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라차 칠리 갈릭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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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아몬드가루 고구마빵 추천해요
맛있는 다이어트레시피 공유하려고 해요~ 식단을 하게되면 안그래도 빵을 너무 좋아하는대 밀가루가 안좋기때문에 줄일수 밖에 없는대요.. 그래서 아몬드가루로 고구마빵 만드는 방법을 공유하려구요~ 1. 먼저 고구마를 삶고 아몬드카루 5큰술을 넣어줍니다 2. 스테비아반큰술,베이킹파우더 반큰술,시나몬가루 한큰술 다 넣고 섞어줍니다 3. 반죽이 준비되면 에어프라이 호일을 깔아주고 175도 20분간 구워주면 완성 참고로 따뜻할때 꺼내면 속부분이 으스러질수 있기때문에 꼭 한김 식힌후에 꺼내서 잘라서 먹어야 해요! 물론 따뜻할때 먹어도 폭식폭식하니 너무 맛있지만 저는 충분히 실온에서 식혀서 몇시간후에 단단한 질감으로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냉장고에 넣고 다음날에 자연해동으로 먹어도맛있고 많이 만들어놨다가 냉동보관으로 소분해놓고 해동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추가로 위에 아몬드나 여러가지 토핑들을 추가해서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또 그릭요거트나 다른 소스들이랑 같이 찍어서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수 있어요~! 어린아이들도 잘먹더라구요! 가끔 입터짐 방지용으로 빵이나 자극적인 음식 먹고 싶을떄 추천합니다 어렵지 않으니까 만들어서 먹어보세요! 우유나 두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게 즐길수 있어요~~ 가끔 퇴근하고 집에와서 힘들때 단게 땡기거나 일하다가 오후쯤에 달달한 간식이 떙길때 사무실에 구비해놓고 먹기 좋아요 커피랑 아침에 곁들여서 먹기도 좋고 계속 앉아있지만 속이 밀가루가 아니라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게 제일 장점인거같아요~ 다른 직원분들도 먹어보고 레시피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구요 에어프라이기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수 있어요~ 전자레인지 레시피도 인터넷이나 유튜브로 찾으면 나와서 더 간편하게 조리가능합니다~ 시중에파는 빵은 이제 먹으면 더부룩하더라구요 너무 추천해요~~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수있고 맛있고 건강한빵을 먹을수 있어서 추천해요~
성아진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당뇨환자라면 조심! 생각보다 당 많은 음식 TOP 5🍬
당뇨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혈당 조절이죠. 많은 분들이 설탕, 초콜릿, 케이크처럼 단맛이 강한 음식은 피하지만, 실제로는 단맛이 크지 않아도 당분이 많은 음식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런 ‘숨은 당류’ 식품들은 혈당을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올릴 수 있고, 자주 섭취할 경우 당 조절에 큰 방해가 됩니다. 출처 Freepik 1️⃣ 마시는 요거트 건강식처럼 보이지만, 시판 요거트에는 당이 가득 들어 있어요. 특히 딸기맛, 복숭아맛 같은 과일 요거트는 당 함량이 많게는 20g 이상인 경우도 있어요. 🥄 당뇨 환자라면 플레인 요거트에 직접 과일을 소량 넣는 방식이 훨씬 안전합니다. 2️⃣ 시리얼과 그래놀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자주 먹는 시리얼, 그래놀라도 당뇨 환자에겐 함정이에요. 설탕과 시럽으로 코팅된 곡물이 많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고당 식품입니다. 🥣 무가당 오트밀이나 삶은 달걀, 견과류 등으로 아침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3️⃣ 저지방 혹은 무지방 제품 ‘저지방’이나 ‘무지방’이라고 적혀 있어 건강해 보이지만, 그만큼 맛을 보완하기 위해 당을 더 넣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저지방 우유, 드레싱, 무지방 스낵류는 포장 뒷면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당류 표기와 탄수화물 함량을 꼼꼼히 체크하세요. 4️⃣ 과일주스와 해독주스 과일은 섬유질과 함께 먹을 때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적지만, 주스 형태로 마시면 당만 빠르게 흡수돼요. 한 잔에 들어가는 과일 양도 많기 때문에 생각보다 혈당 상승 폭이 큽니다. 🍎 과일은 씹어서 하루 1~2회 소량 섭취가 기본이에요. 5️⃣ 고추장, 케첩, 드레싱류 밥상 위 조미료들도 방심할 수 없어요. 고추장 한 숟갈, 케첩 조금에도 설탕이 다량 포함돼 있어요. 특히 외식 시 사용하는 소스류에는 당류와 나트륨이 함께 들어 있는 경우가 많아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 소스는 가능한 한 줄이고, 간은 허브나 식초로 대체해보세요. 🍬🍬🍬 눈에 보이는 단 것만 피한다고 해서 혈당이 잘 조절되는 건 아니에요. 겉으로는 건강해 보여도, 성분표를 보면 당이 숨어 있는 식품들이 꽤 많답니다. 식품을 고를 때 ‘단맛’만이 아니라 총당류 함량과 탄수화물 수치를 함께 보는 습관이 필요해요. 조금만 신경 써도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geniet
다이어트 레시피 -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ㅎㅎ 통밀식빵이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계란과 채소, 치즈까지 들어가 있어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예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챙기기에 아주 굿이요~~😍❣️❣️ 이렇게 드셨을때 칼로리는 250칼로리 안쪽이랍니다^^😊 칼로리는 다운 포만감은 업~~ 💘 이 레시피 정말 꼭꼭 추천드려요:) [재료] 통밀식빵 2장, 계란 2개, 채 썬 양배추 한 줌,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저당 케찹, 슬라이스 치즈 1장, 드레싱 소스(선택), 버터 또는 오일 [조리 순서] 1.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통밀식빵을 양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불 추천!) 2. 계란 2개를 풀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섞은 뒤, 팬에 동그랗게 부쳐주세요. 3. 구운 식빵 위에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를 올려줍니다. 4. 저당 케찹을 샥샥 뿌려주고, 계란부침 → 슬라이스 치즈 → 남은 양배추 → 드레싱 소스 순으로 올립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으면 완성! [TIP] 채소 수분이 많을 땐 키친타월로 눌러주면 식빵이 눅눅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치즈는 취향에 따라 체다, 모짜렐라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dnffl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만들어먹어요~
요즘은 너무 더워서 밥해먹기에도 귀찮고 다들 아시겠지만 주방만 들어가도 후끈후끈 ㅋㅋ 아침은 귀찮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있는거 주워먹고 오후에 스케줄이 있기때문에 점심은 그래도 든든히 먹어야하기 때문에 크게는 아니지만 무언갈 해먹어야지~~하며 냉장고를 열어보니 딱 식빵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해먹은~~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ㅎㅎ 별다른건 없어요 냉장고 털이하듯이 집에 있는거 막 주워담아서 먹었어요 제가 선택한 내맘대로 추억의 토스트 재료는 준비재료 :: 식빵 2조각, 양배추한줌, 달걀1개, 옥수수알, 맛살, 올리브유, 치즈,상큼소스 정말 말 그대로 냉장고에 있는거 재료로 어울릴만한걸 쓸어왔어요 ㅎㅎ 먼저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한바퀴 적당히 둘러주세요! 프라이팬이 어느정도 달궈졌으면 그다음으로 양배추한줌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바로 계란한알을 까주세요! 사실 저는 단백질쉐이크랑 같이 먹어서 계란 한알을 깠지만 제가 봤을때 2알을 넣어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옥수수캔을 취향껏 넣어주세요 저는 조금식감정도 느낄 수 있게 넣어주었답니다 ㅎㅎ 여기서 간이 있는게 취향이 맞다면 소금을 쳐주어도 되지만 어차피 맛살이 간 역할을 충분히 해주기 때문에 안넣어도 될것같아요! 앞뒤로 노릇노릇 익혀주면 계란은 끝입니다! 이제 토스트기에 살짝 구운 토스트 하나 깔고 상큼한 소스를 한쪽에 발라준다음에 계란전올려주고 치즈올려주고 맛살올려주면 끝! 토스트열기에 치즈가 녹으면서 상큼한소스랑 너무 잘어울리는데 생각보다 막 아무거나 넣었는데도 짱맛 내일 또 해먹을 생각입니다 ㅎㅎ
우곰이
다이어트 레시피 리코타치즈
재료 : 우유1리터, 설탕 1/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식초 5숟가락 1.우유로 수제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어요. 전 집에 있는 재료, 도구로 간편하게요. 일반우유를 바글 한번 끓여줘요. 끓으면 거품이 넘으니 옆에서 지켜봤어요. 나무주걱으로 저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끓여도 눌진 않았어요. 2.끓으면 설탕, 소금을 넣고 불을 꺼요. 3.수제리코타치즈의 중요한 식초 넣기예요. 식초를 골고루 넣고 약불에서 뚜껑 닫고 10분 끓여요. 저으면 고형화가 잘 안된다고 해요. 레몬즙을 대신 넣으면 풍미가 좋다고 하나 전 있는 재료를 이용했어요. 3.리코타치즈 덩어리들이 보이죠? 면보 관리가 어려워 전 기름종이에 싸서 물담은 유리그릇으로 눌러놨어요. 묵직해서 물이 기름종이 사이사이로 빠져나와요.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아 좋고요. 한김 씩힌후 종이에 부워요. 4.3시간 두니 누르스름한 유청이 기름종이 밑의 체 아래로 빠져나가고 리코타치즈덩어리만 이렇게 남아요. 5.새 기름종이에 남은 치즈덩어리를 성형하여 접어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1시간 두면 남은 물기도 어느정도 빠져 완성이요. 6.포슬하고 사먹는 리코타치즈 못지않게 고소한 치즈 완성입니다 7.수제리코타치즈로 집에 있던 메론으로 다이어트 간식 카프레제를 만들었어요.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치즈맛 즐기려 발사믹소스는 생략했어요. 시간 텀이 길어 여유있을때 만들면 좋을듯요. 1리터 우유로 저 유기용기에 꽉차게 나왔어요. 치즈 비싼 이유가 있네요. 커뮤니티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어렵진 않으니 도전해보세요.
그린라이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재료 : 우유1리터, 설탕 1/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식초 5숟가락 1.우유로 수제 리코타치즈를 만들어보았어요. 전 집에 있는 재료, 도구로 간편하게요. 일반우유를 바글 한번 끓여줘요. 끓으면 거품이 넘으니 옆에서 지켜봤어요. 나무주걱으로 저어줘도 괜찮고요. 그냥 끓여도 눌진 않았어요. 2.끓으면 설탕, 소금을 넣고 불을 꺼요. 3.수제리코타치즈의 중요한 식초 넣기예요. 식초를 골고루 넣고 약불에서 뚜껑 닫고 10분 끓여요. 저으면 고형화가 잘 안된다고 해요. 레몬즙을 대신 넣으면 풍미가 좋다고 하나 전 있는 재료를 이용했어요. 3.리코타치즈 덩어리들이 보이죠? 면보 관리가 어려워 전 기름종이에 싸서 물담은 유리그릇으로 눌러놨어요. 묵직해서 물이 기름종이 사이사이로 빠져나와요. 종이가 잘 찢어지지 않아 좋고요. 한김 씩힌후 종이에 부워요. 4.3시간 두니 누르스름한 유청이 기름종이 밑의 체 아래로 빠져나가고 리코타치즈덩어리만 이렇게 남아요. 5.새 기름종이에 남은 치즈덩어리를 성형하여 접어 묵직한 그릇으로 눌러 1시간 두면 남은 물기도 어느정도 빠져 완성이요. 6.포슬하고 사먹는 리코타치즈 못지않게 고소한 치즈 완성입니다 7.수제리코타치즈로 집에 있던 메론으로 다이어트 간식 카프레제를 만들었어요. 어떤 과일과도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치즈맛 즐기려 발사믹소스는 생략했어요. 시간 텀이 길어 여유있을때 만들면 좋을듯요. 1리터 우유로 저 유기용기에 꽉차게 나왔어요. 치즈 비싼 이유가 있네요. 다이어트 간식 리코타치즈 어렵진 않으니 도전해보세요.
그린라이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닭가슴살 샐러드
동그란 공 모양의 양배추는 샐러드, 쌈 채소, 볶음요리 등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는 위장병에 특효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 장운동을 활발히 합니다. 양배추는 달콤하면서 씹는 식감까지 좋았습니다. 양배추로 활용하여 샐러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닭가슴살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 좋습니다. 닭가슴살은 근육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닭가슴살은 조리를 하는거 보다는 있는 그대로 먹은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리를 하게 되면 칼로리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어서요. 제가 쓰게 될 재료는 양배추와 닭가슴살입니다. 양배추를 썰고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가 스불도 안쓰고 하니 좋았습니다. 샐러드 소스는 시중에 파는 소스 보다는 직접 만들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한 소스는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설탕 대신 알룰로스, 레몬즙을 넣고 마지막 생수를 넣었습니다. 직접 갈아 만든 다진 마늘을 이용한다면 더 맛이 좋겠죠. 저는 샐러드볼에다 양배추와 닭가슴살을 넣고 제가 직접 만든 소스를 넣어 섞었습니다. 양배추는고소하면서 양배추의 아삭한 식감이 좋았고 닭가슴살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시중에 파는 샐러드 보다는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 먹으니 좋았습니다. 닭가슴살을 먹으 면 포만감도 좋았습니다.
슈롭
옛날 왕돈까스 푸짐하네요.
20분 웨이팅하고 만난 겉바속촉 왕돈까스 바삭바삭한 식감에 짜지 않고 담백한 소스까지 더해져서 모처럼 배부르게 먹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샐러디 탄단지 포케볼
오후 운동하고 샐러디서 저녁 해결했어요 닭가슴살에 소스없이... 현미밥대신 바질누들로... 칼로리 350kcal... 저녁이라 야채 많고 단백질 많은 포케로 건강하고 맛있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레시피명 : 초간단! 아삭, 고소한 <들깨 브로콜리 계란 무침> 샐러드 레시피 ㅡ ⭐️특징: 평소 브로콜리 먹기 힘든 아이들/성인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도 맛있게 즐길수 있는 샐러드 레시피 에요. 👉🏼들깨가루로 풍부한 불포화지방산 까지 포함되어, 미네랄까지 섭취할수 있답니다 :D ㅡ *준비재료 입니다 브로콜리, 당근, 사과, 삶은계란, 들깨가루, 무가당요거트, 간장, 레몬즙, 알룰로스(or 스테비아) *알룰로스 대신 > 스테비아나 꿀로 대체하셔도 되셔요! 저는 비건마요도 있어 플레인요거트와 같이 소량 넣어주었어요. 생략 가능합니다^^ 1) 익혀준 브로콜리, 당근, 사과 좋아하는 샐러드 조합으로 채소 준비합니다 🥰 + 브로콜리만 준비하셔도 좋아요~^^ 2) 볼에 들깨가루 2스푼, 무가당 요거트2스푼, 레몬즙 , 알룰로스, 간장 0.5 스푼 넣고 맛난 소스 만들어 줍니다! (요거트 대신, 마요네즈 / 간장 대신 소금 대체 OK) 3) 소스 버무린 볼에 바로 채소들 넣고 잘 섞어줍니다. 계란은 마지막에 올려줄게요! 이때 섞으면 뭉게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올려줍니다 ~^^ ㅡㅡㅡㅡㅡ 들깨가루 + 무가당요거트 조합이면 맛있게 드실수 있답니다 ~ 🙈♥️ 크렌베리, 햄프씨드 데코 꼭 해주세요 ~^^ 꼬숩고 달달해서 자꾸만 손이간답니다🥰🫶🏻 완전 추천드려요^^ 🩷하단은 칼로리 정보에요! 낮은 칼로리로 식이섬유가 많아 좋은 불포화지방을 섭취할수 있어요. 사과 브로콜리 당근 등 넣어주셔도 되고 오이도 추가해주심 좋습니다. 🩵들깨가루, 다이어트에 좋은 점!👍 포만감↑ (식이섬유 풍부) 들깨는 식이섬유가 많아 소화를 느리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지속시켜줘요. 혈당 급상승 방지 탄수화물이 적고 GI 지수가 낮아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편이라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불포화지방산 풍부 오메가-3, 오메가-6 지방산이 풍부해서 좋은 지방을 섭취할 수 있어요. 나쁜 지방이 아니라는 점! 항산화 성분도 있음 리그난, 셀레늄, 비타민 E 등이 있어 체지방 축적을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베베마름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날씨가 더워지니 상큼하면서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음식 먹으며 몸도 가볍게 만들고 싶어지는 요즘입니다. 저랑 같은 생각 하시는 분께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할게요. 매번 샐러드 소스 만들 때 고민하는 게 맛은 있고 살찔 걱정은 없는 레시피인데요. 그럴 때 떠오르는 게 바로 요거트이지요. 담백하고 라이트 한 반면 크리미한 질감은 마요네즈 같아서 어울리는 몇 가지 재료를 더하면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니 바로 찾게 되더라고요. 새콤달콤하면서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하고 싶다면 오늘 레시피 따라 해보셔도 괜찮을 거예요. 닭가슴살 샐러드 드레싱만 맛있으면 집에 있는 야채 활용하면 되는데요. 그중에 빠질 수 없는 오이와 양배추를 듬뿍 넣고 싶어 소금에 절여 꼬옥 짜서 넣어보았어요. 물도 안 생기고 재료와 소스가 착착 감기면서 너무 잘 어울립니다. 상큼한 요거트 드레싱 만들기 요거트 4 큰 술 올리브오일 1 큰 술 레몬즙 1 큰 술 꿀 1 큰 술 마요네즈 1 큰 술(패스 가능) 홀그레인머스타드 1/2T를 넣고 섞어줍니다. 제가 넣은 분량을 넣어 맛을 본 후 새콤하게 드시고 싶다면 레몬즙을, 단맛을 원하면 꿀을 넣는 등 입맛에 맞게 조절하시면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시원하게 해서 드셔도 좋아요. 절여서 꼬옥 짠 오이와 양배추 양파 청상추 파프리카 찢어놓은 고기를 모두 넣어줍니다. 만들어 놓은 드레싱 소스를 모두 부어주면 든든하고 실컷 먹어도 속 편한 닭가슴살 샐러드 완성입니다. 촉촉하면서 재료들의 조합이 좋은 닭가슴살 샐러드 맛있게 만들어 드시기 바랍니다. 운동 후 든든하게 먹어도 살 빠지는 느낌 든답니다. 자극적인 맛을 원하면 스리랏차 소스를 더해 먹었는데요. 담백한 맛으로 즐기시다 곁들여 드셔도 좋을거예요.
GUNDDAM
저녁은 메밀로 간단하게
퇴근하고 나니 귀찮....ㅜ 냉동실 뒤져서 차돌굽굽하고 부추는 살짝 찌고 메밀은 들깨 소스에 버물해서 집밥으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배부르니까 꼼짝하기 싫네요..ㅎ
장보고
유자 소스 야채 샐러드
오전 산책 후 가볍게 견과류 넣은 야채 샐러드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7시 33분에 들어와서 라떼발 얼른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아침에 여유를 부렸더니 엄마 면회 시간이 별로 안 남았네요.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두부는 150g 입니다. 동생이 이틀전에 남겨놓은 김치찌개 두부를 물에 담가 냉장고 넣어놨거든요. 그것까지 같이 해서 150g 정도의 두부를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뜨거운 물에 데운 두부 물에서 빼서 담았답니다.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렸어요. 그릭 요거트에는 발사믹 식초와 알룰루스 추가했구요. 그리고 나서 햄프시드 뿌렸네요. 두부는 싱거울 테니 후추랑 애사비드레싱 조금 더 뿌렸답니다. 이렇게 만들어서 차릴 때까지 몰랐어요. 내가 시리얼을 안 뿌린지... 먹다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그냥 먹을까 하다가 오늘따라 샐러드도 조금 작아 보이고 반 정도 먹다가 시리얼 갖고 와서 조금 뿌려서 먹었답니다. 처음에 견과류랑 레몬을 먹고 샐러드도 야채 과일 먼저 먹고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 먹고 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자두랑 검은콩 호박씨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어요. 그 이렇게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면 참 좋았는데... 오늘따라 성에 안 찼답니다. 밥 먹으면서 심야괴담회을 보고 있었는데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나갈 시간이 다 돼가니 그렇게 여유롭지도 않았지만 일어나지지가 않더라고요. 덜 먹은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 그래서 옆에 있던 시리얼통째로 시리얼만 먹었답니다. 그게 TV 보면서 과자처럼 시리얼 먹는 게 가장 살찌지만 또 가장 기분이 좋아지긴 하네요.ㅋㅋ 그래도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서 한 통 다 먹진 않고 좀 남겼네요.ㅋㅋㅋㅋㅋ 칼슘 마그네슘 피콤씨까지 챙겨 먹었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이제 빨리 준비해서 나가야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간식) 올영 운동템 3가지 간식
올영은 가까운곳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아서 자주 가게 되네요 자주 이용하다보면 1+1 행사 놓칠 수 없죠.. 요즘 올영 최애간식 TOP 3 추천해요 1.곤약워터 젤리(딜라이트 프로젝트) 요즘처럼 폭염에 제일 많이 이용중인 제품이예요 여러가지 맛이 있는데 청포에 빠져 있어요(사과/자두/오렌지/복숭아...) 외출하고 와서 간식으로 운동후 더운 열기 식혀주는 간식으로 상큼하고 피로가 풀려요 게다가 요즘 1+1 행사중이고 1,900 아주 매력적이죠 시음팁 : 살짝 냉동실 얼렸다 먹음 슬러시처럼 더 시원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170gr에 당류 0gr / 0kcal 2.더:단백 7gr 가격 2,500 사무실 간식으로 알게된 제품인데 집에서도 구매해서 먹고 있어요 다이어트중 과자 너무 먹고 싶을때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특히, 근육단백질(류신/이소류신/발린) BCAA가 270mg이나 들어있어서 근력운동할때 섭취해도 좋아요 제품은 군옥수수 / 허니갈릭 / 매콤살사 3종류인데 주로 갈릭과 군옥수수를 구매하는데 기름에 튀기지 않고 구워서 담백하게 먹기 좋아요 44gr / 205kcal / 당류 1.3gr / 단백질 7gr 3.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클라우드 펀딩으로 만든 회사이기도 하고 제품 하나로 한끼 대용으로 가능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저는 딸기맛으로 먹었는데 진한우유맛에 달콤한 딸기가 달지 않아 운동전후 마시면 에너지 돌게 해주더라구요 제품 종류 : 스트로베리(카카오/바나나/메론...) 등 6종류 출시 BCAA 4,500mg와 필수 아미노산 9종... 운동할때 필수 제품 350gr / 165kcal / 단백질 27gr / 당류 6gr *더운여름 다이어트 할때 상큼하게 입터짐을 방지해주고 근력생성에도 도움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즐겁게 운동하세요!!
장보고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쥬스랑샐러드
출근전 밥먹는 시간은 안되고 떡이나 빵으로 간단히 먹고 가는게 습관이 되었어요. 급하게 나가다보니 이마저 귀찮고 시간이 없어 그냥 나가는 날이 많았어요. 그러다 관리도 할겸 건강식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토마토쥬스 집에 구입실패한 맛이없는 토마토를 믹서기에 넣고 단맛을 위해 양파추가 그리고 당근을 넣고 갈아요~ 토마토랑 당근만 넣고 갈았는데 이번토마토는 너무 맛이없어 단맛을 내는 양파를 넣어주니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의외로 양파넣는거 괜찮습니다~ 비율은 따로 정하진 않고 저는 집에있는것을 꺼내서 토마토는 무조건많이 그리고 당근2개 양파1개 넣어서 갈았어요~ 바로 빨리먹어 치울 양이 아니라 저는 끓였습니다. 이렇게 끓이면 영양소도 플러스되고 보관기간도 길어져요~ 그리고 바로바로 들고갈수있도록 텀블러에 담앚주면 끝!! 기본샐러드 샐러드도 역시 집에 있는걸 활용해서~ 닭가슴살은 저렇게 만들때 삶아서 한번 마음 먹었을때 다 찢어둬요~ 그리고 양상추 방울토마토 삶은계란 등 소스는 저당오리엔탈로 먹을때 뿌려서 먹어요^^ 팁은 매번 만들순없으니 저는 대량작업합니다. 한통씩 담아두고 매일 한통씩 쥬스와 함께 아침대용이나 퇴근후 저녁이과하다싶은날 꺼내서 한끼로 배불리 먹어요^^ 꾸준하게 실천해보려고 해요 다들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만캐쉬원해요
야채 듬뿍 찹 스테이크 🥩
부채살에 올리브오일 허브솔트 통후추 갈아 잠시 재워두고 오일에 마늘향 입혀 고기 어느 정도 익음 야채 듬뿍넣어요 스테이크 소스 케찹 굴소스 알룰로스 넣어 센불에 휘리릭 볶아 먹었네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간편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시기마다 일정 기간 다이어트를 하곤 하는데요. 그럴 때마다 다이어트 식단이 항상 고민이 돼요. 전에는 음식 종류, 칼로리 등등 까다롭게 따져서 식단 조절을 하곤 했는데 그것도 너무 신경쓰이고 피곤하더락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직관적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몇몇 재료들을 사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걸 이용해서 한끼 식사로 샌드위치류의 음식을 만들곤 해요. 요즘은 빵도 약간 부담돼서 또띠아로 대체하고 내용물은 다양한 재료를 썰어 넣어서 간단한 소스를 넣고 한끼 식사로 자주 먹고 있어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식으로 해요. 요즘 제가 자주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고요. 재료는 또띠아,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양배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또는 그릭요거트)예요. 이 재료를 활용해서 만드는 건강식 또띠아 샌드위치의 간단한 레시피를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아요. 1 . 방울토마토 3개(토마토 1/4)를 잘게 썰어요. 파프리카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파 1/4개를 잘게 썰어요. 양배추도 적당량을 잘게 썰어요. 2. 잘게 썬 재료들을 용기에 넣고 숟가락으로 고루 섞어 줘요. 3. 미리 냉동실에서 꺼내 실온 해동한 통밀 또띠아를 펴고 섞은 재료들을 또띠아 위에 고루 펴서 올려요. 4. 또띠아 재료 위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또는 그릭 요거트를 적당량 골고루 뿌려요. 그리고 또띠아를 반으로 접어서 또띠아 샌드위치로 먹으면 돼요. 이렇게 하면 만들기도 너무 간편하고 프레시하고 신선한 맛을 즐기면서 다이어트 건강식을 먹을 수 있어요.
멍청이2
저칼로리 에그마요 샌드위치
맛있어보이죠?ㅋㅋ 맛있지만 칼로리가 높아서 먹기 꺼려지는 에그마요 샌드위치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낮은 칼로리 레시피로 바꾼 요리법을 소개해 드릴게요ㅋㅋ 일반적인 마요네즈 대신 그릭 요거트와 머스타드를 섞어 만든 저지방 에그마요 소스를 사용하시면 칼로리를 많이 줄이실 수 있습니다. 영 귀찮으시면 그냥 저칼로리 마요네즈를 사셔도 되고용ㅋㅋ 삶은 달걀을 잘게 으깬 후, 감자는 넣으셔도 되고 탄수화물 줄이려면 안넣으셔도 돼요. 무가당 그릭 요거트 2큰술, 머스타드 1작은술, 약간의 소금과 후추를 섞어 에그마요를 만듭니다. 단 걸 좋아하시면 알룰로스를 넣으셔도 돼요. 저는 식빵의 한쪽 면에만 고추냉이를 발라줬어요. 느끼하거나 밋밋한 맛을 잡아주거든요. 식빵은 가능하다면 통밀빵이나 저탄수빵으로 대체해 주시고, 아예 처음부터 한장만 까는 것도 칼로리 줄이는 방법이에요ㅋㅋ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채소는 양상추 외에도 오이, 토마토, 루꼴라 등을 추가하시면 포만감을 높이면서도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고 양배추를 얇게 채썰어 넣어도 좋아요. 버터나 치즈는 되도록 생략하시고,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을 조금 넣어 단백질을 보강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만드는데는 총 10분도 안걸려요ㅋㅋ 달걀 으깨는 시간이 젤 오래걸리는 건데 미리 만들어두시고 냉장보관 하시면 몇 번은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간단히 준비하시면 칼로리는 훨씬 낮추고 포만감은 그대로인 다이어트 레시피로 드실 수 있습니다.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먹고싶은 샌드위치가 필요하실 때 적극 추천👍드릴게요!
지니어트준
서브웨이 쉬림프로 일찍 아점 먹네요
외출전이라 주말은 간단하게... 아침이라 레몬소스를 넣었더니 상큼한데요 통새우가 탱탱하기 신선하고 야채를 듬뿍 넣고 빵은 곡물빵으로 서브웨이 쉬림프에그마요 칼로리 450-516gr 높네요..ㅎ
장보고
8월 1일 식단
아침에는 양배추쌈에 불고기랑 해서 먹엇습니다 저녁에는 이렇게 먹엇습니다 닭가슴살과 양배추만 먹었어요 소스없이 먹엇습니다.
슈롭
점심은 네오트로에서 한식부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못 먹고 네오트로 갈 때 가장 문제는 시간이었답니다. 11시에 직원식당 도착해서 메뉴 보고 바로 포기하고 빨리 네오트로로 가서 음식 담아 자리 잡아 앉으니 11시 18분이네요. 네오트로도 11시부터라 막 들어갈 때는 한 서너 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먹는 시간이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서 나 먹는 데만 신경 쓰다가 어느 정도 먹고 주변을 쳐나보니 꽤 많이 차 있더라고요. 언제 이렇게 다 들어왔는지😆 나 먹는 데만 정신 팔려서 몰랐네요.ㅋㅋ 오늘 주 메뉴는 돈까스와 순대였지만 양배추 샐러드에 브로콜린 반찬이랑 순두부도 있고 저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오히려 다른 건 다 좋았는데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있는 게 조금 불안했어요. 내가 옥수수를 너무 좋아하는데 요즘 찔 시간 없어서 안 사다 먹었었거든요. 많이 먹을 것 같아서 불안했더니 3토막이나 갖다 먹었답니다.😅 우선 양배추 샐러드 다른 접시에 듬뿍 담고 흑임자드레싱은 아주 조금만 뿌려 가져왔답니다. 그리고 자리에 와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와 오늘 과일 대신 찰옥수수가 나와서 뜯어서 토핑으로 뿌렸네요. 원래 샐러드는 큰 접시에 같이 담는 건데 나는 따로 챙겼답니다. 아예 순서를 샐러드를 먼저 먹는 거라 이게 따로 챙겨야지 나는 편하거든요. 그래도 눈치는 살짝 봤어요. 큰 접시에는 잡곡밥 담고 청경채 김치와 배추김치도 조금 담고 콩나물겨자무침과 브로콜린두부무침(?) 담고 돈가스는 두 조각만 순대도 6조각 담았어요. 돈가스 소스와 순대 옆에 소금은 패스 했답니다. 물론 내가 먹기에는 소스 없어도 간은 충분히 돼 있더라고요. 그런 소스 있으니까 간을 좀 덜했으면 더 좋은데😅 그럼 싱겁다고 다른 분들은 불평하겠죠?ㅋㅋ 아 그리고 오늘은 과일이 아니고 찰옥수수을 한 3등분정도 해서 후식으로 배치돼 있더라구요. 우선 하나만 가져 와서 조금만 뜯어서 샐러드에 뿌렸요. 원래 국은 똑같은 거 두 통 있거든요. 근데 오늘은 다른 걸로 두통이 있더라고요. 이걸 둘 다 가져와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담아 봤답니다. 연두부찌개 연두부 위주로 담았고 김치찌개도 큰 두부 위주로 담았네요. 내가 직접 할 수 있어서 국물은 최소한으로 담았답니다. 이렇게 해서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아무리 당근을 먹었지만 아침을 못 먹고 점심을 바로 먹었더니 배가 고픈지 샐러드는 금방 먹어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답니다. 양배추 듬뿍 담고 브로콜린무침도 올리고 찰옥수수 2토막 더 갖고 토핑으로 뿌렸어요. 그 중에 하나만 흑찰옥수수가 있더라고요. 색깔 다른 거 뿌리니까 더 이쁘네요. ㅎㅎ 이렇게 샐러드 2접시 먼저 먹고 나서 연두부와 김치찌개 두부부터 먹고 큰 접시에 있는 건 잡곡밥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국물만 빼고 다 먹은 건데 국물도 거의 안 갖고 와서 옥수수 대만 남았네요.ㅋㅋ 다 먹을 때 51분 이라 가깝긴 해도 무더위를 헤치고 가는 거라 빨리 서둘렀답니다. 플라워 카페엔 12시 1분에 도착했어요 출근하고 아직 여유가 있어서 양치하고 약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시간이 좀 이상하네요. 내가 앞에 사진 창을 안 닫고 그대로 빨리 왔나봐요. 이러면 같은 시간대로 찍히드라구요. 약은 한 12시 20분쯤 먹었을 거예요. 오늘은 칼슘과 마그네슘 한 개 그리고 비콤씨 하나 먹었답니다. 약사한테까지 물어보고 먹은 거니까 이 비타민은 먹으려고요. 요즘 눈이 좀 뿌옇게 보이는데 도움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가볍게~
점심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소스는 오리엔탈로 조금만 뿌리고요 구운 버섯 식감이 참 좋아요
예지영준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야채덮밥
지난주 밭에 가보니 가지가 주렁주렁 호박도 주렁주렁 열려있네요 당근 캐고 나서보니 늦게 캐서인지 당근속에 심이 있더라고요 많은 야채들을 나눔하고도 집으로 많이 가지고 왔네요 평소 가지를 좋아하는 저는 가끔 가지를 볶아 덮밥씩으로 만들어 먹네요 오늘은 찬밥도 있고해서 가지와 야채들을 함께 모아 가지야채덮밥을 만들려고 하네요 가지와 야채는 뜸뿍넣고 밥은 조금만 넣는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적으로 다이어트 음식이 되더라고요 요리는 간단합니다 우선 야채를 손질해 줍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다음 다진마늘과 대파를 기름에 볶습니다 그다음 야채를 넣고 다시 볶아준 후 간은 굴소스를 조금 넣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찬밥을 넣어 섞어준 다음 뚜껑을 덥고 불을 약하게 한다음 뜸을 들이듯이 둡니다 10분 정보 지난후 뚜껑을 열고 참기름을 넣어 섞어주면 끝이네요 양념장을 만들어서 맛나게 넣어 드시면 됩니다 양념간장은 취향껏 간장 고춧가루조금 매실액 다진대파 깨등을 넣어 섞어줍니다 입맛 없을때 요렇게 만들어 먹으면 별미더라고요 가지의 효능으로 항암 및 항산화 : 안토시안과 폴리페놀이 활성산소를 제거해 암예방 및 노화방지에 도움 혈과건강 : 칼륨과 안토시안이 혈압조절과 콜레스테롤 수치개선 피로회복 및 눈 건강 체중관리 : 저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로 포만감 증대 및 변비개선 빈혈예방 뇌건강에 도움
꼬마꼬마
다이어트 간식 네네치킨제품들
다이어트 간식으로 먹을려구 헬시딜에서 구매했어요 네네치킨 저당 한입닭다리와 오트밀 닭가슴살 스테이크를 사봤어요 둘다 전자렌지만 돌려 먹을수 있어 간편하니 좋았어요 저당 한입 닭다리는 양이 진짜 작아서 진짜 간식용이였어요 또 저당식품이라 다이어트 간식용으로 추천해요 단백질도 보충되고 좋아요 데리야끼소스맛이 나고 달달했어요 오트밀 닭가슴살 스테이크는 밥반찬으로 먹기좋고 양도 있어 간식용은 아니였어요 오트밀 닭가슴살이라 두툼했고 그랬어요
송쩡
노릇노릇 샐러디 두부포케
저녁은 샐러디가서 노릇노릇 두부 포케로 저녁 먹었네요 현미밥 대신 메밀로 변경하고 소스없이 재료 본연의 맛으로 야채그득 넣어서 건강한 저녁먹어요.. 두부포케 : 506kcal / 5.7gr / 단백질 16.6gr
장보고
간편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샐러드 추천
건강을 위한 식단을 고민하다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식재료 중 하나가 바로 양배추입니다. 그중에서도 양배추 샐러드는 만들기 쉽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되는 음식 중 하나인데요. 저는 체중 조절과 소화 개선을 위해 양배추 샐러드를 식단에 자주 포함하고 있고, 그 효과도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은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조리 방법, 그리고 실제 효과에 대해 공유드리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양배추 샐러드 레시피는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양배추를 얇게 채 썬 뒤, 찬물에 5분 정도 담가두었다가 물기를 제거하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여기에 오이, 당근, 적양파 등을 함께 썰어 넣으면 색감도 좋고 식감도 훨씬 다양해집니다. 드레싱은 일반 마요네즈나 크리미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소스, 발사믹 식초, 레몬즙을 활용한 저당 드레싱이 건강에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꿀 약간을 섞은 소스를 가장 즐겨 사용합니다. 이렇게 만든 양배추 샐러드는 식전에 먹으면 포만감을 주어 과식을 예방할 수 있고, 식후에 먹어도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양배추에는 위 점막을 보호하는 비타민 U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속이 더부룩하거나 위염 증상이 있을 때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저도 아침 공복에 양배추 샐러드를 꾸준히 먹은 후부터는 속쓰림이 줄고, 변비나 더부룩함이 현저히 개선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보관도 간편한 편이라 한 번에 넉넉히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2~3일 정도는 신선하게 유지됩니다. 다만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따로 뿌리는 것이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여러 가지 재료를 섞어 먹을 수도 있어 취향에 따라 닭가슴살, 삶은 달걀, 병아리콩 등을 추가하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고 계신다면, 간편한 양배추 샐러드를 꼭 한 번 시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아침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오니 7시 10분이네요. 얼른 라떼 발닦아주고 아침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동생이 훈제오리를 시켜서 내 몫으로 줘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놨고 오늘 아침에 재보니 150g 이네요. 뜨거운 물에 2번 물갈아서 담가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자두1개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기름기 뺀 훈제오리와 익힌 마늘, 피클 잘라서 더하고(오리 배달시 같이 온 구운마늘과 마늘장아찌, 오이와 고추 피클인데 챙겨 놨다가 아침에 미지근한 물에 계속 담갔고 물 짜서 잘게 썰어 오리 위에 더 했어요) 브로콜린 옆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훈제오리 150g 이라 엄청 푸짐하네요~ 우선 견과류 레몬물과 꼭꼭 잘 씹어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반 정도 남았을 때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먹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얇게 썬 자두와 브로콜리대 하나 정도 토핑으로 올렸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오늘 점심 커피 장사 전에 꽃 배달이 있어서 엄마 면회도 빨리 준비해서 나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명란크림 파스타로 간단하게...
어제보단 바람이 있어 그런지 덜 더운 것 같아요. 명란크림파스타소스가 있어서 간단하게 파스타 만들어 먹어요. 루꼴라 시금치 바질 등이 없어서 깻잎과 방울토마토 그란모라비아 치츠 얹어 먹으니 고소해서 좋네요.
최강수인
🍚 요즘 다이어트의 키워드, 칼로리보다 ‘당질 제한’
무작정 굶거나 칼로리만 따지는 다이어트, 이제는 옛말이 되었어요. 요즘은 혈당을 중심으로 건강한 탄수화물을 골라 먹는 ‘당질 제한 다이어트’가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서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식습관까지 바꾸려는 트렌드가 자리 잡은 거죠. 당질 제한 다이어트의 개념과 실천 방법, 효과적인 식단 구성 팁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lifeforstock 1️⃣ 왜 ‘당질 제한’인가요? 과거에는 칼로리를 낮추는 것이 다이어트의 정석이었지만, 요즘은 ‘당질’에 더 주목해요. 🍩 설탕이 많은 디저트는 No! 🍞 흰쌀밥, 흰빵, 면류는 자제 🌾 대신 통곡물, 콩류, 채소는 OK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려 인슐린 과잉 분비를 부르고, 지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요. 당질 제한은 이런 과정을 줄이기 위해 당 함량이 낮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는 방법입니다. 2️⃣ 칼로리보다 중요한 건 ‘혈당 반응’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것이 바로 혈당 반응이에요. 같은 칼로리여도 어떤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어떤 음식은 천천히 올리죠. 🥗 제로 칼로리 음료는 당분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 흰쌀밥 대신 현미나 퀴노아로 대체해 보세요 🍠 감자보다 고구마가 혈당 반응에 더 유리해요 이처럼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가고, 폭식이나 요요 위험도 낮아져요. 3️⃣ 젊은 세대가 이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이유 20~30대는 극단적인 식단보다는 꾸준히 실천 가능한 방식을 선호해요. 🧠 무작정 굶지 않기 때문에 집중력과 체력이 유지돼요 📉 당을 줄이면 피로감과 붓기가 줄어들어요 ⏳ 장기적으로 유지 가능한 식단이라 요요도 적어요 또한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단순 체중보다 '건강한 감량'을 목표로 삼는 분위기도 강해졌죠. 4️⃣ 당질 제한 다이어트 실천 팁 실제로 시작하고 싶다면 아래 팁들을 참고해 보세요. 🍛 밥은 현미·잡곡으로 소량 🍗 백색육류(닭가슴살), 두부, 콩 단백질을 충분히 🥦 채소는 끼니마다 다양하게 곁들이기 🥤 단맛 나는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티 🍅 과일은 식후보단 간식 타이밍에 소량 그리고 소스나 케첩 같은 조미료, 절임이나 조림 요리는 설탕 함량이 높으니 조심하세요. 🥕🥕🥕 당질 제한 다이어트는 극단적인 제한 없이도 혈당과 체중 모두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꾸준히 실천할 수 있고, 요요 위험도 낮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들에게 제격이에요. 지금부터라도 밥 한 공기, 음료 한 잔을 조금 더 신중하게 선택해 보세요. 몸은 변화에 분명히 반응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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