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크래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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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면회 다녀오고 너무 힘이 들었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도 겨우 했답니다. 빨리 점심 차려 먹었네요. 달걀 7개 정도 삶아서 이모 하나 드리고, 2개 쓰고 나머지는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에 야채믹스와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팽이버섯볶음 초당옥수수 조금 넣고 토마토 1.5개 넣어 가져왔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토마토는 썰어 넣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배치하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진에는 없지만 이거 먹기 전에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견과류랑 샐러드랑 옆에 두고 같이 먹었네요. 오늘도 견과류가 엄청 먹고 싶어 중간중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몸이 너무 힘드니까 이것은 제한을 못하겠어요. 그릭요거트 비벼서 샐러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 같이 먹었네요. 시원한 빙수도 먹고 싶고 카페인 보충도 필요해서 크샷추 슬러시로 빙수 만들어서 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어요. 그래도 좀 배부르라고 오트밀 15g 정도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 조금 비벼서 밑에 담았답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어서 빙수얼음이랑 갈아서 그릇에 넣고 팥조림을 좀 올리고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만 조금 더 올렸답니다 쌉싸름하면서도 보통때보다 팥이 더 많아서 더 달콤한 크샷추빙수가 됐답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좀 더 많이 먹는데 너무 힘들었거든요. 아직 3천 보 정도 더 걸어야 하는데 걸을 자신이 없을 정도로 힘이 없네요😔 마그네슘과 마지막 삐콤씨 챙겨먹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샐러드와 불고기버거(+복숭아)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갔다가 20분 만에 들어왔답니다. 7시 50분에 들어와서 라떼 밥 먼저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챙겨 먹었네요. 그제 남동생이 햄버거 세트 시켜서 먹고 햄버거 남겨놨답니다. 롯데리아 불고기 베이컨버거였는데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빼서 수제 불고기 버거 만들었네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불고기 버거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팽이버섯볶음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초당옥수수(마지막)와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불고기 버거는 우선 해체해서 시들한 양상추는 버리고 불고기 패티랑 베이컨은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빵에서는 소스 긁어냈네요. 토마토랑 양파는 쓸 만해서 씻어서 따로 놔뒀어요. 아래빵에다가 물렁한 복숭아 깔고 패티 올리고 야채(양상추 양배추 당근)랑 좀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더하고 빵으로 덮었답니다. 패티랑 복숭아가 있어서 소스는 필요 없을 것 같더라고요. 견과류 먹고 샐러드 그릭요거트에 비벼서 맛있게 먹고 햄버거까지 먹으니까 푸짐했어요. 내가 조금 바꾼 불고기버거는 맛있었답니다. 특히 물렁한 복숭아가 익어가지고 달달하고 촉촉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아삭함이 살아있는 든든한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을 때! 든든하지만 칼로리 걱정은 덜어주는 '소고기 햄 야채 가득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신선한 야채의 아삭함과 특제 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입맛을 돋우어 줄 거예요. 😉 🌱 필요한 재료 (1인분 기준) 빵: 참깨 통밀빵 2장 (일반 식빵보다 포만감이 높고 건강해요!) 메인: 저염 소고기 햄 2~3장 치즈: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1장 채소: 양배추 듬뿍 (잘게 채 썰어서 두 줌 정도) 당근 약간 (곱게 채 썰어서 반 줌 정도) 양파 1/4개 (아주 얇게 슬라이스) 파프리카 1/4개 (얇게 채 썰기, 색깔은 취향 따라!) 특제 소스: 라이트 마요네즈 1스푼 저당 케찹 0.5스푼 올리고당 0.5 티스푼 (설탕 대신 건강한 단맛!) 후추 약간 (톡톡!) 🍳 만드는 법 채소 준비하기 🥬: 양배추와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 섞어주세요.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파프리카도 예쁘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특제 소스 만들기 🥣: 작은 그릇에 라이트 마요네즈, 저당 케찹,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조절해요! 빵 굽기 🍞: 참깨 통밀빵을 마른 팬이나 토스터에 넣어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Tip: 빵을 구우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주고 더 고소해져요!) 샌드위치 조립하기 🥪: 구운 빵 한쪽 면에 만들어둔 소스를 얇게 펴 발라주세요. 그 위에 저지방 치즈 → 소고기 햄 순서로 올려줍니다. 물기를 뺀 양파와 파프리카를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미리 섞어둔 양배추&당근 채를 산처럼 푸짐하게 올려줍니다. (이게 바로 아삭함의 비결!) 남은 빵 한쪽에도 소스를 발라 뚜껑처럼 덮어주세요. 포장 후 자르기 ✨: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단단하게 감싸준 뒤, 빵 칼로 반을 쓱 잘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재료가 흩어지지 않고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 다이어트를 위한 꿀팁! 포만감 UP!: 양배추의 양을 늘리면 포만감은 커지고 칼로리는 낮아져요. 나트륨 DOWN!: 햄과 치즈는 가급적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주세요. 함께 즐기기: 설탕이 들어간 주스 대신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다이어트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 오늘 점심은 맛있고 건강한 샌드위치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맛있게 드세요! ❤️ #다이어트샌드위치 #샌드위치레시피 #건강식단 #다이어트식단 #소고기햄샌드위치 #다이어트레시피 #홈브런치 #간단요리 #통밀빵샌드위치 #레시피공유
조하민o3f
양배추그라탕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양배추가 많아서 그라탕으로 소비합니다. 재료준비 양배추 계란 깻잎 케이퍼 토마토소스 모짜렐라 치즈 파슬리가루 만드는 방법 1.내열용기에 채 썬 양배추 깻잎조금 계란 케이퍼8알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다. 2.토마토소스를 얹고 모짜렐라 치즈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다. 3.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완성. 케이퍼가 없으면 소금 후추로 간하셔요. 꿀팁 감자 가지 단호박 야채 과일 견과류 등 식자재는 다 만들 수 있어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왕만두버섯전골
진료받고 다음 예약하고 처방전 받으니 10시쯤 됐거든요. 직원 식당은 11시부터 여니까 1시간 동안 걷기를 했답니다. 오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 메뉴는 왕만두버섯전골 입니다. 왕만두버섯전골, 잡곡밥 반그릇, 양배추 샐러드(+견과류) 3접시, 삼치양념구이, 오이양파생채, 건파래자반(한입 먹고 짜고 달아서 안먹음), 깍두기(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 남김) 우선 양배추 샐러드에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과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견과류 넣어 먼저 먹었어요. 야채 다 먹었으니 다음에는 단백질인데 삼치구이랑 만두 버섯전골에서 두부랑 만두를 꺼내서 먼저 먹었네요. 삼치는 삼삼한 편이긴 했고 왕만두는 바깥에 피 두꺼운 부분은 남겼답니다. 그리고 이때 양배추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서 한 접시 더 갖고 왔네요 밥에 양배추 샐러드 더해서 남은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답니다. 전골에 야채랑 버섯, 당면도 건져 먹고 오이양파생채는 제일 맛있는 반찬이었답니다. 깍두기는 오늘따라 맵고 달아서 2개만 먹고 건파래자반은 생각보다 달고 짜서 한입 먹고 말았네요 국물과 만두피, 생선뼈 그리고 건파래자반, 깍두기가 남았네요😅 오늘도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답니다. 여유가 있어서 직원식당에서 영양제도 챙겼어요 마그네슘 칼슘 비콤씨까지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또띠아 닭가슴살
양배추,당근,오이등 야채 채썰어서 닭가슴살 에프에 돌려서 굽고 쓰리라차 소스 뿌려서 먹음 2개만 먹어도 배불러요 다욧할때 딱이네요
승한맘
점심은요 ~
오늘 점심 메뉴는 볶음우동과 돈까스 야채와 해물 전분물 준비해서 만들고 돈까스는 에프에 데워 함께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크리스피 닭가슴살 샐러드
산책 후 신선한 야채에 감자 당근라페 크리스피 닭가슴살 리코타 치즈등을 올려 샐러드 준비해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꼬막 비빔밥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 다이어트를 하면서 좀더 맛있께 먹고 더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을꺼에요 저또한 그렇거든요.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생각해낸 레시피에요. 사실,, 이렇게 많이들 드실거에요. 하지만, 한끗 차이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소개하는 다이어트 레시피는 밥 하나 바꿔서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가 되는 거에요 . 그럼 지금 부터 소개 하겠습니다. 재료 꼬막,당근, 오이, 양파 등 신선한 채소, 오이고추, 부추 사실 집에 있는 신선한 야채들을 준비하면 좋고, 저는 오이고추, 부추, 당근 정도 넣었어요. 현미밥 또는 곤약쌀 밥을 바꿔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양념장: 고추가루1큰술, 저염간장 ½큰술, 매실액 약간, 다진 마늘, 참깨 혹 참기름을 넣고 싶으면 향만 나게 소량만 넣으세요 만드는 법 꼬막을 깨끗하게 씻어 삶은 후, 살만 발라 채에 담아두세요. 함김 식혀 줍니다. 채소는 당근, 오이, 양파, 오이고추,부추 등을 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저는 당근, 오이고추, 부추를 준비 했어요. 양념장은 고춧가루, 간장, 매실액, 다진 마늘, 참깨를 섞어 만듭니다. 저염간장을 사용해서 칼로리를 낮추고 참기름을 제외했어요. 현미밥 위에 꼬막살과 채소를 올리고, 양념장을 넣어 골고루 비벼줍니다. 포인트 꼬막의 쫄깃한 식감과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이 아주 맛이 좋아요. 양념장은 적당히 매콤하게 만들어야 맛이 살아나면서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고추장을 넣어도 좋습니다 . 현미밥이나 곤약쌀을 사용하면 혈당 관리에도 좋고,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제격이에요. 혹 현미밥이나 곤약쌀이 없다면 소량만 넣으세요^^ 이렇게 만든 꼬막비빔밥 다이어트 레시피는 한 끼로 충분히 든든하면서도, 칼로리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사입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오늘 저녁 꼭 만들어보세요. 혹 더 매콤한걸 좋아하시면 청양고추도 살짝 넣어보시구요 꼬막살의 쫄깃함과, 야채의 신선함, 곤약밥이나 현미밥으로 칼로리도 줄이고 포만감도 높여 다이어트 레시피로 딱이에요
지니어트인
저녁
김치 제육볶음 애들이 김치를 좋아해서 저는 그냥 고기랑 야채만 조금볶은 제육이 좋아요
숫자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카레
다이어트를 할때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가며 건강을 위한 식단을 짜도 좋겠지만 저는 다이어트 중에는 최대한 간편한 조리법으로 만들어 먹을수 있는 요리를 선호하는 편이예요 이유는 요리할때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고 신경을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그것들이 간혹 스트레스로 오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의지가 금방 무너지고 스트레스로 인해 또 군것질 거리를 찾게 돼구요 평소에는 데워 먹을수 있는 닭가슴살이나 간편조리가 가능한 닭가슴살 볶음밥등을 선호하는데 조금 든든하게 먹고 싶을때 만드는 요리가 두부카레입니다 두부가 단백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높지 않은 반면 포만감이 좋아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카레에 들어 있는 강황은 항산화 작용도 하고 항염증,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주구요 혈액기능과 소화기능 개선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조리법은 심플해요 사실 조리법이라고도 할게 없지만 일단 양파는 필수 재료이구요 그 외에 기호에 맞춰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등을 가급적 작은 사각썰기로 준비해주구요 두부도 큐브처럼 사각썰기로 준비해서 기름없이 야채를 살짝 볶아 줍니다 어차피 물 넣고 끓이는 조리법이라 아주 살짝만 익히면 되구요 두부랑 카레 같이 넣고 카레의 루가 녹을 타이밍에 바로 꺼내서 먹으면 돼요 카레 자체에 이미 조미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조미료를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야채 써는 시간 빼고는 5분도 안 걸리는것 같아요 잡곡밥이랑 같이 해서 영양가 높은 포만감 있는 식사를 하고 싶을때 즐겨 먹는 요리입니다
켈리장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양배추 요리
저는 40대 중반 주부이고요. 이제 나이 50살이 되는 남편과 대학교 신입생인 큰 딸과, 작년에 중2병 끝나고 고생길이 열린 막내딸과 이제 세 살이 넘어가는 아기 강아지랑 같이 살아요. 제가 대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먹는 거 좋아해서 살이 좀 있었는데요. 대학교 들어가서 집에서 나오게 되서 자취 생활 할 때부터 살이 잘 안찌더라고요. 옛날에는 다 고생하면서 대학교 하숙생활, 사회 초년 시절 자취 생활 했으니까요. 대학교 졸업 이후 직장 생활 3-4년 정도 하다가 남편 만나고 결혼해서요. 큰 애가 생기고 출산 이후에 직장은 그만 두고요. 남편이 결혼 전 저 만날 때는 키가 약간 크고 정상 체형이었는데요. 먹는 거 좋아하고 술 마시는 거 좋아하고 결혼 전에는 담배도 피웠었던 거 같아요. 결혼 이후 누구나 그렇겠지만 남편 일하는 곳이 사람 상대하고 스트레스가 많고 야근이 많은 곳이어서요. 남편이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풀더라고요. 우리 결혼 초에 이전에는 남자가 살빠지면 아내 때문이라고 해서 걱정이 되서 방치한 것도 있어요. 다행히 큰 애 출산 이후 남편이 담배도 끊고 음주 자리도 자제하더라고요. 먹는 거 조절은 잘 안 되는 상화이었고요. 남편이 40대 중반 되어가서 직장에서 건강 검진 하더니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 주의 단계라고 나오기 시작했어요. 살은 결혼한 이후 20년 사이에 약 15kg 정도 찐 거 같고요. 또 문제가 큰애는 저를 닮아 입도 좀 짧고 살도 잘 안찌고 날씬한데요. 한창 민감한 막내딸이 살이 잘 찌는 체질인데 먹는 거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는 군것질 과자도 좋아하고, 남편 좋아하는 국물 요리도 좋아하고요. 학교, 학원에서 늦게 돌아와서 먹을 거 챙겨줘야 하는데, 영양성분, 다이어트 챙겨서 음식 해줘야 하니 고민이더라고요. 다이어트 레시피, 유튜브 동영상 열심히 보다가 요새는 양배추 요리에 꽂혔어요. 서양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위가 좋은 이유가 양배추를 잘 먹어서, 평소에 위통때문에 고생하는 저를 위한 이유도 있었고요. 제일 잘 해주는 레시피는 양배추 계란 참치 덥밥히고, 양배추 두부야채롤이에요. 영양 성분 뒤져봐도 이렇게 균형 잡힌 음식이 흔치 않고요. 결정적으로 맛도 있는데 든든한 느낌도 나서 밤에 다이어트 식사로 자주 해주는 편이에요. 남편도 아침에 얼굴 배 안 붓는다고 좋아하고요. 매일 밤 체중계 올라가는 막내딸도 이 요리들은 잘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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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저속노화 냉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
차갑게 먹는 파스타 면+불고기+발사믹소스+채소 의 불고기 샐러드 파스타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채소가 아삭아삭 신선하고 면이랑 먹기딱좋 은데다 파스타 면이 듀럼 밀로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양이 아주 많아서 휠씬 좋네요. 쫄깃쫄깃한 파스타면에 불고기랑 야채 골고루 넣어서 한 입씩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김치 부침개 레시피 공유합니다
다이어트 중에서 매운 음식을 참기 힘든데요 자주 해먹는 요리가 김치를 재료로 한 메뉴를 자주 만들어요. 그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종종 만들어 먹는 김치 부침개 레시피 공유 해 보려고 합니다. 마침 신랑도 같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서요 왠만하면 밀가루를 참아보려고 노력 중이에요 탄수화물을 줄이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많이 느낄 수 있게 김치 외에도 여러 야채들을 같이 넣어요. 이번에는 마트에서 산 글루텐 프리쌀가루를 사용해 봤는데요 점성이 너무 없을 것 같아서 계란을 하나 풀어 넣었어요. 그리고 설탕 대신 바삭함을 더 해줄 수 있게 새우 가루를 첨가 했습니다. 솔직히 밀가루나 부침가루를 넣는 게 훨씬 김치부침개 답지만 다이어트 중에도 일반식과 가까운 메뉴를 먹을 수 있어서 이정도면 만족 합니다^^ 글루텐프리 제품 많이 알고 계신 분 계시면 댓글에 추천 부탁드릴게요 저희 집은 부침개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거든요^^~~
seabuck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5년간 유지되는 체중 비결 그릭요거트 샐러드
다이어트를 억지로 먹는걸 줄여서 하시는 분들은 실패를 자주 하시게 되지요 제가 사용한 이 방법을 시도해보세요 꾸준하게 아침마다 그릭요거트를 곁들인 블루베리. 아몬드. 과채 샐러드를 드시면 체중이 항상 유지된답니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에서 나온 플레인요거트를 사용하세요 유산균이 거의 100%이고 첨가제가 없어서 좋아요 유청 분리기에 플레인요거트를 부어놓고 냉장고에 두고 하룻밤 자고 나면 꾸덕하게 만들어진답니다 블루베리와 아몬드 일정량을 꼭 같이 드세요 계란도 한개씩 올려서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그때 그때 냉장고에 있는 야채 과일을 같이 먹으면 비타민도 보충되고 장건강에 너무 좋아요. 변비는 절대로 안생겨요 매일 아침 화장실에 가게 되지요 그릭요거트는 장내유익균 증가로 소화기능개선 변비완화에 최고랍니다 저당분식품으로 혈당도 조절이 잘되어요 골다공증도 예방되구요 미리 야채는 준비해두고 플레이팅 해드시면 편해요 이번에는 삶은 계란을 다 먹어서 접시에 못 담았네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참치그라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자주 먹게 되는 제품 중 한가지가 바로 두부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놓고서 겨울동안 다시 찌어버리는 바람에 아주 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ㅎㅎ 식단관리만 제대로 해준다면 체중은 팍팍 감량이 될텐데 식단관리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빵이나 과자를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다이어트 하면서 꼭 이런것들을 멀리하고..두부같은 제품과 친해져야 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군것질의 유혹을 참아가면서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그래서 샐러드 나 두부참치그라탕을 자주 해먹고 있는데요 아주 간단하게 먹는 두부참치 그라탕을 소개합니다~~~ <두부참치그라탕 준비재료> - 두부 - 달걀 - 참치 - 야채 - 토마토소스 - 치즈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어봤습니다. 준비한 재료들은 따로 준비할것도 없이 순서대로 담아서 전자렌지만 이용하면 되기에 준비재료들만 챙기면 그라탕을 만들어 먹는건 너무나 간단해요. 먼저 전자렌지 용기에 달걀2개와 두부를 먼저 깔아줬습니다. 그리고 두부를 부드럽게 으깨주고 그 위에 새싹채소를 덮어요. 그리고 또 그 위에 작은 참치 한 캔을 까서 올렸어요. 올리기 전에 참치기름은 다 버렸고요 그리고 참치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얹어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면 되는데요 전 모짜렐라치즈가 떨어져서 체다치즈를 찢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준비한 재료들은 모두 전자렌지 용기에 차곡차곡 쌓아줬어요. 제가 할 일은 다했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만 돌려주면 됩니다. 전자렌지용기를 넣고 전자렌지 4분 돌렸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꺼내서 먹으면 단백질로 가득한 두부참치그라탕이 완성이 됩니다. 두부에 달걀에 참치까지 단백질 폭탄 아닌가요 ㅎㅎ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 딱 좋은것 같습니다! 워낙 두부가 포만감도 있는데다가 토마토소스의 달콤상콤한 맛이 있으니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것 같아요^^
치노카푸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 두부면은 마트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고, 다이어트 중 중요한 식물성 단백질 또한 풍부해요 🙂 매일 먹는 다이어트 음식들.. 가끔 맛있는 다이어트 요리는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 이 레시피는 조리법은 간단한데 맛까지 속세 <야끼소바> 맛과 매우 비슷해서 저도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랍니다. 🌿 ✨누구나 맛있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단백 다이어트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 🥗 맛과 포만감은 가득!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다이어트 레시피 시작해볼까요?🙂 🥗재료 두부면, 양배추, 숙주, 양파, 다진마늘, 굴소스, 저당 데리야끼소스, 케찹, 간장, 알룰로스, 후추 등 ✨ POINT ✨ 🌿 냉장고 속 채소들로도 대체 가능 합니다. 🙂 🌿 굴소스 대신, 저당 "데리야끼 소스 혹은 우스타소스" 로 간을 맞춰 넣어주셔도 좋아요. 1) 위 재료와 함께, 두부면과 각종 채소들 (채썬 양배추, 양파, 숙주, 청경채 등, 집에 있는 냉장고 속 채소 활용도 좋아요🙂) + 만들 소스 재료와 함께 재료준비 합니다. 2) 굴소스 1.5스푼, 저당 데리야끼 2스푼, 케첩/ 간장/ 알룰로스 각 1스푼씩 넣은 비율로 속세🍳 야끼소바 소스 만들어 주세요 🙂 3) 오일 두른 팬에 "다진마늘 or 대파" 넣고 기름을 내준 뒤, 두부면+숙주+채썬 양배추, 숙주 등 2번에서 만든 "소스+후추" 넣고 볶아줍니다. 🙂 🥦 POINT 🥦 •두부면은 익혀져 나왔기 때문에, 가볍게 볶아주면 좋아요✨ •부족한 간은 간장 혹은 알룰로스로 추가하여 간을 맞춰줍니다. 🥗 완성된, 다이어트 레시피 저탄수 고단백 속세✨ <두부면 야끼소바> 입니다 🥰 🥗 저는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려 주었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시면 꼭! 올려주시길 추천 드린답니다. 🍳 노른자 톡! 터뜨려, 두부면과 식이섬유 가득한! 채소들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야끼소바지만 속세 일식집에서 먹던 야끼소바 맛😋 과 똑같더라구요🥰 🌟POINT🌟 •데코로 파프리카 가루 or 페페론치노 올려주면 훨씬, 맛있게 즐기실 수 있답니다🙂 •없으시다면, 고춧가루로 소량 포인트 내주셔도 매콤하니 좋아요. 🥗 칼로리 정보 🥗 •저는 펫시크릿 어플을 사용해서 상세 칼로리를 확인하였어요! •두부면 칼로리를 제외한, 나머지 소량의 칼로리는 야채/채소 칼로리기 때문에🥰 걱정없이, 높지 않은 칼로리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세요✨ 🩷추가로, 두부면은 다이어트 중에도 장점이 많답니다. 효과/효능 같이 소개 드려요 ~🥰 🌟 두부면의 장점 & 효능 🌟 1. 낮은 칼로리 & 저탄수화물 2. 단백질 공급 •두부 원료라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 합니다. •근육 유지, 포만감 지속에 도움이 되어요. 3. 포만감 유지 •단백질 + 식이섬유가 있어서 적은 양으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음 •과식 방지 효과에 뛰어납니다. 4. 혈당 관리 •탄수화물이 적어 혈당 급상승을 막아줌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당 조절에도 유리 합니다. 5. 소화 부담 적음 •밀가루보다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안합니다. 🥗 저는 다이어트 중, 매번 닭가슴살만 먹다가 속이편한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두부면을 보고 어떻게 하면 좀더 쉽고 간단하게, 그리고 맛있게 먹을 수 있을지 생각하다가 지금은 자주 만들어 먹게 된, 저탄수 고단백,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랍니다 🥰 계란 후라이에 노른자 까지 슥, 올려주면 정말 맛있게 드실 수 있으니! 꼭 시간되실 때 만들어 보시길 바라며,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응원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베베마름으로
도토리묵
도토리묵 야채 넣고 양념해서 먹었습니다 도토리묵 칼로리 낮고, 혈관건강 개선에도 좋다고 합니다
오와둥둥
(다이어트 레시피) 도토리묵+오이탕탕이로 다이어트 식단 완성
도토리묵 GI 지수 15-20 / 칼로리 45Kcal 오이 GI 지수 15 / 칼로리 15Kcal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도토리 묵과 오이 탕탕이를 이용한 영양만점 샐러드 레시피입니다. 도토리묵 레시피 -도토리가루 50gr / 물 400ml / 소금 1/2t / 들기름 1T -도토리가루가 잘 풀어지게 30분정도 미리 섞은뒤 만들어야 뭉치지 않는다. -중불에 저어주다 걸쭉해지면 들기름을 넣고 -4분정도 약불에 저어준뒤 -10분 정도 뜸들여 틀에 넣어주면 끝 *샐러드 사용시 데쳐서 사용하면 쫄깃함을 살려줄수 있다!! 오이 탕탕이 레시피 양념 : 고추가루 1T / 간장 1T / 식초 1T / 설탕1t / 마늘 1t -오이는 농약잔여물이 많아 소금으로 깨끗이 씻은뒤 뜨거운물에 데쳐야 색도 진하고 -식감도 아삭하다 -오이가 너무 무르지 않게 잘 두드린다음 손으로 잘라주고 소금1T 버무려 10분간 절인다 (씨가 많은 오이는 속을 긁어내야 무르지 않다) *참기름이나 깨소금을 넣지 않아야 칼로리가 높아지지 않는다 *지퍼백을 이용하면 탕탕이하기 쉽고 절이기도 편리하다 완성된 도토리묵 + 오이탕탕이 샐러드 - 아보카도등 다양한 야채를 믹스해서 사용하고 -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로 추가 *오이탕탕이만으로도 충분히 간이 되어서 추가 드레싱이 필요하지 않다 도토리묵 효능 -저칼로리(44-46kcal/100gr) 지방흡수 억제 효과가 있다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등 강력한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 노화방지/성인병예방 -중금속이나 유해물질 제거에 뛰어남 오이효능 -수분이 90-95% 구성되어 있어 갈증해소 / 체내 노폐물배출 / 디톡스에 탁월 -칼로리가 낮고(45kcal/100gr)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식자재
장보고
도토리묵 오이탕탕이로 저녁 일찍 먹어요
저녁도 일찍... 외출하기전 만들어 놓은 도토리묵에 오이 탕탕이 만들어서 야채가득에 닭가슴살 추가.. 든든하고 영양만점으로 저녁 마무리 합니다. 쌈채소에 한입 그득 재료넣고 얌
장보고
비빔면
매콤한 비빔면으로 야채 듬뿍 넣어 맛있게 챙겼어요
예지영준맘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diane0807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소고기 야채죽으로
치과 치료로 힘든 짝궁을 위해 아침 소고기 다져서 당근,송화버섯,애호박 넣고 부드러운 죽 꿇였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밤호박계란찜
밤호박계란찜은 미니 단호박에 계란을 넣어 찐 요리로 제철재료로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전자렌이지나 찜기로 조리 가능하며 치즈와 다양한 야채를 추가해도 되지요 주재료로는 밤호박1개 계란1개 소금 후추정도입니다 1.호박손질은 깨끗하게 씻은후 전자렌이지에 1분정도 돌려준 다음 꼭지부분을 도려낸후 속에 있는 씨를 제거합니다 2.계란 1개를 풀어주고 소금 후추를 조금 넣어 섞어 줍니다 소금 후추는 선택이지요 3.손질된 호박안에 계란을 넣고 찜기에 물이 끓으면 호박을 넣고 10분 정도 쪄줍니다 뚜껑을 덮은 상태로 5분정도 뜸을 들인후 예쁘게 잘라주면 맛나고 영양가득한밤호박 계란찜이 완성되지요 요즘 다이어트 한끼 식단으로 자주 해 먹고 있지요 밤호박은 미니 단호박으로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영양성분으로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효과적입니다 주요 효능으로는 붓기완화 : 칼륨과 마그네슘 함유로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붓기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항산화 및 시력보호 : 베타카로틴, 루테인, 제아잔틴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만성염증과 안구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다이어트 : 100g당 53-70kcal로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며 탄수화물 함량이 쌀밥대비 적습니다 소화기 건강 : 펙틴성분이 위궤양과 위염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이처럼 많은 효능이 있는 간단하지만 영양이 풍부한 밤호박계란찜 많이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다이어트한끼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는 요리입니다
꼬마꼬마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순대만두전골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가볍게 당근 스틱과 견과류 아주 조금 먹었답니다. 그리고 엄마 면회 마치고 출근 전에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얼큰 순대 만두 전골인데 얼큰이라고 하기에는 얼큰하진 않았어요ㅎㅎ 나한텐 좋았죠.😊 얼큰 순대만두전골, 쌀밥 반그릇, 오징어초무침, 오이고추쌈장무침, 부추야채전, 배추김치, 양배추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순대만두전골엔 큰 만두 하나와 순대가 6~7개 들어 있었어요. 양배추 샐러드 2접에 하나는 레몬드레싱, 하나는 블루베리요거트드레싱 조금 뿌려 가지고 와서 내 견과류 더했답니다. 제일 먼저 샐러드를 먹으니까 양배추 샐러드를 듬뿍 먹었네요. 역시 싱싱하고 맛있었어요. 물론 양배추만 많고 다른 건 좀 작아서 심심할 때는 오이고추무침에 있는 양파를 반찬처럼 같이 먹어주면 덜 심심하고 맛있답니다. 샐러드 먹고 단백질 차례에는 오징어초무침과 전골에서 꺼는 만두를 먹었어요. 만두는 두꺼운 피는 남겼어요. 그리고 밥과 나머지 반찬들과 맛있게 먹었답니다. 부추전과 오이고추 쌈장무침도 맛있더라구요. 쌀밥과 전골인 것에 비하면 나머지 반찬이 다 좋았어요. 전골의 순대도 맛있게 먹으면서 이것도 탄수화물이지 싶어서 밥을 쪼끔 남겼네요.ㅋㅋ 그래서 국물과 만두피 두꺼운 거, 밥 한숟가락 정도 남기고 다 먹었답니다. 얼른 가게로 출근해서 영양제 챙겼답니다.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 ~
성실한라떼누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공개|레시피·맛보장 꿀조합 총정리
혹시 몇 년전에 유행했던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서브웨이가 다이어트 맛집이라는 별명 붙을 정도로 김계란 레시피 따라 먹는 사람이 진짜 많았잖아요 ~ 오랜만에 그때 그 시절 레시피가 그립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가져와봤어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추천 메뉴 TOP 3 참치, 로스트 치킨,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세 가지 모두 15cm 사이즈 기준이고 빵은 가능하면 워트빵 추천! 허니오트 달고 맛있지만.. 당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아요 야채&소스 TIP 절임류 빼면 나트륨이 낮아져서 피클이나 할라피뇨는 빼는 거 추천드려요! 소스는 소금+후추가 정석이지만 너무 심심하면 스위트칠리나 어니언까진 괜찮아요 ㅎㅎ 오이·토마토·브로콜리 조합이 깔끔하고 부담 없더라고요 ~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 칼로리 정보 참치 316Kcal / 단백질 26.9g / 당류 7.6g 김계란님이 추천한 1티어답게 제 입맛에도 제일 잘 맞더라고요 로스트 치킨 300kca / 단백질 26g / 당류 8.7g 닭가슴살인데도 부드럽고 포만감에 좋아요 로티세리 바베큐 치킨 327kcal / 단백질 29.1g / 당류 7.8g 단백질 함량 높고 간도 딱 맞아서 좋아요 다만 매장별로 야채 신선도가 살짝 차이날 수 있어 본인만의 단골 매장 찾는 걸 추천드려요 ! 요즘은 예전만큼 김계란 서브웨이 조합이 유행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한 번 따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유지어터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현미칩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크샷추 슬러시부터 한잔 마시니 배고프더라고요.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점심 샐러드는 쇠고기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한방울토마토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았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 방울 토마토 씻어서 반 잘라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쇠고기전 3개랑 생선전 한 개 얇게 채 썰어서 뜨거운 물에 많이 담갔다가 물을 빼서 올렸네요. 수제 드레싱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 차렸을 때는 양이 너무 많나 싶었지먀 중간에 손님 꽃다발 하나 해주고 다시 먹었는데 다 먹어도 약간 허전하더라구요. 전에 갖다 놓은 왓 더 파머스 제로 현미칩도 먹었답니다. 25g에 98kcal에요. 천천히 물이랑 현미칩 꼭꼭 씹어 먹으니까 어느 정도 차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영양제도 완료. 점심 먹기 전에 간식으로 챙겨 먹은 크샷추 슬러시 입니다. 냉동블루베리 7알, 냉동딸기 작은거 3개,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한포,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았어요. 팥조림도 1t 넣었네요. 어쩐지 아까 마실 때 팥도 십히고 맛있었는데 까먹을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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