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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이렇게 관리하자

당뇨병 관리의 첫 번째 수칙이 ‘혈당 조절’ 인 만큼 설탕이 든 음식은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에는 꿀, 잼, 케이크 외에도 사탕, 초콜릿, 젤리 등 과자류, 콜라, 사이다 등 청량음료, 모과차, 유자차 등이 있다. 설탕은 환자의 혈당을 급격하게 올린다. 설탕 대신 식초, 겨자, 계피, 후추, 생강 등을 적당히 이용하고 단맛을 낼 때에는 부작용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안전한 인공감미료를 조금만 사용한다.

또한, 통조림 등 가공식품보다는 제철에 나는 신선한 재료로 조리하는 게 좋다. 

육류의 기름 부분은 떼어내고 닭은 껍질을 벗겨 사용한다. 튀김음식을 할 때 밀가루 반죽은 적게 하고, 음식 재료는 작은 조각으로 나누어 사용한다. 음식을 내어 놓을 때에는 접시에 조금씩만 담는 것이 기본이다.

술은 당뇨병 환자에게 ‘금기 사항’이다. 

혈당 조절이 잘 되는 당뇨병 환자에게만 소량 허용될 뿐 대부분 환자에게 알코올은 간 및 췌장 질환 등의 합병증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담배 역시 당뇨병의 혈관 합병증 진행을 촉진하므로 삼가야 할 대상이다.

또 비만한 40세 이상 성인, 가까운 친척 중 당뇨병 환자가 있는 사람, 갈증, 다뇨, 피로, 체중감소 등이 있는 사람은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 조심해야 한다. 고혈압, 췌장염, 담석증 등이 있는 사람은 1년에 1~2번 정도 혈당 검사를 받는 게 좋다.

 

 

 

 

 

당뇨병은 완치는 어려운 일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관리하는 만큼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병이고요

관리하면 일상생활 하는데 무리가 없기에 늘 관리하는것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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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팔망미인
    당뇨는 평생 잘 다스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