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볼 스위트 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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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간단히
다시 600g이나 쪄서 62.2kg이랍니다🤣 어제 시리얼도 먹었으니 이럴 줄 알았는데😮💨 하여튼 오늘은 쎄게 다이어트 해야겠네요 아침 잘 먹는 샐러드가 아니고 더 간단히 챙겨먹어요. 견과류, 당근과 토마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견과류는 물이랑 먹고 당근과 토마토 꼭꼭 씹어 먹고 아몬드브리지 마셔서 약간의 포만감을 줬어요. 물론 이 정도로는 오늘 많이 배가 고프겠지만 요며칠 그렇게 많이 먹었으니 오늘은 참아야겠죠😆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당근과 요거트볼
점심은 근무 중에 가게에서 챙겨온 야채와 견과류 시리얼로 샐러드랑 요거트볼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하고 생고구마와 방울 토마토, 냉동 블루베리 담았어요. 요거트볼은 그린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 냉동 블루베리, 유자청 조금 넣었답니다. 저렇게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나서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저 마셨답니다. 살짝 양이 작은감이 있었지만 아몬드 브리즈까지 먹으니까 든든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도 늦잠을 잤어요~🥚🧀🍖🍠
오늘도 늦잠 잤어요~😁 이틀째 늦잠을 자서 아주 행복합니다. 피곤함도 나라가 것 같아요. 역시 건강의 첫걸음은 수면이죠~😉 아점으로 통밀루가루로 만든 크레페에 계란🥚,피자용 치즈🧀, 햄🍖 넣고 프라이팬으로 고소하게🍳상추와 토마토, 참깨 드레싱으로. 후식은 스위트포테이토🍠
지니5269242
일하면서 아메리카노 1잔~
12시 45분쯤 출근했구요. 12시 50분부터 일하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집에서 당근과 생고구마, 견과류 챙겨왔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커피집 냉장고에 있지만 아침을 잘 먹었는지 안 땡기고 그냥 아메리카노가 더 땡겼어요. 졸려서 그런 거 같기도 하구요. 부활절 장식 앞에 아메리카노 놔두고 찍어 봤어요. 우리 가게 창가 쪽 있는 자리에 산당화가 이쁘게 꽂혀 있답니다. 밖에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구요. 사람은 별로 없어도 운치 있는 대학로하고 어울린답니다. 8,100보 정도 걸었는데 웬일인지 캐시닥과 야핏무브, 로카까지 4500보 5500보로 잡네요.🤔 무슨 오류가 생긴 모양인데 저거 만보 안하면 포인트를 덜 받거든요. 근무 마치고 집까지 걸어가면 만 보는 되는데 이거 만보까지 맞추려면 4천보 정도는 더 걸어야 하고😆 어떡할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간단히
1.1kg이 쪄서 62대가 됐어요😬 완전이 마지노선을 넘어가는 거죠ㅠㅠ 완전히 큰일 났거든요. 요즘 웬만큼에선 잘 빠지지도 않아서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뭐 어제 아침 점심 먹고 그렇게 곶감 3개와 바나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먹었으니 당연하긴 했는데... 뭘 어쩌면 좋을까요? 지금으로서 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을지 감도 안 잡히네요😵 그동안 아침을 잘 먹자주의인데 도저히 안 돼서 아침도 간단히 차렸어요. 다른 이유는 부엌 정리를 안 해서 엉망이었거든요. 아침에 힘이 안 나니까 부엌정리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 내 푸짐하고 화려한 내 샐러드는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ㅠㅠ 그냥 샐러드 포기 해버리고 견과류와 레몬물 당근과 생고구마만, 그리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차려서 먹었어요. 이 정도면 어느 정도는 챙기지 않았나 싶은데 괜찮겠죠? 물론 먹어야 하는 칼슘과 마그네슘은 챙겼답니다. 저건 선택이 아니고 필수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히
오늘 아침에 생각보다 많이 찐 편이라 오늘 점심부터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합니다. 견과류 쪼끔과 고단백바 미니 하나,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하나 먹었어요. 우리 라떼도 누나랑 같이 출근해서 옆에서 인형처럼 가만히 앉아서 있는데 견과류중 아몬드랑 땅꽁만 씹어서 조금 줬답니다. 양은 작지만 졸리기도 손님들도 있고 오늘은 이걸로 괜찮을 것 같네요. 근데 졸려서 집에 빨리 가서 자고 싶은데 만보는 언제 다 걷나 모르겠어요. 이제 겨우 4100 보랍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마무리
12시 50분에 출근해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반잔 마시면서 근무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입니다. 어제 급빠을 한댔는데 실제로는 견과류 간식을 많이 먹어서 거의 못 뺐거든요. 실제로 배도 안 고팠고요. 오늘 좀 더 노력해봅니다. 원하는 만큼 빼고 내일은 내 식단으로 3끼 맛있게 먹어야죠~♡ 5시에 퇴근해서 5시 25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만보를 일찍 걸어놨더니 바로 집에 와서 너무 좋아요. 오늘은 17,3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3컵 더 마셔서 2리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배고파서 간단히
저녁수업까지 마치고 엄마랑 같이 집에 들어왔답니다. 너무 배가 고파서 그냥 못잘것 같아 저녁도 간단히 챙겨 먹어요. 견과류, 단백질바 미니, 당근과 생고구마,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단백질바 미니라 양은 작죠? 견과류에는 물이 필요할 것 같아서 물도 1잔 같이 차려서 먼저 견과류랑 물 먹고~ 그리고 아몬드 브리즈랑 같이 당근 먹고 단백질바 먹고 생고구마까지 먹었네요. 그래도 이거라도 먹어서 조금의 허기가 가셨답니다. 점심을 12시대 먹고 먹은 거 없으니 배가 고프네요. 이제 집에 들어왔으니 더이상 움직일은 없어서 최소한으로 챙겨 먹었는데 이 정도만 먹어도 괜찮았으면 좋겠네요. 더 이상 간식만 안 손댄다면 유지 정도 되지 않을까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분짜
분짜 시켜먹었어요 쌀국수만 먹다가 처음 시켜보는데 이런 맛이군요 묽은 스윗칠리소스 같은거에 면이랑 고기 찍어먹는데 그럭저럭 괜찮네요
냥냥써브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점심은 라떼랑 산책 나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 놀러와서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 사오고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절반과 견과류 조금 먹었어요. 라떼랑은 12시 43분에 집에서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공원 들렸다가 우리 플라워카페 오고 점심 간단히 먹으려고 가게 옆 편의점 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사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없더라고요. 거기서 매번 잘 샀는데... 어쩔 수 없이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로 사왔네요. 오리지널은 45칼로리였어요. 골든츄이바는 155칼로리 하는데 엄마랑 반씩 나눠 먹어서 78칼로리쯤 하겠네요. 먼저 먹기 전에 물을 한 잔 천천히 마시고 견과류 먹고 다같이 천천히 먹었답니다. 아몬드브리즈 오리지널은 확실히 언스위트보다는 맛있더라구요. 15칼로리 더 나간다고 단맛이 확 느껴졌답니다. ㅎㅎ 먹는 양이 작다보니까 천천히 먹었는데 단백질바 다 먹을 때는 약간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잘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간단히
12시 반쯤 출근해서 12시 50분에 가게 도착했어요. 1시에는 점심을 먹고 일을 시작했어요. 오늘 점심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새로 산 단백질바 5분에 3 먹었어요. 컴포트잇츠이너프 골든츄이바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높이고 당류와 포화지방은 내렸다네요. 35g에 155kcal 라니 5분에 3이니까 93kcal정도 될것 갔습니다 이렇게 나눠서 작은것 이모 맛 보시라고 드리고 나는 점심이라고 좀 큰 거 먹었답니다.😁 골든츄이바 맛있었어요. 그래서 당류를 줄었나? 좀 의심했답니다. 그래도 단맛은 금방 사라지니까 대체당 같기도 했고요. 아침은 잘 먹었으니까 점심 이렇게 먹고 어제 많이 먹은 거에 책임을 지고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저녁은 샐러드로 때웠어요 잎채소, 토마토, 수란에 매콤한 저칼로리 스윗칠리소스 뿌려먹었습니다 비비드키친 무설탕 소스들 너무 좋은것 같아요
훔훔
다이어트 포케 서브웨이 머쉬룸샐러드
명절후나 요즘처럼 추워서 운동을 잘못할때 다이어트를 하고싶고 싶어지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집에서 가까운 서브웨이 샐러드를 사먹고잇어요 다이어트 포케으로 영양도 건강도 지키면서 머쉬룸샐러드가 저한텐 딱 좋더라구요 칼로리도 180정도로 높지않고 가격도 8천원으로 한끼치곤 비싸지않아좋아요 슈레드치즈에 야채와 후추 스위트어니언이 들어가잇고 거기에 머쉬룸이 씹을수록 고기맛이나니 맛잇게 먹을수가잇어요 요즘엔 앱으로 미리 주문하고 소스도 따로 요청하면 따로주네 편하더라구요 다른 샐러드가게 가격보다 저렴하고 생각보다 푸짐하고 버섯도 많이 들어잇어서 저는 두끼로 나눠먹은적도 많아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ymittang
저녁은 아몬드브리즈와 고단백질바 미니
라떼랑 산책다니는데 너무 힘이 빠져서 도저히 저녁을 안 먹어서 안될 거 같아서 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미니 하나 먹었어요. 꺼내면 저렇게 작은 게 있는데 10g 정도 한답니다. 그래서 35칼로리 정도 하더라고요. 아몬드 브리즈는 30칼로리이고 칼로리만으로는 나쁘지 않고 단백질도 챙겼으니 이걸로 저녁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직접 만든 다이어트 포케 도시락
저는 오늘 출근 준비전에 참치포케 만들었어요. 회사 점심시간에 먹으려구요. 샐러드채소 위에 현미밥, 당근라페, 오이, 방울토마토, 스위트콘 캔참치 얹고, 양송이 구워서 넣었어요. 마지막 어니언후레이크 뿌려서 마무리~ 어니언후레이크가 들어가야 밖에서 사 먹는 포케맛이 난답니다. 소스는 올리브유, 간장, 알룰로스, 식초, 레몬즙 1큰술씩, 마요네즈, 스리라차 1작은술 전부 넣고 섞어주면 소스 완성이에요. 꽤나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내일은 소고기아보카도 포케 만들어서 들고 갈 예정입니다. 포케 밖에서 사먹으면 만원이 넘는데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만원으로 3번 정도 만들어 먹을 수 있어요.
GUNDDAM
(다이어트포케)영칼로리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샐러드는 맛없고 배부르지 않다는 편견을 깨주더라고요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음식 영칼로리 포케를 소개할게요 수비드 닭가슴살 포켓은 410kcal입니다 토핑으로~ 청상추. 양상추. 계란. 적채. 스리라차. 양배추. 방울 토마토. 양파. 날치알. 양파 후레이크 스위트콘. 수비드 닭가슴살 포케에는 구운 양파가 들어가네요 소스는 와사비 간장 소스를 선택했어요 메밀면과 현민밥 중에 현미밥을 선택했어요 채소의 양도 많고 식이섬유 풍부한 신선한 야채 가득이어서 좋더라구요 날치알은 씹을때 톡톡 터져 주고 중간중간 씹히는 양파 후레이크는 바삭하니 너무 맛있어요 닭가슴살은 수비드라서 구운 닭가슴살 보다 굉장히 부드럽고 와사비 간장 소스와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다른 포케에 비해 양이 많아서 든든합니다 다이어트 식단을 찾는 분들에게 최고의 한 끼 건강한 식사입니다 한 끼 대용으로 충분하고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만날 수 있는 건강한 포켓 영칼로리 수비드 닭가슴살 포켓 소개합니다~😋🫠 강추 강추합니다~~❤️❤️
제벌
점심은 당근과 얼린 바나나
슈퍼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3시쯤 됐는데 점심을 안 먹기도 애매하고(아침을 푸짐하게 잘 먹었는데 먹고 나서 견과류 간식을 꽤 많이 먹었답니다. 그래서 입맛이 조금 없기도 하고 실제로는 칼로리가 많아서 그냥 보통 식단으로 먹으면 안 될 거 같더라고요😅) 전혀 안 먹고는 잘 안 넘어가질 거 같아서 당근을 먹었네요. 냉동 바나나는 단것이 먹고 싶은데 지금 냉동실에 그나마 바나나가 있어서 2개 정도 먹었답니다. 처음에는 당근하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를 먹을려고 꺼내 났지만 오늘은 왠지 물 마시니까 아몬드브리즈가 안 먹히더라고요. 그래서 사진까지 찍었지만 안 먹어서 다시 집어넣고 오늘은 당근하고 바나나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에서 포케 뚝딱맨
샐러디에서 포케 뚝딱맨 요즘 특히! 평일 점심시간 다되가면 샐러디 앱을 열어봅니다! 어김없이 포케 주문해버리죠. 아 샐러디에서는 포케를 웜볼이라고 하더라고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 맛이라니! 예약 주문을 해두면 점심시간에 기다리지 않고 받을 수 있어서 좋아요. 토핑메뉴 고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해요. 그리고 야채도 풍성하고 신선하고.. 가격이 좀 있긴 하지만, 포기할 수 없답니다. 오늘은 칠리베이컨포케에용 게다가 요즘 샐러디가 열일하는지 드레싱도 다양해졌어요 드레싱은 오늘은 타바스코 오리엔탈로 골랐어요. 매콤한 맛이 포케랑 떡궁합이거든요. 같은 토핑메뉴더라도 드레싱이 달라지면 맛이 또달라지니까 덕분에 잘 먹고있어요 먹기 전에 한 번 섞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드레싱이 골고루 섞이면서 모든 재료들의 맛이 어우러지거든요. 첫 숟가락을 떴을 때의 그 행복감이란... 부드러운 단백질류와 아삭한 채소들, 고소한 견과류가 한입에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사실 처음에는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어요. 하지만 영양가도 좋고 포만감도 오래 가서 오히려 간식을 덜 먹게 되니까, 결과적으로는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 게다가 매일 무얼 먹을지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시간도 절약되고요. 동료들은 제가 질리지도 않고 매일 같은 걸 먹는다고 신기해해요. 하지만 토핑과 드레싱만 바꿔도 충분히 새로운 맛이 나거든요. 가끔은 다른 메뉴도 시도해볼까 하다가도, 결국 포케로 돌아오게 되는 것 같아요. 이미 제 입맛에 완벽하게 맞춰진 조합이니까요. 토핑도 드레싱도 이제는 고민 없이 고를 수 있게 됐어요. 건강해진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아요. 예전처럼 점심 먹고 나면 나른해지거나 졸리지도 않고, 속도 편하고요. 매일 이렇게 맛있는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해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깨개갱
점심 애매하게😅
라떼랑 엄마랑 10시 16분에 나와서 우리 꽃가게 가서 갔다가 라떼는 엄마랑 있으라하고 저는 장보러 한성대역까지 걸어갔답니다. 식자재유통센터 가면서 중간에 엄마 헤어에센스도 하나 사고 약국에서 이츠 가글액도 사고 우리 라떼 간식도 사서 마트에 도착해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키고 꽃가게에 줘야 할 것(마늘, 생강)은 짊어지고 버스타고 가게로 1:23에 왔네요. 좀 무거웠답니다. 힘도 빠졌는데 점심을 어떻게 먹을까 걱정이 됐어요. 처음엔 옆 편의점에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사와서 견과류랑 먹고 집에 가서 샐러드를 해 먹을 생각이었어요. 그러면 사실 빨리 먹고 움직였어야 되는데 너무 지쳐서 발은 잘 움직이지 않고 천천히 먹고 있었어요. 엄마가 지인이 선물준 빵이 있으니까 집에 가져가라는데 그 빵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하나 먹었네요. 짭짜름하니 명란 맛이 나는 거 같기도 하고 치즈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사실 무슨 빵인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배고파서 먹었어요. 그렇게 금방 못 일어나고 한참 있다가 2시 25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그러나 라떼는 2시간 이상 가게에서 기다렸기 때문에 그냥 집에 갈리가 없죠. 냄새 맡고 가고 싶은데로 가고 그렇게 해서 3시 10분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 들어오니 장본것 배달시킨게 벌써 와있더라고요. 고기가 늦게오면 안 될거 같아서 내가 짊어지고 왔는데 고기나 야채나 비슷하게 왔으니 괜히 배달 안 시켰나 봐요. 그 중에 단감을 기스 상품을 샀거든요. 가격이 반값이라😅 그랬더니 1개는 4분의 1이 조금 상했고 또 하나는 단감인데 너무 무르더라고요. 그렇게 2개 깎아서 괜찮은 것은 그릇에 담아놓고 무른 감 1개를 내가 먹었네요. 이것만 먹어도 좀 애매하지만 여전히 배가 고파서 견과류 반통을 또 먹었답니다. 안 먹었으면 좋았는데... 아~~ 이럴 거면 차라리 집에 빨리 와서 샐러드 먹고 밥 챙겨 먹는 게 더 나을 뻔 했죠?🙄 근데 시간도 참 애매하고 늦게 오고 정리도 해야 되고 상할 거 같아 먹어버려야 하고😮💨 참 애매했었네요. 막상 그렇게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게 제일 짜증난답니다. 배라도 부르면 억울하지도 않죠? 하긴 또 배부르면 배부르다고 엄청 자책했을 때니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다이어트 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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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과자
눈을감자 칠리치즈맛이에요 짠짠 과자 손이 계속 가요
현유리
단백질 쉐이크 추천 - 플라이밀 프로틴 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가볍고 든든한 단백질쉐이크 많이들 챙기고 계시는데요~ 제가 먹었던 제품 알려드리고 싶어요^^ 그동안 많은 종류의 단백질쉐이크를 먹어봤는데 요즘은 당류까지 많이 낮아지고 전성분까지 신경쓴 제품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다이어터들에게 희소식인것 같아요^^ [ 플라이밀 콘시리얼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가장 많이 먹고 만족했던 단백질쉐이크는 플라이밀 제품이었는데요~ 기존에 곡물맛이랑 고구마맛을 먹어보고 만족해서 콘시리얼 맛이 나온걸 보고 주문했어요. 분리대두단백 및 농축유청단백질까지 든든하게 들어있으며, 설탕대신 대체 감미료인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잡아주었고, 스위트콘 파우더로 달콤하면서 고소한 맛을 내주어 좋더라구요^^ 1회 제공량당 단백질는 20g이나 챙길 수 있고 당류는 3.9g으로 낮은편이었어요~ 게다가 단백질쉐이크 안에 스위트콘후레이크가 들어 있어서 마실때 고소하게 바삭바삭 씹으면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포만감도 더 좋았어요~ 콘스위트맛으로 기분좋고 달콤하게 마시며 씹는 즐거움도 있고, 단백질은 up! 당류는 down! 이어서 좋았어요^^ [ 플라이밀 블랙 고단백 단백질 쉐이크 ] 플라이밀 블랙은 흑임자맛 단백질쉐이크 인데요 할매맛 취저이신 분들에게 딱이랍니다^^ 고소한 흑임자맛 플라이밀 단백질쉐이크 안에는 분리대두단백, 농축유청단백질 뿐만 아니라 고소한 곡물분말과 15곡곡류효소분말이 듬뿍 들어있는데, 설탕대신 에리스리톨로 건강한 단맛도 잡아주어 저당으로 즐길 수 있는 단백질쉐이크랍니다. 1회 제공량당 단백질22g으로 높은 단백질을 함유 하고 있으며, 당류는 2g으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또한, 단백질쉐이크 안에는 단백질크리스프가 듬뿍 들어있어서 씹는 행복까지 챙겨줬어요^^ 다이어트 하면서 단백질쉐이크 많이 마시지만 그냥 물처럼 부드러운 쉐이크만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지 못하고 헛헛하게 되니까 오히려 간식을 또 찾게 되었는데요~ 플라이밀 제품들은 고단백은 물론 바삭바삭하게 씹히는 토핑으로 인해서 뭔가를 더 먹었다는 뇌의 기분좋은 자극도 주고, 포만감까지 더 갖게해줘 든든하게 챙길 수 있었어요^^ 게다가 플라이밀 제품은 행사때 구매하면 할인적용은 물론, 전용 보틀까지 덤으로 받을 수 있어 좋더라구요^^ 기분좋은 맛있는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도 좋고, 고단백질 섭취, 낮은 당류, 토핑으로 씹는 포만감까지 모두 챙기고 싶으신 다이어터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슈가블링
[단백질쉐이크]한손한끼 스위트콘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콘스프 맛이 납니다 단백질이 21.8그램이고 당류는 8그램 파우치형태여서 들고다니기 편리하고 우유를 넣어서 조물조물하며뉴잘섞여서 먹기도 좋더라구요 따뜻한 우유를 부으면 콘스프맛이 나고 찬우유를 넣으면 더 고소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루피710710
눈을감자 칠리치즈 프라이즈맛 출시
패스트푸드점 양념감자 맛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먹어보셔야 한다는
야고
새우튀김 🍤
남편이 퇴근 하면서 아파트 앞에 들어온 푸드 트럭에서 새우튀김 사왔네요 막 튀긴 거라서 안 먹을수 없었어요 칠리 소스랑 먹으니 잘 어울리네요
로블ㅎ
점심은 집에서 간단히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간단하게 점심 챙겨 먹었어요. 작은 흑당근 3개 씻어서 스틱으로 썰고 샐러드는 콜라비랑 양배추라페 견과류 조금 넣어서 만들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도 하나 같이 차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산책 다녀온 거니까 더 이상 나갈 일은 없고 지금 점심겸 저녁을 많이 먹으면 아무래도 살찔까봐 간단히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히
집에서 나올 때 작은 통당근 하나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챙겨서 나왔답니다. 토요일,일요일날 카레밥이며 회정식이며 평소보다 훨씬 잘 먹어서 오늘쯤 한번 다이어트를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요. 그리고 몸도 무거우니 소화도 힘들 거 같더라고요. 아침 잘 먹었을까 아침 소화시키고 위도 조금 쉬라고 하고요.ㅋㅋㅋ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통당근과 아몬드데이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는 저것보다 더 먹었답니다. 저것만 먹었더니 너무 작더라고요. 지금 보이는 거에 두 배는 먹은 것 같네요.ㅎㅎ 뭐 양은 작지만 아몬드데이 쭉 마시고 나니까 조금은 식사가 되는 거 같네요. 물론 아주 조금이요. 그나저나 오늘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아서 이것만 먹을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나를 응원해줘야겠네요.ㅎㅎ 오늘은 집에 가서 일찍 자려고 합니다. 일찍 자면 좀 더 낫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맛있는 스파게티
맛있는 스파게티 시칠리아 해산물 라구
미주장
점심 가게에서 샐러드, 요거트볼등
라때랑 11시 반쯤 엄마랑 다 같이 나가서 라떼는 엄마랑 같이 가게 가고 나는 김가네 가서 김밥 사서 장봐가지고 집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왔네요. 우리가게는 12시 반쯤 도착했고 조금 쉬었다가 중부시장 가서 피스타치오 1kg 사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집에서 챙겨온 야채과일로 샐러드 만들고 불린오트밀 넣은 요거트볼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점심 차렸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조금씩과 체썬단감 넣고 건자두3개 잘게 잘라 넣고 토마토와 귤도 썰어 놓고 요거트에 유자청 조금 섞어서 드레싱 만들어서 뿌리고 견과류만 조금 뿌렸답니다. 요거트볼은 그릭요거트와 요거트까지 조금 더 하고. 유자청 약간 뜨거운 물에 불린 오트밀 섞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으로 올려서 먹었답니다. 커피 컵이라 양은 조금 작았지만 그래도 그릭요거트 위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입터짐 방지 간식 - 너티초코단백질쉐이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배고플때 단백질쉐이크먹음 든든해져서 자주 먹어요 간식이 당길때 딱이에요~ 너티초코단백질쉐이크는 씹히는 견과류와 초코가 있어 더 든든해요~ 단백질도 섭취하고 1석 2조에요!!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넣어 마심 칼로리도 낮고 좋아요~ 배고플때 참는것보다 이거 하나 마셔주면 굳!!
Ya135
조카얼굴이 동생이랑 똑같아졌어요🤗🤣🤗
조카가 고 3이라 추석에도 못 와서 수시 합격했다고 올케랑 엄마 뵈러 어제 집에 왔어요. 조카가 어릴 땐 몰랐는데 크더니 동생이랑 얼굴이 똑같아져서 깜짝 놀랐어요 ㅎㅎ. 중국집에 가서 칠리새우랑 유산슬과 야끼우동 군만두 저녁으로 먹고 집에 와서 후식으로 과일 먹고 놀다가 갔어요. 갈 때 굴김치와 무말랭이김치 싸 줬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가게에서 밤두부샐러드와 슈톨렌(독일 크리스마스빵)
집에서 샐러드 야채랑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를 가지고 갔답니다. 밤두부샐러드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당근팽이버섯볶음과 두부2개와 차지키소스 햄프씨드 같이 담아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밤4개, 블루베리, 귤, 견과류를 더했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먹을려던 생각은 옆 가게에서 맛보라고 슈톨렌를 가져와서 슈톨린 한쪽으로 탄수화물을 했네요. 슈톨렌은 독일의 크리스마스 빵인데 원래 독일빵은 덜 달고 거칠고 식사빵이 대부분인데 이빵은 파운드 케잌 같은 질감의 훨씬 달달한 맛이 많이 났어요. 너무 맛있었지만 한쪽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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