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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나이 들면 피 끈적해지는 사람 너무 많아”... 혈관 청소 위해 꼭 필요한 ‘이것’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중년이 되면 노화가 빨라진다. 혈관도 예외가 아니다. 핏속의 지방 성분을 조절하는 데 이상이 생겨 끈적해질 수 있다. 지방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고 노폐물이 혈관에 끼어 죽상경화증,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아진다. 나이 들면 혈관 청소가 필요한 이유다. 피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고지혈증 가볍게 보면 안 된다... 심장-뇌혈관질환의 출발점 고지혈증은 핏속에서 총콜레스테롤이나 LDL 콜레스테롤이 높은 상태(고콜레스테롤혈증)와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고중성지방혈증)를 포함한 것이다.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라고 한다. 고지혈증이 대중에게 친숙한 말이지만 의학적으로는 고지혈증 대신 이상지질혈증이란 용어가 더 정확하다. 이는 심장-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로 지방 농도 변화 --> 죽상 경화증 --> 심장-뇌혈관질환의 단계로 악화된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증가하는 이유?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은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한다. 성인 남성은 전 연령대의 47.9%나 된다. 여성은 34.3%의 유병률을 보이는데, 폐경기 전에는 남성보다 유병률이 낮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유병률도 증가하여 폐경 이후 여성의 유병률은 남성과 비슷하다. 50대 중반 이후에는 오히려 여성의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농도가 더 높다. 젊을 때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크게 줄어든 영향이 크다. 60대 여성의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증가하는 이유다. 고지혈증 원인... 지방만? 탄수화물 과다 섭취도 주의해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원인은 식사 때 지방(고기 비계-내장 등), 탄수화물(빵-면) 과다 섭취, 음주, 흡연, 스트레스, 운동 부족, 나이 등이다. 당뇨병이 있으면 이상지질혈증이 같이 있는 경우가 많다.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살이 찌고 피 상태도 나빠진다. 따라서 일상에서 이런 위험요인들을 줄여야 한다. 피를 정화하는 데 좋은 불포화지방산 기름(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과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를 자주 먹는 게 좋다. 인스턴트 식품에 많은 트랜스지방산 섭취도 절제해야 한다. 나이 들면 식습관 바꿔야... 어떻게 먹을까? 나이 들면 단맛도 줄여야 한다. 흡연-음주도 절제해야 한다. 대신에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식이섬유를 꾸준히 먹는 게 좋다. 채소, 잡곡(현미-보리 등), 해조류(미역-다시마 등)를 충분히 섭취한다. 특히 콩 음식(콩, 두부, 콩나물)이 도움이 된다. 질병관리청의 심뇌혈관 예방 수칙에도 콩류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신체활동-운동을 꾸준히 하면 혈액-혈관 건강에 좋아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낮아진다. 먹었으면 오래 앉아 있지 말고 몸을 자주 움직이는 게 좋다. ============== 식사 때 잡곡(통곡물)과 콩류, 채소, 과일을 충분히 먹으면 식이섬유(섬유질)의 소화가 늦어 식탐이나 단 음식에 대한 욕구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뽀봉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침대에서 쭈그려 앉아 일하면…몸 '이렇게' 망가진다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침대 바닥에 엎드리거나 쭈그려 앉은 채 일하는 사람이 꽤 많다. 특히 겨울엔 침대 위에서 이불을 덮어쓰고 일하거나 공부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코로나 팬데믹이 끝난 뒤 대부분 기업의 재택근무가 정상근무로 바뀌었으나, 네이버 등 상당수 기업엔 재택근무 형태가 여전히 남아 있다. 또한 직장에서 미처 끝내지 못한 일을 집에서 처리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상당수 젊은 사람들에겐 재택근무가 ‘침대에서 일하는 재택근무’를 뜻한다. 옷을 차려 입고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대신, 침대에서 컴퓨터를 켜고 일을 한다. 침대를 사무실로 바꾸면 심리적·신체적으로 각종 건강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푹신한 침대 바닥에 쪼그려 앉거나 엎드린 채 작업이나 학습을 하는 습관은 인체공학적으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목, 등, 엉덩이에 무리가 가고 단순 두통부터 허리 뻣뻣함, 관절염, 목뼈·인대·근육의 통증 등 각종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수잔 홀백 박사(인체공학·웰빙)는 “젊은 사람들이 침대에서 일하는 나쁜 습관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B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다. 그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나이가 들어 인체공학적인 문제를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을 수 있다”며 “빨리 나쁜 습관을 고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앉은 의자에 똑바로 앉고 ‘중립 자세’를 취해야 한다. 몸의 특정 부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자세를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주의를 환기시켰다. 또한 엎드린 채 타이핑하는 자세는 목과 팔꿈치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가급적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분리하고, 디스플레이를 눈높이 이상에 놓아야 한다. 다리미판을 임시 스탠딩 책상으로 쓰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좀 더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홀벡 박사는 “오랫동안 재택근무가 잦은 사람은 좋은 워크스테이션에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자주 일하면 몸만 망가지는 게 아니다. 생산성과 수면 습관에도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의대 레이첼 살라스 부교수(신경학, 수면의학)는 “침대는 잠(Sleeping)을 잘 때, 성관계(Sex)를 맺을 때, 아플 때(Sick) 등 세 가지 S를 위해 사용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침대에서 TV를 보고, 비디오 게임을 하고, 잠을 자지 않고 일이나 공부를 하면 뇌는 침대에서도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걸 알아챈다. 이런 연상 작용은 ‘조건화된 행동’으로 이어진다. 이는 불면증을 뜻한다. 밤에 잠옷을 입으면 신체가 수면을 시작할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이는 ‘수면 위생’ 개념이다. 침대에서 이메일을 보내거나 나쁜 뉴스를 강박적으로 확인하는 행위(Doomscrolling)를 하는 건 특히 수면위생에 좋지 않다. 침대에서 노트북, 휴대폰 및 업무에 필요한 화면을 매일같이 보면, 뇌와 신체는 잠자리를 휴식과 연관시키지 않게 된다. 코로나19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불면증 및 수면장애가 급증한 것은 이 때문이다. 살라스 부교수는 “재택근무 중 침대에서 계속 일을 하면, 긴장을 풀고 잠을 자려고 해도 뇌가 일할 시간이라고 생각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이런 일이 지속되면 불면증이나 일주기 리듬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 잠잘 시간을 알려주는 사람 몸의 자연시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 이 때문에 하지불안증후군처럼 수면과 관련이 없는 증상도 나빠질 수 있다. 수면장애는 업무의 생산성, 창의성,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런 증상이 일부 근로자에게는 나타나고, 일부 근로자에겐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는 데 있다. 이 때문에 어떤 사람은 침대에서 일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살라스 부교수는 “젊은 사람은 당장 몸과 뇌가 그 여파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후유증이 나타나므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침대 위에 쪼그리고 앉은 채, 일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여러 모로 건강에 좋지 않으니 이런 습관을 버려야 한다.
뽀봉
두부 효능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되는 식품!
저는 평소에도 두부를 좋아해서 식사를 준비할때 자주 먹는 식품중에 하나가 두부에요. 따뜻하게 먹으면 세상 제일 맛있어요.^ㅡ^ 두부는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이 되지요. 주변에서 쉽고,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그런듯 합니다. 두부는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어요. 이런 건강하고 맛있는 두부,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1. 두부 효능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 단백질 공급원: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으로, 특히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100g당 약 8~10g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이는 근육 유지와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두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완전 단백질로, 채식주의자나 비건 식단에서도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에요. 2. 포만감 유지 포만감 증가: 두부는 단백질과 함께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줘요. 이는 과식을 방지하고, 식사 후에도 오랜 시간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해줘요. 두부를 식사에 포함시키면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서도 배고픔을 잘 조절할 수 있어요. 3. 두부 효능 근육 유지와 성장 근육 보호: 다이어트 중에 근육량이 감소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단백질 섭취가 중요해요.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해 근육 손실을 막고, 근육을 유지하며, 근육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운동 후에 두부를 섭취하면 근육 회복에도 도움이 돼요. 4. 혈당 조절 저탄수화물 식품: 두부는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이는 다이어트 중에도 혈당 급변을 피할 수 있게 해주며, 특히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식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어도 포만감을 주는 단백질과 함께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도 식욕을 조절할 수 있어요. 5. 콜레스테롤 관리 콜레스테롤 감소: 두부에는 동물성 지방이 없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이는 심장 건강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6. 식이섬유 함유 소화 촉진: 두부에는 적당한 양의 식이섬유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유지하고, 장내 유익균을 지원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해요. 다이어트 중에는 식이섬유 섭취가 부족할 수 있는데, 두부를 섭취함으로써 이를 보완할 수 있어요. 7. 두부 효능 칼슘과 철분 공급 골밀도 유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해 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칼슘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는데, 두부를 통해 칼슘을 보충하면 골밀도를 유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칼슘 강화 두부를 선택하면 칼슘 섭취를 더욱 효율적으로 늘릴 수 있어요. 철분 공급: 두부는 철분의 좋은 공급원으로, 특히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철분 공급원이 될 수 있어요. 철분은 적혈구 생성에 필요하며, 다이어트 중에도 충분한 철분 섭취는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는 데 중요해요. 8. 호르몬 균형 이소플라본 효과: 두부에 포함된 이소플라본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여성 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해요. 이는 폐경기 여성들에게 특히 유익할 수 있으며, 호르몬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이소플라본은 심혈관 건강과 뼈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9. 항산화 효과 세포 보호: 두부에는 항산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체내 자유 라디칼을 제거하고, 세포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돼요. 항산화 작용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요. 10. 다양한 요리 활용 다양한 조리법: 두부는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요.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샐러드, 스무디, 스프, 볶음 요리, 디저트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죠. 고기나 유제품을 대신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비건이나 채식주의자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출처 다이어트 좋아
주안맘0413
간식 과일이네요.
저녁 식사 전 딸기와 단감 껍질째 썰어서 먹네요. 식사 하기 전 과일 섭취는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높여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연말 할인행사 풍성…대형마트는 벌써 설 선물세트 판매
저축할 시간이 없어요 급여 받으면 즉시출금 ㅎ 크리스마스, 연말이라 또 할인행사가 많이 하네요 대형마트는 벌써 내년 설 선물을 판매한다고 하니 시간이 참 빨라요 싸다고 사지마시고 필요할때 가격비교하시고 구매하세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쇼핑 성수기인 12월을 맞아 유통업계가 먹거리·생필품부터 패션, 화장품까지 다양한 할인전을 진행 중이다. 대형마트는 일찌감치 내년 설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해 고객 선점을 노리고 있다. ▲ 롯데백화점 = 오는 26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 1층에서 캐주얼 브랜드 '코이세이오'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열고 계절 마감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또 오는 15일까지 일산·김포공항점을 제외한 전 점포에서 모든 한우 상품을 50% 할인 판매하는 '연말 결산 미트 위크(Meat Week)'를 진행한다. ▲ 신세계백화점 = 오는 31일까지 본점에서 신세계스퀘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를 한다. 신세계스퀘어 앞에서 사진을 촬영한 후 '#신세계백화점본점', '#신세계스퀘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신관 7층 사은 행사장에서 무료로 인화해준다.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겐 패션·잡화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할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권을 증정한다. 스위트·델리(즉석조리식품)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3천원 할인권도 제공한다.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선 오는 26일까지 '잔망루피 크리스마스'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 현대백화점 = 오는 15일까지 압구정본점 3층에서 프랑스 고급 브랜드 '겐조' 팝업스토어를 한다. 겐조의 아트 디렉터 니고(NIGO)와 일본 스트리트 디자이너 베르디(VERDY)가 협업한 '겐조-베르디 마켓' 컬렉션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목동점은 고급 마사지 브랜드 '풀리오' 팝업 행사를, 중동점은 미국 친환경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에즈 오브 투데이'(As of Today) 특별 할인 행사를 각각 한다. ▲ 이마트 = 이달 말까지 '가격파격선언' 행사를 통해 스테이크용 양갈비와 파프리카, 삼진어묵 등을 특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 비엔나소시지와 만두, 사골곰탕, 샴푸 등 40개 품목도 염가에 선보인다. 내년 1월 15일까지는 설 선물 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상품별로 최대 50%를 할인하고,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120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 롯데마트 = 오는 18일까지 '스노우플랜 윈터 페스타'를 한다. 딸기 전 품목을 행사카드로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4천원 할인해준다. '치악산 한우 등심'은 엘포인트 회원이 롯데마트고 애플리케이션(앱)으로 결제할 시 최대 60% 할인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롯데마트 역시 다음 달 15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예약 판매한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
달달한 당충전 시간이네요.
김장하고 났더니 당 충전이 시급하네요. 딸기 쥬스에 딸내미 딸기 아이스크림 살짝살짝 먹어주네요. 피로가 쏴~악 풀리는 듯하네요. 💁딸기는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체중 감량에 좋아요.
정수기지안맘
블루베리&우유
아는 동생이 진공만 안되는 믹서기를 줘서 블루베리랑 우유 갈았어요 스무디랑 우유의 중간이네요. 맛있었어요
유미쿠키맘
고구마 같은 자연식은 안 좋아하시네요
아침을 많이 먹어서 고구마 쪄서 간단히 점심 때웠어요. 엄마는 빵은 잘 드시는 데 이런 자연식은 잘 안 드셔서 반 개만 겨우 드시네요. 딸기요거트랑 변비에 좋다고 권해서 겨우 다 드셨어요 완전 애들 입맛과 같으세요.
러브복동
아침 샐러드와 잡곡빵샌드위치
4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진지 잘 모른답니다. 어제 먹은 식단이 양이 적지 않아 배는 부르고 칼로리는 작았는지 아니면 힘들어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유를 곰곰이 생각할 여유도 없어서 그냥 지나간답니다. 지금처럼만 적당히 먹고 안 찌고 빠지면 정말 좋은데 이유를 모르니 똑같이 하긴 힘들어요. 오늘 아침은 11시 수업은 없어서 아주 조금의 여유가 있었거든요. 홈트도 한 가지 더하고 파프리카 오이 사과 단감도 썰어서 담가놨답니다. 어제 어머니 동생이 남긴 삼겹살 3~4점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체썰어서 샐러드에 넣어 삼겹살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2쪽 내서 아침 차렸습니다. 아침에 파프리카 3개와 오이 2개 정리해서 체썰어 놓고 사과 하나, 단감 2개도 먹기 좋게 준비해 놨어요. 그래서 아침 샐러드와 가게에서 점심때 먹을 샐러드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삼겹살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오이 파프리카 섞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2개, 바나나1개 자리 잡은 다음에 와인식초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삼겹살3점(근데 삼겹살은 울라떼 아침 먹을 때 거의 다 줬어요)도 체썰어서 넣었네요.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식빵을 준비해 와서 샐러드 먹기 전에 식빵에다가 그릭요거트 잔뜩 올리고 과일 위주로 올렸어요. 귤, 사과 단감 파프리카와 야채믹스도 좀 올렸네요. 그런 다음 합체했답니다. 참 속이 많죠?😉 샌드위치 만들어놓고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샌드위치 다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마무리하고 준비해서 10시 반에 라떼랑 나왔습니다. 라떼산책을 먼저 시키고 집에 데려다 준 다음에 출근할려고 했는데 역시 시간 여유가 없고 늦어져서 그냥 엄마가 먼저 가게가고 나도 라떼겨울옷 2개 사가지고 울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키친 저당 마라소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제가 마라탕에 빠진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마라탕으로 살이 많이 쪘습니다. 위도 아프구요 도저히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찾은 것이 비비드키친의 저당마라소스입니다 레시피도 아주 쉽습니다 육수를 먼저 내줍니다(저는 그냥 멸치육수입니다) 거기에 마라소스 3숟갈 정도 넣고 참치액 한숟갈 그리고 먹고 싶은 재료들을 넣어주면 끝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다이어트도 되게 샤브샤브 같은 느낌을 원하신다면 두숟갈만 넣어도 충분합니다 맛있는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샤바댕
아침 공복 혈당
12월 12일 목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 공복 혈당 전날 저녁으로 빵과 샐러드 과자 먹었습니다. 딸기 치즈 많이 먹었습니다 오늘의 아침 공복 혈당 ㅡ 113mg 식단 관리를 잘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알비나2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다이어트를 할때 무작정,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운동을 많이 하면. 요요가 따라오겠죠. 이건 너무잘 아는 사실 입니다 제가 저희신랑에게 늘 하는말이 기초대사량을 올려야 한다는 말인데요. 제말에 너무 맞는 말이라는걸 알려주는 기사네요. 내몸의 에너지 소모체질을 올려라, 이말이 즉슨, 바로 기초대사량을 올리라는말과 같네요. 다이어트를 할때 기초대사량을 높이므로서 더 다이어트가 잘되는 몸으로 만들어 하면 고생을 덜 하겠죠. 기사내용 공유 합니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건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 연령별로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다. 10~20대는 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기 때문에,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 40대 이상은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이때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부터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8/06/2024080601485.html
주안맘0413
과일과 요거트랑
🥝 & 🍓 루비 골드키위와 딸기 수제요거트에 콕 찍어 먹었어요. 맛과 영양 가득한 과일과 요거트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캐시 홈트 챌린지 최종리워드 확인했어요.
저도 빠진 날없이 했더니, 476캐시 받았어요.
주안맘0413
게살 볶음밥과 양배추 샐러드 🥗
파프리카 가득 넣은 게살 볶음밥과 양배추 샐러드와 딸기로 아침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일기 12.11 체중 정검
살이 너무 빠진듯 하네요
야고
과일과 두유로
두유와 딸기 찐계란으로 가볍게 먹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단백질 충분히 챙겼어요.
정수기지안맘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뽀봉
유부초밥과 고사리나물 김밥으로
모임을 위해서 유부초밥과 고사리나물을 넣어서 김밥을 준비했어요. 딸기와 방울토마토 함께 하네요. 커피숍에서 저희들 만의 조촐한 연말모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져서 콤플렉스 심한 분 알아요~ 덥지도 않고 술도 안드셨는데 코가 자꾸 빨갛다고 하셨는데.. 이런 케이스도 있네요~ 주사비 들어보셨어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고 해요. 살이 찌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비가 생길 위험이 커진다고 하네요.. 거울보면서 잘 한번 체크해봐야겠어요~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세요~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살찔수록 코 색깔 ‘이렇게’ 변한다… 이유는? 술에 취한 것처럼 붉은 코를 가진 사람이 있다. 심지어 코뿐만 아니라 볼도 붉어져 콤플렉스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술에 취한 듯 붉은 코, 대체 원인이 뭘까? 먼저 딸기코의 정식 명칭은 주사비다. 주사비는 코나 볼 등 얼굴에 발생하는 만성 충혈성 질환을 말한다. 대표적인 증상은 혈관의 비정상적인 확장으로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움과 화끈거림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외에 안구가 건조해지거나 각막이 충혈되는 등 안구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심한 경우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해지면서 고름이나 부종이 동반될 수도 있다. 주사비는 보통 30~50대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나는데, 특히 비만한 여성일수록 발생 위험이 커진다. 실제로 비만과 주사비 발생 간의 관계를 규명한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브라운대 의대 피부과 리원칭 박사는 간호사 건강연구에 참여한 9만여 명을 대상으로 14년간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여성의 경우 18세 이상부터 체중이 4.5kg 늘어날 때마다 주사비 발생 가능성이 평균 4%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 진단 기준인 체질량지수가 35 이상인 여성은 정상 체중 여성에 비해 주사비 발생률이 48%나 더 높았다. 연구팀은 비만하면 혈관 등 몸 곳곳에 만성적인 염증이 생겨 혈관 건강이 나빠지고, 이로 인해 주사가 생길 위험이 커지는 것이라고 추정했다. 주사비로 인해 코나 얼굴이 빨개지는 것을 막으려면, 위험 요인을 멀리하는 게 최선이다. 스트레스나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를 피하고, 술이나 매운 음식도 적게 먹는 게 좋다. 식사요법과 꾸준한 운동을 통해 체중을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사비는 항생제나 연고 등 약물로도 상을 완화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하다면 레이저 수술도 고려할 수 있다. 다만 통증이나 수포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결정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당첨자 발표]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5기 ☺️
지니어트 혈당 기록 챌린지 15기 완주를 축하합니다. 🎉 총 171명의 지니어터가 완주 성공! 쉽지 않은 혈당 관리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지니어트와 함께 보람찬 7일이 되셨길 바랍니다. 🤗 #혈기챌15기 를 성공적으로 달성하신 모든 분들께 지니어트 쿠폰상점과 헬시딜에서 사용 가능한 G포인트 1,000P를 드릴게요,🎁 🍯꿀TIP PC에서 Ctrl + F 를 누른 후, 닉네임을 검색하면 더 빠르게 당첨여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크롤을 꼭 오른쪽 끝까지 넘겨 확인 부탁드려요~ ⚠️챌린지 기간 내 7개의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분은 당첨자 명단에서 제외되셨으며, 당첨 누락은 지니어트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 ❤️혈기챌 15기 완주자 명단❤️ 1 벌곡댁 지니5250786 ㄱ비비안나 베베루나 지니비니 간장게 별사랑지니 지니어스쩡 강미미 부산준희 지니z 걩이 블랑카 쫌님 건강하자으니 블리비 찌니아빠 건강한푸동엄마 빈이준이맘짱 채근담345 걷기가좋아 빠담소리 초이용 고승 뽀봉 최민준엄마 구라72 뽀야옹 쵸코파이팅구 구름속하늘 뽁이마미 치노카푸 구삥l 사랑합니다4 치킨먹자고 기쁨이님 상한상한 카타리나60 깜여사 새보미할미PNBDN 케케케2892 깨개갱 생강꽃 켈리장 깽별 서경용 코옹쥐 꼬마꼬마 서나얌 콩콩89 꿈굽는사람 서해태백산3QUGB 티얼그레이 냥냥써브 선만보 파랑이맘 뇌순이 선재조아 파인솔 눈소나무 셰어 파인호랭이 닉네임드 수국이 프라임12345 다크루시퍼라피엘 숨은꽃처럼 피타 달나라토끼55 숲마을 핑크한울이 달달한일상 슈가블링 한소래미 달콩님 슈롭 행복돌고래 도나도나도나 신나게살자고 혁혁 동동이고모 신자유인 호호수기 두부닷 싱글퀸 환ᆢ 두부바위 씬아 황펭 들장미소녀 씽씽걸 후빠 등산들맘 아침향 훈스맘2 딸기초코 아하하하ㅋ 훔훔 딸기초코몽 안녕하세요님 agnes0117 또또숑 알로하영이 Bangee 라게타C 알비나2 bluesea 라미에뜨 앙뚜 cofl 랜디랜디 야고 dyrn 레드12 얄티 freeday 로앰 에네스 gamkhj 마고할미 연완이맘 GUNDDAM 매력부자 엽댕2 Hee15 매일다이엍 영진왕빠 Heej 매일도전 왕대박1 hi98 멈추지마 왕대박7 jeju줌마 모여 왕비될거야 jeonghee 몽이04 용용님 KKK용식이22 무브먼ㅌ 우리아들2 rheeon 뭔소리야 워니뚱 sara0904 미니미썬가드 은유랑 sara1298 미수기왕짱 이명희좋아 silver43 민성민주맘 이유주 so2 민채민 자몽한고미 wrinkle 밍키199 재털이 ymittang 바다속고양이 주여니2 ysn 바이오맨 죽비 ZGMF 뱀사골반달곰 지니1024 zntkskzlzy 지니어트 챌린지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건강하게 다이어트하실 수 있도록 더 다양한 챌린지로 찾아뵙겠습니다💖
geniet
혈당일기 2일차 인증
공복혈당이 높다. 어제는 손자 생일이라 아들네 집에서 저녁을는먹었다. 밥, 쇠고기미역국, 굴전, 돼지갈비, 오징어튀김, 잡채, 어묵조림을 먹고 커피와 쵸코케이크, 딸기를 먹었다.
개별꽃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수지는 수지다 배셀린 렛츠고! ’느좋 결정체‘ 수지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수지는 “카페인 섭취가 필수인 드라마 촬영장, 요즘 특히 SNS에 <다 이루어질테니> 커피차 인증이 가득하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이라는 질문에 “팬 분들이 보내준 딸기우유다”라며 “제가 원래 단 걸 안 좋아하는데 그날 먹은 거를 인증했는데, 회사로 엄청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당이 너무 떨어져서 달달한 딸기우유를 먹고 힘냈다”고 밝혔다. 수지가 먹지 않는 단 음식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다. 과도한 당 섭취, 비만‧당뇨병 유발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이나 껌 섭취하면 도움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과일 먹기=단 음식이 당길 때 과일을 먹어보자. 과일을 섭취하면 단맛에 대한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 비타민 등 기타 영양소까지 고루 얻을 수 있다. 생과일을 섭취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물에 귤, 오렌지, 레몬 등 과일 조각을 띄워 먹는 등의 방식으로 섭취해도 좋다. ▷껌 씹기=껌을 씹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기=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ㆍ당뇨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의 주범 입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 먹기 ㆍ껌 씹기 ㆍ규칙적인 식사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전 과일이네요.
달콤한 딸기와 귤이 맛있어요. 팥앙금 가득한 만월빵 반쪽씩 사이좋게 신랑이랑 나누어 먹었어요.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달달한 음료하나 마셔요
주말이니까요 ㅎㅎㅎ 요즘에 딸기가 다시 나오더라구요 딸기맛나는 맛남 음료한잔합니다 음료 한잔의 여유 아주 좋아요😘
구룸구룸
아침 두부샐러드와 호밀빵 4쪽
200g이 따졌어요. 이 정도면 크게 왔다 갔다 한 건 아니지만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기분 좋게 아침준비했답니다. 그렇지만 기상을 늦게 했는데 오전근무도 해야 해서 시간 여유가 너무 없었어요. 그래도 야채가 너무 없어서 파프리카하고 당근만 채썰고 사과랑 방울토마토 씻었어요. 오늘 아침은 두부 샐러드랑 멀티그레인 호밀브레드입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콜라비 체썬사과 바나나반개를 섞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귤 두부5개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배치했네요.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 뿌려 마무리했어요 처음에 호밀빵은 5쪽을 준비했는데 좀 작은 사이즈의 호밀빵 3개는 저렇게 만들어서 엄마 드리고 나는 큰 거 2개를 먹었답니다. 중앙에 있는 크림 요거트 많이 묻힌 야채랑 과일 그리고 양배추라페를 위에다 얹혀서 견과류도 좀 넣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게 오픈 샌드위치 해먹는 거랍니다. 빵은 사이즈는 크지 않아 손에 저렇게 들고 먹으면 위에 얹힌 야채들이 떨어질 수 있지만 접시 같은걸 대고 먹으면 실내에선 별로 번거롭지 않아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으면 빵을 더 적게 먹고 야채를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엄마한테 3개 드리고 나 2개 먹었는데 그 2개 빵 먹고도 배고프더라고요. 그래서 남아 있는 호밀빵 2쪽 데워와서 야채들 얹어 먹었네요. 엄마는 야채가 많은 샌드위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릭 요거트를 많이 넣어주고 양배추라페랑 사과 정도 넣었거든요. 내것 처음 2개는 그릭요거트와 야채를 넣는데 두번째 2개는 그릭요거트없이 그냥 야채를 넣었더니 훨씬 잘 떨어지긴 하더라고요. 그런 불편한 빼고는 그냥 샐러드 얹은 호밀빵도 맛있었어요.😁 아침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관절염, 편두통, 생리통까지...통증 다스리는 데 도움 되는 식품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흔히 먹는 음식 중에는 통증을 줄이는 데 있어 효과가 있는 것들이 있다. 약과는 달리 부작용이 없이 통증을 퇴치하는 식품들을 말한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통증 다스리는 식품을 정리했다. 고추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이 신경말단을 자극해 통증을 없애는 역할을 한다. 고추는 관절염의 국소 완화제로서의 효능이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고추를 먹으면 염증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고추의 캡사이신이 열을 내면서 화상이 발생한 것처럼 뇌를 속여 통증 신호를 차단하는 엔도르핀을 분비하도록 한다”고 말한다. 생강=생강은 예로부터 전통 의학의 필수품으로 사용돼 왔다. 매운 맛을 내는 생강은 위 진정제로서 멀미와 메스꺼움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이런 효능 이외에도 천연 진통제와 소염제 역할도 한다. 편두통이나 관절염, 근육통으로 아플 때 통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에 따르면 생강은 생리통 통증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블루베리=이 작고 즙이 많은 과일에는 염증을 퇴치하고 통증을 줄일 수 있는 파이토뉴트리언트(식물 영양소)가 풍부하게 들어있다. 블루베리가 제철이 아니라면 냉동 블루베리도 괜찮다. 오히려 냉동 블루베리는 생 블루베리와 같거나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항산화제와 폴리페놀이 풍부한 딸기와 오렌지 등 다른 과일도 비슷한 통증 완화 효과를 갖고 있다. 호박씨=호박씨는 편두통 발생 횟수를 줄일 수 있는 미네랄인 마그네슘의 보고다. 또한 호박씨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그네슘을 더 많이 섭취하려면 아몬드와 캐슈넛, 시금치와 케일 등의 짙은 녹색 잎채소, 콩류를 식단에 추가하라. 연어=항염증 효과가 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는 몸에 좋은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연어는 심장 건강에 좋으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경우 관절 압통을 완화할 수 있다. 참치, 정어리, 고등어도 연어와 비슷한 효능을 지니고 있다. 강황=카레 요리에서 불그스름한 노란색을 띠게 하는 향신료인 강황에 들어있는 화합물은 염증을 포함해 신체의 여러 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강황 속 커큐민을 추출해 만든 보충제를 섭취한 류마티스 관절염 및 골관절염 환자는 치료제의 부작용 없이 더 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추는 몸이 커큐민을 흡수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강황을 이용한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게 좋다. 타트 체리=타트 체리는 단맛이 나는 일반 체리와 달리 신맛을 내는 체리 품종 중 하나다. 한 연구에서 달리기 경주 7일 전부터 경기 당일까지 타트체리 주스 12온스(약 354㎖)를 하루 두 번씩 마신 사람들은 천연 주스가 아닌 비슷한 맛의 음료를 마신 사람들보다 근육통을 훨씬 적게 겪었다. 이는 타트체리에 든 항산화제와 항염증 화합물 때문으로 분석됐다. 박하=페퍼민트(박하) 오일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인 경련, 가스, 팽만감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페퍼민트차는 배탈 증상을 누그러뜨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브라질 민트차는 처방 진통제만큼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올리브오일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그중에서도 올리브 과육을 저온에서 압착해 처음 얻는 기름으로 만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통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항염증 작용을 하는 화합물인 올레오칸탈이 들어있어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연골이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는 장벽 역할을 하는 단백질인 루브리신도 포함하고 있다. ============== 통증에 다스리는 식품들이 다양하죠 ~ 호박씨 좀 몰랐는데, 숙면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뽀봉
때가 쏙 비트 그 비트 아니고 비트차 마셔영~♡♡
비트차 색깔 참 이쁘죵? 전에 사놓고 몇번 마시다 꼭꼭 숨겨놨었는데 입이 심심해서 마실 차 찾다가 생각나서 마시고 있는데 올만에 마시니 맛있네염^^
우블리에
후식은 달달구리 캐잌
생토노레초코 딸기 티라미슈 블루베리 치즈스퀘어 살짝 얼려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케잌처럼 ~ 으음~~ 역쉬 맛있네요 달달구리 후식
목표사십구
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수제요거트에 호두 아몬드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 제철인 딸기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1.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 2.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좋아한다. 3. 슈크림도 좋아한다 이거 제 이야기인데 ㅋㅋ 고민시님 엄청 날씬하셔서 붕어빵 좀 드셔도 될듯합니다 ㅎ 붕어빵 겨울 간식의 별미죠? 근데 너무 많이 먹으면 살이 찐대요~ 한번 먹으면 한개로는 양이 턱없이 부족한데..잔인하다;; 붕어빵의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고 하네요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 에잇.. 맛있는것들은 왜이러는걸까요.. 과하지않게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되는거쥬~ 고민시, 겨울만 되면 '이 간식'에 푹 빠져… 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음식? 배우 고민시(29)가 겨울만 되면 찾는다는 간식을 밝혔다. 지난 4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붕어빵을 찾으러 다닌다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고민시는 "겨울만 되면 붕어빵을 찾아다닌다"며 "오리지널 클래식 팥 붕어빵을 원한다"고 전했다. 고민시가 게재한 붕어빵 지도로 보이는 화면이 눈에 띈다. 고민시가 원한다는 붕어빵은 겨울철 대표 간식으로 추운 날씨에 먹으면 맛있지만, 과도하게 먹었다간 살이 찌기 쉽다. 붕어빵이 건강에 주는 영향을 알아봤다. 붕어빵의 속 재료 중 팥은 비타민·칼륨·사포닌이 많아 부기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곡류 중 비타민 B1 함유량도 팥이 가장 많다. 팥 100g엔 0.54mg의 비타민 B1이 들었다. 슈크림 붕어빵의 속 재료인 슈크림엔 트립토판 성분이 함유된 달걀과 우유가 포함돼 있다. 트립토판은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한다. 그런데, 붕어빵은 주원료가 밀가루인 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해 열량이 높다. 보통 붕어빵 1개에 100~120kcal 정도다. 참고로 계란빵은 1개당 130kcal, 국화빵은 1개당 40kcal다.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그릇에 버금가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살이 찌지 않으려면 간식은 1~2개만 먹고, 그 양만큼 식사 중 밥을 덜 먹어야 한다. 특히 슈크림 붕어빵을 즐겨 먹는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팥 붕어빵 1개의 열량은 약 130kcal인 반면 슈크림 붕어빵은 1개에 170kcal에 달한다. 밥 한 공기의 열량이 200kcal인 것을 감안하면 슈크림 붕어빵 3개만 먹어도 식사할 때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셈이다. 특히 설탕 함량이 높은 슈크림은 혈당도 빠르게 높여 혈당이 높은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붕어빵 같은 열량 높은 간식 대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견과류처럼 건강에 좋고 열량 낮은 간식을 먹는 게 좋다. 채소를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오이나 토마토 등 열량이 낮은 채소를 즐겨 먹으면 비타민·섬유질 보충과 더불어 공복감을 없앨 수 있다. 과하게 먹지 않는다면 적정량의 귤이나 딸기 섭취를 통해 비타민C도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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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앰플 바르기 전 ‘이것’ 필수”… 이혜원이 강력 추천한 ‘환절기 피부’ 관리법은?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인 이혜원(45)이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을 소개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제2혜원’에는 ‘이혜원만의 풍성한 헤어 & 꿀팁 가득 메이크업 세팅부터 환절기 피부 관리 방법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환절기 뒤집어지는 피부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질문을 받았다. 이혜원은 “저는 환절기가 되면 가장 먼저 수분이 빠지기도 하고 기름이 올라와서 유수분 균형이 무너진다”라며 “이럴 땐 앰플을 많이 바르지만, 모공이 정리가 안 되면 앰플이 흡수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모공을 먼저 정리하고 앰플을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혜원은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쓰는 타월 중에 부드러운 수건을 물에 적셔서 비닐에 넣어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리는 거다”라며 “스파에서 사용하는 것처럼 스티머 역할을 해줘서 모공을 열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고 나서 수건 끝으로 닦아주면 모공의 노폐물들이 빠지게 된다”라며 “스팀타월 말고도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서 모공이 열린 뒤 세안제를 쓰면 좋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은 “확실히 한 것과 안 한 것이 차이가 난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혜원은 반신욕을 추천했다. 그는 “반신욕을 일주일에 5번 정도는 한다”라며 “근육도 풀어주고 요즘 같은 환절기에 모공 관리에 탁월하다”라고 말했다. 이혜원이 소개한 피부 관리법은 실제 어떤 효과가 있을까? ◇스팀타월 환절기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려면 스팀타월을 활용하는 게 도움 된다. 타월에 물을 적신 후 전자레인지에 30초~2분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다. 처음부터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의 열기가 식었을 때 떼면 된다. 이때 묵은 각질이 부드러워지면서 쉽게 각질이 제거되고, 모공 속 노폐물이 효과적으로 빠진다. 샤워기에서 나오는 증기를 활용하는 방법도 모공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다만, 뜨거운 물로 오랫동안 샤워하는 습관은 피부를 망칠 수 있다. 샤워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의 압력이 피부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물의 뜨거운 온도도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뜨거운 물에 오래 노출될 경우 유분이 과도하게 제거되면서 유‧수분 균형이 깨지고, 피부 장벽이 오히려 손상될 수 있다. 모세혈관이 확장돼 안면홍조가 나타나거나 악화할 위험도 있다. 따라서 피부를 위해서는 샤워기에서 나오는 물로 바로 세안하기보다 세면대에 미지근한 물을 받은 후 피부를 부드럽게 문지르며 세안해야 한다. ◇반신욕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하반신만 담그는 목욕법으로, 피부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실제로 반신욕을 하면 물 온도가 높아서 모공이 열리고, 피부 속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한다. 그리고 몸이 따뜻해지면서 근육의 긴장도 풀리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도 줄어든다. 다만 너무 뜨거운 물에서 오래 있으면 땀을 많이 흘려 오히려 체내 수분을 잃을 수 있다. 따라서 반신욕을 할 때 물 온도는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도를 유지해야 한다. 시간은 20~30분 내외로 제한하는 게 좋다. ============ 스팀타월 팁이 좋은거 같아요 뜨거운 타월로 모공을 열어준후 앰플로 발라주면 더 도움이 되겠는데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