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또는 찐 왕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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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치커리 1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g~150g) 선택 재료 (곁들이기 좋은 채소나 과일): 방울토마토 4~5개,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약간, 견과류 약간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알룰로스 반 큰술 (또는 꿀 약간)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익히기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맛술이나 생강을 살짝 넣고 삶아줍니다. (또는 시판 훈제/스팀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 익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치커리 손질하기 치커리는 특유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깨끗한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가 있다면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또는 레몬즙), 다진 마늘, 설탕(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큰 볼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방울토마토, 손질한 닭가슴살을 함께 담습니다. 준비해 둔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으깨어 뿌려주면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병아리콩 오이 샐러드
고소한 병아리콩과 아삭한 오이, 방울토마토를 올리브유 드레싱에 버무린 프레시한 샐러드입니다. 포만감이 크고 영양 균형이 좋습니다. [요리순서]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 준비합니다. 오이와 방울토마토는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올리브유 1.5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볼에 병아리콩,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습니다.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골고루 섞어줍니다. 차갑게 보관했다 먹으면 더욱 깔끔합니다.
오와둥둥
혈관을 유연하게 만드는 칼슘과 마그네슘의 황금 비율
혈관 건강을 위해 챙기는 대표적인 미네랄인 칼슘과 마그네슘은 서로 콤비를 이루어 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조절합니다. 칼슘은 혈관 근육을 수축시키는 역할을 하고, 마그네슘은 혈관 근육을 이완시켜 부드럽게 넓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만약 칼슘만 과도하게 섭취하고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면 혈관이 경직되고 수축된 상태로 유지되어 혈압이 오르기 쉽습니다. 따라서 두 영양소는 보통 2:1 또는 1:1의 균형을 맞추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견과류, 바나나, 시금치 등 마그네슘이 풍부한 식재료를 골고루 챙겨 드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오와둥둥
양배추 참치샐러드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닭 가슴살 양배추 찜
준비 재료 양배추 잎 익힌 닭 가슴살 밥 약간 쌈장 또는 간장 양념 소량 양배추는 너무 오래 찌지 말고 잎이 부드럽게 접힐 정도까지만 익힙니다. 찐 양배추 한 장에 닭 가슴살과 밥을 조금 넣고 싸 먹으면 됩니다. 쌈장이나 소스는 많이 넣기보다 맛을 더하는 정도로 사용하세요.
로블ㅎ
양배추 달걀볶음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한 줌 넉넉히 달걀 2개 대파 또는 쪽파 조금 식용유 또는 올리브유 소량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팬을 달군 뒤 기름을 소량 두르고 양배추를 먼저 볶습니다. 양배추가 살짝 숨이 죽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달걀을 넣어 부드럽게 익힌 뒤 전체를 섞어주세요. 너무 오래 볶지 않고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조금 남을 정도로 마무리하면 좋습니다. 달걀이 들어가 양배추만 볶아 먹을 때보다 한 끼 구성이 한결 든든해집니다. 밥을 먹는다면 평소 먹는 양에 맞춰 조금 곁들이면 됩니다.
로블ㅎ
브로콜리 된장국
메인 재료: 브로콜리 1/2개, 두부 1/2모, 양파 1/4개, 대파 1/2대 육수 재료: 물 4컵 (약 800ml), 다시마 1장, 국물용 멸치 8~10마리 (또는 코인 육수 1~2개) 양념 재료: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조리 순서 1.재료 손질하기 브로콜리: 한 입 크기로 송이를 나누고, 줄기 부분도 겉껍질을 벗겨 얇게 편썰어 준비합니다. 식초를 1큰술 떨군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기타 재료: 두부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2.육수 내기 냄비에 물 800ml와 멸치, 다시마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먼저 건져내고, 5분 정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져냅니다. (코인 육수를 사용할 경우 끓는 물에 넣어 녹여줍니다.) 3.된장 풀기 준비된 육수에 된장 2큰술을 체에 걸러 잘 풀어줍니다. 4.단단한 재료 넣고 끓이기 된장국물이 끓어오르면 양파와 다진 마늘, 그리고 얇게 썰어둔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먼저 넣고 2분간 중불에서 끓입니다. 5.브로콜리 송이와 두부 넣기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두부와 브로콜리 송이 부분을 넣습니다. 약 1~2분 정도만 더 끓여 브로콜리의 초록빛과 아삭함이 살아있도록 합니다. 6.마무리하기 어슷 썬 대파를 넣고 한소끔만 살짝 끓여낸 뒤 불을 끕니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된장이나 국간장을 살짝 추가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나물무침
기본 재료: 콜라비 1개 (약 300~400g), 대파 1/3대 절임 재료: 소금 1/2큰술 양념 재료: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2큰술 (또는 액젓 1/2큰술) 참기름 1큰술 볶은 깨 1큰술 팁: 살짝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고춧가루 1/2큰술이나 홍고추 약간을 추가하셔도 잘 어울립니다. 1단계: 콜라비 손질 및 채 썰기 콜라비를 깨끗이 씻은 후 겉의 억센 껍질을 칼로 두껍게 벗겨냅니다. 손질한 콜라비를 먹기 좋은 두께로 채 썰어줍니다. (무채보다 약간 두꺼워도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2단계: 소금에 절이기 채 썬 콜라비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잘 섞은 뒤 10분~15분 정도 절입니다. 절여진 콜라비에서 수분이 나오면 손으로 꽉 짜서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물기를 잘 짜주어야 무침이 물러지지 않고 아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3단계: 양념 넣고 무치기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볼에 물기를 짠 콜라비, 송송 썬 대파, 다진 마늘(1/2큰술), 국간장(1/2큰술), 참기름(1큰술), 볶은 깨(1큰술)를 넣습니다. 양념이 잘 배어들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4단계: 간 맞추기 및 마무리 완성된 무침의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국간장 약간으로 맞춰줍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면 완성이 됩니다.
로블ㅎ
청경채 마늘볶음
메인 재료: 청경채 4~5포기 양념 및 향신 재료: 통마늘 6~8알 (편으로 썰거나 굵게 다지기)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참기름 0.5큰술 식용유 2큰술 통깨 약간 (선택) 페페론치노 또는 건고추 1~2개 (매콤한 맛을 원할 때) 조리 순서 1. 재료 손질하기 청경채는 밑동을 칼로 살짝 잘라낸 뒤, 잎을 하나씩 떼어 깨끗이 씻어줍니다. 크기가 큰 잎은 세로로 반으로 갈라줍니다. 세척한 청경채는 체에 받쳐 물기를 최대한 잘 털어내 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볶을 때 수분이 한강이 되어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마늘은 편으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씹히는 맛이 좋도록 굵게 다져줍니다. 2. 마늘 기름 내기 달궈지지 않은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마늘(및 페페론치노)을 넣습니다. 약불에서 은은하게 볶아 마늘향이 올라오고 노릇해질 때까지 기름을 내줍니다.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3. 청경채와 양념 넣고 센 불에 볶기 마늘 향이 풍부하게 올라오면 불을 센 불로 올립니다. 물기를 뺀 청경채를 모두 넣고 빠르게 뒤섞으며 볶아줍니다. 청경채 숨이 죽기 전에 굴소스 1큰술과 간장 0.5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넣고 강한 불에서 빠르게 1분 정도 볶아냅니다. 4. 완성하기 청경채의 숨이 살짝 죽고 아삭함이 남아있을 때 불을 끕니다. 참기름 0.5큰술을 두르고 통깨를 솔솔 뿌려 가볍게 섞어준 뒤 접시에 담아냅니다.
로블ㅎ
곤약면 콩국수
밀가루 소면 대신 곤약면을 사용하고, 무당 두유를 활용해 시원하게 만들어 먹는 여름철 저탄수화물 국수입니다. 고소한 국물 덕분에 부담 없이 면 요리가 생각날 때 먹기 좋습니다. [레시피] 곤약면은 물에 헹군 뒤 끓는 물에 식초 1큰술을 넣고 1분간 데쳐 물기를 뺍니다. 오이는 가늘게 채 썰고, 삶은 계란은 반으로 자릅니다. 볼에 데친 곤약면을 담고 시원한 무당 두유를 자작하게 부어줍니다.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맞춥니다. 채 썬 오이, 삶은 계란, 통깨를 고명으로 얹어 완성합니다
오와둥둥
새우 샐러드
삶은 달걀 두개 으깨서 소금 후추뿌리고 삶은 새우 썬거, 양파 작게썬거, 오이작게썬거 볼에 담고 그릭요거트 넣고시즈닝가루넣고 버무리면 완성
송쩡
향긋한 펜넬에 고소한 흰콩과 토마토를 더해 따뜻하게 즐기는 채소 수프
재료(2인분): 펜넬 150g, 삶은 흰콩 160g, 양파 ½개, 다진 마늘 1작은술, 다진 토마토 140g, 케일 2장, 저염 채소육수 400ml,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펜넬은 단단한 심을 제거해 얇게 썰고 양파와 케일도 잘라요. ②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펜넬과 양파를 8분간 볶다가 마늘을 넣어요. ③ 흰콩, 토마토, 육수, 케일을 넣고 끓여요. ④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15분간 익혀요. ⑤ 레몬즙을 넣고 5분 더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요. 통조림 흰콩은 헹궈 물기를 빼면 간편해요.
지니5632044
오븐에 구워 달큰해진 포도에 당근과 렌틸콩을 더한 따뜻한 페타치즈 샐러드
재료(2인분): 당근 250g, 씨 없는 포도 100g, 삶은 렌틸콩 160g, 양파 ¼개, 페타치즈 40g, 올리브유 2작은술, 식초 1큰술, 꿀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민트잎 선택. ① 당근은 씻어 껍질을 벗기고 가늘고 길쭉하게 썰어요. 포도는 씻어 물기를 닦고 반으로 자르며, 양파는 잘게 다져요. ② 당근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묻혀 오븐용 팬에 펼쳐요.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간 구워요. ③ 다른 오븐용 그릇에 포도와 양파, 식초, 꿀, 남은 올리브유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④ 당근을 뒤집고 물기를 뺀 렌틸콩을 섞어요. 포도 그릇도 오븐에 함께 넣어 10분 더 구워요. ⑤ 접시에 당근과 렌틸콩을 담고, 구운 포도와 그릇에 남은 즙을 끼얹어요. 페타치즈를 부숴 올리고 민트잎을 더하면 완성이에요. 통조림 렌틸콩은 헹궈 물기를 빼서 사용하세요. 치즈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소량만 넣고, 따뜻할 때 가볍게 섞어 즐겨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러움을 더한 은은한 생강향 당근 수프 [재료 / 1인분] 당근 150g, 삶은 흰콩 80g, 양파 1/4개, 다진 생강 1/3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00ml,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당근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삶은 흰콩은 물기를 빼고, 통조림 제품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2.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생강을 넣고 잠깐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당근과 흰콩, 물을 넣고 끓여요.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뚜껑을 살짝 덮어 당근이 푹 무를 때까지 15~20분 익혀주세요. 4. 불을 끄고 한 김 식힌 뒤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일반 믹서기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식힌 후 나눠 갈아주세요. 5. 다시 약불로 데우며 농도를 확인하고, 되직하면 물을 조금 보충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생강은 조금만 넣어도 향이 나니 취향에 맞게 조절해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그릇에 담은 뒤 후추를 살짝 더하면 좋아요.
지니5632044
아삭한 오이에 렌틸콩과 토마토를 채워 산뜻하게 즐기는 렌틸콩 샐러드 보트
재료(1인분): 오이 1개, 삶은 렌틸콩 70g, 방울토마토 4개, 다진 양파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½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오이를 씻어 세로로 반 가른 뒤 숟가락으로 씨 부분을 파내고 물기를 닦아요. ② 방울토마토는 작게 썰고, 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요. ③ 삶아 식힌 렌틸콩에 토마토와 양파, 레몬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④ 오이의 파낸 부분에 샐러드를 듬뿍 채우면 완성이에요. 먹기 직전에 속을 채워야 아삭해요. 통조림 렌틸콩은 헹궈 물기를 빼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지니5632044
계란 감자 치즈 샐러드
1 삶은 계란2 삶은 감자 1 잘으깨고 2그릭요거트 2 올리브오일,후추 소금 넣고 잘 섞은뒤 3 위에 치즈올리고 전자렌지 1분 돌리고 완성
송쩡
생크림 없이 사과의 은은한 단맛으로 부드럽게 즐기는 셀러리 사과 수프
셀러리 사과 수프 레시피 [재료|2인분] 셀러리 200g, 사과 1개, 양파 1/2개, 감자 작은 것 1개, 올리브유 1작은술, 물 또는 무염 채소육수 5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는 깨끗이 씻고 굵고 질긴 섬유질을 벗긴 뒤 잘게 썰어요. 잎은 향이 강하니 취향에 따라 조금만 넣어 주세요. 2. 사과는 씨를 제거하고 감자, 양파와 함께 작게 깍둑썰기해요. 사과 껍질은 부드러운 식감을 원하면 벗겨 주세요. 3.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2~3분 볶아요. 셀러리와 감자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주세요. 4. 사과와 물 또는 육수를 넣고 끓여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뚜껑을 살짝 덮고 15~20분간 익혀요. 5. 감자가 푹 익으면 불을 끄고 한 김 식혀요. 핸드블렌더로 곱게 간 뒤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6. 약불에서 다시 따뜻하게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사과 자체의 단맛을 살려 설탕은 넣지 않아요. 생크림 없이도 감자를 함께 갈면 부드러운 질감을 낼 수 있어요.
지니5632044
잘게 다진 브로콜리에 렌틸콩과 구운 고구마를 더한, 라임 타히니 샐러드
브로콜리·렌틸콩·구운 고구마 라임 타히니 샐러드 [재료 / 1인분] 브로콜리 80g, 삶은 렌틸콩 80g, 고구마 80g, 당근 30g, 올리브오일 1/2작은술 드레싱: 타히니 1작은술, 라임즙 2작은술, 물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 1cm 크기로 썰어요. 올리브오일을 얇게 묻혀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로 12~15분 구워 주세요. 중간에 뒤집고 속까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2.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 씻고 끓는 물에 1~2분 데쳐요. 건져 물기를 충분히 뺀 뒤 잘게 썰어 주세요. 3.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삶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요. 통조림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4. 작은 볼에 타히니와 라임즙을 섞고 물을 조금씩 넣어 부드럽게 풀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해 주세요. 5. 채소와 렌틸콩, 구운 고구마를 담고 드레싱을 넣어 가볍게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타히니는 참깨 페이스트예요. 라임즙은 레몬즙으로 대체할 수 있고, 고구마는 한 김 식혀 넣으면 덜 으깨져요.
지니5632044
생크림 없이 흰콩으로 부드럽게, 바질 향을 더한 애호박 수프
생크림 없이 부드러운 바질 애호박 흰콩 수프 [재료 / 1인분] 애호박 150g, 삶은 흰콩 100g, 양파 1/4개, 마늘 1쪽, 바질 잎 3~4장, 올리브오일 1작은술, 무염 채소육수 2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애호박은 깨끗이 씻어 얇게 썰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 주세요. 통조림 흰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빼요. 2. 냄비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볶아요. 양파가 투명해지면 마늘과 애호박을 넣어 2~3분 더 볶아 주세요. 3. 흰콩과 채소육수를 넣고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요. 애호박과 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약 10분간 끓여 주세요. 4. 불을 끄고 바질을 넣어요. 핸드블렌더로 내용물이 튀지 않도록 갈아 주세요. 일반 믹서를 쓴다면 충분히 식힌 뒤 기기 설명서에 따라 갈아요. 5. 다시 냄비에 담아 약불로 데우고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너무 되직하면 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춰 주세요. 흰콩은 완전히 익힌 것을 사용하고, 바질은 마지막에 넣어 향을 살려 주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펜넬과 고소한 병아리콩에 오렌지를 더한, 상큼한 한 접시 샐러드
펜넬과 병아리콩에 오렌지를 더한 상큼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병아리콩 100g, 펜넬 1/4개, 오렌지 1/2개, 적양파 1/8개, 다진 파슬리 약간 드레싱: 올리브오일 1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병아리콩은 부드럽게 삶아 식힌 것으로 준비해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2. 펜넬은 씻어 단단한 밑동과 질긴 심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적양파도 가늘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매운맛이 줄어요. 3.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온 과즙은 드레싱에 넣을 수 있도록 따로 받아 주세요. 4. 볼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오렌지 과즙, 소금과 후추를 넣어 섞어요. 5. 병아리콩, 펜넬, 오렌지, 적양파를 넣고 가볍게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오렌지 과육이 으깨지지 않도록 살살 섞어 주세요. 펜넬 잎이 있다면 조금 다져 올려도 좋고,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넣으면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빵 대신 아삭한 양상추에 올려 즐기는, 레몬향 렌틸콩 스프레드 샐러드
빵 대신 양상추에 올려 즐기는 레몬향 렌틸콩 스프레드 샐러드 [재료 / 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양상추 3장, 무가당 그릭요거트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올리브오일 1/2작은술, 새싹채소 한 줌,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상추와 새싹채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 주세요. 양상추는 손바닥 크기로 뜯어 오목한 모양이 유지되도록 준비해요. 2. 부드럽게 삶아 식힌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포크로 으깨거나 믹서로 짧게 갈아 되직한 상태로 만들어요. 3. 렌틸콩에 그릭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오일을 넣고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 주세요. 너무 뻑뻑하면 물을 1작은술씩 더해 농도를 조절해요. 4. 양상추 위에 스프레드를 한 숟가락씩 올리고 새싹채소를 얹으면 완성이에요. 양상추를 살짝 접어 한입씩 먹으면 편해요. [먹는 팁] 채소에 물기가 남으면 스프레드가 묽어질 수 있어요. 렌틸콩은 알갱이를 조금 남겨 으깨면 씹는 맛이 좋고, 레몬즙은 입맛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산뜻하게, 사과와 셀러리의 아삭함을 살린 병아리콩 월도프 샐러드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로 버무려 산뜻하게 즐기는 병아리콩 월도프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메이플시럽을 빼고 호두 양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인분) 익힌 병아리콩 100g, 사과 1/2개, 셀러리 1/2대, 포도 5알, 호두 5g,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사과식초 1작은술, 디종머스터드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①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마른콩은 미리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은 것으로 준비해요. ② 사과는 깨끗이 씻고 씨와 심지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요. 껍질은 취향에 따라 남겨도 좋아요. ③ 셀러리는 질긴 섬유질을 손질하고 잘게 썰어요. 포도는 반으로 자르고 씨가 있다면 제거해요. ④ 작은 볼에 요거트, 사과식초, 디종머스터드,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⑤ 병아리콩과 과일, 셀러리를 넣고 드레싱이 고르게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요. ⑥ 호두를 잘게 부숴 뿌리면 완성이에요. 사과와 셀러리의 아삭함을 살리려면 먹기 직전에 버무려주세요. 셀러리 향이 낯설다면 조금씩 넣어 조절해요.
지니5632044
오렌지의 상큼함에 아삭한 펜넬과 고소한 병아리콩을 더한 산뜻한 한 접시 샐러드
오렌지의 상큼함과 펜넬의 아삭함을 함께 즐기는 병아리콩 샐러드예요. 원래 레시피에서 꿀을 빼고 오일 양을 줄여 응용했어요. 재료(1~2인분) 익힌 병아리콩 150g, 펜넬 구근 1/2개, 오렌지 1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소금·후추 약간. ①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헹군 뒤 물기를 빼주세요. 마른콩은 충분히 불려 속까지 부드럽게 삶은 것으로 준비해요. ② 펜넬은 씻어서 질긴 밑동과 상한 겉부분을 제거하고 최대한 얇게 썰어요. 잎이 있다면 조금 남겨 잘게 다져주세요. ③ 오렌지는 껍질과 흰 부분을 제거하고 과육을 먹기 좋게 잘라요. 손질하면서 나오는 과즙은 따로 받아두세요. ④ 볼에 오렌지 과즙, 레몬즙, 올리브유, 마늘,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⑤ 병아리콩과 펜넬, 오렌지를 넣어 과육이 으깨지지 않게 가볍게 버무려요. ⑥ 냉장고에 10~15분 두어 맛이 어우러지면 펜넬 잎을 올려 마무리해요. 펜넬 특유의 향이 낯설다면 처음에는 양을 줄여 넣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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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와 오이를 곱게 갈아 시원하게 즐기는 초록빛 가스파초
아스파라거스와 오이를 곱게 갈아 시원하게 즐기는 초록빛 가스파초 [재료|2인분] 아스파라거스 250g, 오이 ½개, 담백한 식사빵 40g, 올리브오일 2작은술, 와인식초 1큰술, 마늘 ½쪽, 물 500ml,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잘라내고 줄기와 봉오리 부분을 나눠요. 오이는 껍질과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봉오리를 넣어 1~2분 데친 뒤 건져 찬물에 식혀요. 같은 물에 줄기를 넣고 약불에서 10분 정도 부드럽게 익힌 뒤 삶은 물과 함께 식혀주세요. 3. 빵을 작게 뜯어 올리브오일, 식초, 식힌 삶은 물 100ml와 섞고 5분간 불려요. 4. 믹서에 아스파라거스 줄기와 불린 빵, 오이, 마늘을 넣고 곱게 갈아요. 남은 삶은 물을 조금씩 부어 원하는 농도로 맞춰주세요. 5. 소금·후추로 간하고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혀요. 그릇에 담고 데친 봉오리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빵은 곰팡이 없는 것을 사용하고, 식초는 맛을 보며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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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한 끼,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주키니 병아리콩 샐러드
레몬 드레싱을 곁들인 주키니 병아리콩 샐러드 재료(1인분) 주키니 1/2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개, 적양파 1/8개,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다진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1. 주키니는 깨끗하게 씻어 양 끝을 자른 뒤 얇게 썰어주세요.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정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습니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적양파는 잘게 썰어주세요. 양파의 매운맛이 부담스럽다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3. 통조림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4. 볼에 레몬즙, 올리브유, 후추를 넣어 섞고 준비한 채소와 병아리콩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5. 파슬리를 뿌리고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었다가 먹으면 맛이 잘 어우러집니다. 조리 팁 생으로 먹는 주키니를 사용하고, 애호박으로 바꿀 때는 살짝 익혀 식힌 뒤 넣어주세요. 소금은 마지막에 맛을 보고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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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펜넬의 은은한 단맛에 오렌지의 상큼함을 더한, 따뜻한 렌틸콩 샐러드
펜넬을 구워 은은한 단맛을 살리고, 렌틸콩과 오렌지를 곁들인 따뜻한 샐러드예요. 펜넬은 회향이라고도 부르는 채소로, 둥근 밑동 부분을 사용해요. [재료·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펜넬 밑동 100g, 오렌지 1/2개, 루콜라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은 200도로 예열해요. 펜넬은 씻어서 질긴 겉잎과 단단한 심을 제거한 뒤 얇은 웨지 모양으로 썰어요. 2. 펜넬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소금, 후추를 넣고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펼쳐 20~25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3. 오렌지는 껍질과 질긴 속막을 제거해 과육만 준비해요. 손질하며 나온 즙은 따로 모아요. 4. 오렌지즙에 남은 올리브유, 레몬즙, 머스터드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따뜻하게 데운 렌틸콩에 구운 펜넬과 드레싱을 버무린 뒤, 루콜라와 오렌지를 올려요.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고, 오렌지는 마지막에 넣어야 과육이 덜 으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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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없이 산뜻하게 만드는 한 끼, 요거트 드레싱으로 버무린 흰강낭콩 오이 샐러드
아삭한 오이와 부드러운 흰강낭콩을 요거트 드레싱에 버무린 샐러드예요. 바로 먹을 수 있는 통조림 콩을 사용하면 불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재료·1인분] 흰강낭콩 통조림 120g(물기 뺀 무게), 오이 1/2개, 양파 1큰술, 무가당 그릭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또는 파슬리 약간,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통조림 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오이는 깨끗이 씻어 작은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요. 씨 부분에 물기가 많으면 살짝 덜어내요. 3. 양파는 잘게 다져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제거해요. 4. 그릭요거트에 레몬즙, 허브,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5. 콩과 오이, 양파에 드레싱을 넣고 콩이 으깨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요. 완성 후 냉장고에 잠깐 두면 더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미리 준비할 때는 채소와 드레싱을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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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없이 비트와 렌틸콩을 뭉쳐 오븐에 구운, 달큰하고 고소한 채소 패티
비트 렌틸콩 오븐 패티 [재료·작은 패티 4개] 익힌 비트 100g, 삶은 렌틸콩 120g, 오트밀 50g, 다진 마늘 ½작은술, 호박씨 1큰술, 말린 허브·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180도로 예열해주세요. 비트와 렌틸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고, 비트는 작게 썰어요. 2. 믹서에 비트, 렌틸콩, 마늘과 오트밀 절반을 넣고 짧게 갈아주세요. 완전히 곱게 갈기보다 알갱이가 조금 남아야 식감이 좋아요. 3. 볼에 옮겨 남은 오트밀과 잘게 다진 호박씨, 허브, 소금, 후추를 넣고 섞어요. 반죽이 질면 오트밀을 조금 더하고, 너무 퍽퍽하면 물을 한 숟가락씩 넣어 조절해주세요. 4. 반죽을 4등분해 두께 약 1cm의 납작한 패티로 만들고,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간격을 두고 올려요. 5. 15~20분 굽되 중간에 조심스럽게 뒤집어주세요. 모양이 잡히면 꺼내 잠깐 식혀요. [먹는 팁] 잎채소와 곁들이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조금 올리면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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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 비트와 렌틸콩에 루콜라를 더한 따뜻한 샐러드, 레몬 마늘 드레싱으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비트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 한 줌, 다진 양파 1큰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비트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뒤 1.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과 도마에 물이 들 수 있으니 장갑을 사용하면 좋아요. 2. 비트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후추를 넣어 버무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 구워주세요. 중간에 뒤집고 포크로 찔러 부드러운지 확인해요. 3. 렌틸콩은 미리 부드럽게 삶아 물기를 빼주세요. 루콜라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양파는 잘게 다져요. 4. 남은 올리브유에 레몬즙, 마늘, 소금과 후추를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요. 5. 구운 비트를 한 김 식혀 렌틸콩, 양파와 버무려주세요. 루콜라 위에 담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비트가 너무 뜨거우면 루콜라가 쉽게 숨이 죽어요. 따뜻한 정도로 식힌 뒤 먹기 직전에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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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크림 없이 달걀로 폭신하게 구운 브로콜리 병아리콩 프리타타, 채소와 콩을 듬뿍 담은 든든한 한 조각
[재료·2인분] 달걀 4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브로콜리 120g, 양파 1/4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브로콜리는 작게 나눠 씻고 끓는 물에 1분 정도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양파와 파프리카는 잘게 썰어요. 2. 병아리콩은 충분히 익힌 것을 준비해요. 통조림이라면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요. 파프리카, 브로콜리, 병아리콩을 넣고 2분 정도 더 볶아 수분을 날려주세요. 4. 볼에 달걀을 풀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요.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혀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5. 종이호일을 깐 작은 오븐 용기에 반죽을 붓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가운데 달걀까지 완전히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꺼낸 뒤 5분 정도 두었다가 잘라야 모양이 잘 유지돼요. 용기 깊이와 오븐에 따라 굽는 시간은 조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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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버섯, 보리를 양배추에 돌돌 말아 촉촉하게 구운 든든한 한 끼 양배추 롤
[재료·2인분] 양배추 큰 잎 6장, 가시와 껍질을 제거한 연어 200g, 익힌 보리밥 100g, 표고버섯 3개, 다진 대파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또는 저염 채소육수 100ml, 레몬즙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데쳐 부드럽게 만들고 물기를 빼주세요. 두꺼운 줄기는 칼로 얇게 저며야 잘 말려요. 2. 표고버섯은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연어를 속까지 익힌 뒤 건져 잘게 부숴요. 3. 같은 팬에 버섯을 넣어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볶아요. 보리밥, 연어, 대파, 레몬즙을 섞고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간해주세요. 4. 양배추 잎에 속 재료를 나눠 올리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요. 오븐 용기에 이음매가 아래로 향하게 담아주세요. 5. 물이나 육수를 붓고 뚜껑 또는 포일로 덮어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양배추가 부드러워지고 속까지 충분히 뜨거워지면 완성이에요. 보리밥은 미리 익힌 것을 사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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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을 볶아 채운 양상추 쌈, 생강 된장 소스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양송이버섯 4개, 당근 30g, 양상추 4~5장,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간장 1/2작은술 [소스] 된장 1/2작은술, 간 생강 1/4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물 2작은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1. 양상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떼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양송이버섯은 잘게 다지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2.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중약불에서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익혀주세요. 3. 당근과 삶은 렌틸콩을 넣어 2~3분 더 볶고 간장으로 간해요. 렌틸콩은 미리 부드럽게 삶아 물기를 뺀 것을 사용해주세요. 4. 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된장마다 짠맛이 다르니 맛을 보며 물을 조금 추가해 농도와 간을 조절해요. 5.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힌 뒤 양상추에 나눠 담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양상추가 숨이 죽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속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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