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손맛 멸치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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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콩나물국 집밥으로
시원한 멸치 육수에 아삭한 콩나물 듬뿍 넣어 칼칼한 콩나물국 점심에 챙겨 먹었어요.
쩡♡
가을무조림과 시금치나물
김장때 얻어온 무가 많아 다시마물에 멸치,청양고추,간장,고추가루,들기름적은양의 고추장 넣어 조림하면 밑반찬으로 좋아요.시금치는 집고추장으로 무쳐내고 한끼식단 입니다
쉬리107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어묵) 어묵탕
어묵탕 끓었어요, 멸치국물 먼저 낸다음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무우와 어묵을 넣고 푹끓인다음 소금으로 간맞추고 마늘과 대파 넣고 약한불에 2분정도 더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추천하는 어묵탕입니다,,~
핑크색
어묵 레시피.어묵탕
겨울에 유독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면 어묵탕인듯하다 꼬지에 어묵을 꽂고 무.양파반개.대파.청양고추2개를 적당량의 물에 넣고 국간장1큰술.참치액1큰술.멸치 코인육수1개를 넣고 푹 끓인다 무의 시원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함. 양파의 단맛이 올라와 내가 좋아하는 어묵과 함께 이만한 국물이 없는것같아 한끼 밥안먹어도 든든하다
나무아래
한끼밥상
친구가 농사진 양배추를 줘서 쪄는데 마트에서 사서 먹는거보단 더 달짝지근 맛있네요. 시금치국은 멸치육수랑 궁합이 안맞는다고 해서 바지락 넣어 끓이고,가리비젓,갈치속젓에 양배추쌈 싸먹으니 맛있네요.
쉬리107
반찬 만들기
저녁 반찬 만들었어요 건강에 좋은 파래초무침 멸치견과류 고추장 볶음 호박들깨볶음 이예요 모두~~맛있는 식사 하세요
예지영준맘
어묵탕 의 진수
오늘 간단하지만 아주 진국의 어묵탕을 만들었어요 먼저 멸치 다시마로 육수을 깊게 우려 내어 주고 우려낸 육수에 가른 마늘 무우 을 넣고 끓인후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넣고 간은 간장으로 살짝 넣어 주면 완성 입니다 요즘 처럼 추울때 먹으면 최고지요
영진왕빠
오늘의 음식
오늘 든든한 것을 먹을가요 든든한 쌀국수 어떤가요 쌀국수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
다이어트 할 때 먹으면 좋은 당근 라페가 한창 유행이었는데요. 오늘은 양배추와 당근을 이용해서 한국식 라페인 양배추 당근 무침을 만들어 봤어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고소하고 단짠단짠하게 무치면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양배추와 당근을 고소한 참기름, 깨소금과 간장에 무치면 그냥 이것만 먹어도 맛있고 또띠아나 김밥에 넣어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만들기도 간단하고 양배추와 당근만 있으면 집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 만들 수 있어서 만들어 두고 여기저기 곁들여 먹기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할 때 뿐만 아니라 건강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빵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은 채썬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 물기를 꾹 짠 뒤 간장, 멸치액젓. 스테비아, 참기름, 깨소금, 다진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만 하면 되는데요.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절여서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그릇에 물기 짠 양배추와 당근을 담고 스테비아 0.5큰술, 깨소금 0.5큰술, 멸치액젓 0.5큰술, 진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참기름 1큰술을 넣어 주세요. 스테비아는 설탕과 같은 당도의 제품을 사용하였어요. (스테비아 1큰술 = 설탕 1큰술) 소금에 절여 아삭아삭하고 참기름과 깨소금을 넣고 무쳐서 정말 맛있는 초간단 양배추 당근 무침이에요. 만들어 두면 그냥도 먹고 김밥이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좋은 양배추 당근 무침이랍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서 다이어트 요리 할 때 사용해도 너무 좋더라고요.
GUNDDAM
구수한 두부 된장국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집된장 넣고 애호박과 두부,양파 듬뿍 썰어 넣고 구수한 된장국으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묵은지 지짐
묵은지 정리도 할겸해서 물에 담갔다가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묵은지와 대파 잎 깔고 멸치와 양파,대파 넣고 뭉근히 조려 주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 한바퀴 휙~돌려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어머니랑 멸치 다시 육수낸 잔치국수 먹었어요 고명인 참기름으로 무친 김치가 맛있네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부드러운 두부조림으로
국산콩 두부를 들기름에 살짝 굽고 양념장 만들어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 부어서 자작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
정수기지안맘
볶음밥에 고기가😀👍
오늘 저녁에는 타이음식 시켰어용♥️ 울 애들이 좋아하는 쌀국수랑 저랑 신랑은 볶음밥이에용 ㅎㅎ 양이 많아서 하나로 나눠먹어요~ 고기토핑은 추가한거네요^^
자스민꽃
나물 비빔밥
선생님께서 해 오신 나물 골고루 넣어서 매콤한 고추장 넣고 비벼서 먹었네요. 애호박,시금치,콩나물,무나물,고사리,취나물 선생님의 손맛 가득한 나물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청국장 보글보글 꿇였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두부 듬뿍 넣고 마지막으로 직접 만든 청국장 넣고 보글보글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들깨시금치두부국
갑자기 기온이 뚝 그래서 점심에 뜨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들깨시금치두부국을 끓였어요 깔끔하고 가볍게 즐기고 싶어서 멸치육수 대신 야채육수와 미소된장을 사용 순두부 대신 부두 반모 으깨서 사용 시금치.팽이.대파.마늘조금 .떡국떡15알 들깨가루 .들기름.참치액젓 밥 없이 점심 가볍게 한끼식사로도 다이어트 식사로도 만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구 쉽고 빠르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시금치 대신 애호박을 넣으셔두 맛있어요 두부 대신 순두부를 넣으셔두 되구요 집에 있는 재료들 활용하시면 된답니다
jinia
국수
멸치 육수내서 김치랑 양념장 넣고 국수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소고기장조림 콩나물국과 나물 세발나물 김치 깍뚜기 우엉조림 멸치볶음 숙주버섯볶음 양파장아찌 김으로 아침 먹어요. 충분히 힐링되는 주말 되셔요!
최강수인
당근 배추 겉절이
저는 썩 요리를 잘 하는 사람이 못 되어서 요즘 유행 하는 당근 김치나 당근 라페 같은 건 시도 안했고요. 재료도 딱히 없어서 집에 있는 김치 양념 약간에 고춧가루랑 밥 조금 갈아넣고 멸치액젓, 새우젓 마늘, 레몬탄산 음료 약간(옛날에 엄마가 김치 담그실 때 사이다 넣으시던 게 생각 나서 사이다 대신 있는 탄산음료 넣었네요.) 당근, 배추 해서 싹싹 비볐습니다. 상온에 익혀놨다가 조금씩 먹으려고요.
u찌니
뜨끈한 낙지 김치죽으로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묵은지 넣고 꿇이다가 냉동 낙지 넣고 식은 밥 넣고 꿇여 서 매콤하고 감칠맛이 나네요.
정수기지안맘
날콩가루로 고소한 된장국 보글보글 ~🫘
쌀쌀한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물 꿇였네요.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알배추 넣고 두부 듬뿍 넣고 고소한 날콩가루 넣어서 된장국 꿇여서 수능으로 고생한 남편을 위해서 저녁식사로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깍두기 볶음밥으로
깍두기와 스팸을 넣은 볶음밥과 멸치 육수로 맛을 낸 달걀국으로 점심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쩡♡
시금치와 멸치
건강에 좋은 음식도 함께 먹는 음식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니 잘 골라 먹어야겠어요
인생이여만세
알배추·무 된장국
재료: 알배추, 무, 호박 양념: 된장 1.5T, 다진 마늘 0.5T, 멸치 or 다시팩, 약간의 국간장 냄비에 물 + 다시팩 넣고 끓여 육수를 낸다. 무를 넣고 먼저 끓인 후, 된장 풀기. 알배추와 호박, 마늘 넣고 5~10분 더 끓이면 완성. 👉 속 따뜻하게 풀리는 대표 건강국이에요.
쟈쟈쟈
무생채 천연소화제, 식이섬유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무생채 천연소화제가 들어 있어 소화 잘되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무우를 절이지 않고 바로 무치서 무생채 만들었습니다 주재료: 무 600g , 무우잎 약간 [양념] 고춧가루: 2~3 큰 술 멸치 액젓 1 큰술 다진 마늘: 1 큰술 매실청 : 1 큰 술 사과 식초: 1~2 큰 술 소금: 약간 통깨: 적당량 [만드는 순서] 무를 깨끗이 씻어 껍질 제거한후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채 썬 무에 고춧가루 2 큰 술을 먼저 넣고 버무립니다 고춧가루 외 나머지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다이어트 위해 약간 싱겁게 만들었는데요 식초를 넣으면 싱거워도 먹을만한 간이 됩니다 무우잎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무생채의 주요 효능] 무우는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천연 소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습니다 무우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여 탄수화물과 지방 소화를 돕습니다. 무우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은 무우채] 무생채는 저칼로리이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도 큽니다 싱겁게 만들어서 양껏 먹어도 좋습니다 위에서 알아본 무의 장점인 무의 소화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신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중 발생하는 더부룩함을 케어해줍니다 다이어트 시 음식 섭취 제한으로 변비가 생기기 쉬운데, 무생채의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도와 변비를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오와둥둥
무를 넣은 가볍고 시원한 된장찌개
가장 기본 찌개인 된장찌개 랍니다. 엄마가 만드신 된장을 이용한 맛있는 찌개.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 육수를 내고 쌀뜨물을 함께 넣고 무를 얇게 썰어 시원한 맛을 더하고 조개와 호박 두부를 넣어 맛을 더한 시원하고 달달하고 얼큰한 된장찌개 랍니다^^ 아침에 간단하게 된장찌개 하나만 있어도 밥이 술술 넘어가요. 다이어트 할때 가볍게 편하게 한끼로 너무 좋아요~
지니5368308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
이것저것 반찬 없을때 저당 무생채 반찬 하나만 있으면 반찬 해결이죠! 설탕 없이 만드는 방법 공유 하려고 합니다♥️ < 저당 무생채 반찬 만들기|레시피 > 고춧가루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설탕대신 스테비아 1스푼, 식초1스푼, 다진마늘 < 간장 넣어주셔도 되구요, 생략가능합니다 🌿 > 만들기도 간단하고 요즘 무가 달고 맛나더라구요. 닭가슴살 혹은 반찬으로도 딱인것 같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베베마름으로
다이어트레시피) 무생채
무가 가장 맛있을 때인 가을에 무생채를 만들어봤어요 칼로리도 낮은 식재료인 무는 비타민c도 풍부해서 환절기에 챙겨 먹으면 더 좋죠 저는 류수영의 무생채 만드는 법이 간단하고 맛있기도 해서 자주 해먹어요 류수영님의 양념은 조금 더 많이 들어가는데 전 조금 줄여서 했어요 맛보시고 조금씩 가감하시면 될거 같아요 재료 : 무 1Kg, 고춧가루 8스푼, 설탕 6~7스푼, 식초 5스푼, 진간장 3스푼, 멸치액젓1.5, 굵은 소금 1스푼, 대파, 통깨 만드는 법 : 1. 무는 껍질을 벗겨서 채 썰어주세요 2. 설탕과 소금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3. 대파는 잘게 다져주시고 4. 고춧가루, 식초, 진간장, 멸치액젓. 다진대파를 넣고 잘 버무려주세요 바로 먹으면 아삭한 맛이 있고 하루 정도 냉장고에 숙성하면 양념이 베어서 맛있어요
워니s
[다이어트 레시피] 제철의 맛 무굴 배 생채
가을 무는 워낙에 맛있기 때문에 다들 이맘때 쯤이면 무 요리 많이들 하시잖아요? 매콤하게 버무려 내면 바다의 풍미가 확~퍼지는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은 영양가 가득한 식재료에 시원하고 달콤한 가을제철 무는 비타민C가 풍부한 제철음식으로 무생채를 만들어 보았어요. "제철의 맛과 영양 가득한 무굴(배) 생채" ✅️ 재료 무 1/2개 굴 100g 실파 한 줌 미나리 한 줌 밤 2알 배 1/4개 ✅️ 양념 고춧가루 5 큰술 멸치액젓 2큰술 새우젓 1큰술 설탕 1큰술 소금 2작은술 다진파 1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다진 생강 더운물 3큰술 ✅️ 조리방법 1.무를 약간 굵게 채 썰어 굵은 소금을 넣고 살짝 절인 다음 물기를 꾹 짜줍니다. 2.밤은 납작 썰고 미나리,실파는 3cm 길이로 썰고 배는 굵게 채 썰어 줍니다. 3.따뜻한 물에 고춧가루를 먼저 불린 다음 멸치액젓,새우젓,다진파,다진마늘,다진생강을넣어 양념장을 만들어 둡니다. 4.고운 고춧가루로 먼저 물을 들여 줍니다. 5.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한 다음 준비한 미나리 ,실파, 밤을 버무립니다. 6.굴도 고춧가루 양념장을 넣어 버무리고 배는 마지막으로 넣어 버무립니다. 7.깨소금을 약간 넣어주고 마무리합니다. ✅️ 영양 정보 1.가을 무 는 소화 효소와 비타민 C가 풍부해 천연 소화제이자 면역력 지키는 식재료입니다. 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있으며, 비타민C, 식이섬유, 그리고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여 건강에 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2.바다의 우유 굴 에는 면역력에 좋은 아연과 피로 회복에 탁월한 타우린이 가득하네요. 3.배는 수분이 많고 비타민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어 무와 배를 함께 섭취하면 소화 건강을 개선하고, 상큼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 4.밤 에는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풍부해 혈관 건강,노화방지,면역력 강화,이뇨작용,위장 건강과 피로회복,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제철인 무와 굴,배,밤을 식재료로 무의 시원하고 아삭한 맛과 수분 가득한 배, 밤, 굴의 풍미가 소화도 돕고 차가운 바람 속 면역력을 지켜주는 환상의 궁합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무 레시피 다이어트 레시피 무 물김치
무 물김치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한 음식이에요. 그래서 요즘 무 물김치 만들어서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먹고 있어요. 무 물김치 레시피 말씀드릴게요. 재료는 무, 배추, 양파, 마늘, 생강, 청양고추, 대파, 찹쌀가루, 소금, 멸치액젓, 매실청이에요. 1 무와 배추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량의 소금에 20-30분 절여요. 2 찹쌀가루를 물에 풀어 끓여 식힌 풀을 만들어요. 3 배, 양파, 마늘, 생강을 갈아 풀과 함께 섞고 멸치액젓, 매실청으로 간을 맞춰요. 4 절인 무와 배추에 국물을 부어 고추, 대파를 넣고 재료고 뜨지 않게 눌러 담아요. 5 실온에서 하루 정도 발효시킨 뒤 냉장보관하고 기포가 생기면 냉장고에 넣어 숙성해요. 다이어트용 음식이기 때문에 레시피 과정에서 소금량은 최소로 줄이고 무, 배추, 배, 마늘, 생강을 많이 넣어서 가급적이면 천연 재료로 국물이 우러나오게 하면 좋아요. 그러면 국물도 짜지 않게 건강하게 먹을 수 있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돼요. 다이어트 아침 식사로 가볍게 먹고 싶을 때는 무 물김치만 한 그릇 먹고 좀 더 포만감을 느끼고 싶을 때는 소량의 저칼로리면이나 곤약면을 넣어 먹어도 좋아요.
멍청이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