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롱 만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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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오늘 저녁은 양배추계란부침개했어요 냉동실에 저당굴림만두 있어서 몇개 다져서 넣었네요 전 맛있었는데 신랑은 맛없다네요 엘에이갈비 남은게 있어서 몇개 먹었네요ㅋ 이제 야식만 안하면 되네요~~
주니엄마
인천 미추홀구 수봉공원으로 오세요!!!
봄 여름 가을 겨울에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임턴 미추홀구에 위치한 수봉공원입니다!!! 인공폭포지만 인공이라고 말하기 전엔 아무도 모르는 웅장한 폭포의 모습을 자랑합니디다. 폭포는 늦은 5월부터 한 여름까지 소리만 들어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쏟아집니다!! 낮은 물론 밤은 별빛을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 파사드를 비롯해 조명이 조성되어 있어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산책한 후 출출해지면 공원장을 찾아 냉짬뽕과 군만두로 허기와 더위를 날릴 수 있어요!! 가벼운 차림과 즐거운 마음으로 걷기 좋은 수봉공원으로 오세요!!
마잇리
[운동루틴] 나에게 맞는 운동루틴
결혼하며 직장도 그만두고 다치면서부터 저를 놓아버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몸무게가 20킬로그램 가까이 한순간 쪄버리게 된거죠. 그 때부터 무릎통증, 허리에서 등까지 통증이 지속되고 숨도 차고 걷기도 힘들만큼 숨이 가빴습니다. 뭔가 시작을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몸으로 헬스나 요가 기타등등 다른 운동을 시작하기엔 무리라는 판단을 했고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저의 운동루틴이 완성됐습니다. 1.아침 6시 30분 기상 미지근한 물 한컵 마시고 가벼운 스트레칭 10분 2.남편 출근 시키고 집 앞 운동장 빠른 걸음으로 5 바퀴돌기 60분 3.야채위주의 식사 4.눕지 말고 앉거나 서서 가벼운 운동(발뒤꿈치 들었다 내렸다하기, 훌라후프 돌리기, 벽에 등 기대고 앉았다 섰다하기, 봉으로 스트레칭하기 등등) 60~90분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나 음악 틀어놓고 하면 시간은 금방가더라구요 힘들더라도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합니다. ^^:: 5.스텝퍼 하기 40분 6.저녁먹고 집 앞 산책하기 30분 저는 과체중이라 무릎이 안 좋은데 유투브를 찾아보다가 스텝퍼 운동하며 살을 뻬시는 분이 계셔서 그 분 영상을 보며 운동법도 배우고 힘을 내고 있습니다. 한 달 동안 매일 스텝퍼 30분 챌린지 4주차 (운동 전/후 인바디비교) 모아챌린지 https://youtu.be/mznL6OhOgQ8
냉동전지
[운동루틴]만보걷기는 기본이죠
젊었을때 일이없을때 에어로빅을 꾸준히 즐겨했어요 막 힘들게 하진않고 음악에 맞춰 운동하는게 즐거웠어요 하지만 4년반 전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완전히 제 운동패턴이 바뀌게 되었어요 퇴근하고 8시에 가서 에어로빅 너무힘들어 3개월하고 그만두었어요 그래서 찾은 운동이 아무시간에 자유롭게 할 수있는 걷기 이죠 동네 뒷산 중간길 30분 걷고 동네 한바퀴 크게돌다 보면 한시간 정도 됩니다 4년정도 하고 있는데 3키로 러닝크루 챌린지가 있을때는 러닝크루하고 동네한바퀴 돕니다 바른자세로 빠른걸음으로 하고있는데 허리도튼튼 다리도 튼튼해지는 느낌이예요
shin3357
두부만두
야채랑 두부랑 계란이랑 찹찹 짤라서 볶아서 라이스페이퍼로 말앗숩니다 그러구 살짝 구웟어요!! 손이 많이가네요^^... 그래도 이렇게 먹으니 야채도 많이먹게되고 좋네요
도낑이
[운동루틴] 헬스장에서 했던 운동루틴
한참 다이어트에 빠져서 하루에 3시간씩 운동을 했던 적이 있어요. 지금은 헬스를 그만두면서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이 방법으로 다이어트 성공 했었어요. 헬스장에 도착하면 몸을 간단하게 10분 정도 스트레칭으로 풀어주는게 가장 중요해요. 그 다음에 런닝을 내가 1시간 내내 멈추지 않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셋팅을 해서 열심히 뛰어요. 런닝이 끝나고 쉬엄쉬엄 자전거를 1시간 타요.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마무리 스트레칭을 해요. 마무리 하면서 꼭 마사지 기계로 몸을 두드려줬어요. 이런게 하면 3시간 정도 시간이 흘려있어요. 위와 같은 방법과 식단을 같이 해서 3달에 10키로를 건강하게 감량했는데 식단과 운동이 다 무너진 지금은 10키로 그대로 요요가 왔네요.
선물부자
아빠 생신이라 꽃바구니 보냈어요.
아빠가 팔순이 넘으셨는데도 아직 일을 하고 계시거든요. 가능한 자주 보려고는 하지만 쉽지 않아요. 사는 도시도 다르다보니 항상 생각하면 짠해서 가능하면 자주 전화드리려고 해요. 팔순을 넘기시니 이젠 정말 많이 늙으셨다는 생각에 가까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빠는 일을 그만두셔도 사는 곳을 옮길 생각이 없으시대요. 그렇다고 제가 가족을 다 데리고 옮길 수도 없으니.... 그때가 되면 또 좋은 해결책이 나오겠죠... 오늘 아빠 생신이라 직장으로 꽃바구니 보냈어요. 도착했을 시간이 훨 지났는데도 받았다느니 왜 보냈냐느니 가타부타 연락이 없으셔서 전화했더니 응 받았다. 고맙다. 한마디 하시네요 ㅎㅎㅎ 무심한 울 아부지 ㅋㅋㅋ 아빠 보고싶네요.
미여니70
6/16일 하루식단
6/16일 하루식단 아침은 커피와 남미식 만두인 엠빠나다 그리거 아이스크림인데 사진이 없다 어째 아침이 저녁보다 칼로리가 많네 아이스크림이 엄청난건가?
pobe
튀김~~
다이어트의 최고의 적 튀김.... 만두와 어묵 튀김 세기의 대결이죠 여러분들은 뭘 더 좋아하시나요?? 전 옛날엔 어묵이 더 좋았는데 요즘은 만두가 더 좋네요 ㅎㅎ
연뿌엥
맥주한잔
집에 있는 김말이 만두 에프에 돌려 제로 맥주 한잔 먹어요
아카시아잎
작은아이가 올생각을 안하네요
7시에 농구수업마치면 늦어도 20분이면 오는데 감감 무소식이네요 초6 아직 핸드폰도 안사줘서 연락할곳이 없는데 아무래도 조카가다니는 피아노 학원에 간 것 같아요 저희 아들도 1년정도 피아노 가르치다가 전공할것도 아닌데 싶어서 그만두라고 했더니 아이는 피아노가 계속 치고 싶은지 자꾸만 피아노학원을 기웃거리네요 형편이 좋으면 가르치겠는데 피아노 등록하고 두세달에 한번씩 학원비가 오르니 도저히 보낼수가 없더라구요 맘것 가르치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드는 하루네요
립살리스
이놈의 식욕 ㅜㅜ
참다가 결국 배달시켰네요 주먹밥2개.비빔만두.돈가스요 오늘 저녁은 소식하는걸로요^^
세나ㅇ
오늘의 점심은?
오늘은 비빔국수와 손수제비 그리고 만두와 꼬마김밥까지 먹어주는 센스~~~ 먹기도 진짜 많이 먹었네요. 이미 먹어버린건 후회해도 소용없고 맛있게 먹었으니 0칼로리일거라 생각할게요. ㅎㅎ 남은 오후도 화이팅~~~
wrinkle
점심 메뉴 뭐 드셨나요?
전 떡만두국을 먹었습니다. 아이들은 만두 많이 떡 조금, 저는 떡 많이 만두는 안먹어요 손만두 아닌 가공식품은 나이들어 싫더라구요 육수도 사골육수 시판 제품 사용하면서 할 말은 아니지만요 ㅋ
구시렁
툭하면 아무거나 집에있는거
메뉴정하는것도 힘들어요;; 각자 입맛도 다 다르고 그래봐야 3식구 전 잘안먹으니 빼고 아무거나 잘먹는것도 아니고 입은 무지 까다롭고 ㅡㅡ;;; 한번주고 두번주면 또 드시질않아요 이건이래서 싫다 저건 저래서 싫다 그래놓그선 "난 아무거나 다 잘먹자나! 주는거 걍 먹자나! ____???. 뭐쏠,.?? 본인만 모르는 본인꼬장인가? 오늘도 뭐먹고싶은거 있음 그거해줄께 냉장고에먹을거 많구만 계란도 있고 참치고있고 만두도있네 열무도 있고 일주일은 먹겠데 일주일동안 장보지 말래요 아놔 진짜로 암것도 안 사놓고 안해놓으려고요 아들껏만 딱 해주고 아무것도 쌀밥만 해놓고 안해둘꺼예요
껌씹는여우
식사들 하셨나요~~
구내식당에서 오늘 만두와 물냉면이 나왔어요 ㅎㅎ 날씨도 짱더운데 오늘 메뉴는 성공적이네요^^ 오후도 마무리 잘하세요~!!
짜로짜로
금일 일기
아침 고구마 1개 아메리카노 점심 구내식당 저녁 물냉면 김치군만두 걷기 13000보 어제보다 0.4키로 늘었네요
eskim
배달로 12키로 뺄겁니다
21년에 퇴근후 알바로 배민원 음식배달 하면서 살이 많이 빠졌었어요 53키로 밑까지 떨어져 정말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배달 그만두고 67키로까지 쪘어요 다시 배달 시작한지 3주 지납니다 3키로 빠져 64 찍었네요 52까지 달려보겠습니다
구운연근
오늘 저녁뭐들 드시나요
뭐먹을까 고민이네요 남은 참치김치찌개 먹을까 스파게티, 졸면, 만두 뭐먹을까 고민이네요 다들 뭐드실 예정이에요
eskim
만두 찌다가 태웠어요
설명서에물이 끓고 12~13분 찌라고 해서 물 500ml 넣고 했는데 탄내가 나서 가봤더니 10분 조금 넘었네요 뒷처리 해야겠네요
박오늘g
다이어트 목표 설정해요~
새해는 아니지만 아직 늦지 않았겠지요^^ 1. 물 많이 마시기 (피부도 좋아지고 간헐적 단식에도 도움된다지요) 2. 꾸준한 만보걷기와 가끔은 러닝 3. 스피닝 계속하기 (무슨 운동이든 지겨울 때가 있지만 그만두기없기) 목표를 세웠으니 끝까지 지키려고 노력해야겠지요!
에가오
(이벤트) 다이어트 목표설정
운동 그만두고 나니 살이 3kg나 쪘더라구요 다시 운동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할려구 합니다 체지방 3kg 감량이 목표입니다 다음주부터 필라테스 열심히하고 집에서 보수로 유산소 운동 시작 합니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쩡으늬
[에버튼하우스 에그쿠커] 내돈내산 후기
제품 : 에버튼하우스 에그쿠커 2. 구입시기 및 사용기간 : 23년 3월 5일 / 보름 3. 구입방법 및 가격 : 옥션 / 7900 (저는 5천원 할인쿠폰이 있어서 2900원에 샀습니다) 4. 제품 설명 (효과 & 특징) 옥션에서 할인쿠폰을 주길래 무얼 살까 고민하다 고른 제품 : 에그쿠커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어느 분의 말에 따라 저렴한 가격이니 덜컥 사봤네요. 일단 처음 물건을 받으면 밑에 스텐부분을 연마제가 있을 수도 있으니 잘 닦아주어야 하구요.. 저는 완숙계란을 좋아해서 계량컵 한컵 13분에 알람 맞추고 삶아봅니다. 완숙계란 : 계량컵 한컵, 13분 반숙계란 : 계량컵 반컵, 9분 찐만두 : 계량컵 반컵, 13분 단호박찜 : 계량컵 반컵, 18분 계란에 구멍을 내고 삶으라는 안내가 있긴 하지만 힘조절 못하고 깨먹어 거실바닥 난장판 만들까 두려워 그냥 삶아봅니다. 그래도 잘 됩니다. 알아서 잘 익으면 껍질이 갈라지기도 하네요. 과열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된다고 쓰여있긴 하네요.. 넣어둔 물이 다 증발하면 자동으로 꺼지는 원리인가 봅니다. 저는 그때까지 둬보진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그전에 이미 알람시계가 울려서요.. 그러고 난 뒤에서 물이 좀 더 남아있습니다. 다 증발될때까지는 더더 시간이 걸릴 듯 해 보이더라구요 ㅋ 5.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계란삶기.. 아니 계란먹기는 다이어터들에게는 필수죠.. 닭가슴살 아니면 삶은 계란은 식단에 필수로 들어가는 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남비에 계란 삶으면 이상하게 식초를 넣어도 소금을 넣어도 15분 삶아주고 찬물에 잘 담구어도 이놈의 계란들이 잘 안까져요.. 저만 그렇습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계란은 이제 후라이로만 먹는다로 바뀐지 한참 되었더랬는데.. 쇼핑사이트에서 5천원 할인 쿠폰을 주길래 도대체 살께 뭐가 있나 보다가.. 스트레스의 근원인 계란삶기.. 쿠커가 있으면 엄청 편하다길래 속는 셈 치고 질러봤네요. 근데 오매나 신세계 영접... 이렇게 편한거였습니까? 머 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습니다. 여전히 이리저리 쥐어 뜯기면서 껍질 벗겨지긴 해요. 그래도 이쁜 매끄럽게 벗겨지는 아이도 있습니다. 그게 너무 신기해요. 소금도 식초도 넣지 않았는데 이렇다는 것이 말이죠. 에그쿠커 덕분에 우리집 아침식단에 삶은 계란도 추가가 되었습니다. 너무 기쁜 소식이죠 ㅎㅎㅎ 이젠 계란삶기가 아니 삶은 계란 껍집벗기기 스트레스 아니네요. 저의 계란껍질벗기기 스트레스 해방 탈출기였습니다.
summerain
30kg을 빼긴 했지만 아직 비만...ㅠ
자꾸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107에서 79까지 뺐는데 아직 체지방량은 19.8이고 체지방률도 25%인데... 체지방량은 아직 7~8kg 더 빼야해서요 회사생활도 하니 힘드네요ㅠㅠ 이상하게 기운도 없고. 주위에서는 이제 충분하니 그만빼라고 그러고.... 제 체지방률을 몰라서 하는 소리겠죠 ㅠㅠㅠ 살을 100kg까지만 찌울껄.... 이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콩잡아라
유지어터의 삶 + 바디프로필 꿀TIP
<바디프로필 촬영 후 요요 방지&유지에 도움이 되었던 방법들> ★★1. 폭식하지 않는다 진짜 뻔한말이죠????ㅠㅠㅋㅋㅋㅋㅋ실망하셨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전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말로!! 실제로 다이어트 후 요요를 경험하는 경우 대다수가 이 이유에 해당되는 것 같아요. 바디프로필 촬영이 끝나면 그동안 참고 먹지 못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바프 준비 때가 아닌, 평소 먹던 양 이상으로 꾸역꾸역 먹는걸 많이 봤어요. 뭐 한두번은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이거 몸에는 정말정말 좋지 않은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은 적은 없는것 같아요 (술먹어서 기억 잃었을때 제외...) ★먹을만큼만 먹고 배부르면 딱 그만먹기!! 이거 쉬운것 같으면서도 의식하지 않으면 잘 안되거든요. 무의식적으로 숟가락을 들게됨ㅠ 바프 준비하면서 몸이 최소량의 클린한 음식에 적응되어 있는데, 바프 끝났다고 갑자기 하루 아침에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을 다량으로 먹게되면 예,,,ㅠ ㅠ 당연 몸에 엄청난 부담으로 돌아가겠죠,,,ㅠㅠㅠㅠㅠ 전 바프 끝나고도 먹는 양을 조금씩 늘려가려고 엄청 신경썼어요. 이게 체형적인 이유보다도, 몸에 부담을 주지 않으려고 그랬어요. 바프 준비하면서 최소한의 영양분만 섭취하느라 이미 몸에게 미안한 상탠데.. 또 다른 이유로 몸에게 미안해지면 안되겠죠ㅠㅠ 바프를 통해서 몸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것 같아요 2. 식사 루틴은 서~~서히 바꾼다 바프 촬영이 끝났다고 삼시 세끼를 일반식으로 바로 바꾸진 않았어요 바프 끝나면 미뤄둔 약속(특히 술약속)을 엄~~청 가게 되는데, 이것 때문에 더욱 식단을 챙기려 했어요. 바프 준비 때는 하루 세끼를 식단으로 챙겼다면, 바프가 끝나고 나서는 하루 한끼를 꼭 식단으로 챙겨먹으로 노력했어요. 보통 아래처럼 챙겨먹었어요 - 술약속 있는날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술약속) - 평소 : 아침(간단히)-점심(식단)-저녁(집밥) 물론 '점심 외식+저녁 술약속' 있는 날도 많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저렇게 챙겨먹으려고 ★노력★ 했다는 점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 노력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답니다. 이게 독해서 그런다거나, 몸무게 유지하려고 억지로 그런다거나가 아니라 습관이 된것 같아요. 점심 매번 사먹으면 돈도 많이 들잖아요. 근데 닭가슴살만 한박스(종류별로 다양하게) 사놓으면, 집에서 고구마 혹은 현미밥만 챙겨와서 간단하게 식사를 챙길 수 있으니까 편리하고, 제 입맛엔 맛도 괜찮거든욬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어제 닥찌지 다 먹어서 주문했는데, 방금 배송중이란 알람뜸ㅋㅋㅋㅋ 요즘 닥찌 제품 진~짜 잘나오니까 입맛에 따라 사드시면 될것 같구요 전 ㅇㅁㅇㅌ, ㅇㅇㄷ 제품 꾸준히 시켜먹고 있어요. 3. 타이트한 목표는 금물! 오래 실천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습관화한다. 바프 준비하면서도 느꼈지만, 타이트한 목표와 무리한 다짐은 스트레스만 가중시키는것 같아요. 특히 유지어터이실 경우 더욱더 타이트한 목표를 세우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유지어터라는게 어느 기간만 유지하고 그만두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소화할 수 있는 소소한 계획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생각나는대로 적어볼게요 1) 달달한 음료 마시지 않기 예전에도 즐기진 않았지만, 빨대커피 종종 사먹었는데 거의 먹지x 2) 자극적인 음식 줄이기 바프 전에 마라탕, 마라샹궈 환장해서 일이주에 한번은 꼭 사먹었는데, 맛은 있지만 몸에 건강하지 않은 음식이라고 생각되어서 바프 이후 끊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동생이 시켜서 몇입 얻어먹은 적은 있음.. 불닭볶음면도 야근할때 자주 먹었는데 거의 먹지 않고, 컵라면+라면도 먹는 횟수를 엄청 줄였습니다!(면수니지만요ㅠㅠ 3) 과식, 폭식하지 않기 이건 1번에서 어느정도 설명했는데요, 어느 책에서 읽은 적이 있는데 현대인이 겪는 주요한 질병은 과식, 폭식과 연결 지점이 많다고 해요. 필요 이상의 영양분 섭취로 오히려 몸이 고통받고 있다고..ㅠㅠㅠㅠ 저도 예전엔 배가 터질것 같은 느낌이 들어야 잘먹은것 같고 그랬는데, 이젠 어느정도 배가 찬 느낌이 들면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이것도 연습인것 같더라구요.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양만 먹겠다 마인드입니다. 예전엔 정말 잘 체했는데, 체하는일도 거의 드물어요. 4) 야식+혼(홈)술 줄이기 저 퇴근하고 야식시켜서 혼맥하면서 행복느끼던 1인이었는데, 집에선 술 거의 입에도 안대요. 혼술 가끔하면 되게 좋고, 낭만이지만(술 매우 좋아하는 1인입니다.. 혼술, 홈술 둘다 습관인것 같아서 거의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술은 좋은 안주랑 함께해야되니까 야식도 시키잖아요. 지금은 집에서 술을 안먹으니 야식도 잘 안먹어요. 야식과 술을 안하니 밤 중에 더부룩하고 이런 증상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5) 걷기걷기 많이걷기 바쁘디바쁜 현대사회잖아요. 시간을 빼서 운동하려하면 부담되고ㅜㅜ돈 잔뜩 들이고 못하는 경우도 부지기수라 일상에서 걷기를 생활화하려 노력했어요. 우선 출퇴근때 에스컬레이터에 서있지 않습니다. 무조건 걷습니다. 계단 활용 많이하고, 대중교통으로 20분 거리까지는 걸어서 가요. 이게 칼로리 소모가 은근히 많이됩니다. 주변에서 저에게 하는말이 넌.. 살이 찔 틈이 없겠다...할 정도로ㅋㅋㅋ 몸을 분주히 움직입니다. 4. 내 신체, 내 몸을 사랑하자. 핵심입니다...ㅇㅖ....이거쓰려고 인트로 길었구요.. (여기까지 적는데 3시간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내 몸을 사랑하는거. ㅜㅜ 바프 준비하면서 정말정말 많이 느낀점입니다. 그동안 너무 제 몸을 아끼지 않고 살아왔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닥치는대로 먹고, 바쁘면 대충 먹기도 하고, 다친곳 방치하고, 몸의 신호에 둔감하고... 그렇게 30 가까이를 살았더라구요. 그런데,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해요. 한끼를 먹어도 예쁘고 맛있게 차려먹으려고 애쓰구요. 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거르지 않고요. 좀 아픈것 같으면 병원 무조건 갑니다. 이거 읽으시는 분들 중에서는 '당연한거아님??'하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전 그렇지 못했어요ㅠㅠ~~~~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는 말이 있잖아요. 신체가 건강해야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그 여유는 인간 관계에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나더라구요. 그럼 따뜻한 봄, 예쁜 날씨 마음껏 즐기시고 모두 행복하세요~♡
iliiilililili
2월 16일 다이어트 일기
제가 오늘 먹은 음식들이네요 아침에는 샐러드로 잘 시작했는데, 점심에는 밥양을 줄인대신 만두한개를 더 먹었어요 또, 저녁은 양장피볶아서 먹었는데 조금 많이 먹은 것 같아요 오늘의 운동은 계단오르기와 벽스쿼트했어요^^ 또 만보걷기도 했네요
엘도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