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라차 마요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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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기 쏙 뺀 훈제오리 깻잎 오이 쌈
훈제오리를 데쳐 기름기를 뺀 후 깻잎과 채 썬 오이에 싸 먹는 쌈 요리입니다. 오리의 고소함은 남기되 느끼함을 줄여 간단한 식사로 좋습니다 [요리순서] 훈제오리는 끓는 물에 1분간 데쳐 기름을 빼고 물기를 털어냅니다. 깻잎은 씻어두고 오이는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스리라차 소스, 알룰로스, 레몬즙을 섞어 저당 소스를 만듭니다. 깻잎 위에 데친 훈제오리와 오이를 올립니다. 먹기 좋게 돌돌 말아줍니다. 만들어 둔 스리라차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오와둥둥
파스타 면 대신 주키니로 돌돌!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토마토소스 라자냐 롤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운 주키니 라자냐 롤 ⠀ 재료(2인분) 주키니 2개, 리코타치즈 100g, 시금치 80g, 토마토소스 150g, 모차렐라치즈 20g,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① 주키니는 씻어서 양 끝을 자르고 길이 방향으로 2~3mm 두께로 썰어요. 소금을 살짝 뿌려 10분 두었다가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 ② 팬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주키니를 앞뒤로 살짝 구워요. 돌돌 말 수 있을 만큼 부드러워지면 꺼내 식혀주세요. ⠀ ③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요. 물기를 꼭 짜서 잘게 다지고 리코타치즈, 후추와 섞어 속을 만들어요. ⠀ ④ 주키니 위에 속을 조금씩 올려 돌돌 말아요. 오븐 용기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말린 끝부분이 아래로 향하도록 나란히 담아요. ⠀ ⑤ 모차렐라치즈를 뿌려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속까지 따뜻해지고 치즈가 녹으면 완성이에요. ⠀ 주키니와 시금치의 물기를 충분히 빼야 소스가 묽어지지 않아요. 치즈는 계량해서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두툼한 무를 노릇하게 구워 달큰하게, 마늘 미소 소스를 입힌 무 스테이크
두툼한 무를 부드럽게 익힌 뒤 노릇하게 굽는 채소 스테이크예요. 무의 달큰함에 마늘 미소 소스의 감칠맛을 더해 색다른 반찬으로 즐겨보세요. 재료(1인분): 무 200g,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쪽파 약간. 소스: 미소된장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물 2큰술, 후추 약간. ① 무는 껍질을 벗겨 2cm 두께의 둥근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양면에 얕게 격자 칼집을 내면 소스가 잘 배어요. ② 냄비에 무와 잠길 만큼의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익힙니다. 무의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해주세요. ③ 익힌 무를 꺼내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주세요. 작은 그릇에 소스 재료를 넣고 미소된장이 풀어지도록 섞습니다. ④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무를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불을 약하게 줄인 뒤 소스를 넣고 뒤집어가며 짧게 졸여줍니다. ⑤ 소스가 얇게 묻으면 불을 끄고 쪽파를 뿌려주세요. 미소된장마다 짠맛이 다르므로 처음에는 적게 넣고 조절하면 좋아요.
지니5632044
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토마토소스 양배추 롤
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으로 속을 채운 양배추 롤이에요. 부드러운 양배추에 토마토소스가 배어들어 담백하면서도 감칠맛 있게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양배추 큰 잎 3장, 삶은 렌틸콩 10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무가당 토마토 퓌레 150g, 물 80ml,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① 양배추 잎은 끓는 물에 부드러워질 때까지 데친 뒤 물기를 빼주세요. 두꺼운 줄기는 칼로 얇게 저며야 말기 편해요. ② 버섯과 양파를 잘게 다져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수분을 날려줍니다. ③ 삶은 렌틸콩을 넣고 가볍게 으깨며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해주세요. 한 김 식힌 속재료를 양배추에 나눠 담고 양옆을 접어 돌돌 말아줍니다. ④ 작은 냄비에 토마토 퓌레와 물을 넣고 섞어주세요. 롤의 이음새가 아래로 가도록 담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15분 정도 끓입니다. 바닥이 눌어붙지 않게 확인하고, 소스가 너무 졸면 물을 조금 추가해주세요.
지니5632044
노릇하게 구운 두부에 상큼한 레몬과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담백한 두부 피카타
노릇하게 구운 두부에 상큼한 레몬과 케이퍼 소스를 곁들인 담백한 두부 피카타 [재료 / 1인분] 부침용 두부 150g, 케이퍼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레몬즙 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다진 파슬리와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두부는 1cm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케이퍼는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제거해요. 2. 팬에 올리브유 절반을 두르고 중약불로 달궈요. 두부를 올려 한쪽 면이 단단하게 익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어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3. 구운 두부는 접시에 잠시 덜어내요. 같은 팬에 남은 올리브유와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타지 않게 볶아주세요. 4. 물과 케이퍼를 넣어 가볍게 끓인 뒤 레몬즙과 후추를 더해요. 두부를 다시 넣고 소스를 끼얹으며 1~2분 데워주세요. 5. 접시에 두부를 담고 팬에 남은 소스를 뿌려요. 다진 파슬리를 조금 올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케이퍼의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완성 후 간을 보고 필요할 때만 넣어요. 레몬즙은 처음부터 모두 넣기보다 신맛을 확인하며 조절해주세요. 데친 브로콜리나 구운 주키니를 곁들여도 잘 어울려요.
지니5632044
닭가슴살 콩나물 비빔밥
1 전자레인지용기에 현미밥 깔고 물조금넣고 콩나물 씻은거 올려 렌지 5분돌리기 2 양념 만들기 스리라차 1 참기름1 물2 간장1 깨 다진마늘조금 3 볼에 1을 넣고 닭가슴살 찢어서 올린고 2 소스 넣고 비벼서 드세요
송쩡
당근차치키 소스
1 당근 1-1.5개 1cm두께로 채썰기 2렌지용기에 당근 물넣고 렌지8분 돌려 익혀주고 으깨서 소스와 섞으면 완성 소스 그릭요거트100g 다진마늘0.5작은술 레몬즙1.5큰술 홀그레인머스타드 2작은술 소금 후추
송쩡
두부크림 칠리오일 비빔면
다짐육 200g, 저당 맛술 1, 저당 맛간장 1, 저당 굴 소스 1, 저당 스리라차 0.5, 후추간 살짝 해서 볶아놓고 믹서기에 연두부 300g, 저당 맛간장 2, 식초 1, 알룰 로스 1, 다진마늘 0.5, 땅콩버터 크게 1, 칠리오일 1갈 아서 크림소스 준비 준비한 면에 소스와 볶은 고기 올리고 쪽파와 칠리오 일 낭낭하게 뿌려주면 완성! 면은 마이노멀 두부면 사용했지만 일반 우동면, 소 바면 등 아무 면이나 사용해도 좋아요 칠리오일은 무조건 많이많이 사용 하면 좋아요 일반 두부, 순두부, 연두부 모두 가능해요! 일단 갈 아보고 농도에 따라 너무 되직하면 물 또는 두유를 조 금 추가해 최대한 부드럽게 갈아주세요! 그리고 두부마 다 콩 향의 정도나 간도 다를 수 있어서 기호에 따라 소 금, 칠리오일 등으로 조절해주시면 됩니다
로블ㅎ
라이스페이퍼 야채 치즈말이
라이스페이퍼 2장 꼬불케일 양껏 스트링치즈 또는 크래미 1즐 들깨가루 스리라차소스 라이스페이퍼 한 장을 물에 적셔 깔아요. 케일과 치즈 또는 크래미 넣고 돌돌 말아요. 라이스페이퍼 한 장을 더 적셔서 말아줍니다. 들깨가루 뿌려서 잘 굴려서 겉면에 묻혀요. 한 입 크기로 썰어 스리라차소스 찍어 먹으면 완성!
로블ㅎ
용과 월남쌈
용과: 1개 (흰색 또는 붉은색 용과 모두 가능)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훈제오리 또는 새우: 200g (취향에 따라 선택) 파프리카: 빨간색 1/2개, 노란색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10장 내외 라이스페이퍼 적실 따뜻한 물 추가 추천 재료 (선택) 칵테일 새우, 깻잎 대신 어린잎 채소나 양상추, 파인애플 등 2. 소스 준비 (취향껏 선택) 땅콩소스: 땅콩버터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진간장 0.5큰술 칠리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피시소스 (액젓 소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청양고추 약간 3. 조리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의 양 끝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껍질을 벗겨내고 채소와 비슷한 길이(약 5~6cm)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둡니다. 고기/해산물 준비: 훈제오리: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새우: 자살한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혀둡니다. 2단계: 월남쌈 말기 넓은 볼이나 접시에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미끄러지듯 적신 후 평평한 접시 위에 펼쳐 놓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중앙 아래쪽에 깻잎을 먼저 깔아줍니다. 깻잎 위에 채 썬 용과, 파프리카, 오이, 당근, 훈제오리(또는 새우)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아래쪽을 먼저 위로 접어 올린 뒤, 양 옆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 맛있는 팁 용과의 식감 살리기: 용과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썰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채 썰어 넣으면 씹는 식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색감 살리기: 붉은색 용과(레드 용과)를 사용하면 라이스페이퍼 비주얼이 더욱 화려해집니다.
로블ㅎ
두부버섯 양념소스 뿌려먹기
두부와 표고버섯 적당크키로 썰고 비닐에 넣고 전분가루 넣고 뭍혀주고 팬에 기름 두르고 두부 버섯 굽고 진간장2 설탕1 식초1넣고 소스 부어주면 끝
송쩡
브로콜리 맛살 샐러드
주재료: 브로콜리 1송이, 크랩 맛살 5~6개 (또는 샐러드용 맛살 한 팩), 양파 1/4개 (선택) 브로콜리 세척용: 소금 1큰술, 식초 1큰술 소스 재료: 마요네즈 3큰술 연유 또는 설탕 1큰술 (꿀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가능) 레몬즙 0.5큰술 (또는 식초 0.5큰술, 생략 가능) 소금 한 꼬집 후추 톡톡 (선택) 머스타드소스 0.5큰술이나 다진 마늘 약간을 넣어도 맛있습니다. 👩🍳 만드는 방법 1. 브로콜리 손질 및 데치기 브로콜리를 먹기 좋은 크기(한 입 크기)로 송이송이 잘라줍니다. 볼에 물을 담고 식초 1큰술을 풀어 브로콜리를 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브로콜리를 약 30초~1분 정도 살짝만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데친 브로콜리는 찬물에 빠르게 헹군 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키친타월로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면 더욱 좋습니다.) 2. 맛살 및 부재료 준비 크랩 맛살은 결대로 길쭉하게 찢거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양파를 넣을 경우, 얇게 채 썰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뺀 후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3. 소스 만들기 믹싱볼에 마요네즈 3큰술, 연유(또는 설탕) 1큰술, 레몬즙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소스를 완성합니다. 4. 버무리기 물기가 빠진 브로콜리와 맛살(그리고 양파)을 큰 볼에 담습니다. 만들어 둔 소스를 넣고 재료가 으깨지지 않도록 주걱이나 숟가락으로 가볍게 버무려줍니다.
로블ㅎ
묵은지 참치마요 밥버거
1 참치마요 준비 기름뺀 참치에 마요네즈 섞기 2 묵은지 잘게 썰기 3 팬에기름 두르고 밥 한덩이 눌러서 펴서주고 밥에 교차로 빈곳을 만들어 계란물 부어주고 . 왼쪽에 위아래 밥에 치즈 묵은지 참치 마요 올리고 반접어 앞뒤로 좀더 구우면 완성
송쩡
양배추 순두부 계란그라탕
1 양배추 채썰어 전자레인지용기 바닥에 깔아주기 2그위에 물기 살짝짠 순두부 듬성듬성 잘라 올려주고 3 다른 그릇에 달걀 2 스리라차1 굴소스0.5 잘 섞어서 순두부위에 부어주기 4 취향껏 치즈 올리고 안올려도 상관 없음 렌지 4.5분 돌리면 완성
송쩡
땅콩버터 오이무침 만들기
재료) 오이 1개 굵은소금 1티스푼 -소스 재료- 땅콩버터 1큰술 간 마늘 ½큰술 소이마요 1큰술 진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1큰술 물 3큰술 조리 순서 1> 두꺼운 젓가락 2개 사이에 오이를 놓고 한쪽 면은 자로 일자로, 뒤집어서 반대쪽은 대각선으로 칼집을 내주세요. 2> 칼집 사이사이에 굵은 소금을 뿌려 10분간 놓아둡니다. 3>. 기다리는 동안 소스 재료를 모두 섞고 물 3큰술도 함께 넣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4. 오이의 물기를 꽉 짜준 후 소스를 위에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오이는 수분이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부담 없이 포만감을 주고요 땅콩버터는 식물성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이 가득해서 에너지를 오래 유지시켜줘요. 첨가물없는 땅콩버터를 넣어서 맛있게 무쳐봐야 곘어요 출처 : K스피릿(https://www.ikoreanspirit.com)
메가망나뇽
숙주 굴소스볶음
숙주 굴소스볶음 재료 숙주 200g, 굴소스 ½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숙주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요. 팬에 마늘과 물 1큰술을 넣고 가열해요. 숙주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요. 굴소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숙주가 아삭하게 익으면 후추를 뿌려요.
팔망미인
혈압 관리 중이라면 외식할 때 소스부터 줄이세요!
❤️ 혈압 관리 중이라면 외식할 때 소스부터 줄이세요! 샐러드나 구운 음식도 소스를 많이 넣으면 나트륨 섭취가 늘어날 수 있어요. 간장소스, 드레싱, 양념장은 따로 받아 조금씩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음식 종류뿐 아니라 양념의 양도 혈압 관리에 중요해요.
팔망미인
닭가슴살 스테이크 샌드위치
• 준비재료: 닭가슴살 스테이크 1팩, 통밀 식빵 1~2장, 로메인(또는 상추) 3장, 토마토 1/2개, 슬라이스 치즈 1장 • 스프레드 소스: 홀그레인 머스터드 0.5스푼, 스리라차 소스 0.5스푼 • 만드는 법: 1.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에어프라이어나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준비합니다. 2. 토마토는 얇게 슬라이스하고, 로메인은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뺍니다. 3. 구운 통밀 식빵 한 면에 홀그레인 머스터드와 스리라차를 섞어 얇게 바릅니다. 4. 소스를 바른 빵 위에 로메인 → 슬라이스 치즈 → 따뜻한 닭가슴살 스테이크 → 토마토 순으로 차곡차곡 쌓아 올립니다. 5. 샌드위치용 유황지나 매직랩으로 단단하게 감싼 뒤 반으로 잘라 먹습니다.
송쩡
치킨너겟 아채 샐러드
• 준비재료: 치킨 너겟 5~6개, 양상추 2줌, 로메인(또는 상추) 1줌, 방울토마토 4개, 스위트콘 1스푼 • 저칼로리 허니머스터드 드레싱: 알룰로스 1스푼, 머스터드 소스 1스푼, 플레인 요거트(무가당) 1스푼, 레몬즙 0.5스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치킨 너겟 굽기 • 에어프라이어를 180도로 예열한 후 치킨 너겟을 넣고 10~12분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기름을 추가로 두르지 않아야 칼로리를 낮출 수 있습니다.) • 다 구워진 치킨 너겟은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썰어둡니다. 2. 야채 준비하기 • 양상추와 로메인은 찬물에 깨끗이 씻은 뒤, 야채 탈수기나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남아있으면 드레싱이 겉돌아 맛이 밍밍해집니다.) • 물기를 뺀 야채는 손으로 한입 크기로 뜯어 둡니다. •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릅니다. 3. 드레싱 만들기 • 작은 볼에 분량의 드레싱 재료(알룰로스, 머스터드, 요거트, 레몬즙, 후추)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를 넣어 칼로리는 낮추고 상큼함을 더했습니다. 4. 플레이팅 및 완성 • 널찍한 그릇에 준비한 양상추와 로메인을 소복하게 깔아줍니다. • 그 위에 방울토마토와 스위트콘을 골고루 뿌려 색감을 더합니다. • 마지막으로 한입 크기로 썬 따뜻한 치킨 너겟을 올린 뒤, 만들어둔 저칼로리 머스터드 드레싱을 뿌려 가볍게 섞어 드시면 됩니다.
송쩡
다영의 간단한 채소김밥
냉장고에서 채소 스틱을 꺼내고 아보카도를 손질한 뒤 이를 곱창김에 싸서 아침식사로 맛있게 먹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그 맛을 궁금하게끔 만들었죠. 오이, 파프리카, 샐러리를 썰어주고 다영이 필수라고 강조한 아보카도도 김에 들어갈만한 크기로 손질해 줍니다. 이 재료들을 곱창김에 올려 김밥처럼 말아 먹으면 끝! SNS의 맛잘알들 은 여기에 스리라차 소스를 더해 매콤한 맛을 더하거나 단백질은 채워주면서 칼로리 부담은 적은 닭 가슴살들 추가하기도 했죠. 불을 쓰지 않고 상큼하고 가볍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다면 다영의 레시피를 참고해 보세요 김과 야채, 아보카도로 이루어진 재료는 정말 간단한데요 이걸 싸먹으면 담백하고 맛있을꺼 같네요. 다만 현미밥이나 살코기, 참치, 닭가슴살 저는 추가해서 먹어볼래요
메가망나뇽
두부생야채 비빔밥
• 주재료: 두부 반 모, 곤약 현미밥 1팩, 오이 1/3개, 당근 1/4개, 상추 3장, 김가루 약간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0.5큰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 후 물기를 꼭 짜서 으깨어 둡니다. (생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2.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상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고추장, 스리라차, 알룰로스, 참기름을 섞어 매콤새콤한 저칼로리 양념장을 만듭니다. 4. 완성: 그릇에 따뜻한 곤약밥을 담고 준비한 채소와 으깬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과 김가루를 곁들여 비벼 먹습니다.
송쩡
전복 명란구이
주재료: 전복 4~5마리, 명란젓 1개(껍질을 벗긴 것) 소스 재료: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또는 꿀 약간), 레몬즙 약간(선택) 토핑 및 가니쉬: 파슬리가루 또는 쪽파 썬 것, 버터 1큰술 👩🍳 조리 순서 1. 전복 손질하기 솔을 이용해 전복의 표면과 주름 사이를 깨끗이 씻어줍니다. 숟가락을 전복 껍데기 얇은 쪽으로 밀어 넣어 살과 껍데기를 분리하고, 내장과 이빨, 식도를 제거합니다. 전복 살에 칼집을 격자(X자) 모양으로 깊숙이 내어줍니다. (소스가 잘 스며들고 익기 좋습니다.) 2. 명란마요 소스 만들기 명란젓은 칼등으로 껍질을 긁어 알만 쏙 발라냅니다. 볼에 발라낸 명란, 마요네즈 2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3. 전복 초벌 구이하기 (또는 버터 향 입히기) 팬에 버터 1큰술을 녹인 뒤, 손질한 전복을 살이 닿는 방향으로 넣고 앞뒤로 가볍게 살짝 구워줍니다. (이 과정을 거치면 식감이 더 부드럽고 버터 향이 배어 맛있습니다.) 4. 소스 얹고 굽기 구운 전복을 오븐용 용기나 에어프라이어 트레이에 올립니다. 칼집 낸 전복 위에 만들어 둔 명란마요 소스를 듬뿍 얹어줍니다.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 조리: 180도에서 약 7~10분 정도, 소스 윗면이 노릇노릇하고 먹음직스러운 갈색빛이 돌 때까지 구워줍니다. (토치를 이용해 윗면만 살짝 구워 불향을 내도 좋습니다.) 5. 완성하기 그릇에 예쁘게 담은 뒤 파슬리가루나 송송 썬 쪽파를 솔솔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양배추 또띠아 피자
지난 15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이어트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차예련은 ‘양배추 또띠아 피자’를 소개했다.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썰어 놓은 양배추를 올린다. 양배추 위에 달걀을 풀고 섞어준 다음 선택에 따라 햄을 구워준다. 이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 후 토마토 소스를 양배추 위에 바른다. 그다음 모차렐라 치즈를 뿌리고, 햄을 양배추 위에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를 뿌리면 된다. 마지막으로 또띠아를 덮고, 반으로 접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된다. 양배추는 열량이 낮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식품이지요.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유지해 식사량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며,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데도 효과적이라 저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통곡물 또띠아는 정제 곡물로 만든 제품보다 식이섬유를 더 많이 섭취하는 데 유리한데요, 이 2가지를 활용해서 만든 피자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기가 좋을거 같네요
메가망나뇽
두부참치 오니기리 만들기
주재료: 찰현미밥 1공기, 두부 1/2모, 참치 80g, 김밥김 1/2장, 마요네즈 1큰술, 깨 1작은술, 식용유 2큰술 양념재료: 굴소스 1큰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설탕 1작은술(또는 취향에 따라 1큰술) 1. 두부는 곱게 으깬 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한다. 2. 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뺀 뒤, 볼에 으깬 두부, 찰현미밥, 마요네즈와 함께 넣고 골고루 섞는다. 3. 섞은 밥을 삼각형 모양으로 단단하게 뭉쳐준다. 4. 볼에 굴소스, 간장, 설탕, 참기름을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삼각주먹밥을 올려 앞뒤로 가볍게 굽다가, 겉면에 굴소스 양념을 골고루 발라가며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굽는다. 6. 구워진 주먹밥 아랫부분에 김을 감싸고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한다. 현미밥이 들어가서 탄수화물 걱정이 덜한 음식이네요 오니기리는 간편하게 먹기 참 좋아요,. 소스류는 저당으로 쓰시면 당 걱정없고 칼로리 걱정도 덜게 됩니다
메가망나뇽
채식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채식 오코노미야키에는 다양한 채소와 콩단백, 두유마요네즈, 비건콩가스 소스가 들어가 그 맛과 영양이 특별하다. 채식 오코노미야키 위에는 가늘게 찢어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고소하게 양념한 콩단백이 춤을 춘다. 몇 번이고 콩단백포를 보충해 얹어야 할 때도 있다. 많이 먹어도 몸에 이로운 콩으로 만든 것이니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재료 | 통밀가루 2/3컵, 감자(큰 것)1개, 양배추 100g, 적양파 1개, 생수 1/4컵, 소금ㆍ후춧가루ㆍ버섯씨즈닝ㆍ통깨 조금씩 토핑 | 두유마요네즈 2큰술, 비건콩가스 소스 2큰술, 콩불고기·영양부추 조금씩 1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감자와 적양파는 껍질을 벗긴 뒤 양배추와 같이 채 썬다. 2 믹싱볼에 ①과 통밀가루, 생수를 넣어 반죽하고 기호에 따라 소금, 후춧가루, 버섯 씨즈닝, 통깨를 넣어 간을 맞춘 뒤 오일을 두른 팬에 넣어 약간 도톰하고 노릇하게 지져낸다. 3 콩불고기는 채를 썰어 살짝 볶고 영양부추는 송송 썬다. 4 부쳐낸 전을 접시에 담고 두부마요네즈와 비건콩가스 소스를 뿌린 뒤 다진 영양부추와 콩불고기를 뿌린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한 식재료로 양배추 빠지지 않는거 같아요 통밀가루가 들어간 맛있는 오코노미야키 레시피입니다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 먹기 딱인거 같아요. 있는재료들로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메가망나뇽
현미 참치 마요 덮밥
현미밥 1공기,참치통조림 1/2개, 양파 1/2개, 당근 30g, 달걀 2개, 도시락 김 1봉, 마요네즈 2작은 술, 식용유 약간 ※양념재료: 간장 1큰 술, 식초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1. 참치 통조림은 체에 밭쳐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2. 양파와 당근은 곱게 채 썬다. 3. 달걀 2개를 풀어 달걀 물을 만든다. 4. 양념재료를 한 데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당근 먼저 볶다가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6. 5에 달걀 물을 붓고 젓가락으로 저어가면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7.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와 참치를 올린다. 8. 7에 양념장과 마요네즈를 뿌린 후, 그 위에 길게 자른 김을 얹는다.
로블ㅎ
닭고기 유자소스 냉메밀샐러드
닭고기 유자소스 냉메밀샐러드🍜 재료 메밀면 80g, 닭가슴살 80g, 오이 ¼개, 유자청 1작은술, 간장 1작은술 만드는 방법 메밀면을 삶아 식혀요. 닭가슴살을 익혀 찢어요. 오이를 채 썰어요. 유자청과 간장을 섞어 별도 용기에 담아요.
팔망미인
양송이번
양송이버섯 10개, 양파 30g, 오이 30g, 방울토마토 30g, 새우 살 90g, 양상추 2장, 슬라이스 치즈 1장, 소금 약간, 마요네즈 약간, 데리야끼 소스 약간 1. 양송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낸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속을 약간 파낸다. 2. 새우 살과 양파는 곱게 다진 후 후추, 소금, 튀김가루를 약간 넣고 반죽해 동그랑땡 크기의 패티로 만든다. 3. 오이, 방울토마토는 4cm 두께로 슬라이스한다. 4. 양상추, 치즈는 한입 크기로 자른다. 5.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낸 후 양송이버섯을 살짝 익힌다. 6. 2에서 만든 새우 패티는 중간 불에서 노릇하게 굽는다. 7. 구운 양송이버섯 안쪽에 마요네즈와 데리야끼 소스(생략 가능)를 살짝 바른다. 8. 양송이버섯, 양상추, 새우 패티, 치즈, 방울토마토, 오이, 양송이버섯 순으로 쌓아 햄버거 모양을 만든 후 꼬치로 고정한다. 9. 그릇에 예쁘게 담아낸다
로블ㅎ
두부카츠샌드
호밀식빵 4장, 양배추 200g, 오이 50g, 토마토 1개, 두부 1모(300g),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양상추 2~3장, 로메인 4장, 마요네즈 1큰 술, 레몬즙 1/2큰 술, 다진 마늘 약간, 스테비아 약간, 밀가루 2큰 술, 물, 계란 1개, 빵가루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홀그레인머스터드 1/2큰 술, 마요네즈 1/2큰 술, 케첩 1/2큰 술 1. 양배추와 오이는 가늘게 채 썬 후 마요네즈 1큰 술, 레몬즙 1/2큰 술, 다진 마늘, 소금, 후추를 약간 넣고 버무려 샐러드를 만든다. 2. 두부는 길게 4등분해 썰고 물기를 뺀 뒤,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린다. 3. 두부에 밀가루를 바른 후 계란 물에 담근 뒤 빵가루 위에서 굴린다. 4. 3에 기름 솔을 이용해 앞뒤로 식용유를 약간 바른 후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70~175℃에서 8분 정도 돌린다. 5. 호밀식빵을 프라이팬에서 앞뒤가 노릇하게 굽는다. 6. 토마토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7. 양상추, 로메인은 식빵 크기에 맞춰 적당히 자른다. 8. 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는다. 9. 식빵 한 쪽 면에 소스를 바르고 양상추, 로메인, 토마토, 두부, 1의 샐러드를 올리고 식빵을 덮는다. 10.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낸다.
로블ㅎ
참치 마요 덮밥
현미밥 1공기,참치통조림 1/2개, 양파 1/2개, 당근 30g, 달걀 2개, 도시락 김 1봉, 마요네즈 2작은 술, 식용유 약간 ※양념재료: 간장 1큰 술, 식초 1큰 술, 스테비아 약간 1. 참치 통조림은 체에 밭쳐 기름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2. 양파와 당근은 곱게 채 썬다. 3. 달걀 2개를 풀어 달걀 물을 만든다. 4. 양념재료를 한 데 섞어 양념을 만든다. 5.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당근 먼저 볶다가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6. 5에 달걀 물을 붓고 젓가락으로 저어가면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든다. 7.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스크램블 에그와 참치를 올린다. 8. 7에 양념장과 마요네즈를 뿌린 후, 그 위에 길게 자른 김을 얹는다.
로블ㅎ
감태명란주먹밥
현미밥 1공기, 구운 감태 2장, 명란 1덩이, 참기름, 마요네즈 1큰 술, 고추냉이 1/3작은 술, 스테비아 약간, 소금 약간, 통깨 약간 1. 구운 감태는 위생 비닐에 넣고 잘게 부순 후 쟁반에 펼친다. 2. 명란젓 속만 파내서, 참기름, 마요네즈, 고추냉이, 스테비아를 넣고 잘 섞어 소스를 만든다. 3. 밥을 동그란 볼에 담아 참기름, 소금, 통깨를 약간 넣고 골고루 섞는다. 4. 3의 밥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만든 후 감태가 담긴 쟁반에 굴려준다. 5. 주먹밥 위에 명란 마요 소스를 얹는다.
로블ㅎ
양배추 스테이크
양배추 200g, 소금 1작은 술, 버터 1큰 술, 올리브유 1큰 술, 후추 약간, 식초 1큰 술, 건바질 약간 ※가니시용 채소: 양파 1/4개, 노란 파프리카 1/4개, 아스파라거스 2개, 새송이버섯 1개, 깐 마늘 3알, 소금 ※소스: 홀그레인 소스 1작은 술, 마요네즈1큰 술, 스테비아 약간 1. 양배추는 2cm 정도 두께로 통으로 자른 뒤 양배추가 담길 정도의 물에 식초 1큰 술을 넣고 5분 정도 담가둔다. 2. 흐르는 물에 1의 양배추를 한두 번 헹군 후 물기를 꼭 짜 제거한다. 3. 양배추의 양면에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한다. 4. 가니시용 채소를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양파, 파프리카는 3*3cm 크기로, 새송이버섯은 모양을 살려 길이대로 자르고, 마늘은 슬라이스 한다. 아스파라거스는 길이가 길면 반으로 자른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배추를 중불에서 앞뒤를 노릇하게 적당히 구운 후 버터를 넣어 버터가 녹을 때까지 굽는다. 6. 양배추가 익으면 접시에 담아내고 건 바질을 약간 뿌린다.(생략 가능) 7. 양배추를 구운 팬에 가니시용 채소를 넣고 소금을 약간 뿌려 골고루 볶는다. 8. 그릇에 구운 양배추, 가니시용 채소를 담아낸다. 9. 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배추 스테이크와 곁들여낸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