적당량만 먹고 채소를 함께 곁들이세요.
팔망미인
🍚 햇반 현미귀리곤약밥
🍚 햇반 현미귀리곤약밥 현미와 귀리, 곤약을 활용한 즉석밥으로 간편하게 식사를 준비하기 좋아요. 탄수화물이 포함돼 있으므로 적당량을 먹고 단백질 반찬과 채소를 곁들이세요.
팔망미인
당뇨병 막는 5가지 수칙… 적정 체중 유지하고, 검사는 몇 살부터?
당뇨병 예방하는 5가지 생활수칙 당뇨병은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정기적으로 검사하면 예방과 조기 발견에 도움이 돼요. ① 적정 체중 유지하기 복부비만을 줄이고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세요. ②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일주일에 150분 이상 빠르게 걷기 같은 운동을 실천하세요. ③ 건강하게 식사하기 채소와 통곡물을 충분히 먹고 단 음료는 줄이세요. ④ 금연하고 절주하기 흡연과 과도한 음주는 대사 건강에 좋지 않아요. ⑤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하기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35세 이상 성인에게 당뇨병 선별검사를 권고해요. 비만이나 가족력 등 위험 요인이 있다면 더 일찍 검사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적정 체중 유지와 꾸준한 운동, 정기적인 혈당 검사가 당뇨병 예방의 기본이에요.
팔망미인
당뇨병 예방하려면 매 끼니 ‘이것’ 꼭 드세요
당뇨병 예방하려면 매 끼니 채소 챙겨 드세요 평소 식사에서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습관은 혈당 관리와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① 식이섬유가 중요해요. 채소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② 어떤 채소가 좋을까요? 양배추, 브로콜리, 시금치, 오이처럼 당분이 적은 채소를 추천해요. ③ 채소부터 먹어보세요. 채소를 먼저 먹고 단백질과 밥을 먹으면 식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매 끼니 채소를 충분히 챙기는 작은 습관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계란김치찜 다이어트
달걀 3-4개 묵은 김치(또는 일반 김치) 100-150g 두부 1/3모 (약 100g, 생략 가능) 대파 1/3대 참기름 0.5t 물 또는 쌀뜨물 80-100ml 김칫국물 2-3T 고춧가루 0.5t (기호에 따라 조절) 다진마늘 0.5t 국간장 0.5t (간 보면서 조절) 들기름 0.5t (선택, 고소함 추가용) 📌 선택 재료 양파 1/4개 (단맛 추가) 새우젓 약간 (감칠맛 추가) 청양고추 1개 (매운맛 좋아하시는 분) 1️⃣ 재료 손질하기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묵은지를 쓰면 신맛이 깊어서 훨씬 맛있어요! 두부는 1.5cm 두께로 납작하게 썰어두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양파를 넣으실 분은 굵게 채썰어 주세요. 2️⃣ 냄비 밑바닥에 김치 깔기 냄비(또는 작은 뚝배기)에 썰어둔 김치를 가지런히 깔아주세요. 김칫국물 2-3T, 물(또는 쌀뜨물) 80-100ml를 붓고,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줍니다. 쌀뜨물을 사용하면 국물이 훨씬 구수하고 걸쭉해져요 😊 3️⃣ 두부와 채소 올리기 김치 위에 두부를 올리고, 양파를 넣어주세요. 중불에서 뚜껑을 덮고 4-5분 끓여줍니다. 이때 국물이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서 김치 맛이 국물에 배어 나와요! 4️⃣ 달걀 넣기 (핵심 단계!) 국물이 끓으면 달걀을 하나씩 깨서 올려주세요. 이게 포인트인데요, 달걀을 넣은 뒤 뚜껑을 닫고 약불로 줄여주세요. 흰자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약 4-5분 기다려요. 노른자를 반숙으로 먹고 싶다면 3분, 완숙으로 먹고 싶다면 5-6분 익혀주시면 돼요! 반숙 노른자가 국물에 풀어지면 진짜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
로블ㅎ

위고비 소화기 관련 부작용 대처방법
위고비 투여 초기나 용량을 올릴 때 메스꺼움, 구토, 설사, 변비 등의 소화기 부작용이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소식과 천천히 먹기: 위 배출 속도가 느려지므로, 음식을 천천히 씹어 먹고 포만감이 느껴지면 즉시 식사를 멈추어야 합니다. • 지방질·자극적 음식 피하기: 기름지거나 매운 음식은 메스꺼움을 더 악화시키므로 담백한 식단 위주로 구성하세요. • 수분 섭취: 구토나 설사가 있을 경우 탈수가 올 수 있으므로 물을 자주 마셔주어야 합니다.
송쩡
위고비·마운자로, 메스꺼움 관리법도 진료지침에 포함
위고비·마운자로, 메스꺼움 관리법도 진료지침에 포함 2026년 미국 심장·신장·대사질환 진료지침에서는 GLP-1 계열 치료제의 위장관 부작용 관리법도 소개했어요. 음식을 천천히 먹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는 방법이 권고됐어요. 기름진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 과도한 음주를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료진이 용량을 올리는 속도를 조절하거나 다른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어요. 👉 비만치료 중 메스꺼움이 나타난다면 식사 습관을 조절하고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밥도둑 짜글이, 두부 넣으면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밥도둑 짜글이, 두부 넣으면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매콤하고 짭짤한 짜글이는 밥을 많이 먹게 만드는 음식이에요. 하지만 두부를 넣으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돼요. ①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해요.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 관리 식단에 좋아요. ② 포만감을 높여줘요. 두부를 넉넉하게 넣으면 밥을 많이 먹지 않아도 든든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③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밥의 양을 줄이고 두부와 채소를 곁들이면 한 끼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요. ④ 짜글이 국물은 적게 드세요. 짜글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으므로 국물을 적게 먹고 양념을 싱겁게 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짜글이에 두부와 채소를 넉넉하게 넣고 밥과 국물의 양을 조절하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돼요.
팔망미인
“혈당 걱정 내려놓고 먹어라” 의사가 꼽아준 7가지 과일
혈당 걱정을 덜어주는 과일 7가지 의사가 소개한 당 부담이 비교적 적은 과일은 '빨·빨·주·노·초·초·초'로 기억하면 쉬워요. ① 토마토 – 당분이 적고 라이코펜이 풍부해요. ② 딸기 –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요. ③ 자몽 – 열량이 낮고 수분이 풍부해요. ④ 레몬 – 당분이 적고 비타민C가 들어 있어요. ⑤ 초록 키위 –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골드키위보다 당 부담이 비교적 적어요. ⑥ 아보카도 – 당분이 적고 불포화지방이 풍부해요. ⑦ 라임 – 당분이 적어 무가당 음료에 활용하기 좋아요.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로 먹고,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자몽은 일부 고지혈증약이나 혈압약과 상호작용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혈당 관리 중에도 과일을 먹을 수 있지만, 종류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혼밥’과 ‘함께 식사’ 중, 혈당 덜 올리는 것은?
혼밥과 함께 식사, 혈당 관리에는 뭐가 좋을까요? 혼자 먹는 식사보다 다른 사람과 함께 먹는 식사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① 혼밥은 식습관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혼자 먹으면 식사를 간단히 해결하거나 영양 균형을 놓치기 쉬워요. ② 함께 먹으면 좋은 점 대화를 나누며 천천히 먹고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③ 무엇을 먹느냐가 더 중요해요. 함께 먹더라도 과식하거나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혼밥 여부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균형 잡힌 식단, 천천히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를까요?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를까요? 식사할 때 음식을 먹는 순서만 바꿔도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다고 해요. 특히 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지방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① 지방을 먼저 먹으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지방은 위에서 음식이 소장으로 이동하는 속도를 늦출 수 있어요. 이 때문에 탄수화물의 흡수가 지연되면서 식후 혈당 상승이 완만해질 수 있어요. ② 어떤 지방을 선택하면 좋을까요? 견과류나 아보카도, 올리브유처럼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식품을 적당량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③ 지방을 많이 먹어도 될까요? 그렇지는 않아요. 지방은 열량이 높기 때문에 지나치게 섭취하면 체중 관리에 불리할 수 있어요. 특히 튀김이나 가공육처럼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일부러 먼저 먹을 필요는 없어요. ④ 탄수화물의 양도 중요해요. 지방을 먼저 먹더라도 밥이나 빵, 면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먹고 탄수화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지방을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이 늦어질 수 있지만, 건강한 지방을 적당량 섭취하고 전체 식사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혈당 올리고 염증까지? 내과 의사가 주의하라는 면 요리는 '막국수'
혈당 올리고 염증까지? 내과 의사가 주의하라는 면 요리는 '막국수' 족발이나 보쌈을 먹을 때 함께 주문하는 막국수! 맛있지만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한다고 해요. 최근 내분비내과 전문의가 막국수의 높은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을 지적했어요. ① 막국수 면은 탄수화물이 많아요. 시중 막국수에는 메밀뿐 아니라 밀가루나 전분이 섞인 경우가 많아요.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식후 혈당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어요. ② 달콤한 양념장도 문제예요. 막국수 양념에는 설탕이나 물엿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요. 면과 양념을 함께 많이 먹으면 당분과 열량 섭취가 늘어나요. ③ 과도한 당 섭취는 염증과도 관련이 있어요. 당분을 지나치게 섭취하는 식습관이 반복되면 체중 증가와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높아질 수 있어요. 또한 최종당화산물 생성과 염증 반응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④ 막국수를 건강하게 먹는 방법 먼저 상추나 깻잎 같은 채소를 먹고 족발이나 보쌈을 적당량 곁들여 보세요. 막국수는 소량만 먹고 양념장을 줄이면 좋아요. 집에서 만들 때는 설탕을 줄이고 오이나 채소를 넉넉하게 넣어보세요. 한줄 총평 : 막국수는 무조건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혈당 관리를 위해 면과 달콤한 양념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출처 : 헬스조선, 2026년 10월 14일
팔망미인
풀무원 통밀 또띠아
풀무원 - 통밀 또띠아 통밀가루가 59%로 설탕이나 물엿 같은 첨가당도 따로 없음. 일반 밀가루 또띠아 대신 클린하게 먹고 싶으면 양배추랑 저당캐첩 뿌 려먹으면 맛있어요
로블ㅎ
스트렝쏘 - 우둔살
스트렝쏘 - 우둔살 소고기 먹고 싶은데 지방은 적게 챙기고 싶을 때 우둔 살이 좋고 닭찌 질린 날 소고기로 식단 바꿔보세요
로블ㅎ
당뇨병 환자는 운동이 저혈당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데요?
맞습니다. 당뇨병 환자 중에서도 특히 인슐린 주사를 사용 중이신 분들은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 공복이거나 취침 직전에는 고강도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인슐린 투여 직후에는 약물 작용이 정점에 달하기 때문에 절대 피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또 운동 전 혈당이 100mg/dL 미만일 경우에는 사탕이나 주스 같은 단순당을 먹고 나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운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지연성 저혈당에 대비해서 반드시 포도당 제제나 비상 사탕 등을 챙기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로블ㅎ
같은 식품군 내에서, 교환단위 맞춰 교환해야
식품교환표를 활용하면 하루 동안 섭취하는 열량과 영양소를 쉽게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하루 총 열량은 1,800kcal, 탄수화물은 50~55% 비율로 먹고자 하는 당뇨병 환자라면 곡류군은 하루 8단위, 어육류군 6단위, 채소군 8단위, 지방군 5단위 등으로 골고루 나눠 섭취하면 된다. 스스로 이를 계산하기 어렵거나, 식단을 따라 봐도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는 것 같다면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식단을 짜도 된다. 또한 체중과 혈당 목표에 따라 식품군별 섭취량을 조절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하루 50~55%의 탄수화물을 섭취하던 환자가 탄수화물 섭취량을 40~45%로 줄여야 한다면 곡류군에서 2교환 단위를 줄이고, 어육류군이나 지방군을 2교환 단위 늘리는 방식으로 구성할 수 있다. 식품을 교환할 때는 같은 식품군끼리, 같은 교환 단위로만 교환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예를 들어 곡류군의 밥 3분의 1공기는 식빵 1쪽과 교환이 가능하지만, 식빵 2쪽을 먹거나 다른 식품군인 고기나 견과류 등으로 대체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어육류군의 경우 지방 함량 정도를 잘 살피고, 저지방은 저지방끼리 교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로블ㅎ
인슐린펌프를 착용만 하면 인슐린이 자동으로 들어가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볼러스인슐린의 경우 현재 먹고자 하는 음식의 양과 활동량에 따라 인슐린이 얼마나 들어가야 하는지 설정한
팔망미인
저당 단감 사라다빵
재료 핫도그빵 2개 단감 1개 양배추 50g 당근 25g 햄 1~2장 1/2 하프 마요네즈 1T 1/2 하프 케찹 1T 레시피 1> 단감은 절반은 채썰고, 나머지 절반은 슬라이스해 준비해 주세요. 양배추와 당근은 채썰고 햄은 곱게 다져 주세요. 2> 슬라이스한 단감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볼에 넣고 소스와 함께 골고루 버무려 주세요. 3> 핫도그빵 가운데에 칼집을 넣어 주세요. 4> 빵 안에 버무려둔 야채와 단감 슬라이스를 차곡차곡 채워 넣으면 완성이에요 5> 단감과 냉장고 속 야채 자투리만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으니 저장해두고 따라해 보세요 단감이 들어가서 아삭하고 맛있게 먹겠어요 저당 소스들 사용해서 건강에도 좋을것 같아요 통밀빵 써도 좋을것 같고 다른채소들 넣어서도 먹고싶네요
메가망나뇽
외식별 섭취요령- 양식
밥 대신 빵을 먹어도 되지만, 버터나 잼은 바르지 않고 먹고, 실러드를 함께 이용하여 육류 섭취량을 조절하세요!
로블ㅎ
대만식 양배추 볶음
재료 양배추 1/4개 청·홍고추 1~2개 참치액젓 20ml 간장 20ml 버터 15g 물 15ml 후추 약간 소금 약간 레시피 1> 깨끗이 세척한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청·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2> 팬에 기름을 두른 뒤 중불에서 양배추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하며 볶아줍니다. 3>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간장, 참치액젓, 물을 넣고 빠르게 뒤집어가며 볶아줍니다. 4> 마지막으로 버터와 고추를 넣고 한 번 더 볶아 향을 더해 마무리해 주세요. 양배추는 한통있으면 구워먹고 쪄먹고 볶아먹고 레시피가 다양할꺼 같아요 양념들 적당히 해서 볶아먹으면 금방 다 주워먹을꺼 같네요 소화에도 좋은 양배추 볶음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
식단일기, 조금 귀찮지만 적어 보세요.
하루에 내가 어떻게 먹고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식단 개선 방안에 대해서 전문가와 더 자세히 상담해 볼 수 있어요.
로블ㅎ
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당뇨인에게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요? 스트레스는 사람들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평소와는 다른 자극을 받을때 누구에게나 나타나는 정상적인 것, 자연스러운 것이며, 관리․ 조절․ 대처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동일한 사건을 경험하더라도 개인과 상황에 따라 스트레스 여부 및 정도는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긍정적 스트레스는 흥미롭고 즐겁고 활력을 주는 유쾌한 변화 또는 욕구로 인해 적당한 생동감과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반면, 부정적 스트레스는 고통스럽고 불쾌하며 우리의 에너지를 소모시켜 질병에 취약하게 만들며 괴로움, 고통, 근심 등을 불러일으킵니다. 스트레스는 당뇨인의 가족을 포함한 주변의 물리적 환경과 사회적인 관계, 그리고 그가 속한 조직의 특성에서 나타나는 외부적 원인뿐만 아 니라 생활양식의 변화와 비관적인 생각, 비현실적인 기대, 완벽주의 등의 부정적인 성향에서 기인하는 내부적(심리적) 원인에 의해서 나타납 니다. 대부분의 당뇨인들은 시간 맞춰 식사를 해야만 하는 것, 전반적인 건 강상태에 대해 염려하는 것, 당뇨병 및 당뇨병 관리에 대해 배워야 하는 것, 먹고 싶은 욕구를 조절해야 하는 것,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하는 어려움, 주변사람들이 내가 당뇨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가족에게 부 담이 된다는 것, 체중에 대한 염려, 합병증에 대한 두려움, 혈당측정과 그 결과로 인한 부담 등의 스트레스를 경험합니다. 따라서 당뇨인들은 스트레스 원인을 예방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아야 스트레스 예방이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뇨병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뇨병에 대하여 잘 알고 있어야 적절한 자가관리 등의 대처가 가능해져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당뇨병을 수용해야 합니다. 그 동안의 부정, 분노, 두려움 등의 감정을 정리하고 당뇨병이 자신의 분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당뇨병을 받아들이고 관리를 한다면 자가관리의 어려움을 조금 덜 수 있고 당뇨병으로부터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당뇨병은 만성질환이므로 끊임없는 자 신과의 싸움과 변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 할 수 있 다”“~ 잘 될 거라”는 생각과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꾸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