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몬 가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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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최고의 음식 깻잎전~^^
정말 맛있는 깻잎전 만드는법 추석명절음식 돼지고기 깻잎전 만드는법 인데요 동그랑땡도 만들고 깻잎전도 만들수 있는 동그링땡 깻잎전 레시피에요 깻잎의 향과 식감 그리고 반죽이 진짜 맛있어요~ 깻잎전 만들기 소개할게요 ^^ 재료 돼지고기 200g, 진간장 1작은술, 국간장 1/2 작은술, 소금 한꼬집, 후추 약간 설탕 1/2작은술, 맛술 1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깻잎, 당근 조금, 양파 1/4개, 대파 머리 1/3개, 표고버섯 1개, 두부 1/4모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계란 2개+ 계란 노른자 1개 **돼지고기 다짐육 600g, 진간장 2큰술, 국간장 1작은술, 소금 1티스픈, 다진마늘 1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깍아서 조금 모자르게), 참기름 1큰술 두부1/2모, 양파 1/2개, 대파 흰부분, 당근 표고버섯 조금씩(제외가능)
로앰
추석 음식은 고구마전
저희 집은 설과 추석에 항상 고구마전을 만들어 먹어요. 고구마를 잘 씻은 후 얇게 썬다 썰자마자 물에 잘 담가준다 계란을 잘 푼 접시와 밀가루가 담긴 접시를 준비한다. 고구마의 물기를 잘 제거해주고 계란과 밀가루를 묻힌다 팬에 올려 잘 구워준다. 정말 맛있는 고구마전 함께 만들어 먹으면 좋을 거 같네요
호롱이
전탕? 잡탕? 찌개라고 하죠~
처음 시집와서 알게 되었어요 부친개를와 건어물이 많아요 재사때 삻음닭, 오징어 ,가오리?, 소고기,돼지수육, 홍합등등 재료가 많아요 그래서 냄비 맨 아래에 먼저 건어물을 넣어준후 파를 크게 썰어 넣어줍니다 마지막에 부친개를 넣어줘야 처지는걸 막아줘요 다데기는 고추가루와 조선간장 마늘이면 되요.... 오징어데친물, 탕국 등등 으로 넣기도 하니 조선강장을 조절하면 되요 처음먹어본 저로는 충격이렷지만 제가 가장좋아하는 음식으로 변했어요 ^ㅡㅡㅡㅡ^ 얼큰하니. 술안주로 딱~ 밥과 함께 먹어도 맛나지요 안에 추가하고 싶은걸 마음대로 추가 가능입니다
껌씹는여우
수수 좀 더 가깝게 찍었어요
수수는 밥에 넣어 먹어도 맛있지만 수수가루로 만든 수수부꾸미 떡도 좋아요~~
킹로또
추석음식 송편
추석음식으로는 송편이 가장 대표적이지요 전라도에서는 쌀가루와 모싯잎을 같이 빻아서 모싯잎 송편을 만들어 먹어요. .모싯잎송편은 잘 상하지도 않고 특유의 맛때문에 송편으로는 일품이지요.. 콩으로 속을 넣으면 간식대신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하답니다
먹자먹자
직접 만든 송편~~
요즘에 다들 송편 사드시죠? 저희는 아직도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소나무잎도 직접 주워서 깨끗이 씻어서 밑에 깔구요 쌀도 직접 쌀가루를 빻아서 만드신답니다. 빚는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그래도 같이 만들면서 누가 예쁘게 만들고 누가 못생기게 만들었네 이야기 하면서 만드니 시간가는 줄 몰랏습니다 콩송편, 깨송편 먹고 싶은대로 먹으면 됩니다.
슈비므네
추석음식 남은전 맛있게 해결해 보세요
재료 각종 전, 무, 파, 고추, 다진마늘 1큰술, 고추가루1큰술, 새우젓1큰술, 국간장1큰술 1. 무를 얇게 썰어 냄비 바닥에 깔고 물을 부어 익힌다. 2. 무가 어느정도 익으면 전을 넣고 전이 물에 잠길만큼 물을 부어준다. 3.양념재료를 넣고 끓인다. 끝 기름지고 느끼한 추석음식 먹고 얼큰한게 땡길때 딱입니다. 남은 전 냉동실에 방치하지 마시구 맛있게 소진해 보세요. 단 고칼로리이니 조절해서 먹기로 해요^^
그란데말입니다
추석음식의 필수템 부침개... 먹을수록 살 안찌고 건강해지는 비법을 소개합니다.
이번 추석엔 부침개를 맘껏 먹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그 부침개의 비법은 바로 밀가루 대신 타피오카 가루와 일반 식용유 대신 아보카도유를 활용하는 것에 있습니다. 제가 만든 부침개는 육전, 동태전, 동그랑땡, 호박전이었는데요 이중 1위는 호박전이었는데요 의외다 생각드실수도 있으시겠지만 어찌나 맛있던지 까무러칠번했지 뭡니까? 물론 다른 부침개가 맛이 없었냐하면 그것도 아니었어요. 육전은 육포같단 얘기도 들었구요 모두 맛있긴했어요 건강하게 만들었는데 모두 맛있다니 이럴수가요 님들도 꼭 호박전 만들어보세요. 1. 호박전 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호박전의 맛있는 비법은 1cm두깨로 썰어 미리 소금간해서 물기는 꼭 짜서 버린 호박을 타피오카 담은 비닐봉지에 담아 흔들어 묻혀 계란에 퐁당해서 엑스타라버진 아보카도유에 부치면 완성됩니다. 2. 동그랑땡은 밀가루와 계란을 사용하지 않고도 만들수가 있는데요 이것의 비법은 바로 라드유입니다. 라드유가 살찐다고 염려하시는분들 계시겠지만 드신분들은 다 아신답니다. 산폐 염려없이 고온에서도 안전한 기름이라는것을요. 라드유는 특히나 먹을수록 살빠지고 대사량 올려주는 비법의 재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다짐육의 핏물 제거 후 미림 대신 와인이나 소주로 비릿내 잡아주구요 각종 양념과 라드유 함께 넣고 동그랑게 모양잡아서 찜기에서 물 끓은 후 7분간 쪄주시면 됩니다. 바로 드셔도 되고 냉동보관해서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아주 좋은데요 그땐 아보카도유로 다시 한번 구워드심 너무 맛나고 건강한 맛이랍니다 3.육전과 동태전은 비슷한데요 밑간 과정만 살짝 다르답니다. 동태전은 썰어서 언 상태에서 간을 해서 한시간 이상 실온에 뒀다가 물기빼서 타피오카 묻히고 계란 씌워 부치면 되구요 육전은 핏기부터 잡아준 우둔살등 육전용 고기에 육전용 양념에 쟀다가 타피오카, 계란 씌우기 과정 거쳐서 부치면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맛있는 전이 완성됩니다. 제가 만든 방법은 다이어트과학자 최겸님의 에리님께서 추천해주신 방법인데 어찌나 맛있고 초간단 방법이었던지 놀라울따름입니다. 매해 큰집에서 함께 전을 부쳤는데 올해 이렇게 만들어갔더니 내년부터 제가 모두 만들어오라는 명까지 받았습니다. 타피오카 전분 지니어트회원님들도 모두 건강하고 맛있는 추석음식 맛나게 많이 드시고 더더 행복한 연휴보내세요. 비법을 알려 준 다이어트과학자 최겸님 유튜브 https://youtu.be/ShmJJwKJi_8?si=Re9CV_TLjbF1_Z37
여울햇살
추석음식~~~먹어보자구욧~~~
평생 다이어트......를 숙명처럼 여기고 소식..절식...금식을 일삼는 여자의 삶이란 ㅠㅠ 그래도 추석이니 아이들과 기분은 내야되지않을까요^^ 아주~~ 조금만!! 양도 줄이고 양심상 소금간도 덜해서 슴슴하게! 밀가루도 뭍히지않고 계란으로만 발라서굽굽~~~ 건강한 추석음식을 만들었어요!! 나도양심이있으니^^ 전종류는 정말 잘 안먹는편이긴한데~ 그래도아이들과 만들었으니 조금은 먹어봐야죠~ 건강하게 양심있게 만들었으니!! 조절잘해서 적당히~~만 맛나게먹어주면 추석~~ 너무잘 넘길듯해요^^
하율다율맘
이번 추석은 찌짐 먹어요 :)
이번 추석은 찌짐 해 먹었어요 :) 부침가루 안쓰고 밀가루 있는걸로 반죽해서 구워먹었어요 ㅎㅎ 정구지 오징어 땡초 양파 넣었구요 ~ 오징어는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맛있자나요 ㅎㅎ 양파는 조금만 넣어요 ~ 안그럼 달아서 ㅎㅎ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키미언니
추석에는 맛있는전!!
추석에는 먹을게 정말 많네요 우선은 죄책감없이 먹고볼래요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꼬치전!! 햄 맛살 쪽파 버섯 고추끼우고 밀가루 계란물 묻히고 기름넉넉히 둘러서 구워내면 끝!! 뜨거울때 바로 먹이니 정말맛나네요!! 다들 즐거운연휴 보내세요~~~
ckj8425
추석에는 전~이죠!!
평소에는 잘 해먹지 않는거 같아요!! 추석이니까 부쳐줘야죠 ㅎㅎ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전요리~~ 저희집은 해를 거듭할수록 간소해지고 양도 줄어들고 있어요 ㅎㅎ 이번엔 새송이.버섯.산적 이렇게 3가지만 준비했어요!! 동태전은 절대 빠지지 않는거 같아요~~^^ 온 식구들이 다 좋아하는 동태전 입니다!! 저희집 전은 쫌 특별한데요 ㅎㅎ 그게 뭐냐면 저희는 부침가루 대신에 쌀가루를 묻혀서 부쳐줍니다!! 아빠가 밀가루 알레르기가 있어서 쪼금만 먹어도 큰일나요~~글애서 쌀가루를 이용한답니다!! 글애야 온가족 다 맛나게 먹을수 있어요 ㅎㅎ
오늘도행복하자
추석음식-전
추석이든 설이든~명절에는 전은 꼭 있어야하는거 같아요..차례를 지내지는 않지만 새우전, 엘에이갈비,잡채,호박나물 요렇게 했네요 새우살 다지고 양파,대파,당근 다져서 전분가루와 달걀 넣구 딱 한끼 먹을것만 했네요~집에 기름냄새가 나니까 추석분위기가 나네요^^
주니엄마
[추석음식] 즐거운 추석 되세요!
다들 추석 명절 잘 보내고 계신가요? 명절은 명절인지라 여기저기 흩어져 각자 살던 식구들이 하나 같이 한 자리에 모여 앉으니 간만에 집안이 복작복작.... 시끌시끌 거리며 사람 냄새가 나는 듯 합니다. 간만에 보는 얼굴들이 반갑고도 참 좋네요. 하지만 반가움도 잠시, 추석이고 하기 차례상 보기 바빴더랬죠 (다들 그러셨겠죠? ㅎㅎㅎ) 이번 추석 차례상에는 좀 특별한 음식을 하나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꽃게 무침입니다. 본디 제사에 올리는 음식에는 빨간 거는 첨가하지 않는다고는 하나... 재작년 돌아가신 할머님이 좋아하셨던 게 꽃게무침이거든요. 그래서 다들 의견을 모은 바, 할머님 좋아하셨던 꽃게무침을 이번 차례 때 올려보자라는 말이 나와서... 연평도에서 온 꽃게로 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고로 연평도 하면 꽃게가 아닐련지. 게살이 그 어떤 게살보다 연하고, 달기까지 합니다! 얼마나 맛나면 중국 어선들이 몰래 몰려와 연평도 꽃게를 쓸어갔을까요) 양념을 굳이 언급하자면, 고추가루, 간장, 마늘, 고추, 소주(저희는 맛술이 없어서...), 매실액 등등...이었고요. 워낙 꽃게 상태가 좋아서 얼른 만든 양념에 버무렀답니다. 꽃게 무침은 그 전 전날에 했어요. 그래야 맛이 숙성되어서 차례 올리는 날에는 맛이 좋아질테니까요. 사실 요즘 과일이든, 채소든... 뭐든 가격이 많이 올라 비싸서 차례상이라고는 하나 간소하고 간략하게 상을 올렸어요. 상은 이렇게 하되, 식구들끼리 밥 한끼 맛나게 먹는 것에 더 의미를 두기로 하면서요. 다른 지니어터 여러분도 추석 잘 지내고 계시지요? 음식도 음식이지만, 모두들 평안하니 즐겁게 추석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복희님
[추석음식] 추석에 빠질수 없는 아이들 Feat. 나물과 꼬지전
🌕오늘은 달이 가득찬 보름달이 떠오르는 "추석" 이네요 저희집은 추석음식하면 꼭 하는게 있어요! 3종 나물볶음에, 꼬지전입니다 📌 저희집은 3종나물볶음으로 고사리, 도라지, 고무줄기 볶음을 해요. 그중에 고사리를 볶음에대해서 먼저 볼게요. 고사리는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도 불린답니다. 이런 고사리는 어떤 효능이???!🙋♀️ 고사리는 고단백 저칼로리로 식이섬유소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돕고 혈중 내 콜레스테롤의 수치와 혈압을 낮춰는 작용을 합니다. 이런 고사리는 한약재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요, 대개 우리몸의 신진대사를 좋게 해서 노페물을 제거함으로써 해독을 하는 효능이 있고 동의보감에서도 고사리는 성질이 차서 열을 꺼주고 소변을 잘보게한다고 기재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한방에서는 몸의 열과 기운을 끌어내려주어 마음을 편한하게 누그려뜨려주고 신장의 정기를 보강해줌으로서 남성의 정력이나 기력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눈에 좋은 비타민 A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각종 안구 질환을 예방해 주고 시력을 보호해주는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답니다. 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키는 기능성 다당류와 산성 다당류가 함유되어 면역체계도 강화시켜준답니다. 이 산성다당류는 세균세막을 파괴해 염증을 제거하는 살균소독 역할을 한답니다. 반면, 주의사항도 있어요.🙅♀️ 고사리는 열을 내려주는 찬 성질이기때문에 평소 성질이 차거나 소화력이 약한사람은 섭취를 자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생 고사리는 독성이 있어 충분히 삷거나 데쳐서 먹어야됩니다. 또한 잎이핀 고사리는 먹지 않아요 잎이 피면 고사리의 독성이 더 강해지기때문에, 잎이 피기전 고사리를 채취해먹는거에요 일정시간 물에 삶아 독성을 제거하고 먹어야 좋습니다. 자 그럼 이 몸에 좋은 고사리로 볶음을 만들어 볼까요? 예전에는 건고사리를 불려서 데치고 했는데요, 요번추석은 편하게 하자구 불린 고사리를 구입했어요 🔥 재료: 불린고사리,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들기름, 깨, 들깨가루 1. 불린고사리를 한번 세척해요. 2. 고사리 손질을 해주는데요, 억센부분을 떼줍니다. 3. 손질 다한 고사리를 웍에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물기를 살짝 있게해서 볶아줘요) 4. 쪽파도 약간과, 간장, 들기름을 넣고 볶아줍니다. 5. 저희집은 들깨가루도 약간, 참기름 넣어줍니다. 6. 마지막으로 참깨를 살짝 갈아서 넣어 마무리해줍니다. 📌 다음은 색이 화려한 꼬지전 이에요 저희집은 꼬지에 맛살, 햄, 느타리버섯, 쪽파, 고기, 우엉 이렇게 넣어요 🔥 재료 : 맛살, 햄, 느타리버섯, 쪽파, 고기, 우엉, 밀가루, 계란, 이쑤시개, 식용유 1. 재료 중 미리 익히면 편한 느타리버섯은 데쳐서 준비하고, 고기는 익혀서 준비해둡니다. 2. 재료들의 크기를 일정하게 잘라 이쑤시개에 꽂아줍니다. 3. 소금간을 약간해서 계란을 풉니다. 4. 꼬지를 한쪽면만 밀가루를 묻힌뒤, 계란옷을 입힙니다. 5. 식용유 두른 팬에 계란옷 입힌 꼬지를 익혀줍니다. (꼬지의 내용물은 미리 익혀서 계란만 익으면 빼주시면 됩니다) 짠~~ 이렇게 명절 한상차림이 완성 되었답니다. 전은 동그랑땡이랑, 동태전, 꼬지전 나물은 도라지볶음, 고사리볶음, 궁채볶음 이렇게 해서 먹는답니다! 그리고 고기 빠질수 없죠? LA갈비랑, 제육볶음!! 과식하면 안되는데 이런 상차림에서 절제가 안되네요😂🤦♀️ 📌 이렇게 열심히 만든 음식!! 남으면 어떡할까요? ✨ 나물같은경우는 나물비빔밥 해먹으면 최고🫶 ✨꼬지전은 잘게 다져서 볶음밥 해먹으면 좋아요! ✔️ 재료: 꼬지전, 옥수수콘, 김치나 묵은지김치, 파, 밥, 굴소스 1. 꼬지전, 김치,파를 다져줍니다. 2. 기름을 약간 넣고 파를 볶아줍니다. 3. 김치, 꼬지를 설탕약간을 넣고 볶아줍니다. 4. 콘옥수수를 넣고 휘릭 볶아줍니다. (없으면 생략가능) 5. 밥을 넣고, 볶다가 간장약간, 굴소스 약간 넣어줍니다 6. 마지막 킥은 버터 약간 추가해서 고소함의 풍미를 올려줍니다. 7. 다 볶아준 볶음밥을 접시에 담고 케찹을 뿌려 먹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도낑이
건강한 추석 전 부치기
밀가루No! 더 건강한 추석 전 부치기 추석엔 기름 냄새가 좀 나야 명절 분위기가 나지않나요? 저희 시댁에서는 명절 분위기도 낼겸 전 부쳐서 먹어요^^ 이번 추석에도 어김없이 전을 부쳐서 먹는데요 제가 부치는 모든 전에는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 부쳐줄거랍니다ㅎㅎ 건강하고 담백한 전!!! 당근과 양파를 꼭 넣자! 당근 당근의 주황색을 내는 색소인카로틴은 우리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전구체에요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이 올라가는 지용성 성분으로 다른 채소와 같이 부치게 되면 보다 건강하게 전을 부칠 수 있어요 앙파 양파도 기름과 익혀 먹으면 영양소 흡수가 잘 되고, 단맛이 강해져 다른 채소들과도 잘 어울려요 양파는 썰고나서 바로 조리하는 것이 아니고 15분~30분 정도 놔둔 후 조리하는 것이 좋아요 매운성분인 황화합물이 공기중의 산소와 접촉하면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하고 혈전을 예방하는데 도움이되는 유익한 효소로 변해요 해물채소전 만들기♡ 여러가지 채소와 새우, 오징어 다진것, 계란5개를 넣고 잘 섞어줘요 처음엔 좀 뻑뻑한 것 같아도 잠깐 두면 채즙이 나와 수분이 보이면 전을 부쳐줍니다 전3가지 부쳤어요 계란새송이버섯전, 계란애호박전, 계란해물채소전이요ㅎㅎ 깻잎과 새우튀김도 밀가루없이 튀겨낸 건강한 튀김도 만들었어요^^ 칼로리는 줄이고, 영양은 높이고!!! 더 건강하고 맛있게 전부쳐서 먹어요~^^
어느멋진날29
추석에는 뭐니뭐니해도 '전'이지요~
저희는 작년까지는 차례, 제사를 모두 지냈습니다 그러나 아버님의 과감한 결단하에 올해부터는 그냥 성당에 모시기로.. 그리하여 명절, 제사 준비부터 모두 해방~ 그러나 손주들이 동태전을 잘 먹는다는 이유로 전은 재료를 준비를 하셨더라구요 물론 전 부치기는 제 담당입니다^^ 계란 풀고 밀가루를 묻혀 먼저 얇게 포를 뜬 후 밑간을 해둔동태전부터 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시간이 조금 지체되어도 타지만 뭐.. 차례상에 올릴 게 아니니 편하게 부칩니다 그러고 다음에는 동그랑땡, 호박전, 꼬치를 구워냅니다 명절 열심히 먹고 남은 전들은 그동한 느끼한 음식을 먹었던 우리들의 입맛을 확 잡을 매콤한 고추장 찌개의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남은 전을 모두 넣고 잡채도 약간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 먹으면 속도 개운하답니다~^^
원숭이개쥐
내돈내산 배달음식 : 떡보의 하루 강남점 떡케익 5-1호
어머니 생신 때 구매했던 떡보의 하루 강남점 떡케익 5-1호에요. 기념일과 같은 특별한 날 주문하면 빛이나는데요. 칼로리가 높으니 조금씩 드시고 손님들과 함께 나누면 더욱 좋답니다. 떡도 맛있고 고급스러움이 일품이에요. 국산 멥쌀가루, 찹쌀가루 사용했구요! 케익 하단 속에는 개별포장 떡이 있어서 냉동보관 했다가 꺼내 먹을 수 있어요! 경단, 화전, 흑미찰떡, 콩떡, 쑥인절미, 약밥, 설기, 영양떡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되어 있어서 무척 만족스러워요! 사이즈는 지름 23cm x 높이 14cm로 다각도에서 바라봤을 때 정교하고 단아하면서도 화려한 색감이 인상적이에요! 떡보의 하루 강남점 추천합니다!
조인순
추석음식은 육전이죠
저희집은 죄다 전귀신들이라서~ 추석에 전을 많이 부쳐요 그중에서도 특히 다들 육전 킬러들이에요 얇게 포 뜬 소고기에 밀가루묻히고 계란물 묻혀서~ 치지직~~ 부치면 넘 맛있어요 남는 전은 없어요 ㅋㅋ 죄다 먹어버리거든요
만배봉봉
[추석음식 꿀팁]1500원 숙주의 변신 숙주김치전& 🥩
[추석음식 꿀팁]1500원 숙주의 변신 숙주김치전& 🥩 숙주 한봉을 숙주김치전을 만들었어요 간편 녹두전이라면 아니 하실꺼죠? ㅎㅎ 🌻재료는.. 숙주외에 계란4개 빵용 밀가루3/2컵 다진김치 한컵 양념은 소금 국간장 조금 숙주는 데쳐서 물끼를 쭈욱 짜고 십자로 칼집을 넣었어요 너무 길면 먹기 불편해요 뚝딱 6장 나왔어요 아삭한 식감에 빵용 밀가루가 더해져서 포슬한 느낌의 전이에요 그리고 고기 한번더 구웠어요^^
레몬그린
추석에는 쉽고 편하게 부치는 전이 최고~!!
추석 차례 뭐니뭐니 해도 전이 기본이죠~! 올해 전통시장 물가 장난 아니게 올라서 직접 재료를 사서 부치게 되었네요~~ 금방 2시간만 투자하면 뚝딱~15500원이면 4인가족 전 완성 고구마 큰거 3개 2500원 동태포 10000원 약간매콤한 고추 한봉지 가득 3000원 (고구마전) 1. 고구마를 0.5센티 두께로 자른다. 2. 튀김가루.밀가루.소금조금.설탕약간 .물을 넣어 갠다. 3. 2번에 고구마 넣어 프라이팬에 기름 넣고 부친다. (고추전) 1. 고추를 반 자르고 씨를 뺀다 2. 밀가루를 비닐봉지에 넣고 고추를 넣어 흔들어 고추에 밀가루를 묻힌다. 고추가 펼쳐지게 눌러준다 3. 소금 조금 넣고 계란을 저어 푼다 4. 3에 2의 고추넣고 부친다. (동태포전) 1. 동태포가 녹기전에 펼쳐놓고 후추를 뿌린후 밀가루 튀김가루 봉지에 넣어 흔들어 묻힌다. 2. 계란을 소금.후추 넣어 저어서 푼다. 3. 1을2에 넣어 건져 프라이팬에 기름넣고 부친다.
마음그릇
역시 추석명절 음식은 꼬치
뭐니뭐니해도 추석명절엔 빠지면 섭섭한 꼬치~ 단무지와 햄 그리고 맛살! 거기에 아삭아삭 아삭이 오이고추를 넣어 빨강 노랑 초록의 조화~ 거기에 부침가루 슥슥하고 계란물에 풍덩 넣었다가 고소한 콩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칙칙~ 요리하면~ 크으으~~ 따뜻할때 바로먹으면 그맛은....잊지못합니다 ㅎ
미니김크
[추석음식]명절 고기요리 🥩찹스테이크
[추석음식]명절 고기요리 🥩찹스테이크 연휴 첫날이네요 어제 마트 장을 봐왔죠 명절동안 먹을 고기를 종류별로 샀어요 소고기 돼지고기 닭안심등.🍖 오늘 두번째 요리 찹스테이크 만들었어요 🌻 호주산 소고기는 저렴하지요 척아이롤 새송이버섯 브로콜리 양파 편마늘을 넣었어요 척아이롤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로 씨즈닝해서 밀가루 살짝 입혔어요
레몬그린
나물은 고사리
제주도산 고사리로 만들어서 달달하고 맛있어요. 밥반찬으로도 맛있고 비빔밥으로도 맛있고 나물 중 최고는 고사리인것 같습니다. 수입산은 자칫 비릴수도 있고 뻣뻣할 수 있어요. 고사리 한꺼번에 사서 육개장도 만들고 활용하기 좋아요. 들깨가루로 마무리해주면 더 고소해요. 맛있고 건강한 추석되시길!
밍키19
떡볶이
저녁은 떡볶이 먹었네요 나이가 들면 밀가루 안좋아할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애들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듯 하네요
파란물감
운동 끝났습니다 ㅎㅎ 운동 끝나고는
운동 끝나고 항상 이 음료를 마셔요 인터넷에서 한잔에 2천원 정도인 음료인데 가루로 타서 먹는 단백질은 섞어 먹기 귀찮기도 하고 비린 맛이 나서 별론데 이렇게 타서 나오는 음료는 맛도 있고 먹기 간편해서 잘 먹게되더라고용 고소해서 먹기도 좋아요 오늘도 마시고 있습니다 ㅎㅎ
구룸구룸
영희네 해물찜 추천합니다
매운게 땡길때 시켜 먹는 해물찜이에요. 신선한 해물이 많이 들어 있어서 자주 시켜 먹게 되더라구요. 콩나물도 아삭아삭 너무 맛있어요. 다른곳에 비해 양도 많아서 소자리 시키면 셋이서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가성비 너무 좋은 맛집이에요. 다 먹은 후에는 김가루를 넣어서 밥을 비벼 먹으면 아주 꿀맛이랍니다.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네요.
털보꾸기
추석음식 애호박두부전
민족대명절 추석도 이제 이틀 앞으로 다가오며, 다들 음식준비하실텐데요!! 아무래도 기름진 전을 많이 먹게 되죠 그래서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건강하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두부애호박전을 만들기로 했답니다^^ 일단 애호박을 적당한 크기로 채썰어서 준비해두는데, 동그랑땡 사이즈로 만들 거면 사진보다는 더 짧게 써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리고나서 두부는 면포 등을 이용해 물기를 꾹~ 짜준 다음, 칼등을 이용해서 으깨줬어요!! 부추도 쏭쏭 썰어넣고 간을 최소화하는 대신 알싸한 감칠맛을 위해서 청양고추도 다져넣구요 밀가루, 부침가루 대신 글루텐 프리 타피오카 전분을 사용하는 게 좋겠죠^^ 이 때 계란을 넣어줘도 괜찮을 거랍니다!! 그리고 간은 너무 싱겁지 않을 정도로 참치액젓만 조금 넣어줬는데요ㅎㅎ 아무래도 전은 밥 반찬으로도 먹지만 명절에 술안주나 오며가며 집어먹는 경우가 많으니 짜지 않게 해줬어요~ 이렇게 모든 재료를 잘 섞으면 두부애호박전 준비 완료랍니다^^ 후라이팬에 아보카도오일을 둘러줘요!! 원래는 올리브오일을 주로 사용했지만, 아무래도 발열점이 낮다보니 이런 부침개를 굽기에는 부적절해서, 상대적으로 발열점이 높은 아보카도오일을 추천드리고 싶답니다 그리고 저는 한 숟가락 반 정도 크기로 두부애호박전을 구워줬는데요ㅎㅎ 아무래도 부침가루 대신 두부를 넣은 만큼 재료들끼지 잘 달라붙지 않을 것을 고려해, 동그랑땡보다 조금 더 큰 사이즈로 구웠어요 너무너무 먹음직스럽지 않나요ㅎㅎ 추석이면 이래저래 고기부터 튀김 등 기름진 음식을 피할 수가 없는데, 두부애호박전을 저희 외할머니께서도 맛있다면서 잘 드실 정도라 강추랍니다!
반달진
추석때 남은음식 볶아먹기!
추석때 남은음식 보관하자니 상할거같고 냉장고에 오래보관하게되는데 야채넣고 고춧가루로 양념해서 볶아먹으면 새로운 요리가됩니다 저는 항상이렇게먹어요:)
고담시
추석때 남은 전은 찌개로 먹음 맛나요
안녕하세요? 곧 민족의 명절 추석이네요. 추석이면 여러 명절음식을 가족들과 함께 먹는 재미도 있지만, 막상 추석이 지나고 나면 냉장고 남아서 처리곤란인 전에 대한 고민은 누구나 한 번쯤 있으셔을 것 같아요. 고기, 과일 이런 건 잘 팔릴(?) 뿐더러 남아도 금방금방 먹게되는데 이상하게 전은 냉장고 들어갔다 나오면 맛도 덜하고 느끼해서 그런지 나중에 먹으려면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이럴 때 유용한 방법이, 이미 잘 알려진 방법이긴 하지만, 전 찌개를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 기본적으로 레시피는 김치지깨와 매우 유사합니다. 남은 전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 썰고 거기에 고춧가루, 다진마늘, 간장 +(굴소스 or 액젓은 선택)이랑 적당히 넣어준다면에 기냥 끊이면 됩니다. 정말 간단하죠. 비쥬얼은 솔직히 아름답다곤 말 못하겠습니다만 그래도 한 숟갈 떠보면 이게 은근 꿀맛입니다. 게다가 처치곤란인 전도 한꺼번에 처리되니 정말 일석이조 음식 같아요. 혹 올 명절 끝에 남는 전이 생긴다면 전찌개 한 번 해 드시길 강추드립니다.
neplos
추석에 먹는 추석음식 준비합니다!
추석에 먹는 추석음식 이제 슬슬 준비해야죠. 추석에는 역시 전이 최고에요!! 저희집은 녹두전을 준비하는데요, 녹두를 직접 키우고 갈아서 하는거라 정말 맛이 시중에 파는거랑은 달라요! 밀가루도 전혀 섞지않고 100프로 녹두로만 하는거라 정말 맛있답니다! 맛있지만 준비하고 만드는 과정은 참 힘들죠 ㅠㅠ 그래도 명절에만 먹는거니 힘들어도 식구들 위해 만들어 먹입니다 ㅎㅎ
머랭22
[식단정보꿀팁] ⛱️알배추 겉절이 샐러드 (생배추&저림배추)
[식단정보꿀팁] ⛱️알배추 겉절이 샐러드 (생배추&저림배추) 🌻알배추 속 부드러운 부위를 생으로 겉절이를 해요 기본 양념에 양파 파 참기름 통깨 추가해서 데친두부와 함께 겉절이 샐러드로 먹어요 🌻 좀더 두고 먹을 겉절이는 소금에 절여서 물기를 빼고 만들어요 🌻 겉절이 맛있게 할때 맵단이잖아요 고추가루를 두가지를 써요 일반이랑 베트남 고추가루 적당히 취양껏 섞어요 🌻 설탕 대신 단맛낼때 배음료 사과 양파등 넣잖아요 저는 사과가 배송전이라 참외과육 얼린거랑 양파 갈아서 넣었어요 0칼로리 스테비아 설탕 쓰구요 알배추의 변신이었습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