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포아침 멸치육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삼천포아침 멸치육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부계란탕
1 육수내기 (멸치육수 내거나 코인육수 사용하거나) 2 두부 반모 숭덩숭덩 넣어주고 3파도 조금 넣어줘요 4 간은 국간장, 소금 으로하구 5 계란 푼거넣고 보글 끓이면 완성
송쩡
바지락 죽
준비물 (2~3인분 기준) 주재료: 바지락(살) 1~2컵, 쌀 1컵 (또는 찬밥 2공기) 부재료: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표고버섯 1개 (채소는 냉장고 상황에 맞게 조절 가능) 양념: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큰술, 소금 약간, 물(또는 멸치육수) 6~7컵 🍳 조리 순서 1. 쌀과 재료 준비하기 쌀을 씻은 후 물에 30분~1시간 정도 불려둡니다. (시간이 없다면 찬밥을 사용해도 좋아요.)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은 곱게 다져줍니다. 2. 바지락 손질하기 생물 바지락을 사용하는 경우, 소금물에 담가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해감한 뒤 깨끗이 씻어살을 발라내거나 껍데기째 준비합니다. (간단하게 냉동 바지락살을 사용할 때는 가볍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3. 볶기 냄비에 참기름 2큰술과 다진 마늘 1/2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낸 뒤, 물기를 뺀 불린 쌀을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2~3분간 볶아줍니다. (찬밥을 사용할 경우, 채소를 먼저 볶다가 밥을 넣습니다.) 4. 끓이기 쌀이 투명해지면 물(또는 육수) 6컵을 나누어 부어가며 끓입니다. 센 불에서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고, 쌀이 퍼질 때까지 젓가락이나 주걱으로 늘러붙지 않게 저어줍니다. 5. 채소와 바지락 넣기 쌀알이 반쯤 퍼지면 다져둔 채소와 바지락을 넣고 함께 끓여줍니다. 6. 간 맞추기 및 완성 죽이 걸쭉하게 잘 퍼지면 국간장 1큰술을 넣고 간을 맞춘 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조절합니다. 그릇에 담아내기 전 기호에 따라 참기름이나 김가루, 깨를 살짝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두부 버섯 된장찌개
재료(2인분) 두부 200g, 애호박 1/2개, 버섯 100g, 양파 1/4개, 대파 약간,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또는 멸치육수 500mL 만드는 법 냄비에 육수를 넣고 된장을 풀어 끓인다. 애호박, 양파, 버섯을 넣는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를 넣는다. 다진 마늘과 대파를 넣고 3~4분 정도 더 끓인다. 간을 보고 필요하면 된장을 아주 조금만 추가한다.
열정남자
두부 된장찌개 레시피 🥘
다이어트할 때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기 좋은 두부 된장찌개예요 😊 재료 두부 1/2모 애호박 1/3개 양파 1/4개 버섯 한 줌 대파 조금 청양고추 1개 된장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멸치육수 또는 물 400~500ml 만드는 방법 냄비에 멸치육수나 물을 넣고 된장 1큰술을 풀어주세요. 애호박, 양파, 버섯을 넣고 먼저 끓여줍니다.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두부를 큼직하게 넣어주세요. 다진 마늘과 청양고추를 넣고 3~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으면 완성! 다이어트 팁 된장은 너무 많이 넣으면 나트륨이 높아질 수 있어서 간은 조금 싱겁게 하는 게 좋아요. 저는 조금만 넣는답니다 ^^ 대신 두부와 버섯, 애호박을 넉넉하게 넣으면 국물은 가볍게 먹으면서도 포만감은 충분히 챙길 수 있어요.
러블리베이지
야식 대신에 순두부 계란탕
밤에 배고픈데 라면 먹긴 부담될 때, 순두부 계란탕이 진짜 좋 음.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야식 느낌은 나는데 훨씬 가볍 게 먹을 수 있어요. 약 210kcal 8g / 단 19g/ 지 11g 순두부 + 계란 + 멸치육수 + 대파 + 후추.끓이기도 쉬 워서 퇴근 후 10분 컷 가능해요
로블ㅎ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높인 ‘김치우동’
재료&레시피(1인분) 어묵 면 200g, 김치 150g, 양파 50g, 쑥갓 10g, 대파 1/2개, 물 600mL, 코인육수 1. 물에 코인육수를 넣고 끓여준다. (없으면 멸치육수 내서 쓰시면 되요) 2. 양파는 슬라이스, 김치는 한 입 크기로 썰어 양념을 짜낸다. 3. 대파는 어슷 썰고 쑥갓은 손질한다. 4. 멸치육수에 김치, 양파를 넣고 끓이다 어묵 면을 넣어 한 번 더 끓인다. 5. 그릇에 담고 쑥갓을 올려 마무리한다. 밀가루 대신 어묵 면 ✔탄수화물↓ 단백질↑ – 생선살 80% 함유 ✔나트륨 걱정↓ – 한 번 데쳐 사용하면 첨가물도 줄일 수 있어요 항산화 천연 채소 쑥갓 ✔비타민A 풍부(100g당 3755㎍) – 면역력, 눈 건강에 탁월 ✔클로로겐산, 비타민C 함유 – 혈당 천천히 상승 혈당 조절 돕는 양파 ✔케르세틴·크롬·알리신 풍부 – 혈당, 콜레스테롤 개선 ✔혈액순환 촉진 –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 면을 다르게 하면 혈당걱정 덜할거 같아요. 아무래도 끓이는거라 두부면이나 곤약면보단, 어묵면 사용을 권장하더라구요. 대신 원육 %를 확인하시는걸 추천해요. 그리고 쑥갓과 양파, 김치가 들어가서 칼칼하고 뜨끈하고 맛있는 한그릇요리가 되겠어요
메가망나뇽
국수 포기하지 마세요 당뇨인 맞춤 ‘곤약국수’
당뇨병 있어도 맛있게 즐기는 ‘곤약국수’ 재료&레시피 (1인분) 실곤약 1봉, 멸치육수 1.5컵, 콩나물 한 줌, 양파 1/4개, 청양고추 1개, 고춧가루 1작은 술, 대파 30g, 달걀 1개, 마늘·식초·간장 또는 소금 약간 <멸치 육수> 1. 멸치는 내장 제거 후 볶기 2. 다시마와 함께 물에 넣고 끓이기 3. 다시마는 먼저 건지고 10분 더 끓인 후 체에 걸러 육수 완성 <곤약국수> 1. 실곤약은 식초 넣은 물에 데치기 2. 양파, 대파, 고추는 슬라이스 3. 멸치육수에 고춧가루 넣고 끓이다 콩나물, 고추 투입 4. 데친 곤약면, 채소, 달걀 넣고 끓이기 5. 간장 또는 소금으로 간 맞춘 뒤 그릇에 담기 뭐가 달라요? 1. 밀가루 대신 곤약면 • 100g당 열량 10kcal • 혈당 천천히 올리고, 포화지방 ↓ • 글루코만난 성분으로 포만감 ↑ 2. 콩나물로 식이섬유까지! • 칼륨으로 나트륨 배출 •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유지 • 비타민B1로 에너지 대사 활성화 3. 달걀로 단백질·포만감 강화 • 한두 개만 더해도 단백질 충분 • 근육 합성 도와 혈당 조절에 유익 곤약국수라 부담이 적을거 같아요. 탱글한 식감도 괜찮구요. 데치고나면 곤약 특유의 향도 덜하고 괜찮더라구요. 곤약면은 비빔국수로도 먹기 좋더라구요, 응용해서 먹기도 좋을것 같습니다
메가망나뇽
두부 버섯전골로 저녁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저녁마다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습관을 줄이려고 요즘은 집에서 두부 버섯전골을 자주 만들어 먹습니다. 두부와 버섯에 대파 조금 넣고 멸치육수에 끓이면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간은 너무 세지 않게 하고 밥도 아예 빼지 않고 적당량 같이 먹습니다. 국물이 따뜻해서 그런지 식사하고 나서 다른 음식이 당기는 것도 전보다 덜합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할 때 두부 버섯 전골로 한 끼 해결해요
요즘 저녁에 뭘 먹을지 고민될 때 저는 두부랑 버섯 넣고 전골처럼 끓여 먹어요. 냄비에 멸치육수 조금 붓고 두부랑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넣은 다음 대파만 넣어도 꽤 맛있어요. 간은 국간장 조금이랑 소금으로 맞추고 청양고추 하나 넣으면 심심한 맛도 덜해요. 밥을 아예 안 먹는 건 오히려 힘들어서 저는 작은 공기로 밥도 같이 먹어요. 뜨끈하게 먹으니까 포만감도 괜찮고 저녁에 배고파서 이것저것 주워 먹는 것도 줄었어요.
2민트홀릭
두부계란국수
두부 계란 국수 재료 소면 1인분 두부 반 모 계란 1개 대파 국간장 또는 간장 멸치육수나 물 만드는 법 육수를 끓이고 두부를 넣어요. 간장으로 간을 맞춰요. 계란을 풀어 넣고 대파를 넣어요. 삶아둔 소면을 그릇에 담고 국물을 부어요
열정남자
다어어트 잔치국수 만들기
잔치국수의 고명시 야채를 볶아서 먹곤했는데 간단하게 야채를 넣고 다이어트 잔치국수 만들어볼께요 1 냄비에 물 넣고 멸치를 넣고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다시마가 있는분은 같이 넣어 육수물을 만들어주시고 2 국수를 삶기전 부추 ,당근을 씻어 잘라주세요 국수를 삶을때 당근, 부추도 넣어 같이 삶아줍니다 3 달걀도 삶아 준비합니다 4 다 삶은 국수는 체에 받쳐준비합니다 5. 고명올릴 오이를 썰어줍니다 6 양념장 만들기 참기름, 간장, 고추가루, 깨를 넣어 섞어주세요 7 완성 그릇에 멸치육수 국물 체에 받쳐 담고 국수올리고 달걀 올리고 오이 올리고 양념장넣어서 드시면 되요 김가루있음 고명으로 넣어도 맛있어요
송쩡
당뇨에 좋은 음식
당뇨 경계수준인 나는 밥과 된장찌개를 선택했어요. 지방과 고단백이라 고기를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당뇨의 지름길이라 채식식단을 선택했어요. 특히 저녁밥상은 꼭 된장과 채식,두부 콩단백질로 바꿨는데 너무 가볍고 부드러워 소화도 잘되고 혈당 급증이 없어 서서히 부드럽게 혈당이 오르고 유지되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저녁 간식 야식을 피하게 되고 체중 조절에도 성공 했죠. 밥과 함께 된장을 멸치육수에 끓여 소분한 뒤 냉장고에 넣어 놓고 아침, 점심 ,저녁 원하는 끼니에 챙겨먹으세요. 살이 빠지고 피가 잘 돌며 심장발작이 일어나지 않음을 느낍니다. 비만은 심부전증을 일으키고 혈당을 높여 전체적으로 건강에 악영향을 주죠. 항상 채식과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습관을 들여 동물성 지방을 섭취하지 않고 혈당을 낮추는 상황을 모색해보세요.
정혜리
봄이면 꼭 먹어야 되는 다이어트식 도다리쑥국
봄에는 달래, 취나물, 냉이 등 봄나물과 함께 도다리, 주꾸미 등 제철을 맞는 해산물이 많습니다. 특히 봄철에 새살이 올라 영양적으로도 우수한 식재료인 도다리는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봄에 제 맛을 즐길 수 있는데요. 도다리는 보통 회로 즐기지만 대표 봄나물 중 하나인 쑥과 함께 다이어트에도 좋은 도다리쑥국으로 먹는 것도 좋습니다. 1.레시피명: 도다리쑥국 2.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인분 / 수량: 4인분 4.소요 시간: 60분 5.재료 리스트 -도다리 2마리 -쑥 70g -무 100g -멸치육수 1L -된장 1스푼 -국간장 1.5스푼 -다진 마늘 1스푼 -참치액 1.5스푼 6.조리 단계 1)쑥은 누렇거나 까맣게 변한 잎을 모두 떼어내 줍니다. 2)억센 줄기 부분도 모두 제거한 뒤 연한 잎 부분만 남도록 손질합니다. 3)무는 너무 두껍지 않은 두께로 나박 썰기 해서 준비합니다. 4)볼에 쑥을 담고 물과 식초 1스푼을 넣은 뒤 5분 정도 두어 이물질이 가라앉도록 합니다. 5)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세척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6)도다리는 머리와 꼬리, 지느러미를 잘라줍니다. 7)내장을 깨끗하게 씻어낸 뒤 칼로 비늘을 긁어 제거합니다. 8)적당한 크기로 2~3토막 내어줍니다. 9)냄비에 멸치육수를 끓여줍니다. 10)육수가 끓으면 된장 1스푼과 무를 넣고 된장을 골고루 풀어줍니다. 11)된장이 잘 풀어지면 다진 마늘을 넣고 끓여줍니다. 12)무가 살캉하게 익으면 도다리를 넣고 끓여줍니다. 13)참치액과 국간장으로 간을 맞춰줍니다. 14)마무리하기 직전 쑥을 넣어준 뒤 바로 불을 꺼 줍니다. 15)살짝 저어 쑥의 숨이 죽으면 도다리쑥국 끓이는법 완성! 7. 조리 팁 된장을 풀어 끓일때 나오는 거품은 걷어주어야 깔끔한 도다리쑥국 끓이는법 할 수 있습니다. 도다리는 빠르게 익는 생선으로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쑥은 넣고 오래 끓이게 되면 향이 모두 날아가니 마무리 직전에 넣어줍니다.
GUNDDAM
조개전골
[필수] 1) 레시피명 (요리명) 조개전골 [필수]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 음식 리뷰 작성한 인증샷 1장 - 직접 촬영한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이상 [필수] 3) 인분 / 수량 1인분 [필수]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 15분 [필수] 5) 재료 리스트 동죽 조개 대파 청양고추 다시마 멸치 [필수] 6) 조리 단계 조개를 해감시켜둔다 멸치육수를 내준다 조개를 넣고 펄펄 끓여준다 청양고추도 넣는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주면 끝 [선택] 7) 조리 팁 예: 매콤한 거 좋아할 때 청양고추를 추가하세요
뀰뀰난
봄철채소 레시피 도라지나물 레시피
1 레시피명: 도라지나물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수량: 2인분 4 소요시간: 30분 5 재료 리스트 봄 도라지 천일염 멸치육수 저염 소금 참기름 깨소금 6 조리 단계 다듬은 도라지에 천일염을 넣고 손으로 주물러서 쓴 맛을 없앱니다. 찬물에 씻은 다음에 참기름을 넣고 도라지를 넣고 볶아 줍니다. 그 후에 저염 소금을 조금 넣는데 도라지 자체의 향과 맛이 좋기 때문에 간은 되도록 약하게 합니다. 여기에 멸치육수를 넣고강불에서 볶아 줍니다. 그리고 참기름과 깨소금으로 무쳐 고소함을 살려줍니다.
임삼미
저녁은 잔치국수🍜
점심을 간단하게 먹어서 시장 갔다가 장날이라 간단하게 잔치 국수 먹었어요 멸치육수에 양념장만 들어갔는데 맛있어요 ^^
들꽃7
봄철에 가장 맛있는 냉이된장국 레시피 입니다 :)
봄철이라 마트에 봄철채소가 정말 많이 나왔어요 ^^ 이번엔 냉이된장국을 만들어 먹었어요! 레시피명: 냉이된장국 인분: 2~3인분 소요시간 20분 재료리스트: 냉이 90~100그램, 애호박1/3, 양파1/4, 표고버섯2개, 두부1/2, 된장2스푼, 다진마늘1스푼, 고춧가루 0.5스푼, 참치액1스푼, 멸치육수 900ml 조리단계 a. 멸치육수에 된장을 풀어 넣고 끓으면 기호에 맞게 자른 애호박, 양파, 표고버섯, 두부를 넣고 끓여요. b. 다진마늘, 고춧가루, 참치액을 넣어주세요. c. 야채가 어느정도 익고 나면 냉이를 넣고 끓여주세요. 6. 조리팁: 냉이를 마지막에 넣으면 향이 더욱 좋습니다 ^^
이유리
칼만두국
오늘 점심은?~ 따뜻한 국물 칼만두국으로 먹었어요 멸치육수가 담백하고 좋으네요
예지영준맘
굴 김치국
1. 굴 듬뿍 넣고 묵은김치 썰어 멸치육수에 먼저 끓였어요. 2. 김치국물로 깊은 맛 더하고, 3. 청양고추·파·마늘 넣어 칼칼함 살렸어요. 4. 고춧가루로 색과 풍미까지 더해 매콤 시원하게 속 풀리는 김치굴국 완성
예지영준맘
굴국밥 이예요ㅋ
오늘 아침 굴국밥 이예요 굴국밥은 멸치육수에 무를 먼저 끓인 뒤 굴을 마지막에 넣어 짧게 익혀 밥과 함께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먹어바요ㅋ
희망ㆍ
굴 콩나물국
굴 콩나물국 끓였어요, 굴의 풍부한 영양소와 콩나물의 아삭함이 어우러져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요, 굴은 ‘바다의 우유’로 불릴 만큼 아연·철분·비타민 등 영양이 풍부해요, 면역력 강화, 빈혈 예방, 피로 회복, 피부 미용 등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요, 멸치육수 먼저 낸다음 굴과 콩나물을 깨끗히 씻어서 멸치 육수낸 물이 팔팔 끓을때 굴과 콩나물 넣고 소금과 새우젓 으로 간맞추었어요, 아침에 굴콩나물국으로 든든히 잘 먹었어요,
핑크색
굴국
<굴국밥> 멸치육수, 무, 부추,두부, 청양고추, 천일염, 국간장, 대파, 마늘 <만드는법> 육수를 미리 만들어두면 빨라요 굴은 깨끗히 세척후 준비해 둡니다. 두부는 네모난 모양으로 썰고 미역은 불려 잘게 잘라줍니다. 육수에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부족한 간은 천일염으로 해줍니다. 굴과, 두부, 미역순으로 넣어주고 간마늘을 넣어줍니다. 끓이면서 마지막으로청양고추를 넣고, 파를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밥은 미리 넣어서 담아도좋고, 따로 내어놓아도 좋습니다.
지니어트인
칼만두국
뜨근한 멸치육수에 칼국수와 김치만두넣어 ~맛저했어요
예지영준맘
떡 레시피 칼로리 낮고 담백하게 맛있는 시래기떡국
시래기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한 음식이에요. 시래기의 식이섬유는 포도당 흡수율과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배변을 돕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식이섬유가 위장에 머물면서 탄수화물, 지방의 확산과 체지방, 노폐물 배출을 억제해서 체중 관리에 유리해요. 그래서 저는 저녁에 부담스럽지 않게 간단히 먹을 수 있으면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시래기떡국 종종 먹고 있어요. 시래기떡국은 만들기도 어렵지 않은데요. 재료는 시래기 한줌, 떡국떡, 들깨가루, 찹쌀가루, 소금, 들기름, 멸치육수 있으면 되고요. 만드는 방법은 먼저 시래기를 들기름에 좀 볶아 줘요. 그리고 멸치육수를 넣어서 끓이다가 떡국떡을 넣고 조금 더 끓여 줘요. 그리고 들깨가루와 찹쌀가루를 7:3으로 섞어서 풀어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 후 조금만 더 끓여 주면 돼요. 제가 근래에 자주 먹어 보니까 정말 소화도 잘 되고 배변 활동에도 도움이 되면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좋은 음식이라고 느껴졌어요. 저처럼 다이어트 하시면서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저녁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은 시래기떡국 한 번 드셔 보세요.
멍청이3
사골육수 떡만두국
쌀쌀해질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국물 요리 중 하나가 바로 떡만두국이에요. 이번에는 멸치육수 대신 사골 국물을 활용해 별다른 양념 없이도 깊은 맛이 나는 떡만두국 끓이기를 해 보았답니다. 집에 냉동 만두와 떡만 있다면 정말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라 더 만족스러웠어요. 요즘은 반찬거리 이것저것 만들 시간 부족하거나 간단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 대용이 필요할 때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수경2
맛있고 쫄깃한 떡 레시피 떡만두국입니다
맛있고 쫄깃한 떡 레시피 떡만두국을 끓였어요 현미떡국떡으로 떡만두국을 만들었어요 추운 겨울에 뜨끈한 떡 레시피 떡만두국입니다 떡만두국 레시피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떡과 만두를 냉동고에서 꺼내서 자연해동을 합니다 멸치육수를 우려 내고 국물을 팔팔 끓입니다 멸치육수팩을 건져 내고 떡과 만두 , 다진 마늘을 잘 넣고 끓입니다 계란과 대파를 넣고 소금을 넣어서 간을 맞춥니다 완성된 떡만두국을 맛있게 그릇에 담아 줍니다
k2023
떡레시피)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콩나물김치찌개 떡국 GS에서 출시한 오모리 김치찌개 떡국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묵은지로 김치찌개 떡국을 끓여보았다 멸치 육수에 묵은지랑 콩나물 무를 듬뿍 넣고 콩나물 김치국밥 만들듯이 밥대신 떡국 떡을 넣었는데 떡의 쫀득쫀득한 맛이 콩나물 김치찌개의 시원하고 깊은 맛과 어울려 얼큰하고 맛있다 새로 김장을 담고 먹다 남은 묵은지가 집집마다 있지 싶네요. 늘상 먹는 맑고 담백한 떡국 대신 얼큰하고 색다른 느낌의 떡국으로 추운 겨울철 따끈하고 얼큰하게 입맛을 당겨보는 것도 좋겠지요 묵은지랑 콩나물 무 달걀 두부가 듬뿍 들어가면 떡꾹떡을 적게 넣어도 충분히 포만감이 있어 칼로리는 낮으면서 맛과 영양과 식이섬유는 풍부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도 더 좋을거라 생각됩니다. 묵은지와 무를 먹기좋은 크기로 자르고 떡국떡과 함께 멸치육수나 곰국을 부어 팔팔 끓이고 콩나물과 두부 마늘을 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이나 멸치 액젓 참치액젓 등으로 채워 잘 익힌다. 떡이 퍼지거나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잘 저어준다. 마지막에 달걀과 대파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이면 된다.
인생이여만세
떡 레시피-닭가슴살 현미떡국
닭가슴살 현미떡국 재료 현미떡국 260g 삶은 닭가슴살 150g 대파 1뿌리 닭가슴살 육수 500ml 물 500ml 멸치육수팩 1개 계란 2개 육수 양념 - 국간장 1큰술, 쯔유 2 큰술, 소금 적당량, 들기름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마늘 1큰술 닭가슴살 양념 - 참기름 1큰술, 후 추 톡톡, 소금 1꼬집, 다진쪽파 1큰술 계란 2개 흰자 노른자 나누어서 소금 1꼬집씩 넣은 후 잘 풀어주세요. 후라이팬을 따끈하게 예열하고 참기름 1큰술 두르고 계란노른자부터 넣어서 지단을 부쳐줍니다. 계란흰자는 찢어지기쉬우니 노른자 지단을 먼저 부쳐 서 후라이팬을 길들인 후 흰자지단 부치면 좋아요. 계란흰자 지단도 부치고 한김 식힌 후 채썰어주세요.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500ml와 물 500ml 섞은 후 멸치육수팩 하나 넣어요 닭육수 굳이 안넣어도 되지만 닭가슴살 삶았던 국물 넣으면 감칠맛이 더 좋아지긴 해요. 센불에서 팔팔 끓으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8분간 끓여줍니다. 멸치육수팩은 건져내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쪽쪽 찢어서 소금 1꼬집, 참기름 1 큰술, 후추 톡톡, 다진쪽파 1큰술 넣어서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육수에 국간장 1스푼,들기름 2스푼,쯔유 2스푼,맛술 2스푼으로 간을 해줍니다. 간 보시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주세요. 냉동 현미떡국떡은 해동 후 물에 담구지않아요. 백미 떡국떡보다 빨리 익고 물에 불리지않아도 찰지면서도 부드럽답니다. 센불에서 육수가 팔팔 끓으면 떡을 넣어주세요. 다진마늘 1큰술도 넣고, 딱 한번만 저어주세요. 여러번 저으면 국물이 걸쭉해지고 탁해집니다. 떡이 동동 떠오르면 다 익은거예요. 송송 썬 대파 넣고 한소큼 끓인 후 불을 끕니다.
피타
잔치국수
멸치육수 따끈하게 만들어 고명 많이 넣고 잔치국수 만들었어요
민턴가족
매생이 떡국이 레시피✨ 겨울엔 칼로리 낮고 속 편한 레시피가 최고!
겨울만 되면 생각나는 음식,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단연 떡국이에요. 그런데 요즘은 떡국도 조금 더 속 편하고 가볍게 먹고 싶어서 ‘매생이 떡국’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어요. 처음에는 “이게 맛있을까?” 싶었는데, 이제는 오히려 일반 떡국보다 훨씬 깔끔하고 자꾸 생각나는 국물 맛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는 칼로리도 낮고 포만감도 좋아서 자주 먹게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왜 다이어터들한테 딱일까? 매생이 자체가 저칼로리+저지방 식재료 섬유질 풍부해서 포만감은 오래 유지 철분, 칼슘, 미네랄도 많아서 몸에도 좋고, 빈혈 예방에도 도움 위에 부담 없는 국물 요리라서 저녁 대용으로도 좋아요! 특히 떡은 소량, 매생이는 넉넉하게 넣으면 탄수화물 줄이고 영양은 채우는 완벽한 밸런스 식사가 되더라고요 💪 🍲 매생이 떡국 끓이는 법 (라면보다 쉬움!) [재료] - 떡국떡 1컵, 만두 4~5개 - 매생이 (해동한 것) 한 줌 or 간편 매생이 블럭 1개 - 동전육수 or 멸치육수 800ml - 다진 마늘 반 큰술, 멸치액젓 1큰술, 소금 약간 - 굴 300g(취향껏) [만드는 법] 1. 냄비에 물 + 동전육수를 넣고 끓인다. 2. 떡국떡을 먼저 넣고 말랑해질 때까지 익힌다. 3. 만두 투입! (만두는 냉동으로 OK) 4. 마늘, 멸치액젓,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5. 마지막에 매생이 투입 후 10~20초만 끓이면 끝! ✅ 매생이는 오래 끓이면 식감이 질겨지므로 → 꼭 마지막에 살짝만 넣는 게 포인트예요! 🌿 매생이의 효능도 알아보자! - 식이섬유 풍부 → 배변 활동 + 포만감 - 철분 많음 → 빈혈 예방 - 칼로리 낮음 → 다이어트에 적합 -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을 주는 해조류 특유의 성분까지! 특히 겨울 제철 식재료라 지금 가장 맛있고, 영양도 최고예요! 저는 냉동 매생이를 소분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쓰고 있어요. 보관만 잘하면 겨울 내내 건강하고 속 편한 식단 가능해요 🙌 겨울이면 떡국은 꼭 먹게 되잖아요? 근데 매생이 떡국으로 바꿔 먹고 나서는 포만감은 그대로, 속은 훨씬 편해졌어요. 특히 체중관리 중이신 분들이라면 강추예요!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고, 냉동식재료로도 충분히 가능해서 자취생, 다이어터 모두 만족할 레시피입니다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김치콩나물국
겨울의 단골메뉴 김치콩나물국을 끓였어요. 조리 방법은 김치를 송송 썰어 냄비에 넣고 김치국물 조금이랑 멸치육수를 부어 끓인다. 김치가 어느 정도 익으면 콩나물을 넣고 끓인다. 파, 마늘을 넣고(김치가 들어가서 안넣어도 되지만 조금씩 넣어줬다) 청양고추 한개 송송 썰어 넣고 액젓으로 간 해주면 끝. 김치와 콩나물, 청양고추가 들어가 얼큰하면서 시원해서 겨울에 자주 끓여 먹는데 조리가 간단해서 더욱 좋다.
mullon
어묵탕 레시피 추천 합니다 ^^
신랑이 어묵을 매우 좋아해서 다양한 어묵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고래사 어묵꼬치가 가장 입맛에 맞아서 자주 어묵탕을 끊여 먹어요 ^^ 재료는 별거 없습니다! 파 있으면 좀 넣고 다진 마늘 진간장, 참치액 정도 있으면 되요. 부수적으로 생골뱅이나 야채 등 있으면 넣어도 좋습니다! 멸치육수에 7분정도 끓이면 뚝딱 완성입니다! 만약에 멸치 육수와 간장이 없이 캠핑같은 곳에 갔을때는 동봉되어있는 양념을 사용해도 맛이 좋아요! 술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아요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
이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