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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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6일차
공복혈당 119 숙면했고 어제 저녁도 야채와 수육으로만 하고 운동도 했고 컨디션 좋았어ㆍ 관리하자 오늘도 좋은하루를
초심무심
5월21일 혈당기록 3기 5일차
혈당 109 시간 오전 공복 내용 어제 저녁 아보카도 연어덮밥 평균 1만보 이상, 9시에 숙면에 들어감, 아침은 간단한 건강식 야채 셀러드로 시작합니다!!
강안2502
5월21일(화) 혈당 기록 챌린지 3기 8일차 인증
날짜 : 2024.5.21.(화요일) 혈당 측정 시간 : 아침식사 전(공복) 내용 : 오늘은 혈당 측정 결과 약간씩 낮아짐 어제 저녁 소식과 운동해 그런것 같아요 지속적으로 운동 예정이고, 오늘 아침은 잡곡밥과 두부 야채 위주로 하고, 점심은 가볍게 할 예정입니다. 저녁은 잡곡밥과 김치 멸치볶음으로 할 예정입니다.
KWK
3기 6일차
24년 5월21일 화요일 5:21 공복혈당 측정 99 신경을 쓰면 높고 어제는 신경 안쓰고 될대로 돼라 했는데 오전에 정상 수치로 나오네요. 어제 앉아서 가볍게 하는 체조를 하고 야채만 먹었더니 정말 기분 짱!!
우화맘
살빠졌다는 소리는 들어보자!
이번 2주도 지니어트의 미션과 함께 다이어트를 진행했습니다. 날이 점점 더워지고 옷차림도 얇아지고 있어 지치지 않고 더욱 힘을 내보려고 애를 쓰려고 합니다..ㅎㅎ 이번 2주도 급하지 않는 차분한 마음으로 기존방식과 큰 차이없는 방법으로 감량을 위해 관리했고 이번에도 체중을 감량했습니다. 몇년간을 80kg을 넘나들다가 저번회차에서 1차목표였던 73kg대를 달성했는데요. 이번에는 72kg대로 진입하는데 성공해서 나름의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본 숫자거든요... <체중변화> 6주전 : 75.7kg 4주전 : 74.9kg 2주전 : 73.7kg 이번 : 72.7kg 언제 72라는 숫자를 본건지 기억도 가물 할정도로 오래되었는데 너무 오랜만에 72kg대를 보았네요. 여기서 방심하지 않고 근력병행하면서 더 감량해보도록 하려고 합니다. <비포애프터> 사진을 보게 되면 점점 복부가 갸름해지는게 보이기는 합니다. 몸 전체에서 지방이 빠져나가다 보니 큰 차이는 아닐수 있지만 점점 복부의 살들이 가벼워지고 있는게 체감이 되고 있어서 긍정적입니다. 몸전체에서 살이 빠지면서도 계속 복부의 지방이 자리잡고 있는데 이건 단시간에 해결되기는 어려울것 같고 근력운동으로 근육량을 늘리면서 지방을 줄여야 복부의 살들도 점점 소멸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병행하면서 빠지고 있는 복부살들의 모습입니다..ㅎㅎ <식단>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기본 식단은 흔들리지 않고 지키려고 합니다. 저녁에 런닝을 하고 식사를 하면 식사시간도 꽤나 늦기 때문에 더더욱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식사로 부담없이 채우려고 합니다. 런닝을 하고 나면 배가 고파서 순간의 유혹을 잘 참아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매일 먹고 싶은것을 안먹고 참는것도 정신건강에 좋지 않기 때문에 주말하루는 영화를 감상하며 과자와 함께 먹으면서 나름의 희열을 느끼기도 합니다..ㅎㅎ 아래 사진처럼 여전히 양배추는 절대 집에서 끊기지 않게 준비하고 있고 두부요리, 닭가슴살 요리도 자주 해먹고 있습니다. 양파, 마늘도 빼놓지 않고 챙겨 먹고 있구요. <운동> 다이어트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식단이라면 보기 좋게 빼면서 요요가 오지 않게 하고 또 사람에게 활력, 에너지를 줄수 있도록 하는게 운동인듯 합니다.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어느순간 지치게 되고 예민해지기도 하고 허무함도 올때가 있을 겁니다. 그때 그런 약해지는 멘탈을 잡아줄수 있는게 운동이라고 자부합니다. 이번에도 주 4회 이상 비가 오거나 개인사정이 있지 않다면 런닝을 했습니다. 5km 이상 30분~60분정도의 런닝을 합니다. 날이 점점 풀리고 특히 요즘에 저녁에는 야외활동을 하기에 적당한 기온이라 하천변을 나가게 되면 많은 분들이 걷거나 런닝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는 분들이 많습니다. 꼭 시간을 내서 몸을 움직여주시기를 추천합니다. 야외에서는 런닝으로 유산소와 하체운동을 겸했다면 집에서는 홈트로 여전히 밴드운동으로 근력운동을 합니다. 캐시딜에서 구입한 밴드 인데 캐시딜포인트를 이용하거나 다이소를 가도 밴드등 여러 운동용품이 많습니다. 가볍게 시작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체질량지수 bmi> 이번에는 체질량지수도 궁금해서 신장과 체중을 기입해 보았는데 그동안 늘 과체중 이었는데 가까스로 정상범위에 들어왔네요. 체질량지수가 100% 맞다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수많은 데이터로 만들어진 방법이기 때문에 충분히 참고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정상범위에 들어오기는 했는데 여전히 가까스로 정상범위에 들어와있는 정도 입니다. 안정적으로 정상범주에 들어올수 있도록 계속 운동과 식단을 이어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검색창에 '체질량지수' 검색해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조언> 장기전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순간순간 유혹이 있지만 그 시기를 견디게 되면 듣는소리가 있습니다. "어? 왜이리 살빠졌어? 다른사람 같아!" 이런 말입니다. 이번에는 1년에 1번 있는 모임에서 살빠졌단 소리를 듣게 되니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느끼고 스스로 자존감이 올라가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시작했으면 살빠졌다는 소리는 들어봐야죠 ㅎㅎ 그런 의도치 않은 보상이 있으니 더 힘내서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화이팅을 하게 됩니다. 순간을 참아보시면 분명 자존감이 올라갈겁니다!!! 여름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모두 화이팅 입니다!!!
치노카푸
공복시 50키로 이하 유지 및 49.5목표!
5/9 식사후 무게 중간점검 (공복 목무게) 5/20 최종 식사 후 저녁 몸무게 49.7kg 감량기간 : 5/8~5/20 감량전 몸무게 : 공복시 49.8kg~50.3kg / 식사 후 50.0kg~50.7kg 감량후 몸무게 : 공복시 49.6kg~50.0kg / 식사 후 49.7~50.3kg 감량방법 : 식단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의 식단 파리바게트 샐러드 및 고기 위주의 식단 일반식의 경우 양줄여서! (메밀전) 운동 주 2회 필라테스 수업(화목 한시간씩) 공복유산소 운동 100칼로리 이상 (주3회) 꿀팁 당관리를 하니까 확실히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면서 식사후에도 크게 몸무게 변화가 있지 않는 걸 알았어요! 오늘 최종 공복 몸무게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식사후 몸무게가 49.7인걸 보니 대략49.5에서 49.6정도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 다들 식단의 순서를 야채 단백질 탄수화뭏 순으로 드셔보세요!
diane0807
2주간 다이어트 후기
1. 비포와 에프터 사진 2. 감량기간 5월 7일부터 5월 20일 3. 전 몸무게와 눈바디 48.1 키로에서 시작하였다 4. 후 몸무게와 눈바디 47.2키로 로 끝났다 5. 감량식단 중간에 휴일도 있고 아이 생일등으로 족발 시켜먹고 아웃백등을 가며 많이 먹기도 했지만 간식으로는 과자,빵은 줄이고 두유를 매일 챙겨먹었다 야채등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였다 6. 감량 운동 호수공원을 돌며 걷기를 많이 하였다 동네 산책이나 만보걷기등 하였다 하루는 자전거로 6키로 갔다오며 운동하였다 7. 꿀팁 및 조언 설사도 잘 하고 배도 자주 아픈데 빵,과자를 줄이니 배 아픈것도 줄고 옆구리 살도 들어간거 같다. 배고프면 간식으로 두유를 챙겨먹었다. 두유를 먹으니 건강도 챙기고 배도 든든해서 군것질을 덜 하는거 같다.
망고가좋아
5월 20일(월) 혈당일기 3기 5일차
혈당수치:117 측정시간:오후2시37분(식후2시간) 식단:고기야채쌈,냉면 조금 며느리 생일이라 외식을 명륜진사갈비에서 했다. 난 고기가 당뇨에 안좋다고 해서 다른데 가고 싶었는데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대신 고기를 야채와 함께 적당히 먹었다. 고기도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더라 ㅋㅋ 탄수화물은 고기집에서 나오는 냉면을 1/3 먹었다. 하얀 공기밥과 짭쪼롬한 된장찌개가 먹고 싶었지만 참았더니 혈당수치 정상!
날씬캔디아줌마
나의 2주 다이어트 후기
총 2주간 진행한 피나는 다이어트결과 보고할게요 감량전 몸무게가 51.4 키로 였어요 급살이 또 쪄서 이번엔 정체기까지 끼어 너무 힘들게 감량했어요 2주후 오늘 현재 몸무게가49.5키로 총 1.9키로 감량성공했답니다 야채랑 고기 위주의 식단으로 섭취했어요 시골에서 따온 상추인데 달팽이가 끼어와 씻다가 발견해 너무 달팽이가 귀여워 찍어봤어요 ㅎㅎ 고기도 많이 구매해 건강하게 다이어트 진행했어요.. 그리고 운동도 열심히 했어요 매일 걷기 많이는못하고 족저근막염으로 제가 고생중이라 하루 5천보 정도 매일 했고 저녁엔 수영하러 다녔어요 올해로 6년차 수영다니고 있어요 하루도 안빼먹고 수영장이 쉬지 않는이상 매일 운동하러 다녀요 휴가때 놀러갈땐 어쩔수 없이 몇번 빠지고 그외 매일 수영하러 다닌답니다 매일 같은시간에 자유수영때도 저녁으로 수업도 저녁타임으로 같은시간대로. 이번에 1.9키로 뺀 제 얼굴 턱라인 이랍니다. 얼굴 선이 확실히 예뻐요. 처짐없이 아주 예쁘게 매끄럽게 뺏답니다 팁을 드리자면.. 전 1주일에 2ㅡ3번 정도는 초음파고주파 저주파 엘이디 마사지기계로 피부관리 해주었어요 림프절마사지도 같이 진행했어요 노폐물 빠지고 몸 순환도 잘되거든요 살뺄땐 꼭 림프절맛사지도 함께 진행해주면 효과가 좋아요 피부도 맑아지고요 림프절은 목선 쇄골라인 턱선귓쪽 뒷덜미로 해서 겨드랑이 그리고 명치 와이존(사타구니) 무릎뒷쪽 종아리중간(알통)요. 거기만 샤워하면서 비누칠 할때 신경써서 매끄럽게 문질러만 줘도 정말 좋답니다 꼭 해보세요 ~~^^
정숙한여자정말
5월 20일 (월) | 혈당일기 3기 5일차
잠들기 전 혈당체크 합니다. 식이조절 중이라 저녁으로 야채샐러드, 오이, 방토, 당근라페에 닭가슴살 먹었습니다. 간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생김을 먹었습니다. 오늘 혈당관리도 성공! 내일도 화이팅하겠습니다.
강곰돌
먹깨비의 체중되찾기 성공기✌️
먹깨비의 다이어트는 다이어트후기 9회차를 끝내고도 계속 되었답니다. 저혼자만의 고독한 다이어트를 연이어하고 있었어요. 급 불어난 체중을 빨리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했기 때문에 마음이 조마조마 했어요. 누가 뭐라고 한것도 아니고 강요한것도 아니지만 저혼자 마음이 급하고 조급해서 발동동 구르는 심정으로 또 이렇게 2주를 보내게 되었네요. 저만의 몸무게에 대한 마지노선이 있거든요. 체중계에 이 숫자는 넘기지말자 이런거요. 😅 누가 그러더라구요. 40대가 되면 절대 살이 안 빠진다고.. 40대 이후로는 찌는 일 밖에 없다고 😨 억울해.. 🥺 나이 드는것도 억울한데 살도 안 빠져요..😢 이 말을 나이를 먹다보니 더더욱 알겠더라구요.. 진짜 살이 찌는건 눈 깜빡할 순간이고 살 빼는건 산정상에 오르는 등반의 길과 같다는 것을요.. 젊을 땐 몰랐어요. 으레 그냥 하는 말인 줄 알았죠.. 40대 넘어서 살빼려고 관리하는거 진짜 힘들어요.. 건강에 관심있으시고, 몸에 조금 더 신경쓰시는 젊으신 분들은 꼭 젊으실 때 관리 잘 해놓으세요.. 꾸준히 운동하시고, 몸에 좋은거 많이 드세요. 한해, 하루라도 더 산 산증인의 뼈져리게 후회하는 말예요 😭😭 아, 그런데 요즘에는 젊으신 분들은 알아서 훨씬 더 철저히 관리 잘하시더라구요. 정말 대단들하세요👍 제가 문제죠.. 문제였죠 ㅋㅋㅋ 1️⃣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바로 시작하는 5월 7일부터 하기는 했는데, 몸무게를 재지 못해서 9일꺼 밖에 없네요. 2일 간격이라서 아마 비슷할거라고 생각해요. 5월 7일부터 해서 5월 19일까지 했어요. 20일 아침공복에 몸무게를 쟀으니 19일까지 한 걸로 기록할께요. 총 감량기간은 13일이구요. 총 감량은 1.5kg 이네요. 기록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간에 한번 몸무게가 훅 늘어납니다.. ㅋㅋㅋ 먹깨비의 주말 먹방습관을 이기지 못하고 잠시 달달이의 유혹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일탈을 했다가 돌아왔더랍니다ㅋㅋㅋ 주말만 아니었더라면 더 빠졌을 거 같긴한데, 그래도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에 저혼자 흐뭇하고👍 저혼자 제가 대견스럽네요 👏👏👏 5️⃣ 감량 방법 (식단) 계속 쭉 이어온 다이어트여서 식단은 전과 비슷하게 했어요. 가공식품, 군것질 끊고 건강한 음식으로 몸을 되살리자! 이제는 건강한 몸을 생각해야 하니까요. 이런 생각으로 최대한 몸에 좋은 것으로만 섭취하려고 했어요. 아침은 안 먹던지 제철과일을 먹었어요. 아침인데 배도 안 고프고 안 먹고 싶은 날 있잖아요?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기운이 있는 날 말이예요. 그런 날은 그냥 안 먹었어요ㅎ 굳이 먹고 싶은 것도 아닌데 억지로 먹지는 않았어요. 안 먹어도 점심까지 괜찮더라구요. 중간에 잠깐 배가 고프긴 했지만 일한다고 정신 없으면 또 금방 사라지더라구요. 요즘에 참외가 참 맛있더라요! 2주간 아침에 참외만 먹은거 같아요ㅋㅋ 뭐 하나에 꽂히면 무섭게 그것만 먹어서요ㅋㅋ 먹을땐 주먹만한 조그마한 참외 두개 먹었어요. 맛나요~ 달아요~ 든든한 아침으로 좋더라구요. 놀라셨나요.. 전 껍질채 참외 먹어요... 왠만한 얇은껍질 있는 야채,과일은 껍질채 먹어요ㅎ 전에 글에도 있지만 당근도 사과도 껍질채 먹구요. 껍질 깨끗하게 씻어서 같이 먹으면 생각보다 먹을만 합니다ㅋ 껍질채먹으면 포만감도 훨씬 오래가고 몸에도 좋아요. 또 좋은 점은 음쓰도 안나온다는!! 🤩 점심은 그냥 일반식 먹었어요. 직장에서 일하는 관계로 그냥 그날그날 메뉴 정해지는대로 먹었어요. 대신 무조건 밥으로 먹었어요. 갈비탕 먹은 날도 있고 쭈꾸미볶음 먹은날도 있고 간단히 김밥 먹은날도 있고, 돌솥비빔밥 먹은 날도 있구요. 찜닭먹은 날도 있고,, 이번에도 새삼 느껴지만 참 다양한 한식들이 많더라구요. 대신, 국물은 안 먹고 밥은 무조건 반공기 먹었어요. 근데 요즘에 식당밥이 너무 작아져서 반공기도 너무 작더라구요.... 오후에 배고팠지만 그래도 꿋꿋하게 점심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간식은 일절 안 먹었는데 오후에 너무 배고파 기운도 없고 견디기 힘들면 두유를 먹었답니다. 제가 애정하는 99.9 두유 1팩 먹었어요. 그러면 속이 든든해져서 기운도 나고 배고픔이 많이 달래지더라구요. 저녁은 퇴근하고 7시쯤 먹었어요. 오트밀을 먹었어요. 제가 주로 먹은 메뉴는 오트밀죽이예요. 오트밀을 두유랑 같이 불려서 먹는건데, 제일 많이 먹었던건 오트밀참치죽이예요. 정말 간단한 레시피인데 맛있어요. 오트밀죽에 캔참치를 같이 곁들여 먹는건데요. 입맛에 따라 약간씩 간을해서 드시면되요. 전 오트밀참치죽에 계란도 넣어서 먹고, 미역도 넣어 먹고, 당근이랑 파도 다져서 넣어 먹었어요. 그날그날 먹고싶은 대로 먹었어요. 참치가 없는 날엔 오트밀죽에 견과류 넣어서도 먹었어요ㅎ 견과류도 같이 먹으면 고소하니 맛나요. 원래 오트밀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좋아서 반공기만 먹었어요. 자기전이기도 하구요ㅎ 오트밀죽은 장아찌나 김치랑 같이 먹었답니다. 한번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보기보다 맛있고 포만감도 좋고 한끼로도 괜찮아요! 추천이욤 🌝 6️⃣ 감량 방법 (운동) 운동은 꾸준히 해줬어요. 걷기 운동은 기본으로 해줬구요. 하루에 2만보 이상은 꼭 걸어줬구요. 평일 저녁에는 시간이 많이 없으니 지니어트 캐시홈트에 타바타 위주로 운동해줬어요. 요 며칠 허리때문에 본의아니게 운동을 쉬었더니 5분도 안되는 짧은 영상이 왜 그렇게 힘든지.. 다시한번 체력의 한계를 느끼며 반성했어요.ㅠ 1주차에는 타바타 영상을 1번하다가 2주차부터는 2번 반복재생하려고 노력했어요. 원래 타바타가 쉬는타임이 짧아야하는데 전 힘들어서 쉬다가하고쉬다가하고 그랬어요;;ㅋㅋㅋ 그래도 운동은 끝까지 다 했어요. 헥헥거리며.. 💦 힘들다고 도중에 포기 안한거에 칭찬👏 주말이나 쉬는 날에는 집에 있는 실내자전거 탔어요. 딱 몇시간한다 이런건 없었는데 그냥 시간있을 때마다 계속 올라가서 탔어요. 집에 있으면 상대적으로 퍼져 있기 쉬우니까 단 몇 분만 타더라도 운동하면서 계속 몸을 움직이려고 했어요. 쇼파에 앉아 있은적이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ㅎㅎ 거의 자전거 위에 있었어요ㅎㅎ 이렇게 힘들게 운동한 결과가 너무 좋아서 뿌듯했어요. 감량결과에 근육량은 변화없이 거의 체지방만 빠져서 정말 기분이 좋았답니다! 역시 운동이 최고입니다!! 이번엔 운동을 좀 많이 해줘서 그런데, 이제 다음이 걱정이네요.. 얼마나 더 해야 될지 ㅋㅋㅋㅋ 7️⃣ 꿀팁 및 조언 이번 10회 차를 마치면서 하나 느낀게 있어요. 제가 중간에 한번 일탈을 했다고 했잖아요.ㅋㅋ 그래서 체중이 잠깐 올라갔는데, 다이어트 도중에 체중이 올라갔다고 다 끝난게 아니라는 겁니다. 우리는 사람이고 누구나 먹고싶은게 그때그때 달라요. 조금 많이 먹는 날도 있고 적게 먹는 날도 있고 그런겁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계획하지 않은 음식을 먹고 생각했던 양보다 초과해서 먹어서 당황할 수는 있지만 절때로 자책하거나 포기하면 안된다는 거예요. 🙅🏻♀️🙅🏻♀️ 한번의 폭식이나 과식으로 그간의 다이어트 노력이 전부 수포로 돌아갔다는 생각에 우울감에 빠지면 안되요. 끝이 아닙니다. 적당한 반성과 자책으로 더욱더 의지가 타오를 수 있게 되어야 해요. 계획적인건 좋지만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거나 타이트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한두 번의 과식으로 지금까지의 다이어트가 전혀 무너지지 않거든요. 일주일 잘하다가 어쩌다 과자 한입먹었다고 이제 다이어트 끝났어 이러고 바로 폭식하는 경우 많죠.. 당연히 지금까지 저도 그랬고, 제 주위에서도 많이 봤어요. 그래서 항상 다이이트가 시작과함께 끝이었죠. 이럴때는 " 내가 오늘 좀 먹었네? 관리중인데 좀 방심했네 그래도 맛있는거 먹어서 힐링했어. 내일부턴 좀 식단이랑 운동에 신경써야지" 이러고 가벼히 넘길 줄 알아야 할거 같아요. '오늘 과식했어' 그럼에도 난 내일부터 내 갈 길을 가겠다. 이런 마인드로 지금까지 해오던 루틴을 계속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무소의 뿔처럼 당당히🫶🫶 저 끝을 바라보며 꺽이지 않는 굳은 의지가 필요한거 같아요. 매순간 다잡는 마인드컨트롤이 중요하죠. 말은 이렇게 쉽게해도 이게 제일 힘든거 알아요. 힘들지만 우리 노력해봐요. 실패하더라도 괜찮아요. 다음에 성공하면 되죠^^ 의지박약인 전 20년만에 성공했는걸요ㅋㅋㅋ 제가 지금 성공했어도 다음에 실패 할 수도 있겠죠. 먹깨비가 어디가겠습니까 ㅋㅋㅋ 그럼 다시 하는거죠 어려울거 없어요 🥰🥰🥰
앙칼진애미나이
2주 다이어트 후기
2주 다이어트 후기입니다. 다이어트는 평생해야 한다고 하는 말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조금만 방심했다 생각하면 살이 금방 오릅니다 지난주에 가족모임과 잦은 술자리로 인해서 살이 조금 올라서 2주동안 원래대로 하였습니다. 최대한 탄수화물은 배제한 음식을 먹고 단백질과 야채 위주로 많이 먹었습니다 요즘 오이가 싸서 오이를 많이 먹었습니다. 그리고 자전거타기와 만보걷기로 운동을 계속 했습니다.. 체중계 상으로는 많이 빠져 보이진 않지만 눈바디를 했을때 군살이 조금 정리 된 것 같습니다.
샤바댕
나의 다이어트 후기
*감량기간:5.8~5.20 *감량 전 몸무게: 60.5KG *감량 후 몸무게: 60 KG *감량방법(식단): 전과 같이 하루 세끼는 먹지만 밥먹기 전에 삶지않는 양배추 썰은것과 생 당근, 오이 그리고 파프리카 등 집에 있는 야채와 과일을 먼저 먹고 그 다음에 식사를 진행했습니다. 역시나 포만감이 있어서 좋더군요! 밥은 잡곡밥을 작은 공기에 담아서 먹었고 이번에는 좀더 저염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전에는 조금 짜게 먹은듯해서 이번에는 삼삼하게해서 먹었는데 그게 조금 좋았던 것 같습니다. *감량방법(운동): 늘 정기적으로 당구 모임을 가입해서 당구를 쳐서 칼로리 소모를 했습니다. 가까운 거리는 차를 타기보다는 걸어서 늘상 만보를 채웠구요. 또한 매일매일 지니어트 캐시 홈트를 30분가량 추가로 더 했습니다. 티비보면서 아령도 들었고 윗몸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꿀팁: 역시 꿀팁이라하면 식사전 야채 먹기입니다. 전 이것만큼 좋았던 것이 없었네요. 변비도 생기지않고 체중도 감량하면서 잠도 잘옵니다. 채소 가격이 올라서 조금 걱정은되지만 그만큼 건강에 좋으니깐요. 다들 배가고프시거나 식사전 야채먹기 해보시면 효과 톡톡히 보실겁니다ㅎ
박상목
다이어트후기
기간 14일간 감량은 ㅡ 1.1키로 식단 열심히 잘하고 운동도 꾸준히했다 만보는 기본으로하고 그외에 많이 한 날도 있지만 만보만 겨우 한날도있다 그래도 나잇살이라 빼기 진짜 어려운데 이렇게라도 빠진건 진짜 잘했다고 나 자신에게 칭찬해본다 ㅎ 식단 식단은 야채를 많이먹고 단백질도 꼭 같이 챙겨먹었다 탄수는 잡곡밥으로 40~70 그람정도ㅎ 체중변화 열심히 하다가도 옆길로 샐때도 있어서 조금씩 오르다 내리다 반복도 했음
수국이
혈기챌 3기 3일차 인증
날짜 : 5월 20일 월요일 측정시간 : 점심 식사후 점심으로 당근주스먹고 김치찌게,두부구이,멸치조림,잡곡밥 먹었어요. 저는 공복혈당이 좀 높은편이고 식후 혈당은 많이 안높게 나오네요. 밥먹기전 야채주스 먹는게 도움이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쿄쿄84
혈당일기3기 3일차
아칭공복 혈당 어제 저녁은 피자와 파스타~ 맛나게 먹었더니 공복혈당이 어제보다 높아졌다 오늘도 역시 열심히 걷고 움직이기~ 밥은 반만 먹기 야채로 배채우기 ㅎㅎ 오늘 하루 모두 수고했어요
한루비
제육
저녁에는 야채 추가 해서 제육볶음 해서 먹었어요. 양념 되서 파는 제품들도 요즘 맛있게 잘 나오네요. 남편 입맛에 맞는지 또 사오라고 하네요 ㅎ
로블ㅎ
혈당일기 3기 3일차
5월 20일 월요일. 아침-쌀밥&순두부찌개 점심-잡곡밥,두부김치국,달고마떡볶이,해물야채까스 저녁-햄버거 오랜만에 올리네요.
freeday
5월20일(월)혈당일기3기 7일차
날짜 )5월 20일 축정시간 )저녁7시30분 내용 )저녁으로 닭갈비에 상추쌈 싸서 밥한공기 뚝딱 했어요 후식으로 참외 1개 먹었습니다 식사후 30분 후 측정수치 118 비교적 양호하게 나왔어요 몇일전 150 까지 치솟아 운동열심히 하고 야채식단위주로 관리했더니 많이 괜찮아진거 같습니다 꾸준히열심히 관리해야죠
정숙한여자정말
혈기챌 3기 4일차 인증
날짜;5월 20일 공복혈당 어제 저녁으로 상추쌈을 참치랑 같이 싸먹었다~~ 야채를 많이 먹어서 그런가 많이 오르지않이 좋다
할매2
저녁은 건강식
저는 분식집에서 너무 먹어서 저녁은 야채만 먹고 남편은 아침에 남은 추어탕에 들깨가루 추가하고 생선 구워서 차렸습니다. 완전 건강식 저녁입니다.
루시안
5월25일 혈당일기 7일차
점심약속이 있어서 오리고기먹었어요 오늘부터 관리하려고 고기조금에 야채위주로 먹었어요 6시간후 혈당103 밥을 안먹었더니 관리가 됐어요 내일도 계속 관리합니다.
sara0904
저녁
시누이가 길러주신 야채로 저녁 맛있게 먹었어요
보통아이
2주간 다이어트 후기
매일매일이 다이어트 인데 비포애프터를 위해서 2주간 측정 해 봤어요 병원에 있을때는 살이 알아서 빠지는데. 퇴원해서 집에만 있으면 입터짐때문인지 자꾸 살이쪄요. 아침에 5시20분에 일어나서 런닝머신에서 인터벌로 1시간 운동하구요. 주말에는 7시쯤 운동가요 혈당을 잡기 위해서 공복으로 운동해요. 아침식사는 샐러드나 심심한 미역국 정도와 계란후라이 하나이거나 닭가슴살로 먹어요. 점심에도 미니뷔페에서 먹기는 하지만 식사량 조절을 하는데요. 문제는 식간에 혈당이 떨어지니까 꼭 뭔가를 먹게되요. 최대한 덜찌게 하려고 고구마나 옥수수 과일을 먹는데도 공복기간이 줄다보니 살이 빠지기 힘든거 같아요. 저녁에는 집에서 먹으면 잡곡밥 80g에 야채킬러인 남편과 야채 위주식사를 해요. 단백질은 꼭 챙기구요. 식간에 저혈당 간식만 덜 먹어도 살이빠질거 같은데. 아직도 연구중이라 힘드네요. 맞췄다 싶다가도 몸의 흐름이 바뀌면 다시 조정해야하니 쉽지 않아요. 그래도 오늘도 열심히 다이어트 해요^^ 300g감량도 감지덕지하면서. 꾸준히 하다가보면 많이 빠지는 날도 있겠죠?? 다이어터들 힘내세요.
연완이맘
2주다이어트후기
다이어트 끝났다고 마구먹어된여파로 시작 60.7kg 꼭 한끼를 건강하게 먹자는 생각으로 야채도먹고 비빔밥해먹공 고기먹공 계단도걷고 플랭크도해보고 지니어트해서 하라는 홈트도해보고 주3회 런데이는 기본이고~~~## 결과 59.9 kg 살은 많이 빠지진않았다 ㅡㅡ 계속 경각심을가지고 음식조절해야한디 좀 풀어줬더니 ㅜㅜ 아주 쬐끔줄었네 ㅡㅡ 마음가짐을 다시잡고~^ 음식의유혹을 좀 참아보고 해야겠죠??????
최군80
혈당일기 3기 2일차
5월 20일 월요일 아침 8시경 공복 혈당으로 재어보았음 어제보다는 약간 내려간 수치이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이 높다 ㅠㅠ 어제부터 야채 위주로 착실히 먹고 있다. 저녁도 왠만하면 빠른 시간에 먹고 군것짓도 스톱~
사투아
나만의2주다이어트후기🤩
지니어트에서 처음으로 2주다이어트 참여하게 되었어요 5월7일~ 오늘까지 관찰해본 제 변화들,, 요즘 몸이 너무 안좋다보니 그동안 안좋은습관들을 차차 바꿔보고자 시작점으로 참여하게되었지요 비포ㅡ 시작무게- 공복이라 생각보다 나쁘지않지만 앞자리 5자를보고싶어요 그렇게 5에 정착하여 유지하고싶어요 애프터ㅡ 역시 생각보다 변화는 크지않아요.. 어느정도 예상은했어요 그래도 증량이 되지않은건 정말 큰 선물이죠 2주동안 제가 간헐시간을 지켜보려구 16:8을 시행했구요 중간중간 짧았던적이 몇번있기는했어요 음식들도 평소에 먹던 양보다 덜먹으려고 노력했구요 간식이나 아침또는 저녁에는 칼로리 덜높은 과일이나 야채를 먹으려구 노력했죠,치팅데이때는 치킨을 워낙 좋아해서 튀기지않은 구운치킨으로 식욕폭발을 막고는했어요 그리구 운동!!운동 중요하죠! 그치만 어디까지나 나에게맞는운동이 최고에요 저는그래서 제 컨디션에 맞게 주로 만보나눠걷기 또는 오천보걷기 실내바이크 홈트조금씩,그리구 지니어트에서 새로나온 캐시홈트스트레칭 정말 좋더라구요 그것 틈틈히 해주었어요 이렇게제가 2주간하면서 느낀점이 있다면 감량에 있어서는 수면 운동 식단 3박자가 맞아야 질좋은 다이어트가 된다는걸 느꼈어요!!^^^ 운동식단 잘해도 잠을 잘 못자면 컨디션이 꽝이구 혈당수치도 엉망이더라구요^^;; 건강을위해서 그리고 아름다움을위해 꾸준한관리 계속 해볼께요^^
어묵손가락
혈당일기 3기 8일차
날짜:5월20일 측정:점심식사후 내용:육개장,족발,쌈야채로 푸짐한 점심식사후 동네 한바퀴 30분 산책후 측정~~ 지금처럼 꾸준히 관리해보자~^^
별사랑천사
9일간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관리
감량 기간 : 9일 비포 : 57.5 에프터 : 56.8 감량방법(운동) : 실내 사이클을 많이 탔어요 사이클도 진짜 미친듯이 돌리면 땀 뚝뚝 나거든요 하루에 한시간은 미친듯이 강하게 돌려서 땀 완전 뺐어요 물론 챌린지 덕에 만보걷기와 계단운동 물 마시기도 꾸준히 했구요 운동은 땀나게 하는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걸을땐 땀복입고 걸었어요 감량방법(식단) : 채소나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했어요 탄수화물은 최대한 줄이구요 라면 정말 좋아하고 빵 완전 사랑하지만 일단 마음먹고 빼는 기간에 무조건 탄수화물은 최소화로해요 그래서 라면과 빵만 줄여도 빠지네요 이번에는 집에서 갈아마시는 두유를 많이 마시면서 단백질 섭취에 신경 썼어요 꿀팁은 저는 일단 탄수화물 무조건 안먹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대신 야채 단백질 수분 보충은 필수예요 운동은 땀나고 숨찰때까지 하는게 운동이지 그냥 걷는건 산보라 운동 안돼요
해설사
5월 20일 (월) 혈당일기 3기 7일차
- 날짜 : 2024.05.2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인터넷으로 주문한 추어탕을 데워서 먹어봤어요. 700g 인데 절반만 먹었어요. 야채를 다양하게 먹었네요. 와일드 루꼴라는 허브라서 생각보다 향이 많이 강하더라고요. 부라타치즈랑 먹어야 어울릴 듯 하네요. 어제 피곤해서인지 오늘 영 기운이 나지 않아 식후 걷기를 35분만 했어요. 들깨가루 넣어서 먹으니 고소해서 국물도 다 먹었더니 혈당이 110대를 넘어버렸네요. 점심 파프리카 / 샐러드 믹스 / 샐러리 / 와일드루꼴라/ 깻잎 / 익힌 브로콜리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시판) 외갓집 더 명작 버드나무집 추어탕 35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10회차]2주다이어트 후기
2주동안 1.2kg감량 64.1---->62.1 식단위주에 감량이였지만 주 1~회 골프를 치기도 했어요. 하지만 골프를 치고 와서 일반식 하면 신기하게 몸무게가 더 늘어 있더라구요. 하지만 매일하면 좀 달라지긴 하겠죠. 운동보다는 식단에 신경쓰고 요 몇칠 다이어트를 했는데 살이 잘 빠지네요. ☆☆팁 식단은 매끼니 먹었구요.. 적당히 많이 먹었어요. 저녁도 잘 챙겨 먹었어요. 배고픈 다이어트는 아니였네요. 단지 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를 많이 먹었어요. 탄수화물은 150g 안 넘기려고 노력했네요. 전에는 몸무게가 들쑥날쑥해서 의욕도 상실되고 힘들었는데 요 몇칠 계속 잘 감량이 되고 있어요. 시간은 걸리겠지만 다이어트가 무섭지는 않네요. 오늘아침 몸무게 62키로데에 진입했네요 ㅎ 매일 아침 몸무게 기록 단백질 섭취를 위해 삶은계란, 삼결살을 자주 먹었어요 과일과 야채도 많이 먹으려 노력했네요.
굳트
드디어 고무줄 몸무게를 타파하다!
첫목표는 0.5kg이라도 빼보자였고 나름 성공적이었어요. 첫도전 때는 50kg에서 49kg까지 수월하게 1kg 정도 빠졌는데, 두번째 도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 위기가 왔네요 예전에도 다이어트 시작하면 49kg까지는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그다음이 문제에요. 다시 50kg를 향해서 가곤 했어요 ~ 지니어트와 함께한 다이어트 시작한지 3주만에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많은 야채와 적은양의 과일 현미밥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자꾸 맛있는게 댕기더라구요 치킨, 피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계탕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식의 마음의 유혹이 샘솟는 시기였어요 안돼 안돼!! 마음의 소리~ 좀 참다가... 삼계탕은 단백질도 많으니 몸보신하고 운동 더 많이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 삼계탕 한그릇을 뚝딱 먹었더랬어요~ 근데 그 한번 식단규칙이 무너진게 문제였지요. 그 다음 날에는 돈까스도 먹고 ... 먹는건 더 먹는데 운동은 똑같이 하니 몸무게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이대로 무너질 순 없짆아요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요 반성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식단규칙을지키고 운동은 2배로 열심히 했어요 근력운동을 평소보다 2배는 한거 같아요 탄수화물 좀 더 줄이고 야채를 엄청 먹었어요 기간 : 24년 5월 7일~ 5월 20일 (2주) 감량전 : 5월 7일 일 49.3kg 감량 후 : 5월 20일 48.7kg 약 0.5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전 49kg가 잘 안깨지는데 이번에는 위기는 있었지만 목표 달성했네요 ~ 방심하다간 다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가겠어요 ~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이번에는 식사 순서를 약간 바꿔봤어요. 소화가 더디게 되는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한 10분 자나서 야채와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먹으려고 챙겨둔 탄수화물을 남길 때도 있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양푼이에 좀 더 가득 담았네요 ㅎㅎ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정식을 먹으면 반찬을 많이 먹고 비빔밥 먹을때는 밥은 반만 먹고 해서 탄수화물 먹는 양을 밥반공기 정도로 유지했습니다. 저녁은 단백질 먹고 => 야채 먹고 =>현미밥 반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이번에는 중간에 삼계탕, 돈가스 등 열량이 많이 나가는 음식을 먹은 탓에 다이어트 위기를 겪어서 근력운동을 이전보다 훨씬 많이 했어요 식후 30분 후에 2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었어요 저녁 식사 30분 후에는 1시간 정도 걸었고 홈트로 허벅지 근력 운동에 집중했어요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맨날 똑같은 야채 과일 현미밥 먹다보니 단것도 댕기고 맛있는 것도 댕기더라구요~ 그럴때는 야채도 파프리카 같은 단맛이 약간 나는 야채를 먹는 것도 좋아요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다른 야채보다 맛이 있더라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 몸보신 한다고 삼계탕 많이들 먹게 되잖아요 삼계탕은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아서 껍질은 먹지 않는게 좋고, 양을 반정도만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국물이 짭짤하니 먹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 다음에 먹을 때는 반을 나눠서 그릇에 담으려구요~ 시판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무가당이더라도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덜 달고 포화지방도 낮아서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