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삶은 또는 찐 왕새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삶은 또는 찐 왕새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뇨 막으려면 ‘이만큼’ 자라

1. 7시간 18분이 당뇨 예방에 가장 적절한 수면시간입니다. 2. 주중과 주말 모두 규칙적인 수면습관을 길들이세요.  “당뇨 예방, 하루 7시간 18분이 최적”… 수면도 ‘과유불급’ 당뇨병 예방에 가장 적합한 하루 수면 시간은 7시간 18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중국 장쑤성 난퉁대 장펑 교수팀은 2009~2023년 수행된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가한 20~80세 2만3375명의 데이터를 이용해 평일·주말 수면시간과 인슐린 저항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추정 포도당 처분율(eGDR) 간 관계를 분석했습니다. eGDR은 혈중 포도당이 인슐린에 의해 얼마나 효율적으로 흡수·이용되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eGDR이 낮을수록(6~7㎎/㎏/min 미만) 인슐린 저항성 위험이 높고, eGDR이 높을수록(10㎎/㎏/min 초과) 위험이 낮습니다. 연구팀은 참가자들의 평일 수면 시간을 조사하고, 이들을 주말 보충 수면 시간에 따라 ▲없음 ▲1시간 미만 ▲1~2시간 ▲2시간 초과 등 네 그룹으로 나눠 분석했습니다. 연구 결과, 수면시간과 eGDR은 수면시간이 너무 짧거나 너무 길면 eGDR이 감소하는 역 U자형 곡선 관계를 보였고, eGDR이 가장 높은 최적 수면시간은 7시간 18분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수면시간이 7시간 18분에 못 미치는 사람은 수면시간이 늘어날수록 eGDR이 증가했지만, 7시간 18분이 넘는 사람은 수면시간이 늘어날수록 eGDR이 감소했습니다.  주말 보충 수면이 eGDR에 미치는 영향도 평소 수면시간에 따라 달라졌습니다. 평일 수면시간이 7시간 18분보다 짧은 사람은 주말에 1~2시간 보충 수면을 하면 eGDR이 증가했지만, 평소 7시간 18분 넘게 자는 사람이 주말에 2시간 넘게 보충 수면을 할 경우에는 eGDR이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대사 조절 이상이 정상적 수면 패턴을 방해하고, 비정상적 수면이 다시 대사 건강을 악화시키는 잠재적 악순환이 형성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수면시간, 혈당 조절의 평가지표 당뇨병 전 단계 또는 초기 환자에게 최적의 수면시간은 식단·운동과 병행돼야 할 혈당 조절의 완성 단계이자 유의미한 평가지표입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김철식 교수는 “수면이 단순한 휴식을 넘어 대사 건강의 독립적인 결정 요인임을 시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연구에서 제시된 7시간 18분이라는 수치는 인체가 섭취한 영양소를 효율적으로 연소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위한 최적의 ‘정비 시간’인 것입니다. 수면이 너무 짧아도, 지나치게 길어도 신진대사에 불리하기 때문입니다.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박경혜 교수는 “7시간 18분을 정확히 맞춰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보다는 수면시간과 당뇨 위험이 ‘U자형 관계’라고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7시간 수면 그룹을 기준으로 5~6시간 수면 그룹은 6%, 8시간 수면 그룹은 10%, 9~10시간 수면 그룹은 37%, 10시간 이상 수면 그룹은 82% 사망률이 더 높다는 중국의과대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양보다 ‘규칙성’ 더 중시 한 가지 더 주목해야 할 점은 수면의 규칙성입니다. 주말에 부족한 수면을 보충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 역시 생체리듬을 교란시켜 혈당 관리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김철식 교수는 “췌장의 베타 세포를 포함한 우리 몸의 장기들은 저마다의 리듬에 따라 인슐린을 분비하고 대사를 처리한다”며 “주말의 불규칙한 수면은 이 리듬을 깨뜨리는 ‘사회적 시차증’을 유발하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고 내장 지방 축적을 가속화하는 원인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은 '규칙성'이 '양'보다 중요한 이유입니다. 인체는 예측할 수 있는 리듬 속에서 대사가 가장 안정화는 만큼, 조금 적게 자더라도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깨는 것이 대사 건강에는 훨씬 유리합니다.  당뇨 예방을 위한 수면 전략 효과적인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식단과 운동뿐 아니라, 우리 몸의 대사 시스템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는 ‘수면 환경의 통제’가 병행돼야 합니다. 의학적으로 권장하는 성인 적정 수면 시간은 7시간 내외로, 수면의 양만큼 ‘질’도 중요합니다. 김철식 교수는 “자는 동안 코골이, 수면무호흡증이 동반되면 포도당 대사가 가장 활발히 조절되는 서파 수면 단계에 진입하기 어렵다”며 “7시간 15분 내외의 총량을 확보하는 것과 더불어, 방해 받지 않는 숙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중과 주말 모두 일정한 시각에 잠들고 똑 같은 시간대에 일어나야 합니다. 여기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밝은 빛을 쬐고, 침실을 조용하고 시원하게 유지하는 것도 ‘당뇨를 예방하는’ 수면법입니다. 낮 동안 충분한 햇볕을 쬐며 30분 이상 활동하는 것은 밤 수면의 밀도를 높여 혈당 안정에 기여합니다. 또한 특히 취침 전 음식 섭취는 인슐린 분비를 유도해 수면 중 체지방 연소를 방해하므로, 최소 3~4시간의 공복 상태를 유지하세요. 당뇨병 예방과 관리를 위한 생활습관의 큰 기둥은 여전히 ‘절제된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입니다. 수면은 이 두 가지 노력이 우리 몸에서 온전히 결실을 볼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과정입니다. 건강을 위해 잠을 과하게 줄여가며 운동에 매달리는 것은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만약 식단과 운동을 철저히 지키는데도 혈당 수치가 기대만큼 조절되지 않는다면, 그때는 나의 수면 패턴이 대사 효율을 방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차분히 점검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 막으려면 ‘이만큼’ 자라

채소도 적정량을 지켜서 섭취해야 하나요?

뿌리채소는 적정량만 채소라고 해서 모두 혈당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채소는 크게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잎·줄기채소와 섭취에 주의가 필요한 뿌리채소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상추, 깻잎, 시금치, 브로콜리, 오이, 버섯 등과 같은 잎채소는 수분과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하지만 전분 함량은 낮습니다. 혈당에 미치는 영향도 적어 비교적 자유롭게 먹어도 괜찮습니다. 반면, 고구마·감자·연근 등 뿌리채소는 전분 함량이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습니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긴 하지만, 당뇨 환자라면 섭취량과 방식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견과류와 비슷한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불포화지방산과 오메가3가 풍부해 몸에 좋지만, 많이 먹으면 열량이 높아지는 것처럼 뿌리채소 역시 ‘좋은 음식’이지만 과하면 혈당 관리에 부담이 됩니다.  그렇다고 당뇨병 환자가 뿌리채소를 완전히 피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식품으로 영양적 가치는 큽니다. 뿌리채소는 ‘간식’ 또는 ‘식사대용’으로 활용하세요. 또, 한 번에 주먹 크기 기준 한두 개로 양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지막으로, 당뇨 환자는 음식을 고를 때 단순히 ‘건강식’인지보다 ‘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같은 음식도 일반인과는 다른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 환자도 팝콘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당뇨 환자도 팝콘을 먹어도 괜찮을까요? <조언_고기동 가천대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A. 반 봉지 이하로 먹어야… 견과류로 대체하세요  팝콘은 옥수수를 튀긴 식품으로, 기본적으로 탄수화물 함량이 높습니다. 탄수화물은 몸속에 들어가 분해되면 당으로 변해 혈당을 급격히 올립니다. 특히 영화관 팝콘은 버터나 소금이 추가된 경우가 많아 열량과 당분이 더 높습니다. 다만, 먹고 싶은 것을 무조건 참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양’과 ‘섭취 방법’입니다. 팝콘이 꼭 드시고 싶다면 과자 반 봉지 이하(약 25g), 종이컵 2~3컵으로 소량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는 식사가 아닌 간식으로 섭취해야 하며, 담백한 오리지널 팝콘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팝콘을 더 건강하게 먹으려면 집에서 버터나 소금을 따로 사용하지 않고서 옥수수 알갱이를 에어프라이어에 튀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팝콘을 먹기 전 삶은 달걀이나 단백질 식품을 먼저 섭취해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것도 좋겠지요. 영화관에서 허기가 질 때 팝콘 말고 먹기 좋은 간식으로는 견과류를 추천합니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특히 아몬드는 식이섬유와 지방이 풍부해 혈당이 완만하게 오릅니다. 오이나 셀러리와 같은 채소 스틱도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적고 씹는 재미가 있어 ‘입이 심심한’ 상황을 달래는 데 좋습니다.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콜리플라워 구이

• 재료: 콜리플라워 1/2통, 올리브유 3스푼, 허브솔트(또는 소금, 후추) 약간, 카레가루 0.5스푼(생략 가능), 파마산 치즈가루 약간 • 조리 순서:  1. 콜리플라워는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조각조각 잘라줍니다.  2. 식초를 1스푼 떨군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위생봉투에 콜리플라워, 올리브유, 허브솔트, 카레가루를 넣고 흔들어 양념을 골고루 묻힙니다.  4.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2~15분간 노릇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기)  5. 그릇에 담고 파마산 치즈가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콜리플라워 스프

• 재료: 콜리플라워 1/2통, 양파 1/2개, 우유 200ml, 생크림 100ml(또는 우유로 대체 가능), 버터 1조각(15g), 소금·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콜리플라워와 양파는 얇게 채 썰거나 작게 썰어줍니다.  2. 냄비에 버터를 녹인 후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콜리플라워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3.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자작하게 붓고 콜리플라워가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푹 삶습니다.  4. 불을 끄고 핸드블렌더(또는 믹서기)로 곱게 갈아줍니다.  5. 우유와 생크림을 넣고 약불에서 뭉근하게 끓이며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콜리플라워 볶음

• 재료: 콜리플라워 라이스 200g, 굴소스 1스푼, 달걀 2개, 멸치액젓(또는 간장) 0.5스푼, 대파 1/2대, 식용유 약간 • 조리 순서:  1. 생콜리플라워를 사용할 경우, 믹서기에 살짝 갈거나 칼로 잘게 다져 밥알 크기로 만듭니다.  2.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대파를 볶아 향긋한 파기름을 냅니다.  3. 파를 한쪽으로 밀고 달걀 2개를 깨뜨려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파와 섞어줍니다.  4. 콜리플라워 라이스를 넣고 수분을 날려주듯 강불에서 3~4분간 달달 볶습니다.  5. 굴소스와 액젓을 넣어 간을 맞추고 1분간 더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여주 오이무침

• 재료: 여주 1/2개, 오이 1/2개, 양파 1/4개 • 양념 재료: 식초 2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1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고춧가루 1작은술, 통깨 약간 (소금은 최소화합니다) • 조리 방법:  1. 손질하기: 여주는 위와 동일하게 속을 파내고 얇게 썬 뒤 소금물에 10분간 절여 쓴맛을 빼고 물기를 짭니다. 오이와 양파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볼에 식초, 알룰로스, 다진 마늘, 고춧가루를 섞어 새콤달콤한 양념장을 만듭니다.  3. 버무리기: 준비한 여주, 오이, 양파에 양념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여주고기볶음요리

• 재료: 여주 1/2개, 돼지고기 앞다리살(또는 뒷다리살) 100g, 두부 1/2모, 달걀 1개,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국간장 0.5큰술 • 조리 방법:  1. 여주 쓴맛 빼기: 여주를 세로로 반 자른 뒤, 숟가락으로 속의 흰색 씨와 솜 같은 부분을 완전히 긁어냅니다 (이 부분이 가장 씁니다). 0.5cm 두께로 반달 썰기 한 후, 소금 1작은술을 넣은 물에 10분간 절였다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냅니다.  2. 두부 굽기: 두부는 한입 크기로 썰어 팬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 따로 덜어둡니다.  3. 고기와 여주 볶기: 팬에 다진 마늘과 돼지고기를 넣고 볶다가, 고기가 익으면 절여둔 여주를 넣고 강불에서 2~3분간 빠르게 볶습니다.  4. 합쳐서 마무리: 구워둔 두부를 넣고 국간장으로 가볍게 간을 한 뒤, 풀어둔 달걀물을 둘러서 스크램블하듯 휘저어 익히면 완성입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현미 콩 송편

🌾 혈당 친화 현미 콩 송편 재료: 현미찹쌀가루 100g, 삶은 검은콩 50g, 따뜻한 물 적당량,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현미찹쌀가루에 소금과 따뜻한 물을 조금씩 넣어 반죽해 주세요. 반죽을 동그랗게 빚어 가운데를 눌러줍니다. 삶은 검은콩을 넣고 반달 모양으로 오므려주세요. 찜기에 넣고 15~20분 정도 충분히 쪄줍니다. 설탕을 넣지 않고 콩의 고소함을 살린 송편이에요. 현미가루를 사용해도 탄수화물이 많은 떡이므로 한 번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바나나 방토 두부 샐러드

• 재료: 방울토마토 5~6개, 바나나 1/2개, 부침용 두부 1/3모, 샐러드용 채소(양상추, 치커리 등) 한 줌 • 소스 재료: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작은술, 들깨가루 1작은술 (소금은 전혀 넣지 않습니다) • 조리 방법:  1. 두부 굽기: 두부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한 뒤, 키친타월로 수분을 제거합니다. 기름을 두르지 않거나 올리브오일을 아주 살짝만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굽습니다.  2. 재료 손질: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바나나는 한입 크기로 얇게 썹니다. 샐러드 채소는 씻어서 물기를 뺍니다.  3. 소스 만들기: 올리브오일, 레몬즙, 알룰로스, 들깨가루를 섞어 나트륨 없는 새콤 고소한 드레싱을 만듭니다. (들깨의 오메가-3가 혈관 건강을 돕습니다)  4. 버무리기: 볼에 채소, 토마토, 바나나, 구운 두부를 담고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섞어냅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마늘쫑 멸치볶음

• 준비 재료: 마늘쫑 150g, 잔멸치(또는 중간 멸치) 1/2컵, 식용유 2큰술 • 양념 재료: 진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설탕 0.5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멸치 볶기: 아무것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멸치를 넣고 약불에서 1~2분간 볶아 비린내와 수분을 날려준 뒤 따로 덜어둡니다.  2. 마늘쫑 볶기: 팬을 닦아낸 후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썰어둔 마늘쫑을 넣어 중불에서 2분간 볶아줍니다. 마늘쫑 겉면이 살짝 쭈글해지면서 익기 시작하면 불을 약불로 줄입니다.  3. 조리기: 팬 한쪽으로 마늘쫑을 밀어두고 빈 공간에 진간장, 맛술, 설탕을 넣어 바글바글 끓인 뒤, 마늘쫑과 빠르게 섞으며 볶아줍니다.  4. 마무리: 양념이 자작해지면 볶아둔 멸치와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한 번 더 볶아 수분을 날립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둘러 완성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고구마 샐러드

• 준비 재료: 고구마 1.5파운드(약 2~3개), 삶은 달걀 3개, 오이 1/4개, 사과 1/2개, 마요네즈 1/2컵, 설탕 2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고구마 찌기: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썬 뒤 찜기에 12~15분간 찌거나 삶아줍니다.  2. 재료 다지기: 사과와 오이는 얇고 작게 썰어둡니다 (오이는 소금에 살짝 절인 후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하면 좋습니다). 삶은 달걀은 흰자를 다지고 노른자는 으깨어 마요네즈, 설탕과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3. 매쉬하기: 고구마가 뜨거울 때 큰 볼에 넣고 2/3 정도만 부드럽게 으깨어 식혀줍니다.  4. 버무리기: 으깬 고구마에 사과, 오이, 달걀 흰자, 만들어둔 마요네즈 드레싱을 넣고 주걱으로 살살 버무려 완성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저당 오이 탕탕이

재료 오이 1개 알룰로스 1T 식초 2T 다진 마늘 1T 참깨 약간 들깨 약간 레시피 1> 오이는 깨끗하게 세척한 뒤, 칼등으로 가볍게 문질러 가시를 제거해 주세요. 2> 손질한 오이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3> 비닐 또는 지퍼백에 오이를 넣은 뒤, 방망이로 결이 갈라지도록 두둘겨 주세요. 4> 자른 오이에 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깨, 들깨를 넣고 골고루 버무리면 완성이에요 오이탕탕이 진짜 즐겨먹는 요리인데요 양념들 저당버전으로 해서 만들어봐야 겠어요 오이 한개는 그냥 해치우는 다이어트 레시피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토마토 요거트 빙수

재료 완숙 토마토 2~3개 그릭 요거트 300g 얼음 100g 레몬 1/2개 알룰로스 1큰술 올리브 오일 1큰술 레시피 1> 깨끗하게 씻은 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 주세요. 2> 믹서기에 토마토와 레몬즙을 넣고 곱게 갈아 주세요. TIP. 토마토를 체에 한 번 걸러주면 더욱 부드러운 식감이 돼요. 3> 믹서기에 그릭 요거트, 얼음, 알룰로스를 넣고 갈아 빙수 베이스를 만들어 주세요. TIP. 조금 더 진한 맛을 원하면 얼음 대신 토마토를 자른 뒤 얼려서 갈아 주세요 4> 유리볼 또는 디저트 컵에 토마토 퓌레와 빙수 베이스를 번갈아 가며 올려 주세요. 5> 마무리로 후추를 살짝 갈아주고 올리브 오일을 가볍게 둘러주면 완성이에요 6> 식이섬유 풍부한 저탄소 토마토에 단백질 보충에 도움이 되는 그릭 요거트를 넣어 아이들 건강 간식으로도 그만이에요. 소복하게 쌓아진 토마토 위에 취향에 따라 꿀이나 레몬을 뿌려 드셔 보세요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로 만든 빙수네요 다이어트에도 무리없이 먹을수 있을거 같네요 상큼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디저트로 딱이네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사찰식 당근국수 만들기

재료 2인분 기준 당근 2개(170g) 메밀면 120g 풋고추 2개 간장 2T 청양고추 2개 올리브유 1T 레시피 1> 껍질을 벗겨낸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주세요. 2> 풋고추와 청양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뺀 뒤, 당근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채 썰어 주세요. 3>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을 두른 팬에 당근을 볶아 주세요. 야채를 볶을 때 소금을 넣지 않고 볶아야 당근 고유의 단맛이 날아가지 않아요. 4> 동일하게 고추도 살짝만 볶아 주세요. 5> 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메밀면을 넣고 약 5분 정도 삶아 주세요. 6> 볼에 물기를 뺀 메밀면과 볶아둔 당근, 고추, 분량의 간장을 넣고 잘 버무려 주면 완성이에요 야채들과 메밀면이랑 같이 후루룩 먹으면 넘 좋을거같아요 씹는것도 많으니 소화에도 좋고 당걱정도 안되구요 매콤하게 청양고추 넣고 헤먹어봐야곘어요 소스도 간장뿐이라니 ㅎㅎ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달걀을 먹을 때 함께 챙기면 좋은 식품

달걀은 단백질을 보충하기 편한 식품으로 아침 식사나 간단한 반찬에 활용하기 좋아요. 삶은 달걀만 먹기보다는 토마토나 오이, 잎채소 등을 곁들이면 식사의 구성을 더 다양하게 할 수 있어요. 다만 달걀만으로 한 끼의 영양이 충분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통곡물이나 적절한 양의 밥을 함께 먹고 개인의 건강 상태에 맞춰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혈당 관리는 특정 식품 하나에 의존하기보다 전체 식사 패턴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대패삼겹살 배추찜

• 필수 재료: 알배추 1/2통, 대패삼겹살(또는 차돌박이) 250g, 청주(또는 화이트 와인) 80ml, 소금·후추 약간 •  폰즈 소스: 간장 2큰술, 물 1큰술, 식초 1큰술, 유자청(또는 올리고당) 1큰술  조리 순서 1. 알배추는 깨끗이 씻어 한 입 크기로 큼직하게 썹니다. 2. 냄비 바닥에 배추를 먼저 깔고, 그 위에 대패삼겹살을 한 겹 올린 뒤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이 과정을 반복하여 배추와 고기를 켜켜이 쌓아줍니다. 3. 재료 위로 청주 80ml를 고루 뿌려 잡내를 잡습니다. 4. 냄비 뚜껑을 꽉 닫고 중약불에서 12분간 푹 찐 후, 불을 끄고 2분간 뜸을 들입니다. 준비한 상큼한 유자 폰즈 소스에 찍어 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배추피클

• 필수 재료: 알배추 1통,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 🧪 절임물 재료: 물 750ml, 식초 1컵, 설탕(또는 알룰로스) 1컵, 굵은 소금 2큰술, 통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알배추를 한 입 크기로 나박나박 썰어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뺍니다. 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2. 보관 용기에 배추와 고추를 골고루 섞어 담아둡니다. 3.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 통후추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저어가며 한소끔 팔팔 끓입니다. 4. 끓어오른 뜨거운 상태의 절임물을 용기에 담긴 배추 위에 바로 부어줍니다 (이렇게 해야 배추가 무르지 않고 끝까지 아삭합니다). 5. 식으면 뚜껑을 덮어 실온에 반나절 두었다가 냉장고에 하루 동안 차갑게 숙성시킨 뒤 꺼내 먹습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사찰식 표고버섯 만두

재료 표고 4개 당면 40g 애호박 1/2개 간장 15g 당근 1/2개 참기름 15g 두부 반 모 소금 약간 감자전분 150g 레시피 1> 볼에 감자 전분과 소금을 넣고 섞은 뒤,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부어 가며 반죽을 만들어 주세요. 2> 친 반죽은 랩핑한 뒤 실온에서 30분 가량 숙성해 주세요. 3> 당면은 미지근한 물에 넣고 30분 가량 불려 주세요. 4> 반죽이 숙성될 동안 만두에 들어갈 채소와 당면을 곱게 다져 주세요. 5> 면보를 이용해 두부의 수분을 꼭 짜내 주세요. 두부에 수분이 남아 있으면 만두피가 쉽게 터질 수 있어요. 6> 팬에 다진 채소와 당면, 물기를 짜낸 두부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 수분을 날려 주세요. 이때 간장과 참기름을 넣어 간을 더해 주세요. 7> 숙성된 반죽은 약 25g씩 나누어 동글동글 말아 주세요. 밀대를 활용해 얇게 밀어 만두피를 만들어요. 8> 밥그릇 또는 원형 틀을 사용해 만두피의 모양을 일정하게 찍어 주세요. 9> 만두피에 만두소를 넣고 둥근 모양으로 빚어 주세요. 만두가 자꾸 벌어질 경우 물을 살짝씩 묻혀 주세요. TIP. 감자 전분 반죽은 마르기가 쉬우니 젖은 면포를 준비해 두고 덮어 두세요. 10> 물이 바글바글 끓어 오른 찜기에 만두를 넣고 약불로 10 ~ 15분간 쪄주면 완성이에요. 감자전분으로 만든 반죽이라 쫄깃하고 맛있겠어요 채소만두라서 담백하고 깔끔할것 같아요 많이 만들어놓고 냉동실에 저장해놔야 곘어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저당 아보카도 스무디

재료 아보카도 1개 바나나 1개 우유 100ml 그릭요거트 100ml 꿀(또는 알룰로스) 30ml 아몬드 약간 얼음 약간 레시피 1> 아보카도와 바나나는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 믹서기에 아보카도, 바나나, 아몬드, 꿀 혹은 알룰로스를 넣어주세요. 3> 우유와 그릭요거트, 얼음을 넣어주세요. *더욱 꾸덕하고 진한 식감을 원한다면 그릭요거트의 양을 늘려주세요. 4> 모든 재료가 곱고 부드럽게 섞일 때까지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알룰로스로 당 부담을 줄여서 먹기가 좋을것 같아요 아침에도 좋겠지만 식단 관리 중이면 저녁에도 가볍고 든든하게 마시면 될거 같아요 몸 속도 클린하게 만들어 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쌀가루 카스테라

재료 쌀가루 80g 계란 3개 알룰로스 80g 베이킹 파우더 5g 우유 60ml 식용유 약간 올리브 오일 30ml 소금 약간 레시피 1> 계란의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각각 다른 볼에 담아 주세요. 2> 흰자에 알룰로스를 3번에 나눠 넣으며 머랭을 만들어 주세요. 이때 휘핑기를 가장 높은 속도로 올려 단단하게 머랭을 쳐 주세요. TIP. 더욱 단단한 머랭을 원하시면 알룰로스 대신 설탕을 사용해 주세요. 3> 물 같던 흰자에서 입체감이 느껴지고 휘핑기 끝을 들어 올렸을 때, 머랭의 끝이 뾰족하게 서면 휘핑을 끝내고 잠시 냉장고에 넣어서 형태를 유지해 주세요. 4> 노른자가 담긴 볼에 우유, 올리브 오일, 소금을 넣고 섞어 주세요. 5> 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를 체에 곱게 쳐 주세요. 6> 냉장고에 있던 머랭을 꺼내 주세요. 앞서 만든 노른자 반죽에 머랭을 한주걱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나머지 머랭을 모두 넣고 조심스럽게 섞어 주세요. TIP. 머랭이 꺼지지 않도록 주걱을 아래에서 위로 들어 올리듯 살살 섞어 주세요. 7> 밥솥 내솥 안쪽에 식용유를 얇게 발라준 뒤, 완성된 반죽을 내솥에 모두 부어 주세요. 8> 케이크 모드 또는 만능찜 모드로 40~60분 가량 구워주면 완성이에요. TIP. 조리 시간은 밥솥 기종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므로 중간에 젓가락으로 찔러보며 익힘 정도를 확인해 주세요. 퐁신한 쌀카스테라 레시피에요 간식으로도 좋고 아침식사에도 좋겠어요 쌀가루가 들어가서 속도 편하고 부담도 적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배추전

• 필수 재료: 알배추 잎 6장, 부침가루 1/2컵, 튀김가루(또는 쌀가루) 1/4컵, 전분 2큰술, 달걀 1개, 물 1/2컵, 소금 한 꼬집, 식용유  조리 순서 1. 배추 잎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두꺼운 줄기 부분을 칼등이나 밀대로 가볍게 두드려 평평하게 폅니다. 2. 큰 볼에 부침가루, 튀김가루, 전분, 소금을 섞은 후 달걀과 물을 넣어 덩어리가 없도록 얇은 반죽물을 만듭니다. 3. 배추 잎을 반죽물에 담가 앞뒤로 골고루 옷을 입힙니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배추 잎을 올린 뒤, 중불에서 앞뒤로 2~3분씩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워냅니다. 초간장에 찍어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그린 클럽 샌드위치

재료 3 pcs 통곡물 빵 또는 호밀빵 슬라이스 3 tbsp 시판용 후무스 100 g 작은 아보카도, 씨를 제거하고 슬라이스 1 cup 루꼴라 10 pcs 방울토마토, 슬라이스 레시피 1> 통곡물 빵이나 호밀빵 세 장을 토스터에 넣고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습니다. 빵을 구우면 저항성 전분이 약간 증가하여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빵이 구워지는 동안 채소를 준비합니다. 아보카도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하고 과육을 파냅니다. 얇고 일정하게 썰어주세요. 루꼴라는 씻어서 물기를 닦고, 방울토마토는 동그란 모양을 살려 썹니다. 3> 빵이 다 구워지면 깨끗한 도마 위에 세 장을 나란히 놓습니다. 각 빵의 한쪽 면에 후무스를 한 큰술씩 골고루 펴 바릅니다. 맛과 단백질이 골고루 퍼지도록 가장자리까지 꼼꼼히 발라주세요. 4> 후무스를 바른 첫 번째 빵 위에 아보카도 슬라이스 절반을 평평하게 올립니다. 그 위에 루꼴라 절반을 골고루 얹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 절반을 올립니다. 갓 갈아낸 후추를 가볍게 뿌려 간을 합니다. 5> 두 번째 빵의 후무스를 바른 면이 아래로 향하게 해서 첫 번째 층 위에 덮습니다. 재료들이 잘 붙도록 가볍게 눌러주세요. 6> 두 번째 빵 위에 남은 아보카도, 루꼴라, 방울토마토를 순서대로 올립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를 다시 한번 뿌려줍니다. 7> 마지막 빵의 후무스 바른 면을 아래로 해서 덮고, 샌드위치 전체를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하게 눌러줍니다. 먹기 편하도록 네 군데에 꼬치를 꽂은 뒤 대각선으로 잘라 4등분 합니다. 빵에 온기가 남아있을 때 바로 드세요. GI 지수가 50~55 정도로 낮은 통곡물 빵이나 호밀빵을 베이스로 사용하여, 흰 빵을 먹었을 때처럼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 없이 에너지를 꾸준히 유지해 줍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후무스,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 그리고 신선한 채소의 식이섬유가 조화를 이루어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춰주는 이상적인 영양 균형을 맞췄습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브로콜리 통밀 파스타

재료 2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 pcs 홍고추 (씨를 제거하고 썰어서 준비) 3 pcs 마늘 (얇게 편 썰기) 250 g 통밀 스파게티 면 300 g 줄기가 얇은 브로콜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준비) 1 pcs 레몬 제스트 25 g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20 g 파마산 치즈 슬라이스 레시피 1> 큰 냄비에 물 4리터와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센 불에서 팔팔 끓여 주세요. 2> 물이 끓는 동안 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중약불에서 달궈 줍니다. 편 마늘과 고추를 넣고 마늘이 노릇해지며 향이 올라올 때까지 3~4분 정도 가끔 저어가며 볶아 주세요. 다 볶아지면 팬을 불에서 내려 잠시 둡니다. 3> 물이 팔팔 끓으면 통밀 스파게티 면을 넣고 서로 달라붙지 않게 저어 줍니다. 포장지에 적힌 시간에 따라 9~11분 정도 삶아 알 덴테 식감을 살려 주세요. 9분쯤 되었을 때 면을 한 가닥 먹어보고 익힘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면이 다 익기 4분 전쯤, 끓는 물에 브로콜리를 바로 넣어 주세요. 이렇게 하면 면과 브로콜리를 동시에 익힐 수 있고, 브로콜리의 선명한 색감과 아삭한 식감도 살릴 수 있습니다. 5> 면과 브로콜리가 다 익으면 면수(면 삶은 물) 반 컵 정도를 따로 덜어둔 뒤, 나머지는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 줍니다. 6> 물기를 뺀 파스타와 브로콜리를 마늘 오일이 있는 팬에 바로 넣어주세요. 레몬 제스트와 구운 아몬드를 넣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힘차게 버무려 줍니다. 소스가 면에 얇게 입혀지도록 필요하다면 남겨둔 면수를 조금씩 넣어주세요. 마지막으로 천일염과 후추를 갈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춥니다. 7> 파스타를 따뜻한 그릇에 나눠 담아주세요. 그 위에 파마산 치즈를 듬뿍 얹어 식기 전에 바로 드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는 천천히 소화되는 복합 탄수화물을 제공하여, 정제된 흰 파스타를 먹었을 때 나타나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일반 흰 파스타의 GI 지수가 32~70인 데 비해 통밀 파스타는 약 42~50 정도로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완만합니다. 또한 일반 파스타보다 식이섬유가 거의 3배나 많아 당 흡수를 늦추고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해 줍니다.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감자 프리타타

• 준비 재료: 감자 1개, 달걀 3개, 양파 1/4개, 방울토마토 4~5개, 브로콜리 또는 시금치 약간, 소금·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 만드는 법:  1. 감자는 얇게 반달 썰기 하거나 깍둑썰기한 후, 물에 헹궈 전분기를 빼줍니다.  2. 양파와 채소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볼에 달걀 3개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풀어둡니다.  4. 약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감자를 먼저 볶아 서서히 익힙니다.  5. 감자가 투명해지면 양파와 채소를 넣어 함께 볶다가, 재료들이 평평하게 펴지도록 정리합니다.  6. 풀어둔 달걀물을 팬에 골고루 붓고 방울토마토를 위에 올린 뒤, 뚜껑을 닫고 가장 약한 불에서 7~10분간 달걀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은근하게 구워냅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연근조림

• 준비 재료: 연근 400g, 식초 1큰술, 통깨 1큰술 • 조림 양념: 물 2컵(400ml), 진간장 5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물엿(또는 올리고당) 3큰술, 식용유 1큰술 • 만드는 법:  1. 필러로 껍질을 벗긴 연근을 0.5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줍니다.  2. 끓는 물에 식초 1큰술과 연근을 넣고 5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뺍니다. (식용유를 조금 넣고 데치면 조린 후 윤기가 더 잘 납니다.)  3. 냄비에 물 2컵, 진간장, 맛술, 설탕, 식용유 1큰술과 데친 연근을 넣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4.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약 20~25분) 조려줍니다.  5. 국물이 바닥에 자작하게 남았을 때 물엿 3큰술을 넣고 불을 세게 올려 빠르게 볶아내듯 뒤섞어 윤기를 내줍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낫또 치즈 김치전

• 준비 재료: 낫또 1팩, 신김치 1컵, 부침가루(또는 밀가루) 1/2컵, 물 1/3컵,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 만드는 법:  1. 신김치는 가위로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2. 볼에 김치, 부침가루, 물을 넣고 먼저 반죽을 만듭니다. (김칫국물을 살짝 넣으면 색과 간이 더 좋아집니다.)  3. 반죽에 소스를 섞지 않은 생낫또를 그대로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서 앞뒤로 노릇하게 굽습니다.  5. 뒤집은 면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린 뒤 뚜껑을 닫아 치즈를 녹여내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별미 전이 완성됩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아보카도 낫또 비빔밥

• 준비 재료: 낫또 1팩, 밥 1공기, 아보카도 1/2개, 단무지 2큰술(다진 것), 씻은 묵은지나 김치 약간 • 양념: 진간장 또는 쯔유 1큰술, 들기름 1큰술, 와사비 약간(선택) • 만드는 법:  1. 아보카도는 부드럽게 익은 것을 골라 한입 크기로 얇게 슬라이스하거나 깍둑썰기합니다.  2. 새콤한 묵은지나 단무지를 잘게 다져 줍니다.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낫또의 끈적함을 잡아주는 핵심 팁입니다!)  3. 낫또는 소스를 넣고 미리 충분히 저어 둡니다.  4. 그릇에 밥을 담고 준비한 아보카도, 묵은지, 단무지, 낫또를 정갈하게 올립니다.  5. 쯔유(또는 간장)와 들기름을 두르고 취향에 따라 와사비를 살짝 곁들여 비벼 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낫또계란밥

• 준비 재료: 낫또 1팩, 밥 1공기, 계란 노른자 1개, 대파나 쪽파 약간, 조미김 또는 감태 조금 • 추천 소스: 낫또 동봉 소스(간장, 겨자), 참기름 1/2큰술 • 만드는 법:  1. 낫또는 팩에서 꺼내어 동봉된 간장과 겨자 소스를 넣기 전, 젓가락으로 실이 끈적하게 가득 생길 때까지 30회 이상 미리 비벼줍니다.  2. 실이 충분히 생기면 동봉된 소스와 참기름을 넣고 가볍게 한 번 더 섞습니다.  3. 따뜻한 밥 위에 양념한 낫또를 올리고, 가운데에 신선한 계란 노른자를 얹어줍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대파겉절이

고기구워서 먹을때 같이 먹기 좋아요 • 재료: 대파 2대(또는 파채 두 줌), 통깨 약간 •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진간장 1.5큰술, 식초 1큰술, 매실청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 만드는 법:  1. 대파는 5cm 길이로 자른 뒤 세로로 가늘게 채 썰거나 편하게 파채를 준비합니다.  2. 채 썬 대파는 찬물에 5~10분간 담가 매운맛과 진액을 뺀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3. 볼에 분량의 양념장 재료를 넣고 설탕과 고춧가루가 잘 겉돌지 않게 섞어줍니다.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A.어떤 음식이든 ‘양’이 중요해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밀가루 음식을 먹지 못하는 것은 아니에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어요. 다만 먹는 양이 중요합니다. 식빵의 경우 세 장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은 분량이에요. 삶은 국수는 한 공기 반 정도가 밥 한 공기와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식빵이나 국수로 끼니를 때우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힘들 수 있다는 거예요. 빵에 잼만 발라 대충 먹거나, 국수 한 그릇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 밥과 함께 먹는 김치, 나물, 고기, 생선 같은 여러 종류의 반찬을 안 먹게 되거든요. 영양 불균형은 당뇨 환자에게 좋지 않아요. 따라서 빵이나 국수를 먹더라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등을 다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짜세요. (도움말=박혜은 경희대병원 내분비내과 간호사) 한 줄 요약 : 식빵 두세 장에 단백질, 지방, 미네랄 곁들여야 오케이!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당뇨가 있으면 밀가루 음식은 금기인가요?

3분 지중해식 샐러드

오이 반개, 스테비아 방울토마토 7-8개, 삶은계란 2 개 잘 썰어서 넣어준다 보코치니 치즈 7개 넣어준다 올리브오일 3스푼, 알룰로스 1스푼, 레몬즙 1스푼, 후추 넣고 잘 섞어준다 작게 썬 아보카도 반개 올려 먹는다 (으깨지기 쉬워 서 나중에추가)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