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속이 꽉찬 물만두 고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두부|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단백질은 챙기기

두부도 정말 의외의 다이어트 식품이에요. “두부가 다이어트에 좋은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싶지만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아요. 두부는 콩으로 만든 식품으로 단백질을 공급하면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특히 고기 대신 두부를 활용하거나 밥과 함께 먹는 반찬으로 활용하면 식단을 조금 더 다양하게 만들 수 있어요. 추천 조합 두부 + 김치보다는 두부 + 계란 + 각종 채소 처럼 구성해보세요. 다만 두부 역시 많이 먹는다고 무조건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에요. 전체 식사량과 조리법까지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달걀|작지만 단백질 챙기기 좋은 음식

삶은 달걀 하나를 간식처럼 먹을 수도 있고 아침 식사에 추가하기도 편하죠. 달걀은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근육을 지키면서 식사량을 조절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은 식품이에요. 질병관리청에서도 양질의 단백질 식품으로 고기, 생선, 달걀, 콩 등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특히 아침을 빵이나 과자만으로 간단하게 먹는다면 빵 + 달걀 처럼 단백질을 하나 추가해보는 것도 좋아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 무가당 피클

새콤한 반찬이 필요할 때 무가당 피클을 활용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은 제품은 샌드위치나 샐러드, 고기 요리에 가볍게 곁들이기 좋아요. 제품을 고를 때는 무가당 표시와 함께 당류·탄수화물·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피클은 당류가 적더라도 나트륨이 높은 제품이 있을 수 있어요.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몇 조각 정도 곁들여 아삭한 식감을 더해보세요. 한줄 총평 : 무가당 피클은 당류뿐 아니라 나트륨까지 확인해서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 저당 쌈장

쌈 채소나 고기를 먹을 때 저당 쌈장을 활용해보세요. 일반 쌈장보다 당류를 줄인 제품도 있어 영양성분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저당’ 표시만 보기보다 당류·탄수화물·나트륨과 1회 섭취량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쌈장은 적은 양에도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 양 조절이 중요해요. 상추·깻잎·오이 같은 채소에 두부나 살코기를 곁들이고 쌈장은 소량만 사용해보세요. 한줄 총평 : 저당 쌈장도 당류와 나트륨을 확인하고 적당량만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 냉동 버섯 믹스

여러 종류의 버섯을 간편하게 먹고 싶다면 냉동 버섯 믹스를 활용해보세요. 표고·새송이·느타리 등 다양한 버섯이 손질되어 있어 볶음이나 찜에 바로 사용하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소스나 양념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하고, 조리할 때도 달콤한 양념보다는 간을 가볍게 하는 것이 좋아요. 두부·달걀·소고기 같은 단백질 식품과 함께 볶으면 든든한 한 끼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냉동 버섯 믹스는 다양한 버섯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식재료예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우삼겹 양배추 볶음

1 양배추 파 썰어주세요 2팬에 파, 우삼겹을 넣고 볶다 고기 핏기가 사라져가면 양배추 넣어 같이 볶아요  간은 굴소스, 진간장으로 하고양배추가 다 익으면 후추 뿌리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성시경 야키니쿠덮밥

1 파 2개 흰부분 썰어서 찬물에 4분 담구었다 빼고 양념하기  파에 치킨스톡1/3 스푼, 굴 소스1/4 스푼 참기름 한바퀴 소금후추조금  섞어주세요 2고기 목살 구워서 준비  3 밥에  고기에 파 올려드시면 되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차돌박이 파스타 샐러드

1 소금조금넣고 파스타면 삶기 2 소스만들기 올리브오일 5-6 화이트발사믹 4 꿀2 다진마늘1 소금 후추 진간장2.5 3 차돌박이 굽기 4 상추, 방토준비해 5 소스만든 볼에 야채 고기 파스타 넣어 비벼주고 먹음되요 올리브오일 좀더 뿌려 먹어도 됨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조용히 나트륨을 채우는 '델리미트'

델리미트는 햄, 칠면조 고기 등 조리·가공된 육류를 얇게 썰어 판매하는 제품을 말합니다 🍖 샌드위치나 간편식에 자주 활용되다 보니 부담 없이 먹기 쉬운데, 맛과 식감, 보존성을 유지하기 위해 나트륨이 많이 첨가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실제로 델리미트 햄 약 85g에는 나트륨이 약 750mg 들어 있다고 해요. 이는 성인 하루 나트륨 섭취 상한인 2,300mg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내에 수분이 더 많이 머물면서 혈액량이 늘고, 혈관 벽에 가해지는 압력도 함께 높아질 수 있습니다.   미국 영양사 엘리자베스 쇼와 맨디 엔라이트 역시 델리미트의 높은 나트륨 함량을 혈압 관리에서 주의해야 할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 특히 샌드위치나 간편식 형태로 가공육을 자주 챙겨 먹는다면 더욱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조용히 나트륨을 채우는 '델리미트'

콩나물 월남쌈

주재료: 콩나물 200g, 라이스페이퍼, 월남쌈용 채소(파프리카, 오이, 당근, 양파, 깻잎 등 취향껏) 고기 또는 단백질(선택): 닭가슴살, 오리고기, 불고기, 새우 중 선택 콩나물 밑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 약간 소스: 땅콩소스 또는 스위트 칠리소스를 준비합니다. ​ 조리 순서 콩나물 손질 및 데치기: 콩나물을 깨끗이 씻은 후, 냄비에 물을 붓고 뚜껑을 덮어 3~4분간 아삭하게 삶아줍니다. (중간에 뚜껑을 열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콩나물 밑간하기: 데친 콩나물은 찬물에 헹구지 않고 체에 받쳐 한김 식힌 뒤, 다진 마늘, 참기름, 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향긋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채소 준비: 파프리카, 오이, 당근, 깻잎 등 준비한 채소들은 먹기 좋은 얇은 채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라이스페이퍼 불리기: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를 5~10초 정도 담갔다가 부드러워지면 도마나 접시 위에 건져냅니다. 싸서 완성하기: 부드러워진 라이스페이퍼 위에 밑간한 콩나물과 채소, 고기를 올린 뒤 터지지 않게 양옆을 접고 돌돌 말아줍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콩나물 월남쌈

동충하초 비빔밥

재료 (2인분 기준): 동충하초 생약재 또는 버섯 50g, 밥 2공기, 쇠고기(다진 것) 80g, 당근 1/4개, 애호박 1/4개, 표고버섯 2개, 콩나물 한 줌, 참기름, 통깨 약간 고기 양념: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설탕 0.5큰술, 참기름·후추 약간 비빔 양념장: 고추장 2큰술, 간장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동충하초는 가볍게 씻어 물기를 털어내고, 큰 것은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은 채 썰어 준비하고,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살짝 데쳐둡니다. 다진 쇠고기는 분량의 고기 양념장에 재워둡니다. 2.나물 및 고기볶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당근, 애호박, 표고버섯을 각각 소금간을 약간씩 하여 따로 볶아냅니다. 양념한 쇠고기는 팬에 넣고 물기가 없도록 바짝 볶아줍니다. 손질한 동충하초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만 숨이 죽을 정도로 가볍게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습니다.) 3.양념장 만들기 제시된 분량의 고추장, 간장, 올리고당, 다진 파,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골고루 섞어 비빔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4.담아내기 그릇에 따뜻한 밥을 담고, 준비해 둔 동충하초와 각종 나물, 볶은 고기를 보기 좋게 둘러 담습니다. 가운데에 비빔 양념장을 얹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동충하초 비빔밥

🥬채소·단백질 구성 밀키트

요리할 시간이 부족한 날에는 채소와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는 밀키트를 활용해보세요. 닭고기·두부·생선 등에 여러 채소가 포함된 제품을 고르면 간편하게 한 끼를 준비할 수 있어요. 제품을 고를 때는 재료 구성과 함께 탄수화물·당류·단백질·나트륨을 확인해보세요. 특히 밀키트에 들어 있는 소스는 당류와 나트륨이 높을 수 있어 전부 넣지 않고 양을 조절하는 방법도 있어요. 밥이나 면이 포함된 제품이라면 양을 확인하고 부족한 채소를 추가해 먹어도 좋아요. 한줄 총평 : 밀키트는 채소·단백질 구성과 소스의 영양성분까지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청경채 잡채

주재료: 당면 200g, 청경채 4~5포기, 파프리카(빨강/노랑) 각 1/2개, 양파 1/2개, 표고버섯 3개 (또는 느타리버섯), 당근 약간 고기 재료 (선택): 돼지고기(잡채용) 150g (밑간: 간장 0.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잡채 양념장: 간장 5큰술 설탕 2.5큰술 올리고당(또는 물엿) 1큰술 참기름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용유 약간 (당면 볶을 때) 통깨 약간 ​ 🍳 조리 순서 1. 재료 준비하기 당면 불리기: 당면을 미지근한 물에 약 30분간 불려줍니다. (시간이 없다면 끓는 물에 7분 정도 삶아 찬물에 헹궈 준비합니다.) 채소 손질: 청경채는 굵은 것은 길쭉하게 2~4등분으로 쪼개고, 작은 것은 통으로 씻어 준비합니다. 양파, 파프리카, 당근, 버섯은 먹기 좋은 굵기로 채 썰어줍니다. 고기 밑간: 돼지고기에 간장, 맛술, 다진 마늘,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버려 10분간 재워둡니다. 2. 채소와 고기 볶기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당근, 파프리카, 버섯을 각각 소금 간을 살짝 해가며 숨이 죽지 않을 정도로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넓은 접시에 펼쳐 식혀줍니다. 밑간한 돼지고기를 팬에 넣고 완전히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청경채는 살짝 숨만 죽도록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가볍게 볶아줍니다. (너무 오래 볶으면 물이 생기니 살짝만 볶아주세요.) 3. 당면 볶고 양념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불려서 물기를 뺀 당면을 넣습니다. 분포된 양념장(간장, 설탕, 올리고당)과 물 반 컵(약 100ml)을 넣고 중불에서 당면이 부드러워지고 양념이 쏙 배어들 때까지 볶아줍니다. 4. 버무리기 큰 볼에 볶아둔 채소, 고기, 그리고 양념에 볶아낸 당면을 모두 넣습니다. 참기름과 통깨를 듬뿍 넣고 골고루 잘 버무려 완성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청경채 잡채

배추 만두

재료 (약 20~25개 기준) 배추 큰 잎 10장 돼지고기 다짐육 300g 두부 반 모 (약 150g) 부추 한 줌 (약 50g) 대파 흰 부분 1대 다진 마늘 1큰술 양조간장 1.5큰술 참기름 1큰술 맛술 1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밑간용) 굵은소금 2큰술 ​ 조리 순서 1. 배추 손질 및 절이기 배추 잎을 낱장으로 떼어 깨끗이 씻은 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1~2분간 데쳐줍니다. 데친 배추는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두꺼운 줄기 부분은 칼로 저며서 얇게 만들어야 만두소를 감쌀 때 잘 찢어지지 않습니다.) 2. 만두소 만들기 두부는 면포에 감싸 물기를 완전히 짭니다. 볼에 다진 돼지고기, 으깬 두부, 송송 썬 부추와 다진 대파, 다진 마늘을 넣습니다. 양조간장 1.5큰술, 맛술 1큰술, 참기름 1큰술, 소금과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골고루 치대어 만두소를 완성합니다. 3. 만두 빚기 도마 위에 데친 배추 잎을 넓게 펼치고, 밑간을 위해 배추 안쪽에 소금을 아주 살짝 톡톡 뿌립니다. 배추 줄기 쪽에 만두소를 적당량(탁구공 크기) 올립니다. 배추 잎으로 소기를 감싸듯 한 번 말고, 양옆의 잎을 안쪽으로 접은 뒤 끝까지 돌돌 말아줍니다. (일반 만두피 대신 배추가 만두피 역할을 합니다.) 4. 찌기 김이 오른 찜기에 배추 만두를 간격을 두고 올립니다. 센 불에서 약 10~12분간 쪄낸 후 불을 끄고 2분간 뜸을 들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배추 만두

오이고추 치즈구이

주재료: 오이고추 5개~6개,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속재료 (선택): 다진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50g, 다진 파 약간 고기 밑간 양념: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0.5작은술, 참기름 약간, 후추 약간 토핑: 파슬리 가루 또는 붉은고추 다진 것 (색감용) ​ 만드는 법 1.오이고추 손질하기 오이고추를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닦아냅니다. 고추를 길쭉하게 반으로 자른 뒤, 속안의 씨와 하얀 심을 숟가락이나 칼끝으로 긁어내어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2.고기 속 재우기 (고기를 넣을 경우) 다진 고기에 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밑간을 해줍니다. 3.고추 속에 재료 채우기 손질한 오이고추 안쪽에 밑간한 고기 반죽을 얇게 채워 넣습니다. (고기 없이 치즈만 넣어도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고기를 넣지 않는다면 이 과정은 건너뛰고 바로 치즈를 채워도 됩니다. 4.치즈 올리기 속을 채운 오이고추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줍니다. 5.굽기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약 7분~10분 정도 구워줍니다. 치즈가 노릇하게 녹고 고추가 살짝 익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오븐: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8분~10분간 치즈가 노릇해질 때까지 구워냅니다. 팬 조리 시: 기름을 아주 살짝 두른 팬에 오이고추를 올리고 뚜껑을 덮은 뒤 약불에서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은은하게 익혀줍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오이고추 치즈구이

콩나물 카레

콩나물 1봉지 (약 200g) 카레 가루 100g (보통 한 팩) 돼지고기 또는 닭고기 150g (생략 가능) 양파 1개, 감자 1개, 당근 1/3개 식용유 2큰술, 물 700ml ​ 만드는 법 양파, 감자,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고기를 사용할 경우 적당한 크기로 썹니다.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둡니다. (아삭한 식감을 원하면 머리와 꼬리를 다듬어도 좋습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다가 고기와 감자, 당근을 넣어 함께 볶습니다. 채소와 고기가 반쯤 익으면 물 700ml를 붓고 재료가 완전히 익을 때까지 10분 정도 끓입니다. 불을 약하게 줄이고 카레 가루를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지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카레가 걸쭉해지면 준비해 둔 콩나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콩나물이 아삭하게 익도록 1~2분 정도만 가볍게 끓인 후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살짝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콩나물 카레

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서늘해지면 차가운 샐러드보다 따뜻하게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더 당길 때가 있어요. 그렇다고 크림수프나 고기 듬뿍 들어간 스튜처럼 묵직한 메뉴는 조금 부담스럽고요. 이럴 때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자작하게 끓이면 채소도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 씹는 맛도 있어서 한 끼로 꽤 든든합니다. 토마토의 새콤한 맛이 콜리플라워와 병아리콩의 담백함을 잡아주기 때문에 소스를 진하게 만들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아요. 국물을 많이 잡기보다는 숟가락으로 떠먹을 수 있을 정도로 자작하게 끓이는 게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20g 콜리플라워 180g 완숙 토마토 2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큰술 물 180ml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콜리플라워는 한입 크기의 작은 송이로 나누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토마토는 껍질째 큼직하게 잘라도 괜찮아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습니다.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토마토페이스트를 넣어 30초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이렇게 하면 토마토 맛이 조금 더 진해집니다. 잘라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물을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약불에서 7~8분 정도 끓여주세요. 콜리플라워가 반쯤 익으면 삶은 병아리콩과 파프리카가루, 후추를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입니다. 마지막에 파슬리를 뿌리면 됩니다.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가 너무 시다면 후추와 파프리카가루를 조금 더 넣어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아도 양파가 충분히 익으면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와 신맛이 한결 부드러워집니다. 식감 살리는 법 콜리플라워를 너무 오래 끓이면 쉽게 부서지고 전체가 죽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젓가락이 들어가면서도 살짝 단단한 정도에서 불을 끄는 게 좋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병아리콩을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으깨지면서 국물이 지나치게 걸쭉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삶은 병아리콩이라면 중간 이후에 넣어주세요. 대체 재료 병아리콩 대신 흰강낭콩을 사용할 수 있고 콜리플라워 대신 브로콜리를 넣어도 괜찮습니다. 매콤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페페론치노를 조금 추가해도 잘 어울려요. 따뜻한 음식은 먹고 싶은데 밥이나 면을 많이 먹기는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콩을 자작하게 끓여 한 그릇으로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쌀쌀한 저녁에는 토마토와 콜리플라워에 병아리콩을 넣어 끓이면 따뜻하고 든든하네요

비트 볶음밥

밥 1공기 비트 1/4개 (약 40~50g) 다진 베이컨 또는 햄 30g (또는 소시지, 다진 소고기) 달걀 1개 다진 양파 3큰술 다진 대파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식용유 적당량 간장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 조리 순서 비트의 껍질을 벗긴 후 잘게 다지거나 채 썰어 준비합니다. (생으로 먹으면 아삭하지만 볶음밥에는 잘게 써는 것이 식감에 좋습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대파와 다진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다진 베이컨(또는 햄)과 양파를 넣고 양파가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손질한 비트를 넣고 1~2분 정도 함께 볶아줍니다. 팬 한쪽으로 재료를 몰아두고 빈 공간에 간장 1큰술을 부어 살짝 눌려 불린 후 재료와 골고루 섞어줍니다. 밥과 소금, 후추를 넣고 주걱을 세워 밥알이 으깨지지 않도록 고루 볶아줍니다. (비트에서 붉은 색소가 나와 전체적으로 예쁜 분홍빛~붉은빛이 띱니다.) 밥을 완성된 후 따로 달걀프라이를 만들어 얹거나, 밥을 볶을 때 한쪽에 달걀을 깨 넣고 스크램블을 만들어 섞어줘도 좋습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비트 볶음밥

위고비 사용 중 속이 타는 것 같아요, 신물이 올라와요

위고비가 위식도역류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이유 ​ 위 배출 지연 – 음식이 위에 오래 머물면서 위산 역류 가능성이 증가함. 메스꺼움 및 팽만감 증가 – 위장 불편감이 GERD 증상을 더욱 심하게 느껴지게 함. 하부식도괄약근(LES) 이완 – 드물지만 일부 사람들에게서 LES가 이완되면서 위산이 쉽게 역류할 가능성이 있음. ​ 위식도역류류 증상을 줄이는 방법 소량씩 자주 식사하기 – 위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한 번에 많이 먹지 않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기 – 최소 2~3시간 기다렸다가 눕기. 산을 유발하는 음식 피하기 – 매운 음식, 커피, 탄산음료 등을 줄이기. 충분한 수분 섭취 – 하지만 식사 중 과도한 물 섭취는 피하기. 의사와 상담하기 – 증상이 지속되면 용량 조절 또는 위식도역류질환환 치료제를 병행하는 방법 고려하기.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위고비 사용자용 저탄고지 일일 식단

요일별 식단 예시 월요일: 애호박 면 + 페스토 + 소고기 구이 화요일: 삼겹살 쌈 + 참기름장 수요일: 달걀 마요 샐러드 + 오이 슬라이스 목요일: 참치 아보카도 보트 금요일: 새우 코코넛 오일 볶음 + 시금치 토요일: 닭날개 오븐구이 + 사이드 샐러드 일요일: 불고기 쌈 + 참기름장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달래 솥밥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기본 재료: 쌀 2컵, 달래 1줌(약 50g), 표고버섯 2개(선택), 소고기 또는 베이컨 약간(선택) 양념장 재료: 달래 다진 것 반 줌 간장 3큰술 고춧가루 0.5큰술 매실액 1큰술 (또는 설탕 약간)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또는 들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2. 조리 순서 1.쌀 불리기 쌀을 깨끗이 씻은 후 찬물에 30분~1시간 정도 불려둡니다. 솥밥은 쌀을 미리 불려야 밥이 설익지 않고 고르게 잘 익습니다. 2.달래 손질하기 달래는 흐르는 물에 흔들어 씻으며 흙과 지저분한 껍질을 제거합니다. 알뿌리 부분에 있는 동그란 딱지가 단단하다면 칼로 살짝 다듬어주세요. 손질한 달래는 쫑쫑 잘게 썰어둡니다. (밥에 넣을 것과 양념장에 쓸 것을 나누어 두어도 좋습니다.) 3.부재료 준비하기 표고버섯은 채 썰고, 고기를 넣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4.솥에 밥 안치기 솥에 불린 쌀을 넣고, 물의 양을 평소보다 약간 적게 잡습니다. (버섯이나 채소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썰어둔 표고버섯과 고기를 쌀 위에 올립니다. ※ 달래는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질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넣지 않고 뜸 들일 때 넣습니다. 5.밥 짓기 처음에는 센 불에서 끓입니다. 솥에서 밥물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중약불로 줄여서 약 10~12분간 끓입니다. 밥물이 거의 잦아들면 불을 아주 약한 불(약불)로 줄이고 썰어둔 달래를 밥 위에 듬뿍 올린 후 뚜껑을 덮어 5분간 뜸을 들입니다. 6.달래 양념장 만들기 밥이 뜸 드는 동안 쫑쫑 썬 달래에 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참기름(또는 들기름), 매실액, 통깨를 골고루 섞어 달래 양념장을 만듭니다. 7.완성 및 비비기 뜸 들이기가 끝나면 뚜껑을 열고 향긋한 달래 향이 올라오는 솥밥을 골고루 섞어줍니다. 그릇에 담고 달래 양념장을 곁들여 비벼 드시면 됩니다.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달래 솥밥

꽃송이버섯 맑은탕

준비 재료 (2~3인분 기준) 주재료: 꽃송이버섯 100g, 소고기(국거리용) 40g, 무 60g 부재료: 대파 20g, 쪽파(또는 미나리/쑥갓) 약간, 다진 마늘 약간 육수/양념: 물(또는 버섯 데친 물) 600ml, 국간장 1작은술, 소금, 후추 약간 ​ 📝 만드는 순서 1. 꽃송이버섯 손질하기 꽃송이버섯은 밑동의 지저분한 부분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꽃송이버섯을 살짝 데친 후 건져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둡니다. Tip: 버섯을 데쳐낸 물은 영양과 향이 우러나 있어 버리지 않고 탕의 육수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2. 재료 준비하기 소고기는 얇게 썰고, 무는 나박하게(한입 크기로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와 쪽파(또는 미나리/쑥갓)는 5cm 정도 길이로 어슷하게 썰어둡니다. 3. 국물 끓이기 냄비에 버섯 데친 물(또는 생수) 600ml를 붓고, 썰어둔 소고기와 무, 다진 마늘 일부를 넣어 끓입니다. 끓어오르면서 생기는 거품은 깔끔한 국물 맛을 위해 중간중간 걷어냅니다. 4. 버섯 및 채소 넣고 마무리하기 소고기가 익고 무가 부드럽게 익으면, 국간장과 소금으로 은은하게 간을 맞춥니다. 손질해 둔 꽃송이버섯과 대파, 쪽파(또는 쑥갓)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낸 뒤, 후추를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꽃송이버섯 맑은탕

저GI 컬리플라워 라이스 마파두부 레시피

재료 400 g 단단한 두부 100 g 돼지고기 다짐육 1.5 tbsp 두반장 3 pcs 마늘 1 pcs 생강 2 pcs 대파 1 tbsp 간장 1 tbsp 식용유 1 tsp 참기름 200 g 컬리플라워 라이스 레시피 1>두부 한 모의 물기를 빼고 약 2cm 크기로 깍둑 썰어주세요. 두 겹으로 겹친 키친타월 위에 두부를 올리고 가볍게 눌러 겉면의 물기를 제거합니다.  2>웍이나 넓은 팬을 센 불에 올리고 식용유를 둘러주세요. 기름이 달궈지면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주걱으로 으깨면서 약 3분간 볶아 돼지고기가 노릇하게 익고 가장자리가 바삭해질 때까지 볶아줍니다. 3>불을 중불로 줄여주세요. 돼지고기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두반장, 다진 마늘, 다진 생강, 대파 흰 부분을 넣습니다. 모든 재료를 함께 섞어 약 1분간 볶아 기름이 붉은색을 띠고 향신채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4>물 150ml와 간장을 넣고 저어 묽은 소스를 만들어주세요. 두부 깍둑썰기 한 것을 웍에 조심스럽게 넣어줍니다. 약하게 끓어오르면 5분간 조리합니다 5>두부가 끓는 동안, 다른 마른 팬에 컬리플라워 라이스를 중불에서 약 3분간 가끔씩 뒤적여주면서 부드러워지지만 뭉개지지 않게 데워주세요. 또는 뚜껑을 덮고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데워도 됩니다. 6>소스가 약간 졸아들어 두부에 잘 배어들면 웍을 불에서 내려주세요. 참기름을 두르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살살 저어주세요 7>컬리플라워 라이스를 두 그릇에 나눠 담습니다. 마파두부와 소스를 넉넉하게 얹은 다음, 송송 썬 대파 초록 부분을 각 그릇에 뿌려주세요. 바로 드시면 됩니다. 밥을 컬리플라워 라이스로 써서 부담이 적습니다 백미보다는 혈당스파이크 오르지 않게 해주는거 같아요 매콤한 맛이라 질리는거 없이 한끼 해결하기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점심을 조금 과하게 먹었거나 하루 종일 앉아 있어서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샐러드만 한 접시 먹으면 금방 허전해지고, 너무 담백한 음식은 손이 잘 가지 않을 때도 있죠. 이럴 때는 밥이나 면을 중심으로 차리기보다 얇게 구운 돼지등심을 상추와 채소에 싸 먹는 식으로 구성하면 한 끼 느낌은 살리면서도 무겁지 않게 먹기 좋습니다. 라임즙과 마늘, 후추를 이용하면 달달한 소스가 없어도 향이 충분해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으로 돼지등심 150g, 상추 8~10장, 오이 1/3개, 적양파 조금, 깻잎 3장, 라임 1/2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피시소스 또는 저염 간장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합니다. 고수나 민트가 있으면 조금 넣어도 좋고, 향이 부담스럽다면 깻잎만 사용해도 잘 어울립니다. 돼지등심은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키친타월로 겉의 수분을 닦아줍니다. 라임즙 절반과 다진 마늘, 후추, 피시소스나 간장을 넣어 10분 정도만 재워둡니다. 너무 오래 재우면 라임의 산 때문에 고기 표면이 물러질 수 있으니 짧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등심을 한 장씩 펼쳐 굽습니다. 고기가 겹치면 수분이 많이 생겨 구운 맛이 떨어지기 때문에 팬이 작다면 두 번에 나눠 굽는 것이 좋습니다. 겉면이 노릇해지고 속까지 익으면 불을 끄고 남은 라임즙을 살짝 뿌립니다. 상추는 물기를 충분히 털고 오이와 적양파는 가늘게 썹니다. 적양파가 너무 맵다면 찬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물기를 빼면 한결 부드럽습니다. 상추 위에 깻잎 한 조각, 오이, 양파, 구운 돼지등심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으면 됩니다. 고기에 이미 간이 있기 때문에 쌈장을 많이 올릴 필요가 없고, 조금 더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곁들여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해서 고기를 지나치게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지방이 비교적 적은 돼지등심을 중심으로 채소 양을 넉넉하게 잡으면 씹는 양이 많아지고 한 끼를 천천히 먹기 좋습니다. 탄수화물이 필요한 날에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1/3~1/2공기 정도 곁들이면 되고, 늦은 저녁이라 가볍게 먹고 싶다면 쌈 위주로 구성해도 좋습니다. 남은 고기는 냉장 보관했다가 다음 날 샐러드나 또띠아 속재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번 익힌 등심은 오래 데우면 퍽퍽해지기 쉬우니 팬에 물 한 숟가락을 넣고 약불에서 짧게 데우는 편이 낫습니다. 라임이 없다면 레몬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달콤한 소스 없이도 고기 굽는 향과 산뜻한 산미가 살아 있어 평범한 상추쌈과는 조금 다른 한 끼가 됩니다.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입맛은 살리고 부담은 줄이고 싶은 저녁, 라임 향 돼지등심 상추쌈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하루 종일 밖에서 이것저것 먹고 들어온 날에는 저녁이 되어서도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가 있어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 먹고 자기에는 배가 고프고, 기름진 생선구이나 매콤한 조림은 부담스럽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양파 위에 올려 자작하게 익히고 레몬과 케이퍼로 향을 더하면 따뜻하면서도 맛이 무겁지 않아요. 대구나 가자미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은 강한 양념보다 레몬이나 셀러리처럼 산뜻한 재료와 잘 어울립니다. 팬에 굽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온 수분으로 촉촉하게 익어서 생선살이 퍽퍽해지는 것도 줄일 수 있어요. 재료 대구살 또는 가자미살 170g 셀러리 1대 양파 1/3개 마늘 2쪽 케이퍼 1작은술 레몬 1/3개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파슬리 조금 만드는 법 셀러리는 얇게 어슷 썰고 양파는 채 썹니다. 마늘은 편으로 썰어주세요. 생선은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후추를 살짝 뿌립니다.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 마늘을 1~2분 정도 볶아 향을 냅니다. 채소 위에 흰살생선을 올리고 물을 80ml 정도 부은 뒤 뚜껑을 덮습니다. 중약불에서 생선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결이 쉽게 갈라질 정도까지 익혀주세요. 생선이 거의 익으면 케이퍼를 넣고 1분 정도만 더 끓입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파슬리를 넣고 팬에 남은 국물을 생선 위에 조금 끼얹어 마무리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셀러리 향이 강하게 느껴진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이고 양파를 조금 더 넣으면 훨씬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요. 레몬즙은 조리 초반보다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흰살생선은 익힌 뒤 여러 번 뒤집으면 쉽게 부서집니다. 채소 위에 올린 뒤에는 뒤집지 말고 뚜껑을 덮어 익히는 편이 가장 편해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케이퍼는 짠맛이 있기 때문에 별도의 소금을 먼저 넣지 않는 게 좋습니다. 완성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때만 아주 조금 추가하세요. 대체 재료 셀러리 대신 펜넬이나 대파 흰 부분을 사용할 수 있고 대구 대신 농어나 도미살도 잘 어울립니다. 늦은 시간에 따뜻한 생선요리가 먹고 싶지만 구이나 튀김은 부담스러운 날, 채소와 함께 자작하게 익히는 방식으로 먹으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님의 프로필 이미지

지니5632044

늦은 저녁에는 흰살생선을 셀러리와 레몬에 자작하게 익히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네요

얼큰한 김치 찌개

포만감을 높인 다이어트 김치 찌개입니다 많은 분들이 즐겨 드십니다 재료는 배추김치, 돼지고기, 두부, 버섯, 대파, 양파입니다 양념은 다진마늘, 고추가루, 물을 넣고 간을 조절합니다 재료와 양념을 뚝배기에 넣어서 끓이면 뜨끈하게 드십니다

k2023님의 프로필 이미지

k2023

숙주

혈당 친화 채소인 이유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편이에요. 수분이 많아 가볍게 먹기 좋아요. 닭가슴살·두부·소고기 등 단백질 식품과 잘 어울려요. 한줄 총평 : 살짝 데치거나 빠르게 볶아 아삭하게 즐겨보세요.

팔망미인님의 프로필 이미지

팔망미인

알배추청경채 버섯 고기찜

전자레인지 용기에 알배추 자른거  청경채 팽이버섯 찢은거 넣어주고 우삼겹도 넣어주고 후추톡톡 맛술2 참치액1넣고 7분 돌리기 찍먹소스 진간장2 맛술2 식초2 물2 굴소스1 설탕1 후추 다진마늘  0.5 깨 소스 찍어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또띠아 수제버거

 또띠아 위에 소고기 다짐육 꾹꾹 누르고 소금.후추간 팬에 올리브오일 두르고 고기쪽으로 먼저 굽고 앞뒤굽기 꺼내서 고기위에 치즈올리고 양상추 올리고 양파썬거 올리고 방토 썬거올리고 케첩 머스타드 마요네즈섞은 소스 올리고 먹고싶은 소스 뿌리고 접어서 먹음 되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양배추 우삼겹살 덮밥

기름 두르고 우삼겹을 볶아주고 고기가 익으면 양배추 깍뚝썰기 한줌 넣고 같이 볶아요 거기에 간장 2 맛술2 설탕2 굴소2 다진마늘1넣고 볶아요 밥위에 올려드세요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찐야채 비빔밥 레시피

야채를 볶지 않고 쪄서 만든 비빔밥이예요 사진에는 고기도 들어가 있는데, 저당양념해서 넣어줘도 맛있겠어요 비빔밥이 밥 양 조절만 잘하면 야채와 단백질 충전하기 참 좋은 레시피 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님의 프로필 이미지

메가망나뇽

찐야채 비빔밥 레시피

닭가슴살 참치 볶음밥

1 파기름 내주기  2 닭고기 찢어서 넣어주고 참치도 두스푼 넣어주세요 3밥반공기넣고. 알룰로스 1 스리라차 소스 1넣고 볶아주면 완성

송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송쩡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