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아침 멸치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삼천포아침 멸치육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초간단집밥레시피)된장찌개
저의 초간단 집밥 레시피의 메뉴는 된장찌개입니다 멸치육수,무로 간단히 육수를 만들고 된장을 채에 걸러 곱게 넣어주세요 그리고 파 , 청양고추 , 두부 ,팽이버섯, 새송이 버섯, 양파 등 집에 있는 재료를 추가해서 넣고 보글 보글 끓이면 완성입니다 간편한 된장찌개로 맛나게 먹어볼께요
송쩡
부대찌게
오늘은 부대찌게로 식사준비해봤어요 멸치육수가 아닌 쌀뜨물로 육수로 김치 콩나물 햄 두부약간의고추장 고추가루를넣어 맛있게 끊여줍니다 국물이 보글보글 집에있던 라면사리도 넣어 맛있게 끊여 식사를 합니다 밥한그룻 뚝딱이에요
예픈공주
코인육수
코인육수를 이번엔 선택했어요.주방에서 자주 쓰이기도 하고 멸치육수를 항상 내는데 찌꺼기도 문제지만 음쓰에 버리기가 번거롭더라구요.코인육수는 간편해서 쓰기도 좋네요
얌코맘
비포&애프터 처음 공개한 다이어트 후기예요.
제가 다이어트를 하게 된 동기는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편이였고 먹고싶은 음식 하루 두끼먹고 디저트도 먹으면서 적정체중을 유치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12월에 몸이 좀 아프고 아이들이 방학하면서 운동량이 많이 줄었고 아이 세끼 식사를 챙기 면서 같이 먹게되고, 아이가 남긴것도 먹게 되면서 3.5키로가 쪘어요. 조금 찐 것 같아 보일 수 있지만 저는 움직임이 둔하게 느껴지고 배가 나와서 버클있는 바지가 입기 불편해져서 밴딩만있는 바지나 치마를 입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개학하거나 5월에 휴양지로 해외여행이 있어서 그 전에 빼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지니어트를 몰랐으면 살이 더 쪘을 수도 있어요. 다이어트 후기들 보면서 미루지말고 바로 시작해보자고 마음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ㅡ 감량 전 눈바디와 몸무게예요 옆구리, 배, 허벅지쪽으로 살이 쪘어요. 평소에 운동하면서 식단은 따로 하지 않고 먹고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먹었는데 이번에는 살을 빼아해서 식단도 신경썼어요. ㅡ 아침식단은 양상추,구운계란 한 개, 사과 1/4쪽, 샐러드 소스 새싹채소, 구운계란 한 개, 귤 한 개 소고기야채죽 반공기 고구마 중간크기 한 개, 두유 한 팩 ㅡ 점심식단 현미섞은밥, 참치, 쌈장 을 넣고 찐 양배추에 싸먹기 콩나물밥 멸치멸치육수에 김치넣고 도토리묵 넣은 묵밥 서브웨이 샌드위치 ㅡ 저녁식단 저녁에는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같이 먹어야해서 식단챙기기가 힘들어서 같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중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만한 음식으로 선택했어요. 버섯, 청경채, 숙주 많이 넣은 샤브샤브 광어회, 족발 현미밥과 청국장, 나물반찬 현미밥과 닭볶음탕 현미밥과 삼겹살, 상추, 파채 현미밥과 소고기 미역국으로 먹었어요. 양을 많이 줄이고 천천히 씹으면서 먹었어요. ㅡ 운동은 저는 스트레칭(요가)과 자전거를 탔어요. 예전에 요가를 조금 배운적이 있어서 오전에는 스트레칭과 요가동작 몇가지를 했어요. 오후에는 자전거를 탔는데 밖에서 타거나 시간이 안 되거나 자전거를 타러 나가기 힘들 때에는 집에 있는 실내자전거를 탔어요. 한 번 탈 때 10키로 이상 탔어요. ㅡ 감량기간은 1월25일부터 1월 31일까지 7일동안 2.76kg이 빠졌습니다. ㅡ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예요. 언뜻 보기에는 큰 차이는 없어보이지만 배가 조금 들어가고 옆구리 볼록한 살이 조금 정리 된 게 보이더라구요. 조금 더 빼고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려고 합니다. ㅡ 팁과 조언은 운동, 식단을 같이 해야 살이 빠져요. 운동만하면 살은 안 빠지고 건강한 돼지가 되고 식단만하면 살은 빠져도 근육도 같이 빠지고 체중 유지하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하셔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가나슈
추운 날씨, 따끈한 국물의 곤약면 어떠신가요?
마트에 가면 가끔씩 새로운 식품이 있는지 찾아보게 됩니다. 삼호에서 나온 실곤약을 봤는데 200g 20kcal로 칼로리가 낮아서 놀랐어요! 실곤약은 다양한 면요리를 만들 수 있는데요. 날씨가 춥다보니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더라구요. 새송이버섯, 어묵, 대파, 시판용 멸치육수, 곤약면 재료는 간단히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식초를 넣어 곤약면을 삶은 후 헹궈서 물기를 빼고 담아요. 시판용 멸치육수를 끓이고 대파, 버섯, 어묵을 넣어서 팔팔 끓인 후 곤약면에 부어줍니다. 곤약면을 국물과 함께 먹으니 포만감이 높아서 든든해졌어요!
조인순
추운 겨울 발효 곤약 잔치국수
안녕하세요? 이번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가 소개 시켜드릴 제품은 발효 곤약 잔치국수에요 그동안 출시되었던 다양한 맛의 발효 곤약 라면도 만족스러웠는데 신제품인 곤약 잔치국수도 맛있더라구요^^ 마틴조 발효 곤약 잔치국수 포장지 상단에 무지방, 저당, 식이섬유 19%로 표기되어 있어요 그리고 1봉에 총 내용량 194g, 59칼로리에요 같은 양의 일반 국수에 1/5 정도의 칼로리에요^^ 포장지 뒷면에는 섭취방법, 원재료명, 보관 및 주의사항, 영양정보 등이 표기되어 있어요 영양정보를 보면 194g에 59칼로리 나트륨 1100mg 55%, 탄수화물 13g 4%, 당류 2g 2%, 식이섬유 5g 19%, 포화지방 0g 1%, 단백질 3g 6%, 그리고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0%에요 영양정보를 보니 칼로리가 낮아서 늦은 밤에 출출할 때 1봉씩 먹어도 괜찮겠다 싶어요 ㅎㅎ 그리고 섭취방법은 끓여서 먹는 방법과 전자레인지 조리 방법으로 표기되어 있는데 2가지 방법 모두 아주 간단해요^^ ◈조리방법 ·곤약면의 충진수 버리고 면을 준비해 주세요 ·물 200ml(종이컵 1컵)을 끓인 후 곤약면과 분말스프를 넣고 1~2분간 끓여 주세요 ·전자레인지 조리 시 뜨거운 물 200ml에 곤약면과 분말스프를 넣고 2분간 조리하세요 # 포장지를 개봉해 볼게요 포장지 안에는 곤약면과 잔치국수 분말스프가 들어있어요 2가지 조리 방법 중 물을 끓여서 조리하는 방법으로 만들어 봤어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곤약면을 넣었어요 그리고 잔치국수 분말스프도 넣었어요 쉑잇~ 쉑잇~골고루 섞은 후 2분 정도 끓여 주었어요 마틴조 발효 곤약 잔치국수 끓이기 모두 넣고 잠깐 끓이기만 하면 곤약 잔치국수 완성이에요^^ 요대로 그냥 먹어도 좋지만 잔치국수니까 계란 1개를 노른자와 흰자 분리해서 지단을 만들어 올려줬어요^^ 먼저 국물부터 먹어봤어요 진한 멸치육수 맛과 가쓰오부시 풍미가 느껴졌고 깔끔하고 시원한 국물이 술 마신 다음 날 해장하기 딱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면도 먹어봤어요 젓가락으로 면을 들어보니 탱글탱글~ 곤약면이라 면이 불을 일이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쫄깃하게 먹었어요^^ 물론 일반 국수와는 식감이 조금 다르지만 저는 평소에도 곤약면을 종종 먹는 편이라 전혀 불편함이 맛있게 먹었어요^^ 저는 식사할 때 단탄지를 골고루 챙겨 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요 위에 소개해 드린 영양정보를 보면 식이섬유는 풍부하지만 다른 영양소들은 부족해서 곤약 잔치국수만 조리해서 먹는 것보다는 계란이나 고기, 다양한 야채들과 함께 곁들여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요 잔치국수를 좋아하지만 높은 함량의 탄수화물이 부담되어 안 드시는 분들에게 국물도 맛있고 면도 쫄깃한 마틴조의 발효 곤약 잔치국수는 희소식이 아닐까 싶어요. 그럼 추운 겨울 따뜻한 곤약 잔치 국수 드시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국 끓일 준비해요
멸치육수 내봅니다 콩나물국 끓이려고요
수수깡7
오늘 아침은 떡국
멸치육수 내려서 떡국 끓였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뜨끈한 음식이 제격이네요. 다들 추운 날씨에 든든하게 아침 드시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루시안
[초간단 저녁] 뚝딱 레시피 3종 세트
저녁 시간, 간단히 먹기 좋은 메뉴 추천 드려요! ① 비빔밥 냉장고에 있는 각종 채소와 나물을 듬뿍 넣고 참기름, 깨 뿌려서 고추장으로 쓱쓱 비비면 완성이에요! 저는 돌솥 비빔밥을 좋아해서 돌솥에 참기름을 먼저 두르고, 밥, 나물, 계란프라이를 얹어요! 밥알이 누룽지가 살짝 되도록 참기름에 "타닥타닥" 타들어 가는 소리가 들리면 완성이에요! 요즘은 마트나 반찬가게에서 나물 구매도 쉬우니 언제든지 만들기 좋아요! ② 떡만두국 비비고 사골육수를 팔팔 끓이다가 시판용 만두, 떡을 넣고 끓이면 완성이에요! 계란 지단과 파를 고명으로 하는데요. 고명은 선택입니다^^ 시판용 사골육수를 이용하면 구성만 다르게 해도 여러 가지 음식이 완성됩니다. 양지, 사태, 순대, 면(당면, 소면, 칼국수 등)을 넣으면 다양하게 드시기 좋아요! ③ 냉묵&온묵 여름엔 시원한 냉묵, 겨울엔 따듯한 온묵! 도토리묵을 이용한 음식이에요. 묵은지 송송 썰어주고 대파, 청양고추, 채썬 도토리묵을 담아요. 여름엔 살짝 얼린 냉면육수를, 겨울엔 팔팔 끓인 멸치육수를 부어요! 육수는 시판용을 사용합니다. 탱글탱글한 묵과 아삭한 김치가 육수의 풍미로 감칠맛을 더해요. 시간도 단축되고 레시피는 간단하지만 든든함과 따듯함은 오래갑니다^^
skyjhj0407
간편한 떡국
예전에는 멸치육수내고 지단 부치고 일이 많아 번거러웠는데.. 지금은 시간없고 반찬없을때 제격인 요리?임돠 사골육수+생수 1:1비율 한알육수 반개 넣고 끓이다 소금으로 대충 간 맞추고 떡국 떡.풀무원 물만두 몇개 넣고 끓으면 계란 풀어넣고. 파 썬거 넣어 후추 뿌려 먹으면 한끼 해결. 버섯이나 채썬 당근 조금 넣으면 더 좋고/ . 식구들이 잘 먹어서 이렇게 간단하게 먹어요. 겨울에 강추임돠.. 뜨끈하게 한그릇 하시죠~~
이겼다
겨울이니까 간단하게 시래기국🩷
겨울이면 날씨가 추우니 국종류의 음식이 땡기는데요 저는 겨울 저녁에 한끼를 간단하게 먹으려고 할 때 시래기국에 밥을 말아먹는 식사를 자주 합니다. 요리를 못하시고 자신없으신 분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준비물은 🎈물에 녹은 시래기, 멸치가루, 다시마, 된장, +기호에 따른 추가 재료 : 두부 만드는 방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1. 물에 멸치가루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충분히 우립니다 2. 동시에 시래기의 물기를 빼 된장과함께 버무려줍니다 버무리고 20분 정도 된장이 시래기에 배일 수 있도록 재주세요 3. 배인 시래기를 육수에 넣고 끓여주세요 4. 기호에 따라 두부를 넣거나 깊은 맛을 내려면 간장을 살짝 추가해줘도 좋아요 끝!! 너무너무 쉽죠? 💚혹시 육수끓이기도 귀찮으신 분은 시중에 파는 멸치육수나 사골육수를 사용해도 간편하고 편한 시래기국을 만들 수 있답니다!! 💚그리고 기호에 따라 들깨나 배추를 더 넣거나 된장을 조금 더 넣어서 깊은 맛의 시래기국을 완성시킬 수도 있어요!! 이렇게 만든 시래기 국에 밥을 말고 반찬이 없으면 섭하니 김치와함께 밥을 후다닥 먹으면 오어~~~~~ 한끼를 뜨끈하게 해결할 수 있답니다🩷 시래기국은 포만감을 주고 다이어트에 도움이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식이섬유가💚💚💚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각종 노폐물 배출은 물론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를 돕고 장내에서는 수분을 흡수하여 대변의 부피를 증가시켜 변비 예방과 함께 장내 노폐물 배출을 도와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용. 게다가!! 식이섬유 외에도 철분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으며, 칼슘이 풍부하여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 안먹을 이유가 없겠죠?! (그리고 먹으면 장이 좋아져서 볼일볼때 행복하답니다..☺️) 짜잔!! 이렇게 드시면 간단한 한끼 완성입니다🥹 드시고 배가 고프시거나 출출하시다면!! 과잔 nono!!! 과자는 살찌기 쉽지 때문에!! 과자말고 바로바로바로 제철 과일을 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제 개인적인 추천은 제철인 딸기!! 그럼 한끼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시래기국과 필요하다면 제철과일까지!!! 사랑 그자체인 한끼입니다!! 겨울이니 뜨끈한 시래기국으로 한끼 든든하게 챙겨가세요🩷💚
구룸구룸
다이어트 유지는 순두부로
열나게 운동하고 먹고싶은거 참아가며 어떻게 뺀 살인데 관리소홀로 도로아미타불 만들수는 없지 않은가. 든든한 콩단백질에 어떤 채소나 양념과도 잘어울리는 순두부! 간단한 채소에 오리엔탈소스 얹은 순두부샐러드. 멸치육수에 신김치, 김 등 고명을 올린 순두부국수. 등등.... 얼마든지 건강하면서 다양하고 맛난요리로 터진입을 봉해줄것이다.
쨋든럽
[초간단저녁레시피]-밀풰유나베
시골배추가 있어서 속배추에 소불고기감 사다 층층이 깔고 냉장고속 야채와 버섯도 넣고 멸치육수에 10분정도 끓이기만 하면 바로 먹을수 있는 간편하고 깔끔한 건강식이 됩니다. 냉장고속 발사믹소스나 취향에 맞는 소스 찍어 먹어도 되고 국물엔 두부면 넣어 칼국수 처럼 먹으면 정말 간편하고 맛있는 저녁 한끼가 됩니다
에디따74
마지막 비비고
저는 멸치육수를 좋아하는데 주문은 사골입니다. 마지막 비비고 꺼냈습니다. 또 쟁여야겠습니다. 비비고 있으면 너무 간편하고 좋아요.
루시안
홈파티 때 <<소고기 알배추말이>> 해보세요~
연말연시에 많은 행사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송년회,신년회에 저희 식구들이나 친구들은 식당보다 서로의 집들을 돌며 홈파티를 해요. 홈파티에 손색없는 음식 중 하나를 소개합니다. "소고기 알배추말이" -.배추,청경채나 시금치 등을 말기쉽게 숨이 죽을정도로만 데쳐줍니다. -.배추를 넓게 펴고 그위에 깻잎,소고기,청경채 나 시금치, 팽이버섯,당근을 올리고 예쁘게 말아줍니다. -. 반을 썰어서 평평한부분이 위로 올라오게 냄비여 촘촘히 세팅해주시고 샤브육수(멸치육수나 쯔유)를 부어줍니다. 세팅후 뚜껑 닫은 냄비를 식탁중앙에 두고 모두의 눈들이 호기심에 집중해 있는 순간 뚜껑 오픈~ 우와~~~ 살짝 끓여내 우아하게 집어 각자 접시에 담아 건넵니다. 샤브샤브, 밀푀유나베의 심플+깔끔버전이라고 할수있죠. 깔끔하게 서브하고 먹을수있어 홈파티식사에 최고에요. 이번 연말연시 홈파티에 소고기 알배추말이 어떠세요?
죠반나
배추된장국
쌀뜨물 생겨서 된장국으로 내일 아침국은 결정했어요 배추넣고 된장풀고 멸치육수에 팔팔 끓여줬더니 국물이 시원해요
쉬림프
김치어묵탕이랑 과메기 한상❤️
신김치 팍팍! 그리고 콩나물이랑 수제어묵을 듬뿍 넣고 김치어묵탕을 만들어봤어요 김치가 맛있는김치라서 따로 멸치육수 우리지않고, 코인육수 3알만 넣고 김치 숭덩숭덩 가위로 잘라서 끓였어요 국물이 보글보글 끓으면 수제어묵도 잘라서 넣고 어묵이 보들보들해지면 콩나물과 청양고추를 넣고 더 끓여줘요 별다른 재료 없이도 시원칼칼한 김치어묵탕이 5분정도만에 뚝딱 끓여졌어요 김치어묵탕만 먹기 아쉬우니 제철과메기도 함께~ 다들 즐거운 주말저녁되세요^^
영은쓰
김치 활용 요리중에 김치찜을 제일 좋아해요 ^^
갓 담은 햇김치도 너무 맛나지만 시간이 지난 묵은지는 최고의 요리재료지요 ^^ 어떤 재료든지 묵은지 넣고 푹푹 끓이면 다 맛난것 같아요 ㅎㅎ 돼지고기를 넣으면 묵직하니 맛나고 가볍게 먹고 싶으면 멸치육수만 넣고 오래 푹 삶아요. 그렇게만 해도 충분히 감칠맛 나고 맛나더라구요 ^^ 날도 추워지고 조만간 또 해먹어야겠네요 ㅎㅎ
이유리
갱시기? 를 아시나요? ㅎ
경상도인들의 소울푸드 맞죠? 동네 마다 레시피가 조금씩 다르지만 저는 오늘처럼 코끝야린 날씨엔 친정엄마 갱시기가 그렇게 생각나요. 몸이 안좋아지시고 음식맛이 제일 먼저 달리지더라구요. 티는 낼수없지만 지금도 엄마밥이 젤 맛있지만 어릴때 먹었던! 식어도 맛난 엄마갱시기! ㅋ 저는 아무리해도 그맛이 안나요 ㅜㅜ 그래도 계속 도전 ㅎ 1.멸치육수든 아무육수에(멸치가젤맛있음ㅋ) 2.익은김치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 찬밥, 떡국떡 넣고 3.소금 또는 국간장으로 간하면 끝! 4.젤 중요! 불끄고 챔기름 한바뀌 꼭 돌려야함! ㅋ ㅋ 꼭! 저흰 꼭 가래떡을 넣었어요~ 사진엔 가래떡 먼저 먹어버려서 ㅋ ㅋ ㅋ 없네요. 콩나물 많이많이 넣고 국물 거의 없이 빡빡하게 먹는걸 좋아해요 ㅎ
쑤지담정
잔치국수
춥고 쌀쌀해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 점심으로 진한 멸치육수 우려낸 잔치국수 먹으러 왔어요 손님 많네요
쉬림프
묵은지조림
김장김치 1통 있는것 오늘 개봉했어요. 양념 씻어내고 1시간 물에담가 우려냈어요. 멸치육수에 된장 조금 넣어서 푹 조렸어요. 마무리에 들깨기름 뿌리고 불끄고 완성했어요. 김치 길게 찢어 먹으니 아삭하고 밥도둑이네요. 묵은지는 활용도가 다양해서 좋아요.
푸른봄
남은 전넣어 끓인 전김치찌게
파김치를 익혀서 찌게로만드니 은근 별미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잇던 두부 넣고 추석에 급냉 해둔 전이랑 멸치육수 랑 파마늘 소금 넣고 찌게로 끓여먹엇어요^^
쪽쭈리
김치찌개
누구나 좋아하고 만들기 쉬운 요리입니다 다양한 재료도 필요없어요 김치한가지만 있어도 멸치육수에 끊여도 맛있습니다 김장철이 되면 김치를 없애야 하기에 찌개를 많이 끊여먹게 되네요 여기에 콩나물만 추가하면 해장국으로도 순싹입니다
노노구
밥도둑 김치찜 레시피
김치찜 재료: 신김치 2쪽(1/2포기), 돼지고기(전지)1근,양파1개.대파1뿌리.매운고추2개.다진마늘2T.새우젓2T.된장1T.고추가루4T.육수(멸치 볶아 육수).들기름3.매실액2 1. 냄비에 멸치 볶아 가루를 버리고 멸치육수를 만든다. 2. 양파를 썰어 냄비에 깔고 김치 한쪽 얹고 고기를 큼짐하게 썰어 넣고 김치한쪽으로 덮는다 3. 멸치육수를 2가 넉넉히 잠기도록 붓는다 4.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고 센불에 20분정도 끓이다 중불로 1시간 정도 끓인다. 고기가 잘익고 국물이 자박하게 졸면 대파를 썰어 넣고 간을 본다. 싱거우면 소금을 넣어 간을 맞춘다. 불을 끈다
마음그릇
잔치국수
오랜만에 진짜멸치육수라는 간판만보고 끌리듯 쑥 들어갔네요 깜끔하니 맛도있고 가격도6000원 석박지도 맛있었어요
코로세움
우거지 된장국
오늘 국은 우거지 된장국 냉동실에 얼려둔 우거지 꺼내고 집된장과 미소된장 섞어서 육수는 멸치육수 맛있게 끓어라 주문걸며 푹 끓이면 된답니다
쉬림프
된장국
오늘 아침은 된장국이네요 전 된장이랑 미소된장 살짝 섞어서 된장국 끓여요 멸치육수 베이스에 무청 삶은것 총총 썰어넣고 마늘 파 넣으면 끝~ 아침 꼭 챙겨드세요
쉬림프
추석음식 활용 전찌개
전을 부치고 나면 추석 며칠동안 먹고 꼭 남게 돼요. 전찌개를 끓여먹으면 좋아요. 납작한 냄비에 여러 종류의 전을 깔고 햄, 두부를 넣어요. 멸치육수와 양념장을 넣고 끓이면 찌개가 완성돼요. 마지막에 썬 대파도 넣어줘요.
행복한집2
저칼로리 식단 김치두부국을 소개합니다
아주 어렸을적부터 집에서 엄마가 자주 끓여주셨던 식단인데요 김치두부국 이랍니다. 묵은 김장김치로 끓이면 더욱 깊은맛이나고 시원하고 맛있답니다. 멸치육수에 깔끔하고 칼칼하게 끓여낸 김치두부국이 저의 저칼로리 식단이랍니다. 재료 잘익은김치1공기 두부 조금 양파.대파. 청양고추. 들기름. 고춧가루. 국간장. 다진마늘.멸치다시육수 냄비에 물을 팔팔 끓여줍니다 물이 끓으면 다시팩을넣고 끓여줍니다 약 10분후 다시팩을 건져내주시고 김치를넣고 끓여주고 나머지야채. 두부순으로 넣고 끓입니다 국간장. 소금으로 간을 해줍니다 두부대신 순두부를 넣으셔도 좋구요 콩나물을 조금넣어 끓여도 좋습니다 잡곡밥에 김치두부국 넣어 국밥으로도 든든하답니다.
산곡동미녀삼총사
점심은 간단하게 잔치국수로 해결~~~
개학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나쁜 엄마네요. 큰아이는 개학이지만 막둥이가 방학중인데 삼시세끼 챙겨주려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먹고 싶은 음식이 워낙 많은 아이라 더 힘드네요. 그렇다고 맨날 밥만 줄 수가 없어 면요리 좋아하는 막둥이를 위해 잔치 국수 만들었어요. 초간단 메뉴로 누구나 맛있게 후루룩 먹을 수 있는 한끼~~~ 멸치육수 내서 있는 재료로 고명 올려 간단하고 맛있게 점심 먹었네요.
우리아들2
초간단점심 콩나물국
저도 아이도 좋아하는 메뉴 콩나물국이예요 레시피는 한쪽은 멸치육수를 준비하고 한쪽은 콩나물을 씻고 물을 넣어 가볍게 삶아주셔요 그리고 콩나물 육수도 필요하니 버리지마세요 파 간단히 송송 썰어주시고 콩나물국할 냄비에 간마늘 반스푼넣고 멸치육수, 콩나물육수 반반씩 넣어주세요 삶은 콩나물과 파도 넣고 간은 참치액과 맛소금, 새우젓으로 하면 됩니다 콩나물국밥을 원하시면 밥 넣고 마지막에 날계란 깨뜨려주시면 완성입니다
송쩡
흐리날엔 수제비를..
수제비는 집에서 반죽한 수제비가 최고죠!! 밀가루에 계란,올리브유,소금을 약간넣은 간간한물로 반죽해서 떠 넣을때 손에 붙지 않게 반죽하고 멸치육수에감자 호박넣고 수제비반죽 뚝뚝 떠 넣으면 최고죠!!
티끌모아억만장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