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 빠진 쑥떡'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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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면 간도 나빠진다? 지방간 막는 다이어트 방법
살이 찌면 혈당이나 콜레스테롤만 걱정하기 쉽지만, 간 건강도 함께 나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 복부 비만이 늘어나면 간에 지방이 쌓이기 쉬워지고, 이 상태가 지속되면 지방간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지방간은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더 방심하기 쉬운 질환입니다. 출처 Freepik 1️⃣ 체중이 늘면 간에 어떤 일이 생길까요? 체중이 증가하면 남은 에너지가 지방 형태로 저장되는데, 이 지방이 간에 과도하게 쌓이면 지방간이 됩니다. 간에 지방이 축적되면 염증 반응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섬유화나 간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아도 생기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체중 증가와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2️⃣ 살을 빼면 간도 실제로 좋아질까요? 다행히도 간은 회복력이 좋은 장기입니다. 체중을 현재보다 5~10% 정도만 줄여도 간에 쌓인 지방과 염증 수치가 눈에 띄게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급격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당 0.5~1kg 정도의 서서히 감량이 가장 안전합니다. 3️⃣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사 습관 • 아침에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기 • 식단의 절반은 채소로 채우기 • 설탕·가공식품 줄이기 • 디저트는 과자보다 통과일 선택하기 이런 식습관은 간에 지방이 더 쌓이는 것을 막고, 체중 감량에도 동시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포만감을 높여 과식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4️⃣ 생활 습관이 간을 살립니다 🚶♀️ 식사 후 10~15분 가볍게 걷기 ☕ 크림·설탕 없는 블랙커피 즐기기 💧 하루 종일 물 충분히 마시기 🍺 술은 줄이거나 가능한 한 피하기 이런 작은 습관들이 모이면 간이 지방을 태우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늦은 시간 식사와 잦은 음주는 간에 큰 부담이 됩니다. 간 건강은 특별한 약보다 체중 관리와 생활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살이 찌면 간도 함께 지치고, 반대로 체중을 천천히 줄이면 간도 회복의 기회를 얻습니다. 오늘부터 체중 관리가 곧 간 건강 관리라는 점을 기억해 보셔도 좋겠죠?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 반신욕, 다이어트에 도움 될까?
geniet
짐볼 홈트 운동기구 추천해요 ~💞
짐볼 홈트 운동기구 추천해요 ~💞 각양각색의 컬러와 탄력 있는 촉감이 매력적인 짐볼! 저는 이 짐볼로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하고있어요~ 저희집에서는 아리프 짐볼 55cm 짜리를 쓰고있어요. 장시간 쓰다보니까 살짝 바람이 빠진것 같긴 해요. 임신 했을때 환도선다가 심해서 스트레칭 해주려구 구입 했는데 , 그러고 나서 근력 운동 시작해 주면서부터 짐볼로 운동을 하는것 자체가 정말 좋더라고요^^ 👍😄일단 , 짐볼 위에 앉아서 스트레칭을 해 주는 방법이 있어요! 짐볼 위에 앉기만 해도 다양한 근육을 자극하고 유연성을 향상시켜주는 효과가 있어서 임산부 스트레칭으로도 많이 추천되는 방법이죠 !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서 운동 효과도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두번째는 , 코어근육을 강화 해주는 단게에요! 일단 짐볼 위에 앉게되면 공의 불안정성을 활용해 심부근육(코어) 강화에도 좋고 , 그 자세 만으로도 균형감각이 길러지거든요 :) 물론 이 단계는 환자분들의 재활 단계나 임산부분들에게 많이 적용하는 단계고 근력 강화를 위해서는 단순히 앉는 자세 뿐만아니라 , 한쪽 다리를 들거나 무릎으로 짐볼을 눌러주기 등등으로 활용 해주면 균형감각 개선, 코어 근육 훈련 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홈트 운동기구 추천 하는 짐볼 !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시간 절약도 되고,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가볍고 저렴한 데다 전신 운동에 효과적인 운동 도구로 여러분도 시도해보시면 좋을거같아 홈트 운동기구로 추천합니다!
자스민꽃
커피 많이 마시면 살 빠질까? 의사가 알려주는 카페인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들어오는 질문이 있어요. “커피로 버티면 살 빠지지 않나요?” 실제로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식사는 줄이고 커피나 에너지 음료로 하루를 버티는 분들도 많고요. 그래서 오늘은 카페인 다이어트, 진짜로 도움이 되는지 의사 입장에서 조금 솔직하게 말씀드려볼게요. 카페인 다이어트, 왜 살 빠진 것처럼 느껴질까요?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서 잠깐 동안은 식욕이 줄어든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덜 먹었는데도 괜찮네?”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죠. 문제는 이때 빠지는 체중의 대부분이 지방이 아니라 수분이나 근육인 경우가 많다는 것이에요. 카페인 다이어트가 오래 가면 생기는 변화 1️⃣ 근육이 먼저 줄어요 식사를 거르고 카페인으로 버티면 몸은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근육부터 사용합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같이 떨어지고, 나중에는 조금만 먹어도 잘 찌는 몸이 되기 쉬워요. 2️⃣스트레스 호르몬이 올라갑니다 카페인을 많이 마시면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이 올라가요. 이게 반복되면 배 쪽으로 살이 붙고, 잠도 얕아지고, 결국 폭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3️⃣식욕이 나중에 한 번에 터집니다 카페인으로 눌러놨던 식욕은 어느 순간 반동처럼 올라옵니다. 특히 밤에 단 음식이 미친 듯이 당기거나, “오늘은 그냥 먹자” 하고 무너지는 패턴! 이때 많이 나와요. 그럼 카페인은 다이어트에 나쁜 걸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건 아니에요! 카페인을 잘 쓰면 도움이 되고, 잘못 쓰면 다이어트를 망치는 도구가 됩니다. 환자분들께 꼭 드리는 조언 ❌ 공복에 커피만 마시면서 버티기 ❌ 식사 대신 카페인으로 때우기 이 두 가지만은 정말 말리고 싶어요. 대신 이렇게 해보세요! ✅ 아메리카노 마시기 ✅ 오후 3시 이후엔 피하기 ✅ 라떼류는 피하기 이렇게만 마셔도 카페인은 다이어트의 적이 아니라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어요. 요약하자면, 카페인 다이어트는 살이 빠지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지만, 몸이 좋아지는 방향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건 “얼마나 참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예요. 커피로 버티는 다이어트보다, 몸이 스스로 지방을 쓰게 만드는 쪽으로 조금만 방향을 바꿔보세요!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공복 혈당을 가장 빨리 망치는 의외의 음식 (정답: ○○○) 제발 이 음식은 피하세요, 당뇨를 부르는 당독소 음식의 모든 것 연말에 살이 찐 게 아니라 ‘이것’이 늘었을 수 있습니다.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12/16 정리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 (월요일에 거의 절식으로 먹었더니) 몸무게가 다시 돌아왔어요. 근데 너무 많이 빠져서 이상해요. 61.5kg니까 1.7kg가 빠진 거거든요. 물론 이럴 때도 있긴 하지만... 오늘도 식단 조심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고프네요.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화장실 하루 빼고 매일 가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답니다. 급찐급빠를 하면 다음날 화장실 못 가는 날이 많은데 공복올리브오일 먹고는 그런 날이 거의 없어요(우리 엄마도 변비로 불편하셔서 오늘부터 먹기 시작하세요. 환자인데도 의사 선생님이 먹어도 괜찮다고 하셨대요.) 라떼랑 산책 가면서 당근이랑 콜라비 등 야채, 과일들 챙겨갔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6분 만에 들어가잖네요. 살짝 비가 내리긴 하지만 그 정도는 아닌데 라떼가 걷기 싫은 모양이에요. 라떼가 산책을 포기한 덕에 야채 바리바리 싸가는데 집에 와서 야채스틱 접시에 담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닭가슴살까지 더하고 루스틱 1쪽까지 같이 차려서 차분히 아침 먹어요. 당근 콜라비 오이 파프리카 사과1쪽 단감1쪽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입니다. 접시에 담으니까 양이 많네요. 밖에서 먹을 땐 이렇게 양이 많은 줄 몰랐네요.😅 닭가슴살은 네꼬닭 허브맛 안심구이 100g(95kcal) 입니다. 밖에선 프로틴 드링크 먹었을 텐데 집에서 닭가슴살 먹으니까 좋네요. 루스틱 한 조각. 약간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납니다 먹을 때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파프리카랑 귤 올려서 먹었어요. 항생제랑 칼슘 마그네슘 챙겼답니다. 출근해서 배달하고 간식으로 먹은 대봉감홍시입니다. 큰외삼춘정원의 감나무에 대봉이 엄청 열렸대요. 감나무에서 따온 것입니다. 잘 익어서 먹어야 될 게 많길래 하나 먹었답니다. 수저로 떠서 맛있게 먹었네요 점심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 넣어서 리코타 치즈 샐러드 만들었어요. 그리고 홍어 먹었네요. 1접시만 먹었어요. 홍어는 꼭 김치랑 싸먹고 싶어지더라고요. 배추 김치 맛있게 익은거 싸먹었네요. 이날은 염분이 초과가 됐어요. 보통 땐 김치를 아주 조금만 먹는데 오늘 과잉했네요.ㅋㅋㅋ 점심 먹고 항생제랑 마그네슘 챙겼어요. 짜서 그런지 입이 텁텁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1잔 만들어 마셨어요. 저녁은 오트몬드 오리지널 사서 마셨답니다. 더 걸어야 해서 서울대병원은 걷다가 병원안에 편의점에서 사서 거기서 마셨어요. 그리고 항생제까지 챙겨 먹었네요. 이로써 3끼 항생제 다 챙겨 먹었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도착해서 6분밖에 못 나간 라떼를 모델로 하만챌 인증사진 찍었네요. 14,700보 입니다. 라떼는 비 온다고 못 나간다니까 시무룩했어요. 물 2L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효과 본 후기 + 식단 팁까지 정리🕒
솔직히 말해서 저도 처음엔 "밥 먹는 시간을 바꾸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고?" 싶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간헐적 단식 효과 봤다는 사람들이 하나둘 늘어나니까 점점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직접 도전해봤고, 지금은 제 몸에 맞는 간헐적 단식 시간을 찾은 상태예요! ✅ 간헐적 단식이란?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동안 음식을 먹지 않고, 나머지 시간에만 식사를 하는 방식이에요. 가장 유명한 방식은 16:8 단식법으로, 16시간 공복 8시간 동안 식사 가능 저는 아침을 거르고 12시~8시 사이에만 식사하는 패턴을 유지했어요.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면 편해요! ⏰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정해야 할까? 단식 시간은 자기 생활 패턴에 맞게 정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아침형 인간 👉 오전 9시~오후 5시 식사 점심 중심 👉 낮 12시~저녁 8시 (가장 흔한 패턴) 야근/늦잠 스타일 👉 오후 2시~밤 10시 중요한 건 꾸준함이에요. 시간대보다 매일 같은 시간대에 먹는 게 핵심! 🍽️ 간헐적 단식 식단 팁 처음엔 뭐 먹어야 되지? 고민될 수 있는데, 너무 복잡하게 생각 안 해도 돼요. - 첫 끼는 단백질 위주 (닭가슴살, 두부, 달걀 등) - 공복 시간엔 물 or 블랙커피 - 8시간 동안 폭식 금지❗ - 하루 2끼가 기본, 필요시 간식은 견과류나 바나나 정도 저는 첫 끼에 현미밥 + 닭가슴살 + 야채볶음 먹고, 저녁은 샐러드 or 연어덮밥 자주 먹었어요 🥗 💬 솔직히 단기간에 엄청 빠지진 않았지만, 3주 차부터 뱃살이 덜 나오는 느낌이 확실히 있었어요. 무엇보다 식사 습관이 정돈되니까 폭식 줄고 몸이 가벼워졌어요. 여러분은 어떤 시간대에 간헐적 단식 해보셨나요? 혹은 효과 있었던 간헐적 단식 식단이나 팁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요즘 핫한 나비약 다이어트🦋 효과는 진짜일까? 부작용 후기까지 솔직 리뷰!
살 빼야지 빼야지 하면서도 자꾸 미뤄지던 요즘, SNS에서 ‘나비약’ 다이어트 얘기를 자주 보게 됐어요. 이름도 귀엽고 뭔가 확 빠진다는 후기가 많길래 솔직히 혹했죠😅 하지만 찾아보니까 이게 디에타민(향정신성 식욕억제제)이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어요. ✅ 나비약 다이어트란? ‘나비약’은 실제로는 디에타민 성분의 식욕억제제예요. 약에 새겨진 나비 모양 때문에 그렇게 불리는데, 병원에서만 처방 가능한 향정신성 의약품입니다. 단순히 살 빼는 용도가 아니라, BMI 30 이상 등 비만으로 인한 건강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만 권장된다고 해요. ⚠️ 나비약 부작용, 정말 조심해야 해요 나비약 후기 보면 효과 좋다는 글도 많지만, 부작용도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불면증 – 잠을 잘 못 자고 뒤척이는 사람들 많대요. 심장 두근거림 – 가만히 있어도 심장이 쿵쾅댄다는 후기도…😰 두통과 어지럼증 – 특히 공복에 먹으면 속이 뒤집힌다는 분들도 있어요. 정신적 불안정 – 감정 기복, 우울감, 심한 경우 환각까지 보고된 적도 있다고... 그래서 대부분 4주 이내 단기 복용이 원칙이고, 절대 독단적으로 먹으면 안 돼요! 💡 나비약, 안전하게 복용하려면? 나비약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의사의 진단을 꼭 받고, 다음을 지켜야 해요! ☑ 아침 또는 점심 식후 복용 (밤엔 X) ☑ 하루 권장량 초과하지 않기 ☑ 운동 & 식단 병행하기 ☑ 체질에 맞는지 체크하기 나비약 다이어트 효과는 분명히 있을 수 있지만, 그만큼 리스크도 크다는 걸 꼭 알고 있어야 해요. 디에타민은 말 그대로 ‘약’이니까,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전문가와 상의 후 복용해야 합니다 🙏 여러분은 나비약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혹시 복용해본 적 있거나, 고민 중이시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12/11 목요일(12/18 작성)
스트레칭하고 겁내하며 몸무게 재보내 62.2인데 물론 62kg을 넘어갔으니 빼야 되는 몸무게지만 어제가 62.8kg이었거든요. 그러니까 600g이 빠진 거죠. 이건 사실 이해가 안 되는데🤔 물론 10일에 저녁 잘 먹으려고 아침 점심 총 450kcal로 조금만 먹어 조절하긴 했지만, 그래도 이해는 안 되거든요. 스테이크야 건강하게 먹으려고 내 식단에 맞춰서 먹었지만 후식이 문제였거든요. 조각 케익 2개나 먹었으니 이거는 당분과 탄수화물 폭탄이라 많이 찔 거 각오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몸무게가 왔다 갔다 할 때는 다음 날도 조심해야 된답니다. 특히 케익이 그렇습니다. 당장 몸무게가 안 쪘다고 바로 일반식 먹었다가 이유 없이 다음 날 왕창 찐 적도 몇 번 있거든요. 오늘 정말 절식해야 되는데 벌써 배가 조금 고픈 것 같아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15분 있다가 공복 올리브오일을 아침으로 먹었어요 공복 올리브 오일을 단식할 때도 먹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찾아봤었거든요. 장단점이 있는데 속이 불편해지지 않는다면 포만감도 있고 괜찮다고 하네요. 우선 단식하면 화장실부터 멈춰지니까 먹는 게 낫겠더라고요(나에게는 올리브 오일의 가장 큰 장점이 매일 화장실을 쉽게 갈 수 있다는 거더라고요.) 그리고 내가 직접 만든 수제 계피생강차도 마셨답니다.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깔끔한데 계피가 들어 있어서 달큰하답니다. 두유 제조기의 차 모드로 끓이는데 계피 40g 생강 35g 넣어서 1시간 반 정도 하면 진하게 나오거든요. 진한 차를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시며 훨씬 더 오래 마실 수 있어요. 두유 제조기가 1L짜리라 차로 마시면 하루도 못 마시더라고요. 계피생강차가 레시피가 있는 거지만 레시피의 배로 해서 진한 차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물에 섞어 마신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아침 일찍 비오다 그쳤는데 오후에 추워진다고 해서 라떼 비옷 입혀나갔더니 큰 거 작은 거 볼일만 보고 들어가자고 하네요. 8분 산책했답니다 동작치료 수업 끝나고 출근해서 점심으로 깔끔한 크샷추 1잔 마시고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서리태 사와 집에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라떼랑 산책 26분 더 했답니다. 오늘은 17,200보 입니다. 물마시기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뎅을 볶아서 김밥에 쏙 넣었어요
넓고 얇은 사각 어묵을 길게 썰어놓는다. 오뎅을 볶다가 간장, 매실액, 마늘, 물엿, 참기름 등을 넣어 조려준다. 시금치, 달걀, 당근 등 다른 속 재료를 준비해서 김밥을 싼다. 오뎅의 짭짤함과 쫄깃한 식감이 느껴져서 더 맛있어요.
지니5273494
어메이징오트 😁
히히 바리스타 어메이징 오트 커피탈라구 갖고왔지여 최근에 푹빠진 ㅋ 요거 커피랑 타서 마시면 진짜 맛있더라구요 헤헤 😙😙
자스민꽃
다이어트간식-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다이어트간식으로 좋은 GS25 훈제 메추리알 쏙쏙 정보 및 후기 훈제 메추리알 쏙쏙의 경우 한입에 먹기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간식이자 감칠맛 또한 좋아요 밥은 살찌는 거 같아서 먹기 싫은데 뭔가 입이 심심해서 간식 같은 거 당기고 그런데 다이어트는 또 하고 싶을때 먹기 좋아요 물론 그냥 삶아서 먹는 생 메추리알도 맛있지만 이렇 게 특제소스에 맛있게 조린 훈제계란은 짭짤하니 집어먹거나 털어 넣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훈제 메추리알 쏙쏙 내용량도 25g에 70kcal라 부담이 없어요 영양정보도 살펴보니 무난해요 나트륨 190mg 10% 탄수화물 4g 1% 당류 3g 3% 지방 4.2g 8% 트랜스지방 0g 포화지방 1.7g 11% 콜레스테롤 55mg 18% 단백질 4g 7% 편의점 메추리알은 국내산이고 물엿과 설탕 그리고 정제소금과 브라운 빛을 내주는 캐러멜 색소가 들어 있어요 바로 먹을법한 훈제계란이라는 식품 유형상 굳이 따 지자면 유통기한이 긴 편이긴 합니다 안에는 5개가 들어있는데 가격은 1,700원으로 저렴 하진 않아요 그렇지만 감칠맛이 장난 아니라 계속 집어먹게 되요 자그마해서 입에 그냥 털어 넣어도되요 역시 고소하니 담백하고 맛있어요 아무래도 캐러멜 색소를 사용해서 진한 갈색빛이 돌아요 짭짤한 맛이 있고 칼로리는 낮은 편이라 편의점 메추 리알 눈에 보이시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해요 저는 물론 맛있게 먹었고 또 먹고 싶은 마음은 컸는 데 아무래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건 사실이예요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계속 먹고 싶어요 훈제계란 유통기한도 그리 긴 편은 아니니 웬만하면 구입 후에 바로 먹는걸 추천해요 다른거랑 비교해도 훈제 메추리 쏙쏙이 다이어트 간식으로 최고인것같아요
피타
목요일 잠 못이룬 아침
어제도 피곤했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누우니까 잠은 안 오고 게임이 하고 싶었답니다. 게임 하다가 잘 줄 알았는데 2~3시가 넘어가네요. 여전히 잠이 안 왔답니다. 사실 근래에는 밤11시쯤에는 나도 모르게 자버려서 그럴 줄 알았는데 어젯밤에 그게 잘 안 됐네요. 4시가 지나가니까 이제 자기에는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러나 그때 잘 걸 그랬어요. 꼬박 밤을 셌더니 컨디션이 영 안 좋네요. 우선 매일명상챌 하고 YouTube 보고 단도박 응원 댓글도 하고~ 그런데 또 막상 기상해서 하루를 시작하는건 싫더라고요. 비도 오니 라떼 아침 산책도 안 해도 되고 그냥 누워서 보고 싶었던 예능 봤답니다. 농땡이를 피운 거죠😆 비만 오면 이렇게 꼼짝 안 하고 싶답니다. 그러다 8시부터는 이제 그만 일어나야겠다 하고 서서히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00g 빠졌더라고요. 너무 적게 빠진 건데 생각보다는 많이 먹은 것 같네요. 뭐 안 찐 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컨디션이 이렇게 바닥일땐 내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죠. 목요일부터 공복 올리브 오일 먹으려고 새 올리브오일도 샀답니다. 올리브 오일은 석 달 지난 건 쓰지 말라고 했는데 우리 집에 있는 건 석 달이 지났더라고요. 가격 좀 있고 작은 사이즈로 샀답니다. 1T(15ml)를 바로 입에 넣었어요. 넘기는데 좀 매운 맛이 살짝 났고 삼키기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잘 넘어가는 편이었지만 기름 먹는 느낌은 그렇게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요즘은 올리브 오일과 레몬액을 섞어도 마신다는데 지금 우리 집에는 없고 애사비가 있으니까 미지근한 물에 넣어서 마시려고 준비했어요. 에사비는 1t(5ml)만 1t만 넣어 연하게 하니까 마실 만은 했는데 역시 애사비물은 나하고 안 맞나 봐요. 마지막까지 다 마시기 힘드네요. 공복 올리브오일을 먹기 시작했는데 순서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한 15분 좀 지나서 올리브유를 먹고 식사는 30분 후에 가능하다는데 이날은 그냥 아침 건너뛰고 점심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됐나 봐요. 막상 나가려니까 졸리고 배고파서 견과류 먹으면서 누워 있었거든요. 그게 금요일날 아침에 살찐 이유인 것 같아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오늘은 9시에 대망의 MRI가 있는 날이랍니다. 밤에는 싱어게인 보면서 잠들었다가 깼답니다. 6시 반쯤 기상해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보니까 36시간단식 덕에 1.1kg이나 빠졌네요. 단식으로 빠진 거라 유지는 안 되겠지만 500g만 늘어나면 다행인데, 사실 그것도 힘들더라고요. 어제 36단식은 물과 차 정도를 마실 수 있어서 버텼지만 자정부터 6시간은 완벽한 단식이라 그게 더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약은 먹어야 돼서 소량의 물로 페마라만 먹고~ 내가 일찍 일어나지 못했더니 나갈 준비하고 나서 라떼 산책할 시간이 빠듯했어요. 그래도 1~20분이라도 산책 시키려고 7시 57분에 데리고 나갔는데 라떼가 추운지 작은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가자고 하네요. 그래도 조금 더 걷자 그랬는데 영 싫어하는 표정이 역력하더라고요. 결국 5분만에 들어갔습니다. 뭐 나야 빨리 가야 되니까 9시까지 오라고 어제 전화가 왔었거든요. 라떼 아침만 먹이고 8시 30분에 나왔답니다. 거의 9시 다 돼서 도착하려는데 오고 있냐고까지 전화가 왔더라고요. 8시59분에 암병원 MRI실 앞에 도착했답니다. 바로 불려서 옷 갈아 입고 바로 나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이런 경우도 좀 드물었네요. 근데 취장쪽 MRI는 또 다르더라고요. 위에다가 살짝 무거운 것도 올려놓고 찍고 거기다가 선생님 말에 맞춰서 숨쉬기를 해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편하게 숨 쉴 때도 배로 계속 숨을 쉬야 하고 멈추면 안 되는데 꽤 긴 검사 시간과 시끄러운 MRI 소음 때문에 가끔씩 정신이 아득해서 잠깐씩 까먹는답니다. 그래서 검사 시간이 조금 더 길어진 모양이더라고요. 1시간이나 걸렸네요. 오늘 조형제도 있어서 혈관주사 잡으면서 간호사 선생님이 조금 더 힘들다고 숨 참는 게 조금 길어서 다들 숨 쉬는 게 힘들어한다고 했지만 숨 찾는 것보다 계속 배로 숨을 쉬어 하는 게 더 힘들더라고요. 하여튼 마치고 바로 주사 빼고 옷 갈아입으니까 10시 4분이었답니다. 얼른 나와 대한외래 편의점에 가서 생수부터 사서 마셨네요. 검사때문에 물까지 거의 못 마시니까 엄청 목이 마르는데 이럴 때 생수통으로 마시면 체크도 쉽고 많이 마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 마시면 정수기 물로 채우면 1l는 금방 호딱 마신답니다. 그리고 조형제를 쓴 날은 물을 많이 마셔서 몸속에 있는 조형제를 빨리 배출하는 게 좋거든요. 어찌 될지 몰라서 당근 스틱과 방을 토마토 5개는 챙겨 나왔답니다. 이때가 10시 20분이니까 이때 아침을 먹긴 너무 애매하고 11시에 오픈하면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을 거거든요. 그냥 걷기도 모자라니, 당근스틱 먹으면서 걷는 거나 보충해야겠어요. 당근 스틱과 방울 토마토도 점심으로 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걷기 vs 달리기, 체중감량엔 무엇이 더 효과적일까?
걷기와 달리기는 장비나 비용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대표 유산소 운동입니다. 두 운동 모두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전신 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되지만, “체중감량만 놓고 보면 어떤 운동이 더 효과적일까?”라는 질문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출처 Freepik ✔ 동일 시간 기준, 체중감량 효과는 ‘달리기’가 앞선다 연구에 따르면 70~80kg 성인이 30분 동안 운동했을 때 🚶♀️걷기: 약 160kcal 🏃♀️달리기: 약 320kcal 즉, 같은 시간 동안 달리기는 걷기의 약 2배 가까운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걷기는 지방 사용 비율이 조금 더 높은 편이지만, 실제 체중 감량에서 중요한 것은 비율이 아니라 전체 소모 칼로리입니다. 예를 들어, 30분 동안 소모하는 지방량을 비교해도 실은 달리기가 걷기보다 더 많습니다. 따라서 동일 시간 대비 체중감량 목적이라면 달리기가 더 효과적인 운동으로 평가됩니다. ✔ 그렇다고 걷기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걷기는 부상 위험이 낮고, 심장·관절 부담이 적으며, 장기간 꾸준히 실행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서도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는 걷기가 더 우세한 경우가 많습니다. • 매일 1만 보 걷는 사람은 생체 나이가 4~5년 젊게 나타난 연구 • 체중이 많이 나가는 심장병 환자는 “짧고 빠르게 걷기보다, 오래 천천히 걷기”가 더 효과적이라는 보고 • 관절·허리 부담이 적어 초보자·고령층·만성질환자에게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 즉, 걷기는 체중감량 속도는 느려도 건강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는 데 매우 유용한 운동입니다. ✔ 고도비만이나 관절 통증이 있다면? 달리기는 충격 강도가 높은 운동입니다. 특히 고도비만이거나, 무릎·발목·허리가 약한 사람은 달리기 시작 시 부상 위험이 큽니다. 이런 경우에는 다음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 걷기 → 파워워킹 → 가벼운 조깅 → 러닝으로 단계적 이동 운동량은 한 번에 20~30%씩 늘리는 것이 아니라, 주 10% 증가 원칙으로 천천히 올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걷기와 달리기 모두 꼭 챙겨야 할 것 • 운동 전후 하체 스트레칭 필수 • 달리기: 충격 흡수 좋은 러닝화 착용, 자세 과도하게 바꾸지 않기 • 운동 중 통증이 생기면 즉시 중단 후 휴식하기 체중감량만 놓고 보면 달리기가 더 빠른 결과를 가져오지만, 걷기는 부상 위험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내 몸 상태에서 안전하게 꾸준히 할 수 있는 방식을 찾는 것입니다. 당신의 목적이 무엇이든, 걷기와 달리기는 모두 건강을 향해 나아가는 좋은 선택일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요즘 핫한 ‘존 투(Zone 2) 러닝’ 숨 안 차는데 살이 빠진다고?
geniet
5일이면 충분합니다. 의사가 추천하는 군살 삭제 치트키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최근 들어 진료실에서 이런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어요. “요즘 너무 추워서 자꾸 국물·탄수화물만 찾게 돼요.” “며칠만 방심해도 뱃살이 훅 올라오네요.” “몸이 무겁고 군살이 예전보다 더 안 빠져요.” 겨울철은 활동량이 즐어들면서 평소보다 훨씬 쉽게 군살이 붙는 계절인데요. 얼마 전에도 한 분이 “뱃살이 갑자기 튀어나왔다”고 상담을 오셔서 오늘 소개할 5일 집중 군살관리 루틴을 안내드린 결과! 체지방률 -2.3% 감소, 근육량 +1.2kg 증가 이 결과는 운이 좋아서 빠진 게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 흐름을 겨울철에 맞게 재정렬한 결과였어요. 🚨놓치면 평생 후회할, 군살삭제시트키 5일간 군살 삭제 루틴 ✅ 1~2일차: 식욕안정루틴(호르몬 리셋 단계) 아침부터 혈당을 올리지 않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단 구성으로 과식 루프를 끊는 단계입니다. 기상 후 물 200~300ml 아침: 버터쉐이크 + 견과류 한 줌 또는 과일·그릭요거트 점심: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저녁: 일반식 아침 버터쉐이크로 식욕을 잡아준 다음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는 핵심 루틴이에요. > 버터쉐이크 후기 보기 < > 버터쉐이크 정보 보기 < ✅ 3~5일차: 군살 삭제 루틴 (지방 연소·수축 단계) 앞선 2일간 식욕과 혈당 리듬을 정리했다면, 이제는 대사 흐름을 확실히 지방 연소 모드로 전환하는 단계입니다. 기상 후 물 200~300ml 아침: 단백질 + 채소 중심 식사 점심: 일반식 저녁: 버터쉐이크 + 견과류 한 줌 또는 과일·그릭요거트 저녁에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밤 동안 지방 연소 모드가 유지되고, 회복 호르몬이 보다 효과적으로 작동합니다. 5일간의 루틴이 군살 삭제가 효과 있는 이유 1️⃣ PYY·GLP-1 호르몬 증가 → 폭식 차단 아침·저녁의 버터 기반 식단은 식욕억제 호르몬인 PYY, GLP-1 분비를 촉진합니다. 이 호르몬들은 배고픔 억제 위 배출 지연 포만감 지속 을 유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식사량을 줄여줍니다. 📚 참고 연구 JCEM, 2004 ― 단백질+지방 섭취 후 PYY 수치 33% 증가 → 폭식 가능성 감소 2️⃣ 근손실 없이 지방만 타는 ‘단백질 스파이크’ 체중 감량 시 가장 위험한 것은 근육 손실입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요요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지죠. 버터쉐이크의 단백질 + 류신 조합은 근합성 신호(mTOR)를 자극해 근육을 보호합니다. 📚 참고 연구 AJCN, 2011 ― 고단백 그룹 → 근육량 1.2~1.5kg 더 유지 3️⃣ 혈당·인슐린 안정 → 지방 연소 모드 유지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증가해 지방 연소 과정이 즉시 꺼집니다. 이 루틴은 당류를 최소화해 혈당 곡선을 완만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지방 연소가 유지돼요. 📚 참고 연구 Cell Metabolism, 2020 ― 저탄수·고단백 식단 → 지방산 산화율 증가 + 인슐린 감수성 개선 정리하자면, 이 루틴은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호르몬과 대사를 재설정해 지방이 우선적으로 타게 되는 구조전환 루틴"입니다. 단 하루 한 끼만 바꿔도 몸이 달라지기 시작해요. 오늘부터 5일 군살 삭제 루틴으로 리셋해보세요! 변화는 생각보다 더 빠르게 시작됩니다 💛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잠이 부족하면, 살은 찌고 피부는 늙는다|의사가 말하는 숙면 루틴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공차 다이어트 음료 커스텀 후기
다이어터가 추천했다는 우롱 밀크티@ 공차에서 우롱 밀크티를 드디어 먹어보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기본 사이즈는 4500원이고 펄 추가시 600원 추가되어 5100원입니다. 다이어트엔 펄을 빼야 하겠지만 밀크티에 펄이 빠진다는 건... 앙꼬 없는 찐빵 아니겠습니까?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명언도 있듯이 이왕먹는거 맛있게 먹자주의입니다. 대신 열심히 운동해야지요ㅜㄴ 근데 우롱티는 뭔가 밍밍해서 맛이 없었던 기억이 있어서 고민고민하다가 그래도 칼로리가 낮다하여 도전해봅니다. 그리고 이건 밀크티이니까요! 맛있을 거라는 기대기대@_@ 날이 추워서 따뜻한 걸로 시켰어요. 키오스크 주문은 할 때마다 왜 떨릴까요ㅜ 특히 뒤에 사람있으면 더더욱.. 웃겼던게 키오스크 기다려서 주문했는데, 다른 쪽에 키오스크가 하나 더 있었던 거 있죠? 처음 가보는 지점이라 낯설어서 그만.. 꼭 잘 둘러보시고 빠른 주문하시길 바래요. 그렇게 우여곡절(?)끝에 받은 우롱밀크티입다. 따뜻한 우롱 밀크티라 펄이 퍼질 수 있다고도 하고, 빨대로 먹을 때 주의하라고 직원분이 알려주시네요. 우롱 밀크티 겉보기엔 비슷해보입니다. 그러나 마셔 보니 소문대로 조금 더 깔끔한 느낌입니다. 거의 블랙 밀크티로 먹었는데 , 좀 더 가벼운 느낌입니다. 펄은 여전히 쫀득하니 맛있습니다. 우롱 밀크티와도 찰떡궁합인 펄♡ 출출할 때 먹었더니 든든하기까지하네요ㅎ 우롱 밀크티 추천! 이거 한 잔이면 다른 간식 안 먹어도 되요. 음... 먹으면 앙대요. 다이어트중이니까 양심상... 양심은 지키는 다이어터!! 가벼운 밀크티 찾으신다면 우롱 밀크티 추천합니다! 안드신 분들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삼강의문
다이어트 카페음료-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식단을 하면서 고민되는 것중에 하나가 음료입니다. 맹물만 마시자니 허하고 뭔가 빠진 느낌?!!!!!!! 그러나 우리곁엔 커피브랜드가 널리고 널렸고 다이어터들의 리즈에 맞는 음료들도 속속등장... 집에서 걸어 10분 거리에 있는 빽다방 지난 7일날 밤산책 중에도 어김없이 들렸습니다. 빽다방 메뉴중 항상 찾는 최애 다이어트 음료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매장안 키오스크에서 주문후 카페에 앉아 밤거리도 구경하고(핸드폰도 잠시 내려놓고 여유를 찾는 시간) 기다리다 보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가 코끝을 커피향으로 물들어?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Hot/Ice 가 모두 주문가능 해서 춥고 손이 시린날은 핫으로 마실 수 있어 우선 좋은점 하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부르는 디카페인 콜드브루 4,0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라떼 4,500원, 디카페인 콜드브루 연유라떼·흑당라떼 6,000원 3가지로 주문가능 하다는 장점 둘.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강추하는 세번째는 특징과 제조에 있는데요.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카페인 함량을 90% 이상 제거했으며, 스위스 워터 프로세스 공법을 사용하고, 콜롬비아 베이스에 브라질·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해 밸런스를 맞춰서 산미도 있는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찾는다면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블루 도 괜찮답니다. -><- 여기서 잠깐-><- 워터프로세스 공법을 알아볼께요. 이 방법은 화학용매제를 사용하지 않고 물과 활성탄필터를 이용해 카페인을 제거하는 공법이에요. 카페인을 줄이고 커피의 풍미를 최대한 유지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이유를 알고 마시니 커피의 풍미가 더 느껴지는 느낌적 느낌 ㅎㅎ 까꿍🙉 나 찾아봐라~~~¿¿¿¿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찾으셨나요? ㅎㅎㅎㅎㅎㅎ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ICE 는 용량 710ml 칼로리는 11kal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합니다.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기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PS)빽다방을 찾는 이유 아닌 이유 》》쿠폰 사용해서 내돈내산을 줄일 줄 아는 여자라서요 ㅎㅎ 이용 팁 빽다방에는 따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없고, 디카페인 콜브루로 주문하셔야 합니다. 이상 빽다방 디카페인 콜드브루 였습니다.
블리비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겨울엔 몸이 쉽게 무거워지고, 활동량은 줄어들죠. 추운 날씨에 자꾸 따뜻한 간식과 군것질이 손이 가지만, 식후 ‘차 한 잔’ 습관만 잘 들여도 체중과 혈당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차는 단순한 따뜻한 음료가 아니라, 체지방 연소와 혈당 조절을 돕는 천연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이번 겨울, 몸도 마음도 따뜻하게 만들어 줄 ‘효과 좋은 다이어트 차 7가지’를 소개합니다. 출처 Freepik 1️⃣ 녹차 ‘카테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지방 분해를 돕습니다. 꾸준히 마시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복부 지방이 줄어요. 또한 카페인이 지방 연소를 촉진해 겨울철 둔해진 대사를 깨워줍니다. 2️⃣ 홍차 발효 과정에서 생기는 플라보노이드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카페인 함량이 높아 몸을 따뜻하게 하고 에너지 소비를 늘려 겨울철 순환 저하로 인한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3️⃣ 생강차 한 모금만 마셔도 속부터 따뜻해지는 대표 겨울차. 생강의 ‘진저롤’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소모를 높이고, 소화를 도와 더부룩함과 복부 팽만을 완화합니다. 4️⃣ 히비스커스차 ‘붉은 다이어트 차’로 불리는 히비스커스는 탄수화물 흡수를 억제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습니다. 특히 단 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 겨울철, 식사 후 한 잔으로 당 흡수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페퍼민트차 멘톨 성분이 위장 근육을 이완시켜 복부 팽만감과 복통을 완화합니다. 식사 후 페퍼민트차를 마시면 속이 가볍고, 가벼운 체중감 덕분에 심리적인 다이어트 동기도 얻을 수 있습니다. 6️⃣ 우롱차 지방 산화를 높이고 인슐린 수치를 안정화시킵니다. 혈당 조절과 체지방 감소를 동시에 도와주는 차로, 기름진 겨울 음식이 잦을 때 마시기 좋습니다. 7️⃣ 루이보스차 카페인이 없어 밤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허브차입니다. ‘아스팔라틴’ 성분이 혈당 조절과 체지방 억제에 효과적이에요. 또 자연스러운 단맛 덕분에 달콤한 디저트 음료를 대신하기에도 좋습니다. 💡 기억하세요 차는 어디까지나 도움을 주는 보조 수단입니다.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식단이 함께해야 지속 가능한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이 가능합니다. 올겨울,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몸을 덥히며 ‘혈당과 체중’을 함께 관리해보세요. 습관처럼 마시는 그 한 모금이 봄이 왔을 때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돌아올 수 있는 작은 시작이 될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geniet
토요일 라떼랑 새벽 걷기
4시대 알람으로 눈을 뜨고 움직여야지 생각했지만 또 그렇게 금방 딱 일어나진 못했어요. 스트레칭은 4시 45분에 했어요. 몸무게가 유지가 됐더라고요. 어제 신경 썼지만 또 저녁에 못 참고 견과류를 먹어서 불안했거든요. 어제 아침은 야채랑 과일, 프로틴류만 먹고 점심을 빵과 커피로 쳤는데 그것 갖고는 안 될 것 같아서 프로틴 드링크 하나 더 먹었답니다. 그리고 간식으로 견과류 먹고요. 내 딴엔 노력했는데 좀 내 식단보다는 좀 덜 먹은 거가 아쉽긴 했어요. 하지만 급찐급빠로 빠지고 다음날 식단대로 한다고 계획해도 배고프고 보상심리에 자꾸 뭘 더 먹어서 살이 찌고 어쩔 땐 빠진것 그대로 찐 적도 있거든요. 그래서 유지를 한번 해 보자는 마음으로 타이트하게 잡았답니다. 조절을 잘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일어나서 또 빨리 준비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난 한 시간이라 걸리네요. 5시 54분에 라떼랑 새벽 걷기 나왔어요. 아직 어두워서 그러나 라떼가 날 째려 본 것 같지 않아요? 그냥 기분 탓이겠죠.😅 마로니에 공원 의자 조명이 켜 있을 만큼 아직 어둡네요. 빨리 걸어야겠어요. 6천보챌은 벌써 많이 안 남았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겨울 간식 ‘붕어빵’의 유혹, 살 안 찌려면 몇 개까지 괜찮을까?
겨울이 되면 어디서든 달콤한 냄새로 유혹하는 붕어빵 차가운 손에 따뜻한 붕어빵 하나면 세상 부러울 게 없지만, 이 작고 귀여운 간식이 생각보다 높은 칼로리 폭탄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출처 Unsplash, Kelly Visel 🍞 붕어빵, 한 개당 칼로리는? 붕어빵의 주재료는 밀가루 + 설탕 + 달걀입니다. 이 기본 반죽에 팥이나 슈크림을 넣어 구우면 완성되죠. 그렇다면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요? • 팥 붕어빵 1개당 약 100~120kcal • 슈크림 붕어빵 1개당 약 170kcal (크기와 재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즉,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약 250kcal)와 맞먹습니다. 달콤해서 배는 덜 부르지만, 열량만 채워지는 음식인 셈이죠. 🍫 슈크림 붕어빵, 왜 더 높을까? 슈크림은 시중 파우더에 백설탕·물엿·유제품이 들어가 지방과 단순당 함량이 높습니다. 이 때문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고, 포만감은 짧게 유지돼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 열량이 부담된다면 팥 붕어빵이 그나마 나은 선택이에요. ⚖️ 붕어빵 몇 개가 적당할까? 일반 성인 기준, 1~2개가 적당량입니다. 3개 이상 먹는다면 식사량을 줄이거나 이후 간식 섭취를 자제해 총 칼로리를 조절하세요. 당뇨나 혈당 조절이 필요한 분은 1개 이하를 권장합니다. ⚠️특히 붕어빵은 정제 탄수화물 + 단순당 조합이라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으므로 식후 바로 먹는 것보다는 간식 시간에, 천천히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붕어빵은 추운 날의 행복한 위로이지만 하나둘 방심하다 보면 밥 한 공기보다 높은 열량을 순식간에 넘길 수 있습니다. 먹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적당히 즐기자’는 원칙이 중요합니다. 올겨울엔 붕어빵 냄새에 끌리더라도 1~2개의 행복한 타협으로 건강도, 입맛도 지켜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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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맥스 효과 없음?|실제 후기·부작용·효과 비교 정리
최근에 먹은 우먼맥스 다이어트 보조제 후기 가져왔어요! 저는 약 5개월 간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우먼맥스 복용 후기 결과만 말씀 드리면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우먼맥스 효과 없음 이야기가 많이 들렸었는데.. 제가 억까 없이 복용하면서 느낀 실제 변화와 솔직 후기 정리해볼게요! 우먼맥스 실제 후기 처음에는 사실 이 제품만 먹으면 뭐든 알아서 되겠지 하면서 복용했어요 .. 식단도 그대로 유지하고, 운동은 가끔 걷기 위주? 한 달쯤 지나니 괜히 효과 있어보이고 그랬는데 전체적인 체중 변화몸는 거의 없고, 2키로대 감량에 머물렀어요 가끔 허리가 줄어든거 같기도 하지만 감량 효과가 확실하다고 말하기엔 부족해요 .. 우먼맥스 효과 우먼맥스 광고보면 "체지방 감소", "다이어트 도움"이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개인차가 크다고 느꼈어요 제 경우엔 체지방 분해 효과는 잘 못느꼈어요 식단을 따로 하지 않아서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요 우먼맥스 단독으로 효과를 기대하기엔 어려웠습니다 ..! 다만, 운동이나 식단을 병행했다면 조금 더 우먼맥스 효과를 볼 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역시 다이어트 보조제는 식단과 운동 병행은 필수인가봐요 우먼맥스 효과없음 이유 제가 우먼맥스를 복용하면서 효과가 없다고 느낀 이유를 적어봤어요 ✅ 운동량 부족 직장 다니면서 보조제만 복용하다보니 대부분의 시간에 앉아있고 걸음 수도 많지 않아서 효과를 크게 못 느꼈어요 ✅ 식단 관리 보조제 먹으면서 식욕이 떨어지진 않더라구요.. 가끔 스트레스 받는 날 야식 먹어줬어요 ✅기대감 한 달만에 빠진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서 너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더 효과 없다고 느껴지더라구요 .. 결국 제가 우먼맥스 효과 없다고 느낀 이유는 마음가짐 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우먼맥스 부작용 다행히 저는 우먼맥스 부작용은 없었어요 복용 중에 속이 조금 더부룩한 기분은 있었지만 구토나 불편감은 전혀 !! 없었습니다 다만, 몇몇 리뷰를 보면 변비가 생겼다는 후기도 보이더라구요 보조제는 사람마다 반응이 다르고 복용 하면서 식단과 운동을 얼마나 병행하는지에 따라 다르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이 제품을 보조 수단으로 생각하고 식단, 운동, 수면 등 생활습관부터 체크하는 게 좋다는 걸 느꼈어요 앞으론 운동도 다시 열심히 해보려구요 ~! 효과 좋은 운동 방법 추천 부탁드려요 [관련글 모아보기] 위고비 알약 후기 총정리|가격·구매 방법·부작용까지 한눈에 콜레올로지 컷 내돈내산 후기|효과·부작용 총정리
유지어터
🏃♀️요즘 핫한 ‘존 투(Zone 2) 러닝’ 숨 안 차는데 살이 빠진다고?
“숨이 차야 운동이지!”라는 말, 이제는 옛말이에요. 요즘 러너들 사이에서 화제인 ‘Zone 2 러닝’ 은 숨이 턱까지 차지 않아도 체지방 감량과 지구력 향상을 동시에 잡는 운동법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땀은 천천히, 하지만 효과는 강력한 이 운동의 원리를 살펴볼까요? 출처 Freepik 🫀 존투 러닝이란? Zone 2 러닝은 최대 심박수의 60~70% 구간에서 달리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이에요. 💬쉽게 말해, 달리면서 대화가 가능할 정도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러닝이죠. 전문 운동선수들이 체력을 다질 때 활용하는 ‘기초 지구력 구간’으로, 꾸준히 하면 지방 연소 능력과 심폐 기능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빠르게 달리기보다 ‘오래 달리는 능력’을 만드는 훈련법이라 체력 회복, 다이어트, 기초 체력 강화에 모두 효과적이에요. 🔥 존투 러닝의 4가지 효과 ① 지방 연소 최적화 Zone 2 구간에서는 주로 지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됩니다. 즉, 탄수화물보다 지방을 먼저 태워 체지방 감량에 유리하죠. ② 심폐지구력 향상 낮은 강도로 오랜 시간 달리면 심장 근육이 강화되고 산소 운반 능력이 좋아집니다. 고강도 운동 시에도 덜 지치고, 회복 속도도 빨라져요. ③ 부상 위험↓, 회복력↑ 속도를 올리지 않기 때문에 관절 부담이 적고, 부상 이력이 있는 사람이나 초보 러너도 안전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고강도 운동 사이의 ‘회복 러닝’으로도 좋아요. ④ 정신적 안정감 꾸준히 리듬을 유지하며 달리면 머리가 맑아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움직이는 명상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존투 러닝 실천법 ① 내 심박수 계산하기 • 최대 심박수 = 220 - 나이 • Zone 2 구간 = 최대 심박수 × 0.6~0.7 스마트워치나 러닝 앱을 활용하면 실시간으로 심박수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② ‘대화 가능한 페이스’ 유지 심박계를 사용하지 않아도, 숨이 차지 않고 말이 이어지는 정도면 Zone 2 상태입니다. ③ 초보자라면 빠른 걷기부터 처음부터 달릴 필요 없어요. 빠르게 걷기나 30분간 가벼운 조깅으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중요한 건 ‘속도’가 아니라 심박수와 지속 시간이에요. ④ 꾸준함이 핵심 주 3~4회, 40~60분 정도만 유지해도 한 달이면 지방 대사 효율과 체력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존투 러닝은 ‘빨리 달리기보다 꾸준히 달리기’를 강조하는 운동입니다. 무리하지 않고도 체지방을 태우고, 몸의 밸런스를 다잡을 수 있죠. 숨이 덜 차도 괜찮아요, 오늘부터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달려보세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걷기보다 1.5배 다이어트에 좋은 슬로우 조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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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연근 샐러드
아삭한 식감이 좋은 연근은 간장에 물엿넣고 바글바글 조려서 밑반찬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애용하죠. 그렇게 튀김이나 조림 정도로 만들었는데 언젠가 한정식집 식사 중 나온 연근 샐러드가 어찌나 상큼하고 고소한지 그뒤론 샐러드로 가끔 챙겨 먹어서 레시피 소개하려고해요. 참깨 검은깨 두가지의 샐러드 시작합니다^^ 재료▶️연근 소금 식초 소스 ▶️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 참깨가루 흑임자가루 1.연근은 껍질을 벗긴 후에 동그란 연근 모양 살려서 얇게 썰어주세요. 2. 끓는 물에 식초 소금을 넣고 연근을 7분정도 삶아 주세요. 3.잘 삶아진 연근은 물에 헹군 후에 차가운 정수물에 담구어 식혀주세요. 4.차갑게 식은 연근은 채에 바쳐서 물기를 빼주세요. 5.참깨 흑임자는 곱게 갈아주세요. 🌱 분쇄기나 믹서기로 갈면 곱게 갈아져서 좋아요.저는 믹서기 닦기 귀찮아 절구로 빻아서 사용했어요. 6.두개의 그릇에 각각 마요네즈 레몬즙 소금 꿀 식초를 넣고 곱게 갈은 참깨 흑임자 가루를 넣어 주세요. 7.잘 섞으면 참깨소스 흑임자 소스 두가지 소스 완성이예요. 8.물기가 쫙 빠진 연근을 반씩 나누어 담고 두가지 소스를 각각 넣어주세요. 9.연근에 깨가 잘 섞이도록 버무리면 상큼하고 고소한 두가지 연근 샐러드 완성이예요.
쩡♡
추워야 더 잘 빠진다? 겨울 다이어트가 효과적인 이유🔥
“겨울엔 너무 추워서 살이 찐다” 많은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반대예요. 추운 계절일수록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열량을 소비하기 때문이죠. 전문가들은 “겨울은 오히려 다이어트하기 좋은 계절”이라고 말합니다. 출처 Freepik 🔥 체온을 유지하기 위한 에너지 소비 증가 기온이 낮아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더 많은 칼로리를 사용합니다. 이때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면서 열을 만들어내는데, 이 과정에서 기초대사량이 약 10% 증가합니다. 즉, 같은 활동을 해도 여름보다 겨울에 더 많은 열량이 소모되는 셈이에요. ➕ 야외에서 운동하거나 걷는다면 효과는 더 커집니다. 찬 공기에 노출되면 체온 유지와 근육 움직임으로 이중으로 에너지를 쓰기 때문이죠. 그래서 겨울엔 가벼운 산책만으로도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갈색지방’이 늘어나 지방 연소 촉진 추운 환경에서 활성화되는 갈색지방(Brown Fat)도 다이어터에게 유리한 점입니다. 갈색지방은 ‘나쁜 지방’을 태워 열을 내는 좋은 지방이에요. 연구에 따르면, 추위에 자주 노출되면 갈색지방의 양과 활성도가 높아져 체지방이 감소하고 근육량이 유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 겨울에는 몸이 스스로 지방을 더 많이 태우는 상태가 되는 거죠. 따라서 따뜻하게만 지내기보다 적당히 쌀쌀한 환경에서 활동하는 게 다이어트에 유리합니다. 🚶♀️ 겨울 다이어트, 이렇게 하면 효과 2배! ✅ 실내에만 머무르지 말기 짧은 시간이라도 밖에 나가 걷거나 가벼운 조깅을 해보세요. 체온 유지에 필요한 에너지 소비가 커집니다. ✅ 균형 잡힌 식사 유지하기 추우면 고열량 음식을 찾게 되지만, 단백질·채소 중심 식단으로 포만감을 유지하세요. ✅ 충분한 수면으로 대사 리듬 유지 수면 부족은 렙틴(포만 호르몬) 분비를 줄여 식욕을 자극합니다. ✅ 물 자주 마시기 겨울엔 갈증을 잘 못 느껴 수분 섭취가 줄지만, 수분이 부족하면 지방 연소 효율도 떨어집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신진대사 활발한 환절기, 효과적인 다이어트 방법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보다,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열을 내는 겨울이 오히려 지방 연소에 유리합니다. 단, 활동량이 줄면 효과도 사라지죠. 따뜻한 옷차림으로 몸을 보호하되, 짧은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실천해보세요. 올겨울은 체중이 아닌 건강을 쌓는 계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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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 진짜 건강한 체중 감량법일까?
채소와 과일 주스만 마시는 클렌즈 다이어트(Juice Cleanse), ‘몸속 독소를 빼고 살이 빠진다’는 이유로 인기죠. 하지만 미국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출처 Freepik 🧬 클렌즈 주스, 장내 미생물 균형을 무너뜨린다 연구에 따르면, 클렌즈 주스만 섭취한 그룹은 단 3일 만에 ‘나쁜 박테리아’가 급증했습니다. 이들은 장의 염증과 장누수증후군(leaky gut)과 관련된 세균 비율이 가장 높았죠. 반면, 고형 식물성 식단을 유지한 그룹은 유익균이 늘고 염증 수치가 낮아졌습니다. ➡️ 섬유질이 제거된 주스만 마시면 장내 균형이 깨져 염증·소화불량·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뜻이에요. 🌿 섬유질이 빠지면 몸의 균형도 무너진다 주스를 만들 때 대부분의 식이섬유가 사라집니다. 섬유질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항염증 물질(부티레이트)을 생성하는데, 이게 부족하면 당을 좋아하는 세균이 늘어나 혈당 상승과 염증 악화로 이어집니다. 즉, 클렌즈 다이어트는 단기 감량은 가능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당뇨, 대사 이상, 피로감을 초래할 수 있어요. 🥗 클렌즈 주스, 이렇게 해야 안전해요 전문가들은 클렌즈 주스를 ‘식사 대용’이 아닌 '간식’으로만 활용하라고 권합니다.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면서 하루 1~2잔 정도, 채소·과일 주스를 보충용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해요. 또한 주스를 만들 때는 ✅ 채소 비율을 높이고 (70% 이상) ✅ 과일은 당이 낮은 종류(사과·베리류) 위주로 선택하며 ✅ 가능한 즙보다 갈아 마시는 형태(스무디)로 섬유질을 남기는 것이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터를 위한 과일 리스트와 먹는 법 ⚠️ 클렌즈 주스 다이어트의 함정 클렌즈 주스만으로 버티면 단백질·지방·비타민 B군이 부족해져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집니다. 결국 요요가 오기 쉽고, 장기적으로 근손실과 피로 누적이 생겨요. ‼️특히 혈당이 불안정한 당뇨 전단계나 인슐린 저항성이 있는 사람은 높은 당 함량의 주스 섭취가 오히려 혈당을 폭등시킬 수 있습니다. 클렌즈 다이어트는 ‘해독’이 아닌 단기 단식에 가깝습니다. 체중은 줄어도 장 건강과 면역력은 무너질 수 있어요. 진짜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와 꾸준한 식습관이 해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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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랑 베이커리 카페(서울대병원 치과병원안)
엄마 진료는 9시 15분인데 그전에 도착해서 혈압 재고 9시 15분에 진료 받았는데 우선 치수는 나빠지지 않았지만 피검사 항목 중 빠진게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신신당부를 했는데(피검사 2시간 전까지는 해야 되는데 9시 진료라 2시간 전이면 너무 일찍 움직여서 힘들어서 금식을 하고 요양병원에서 진행해서 결과지 가져간 거였거든요😅) 그래서 다음 피검사는 서울대병원에서 받으라는 얘기 듣고 진료시간을 제일 늦은 타임 11시로 옮겼답니다. 심부전식에서 저염식으로 옮겨줄 걸 부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시네요. 그 대신 김치나 고추장을 조금씩 먹으라고 하시네요. 그냥 선생님 얘기대로 하기로 했어요. 진료가 끝나고 필요서류도 받고 해도 10시가 아직 안됐고 동생이 와서 엄마가 먹고 싶다던 불고기 먹으러 갔는데 적어도 10시반부터 열더라고요. 기다리는 동안 치과병원 지하에 유명한 빵집이 생겼으니까 거기서 커피하고 빵 하나만 시켜서 커피 마시며 쉬다가 먹자고 했네요. 곤트란쉐리에 서울대학병원점. 동생은 아아 엄마는 뜨아 그리고 소금빵 하나 시켰답니다. 난 엄마 뜨아를 몇모금 뺏어 먹었어요. 너무 뜨거워서 얼음3개 넣어 달라고 했어요. 그 3가지만으로 시켰는데 13,400원이 나왔어요. 커피가 4800원씩이나 했어요. 소금빵은 맛있게 다 드셨는데 그에 비하면 커피는 조금 맛이 없었네요. 그리고 결국은 불고기 포기하고 빵을 좀 갖고 오라고 해서 내가 골랐답니다. 프랑스 셰프가 재해석한 단팥빵, 햄치즈 크로와상, 빵콩플레(천연발효종에 통밀만 반죽한 통밀빵) 이것도 14,900원에 했는데 잡곡빵이 사이즈가 큰데도 6000원밖에 안했어요. 잡곡빵만 커팅이 가능했답니다 사실 다른 빵은 엄마랑 동생이 잘 먹을까 싶어서 샀고, 통밀빵은 남기면 내가 가져와서 먹으려고 샀어요.ㅋㅋ 그 집 건강빵류가 맛있어 보였거든요. 바게트는 딱딱할까 안 샀는데 실제로 엄마가 3개 중에서 통밀빵을 제일 잘 드셨답니다. 나도 궁금해서 통밀빵과 소금빵 아주 작은 한쪽씩만 먹어봤어요. 향과 맛이 아주 살짝 났는데 맛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됐답니다. 하여튼 커피 마셨으니 나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우리 동생도 아침약 챙겨 먹고 엄마도 빵 먹었으니 점심 약도 챙겨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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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과일은 몸에 좋다면서요? 그런데 왜 쥬스는 안 좋다는 거죠?” 이런 궁금증,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일은 분명 건강식품이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같은 사과라도 씹어 먹느냐 vs 마시느냐에 따라 우리 몸의 대사는 다르게 반응하죠. 출처 Freepik 🍎과일쥬스는 ‘당 흡수 속도’가 훨씬 빠르다 과일을 착즙하면 식이섬유가 대부분 제거됩니다. 이 섬유질이 바로 혈당 상승을 늦추는 핵심 요소인데요, 섬유질이 빠진 쥬스는 당이 바로 혈액으로 흡수돼 혈당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 즉, 사과 1개를 주스로 마시면 짧은 시간에 ‘당 폭탄’을 마시는 셈이에요. 🩸 포만감 차이도 확연하다 통과일은 씹는 과정에서 소화가 천천히 이루어지고 위에 머무는 시간도 길어 포만감 유지가 잘됩니다. 반면 쥬스는 단 몇 초 만에 마시게 되고, 당은 빠르게 흡수되지만 배는 금세 다시 고파지죠. ➡️ 결과적으로 과식, 폭식 위험이 높아집니다. 🧬 혈당지수(GI)와 혈당부하(GL)의 차이 같은 과일이라도 쥬스로 만들면 GI와 GL 수치가 높아집니다. 예를 들어, 오렌지(통과일)의 GI는 약 40대, 오렌지쥬스는 50~60으로 상승합니다. 이는 쥬스 상태에서 당 흡수 속도가 더 빠르기 때문이에요. 지속적인 고혈당은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하고, 결국 당뇨나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 통과일은 영양소 손실이 적다 착즙 과정에서 열과 산소에 노출되면 비타민 C, 폴리페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쉽게 파괴됩니다. 반면 통과일은 껍질과 과육에 영양소가 고스란히 남아 있어 노화 방지,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에도 더 이롭습니다. ⚖️ 건강하게 과일을 먹는 법 ✔️ 과일은 통째로 씹어서 먹기 하루 1~2회, 식사 후 간식으로 소량 섭취가 좋아요. ✔️ 쥬스를 마셔야 한다면 ‘직접 갈아서’ 즉시 섭취 식이섬유가 남아 있도록 믹서기로 갈아 마시는 게 좋습니다. ✔️ 과일+단백질 조합으로 혈당 완화 그릭요거트, 견과류, 달걀과 함께 먹으면 당 흡수를 늦출 수 있어요. 과일의 건강 효과는 “먹는 방식”에 달려 있습니다. 쥬스는 빠른 에너지가 필요할 때 잠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혈당 관리나 다이어트에는 통과일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에요. 오늘부터는 “마시지 말고, 씹어 먹는 과일습관”으로 당 조절은 물론 건강한 에너지까지 챙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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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비법은 꾸준함이죠~^^
다이어트는 무엇보다 꾸준함인 것 같아요 헬스, 요가등 하나를 정해서 꾸준하게 실천하는게 정답인 것 같아요. 식단도 함께 하면 더 좋겠지만, 식탐많은 저는 식단은 패스하고 지니어트 캐시홈트로 매일 매일 운동해요. 본인한테 맞는 운동을 골라서 할 수 있어 부담도 없고 여유로울때 아무시간에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운동 캘린더가 있어서 빠진날도 체크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매일 만보 걷기로 포인트도 챙기고 건강도 챙겨요. 일상속에서 챙기는 다이어트 쉽죠~ 어렵게 생각하시지 말고 쉽고 편하게 나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찾으시면 될 것 같아요 시간과 돈들여서 시작해도 완전한 성공은 어렵잖아요 꾸준하면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꼭 실천해보세요~ 다이어트 어렵지 않을거예요. 건강도 챙기고 포인트도 챙기고 일거양득 지니어트로 시작해보세요~!!!
뻐끄미
⚠️ 당뇨 초기증상⚠️ 무심코 넘기기 쉬운 신호 7가지 (피부·눈·발 변화까지 총정리)
“요즘 유난히 피곤하고, 입이 자주 마르다?” 이런 변화가 있다면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당뇨 초기증상’일 수도 있습니다. 초기에 알아차리면 조절이 가능하지만, 방치하면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피부·눈·발 중심으로, 꼭 알아둬야 할 당뇨 초기증상 7가지를 정리했어요. ✅ 1. 피부가 유난히 건조하거나 가려움이 심해짐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꽤 흔한 편이에요. 혈당이 높아지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해지고, 특히 팔·다리·발 쪽에 가려움이 자주 생깁니다. 이때 보습제를 발라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면 혈당 검사를 권장해요. 👁️ 2. 시야가 흐릿하거나 눈이 자주 피로함 당뇨 초기증상 눈 쪽 변화도 알아차리기 쉬운 신호예요. 혈당이 높으면 안구 주변 조직에 수분이 늘어나 시야가 흐려지고, 눈의 초점이 자주 맞지 않거나 눈이 피로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초기에 안과 검진을 받으면 진행을 늦출 수 있어요. 🦶 3. 발 감각 저하 또는 상처가 잘 낫지 않음 당뇨 초기증상 발 부위도 중요한 포인트예요. 혈액순환 저하로 발끝이 저리거나 감각이 둔해지고, 작은 상처가 나도 치유 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대표적인 신호입니다. 평소 발을 자주 확인하고, 상처가 있다면 병원 진료를 꼭 받아야 합니다. 💧 4. 입이 자주 마르고 물을 많이 찾게 됨 혈당이 올라가면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갈증이 심해져요. 물을 아무리 마셔도 갈증이 해소되지 않는다면, 이것 역시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입니다. 🍚 5. 식사 후에도 허기짐이 계속됨 포도당이 세포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에너지 부족으로 식사 후에도 허기가 느껴질 수 있어요. 이건 혈당 조절 이상의 전형적인 신호예요. ⚡ 6. 피로감과 집중력 저하 몸이 당분을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하니까 자꾸 졸리고 집중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커피로도 해결이 안 되는 피로감이라면 혈당 체크 필수! ❤️ 7. 체중이 갑자기 줄거나 소변이 잦아짐 음식을 잘 먹는데 체중이 빠진다? 당뇨 초기에 흔한 현상이에요. 잦은 소변과 체중감소는 혈당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방치하면 위험합니다. 💊 당뇨 초기증상 치료와 관리 초기라면 식습관과 생활습관 교정으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어요. 정제탄수화물(흰쌀, 빵, 당류) 줄이기 꾸준한 걷기나 가벼운 운동 정기적인 혈당 측정과 검진 조금이라도 의심된다면 병원에서 혈당·당화혈색소 검사를 꼭 받아보세요. 피부의 가려움, 눈의 시야 흐림, 발의 저림은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당뇨 초기증상일 수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오늘부터 생활습관 점검해보기 💪
막둥왕자
공복 길어질 때 당뇨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저혈당 신호 5가지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 시간을 놓치거나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훨씬 더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특히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몸의 신호를 알아채고 바로 대처하는 게 중요해요. 오늘은 당뇨 환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저혈당 증상 5가지와 응급 대처법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출처 Freepik 1️⃣ 어지럼증과 두통 공복 시간이 길어지면 뇌로 가는 포도당 공급이 줄어들어 어지럽거나 머리가 지끈거릴 수 있어요. 가볍게 넘기기 쉽지만, 당뇨 환자에게는 저혈당의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가벼운 활동을 할 때 갑자기 힘이 빠지면서 어지럼증이 동반된다면 혈당 저하를 의심해봐야 합니다. 2️⃣ 식은땀과 심한 피로감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이유 없이 기운이 쭉 빠진다면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더운 환경이 아닌데도 땀이 난다면 특히 주의해야 해요. 당뇨 환자의 경우 피로감이 단순한 ‘피곤함’이 아니라 혈당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꼭 혈당 체크를 해보는 게 좋아요. 3️⃣ 손 떨림과 심장 두근거림 혈당이 급격히 낮아지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손이 떨리거나 가슴이 두근거릴 수 있습니다. 이는 몸이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보내는 응급 신호예요. 작은 떨림으로 시작했다가 심해지면 컵을 잡기조차 힘들 수 있으니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즉시 대처해야 합니다. 4️⃣ 집중력 저하와 혼란 혈당은 뇌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되거나 말이 느려지고, 심하면 혼란스러운 상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업무 중 실수가 잦아지거나 평소보다 멍해진다면 공복이 길어져 혈당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세요. 방치하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5️⃣ 갑작스러운 배고픔 평소보다 훨씬 강한 허기짐을 느끼는 것도 저혈당의 전형적인 증상입니다. 단순한 출출함과 달리 “지금 당장 뭔가를 먹어야겠다”는 강한 충동이 생기는 경우 주의하세요. 특히 달달한 음식에 손이 자꾸 가는 것도 혈당이 떨어졌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응급 대처 방법 💡 • 저혈당이 의심될 때는 빠르게 혈당을 올려야 합니다. • 사탕, 주스, 꿀 등 흡수가 빠른 단순당을 먼저 섭취 • 5분 뒤 증상 확인 후 필요하다면 한 번 더 소량 섭취 • 이후에는 빵, 고구마, 바나나처럼 혈당을 천천히 유지할 수 있는 음식 보충 🚨 증상이 심하거나 혼자 대처하기 어렵다면 즉시 의료진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혼자 외출할 때는 작은 사탕이나 주스를 챙기는 습관을 들이면 응급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 당뇨 환자에게 공복은 단순히 배고픔을 넘어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어지럼증, 식은땀, 손 떨림 같은 작은 신호라도 그냥 넘기지 말고 바로 대응하세요. 미리 간단한 간식이나 응급용 단 음식을 준비해두는 습관만으로도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국 혈당 관리는 타이밍과 준비가 핵심이에요. 작은 대비가 큰 안전으로 이어지니, 오늘부터 몸의 신호에 더 귀 기울여 보세요.
geniet
목요일 시작
어제 일찍 잤더니 자고 일어났는데도 12시고 2시고 그러더라고요. 하여튼 4시쯤에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오늘부터 캐시워크 팀워크에 6천보 챌린지가 목금토 최종 보상이 있거든요. 3일 연속 다 했을 순 없겠지만 첫날부터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라떼는 아직 저렇게 잘 자고 있는데~ 누나가 같이 나가자고 살살 꼬셨죠? 그랬더니 눈 비비며? ㅋㅋ 일어나네요 5시 33분에 라떼로 나왔어요. 아직은 밖이 컴컴해서 라떼 등불도 켜줬답니다. 가을은 날이 좋지만 아침에 쌀쌀해서 옷도 입혀줬어요. 아직 어두워서 조명들이 켜져 있는 마로니에 공원입니다. 의자 조명등이 운치 있더라구요. 그래서 라떼도 기념으로 찰칵~ 어제 애매하게 급찐급빠 했는데 밤에 또 못이기고 서리태를 쬐끔 먹고 잤거든요. 그랬더니 300g 빠졌어요. 하긴 서리태 문제만은 아닐 수 있어요. 어제 감자양파치아바타 1인분을 먹었으니 좀 많이 먹은 편에 속하긴 하겠죠?😅 한 끼를 점심으로 먹는 것도 좀 불리했답니다. 뭐 그래도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아침으로. 이것저것 챙겨나왔는데 벌써 배고프네요. 견과류를 조금씩 먹기 시작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뇌의 착각 다이어트 후기
저는 2년6개월전에 병원에 건강검진 받으러 가서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듣고 다이어트를 결심 하게 되었다. 이유는 체중84kg, 당화혈색소 8.5, 혈압180~92정도였고 지방간에 모든 수치도 엉망이였다. 거기에 더해 갑상선암이라 수술까지 해야한다는 주치의선생님 말씀에 오래살려면 일단 입원해서 수술받은후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고 준비를 하던중에 우연히 100번씩 씹어서 먹으면 살이 잘 빠진다는것이 생각나서 실천에 옮기기로하고 제일먼저 한것이 술을 끊기로하였다. 그리고 내가 아는 대다수 사람들에게 나 암수술받아서 술도 끊고 뇌착각 다이어트를 할려고하니 몸좋아지면 보자고 연락하였다.이유는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야 다이어트는 성공할 확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첫째날부터 매끼니는 아침7시30분, 점심12시, 저녁 5시30분으로 정하고. 모든 반찬은 육류, 생선등 생명이달려서 스스로 살아왔던 음식은 일절 섭취를 하지않고 매끼니마다 밥따로 100번씹고, 반찬따로 109번씹고. 다먹은후에는 반든시 30분동안 걸었다. 100번씩 씹으면 밥 한공기 먹는데 기본 한시간은 걸리는데 우리뇌는 너무많이 씹으니까 엄청많이 먹었는줄 알고 착각을 일으켜서 포만김이들고 식후에 간식도 안땡겨서 리바운드할 염려도 없어진다. 또한 기름진 음식을 먹지않기에 우리몸에있는 지방부터 빠지기시작하는데 1주일에 2~3kg는 싑게 빠집니다. 그다음 다이어트에 중요한것은 매일 아침 일어나서 몸무게를 재고 기록하는것이다. 그래야만 빠지는게 실감이나서 더욱 열심히 하게 됩니다. 저는 1년에 22kg까지감량해서 62kg까지 되였는데 의가사 70kg를 유지하라곳내서 열심히먹고 현재는 70~71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뇌를 착각시켜서 다이어트 한번 해보세요
정상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