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해장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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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불고기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을 보충해야 하기 때문에 소불고기를 가끔 먹는데요. 이때 저는 콩나물을 넣어서 콩나물불고기를 만들어 먹어요. 콩나물은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 운동을 원활하게 하고 특히 칼륨이 많아 나트륨 배출을 도와 붓기를 빼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를 더욱 높여 주기 때문이에요. 콩나물불고기 레시피는 간단해요. 재료는 불고기용소고기, 콩나물, 다진마늘, 저염 소금, 후추예요. 콩나물은 미리 삶아 건져 놓으세요. 냄비에 소고기, 삶은 콩나물,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 주세요. 가능하면 기름을 넣지 말고 볶으세요. 다이어트 음식이니 기름을 안 넣는 게 좋아요. 콩나물에서 나온 수분으로 타지 않으니까 기름 없이도 조리 가능해요. 고기가 익으면 저염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을 해 주세요. 이렇게 해서 먹으면 담백하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콩나물불고기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멍청이3
맛점들 하세요
전 뜨끈한 황태해장국 먹었어요 국물이 끝내주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나만의 음식 리뷰] 된장콩나물국은 밥과 같이 먹으면 최고
된장콩나물국은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맛으로 집밥의 정수를 보여주는 국입니다.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어 깊은 풍미를 더하고, 된장을 풀어 넣어 구수한 맛을 살립니다. 깨끗이 씻은 콩나물을 넣고 끓이면 담백하면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국이 완성됩니다.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끓여 육수를 만듭니다. 다시마는 끓기 시작하면 건져내고, 멸치는 충분히 우려낸 뒤 건져냅니다. 여기에 된장을 풀어 넣고 다진 마늘을 더해 향을 살립니다.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잠시 끓인 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하면 완성입니다. 아침 식사로도 좋고, 술자리 다음 날 해장국으로도 제격이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한 재료와 짧은 조리 시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한 끼를 챙길 수 있는 된장콩나물국, 집밥의 정성과 건강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메뉴입니다.
동그라미1
영양가득 황태콩나물국(프리미엄 육수 활용)
저는 항상 육수는 만들어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육수는 다시마 표고 멸치 새우를 물에 네시간 이상 담궈 우려낸 후 끓는 상태에서 20분 이상 끓인 육수라 정말 진한 맛이 우러난답니다. 1.아보카도 오일과 참기름에 깍뚝 썬 무우와 황태를 볶아준 후 육수를 넣고 끓이다가 콩나물을 넣어주고 끓여준다. 2. 보글 보글 끓으면 대파 썰어서 넣은 계란 푼 물을 넣어주고 액젓, 마늘만 넣어주면 맛있고 건강한 황태콩나물 해장국 완성이다. 황태는 단백질이 풍부해서 콩나물과 함께 요리해 해장하면 몸을 보호하면서 속풀이로 이 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여기에 계란까지 더하니 단백질을 꽉꽉 채워 건강을 챙기는 훌륭한 메뉴가 될 것이라 본다.
여울햇살
마녀스프 레시피 후기🧙♀️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식단, 진짜 이렇게 쉬웠나요?
처음에 "마녀 스프 만들기"라니… 진짜 이걸로 살이 빠질까? 반신반의하며 시작했는데요. 3일만에 배가 확 들어간 거 보고 놀랐어요! 😳 무작정 굶는 다이어트는 오래 못 가니까, 포만감 있고 건강한 마녀 스프 다이어트 진짜 추천해요! ✅ 마녀스프 레시피가 뭐길래 이렇게 인기일까? 마녀스프 레시피는 원래 미국에서 병원 환자들의 체중 감량을 위해 만든 식단이래요. 지방은 태우고 포만감은 주면서 칼로리는 낮은 게 특징이에요. 직접 마녀 스프 만들기 해보니까 생각보다 엄청 간단하더라고요! 🥣 마녀 스프 만들기 (기본 레시피) ✔ 재료 준비 (전부 대충 썰어 넣으면 돼요) 양배추 1/2통 양파 2개 피망 1개 샐러리 2대 당근 1개 토마토 또는 토마토퓨레 물 1.5L + 치킨스톡 or 토마토소스 소고기 200g (단백질 보충하고 싶을때 추가합니당) ✔ 끓이기 야채 볶기 (기름 거의 없이) 물 붓고 푹~ 끓이기 (30~40분) 소금, 후추, 치킨스톡으로 간 맞추기 간단하죠? 진짜 마녀스프 레시피는 요리 못 해도 만들 수 있어요 😆 🥗 마녀 스프 다이어트 실천법 (실제 해본 식단 팁!) 하루 1~2끼 마녀 스프 식사 탄수화물 섭취 줄이고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보충 중간중간 삶은 달걀, 두부 등으로 포만감 유지 물 많이 마시기 +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3~5일 정도만 단기 집중 → 무리 금지! 마녀스프 다이어트, 생각보다 만족도 높았어요. 무엇보다 건강하게 해독되는 느낌이랄까? 꾸준히는 무리고, 폭식 다음날이나 리셋용 식단으로 완전 추천해요! 👍 여러분은 마녀스프 레시피 따라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이어트 효과 있었는지, 혹은 나만의 마녀 스프 식단 팁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소고기
점심은 꼬기로 정했어요 맛있어요
민턴가족
콩나물국
시원한 콩나물국이예요 별거 안넣고 끓였는데두 시원한국물이 일풍이네요 해장국으로도 좋지만 개운한국물이 생각날때 먹어도 좋더라구요
이건머야
콩나물 해장국밥
콩나물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한다 대파청양고추 잘게썬 오징어 준비 콩나물 삶은뒤 그물에 오징어도 데쳐요 육수에 대파 청양 마늘 넣어 끓여요 뚝배기에 육수넣고 콩나물 오징어 대파 청양 마늘 넣고 마지막으로 고추가루 깨소금 김가루 올려 드시면돼요
다노맘
소고기 무국
신랑의 요청으로 무국 끓였어요
워니s
초간단 콩나물해장국 만들기
콩나물국은 별도 육수를 내지 않고 끊여도 특유의 시원한 맛이 있어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집밥 메뉴입니다. 아침 메뉴로 추천하는 콩나물국, 초간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 콩나물 200g 국간장 2T 대파 1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생강가루 적당히 후춧가루 적당히 청양고추 3,4개 두부 3/1 노하우 조리순서 끓일 냄비에 2L 양의 물을 부어 센불에 끓여 줍니다. 냄비, 센불 물이 끓는동안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 물에 담가놓고, 대파는 채 썰어 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콩나물 먼저 넣어 주세요. ▶ 끓일때는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콩나물 넣고 끓어 오르면 국간장 2T, 대파 한줌, 맛소금 1T, 다진마늘 1T 넣고, 생강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스푼 5분 정도 끓이다가 대파 넣고 후추가루 적당히 뿌려 주세요. 다시 5분 끓이고 마무리 합니다. 국 그릇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국자 , 대접 팁-주의사항 ▶ 끓는물에 콩나물 넣고 뚜껑을 덮지 않아야 콩나물 비린내가 나지 않아요. 전날 과음 후 다음날 숙취해소 및 한끼 식사 까지 최고음식이었습니다.
로앰
콩나물 해장국밥입니다
먼저 육수를 만들어야 하니까 한시간 정도 잡고 북어포와 머리를 이용해서 육수를 만듭니다 양파와 표고도 넣고 멸치도 넣습니다 맑은 육수물이 나오면 거기에 오징어를 썰어 데쳐줍니다 (나중에 고명으로 사용) 고추가루와 새우젓과 다진마늘을 넣어서 다대기를 만들어줍니다 콩나물을 육수에 넣어 데쳐 내놓습니다 밥과 콩나물과 오징어를 넣고 거기에 육수를 부어줍니다
꿈굽는사람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불닭미역탕면 1인분 레시피, 죄책감 덜한 매운맛
불닭미역탕면으로 치팅데이 즐기기🔥 다이어트 중이라 매운 거, 라면은 진짜 손도 안 댔었는데요... 치팅데이니까 괜찮겠지 싶어서 요즘 유튜브에서 핫하다는 ‘불닭미역탕면’ 만들어 먹어봤어요!🔥 “라면인데 해장도 된다?”는 말에 혹해서 해봤는데... 이거 은근 괜찮더라고요ㅋㅋ ✅ 불닭미역탕면 레시피 한눈에 보기 요즘 다시 유행 타는 중인 레시피인데요, 불닭볶음탕면 + 시판 미역국 조합이라 만들기 완전 간단해요. 📌 준비물 (1인분 기준) 불닭볶음탕면 1개 비비고 소고기 미역국 1팩 (500ml) 물 150ml 반숙란 (선택) 만드는 방법 미역국에 물을 섞고 불닭 액상소스를 넣고 끓여요. 물이 끓으면 면 투하! 후첨스프, 계란 올려주면 끝! 라면 끓이기랑 똑같고, 그냥 ‘물 대신 미역국’ 쓰는 느낌이에요. 🍜 솔직 후기: 칼칼+고소+자극적인 해장용 느낌?! 한입 먹자마자 “어, 이거 약간 육개장 느낌?”🤔 불닭 특유의 매운맛은 살아있고, 미역국의 감칠맛이 국물에 확 배어서 완전 색다른 맛이 나요! 미역 건더기+쫄깃한 면 식감 조합도 만족 짜고 단맛도 꽤 있어서 물 양은 꼭 조절 필요 캡사이신 때문에 입안은 얼얼한데 중간 매운맛 수준 치팅데이니까 자극적인 국물+쫄깃한 면 딱 먹고 싶을 때! 해장 느낌으로도 괜찮았어요ㅋㅋ 💬 솔직히... 라면인데 해장도 되고, 미역국이라 그런지 괜히 건강한 척하면서 먹는 느낌? 😂 레시피 간단해서 자취생, 혼밥러한테도 추천드려요! 여러분은 치팅데이에 어떤 메뉴 즐기세요? 불닭미역탕면 해보신 분들 후기나 꿀팁 댓글로 같이 나눠봐요! 😊
무소식이He's so sick
얼큰 김치콩나물국~♡
겨울에 먹으면 한결 시원하고 맛있는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끓였어요. 올해 담근 김장김치가 벌써 맛있게 익어 콩나물과 유부 슬라이스와 함께 뜨끈하고 맛있는 속풀이 해장국~드셔보세요 콩나물이 몸에 좋다는건 다 아시죠~ 특히 숙취해소와 변비예방에 좋다하고 비타민c도 풍부하다네요. 재료는 김치 콩나물 유부 대파 마늘~ 먼저 김치를 코인육수넣고 끓여줍니다 콩나물을 넣어줘요 슬라이스된 유부도 넣어줍니다 맛있게 끓여진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간단하지만 영양도 풍부하고 유부가 들어가 단백질도 보충하고 감칠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답니다.
딸기와의행복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바나나 황금향 당근 두부 소고기장조림 김치로 아침 먹어요. 겨울인데도 춥지 않아서 활동하기 편한데 미세먼지가 방해를 놓네요. 한 주의 가운데 수요일도 화이팅하세요!
최강수인
다이어트 콩나물불고기(ver. 닭가슴살큐브)
*재료 : 콩나물, 씨씨닭, 양파, 다진마늘, 저염간장, 고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등 불고기라고 하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웠다가 굽는 것을 말하지만 이러나 저러나 망나니어터여도 나름 다이어터이니 전 닭고기를 활용한 콩불에 도전~ 닭가슴살 큐브를 적극 활용해봤어요 우선 후라이팬에 고소한 맛까지 더해주기 위해 참기름이나 들기름을 두른 다음에 양파 반 개만 먼저 달달 볶아줬답니다^^ 그리고나서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을 깔듯이 펼쳐 놓고 뚜껑을 덮어 수분이 나오도록 약한 불에 푹 익혀주도록 해요! 수분이 나올 만큼 콩나물이 잘 익었다면 남은 양파 반 개를 그 위에 얹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한 입 크기로 손질한 닭가슴살이나 저처럼 닭가슴살큐브를 넣어주면 주재료는 다 등장한 거예요~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줘도 되고 저처럼 극도의 귀차니즘이라면 바로바로 넣으셔도 맛에는 큰 상관이 없을텐데요!! 맵기는 본인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되고 저는 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2스푼, 저염간장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고당 또는 유기농 설탕 2스푼 넣어요 굴소스를 활용해도 되지만, 저희 집에는 일부러라도 굴소스는 들여놓지 않는답니다 이제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잘 볶은 다음에 쏭쏭~ 썰어 놓은 대파를 추가해도 되구요 마지막에 통깨까지 솔솔 뿌려주면 고소하겠죠! 드디어 완성된 콩불 닭가슴살살 버전이랍니다~ 하얀 쌀밥과 먹고 싶은 비주얼이지만, 전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상추쌈으로 나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어요!!
반달진
콩나물비빔밥
콩나물은 데치고 소고기는 다져서 볶는다. 계란은 스크럼블한다 양녕장은 진간장에 쪽파 송송 썰어넣고 깨소금. 참기름을 더한다(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어도 좋음) 달래장을 만들어 넣으면 더 좋다 반찬없을때 한 뚝딱히기 좋아요 콩나물 데친물은 콩나물국으로 먹어요
생강꽃
일요일 마무리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거기서부터 집까지는 걸어왔답니다. 역시 아까 소고기 더 안 먹은 게 다행이었어요. 커피와 차까지(소금빵 한입) 먹고 나니 엄청 배불렀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는 5시 44분쯤 도착해서 라떼 모델로 인증 사진까지 찍었네요. 우리 라떼는 목욕시켜 놨더니 뽀야니 이쁘더라고요. 형,누나 없는 동안 푹 잤겠죠?ㅋㅋ 물 마시기도 완료하고요. 바쁜 하루였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김밥🍙
저녁은 혼 밥이라 오늘도 김밥 두 줄 사갖고 왔어요. 저녁에 소고기 김밥 한 줄 먹고 한줄은 내일 김밥 전 해먹을려구요. 저녁 맛나게 드세요.
들꽃7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지니어트인
저녁
오늘 저녁은 과메기랑 소고기 무국이랑 잘 먹었어요
행복
소불고기 팽이버섯 덮밥으로
소불고기 양념장에 소고기와 당근, 양파,대파 듬뿍 넣고 팽이버섯 덮밥으로 점심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오늘 저녁은 소고기 무국 끓여 따끈하게 먹었어요
행복
당면없는 양배추, 어묵잡채
어묵을 넣어 잡채를 만들었어요. 레시피 1.양배추를 기름 살짝 두르고 최소한의 소금간하여 볶아준다. 2. 각종 야채와 소고기를 볶아준다. 양파. 당근. 버섯. 소고기등 3. 어묵을 채썰어 볶아준다. 4. 간장. 후추. 스테비아. 참기름을 넣어 무쳐준다. 잡채는 당면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과다라 부담이 되는데 양배추. 어묵잡채는 저탄수화물로 부담이 적어요. 야채의 적당한 아삭한 식감과 어묵의 부드러움과 고기의 쫄깃함이 섞어 맛있어요. 밥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식구들은 당면을 넣어주고 저는 당면 뺀 양배추. 어묵잡채를 먹었어요.
피치
목요일 점심(토요일 작성)
꽃다발 배달 얼릉 해 주고 10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1년 동안 한 달에 한 번씩 수업해주셨는데 좀 빠른 10시수업이어서 나는 좋았지만 다른 분들은 불평사항을 가끔 얘기하셨거든요. 내년에는 11시에 하신다네요. 점심시간이 없어졌어요😅 그래도 시간이 맞으면 해야겠죠. 나 빼고 다른 분들 다 좋아했답니다. 수업 마치고 나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으로 우거지 해장국 사먹었어요. 우거지해장국, 잡곡밥 반공기, 동그랑땡전(케찹 빼고), 가지양파볶음, 도시락김, 깍두기, 양배추샐러드 4접시. 양배추 샐러드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조금 뿌려서 내견과류를 더해서 제일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두 접시 더 갖고 왔는데 키위드레싱 뿌린 거는 견과류 넣어서 샐러드로 먼저 먹고 오리엔탈 드레싱 뿌린 거는 야채 다음 순서인 단백질 순서에 동그랑땡전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케찹이 없어도 제법 양념이 돼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 동그란땡전은 닭고기를 만들었는데 맛 차이는 크게 안 나는 것 같아요. 우거지 해장국에 우거지? 무, 콩나물은 우선 국물을 좀 털어 내고 밥에다 얹어놨어요. 단백질까지 먹고 나서 탄수화물로 밥먹을때 가지양파볶음 과 도시락김, 깍두기, 남은 양배추 샐러드까지 같이 먹었어요. 밥만 남았을때 양배추샐러드 다 밥에다 비벼서 양배추샐러드와 잡곡밥도 반공기뿐이라 싹싹 비벼서 한 알까지 다 먹었죠. 오늘도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네요. 직원 식당에서 바로 감기약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사과 감 소고기장조림 당근계란 블로콜리 밥 두부찌개로 아침 먹어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그치면 기온이 내려 간다고 하네요. 독감도 내년까지 유행한다 하니 건강관리 잘 하셔요!
최강수인
아침은 미역국
아침은 어제 저녁에 끓여 놓은. 소고기 미역국으로 따뜻하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천혜향 블로콜리 당근 콘 바나나 뉴케어 푸질리 토마토로 아침 먹어요! 바람이 찬 오늘 따뜻하게 입고 나가셔요!
최강수인
육회 나물 비빔밥으로
소고기 육회 살짝 익혀서 아삭아삭한 콩나물 과 애호박 나물,상추,무생채 넣고 계란 후라 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니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당근을 이용한 카레라이스~~
다이어트할때 가족 식단을 고려 하지 않을 수 없는데요 주부인 만큼 따로 다이어트 메뉴를 만들기 힘들어서 저도 먹을 수 있고 가족들도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당근을 좋아 하지 않는데 잘 모르게 먹일 수 있는 메뉴 중에 하나가 카레라이스 입니다. 당근을 이용한 다이어트 레시피로 카레라이스 한번 소개해볼게요. 먼저 당근 하나를 준비해요. 그리고 다른 야채들과 마찬가지로 당근도 깍두기로 먹기 좋게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순서가 저의 다이어트 비법인데요 버터나 식용유가 아닌 올리브오일로 당근을 볶아 줍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 식욕 조절, 혈당 안정화에도 도움을 줘서 과식을 막아 줄 수 있어요. 또 불포화지방산이기 때문에 지방 저장을 줄이고 에너지 사용을 올려줘서 올리브 오일 자체만 잘 활용 해도 다이어트에 굉장히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다음으로는 카레예요. 강황의 커큐민은 담즙 분비를 촉진 에서 지방 촉촉을 억제 하고 체중 증가를 줄여줘요. 카레 가루를 식사에 포함하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더라구요. 당근을 포함한 여러 야채를 볶다가 카레와 물을 넣고 팔 팔 끓여 주면 완성입니다. 카레라스 만들 때 돼지 고기나 소고기 넣기도 하는데요 칼로리를 조금 더 낮추려면 닭가슴살 활용해도 좋더라구요. 이렇게 당근과 함께 올리브오일과 카레를 활용하여 다이어트 식단을 완성 한다면 자주 먹기 힘든 당근도 잘 섭취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재료 본연의 성분을 잘 활용해서 요리와 접목 시킨다면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아이들과 자주 만들어 먹으려 합니다^^
seabuck
음식리뷰
오늘 아침에는 단백질 음료와 소고기 넣은 박나물 볶음
박아림
무우청 들깨된장국 먹었습니다
무우청 들깨된장국 먹었습니다 무우 한단을 사서 무우는 생채와 깍두기를 담고 무청은 삶아서 쫑쫑 썰어서 소고기 사태를 삶은 육수에 넣어 된장 약간과 들깨가루를 넣고 끊였더니 괜찮았어요 밥을 말아서 김치랑 먹었어요
미주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