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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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싱가포르 노슈가 카야잼
글로리 싱가포르 노슈가 카야잼 무설탕이 맞나 의심될 정도로 맛있는 카야잼 이예요 *깔끔한 달달함에 더 자주 먹고 싶은 맛 *차가운 무염 버터가 존맛 크림이 되는 마법
로블ㅎ
혈당을 지키는 식사, 뇌를 지키는 식사
식후 혈당 높을수록, 알츠하이머병 위험↑ 식사 후 혈당 급상승이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혈당지수 낮은 음식이 치매 위험 낮춘다 다행히,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위주로 섭취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활습관 전반적으로 철저히 관리해 중요한 점은 예방 노력을 하면 치매 발생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의사가 처방한 약을 잘 복용하면서 식사·운동 등 생활습관을 건강히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1주일에 세 번 이상 등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씩 운동하세요. 식생활 전반에서 혈당 변동성을 줄이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식사 시 야채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늦게 먹는 것, 천천히 식사하는 것, 식후에 20~30분 활동으로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습관을 가지세요. 이와 더불어 평소 두뇌 활동을 많이 하는 것도 좋습니다. 신문이나 잡지를 매일 읽으면 두뇌 활동을 자극해 도움이 됩니다. 글을 쓰는 습관도 기억력 유지에 효과적입니다. 혈당을 관리해야 뇌, 치매를 예방하는 길이네요 운동과 식생활, 두뇌활동까지 종합적인 생활습관 관리가 당뇨 환자의 치매 위험을 실질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음료수 탄산음료 주스가 위험한 이유
음료를 살 때 당류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1회 제공량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한 병이 2회 제공량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한 병을 모두 마셨을 때는 표시된 영양성분의 두 배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회 제공량 → 탄수화물 → 당류 → 총 제공량 순서로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작은 숫자 하나를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내가 실제로 얼마나 먹고 마시는지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팔망미인
혈당 조절 잘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 ‘지구’도 지킨다
온난화로 평균 기온 오르면 당뇨병 위험도 상승 지구 온난화가 당뇨병 위험 높입니다. 네덜란드 라이든 메디컬센터 연구팀이 미국 190개 지역 평균 기온과 당뇨병 발병률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평균 기온이 섭씨 1도 상승할 때마다 당뇨병 발병률이 1000명 당 0.314명 증가했습니다. 당뇨병 전 단계인 포도당 불내성이 생길 확률도 0.17%씩 상승했습니다. 6대 예방 수칙 따라야 당뇨병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제시하는 ‘당뇨병 예방관리 6대 수칙’을 생활화하세요. ▲적정 체중 유지·관리 ▲규칙적인 신체활동 ▲과체중·비만한 경우 섭취 열량, 탄수화물 줄이기 ▲균형 잡힌 식단 유지 ▲금연·금주 등 좋은 생활습관 준수 ▲정기적인 혈당·합병증 검진입니다. 체질량지수(BMI)가 23~25이거나 그 이상인 경우에는 체중의 5%를 감량해야 합니다. 하루 전체 섭취 열량에서 500kcal를 줄이고 탄수화물 대신 식이섬유, 단백질 비율을 늘리세요. 정상 체중이라도 유산소 운동을 1주일에 세 번, 총 150분 이상 꾸준히 실천하고 근력 운동은 1주일에 2회 이상 하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식사의 틀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생선, 올리브오일 위주로 먹고 과도한 붉은 육류나 설탕 섭취를 제한하는 지중해식 식단을 참고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35세 이상 성인이거나 비만, 당뇨병 가족력 등 위험인자가 있는 19세 이상 성인은 정기적인 혈당 검진을 하세요 당뇨병을 예방하면 건강·환경 측면 모두에서 ‘윈윈’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당뇨병 예방은 ▲수명 연장 ▲합병증 치료비용 절감 ▲온실가스 배출량 감소로 이어집니다. 6대 수칙을 평소에도 잘 지켜야 될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낫토 아보카도 비빔밥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당 함량이 낮고 섬유질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에게 좋은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아보카도에 풍부한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이 몸속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 혈관 건강에 좋습니다. 아보카도는 몸속 포도당 흡수를 억제하고 췌장 내 베타세포 활성화를 돕는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합니다. 따라서 인슐린 기능을 활성화해 혈당 조절에 좋습니다. 고단백 완전식품, 달걀 달걀은 고단백질 식품으로 포만감을 줍니다. 탄수화물 등 다른 식품 섭취를 억제해 당뇨병 환자의 식이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달걀은 우리 몸의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함량이 높습니다. 고혈당으로 뼈가 약해져 골절 위험이 큰 당뇨병 환자가 먹기 좋습니다. 또 비타민E와 셀레늄이 풍부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입니다. 영양소 집합체 어린잎채소 어린잎채소는 다 자란 채소보다 영양소가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럽습니다. 채소 잎을 자르지 않고 본래의 상태로 섭취할 수 있어 미네랄 등이 고농도로 함유돼 있습니다. 항산화성분인 비타민A, 비타민C가 특히 풍부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돕습니다. 재료&레시피(1인분) 잡곡밥 2/3공기(140g), 시판용 생 낫토 1팩, 아보카도 1/2개, 달걀 1개, 상추 5장, 어린잎 채소 10g, 조미김 1봉, 고추냉이 약간, 참기름 1/2 작은 술, 가쓰오 간장 1/2 큰 술 1. 낫토를 젓가락으로 휘저어 끈이 생기도록 한다. 2.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달걀 프라이를 한다. 4. 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어린잎채소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6. 조미김을 가늘게 채 썬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상추, 어린잎 채소, 아보가도, 낫토, 계란프라이를 순서대로 담은 후 고추냉이, 참기름, 가쓰오 간장을 두른 후 위에 김을 올린다.😀😀
팔망미인
의외로 아침 공복에 먹으면 혈당, 혈압에 안 좋은 4대 음식
1. 귤 귤은 다양한 영양소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해 면역력 강화, 노화 방지, 감기 예방 등의 효능이 뛰어나다. 그러나 귤은 유기산, 주석산, 구연산 등 다양한 산 성분 역시 풍부하다. 공복에 귤을 먹으면 귤의 산 성분 때문에 위 점막이 손상되어 역류성 식도염의 위험이 증가한다. 2. 토마토 토마토의 타닌 성분은 위장관 산도를 높여 위궤양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토마토 속 펙틴 성분은 위산과 만나면 용해가 어려운 덩어리로 변하는데, 이에 따라 위 내부 압력이 높아지면 소화불량이나 속쓰림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토마토는 혈압 강하 효과가 있기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는 아침 시간대에 먹으면 좋은 식품이다. 다만, 공복에 토마토만 먹는 것은 삼가야 한다. 저혈압인 사람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서 먹을 것을 권한다. 3. 고구마 고구마는 혈당을 급격히 올릴 위험이 있어 당뇨가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사실 생고구마는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는다. 위장에서 분해되고 흡수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찌거나 군 고구마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다. 고구마를 찌거나 굽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분해되기 때문이다. 4. 바나나 바나나는 심장 건강에 좋은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놀랍게도 공복에는 칼륨과 마그네슘이 심혈관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빈속에 혈관 속 마그네슘이 많아지면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다. 특히 저혈압이 있거나 콩팥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공복에 섭취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 아침에 이 음식들을 꼭 먹고 싶다면 식사 후 후식으로 먹거나 달걀, 요거트, 견과류 등 다른 음식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식사 후 4시간 이상 지나면 우리의 위는 거의 공복 상태다. 아침뿐만 아니라 이때도 위의 음식들을 단독으로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된다
아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들. 닭가슴살이라던지, 방울토마토, 바나나, 고구마 등등 많지만 전문가들이 꼽는 최고의 식품은 바로 양파로 꼽힘. '식탁 위의 불로초' 라는 별명과 함께 서양에서는 '매일 챙겨먹으면 의사가 필요 없다'는 말도 있음. 기름진 음식을 먹는 것에 비해 중국인들의 심장병 발병률이 적은 이유도 거의 모든 중국요리에 양파가 들어가기 때문. 양파의 효능 1. 양파에 들어있는 '유화프로팔알린' 과 '폴리페놀' 성분이 짠 음식을 먹고 흡수 된 '이질산염', '아민' 과의 결합을 막아줘 소화기 암을 예방하고 '케르세틴' 성분이 인체 내 발암물질의 전이를 막아줌. 뿐만 아니라 케르세틴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고 딱딱하게 굳은 동맥을 부드럽게 해줌으로써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고 합병증을 예방해줌. 2. 혈압을 안정 시키면서 피를 맑게 해 동맥경화와 고혈압에 좋음 3. 양파에 들어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우리 몸에 들어가면 '알리신'이 됨으로써 몸에 열을 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에너지 소모를 도와 다이어트와 체력 증강에 도움 4. 매운맛을 내는 '유화프로필알린' 성분이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당을 낮춰주어 당뇨 예방에도 효과적 다이어트는 단순히 수치적인 몸무게의 감량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도 같이 생각해야 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양파의 복합적 효능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된다
혈압약을 먹고 발목이 붓는다면 약 종류를 확인하세요
혈압약을 복용한 뒤 양쪽 발목이 붓거나 양말 자국이 깊게 남는다면 복용 중인 약의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칼슘통로차단제 계열 혈압약은 발목 부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물론 부종이 생겼다고 해서 무조건 혈압약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심장이나 신장 문제 등 다른 원인도 확인해야 합니다. 불편하다고 약을 임의로 끊기보다는 붓기가 시작된 시점과 복용 약을 기록해 진료 때 상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갑자기 심하게 붓거나 한쪽 다리만 붓고 통증이 생기는 경우 숨이 차는 증상까지 나타난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라면 참지 마세요”… ‘이렇게’ 먹으니 반전 생겼다
다이어트 중 라면 먹고 싶다면? 차갑게 먹어보세요(냉라면) 라면을 익힌 뒤 식혀 먹으면 전분의 소화 속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① 저항성전분 증가 익힌 면을 식히면 소화가 잘되지 않는 저항성전분이 늘어날 수 있어요. ② 혈당 관리에 도움 저항성전분은 소장에서 천천히 소화돼 식후 혈당 상승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③ 소스는 적당히 냉라면으로 먹더라도 나트륨이 많은 양념과 소스는 줄이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라면을 차갑게 먹으면 전분 소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지만, 섭취량과 양념 조절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저녁에 혈당이 고공행진해요. 왜일까요?
점심 때 먹고 높아진 혈당이 저녁식사 시간이 다 될 때까지도 떨어지지 않는 ‘황혼현상’이라는 게 있어요. 당뇨를 보는 의사들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지지 않은 현상인데요. 상하이 연구팀이 2형 당뇨를 앓는 348명의 환자를 분석했는데요. 27.3%인 66명의 환자가 황혼현상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이들을 살펴보니 특징이 있었어요. 인슐린 저항성이 황혼현상을 겪지 않는 환자들에 비해 높았고, 평균 당화혈색소도 7.1%로 6.7%인 대조군에 비해 높은 경향을 보였다는 거죠. 황혼현상이 있는 걸 모른 채 저녁을 먹으면 혈당이 과도하게 오릅니다.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혈당 조절이 더 안 이뤄져 결국 합병증 위험이 올라가고요. 황혼현상이 있다면 식사 패턴을 먼저 바꿔보는 게 좋아요. 아침식사는 부실하게 하면서 점심 땐 너무 거하게 먹는 건 아닌지 점검해봐야 해요. 점심식사 후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을 하는 것도 황혼현상을 줄여줍니다. 이렇게 해도 황혼현상이 지속된다면 주치의와 상의해보세요. 혈당 약을 아침과 저녁 두 번 복용하는 환자라면 점심에도 약을 써야 해요. 한 줄 요약 : 합병증 위험을 낮추려면 황혼현상을 막아야 해요!
팔망미인
요거트 아이스크림 만들기
재료 무가당 요거트 500ml 레몬 반개 생크림 150g 알룰로스 100g 레시피 1> 무가당 요거트를 얼음 틀에 넣은 뒤, 냉동실에서 6시간 이상 얼려주세요. 얼린 요거트를 믹서에 넣어주세요. 레몬 반개를 꾹 짜서 레몬즙을 더하고 알룰로스도 함께 추가해 주세요. 3 믹서에 생크림 150g도 넣어주세요. 요거트의 점도를 확인하면서 믹서로 갈아주세요. 평평한 용기에 내용물을 옮겨 담은 뒤, 6시간 이상 얼려주면 홈메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 완성입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면 뭐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눈에 보여서 좋아요 적당하게 생크림과 알룰로스 조절하면 건강하게 즐길수 있어요 시원하게 얼려놓고 그래놀라나 견과류랑 먹고프네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 중 음식 냄새만 맡아도 메스꺼울 때
먹는 양이 줄어드는 것보다 음식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날이 더 힘들 수 있어요. 위고비 사용 중 메스꺼움이 나타날 수 있는데, 한 번에 많이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불편함이 커지는 사람도 있어요. 당분간은 부담이 적은 음식을 소량씩 먹고 수분을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어요. 다만 물도 마시기 어렵거나 구토가 반복된다면 탈수 위험이 있으니 진료를 받아야 해요.
2민트홀릭
🐟 사조 고등어 통조림
🐟 사조 고등어 통조림 고등어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챙길 수 있어요. 채소와 함께 먹고 제품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순두부장 만들기
재료 순두부 1개 파 20g 양파 40g 홍고추 1/2개 청고추 1/2개 간장 70ml 물 60ml 알룰로스 3T 깨 1T 레시피 1> 대파, 양파, 청홍고추를 잘게 다져 주세요. 2> 순두부를 슬라이스한 다음 용기에 넣어 주세요. 3> 간장과 물, 알룰로스, 깨를 섞어 양념을 완성해 주세요. 4> 양념장에 다져 놓은 채소를 섞어 주세요. 5> 용기에 담아 놓은 두부에 양념장을 부어 완성해 주세요. 6> 2~3시간 냉장 보관 후 드시면 좋아요. 잡곡밥위에 올려 슥슥 비벼먹기도 좋곘어요 순두부라 부드럽고 맛도 있을듯요 소스양 적절히해서 간단하게 먹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오이 롤 초밥 만들기
재료 오이 1개 밥 210g 소금 한 꼬집 식초 2t 알룰로스 2t 참치 1캔 옥수수 500g 마요네즈 1T 홀그레인 머스타드 1T 양파 50g 깨 1t 레시피 1> 양파를 잘게 다져 주세요. 2> 기름기를 뺀 참치, 옥수수, 양파를 볼에 담아 주세요. 3> 마요네즈, 홀그레인 머스타드, 알룰로스 1t을 넣고 섞어 주세요. 4> 오이를 감자칼로 얇게 슬라이스 해주세요. 5> 밥에 소금, 식초, 알룰로스 1t, 깨를 넣고 섞어 주세요. 6> 양념한 밥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뭉쳐 주세요. 7> 밥을 감싸듯 오이로 돌돌 말아 주세요. 8> 만들어 둔 참치를 말아둔 밥 위로 올려주세요, 오이와 식초, 참치 다 잘 어울리는 조합이지요 맛있게 먹고 관리할수 있을꺼 같아요 밥은 잡곡 현미 밥으로 대채하면 더 탄수화물 부담이 적을듯요
메가망나뇽
식후 혈당은 식사량보다 먹는 순서가 영향을 줄까요?
예전에는 밥을 얼마나 적게 먹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식단을 살펴보면 양뿐 아니라 어떤 음식을 먼저 먹는지도 고려할 만하더라고요. 채소와 단백질 반찬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 식품을 뒤에 먹는 방식은 일부 사람에게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물론 반찬 구성이나 전체 식사량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어요. 무조건 밥부터 줄이기보다 식사 순서도 함께 점검해 보면 좋겠어요.
2민트홀릭
시금치두부무침
• 시금치: 1단 (약 200~300g) • 두부: 1/2모 (약 150g) • 다진 마늘: 0.5큰술 • 국간장 (또는 참치액): 1큰술 • 참기름: 1큰술 • 통깨: 약간 • 소금: 데치기용 및 간 맞추기용 약간 만드는 순서 1. 시금치 손질하기: 시금치의 지저분한 뿌리와 떡잎을 다듬고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2. 시금치 데치기: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0.5큰술)을 넣은 뒤 물이 끓으면 시금치를 넣고 1분 이내로 살짝 데쳐냅니다. 3. 찬물 헹굼 및 물기 짜기: 데친 시금치를 즉시 찬물에 헹군 후,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4. 두부 물기 제거하기: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면포나 키친타월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꽉 짜서 으깨어 줍니다. 5. 재료 버무리기: 볼에 으깬 두부와 시금치를 넣고 다진 마늘, 국간장(참치액), 참기름을 넣어 골고루 무쳐줍니다. 6. 간 맞추기: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살짝 조절하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마운자로를 맞는 날 식사를 거르면 더 잘 빠질까요?
주사 맞는 날 식사량을 크게 줄이거나 아예 굶어야 효과가 좋을 거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거르는 것이 약효를 높이는 방법은 아닙니다. 메스꺼움이 있다면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 부담이 적은 양으로 나눠 먹고, 수분도 충분히 섭취하는 편이 좋습니다. 당뇨병 약을 함께 사용한다면 식사량을 급격하게 줄일 때 저혈당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블루베리
소금 줄이기, 지역사회가 함께하면 효과 있을까?
나트륨을 줄이는 식습관은 개인뿐 아니라 지역사회 차원에서도 중요해요. ① 나트륨과 혈압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압이 높아질 수 있어요. ② 지역사회 건강 연구 일본 홋카이도에서는 소금 섭취를 줄이고 칼륨 섭취를 늘리도록 장려하는 프로그램의 지역별 효과를 분석했어요. ③ 실천 방법 국물은 적게 먹고 가공식품의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 보세요. 한줄 총평 : 작은 식습관 변화가 모이면 지역사회 전체의 혈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고혈압약 먹는 사람, DASH 식단 주의할 점은?
고혈압약 먹는 사람, DASH 식단 주의할 점은? 혈압 관리에 좋은 DASH 식단도 복용하는 약에 따라 주의가 필요해요. ① DASH 식단이란? 채소와 과일, 통곡물을 충분히 먹고 나트륨을 줄이는 식사법이에요. ② 칼륨 섭취 주의 일부 혈압약은 혈중 칼륨을 높일 수 있어요. ③ 신장 기능 확인 신장질환이 있다면 칼륨 섭취량을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건강한 식단도 복용 약과 신장 상태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팔망미인
장 건강과 장내 유익균이 혈당 관리에 중요한 이유
소화가 잘 안되고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혈당 관리에도 불리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우리 장속에 살고 있는 유익균들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이라는 이로운 물질을 만들어내는데, 이 물질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유해균이 많아지고 장 환경이 악화되면 염증 물질이 혈관으로 들어와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게 돼요. 평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류를 충분히 드셔서 장내 유익균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샐러리 딥스틱
샐러리 손질 및 스틱 만들기 샐러리는 줄기의 질긴 섬유질을 제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세척: 샐러리를 한 대씩 떼어내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습니다. 잎 부분은 쓴맛이 강하므로 필요 없다면 제거하고 줄기만 사용합니다. 섬유질 제거: 줄기 끝부분(뿌리 쪽)을 살짝 잘라낸 뒤, 칼로 껍질을 살짝 벗기듯 당기면 질긴 섬유질이 줄기를 따라 길게 벗겨집니다. 이렇게 하면 훨씬 식감이 부드러워집니다. 자르기: 먹기 좋은 길이(보통 7~10cm)로 토막을 낸 뒤, 줄기 굵기에 따라 2등분 또는 4등분으로 길쭉하게 썹니다. 2. 더 아삭하게 만드는 꿀팁 (얼음물 담그기) 손질한 샐러리를 얼음물에 10~20분 정도 담가두세요. 수분이 흡수되어 갓 딴 것처럼 훨씬 더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3. 보관 방법 먹고 남은 샐러리를 신선하게 보관하려면 다음 방법을 추천합니다. 밀폐용기 활용: 손질한 샐러리를 밀폐용기에 담고, 샐러리가 충분히 잠길 정도의 찬물을 부어 냉장 보관하세요. 이렇게 하면 며칠이 지나도 시들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물은 1~2일에 한 번씩 갈아주세요.) 키친타월 활용: 물에 담그는 것이 번거롭다면, 씻은 샐러리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후 키친타월로 감싸 지퍼백에 넣어 보관하세요.
로블ㅎ
당뇨 식사순서 및 간격
당뇨 전 단계나 당뇨 환자의 경우 어떤 음식을 먹는 것만큼이나 식사 순서도 중요한데요. 식사할 때 처음에는 샐러드나 미역국, 된장국 같은 채소나 국 종류를 먼저 먹고, 그다음에 단백질인 두부나 살코기를 섭취한 후에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인 밥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이 같은 순서로 식사하면 공복감을 먼저 해소하고 포만감을 일찍 느낄 수 있어 탄수화물 섭취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당뇨 환자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하는데요. 지방 함유가 높거나 당이 많이 든 음식 등은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고 혈당 수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식사 간의 간격은 4~6시간 정도가 이상적입니다. 간식은 주식 사이에 1~2번, 식후 2~3시간 후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병에는 양약보다 민간요법이 더 좋다?
당뇨병에는 양약보다 민간요법이 더 좋다? 우리나라 사람들, 특히 연세가 든 고령환자일수록 양약보다는 자연에서 나온 식품인 민간요법이 더 몸에 좋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일례로 뽕잎이나 누에가루가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뽕잎에는 혈당 상승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데옥시노지리마이신과 여러 알칼로이드 성분이 있는데, 뽕잎을 먹고 자라는 누에 역시 동일 성분이 있다. 하지만 뽕잎이나 누에가루에 혈당을 낮추는 효과를 보이는 성분의 함량이 일정한 농도로 함유되어 있지 않고, 차로 우려 마실 경우 침출 정도가 달라 그 효능을 일정하게 평가하기도 어렵다. 또한 누에가루에는 단백질,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장기간 보관하거나 잘못 보관하는 경우 변질될 수 있다. 또한 비용도 비싸서 입소문만 믿고 덜컥 구입했다가 돈만 날리는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 약제나 인슐린은 성분 함량이 일정하므로 체계적인 혈당 조절이 가능하지만, 뽕잎과 누에가루는 섭취량이 일정해도 성분 함량을 일정하게 조절할 수 없으며 약제와 동시에 복용할 경우 부작용의 우려가 있다는 점도 명심해야 한다.
팔망미인
당뇨 환자 혹은 당뇨 전 단계는 아예 두쫀쿠를 먹지 말아야 하나요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아닙니다. 다만 언제 , 어떻게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1) 당이 쉽게 올라올 수 있는 공복,식후 섭취 자제 2) 같이 먹는 음료는 액상 과당이 든 음료 대신 물 , 무기당 차 , 아메리카노와 함께 섭취 3) 먹은 후 10분 ~ 15분 정도의 산책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하지만 먹고 난 뒤에 유난히 졸리거나 , 두근거림 , 갈증 , 더부룩함이 반복된다면 몸이 과하게 반응했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로블ㅎ
배보다 큰 배꼽 주의보, 간식 섭취요령
당뇨병이 있을 때 간식은 먹는 게 좋을까, 안 먹는 게 좋을까? 일반적으로 혈당은 한번에 먹는 양이 많아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같은 양이라면 한번에 몰아먹는 대신 나누어 먹는 게 식후 고혈당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적당한 양의 간식은 저혈당을 예방하고, 다음 끼니에 과식을 피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간식의 종류와 양에 따라 간식 섭취가 가져오는 결과가 달라진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면 안 되는 것처럼, 간식이 식사보다 더 많아지면 문제가 된다. 하루 1~2번 좋은 간식을 먹자 간식을 잘 선택하면 식사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일과 유제품은 몸에 좋은 다양한 비타민과 무기질, 식이섬유소를 보충할 수 있는 좋은 간식이다. 과일과 유제품은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단, 과일마다 당도가 다르고 열량에 차이가 있으므로 과일 종류에 따라 섭취량을 조절하도록 한다. 예를 들면, 오렌지 반쪽은 토마토 작은 것 2개와 열량이 비슷하다. 그리고 유제품은 가당제품은 피하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시자. 포화지방의 섭취를 줄일 수 있고, 열량이 낮아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추가로 더 먹을 수 있는 자유식품 오이, 무, 콜라비, 파프리카 등의 채소류는 비교적 열량이 적고 당질 함량이 낮아 체중 증가나 혈당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추가로 더 먹어도 된다. 녹차나 둥글레차처럼 달지 않게 마시는 맑은 차 또한 마찬가지이다. 단맛이 있긴 하지만 인공감미료를 이용한 음료수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마신다면 견과류를 소량(호두 1.5개, 아몬드 7개, 땅콩 8개) 섭취해도 된다. 견과류는 당질이 없어 식후 혈당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적지만, 지방함량이 높아 섭취량이 많아지면 체중이 늘 수 있다. 따져보고 먹어야 하는 주의식품 부적절한 간식은 되려 혈당조절이 나빠지고 체중이 느는 원인이 된다. 간식은 종류에 따라 열량이나 당질 함량이 천차만별이다. 특히, 과자, 빵, 케이크, 아이스크림, 음료수 등 에너지 밀도가 높은 식품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꼭 먹고 싶다면, 열량과 당질함량을 잘 따져보고 섭취량을 조절하거나 그만큼 운동량을 증가시켜야 한다.
팔망미인

이런변화가있다면 혈당상태도확인해보세요
▶ 밥 먹고 심하게 졸린다 ▶ 식후 피로감이 반복된다 ▶ 건강검진에서 혈당이 높게 나왔다 ▶ 단 음식이 자주 당긴다 ▶ 오후만 되면 집중력이 떨어진다 ▶ 공복 상태보다 식후가 힘들게 느껴진다 물론 이러한 특징만으로 정확한 상태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비슷한 변화가 계속 반복된다면 생활습관과 혈당 수치를 함께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식후 걷기운동이 혈당에 도움이 되는 이유
걸을 때는 다리와 몸의 근육이 활발하게 움직이면서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사용합니다. 이러한 근육 활동은 혈액 속 포도당을 이용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상승을 완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밥 먹고 바로 걷기를 무리 없는 속도로 실천하면 식사 후 오랜 시간 앉아 있는 습관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다만 한 번의 산책으로 수치가 무조건 낮아지는 것은 아닌데요. 식사량과 음식 종류, 복용 약물, 개인의 활동 능력 등에 따라 변화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로블ㅎ
병아리콩과 채소를 곁들인 지중해식 샐러드
아침에 채소를 충분히 먹고 싶다면 병아리콩 샐러드도 좋은 메뉴가 될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은 지중해식 식단에서 자주 활용하는 콩류 중 하나입니다. 삶아 놓은 병아리콩이나 별도의 조리가 필요 없는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용하면 준비 과정도 간단해집니다. 준비 재료 예시 익힌 병아리콩 80g 오이 1/3개 방울토마토 5개 양상추 한 줌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삶은 달걀 1개 오이와 방울토마토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병아리콩은 조리된 상태인지 확인한 뒤 준비합니다.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용한다면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물에 헹궈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릇에 채소와 병아리콩을 담고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섞어 만든 드레싱을 곁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삶은 달걀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포함하지만 탄수화물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당뇨가 있는 경우에는 병아리콩을 탄수화물이 없는 반찬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이 메뉴만으로 아침 식사량이 부족한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필요량에 따라 통곡물 식품이나 다른 음식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다갈, 다식, 다뇨 외에 당뇨병 증상 뭐가 있나요?
가 잘 되는 음식(죽 등)이나 단당류가 많은 음식(과일주스 등)을 먹고나서 잠이 쏟아진다면 당뇨를 의심해볼 수 있어요. 혈당이 불안정한 사람의 경우 단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평소보다 급격히 많이 올라가요. 이를 낮추려고 인슐린이 과분비돼 다시 혈당이 뚝 떨어지면서 저혈당 상태가 돼 졸음이 느껴지거든요. 단당류 섭취 후 잠이 쏟아지는 사람들은 혈당 검사 한 번 해보시고, 이렇게 대처할 수 있어요. 식단 중 탄수화물 양은 줄이고 단백질은 늘려야 해요. 흰쌀밥 대신 현미밥을 먹고, 육류, 달걀, 생선, 새우, 두부, 콩, 견과류 등을 많이 섭취하면 돼요. 식사 후 30분~1시간 안에 산책하면 졸음을 쫓을 수 있어요. 한 줄 요약 : 식후 쏟아지는 잠, 식곤증 아니고 당뇨병일 수 있어요!
팔망미인
-국내 발병 당뇨병의 특징이 있다는 말씀이신지?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비만한 당뇨병 환자가 많다는 게 하나의 큰 특징입니다. 미국 당뇨병 환자들은 평균 체질량지수가 30~35, 프랑스는 27~28 정도입니다. 우리나라는 조금씩 상승하고 있긴 하지만 평균 체질량지수가 아직까지는 25~26입니다. 또 다른 특징은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의 수가 서양인보다 적고, 인슐린 분비 기능 저하도 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신체 활동량이 줄고 고열량에 달고 짜고 기름지며 자극적인 음식을 찾는 인구가 늘면서, 국내 당뇨병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안 그래도 베타세포 양이 적은데, 상대적으로 많이 먹고 적게 움직이다 보니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가 따라가기에 버거운 겁니다. 여기에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하는 한국인의 식습관은 베타세포의 인슐린 분비에 더 많은 부담을 줍니다. 당뇨병 예방법의 개발은 주로 비만 및 과체중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되고 있으며 저희 연구에서도 우리나라 사람의 특성과 식사, 생활, 보건의료 환경 등 복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예방법을 개발하는 중입니다.”
팔망미인
“달달한 디저트는 간식 말고 후식으로”
“달달한 디저트는 간식 말고 후식으로” 조영민 교수: 케이크나 아이스크림 같은 디저트류는 ‘언제’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당뇨 환자도 가끔씩은 설탕이 들어간 디저트를 먹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섭취 타이밍에 신경 써보세요. 식사 사이 ‘간식’으로 먹는 것보다는 식사 직후 ‘후식’으로 먹는 게 좋습니다. 디저트는 당 함량이 높아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데, 식후에 먹으면 간식으로 먹을 때보다 혈당상승이 완만해집니다. 무조건 안 먹을 순 없습니다.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먹는 타이밍과 양을 적절히 조절하세요!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