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갈릭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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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치즈구이
애호박 치즈구이 재료 애호박 1개 새우 적당량 그릭요거트 4큰술 모차렐라치즈 적당량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약간 올리브유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애호박을 깨끗하게 씻어 길게 반으로 잘라주세요. 애호박 가운데 속을 숟가락으로 살짝 파내줍니다. 새우를 잘게 썰어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서 완전히 익혀주세요. 그릭요거트와 새우를 섞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줍니다. 애호박 속에 새우와 그릭요거트 혼합물을 채워주세요. 모차렐라치즈와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를 올려줍니다. 180도 오븐에서 애호박이 부드럽게 익고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주면 완성입니다. \
팔망미인
콥샐러드
콥샐러드 재료 양상추 적당량 파프리카 1/2개 새우 100g 방울토마토 5개 샤인머스켓 5알 삶은 달걀 2개 파슬리 약간 아메리칸슬라이스치즈 1장 소스 재료 랜치소스 2큰술 그릭요거트 1큰술 다진 양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3큰술 레몬즙 2큰술 소금 약간 만드는 방법 양상추를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주세요. 파프리카와 방울토마토, 샤인머스켓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새우는 끓는 물에 완전히 익힌 뒤 식혀주세요. 달걀을 삶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아메리칸슬라이스치즈를 작은 사각형으로 잘라주세요. 랜치소스, 그릭요거트, 다진 양파, 다진 마늘,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을 골고루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준비한 재료를 종류별로 나란히 담아주세요. 파슬리를 뿌리고 드레싱을 곁들이면 완성입니다.
팔망미인
오리부추볶음밥
훈제오리 300g 뜨거운물에 기름 한 번 빼서 팬에 볶 다가 (기름 X) 밥 2공기 넣어서 한 번 더 볶고 한쪽으로 밀기 계란 2개 스크램블 해서 밥이랑 섞어 주고 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부추는 마지막에 넣어 주 다 볶아진 채로 약불에서 3분 정도 방치 후 완성
로블ㅎ
해물 짜장 떡볶이
해물짜장떡볶이 (2인분) 기름 두른 팬에 파 볶다가 해물 넣고 센불에 볶기 (오징어/ 새우 사용) 짜장가루 6스푼, 물 200ml, 물에 불린 떡 소량, 굴소스 1스푼 넣고 졸이기 먹을 때는 전자레인지에 4분 정도 돌리면 되는데, 2분마다 1번 뒤집어서 데워 주세요!
로블ㅎ
애호박 파스타
올리브유 2T 다진마늘 1큐브 페퍼론치노 취향껏 치킨스톡 0.5T 명란 1T 애호박 1개 파스타면 1인분(500원 동전 보다 작게!) 새우 10마리 이상 면수 12컵 ✓ 파스타면 전자레인지 조리법 전자레인지 가능한용기에 면 넣고 정수(뜨거운물><) 넣고 전자레인지 10분 !!
로블ㅎ
아보카도 밥 버거
아보카도 1개 닭가슴살 1덩이 밥 1공기 양파 1/4개 당근 1/4개 파프리카 1/4개 다진 마늘 1큰술 데리야끼소스 1큰술 삶은 달걀 1개 초간단 레시피 만드는 법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닭가슴살을 볶습니 양파, 당근, 파프리카를 넣고 함께 볶은 후 데리야 끼소스를 넣습니다. 밥을 넣고 골고루 볶아 볶음밥을 완성합니다. 아보카도를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합니다. 5 아보카도 볶음밥 삶은 달걀-> 아보카도 순 으로 쌓으면 완성!
로블ㅎ
김치 두부 볶음밥
재료: 밥, 두부 1/3모, 김치, 대파, 달걀. 으깬 두부와 김치를 볶고 밥을 넣어 섞습니다. 달걀프라이를 곁들이면 좋아요.
열정남자
과메기 콩나물 국
주재료: 과메기 56마리, 콩나물 1봉지(약 250g300g), 대파 1/2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선택) 육수: 멸치다시마 육수 1.2L (또는 쌀뜨물) 양념장: 고춧가루 1.5큰술 국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과메기 잡내 제거용) 새우젓 또는 액젓(참치액/멸치액) 1큰술 (간 맞추기용)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 및 손질 과메기 손질: 과메기는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약 2~3cm 두께)로 가위나 칼로 썹니다. 팁: 과메기 특유의 비린내가 걱정된다면 마른 팬에 과메기를 앞뒤로 살짝 구워준 뒤 기름기를 키친타월로 꾹꾹 눌러 닦아내고 썰어주세요. 부재료 손질: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대파와 청양고추·홍고추는 어슷썰어 준비합니다. 2. 육수 끓이기와 과메기 투하 냄비에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 1.2L를 붓고 팔팔 끓입니다. 육수가 끓어오르면 과메기와 잡내를 잡아줄 맛술 1큰술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10분 정도 끓여 과메기에서 진한 맛이 우러나오도록 합니다. 3. 콩나물과 양념 넣기 과메기 육수가 우러나면 콩나물을 넣습니다. 준비한 양념장(고춧가루, 국간장, 다진 마늘)을 풀어 넣습니다. 주의: 콩나물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콩나물을 넣은 후에는 냄비 뚜껑을 완전히 열고 끓여줍니다. 4. 간 맞추기 및 마무리 콩나물이 익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고 국물이 얼큰하게 우러나오면, 새우젓이나 액젓으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 송송 썬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인 뒤,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멍게 누룽지탕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손질된 생물 멍게: 1컵 (약 150~200g) 찹쌀 누룽지 (또는 일반 누룽지): 적당량 (시판용 또는 직접 만든 누룽지) 각종 채소: 청경채, 양파, 표고버섯, 당근, 대파, 다진 마늘 약간 해물 보완용 (선택): 새우나 오징어 살 약간 (멍게만으로 부족할 때 추가하면 좋습니다.) 소스 양념: 굴소스: 1.5 ~ 2큰술 진간장: 0.5 ~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물 또는 육수 (닭육수나 채수): 2컵 (약 400ml) 참기름: 1큰술 후춧가루 약간 농도 맞추기: 전분물 (감자전분 1큰술 + 물 2큰술) 튀김용: 식용유 넉넉히 📝 조리 순서 1. 누룽지 튀기기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온도를 올립니다. (나무젓가락을 넣었을 때 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오는 정도) 먹기 좋은 크기로 부각된 누룽지를 넣고 중·센 불에서 20~30초 정도 짧게 튀겨냅니다. 노릇하게 부풀어 오르면 건져내어 체에 받쳐 기름기를 빼줍니다. 2. 채소 및 멍게 손질하기 청경채, 양파, 표고버섯, 당근 등은 먹기 좋은 크기로 채썰거나 썹니다. 멍게는 이물질이 없도록 가볍게 씻어 물기를 뺍니다. 너무 크다면 한두 번만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멍게는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갈 수 있으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3. 소스 볶고 끓이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채소와 추가 해산물(새우·오징어 등)을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간장 1큰술과 맛술 1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흘려보내 불향을 입히고, 굴소스를 넣어 함께 볶습니다. 분량의 물(또는 육수) 2컵을 붓고 팔팔 끓여줍니다. 4. 멍게 투입 및 농도 맞추기 국물이 끓어오르면 손질해 둔 멍게를 넣고 1분 정도 가볍게 끓여 멍게 향이 국물에 우러나오게 합니다. 미리 만들어 둔 전분물을 조금씩 나누어 부어가며 걸쭉한 농도(주르륵 흐르는 시럽 농도)를 맞춥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 1큰술과 후춧가루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5. 완성 및 세팅 완성된 튀긴 누룽지를 넓고 깊은 그릇에 담습니다. 식탁에 내기 직전 뜨겁게 끓여낸 멍게 소스를 누룽지 위에 부어줍니다. ("촤하하-" 소리와 함께 누룽지가 소스를 머금으면서 맛있게 어우러집니다.)
로블ㅎ
닭가슴살 양배추 김치볶음밥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50g 잘 익은 김치 80g 밥 100g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첫 번째, 닭가슴살 볶기 프라이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 1작은술을 둘러주세요.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볶아 향을 내줍니다. 향긋한 냄새가 올라오면 잘게 썬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지만 너무 오래 볶으면 퍽퍽해질 수 있어요. 작게 썰어서 고르게 익히는 게 포인트랍니다. 두 번째, 김치 넣기 닭가슴살이 충분히 익었다면 잘게 썬 김치를 넣고 약 2분간 볶아주세요. 김치가 익으면서 특유의 새콤하고 매콤한 향이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이때 김치를 살짝 볶아주면 생김치의 날카로운 신맛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도 살아난답니다. 김치가 너무 시다면 고추장을 아주 조금 넣어 맛을 조절해도 좋아요. 세 번째, 양배추 넣기 이제 준비한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팬이 양배추로 가득 차 보여도 볶다 보면 금방 숨이 죽어요. 중강불에서 약 2분 정도 볶아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양배추가 살짝 아삭한 상태로 남아 있어야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거든요.
로블ㅎ
다이어트 두부 그라탕 만들기
두부 0.5모 계란 2개 양파 0.3개 새우 60g 피자 치즈 1봉지 토마토 소스 4큰술 후추 0.2작은술 소금 0.5큰술 레시피 1> 두부 반 모를 큼직하게 썰어 내열용기에 담습니다. 랩을 씌우지 않은 상태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1분 30초간 돌려줍니다. 2> 전자레인지에서 꺼낸 두부에서 나온 물을 숟가락으로 받쳐가며 완전히 따라 버립니다. 미리 수분을 제거해야 나중에 물이 생기지 않고 간이 잘 배어 맛있습니다 3> 수분을 뺀 두부를 숟가락으로 곱게 으깨줍니다. 여기에 계란 2알, 잘게 다진 양파, 소금과 후추를 한 줌 넣어 재료가 뭉치지 않게 골고루 섞어줍니다. 4> 잘 섞인 반죽 위에 토마토 소스를 평평하게 펴 바르고 피자 치즈를 1차로 뿌립니다. 그 위에 새우 3마리를 하트 모양으로 예쁘게 올린 뒤 다시 한번 피자 치즈를 넉넉히 얹어줍니다. 5> 준비된 용기를 전자레인지에 넣고 5분간 조리합니다. 치즈가 노릇하게 녹고 속의 계란 반죽이 단단하게 익으면 꺼내어 맛있게 즐깁니다 엔믹스의 해원양이 즐겨먹는 레시피라고 하네요 다이어트할때 토마토 소스와 두부는 잘 쓰이는거 같아요 소금후추 간 적당히하고 새우있으면 맛있게 관리할듯요
메가망나뇽
양배추 투움바 만들기
재료 양배추 150g 올리브유 1스푼 양파 1/2개 새우 10알 다진마늘 1/2스푼 저지방우유 200ml (아몬드우유로 대체 가능) 체다치즈 1장 굴소스 1스푼 고춧가루 2스푼 레시피 1> 양배추 채썰어 준비한다. 2> 올리브유 두른 팬에 양파, 양배추, 다진마늘, 새우가 익을때 까지 넣고 볶아준다. 3> 나머지 재료 전부 넣고 꾸덕해질때까지 졸여준다. 양배추와가 주로 들어가는 투움바예요 투움바 소스도 직접 만들고, 새우도 들어가서 넘 맛있겠어요 색다르게 양식으로 관리할수 있겠네요
메가망나뇽
오트밀 치킨텐더’
식감 살리고 영양 채우는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해 먹기 좋게 가공한 것으로 밀가루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섭취 시 혈당을 덜 올립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함유돼 혈당 개선을 돕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합니다. 이외에 ▲비타민B군 ▲철분 ▲마그네슘 등이 풍부해 뉴욕 타임스 ‘10대 건강식품’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겉바속촉’ 닭 가슴살 텐더 당뇨병 환자는 혈관 건강을 위해 고기를 먹을 때 닭 가슴살을 비롯한 살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고 단백질이 23g 함유돼 있습니다. 지방 함량이 낮아 혈관을 보호하면서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습니다. 살코기의 부드러움이 다른 맛을 쉽게 흡수하기 때문에 조리법대로 후추 등 양념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가 배가됩니다. 고칼슘·고단백 급원 우유 우유는 양질의 칼슘이 함유돼 당뇨병 환자의 뼈 건강 증진에 이롭습니다. 각종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한데요. 우유를 섭취할 때는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를 골라 먹어야 다른 영양소의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지방과 섭취 칼로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우유 한 컵 칼로리는 130~140kcal고 저지방 우유 칼로리는 80~90kcal입니다. 재료&레시피(2인분) 닭 가슴살 200g, 오트밀(납작하게 눌린 것) 50g, 갈릭 파우더 1작은 술, 우유 50mL,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약간 1. 닭 가슴살은 텐더 모양처럼 길쭉하게 자른다. 2. 닭 가슴살에 우유 50mL, 소금과 후추 약간 뿌려 약 20분 재운다. 3. 오트밀에 갈릭파우더와 소금을 약간 넣어 골고루 섞는다. 4. 재워둔 닭 가슴살을 건져 양념한 오트밀 옷을 골고루 입힌다. 5. 4에 식용유를 스프레이로 살짝 뿌린 후 180℃의 에어프라이어에서 15~20분 익힌다. 6.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팔망미인
월남쌈용 채소믹스
월남쌈용 채소믹스, 220g 월남쌈 안 먹어도 유용한 채소믹스 예요 ✓ 여러가지 채소를 따로 사고, 손질할 필요 없음 ✓ 비빔밥, 샐러드, 비빔국수, 볶음밥 다 활용 가능
로블ㅎ
무수분 수육 만들기
재료 수육용 앞다리살 700g 양파 2개 사과 1개 월계수잎 2장 통마늘 50g 대파 200g 된장 2큰술 청주 1큰술 통후추 5g 레시피 1> 양파는 2cm 두께로 자르고, 사과는 씨를 제거한 뒤 6등분, 대파는 한 뼘 정도 길이로 길쭉하게 잘라 주세요. 2> 된장 2큰술에 청주 1큰술을 잘 섞은 후, 고기 겉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손질해둔 양파, 사과, 대파를 냄비 바닥에 깔고 위에 고기와 월계수 잎, 통후추를 넣어주세요. 4>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1시간 동안 푹 삶아주세요. *2~30분 간격으로 고기를 뒤집어 주세요 5> 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배추김치, 새우젓, 쌈장 등을 곁들여 드세요. 푹 삶아 기름기도 빠지고 단백질 가득 충전하기 좋은 수육이에요 신선한 고기 삶아만줘도 요리는 끝이예요 쌈채소와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어요
메가망나뇽
해산물 가득 볶음라면
재료&레시피 라면사리 1개, 오징어 50g, 새우살 40g, 양배추 40g, 양파 30g, 당근 10g, 부추 10g, 간장 1 작은 술, 맛술 1 작은 술, 두반장 1/2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식용유 1 작은 술 1. 오징어는 7cm*0.7cm 길이로 먹기 좋게 썬다. 2. 양배추와 양파는 한입 크기로 썰고, 당근은 반달썰기 한다. 3.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른다. 4. 끓는 물에 라면을 삶아 찬물에 헹궈 체에 건져 둔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와 오징어를 넣고 볶다가 양배추, 양파, 당근을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6. 채소가 익으면 삶아 둔 라면을 넣고 볶다가 간장, 맛술, 두반장을 넣고 간을 한다. 7. 부추를 넣어 살짝 볶은 후 그릇에 담아낸다. Tip. 오징어, 새우살은 냉동 제품이나 해물 모둠으로 대체할 수 있다.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 듬뿍 당근, 양파, 양배추와 같이 쉽게 구할 수 있는 채소로 감칠맛을 더했습니다. 이런 채소들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합니다. 식사 후 혈당을 서서히 올리려면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항산화물질도 듬뿍 들어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좋습니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의 혈중 농도를 낮춥니다. 면보다 채소의 양을 많이 넣어 ‘면 먹는’ 죄책감 덜었습니다. 고기 대신 해산물로 단백질 보충 해산물을 듬뿍 넣어 단백질을 보충했습니다. 새우의 단백질 함량은 붉은 고기만큼 높지만, 지방은 훨씬 적습니다. 새우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 조절에 용이합니다. 인슐린이 원활히 분비되게 돕는 아연도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오징어에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피로 해소 효과를 냅니다. 특히, 오징어에 함유된 아미노산이 폐경 이후 에스트로겐 호르몬 결핍으로 일어나는 심혈관질환 개선에 도움 돼 여성에게 좋습니다. 혈관 지켜주는 부추 부추에는 칼슘, 철분, 칼륨, 비타민E, 베타카로틴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습니다. 특히 베타카로틴은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으로 혈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뇌 신경세포 퇴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인 심혈관질환을 막는 데 도움을 줍니다.
팔망미인
김치 치즈 달걀 퀘사디아
재료: 또띠아 1장, 달걀 1개, 잘게 썬 김치 2큰술, 모차렐라치즈, 대파. 만드는 법: 김치와 대파를 볶고 달걀을 넣어 익힙니다. 또띠아에 재료와 치즈를 넣어 접고 양면을 구워요. 새로운 포인트: 익숙한 김치볶음밥의 맛을 손에 들고 먹는 메뉴로 바꿨어요.
열정남자
닭가슴살 볶음밥
• 재료: 닭가슴살 100g, 현미밥 또는 곤약밥 1공기, 대파, 달걀 1~2개, 양파, 당근, 굴소스 1큰술, 올리브유 • 만드는 법: 1. 팬에 올리브유를 살짝 두르고 다진 대파를 볶아 파기름을 냅니다. 2. 잘게 썬 닭가슴살과 양파, 당근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3. 재료가 익으면 한쪽으로 밀어두고 달걀을 깨 넣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4. 현미밥(또는 곤약밥)과 굴소스 1큰술을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마무리합니다
송쩡
아보카도 카나펫
기본 재료: 아보카도 1개, 방울토마토 4~5개, 크래커(아이비, 리츠 등) 한 박스, 크림치즈 (또는 마요네즈) 소스 재료: 레몬즙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 톡톡 선택 재료 (있으면 더 맛있는 재료): 새우, 삶은 달걀, 훈제 연어, 바질페스토, 파슬리가루 등 👩🍳 만드는 순서 1. 아보카도 손질 및 으깨기 아보카도는 가운데 씨를 중심으로 칼집을 내어 반으로 가른 뒤, 씨를 빼냅니다. 숟가락으로 과육만 긁어내어 볼(Bowl)에 담습니다. 포크를 이용해 아보카도를 곱거나 부드럽게 으깨줍니다. (약간의 식감을 원하시면 너무 으깨지 않아도 좋아요.) 2. 소스 섞기 으깬 아보카도에 레몬즙 1스푼,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아보카도가 까맣게 변색되는 것을 막아주고 상큼한 맛을 더해줍니다.) 3. 토핑 준비하기 방울토마토: 깨끗이 씻어 꼭지를 떼고 4등분 또는 동그랗게 얇게 썰어줍니다. 기타 토핑 (선택): 새우를 살짝 데쳐두거나, 삶은 달걀을 슬라이스해 준비해도 좋습니다. 4. 조립하기 (플레이팅) 접시에 크래커를 예쁘게 늘어놓습니다. 크래커 위에 크림치즈를 얇게 1차로 펴 바릅니다. (크림치즈가 크래커가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줘요!) 그 위에 으깬 아보카도 스프레드를 듬뿍 올려줍니다. 아보카도 위로 썰어둔 방울토마토를 올리거나, 새우·연어 등의 토핑을 얹어줍니다. 파슬리가루나 후추를 살짝 톡톡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만드는 팁: 아보카도는 껍질이 초록빛보다 검은빛이 돌고, 손으로 살짝 쥐었을 때 말랑하게 잘 익은 것을 사용해야 고소하고 으깨기 편합니다. 크래커 대신 바게트 빵을 노릇하게 구워서(크루통처럼) 그 위에 올려 드셔도 아주 맛있습니다.
로블ㅎ
김치 퀴노아 볶음밥
익힌 퀴노아 150g, 김치, 달걀 김치를 볶고 퀴노아를 넣어 섞는다. 익힌 달걀을 곁들인다.
열정남자
된장국
새우, 바지락, 애호박, 된장 된장 육수에 해산물과 채소를 넣고 재료가 익을 때까지 끓인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양배추 김치볶음밥
닭가슴살 120g 양배추 150g 잘 익은 김치 80g 밥 100g 대파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진간장 1작은술 식용유 1작은술 후추 약간 참깨 조금 첫 번째, 닭가슴살 볶기 프라이팬을 중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 1작은술을 둘러주세요. 대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볶아 향을 내줍니다. 향긋한 냄새가 올라오면 잘게 썬 닭가슴살을 넣어주세요. 닭가슴살은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지만 너무 오래 볶으면 퍽퍽해질 수 있어요. 작게 썰어서 고르게 익히는 게 포인트랍니다. 두 번째, 김치 넣기 닭가슴살이 충분히 익었다면 잘게 썬 김치를 넣고 약 2분간 볶아주세요. 김치가 익으면서 특유의 새콤하고 매콤한 향이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이때 김치를 살짝 볶아주면 생김치의 날카로운 신맛이 부드러워지고 감칠맛도 살아난답니다. 김치가 너무 시다면 고추장을 아주 조금 넣어 맛을 조절해도 좋아요. 세 번째, 양배추 넣기 이제 준비한 양배추를 넉넉하게 넣어주세요. 처음에는 팬이 양배추로 가득 차 보여도 볶다 보면 금방 숨이 죽어요. 중강불에서 약 2분 정도 볶아주면 되는데요. 여기서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해요. 양배추가 살짝 아삭한 상태로 남아 있어야 먹을 때 식감이 훨씬 좋거든요.
로블ㅎ
두부면 팟타이 만들기
재료 두부면 200g 마늘 10g 숙주 200g 대파 20g 새우 100g 올리고당 2T 달걀 2알 스리라차 2T 부추 50g 멸치 액젓 2T 고수 5g 간장 1T 라임 1/4조각 식초 2T 레시피 1> 부추는 새끼 손가락 길이, 마늘은 편 썰기, 대파와 베트남 고추(쥐똥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2> 스리라차와 간장, 액젓, 올리고당, 식초를 한데 섞어 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3> 식용유 1T를 두른 팬에 새우와 고추, 마늘, 대파를 넣고 새우가 반 정도 익을 때까지 볶아 주세요 4> 볶아둔 새우와 채소를 한켠에 둔 후, 준비한 달걀을 넣고 스크램블을 만들어 주세요. 5> 두부면과 숙주, 부추, 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아 주세요. 두부면으로 부담적게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팟타이는 야채도 많이 들어가서 참 좋더라구요 새콤달콤한게 레시피보니 군침이 도네요
메가망나뇽
새우 토마토 리소토
대구살 150g, 애호박, 파프리카 생선과 채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더해 오븐에서 속까지 익힌다.
열정남자
현미 김치볶음밥
오트밀 가루 80g, 달걀 1개, 우유, 옥수수 재료를 섞어 머핀 틀에 담고 180℃에서 약 18~22분 굽는다.
열정남자
퀴노아 달걀볶음밥
익힌 퀴노아 150g, 달걀 1개, 완두콩 달걀을 먼저 볶고 퀴노아와 완두콩을 넣어 섞는다. 간장으로 간한다.
열정남자
듀럼밀 파스타 알리오올리오
• 재료: 듀럼밀 파스타면 70~80g, 통마늘 7~8톨, 페페론치노 2~3개, 올리브오일 1.5큰술, 소금, 후추, 파슬리 가루, 새우(선택) • 만드는 법: 1.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면을 8분간 삶습니다. 2. 약불로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편 썬 마늘을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천천히 구워줍니다. 3. 마늘 향이 올라오면 부순 페페론치노(과 새우)를 넣고 가볍게 볶습니다. 4. 삶은 면과 면수 1국수를 팬에 넣고, 센 불에서 면과 오일이 겉돌지 않고 자작해질 때까지 빠르게 섞어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소스가 걸쭉해집니다.) 5.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파슬리를 뿌려 완성합니다.
송쩡
오트밀 쪽파전
• 주재료: 쪽파 1줌(약 10~15대), 오트밀 가루(또는 퀵오트밀) 4~5큰술, 계란 1개 • 선택 재료 (단백질 추가): 칵테일 새우 5~6마리 또는 오징어 약간 • 반죽 간: 물 4~5큰술, 국간장(또는 액젓) 0.5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오일 만드는 법 1. 오트밀 반죽 만들기 • 볼에 오트밀 가루 4~5큰술, 물 4~5큰술, 계란 1개, 국간장 0.5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 💡 Tip: 오트밀 입자가 살아있는 퀵오트를 쓰실 경우, 물을 넣고 5분 정도 불려두면 부드러운 반죽이 됩니다. 2. 재료 손질하기 • 쪽파는 깨끗이 씻어 팬 크기에 맞게 반으로 자르거나 4~5cm 길이로 송송 썰어줍니다. • 해물(새우, 오징어 등)을 넣는다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준비합니다. 3. 반죽 섞기 • 준비한 오트밀 반죽에 손질한 쪽파(와 해물)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오트밀 반죽이 쪽파에 밀착하는 느낌이면 충분합니다. 4. 바삭하게 굽기 •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적당히 두르고 반죽을 얇고 넓게 폅니다. • 약불~중불에서 아래 면이 단단해지고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힌 후 뒤집어줍니다. (밀가루가 없어 자주 뒤집으면 찢어질 수 있으니 한 번만 뒤집는 것이 좋습니다.)
송쩡
황태콩나물국
• 재료: 황태채 한 줌(20g), 콩나물 두 줌(100g), 두부 1/4모,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다진 마늘 0.5스푼, 새우젓 0.5스푼, 물 700ml • 만드는 법: 1. 황태 손질: 황태채는 물에 가볍게 헹궈 물기를 짠 뒤,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자릅니다. 2. 볶기: 냄비에 황태채를 넣고 기름 없이 약불에서 살짝 볶아 비린내를 날립니다.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 참기름에 볶지 않고 물을 살짝 넣어 볶는 것을 추천합니다.) 3. 끓이기: 물 700ml를 붓고 다진 마늘을 넣어 센 불에서 끓입니다.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면 씻어둔 콩나물을 넣습니다. 4. 부재료 넣기: 콩나물이 익으면 한입 크기로 썬 두부와 대파, 고추를 넣습니다.
송쩡
저당 김치 현미볶음밥
• 재료: 신김치 1종이컵, 곤약현미밥 1팩, 계란 1개, 다진 마늘 1스푼, 고춧가루 1~2스푼, 저당 굴소스 1~2스푼, 알룰로스 1~2스푼, 들기름(또는 식용유) 1스푼, 통깨 • 만드는 법: 1.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잘게 썬 김치를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2. 고춧가루, 저당 굴소스, 알룰로스를 넣고 양념이 잘 베이도록 약불에서 볶습니다. 3. 수분을 충분히 날린 곤약현미밥을 넣고 양념과 잘 섞어가며 볶아줍니다. 4. 그릇에 담은 후 계란 프라이를 올리고 참기름과 통깨로 마무리합니다.
송쩡
훈제오리현미볶음밥
• 주재료: 훈제오리 80g, 현미밥(또는 곤약현미밥) 1공기(150g), 달걀 1개, 대파 1/2대, 당근 1/5개. • 양념: 굴소스 0.5큰술(또는 진간장 1큰술),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훈제오리는 기름기가 잘 빠지고 밥과 잘 섞이도록 잘게 다지듯 썹니다. 대파와 당근도 잘게 다져줍니다. 2. 오리 볶기: 팬에 다진 훈제오리를 넣고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 기름을 낸 뒤, 오리는 따로 접시에 덜어두고 팬에 남은 기름은 키친타월로 가볍게 한 번만 닦아냅니다. 3. 야채와 밥 볶기: 팬에 남은 미량의 기름에 다진 대파와 당근을 넣어 볶다가 야채가 익으면 현미밥 1공기를 넣고 주걱으로 가르듯 볶습니다. 4. 스크램블 더하기: 밥을 팬 한쪽으로 밀어두고 빈 공간에 달걀 1개를 깨뜨려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 뒤, 접시에 덜어둔 훈제오리와 함께 모두 섞어줍니다. 5. 완성: 굴소스 0.5큰술을 넣어 간을 맞추고 고슬고슬하게 볶아낸 뒤 후추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송쩡
굴감바스
• 주재료: 굴 300g, 올리브오일 150ml, 통마늘 10개, 양송이버섯 2개, 페페론치노 6개, 칵테일 새우 6마리(선택), 소금·후추·파슬리가루 약간, 바게트 빵. • 만드는 법: 1. 수분 제거: 깨끗이 씻은 굴과 새우는 키친타월로 수분을 완벽하게 제거합니다 (기름이 튀는 것을 방지합니다). 2. 야채 손질: 마늘과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 향 내기: 팬에 올리브오일을 붓고 편마늘, 버섯, 페페론치노를 넣은 뒤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하며 볶습니다. 4. 익히기: 마늘이 익어 향이 올라오면 새우와 굴을 넣고 2~3분간 강한 불에서 조리합니다. 5. 마무리: 굴이 탱글하게 익으면 파슬리가루를 뿌려 마무리하고, 구운 바게트 빵과 함께 곁들입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