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손 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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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경채 피클
주재료: 청경채 3~4포기 피클물 재료: 물 200ml, 식초 150ml, 설탕 100g, 소금 1큰술 향신 재료 (취향껏 선택):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으면 통후추 10알, 월계수 잎 2장으로 대체 가능), 건고추 1개 👩🍳 만드는 순서 1.청경채 손질하기: 청경채는 밑동을 자르고 잎을 한 장씩 떼어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보관 기간이 길어집니다. 잎이 너무 크다면 먹기 좋은 크기로 이등분해도 좋습니다. 2.병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유리병은 찬물일 때부터 넣어 끓여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세요. 3.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모두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바로 불을 끕니다. (뜨거운 상태로 부어야 아삭함이 살아납니다.) 4.담기: 준비한 소독 병에 손질한 청경채를 촘촘히 채워 넣습니다. 5.붓기 및 숙성: 뜨거운 피클물을 청경채가 충분히 잠기도록 붓습니다.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두어 열기를 식힌 뒤,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숙성하면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사과 시나몬 구이
🍎 사과 시나몬 구이 혈당 친화 대체간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사과 본연의 단맛을 활용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도 돼요.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콤한 애플파이 대신 따뜻하게 즐기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사과를 얇게 썰어 계피와 함께 굽고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피칸 한 줌
레시피 1> 피칸 반태를 10알 정도 준비해 주세요. 약 1온스(28g) 정도의 양입니다. 2> 피칸의 건강한 지방 성분은 시간이 지나면 산패될 수 있으니, 찌든 내 없이 신선한지 꼭 확인하세요. 3> 원하신다면 마른 팬에 중불로 2~3분 정도 가볍게 볶아보세요. 피칸 특유의 고소한 풍미가 더 살아나지만, 생략해도 괜찮습니다 4> 피칸을 작은 그릇에 옮겨 담거나 손으로 바로 드셔도 좋습니다. 5> 소화를 돕고 건강한 지방이 포만감을 줄 수 있도록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6>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려면 식사 사이에 에너지가 필요할 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피칸은 혈당 지수(GI)가 거의 0에 가까워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선택입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간식과는 달리 혈당 스파이크 없이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 줍니다 식사 사이나 운동 전 에너지원으로 좋습니다.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의 조합 덕분에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메가망나뇽
호두 한 줌
레시피 1> 생호두 약 28g을 준비합니다. 호두 반 알 모양 기준으로 7개, 조각으로는 14개 정도 되는 양입니다. 2> 적정량을 먹고 식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호두를 작은 그릇이나 용기에 담습니다 3> 취향에 따라 마른 팬에 중불로 2~3분 정도 가볍게 볶아보세요. 풍미와 향이 훨씬 좋아지지만, 그냥 드셔도 괜찮아요. 4> 볶은 호두는 1분 정도 식힌 뒤 드시고, 생호두라면 바로 드셔도 좋습니다. 5> 천천히 음미하며 꼭꼭 씹어 드세요. 포만감을 높이고 영양 흡수를 도와서, 하루 종일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호두는 영양의 보고이자 혈당 관리에 가장 좋은 간식 중 하나예요. 혈당 지수(GI)가 거의 0에 가까워 혈당 스파이크 없이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해 주죠. 양을 조절해 먹는 이 간단한 간식은 오메가-3 지방산, 식물성 단백질, 식이섬유를 골고루 갖추고 있어 소화를 늦추고 혈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줍니다.
메가망나뇽
🍎 사과 시나몬 구이
🍎 사과 시나몬 구이 혈당 친화 대체간식으로 추천하는 이유 사과 본연의 단맛을 활용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도 돼요. 껍질째 먹으면 식이섬유를 함께 챙길 수 있어요. 달콤한 애플파이 대신 따뜻하게 즐기기 좋아요. 한줄 총평 : 사과를 얇게 썰어 계피와 함께 굽고 적당량 즐겨보세요.
팔망미인
단백질 강화 파스타
고단백 파스타는 듀럼밀 세몰리나(Semolina)에 완두콩 단백질, 퀴노아(Quinoa), 렌틸콩 가루 등을 배합해 단백질 함량을 높인 제품이다. 강화된 단백질 성분은 위장 내 소화 속도를 늦추고 탄수화물의 혈류 흡수를 지연시켜, 식후 혈당 스파이크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기존 파스타의 식감을 즐기면서도 단백질 섭취량과 포만감을 동시에 늘리고자 하는, 활동량이 많은 성인에게 권장할 만하다.
로블ㅎ
병아리콩 파스타
병아리콩(Chickpea)을 으깨 완두콩 단백질이나 쌀 등과 혼합해 만든 병아리콩 파스타는 식후 급격한 혈당 상승(혈당 스파이크)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병아리콩에 풍부한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체내 탄수화물 흡수 및 소화 속도를 늦추기 때문이다. 이는 혈당 수치의 완만한 상승을 유도하고, 식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인슐린 저항성이 있거나 당뇨 전단계 및 제2형 당뇨병 환자, 평소 밀가루 면 섭취 후 금세 허기를 느끼는 사람에게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로블ㅎ
간식으로 좋은 볶은 해바라기씨
1> 볶은 해바라기씨 30g(약 3큰술)을 작은 그릇이나 용기에 담습니다 2> 혈당을 더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싶다면 신선한 오이 조각이나 방울토마토, 셀러리 스틱을 곁들여 드셔보세요 3> 천천히 꼭꼭 씹어서 드세요. 소화도 잘 되고 포만감이 느껴져 과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식사 사이에 간식으로 즐겨보세요. 마지막 식사 후 2~3시간 뒤에 드시면 혈당 스파이크 없이 꾸준한 에너지를 유지하는 데 가장 좋습니다 5> 남은 해바라기씨는 밀폐 용기에 담아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 주세요. 그래야 신선함이 오래 가고 몸에 좋은 기름 성분이 산패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볶은 해바라기씨는 향도 좋고 고소한 맛도 참 좋습니다 혈당 지수(GI)는 10으로 매우 낮고, 1회 섭취량당 혈당 부하(GL)는 0.6에 불과해 혈당 수치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해바라기씨는 건강한 지방(28g당 약 14g), 단백질(약 6g), 식이섬유(3g)가 풍부한 반면, 소화되는 탄수화물 함량은 매우 적다고 합니다. 그래서 혈당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메가망나뇽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탄산수
미가공 유기농 사과식초 1큰술에 탄산수를 섞어 샐러드와 함께 마시면, 초산 성분이 탄수화물 및 당분 흡수를 억제하여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고 식후 소화 작용을 원활하게 돕습니다.
로블ㅎ
연어 아보카도 포케 샐러드
주요 재료: 생연어(또는 훈제연어) 100g, 아보카도 1/2개, 현미곤약밥 80g, 날치알 1큰술, 에다마메(자반 자숙 풋콩) 2큰술, 김가루 추천 드레싱: 스파이시 마요 드레싱 (스리라차 1큰술, 마요네즈 1큰술, 간장 0.5작은술, 레몬즙 약간) 조리법: 연어와 아보카도는 깍둑썰기(Dice)로 통통하게 썰어줍니다. 볼 바닥에 따뜻한 현미곤약밥을 얇게 깔고 위에 각종 채소를 올립니다. 연어, 아보카도, 풋콩, 날치알을 정갈하게 구역별로 담습니다. 김가루를 살짝 뿌린 후 스파이시 마요 드레싱을 올려 비벼 먹습니다.
로블ㅎ
고등어
📌 제품 기본 정보 - 브랜드명 : - 제품명 : 고등어 - 구매처 : 이마트 - 가격 : 10,0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 고른 이유 : 당류 0g으로 혈당 친화 식품입니다 - 당류 : 0g 🍽️ 섭취 후 체감 - 혈당 반응 : 지속적인 포만감으로 혈당 스파이크가 걱정 없습니다 - 맛 평가 : ★★★★★ (5점 만점에 몇 점?5) ✍️ 한줄 총평 : 고등어는 조리하기도 쉽고 단백질이라 혈당 걱정이 거의 없습니다 --- 📎 아래는 선택 항목이에요 (작성하면 BEST 선정에 유리해요!) - 감미료 종류 : - 포만감 지속 시간 : 2시간 - 단맛 강도 : 약 - 추천 조합 : 고등어 구이, 찜등으로 요리합니다 - 재구매 의향 : Y
k2023
양상추 피클
주재료: 양상추 1/2통 (한입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부재료(선택): 오이 1개, 양파 1/2개, 청양고추 1~2개 (취향껏 넣으면 매콤하고 맛있습니다) 피클 물: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으면 통후추와 월계수 잎으로 대체 가능) [만드는 순서] 1.채소 손질: 양상추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최대한 확실하게 제거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피클이 빨리 무를 수 있습니다. 오이, 양파, 고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모든 채소를 차곡차곡 담아주세요. 2.피클 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끓입니다. 설탕과 소금이 다 녹고 팔팔 끓어오르면 마지막에 식초를 넣고 한소끔만 더 끓인 뒤 바로 불을 끕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3.붓기: 끓는 상태의 피클 물을 채소를 담아둔 유리병에 바로 부어줍니다. 양상추가 뜨거운 물에 숨이 죽으며 국물에 잠기게 됩니다. 4.숙성: 병 뚜껑을 바로 닫지 말고, 실온에서 한 김 식힌 후 뚜껑을 닫아주세요. 하루 정도 냉장고에서 숙성시킨 뒤 바로 드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로블ㅎ
샐러드 피클
주재료: 오이 2개, 무 1/4토막, 당근 1/2개, 파프리카(빨강, 노랑) 각 1/2개씩, 적채(보라색 양배추) 약간 피클물 재료: * 물 2컵 (400ml) 설탕 1컵 (200ml) 식초 1컵 (200ml) 굵은 소금 1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없다면 통후추와 월계수 잎으로 대체 가능) 2. 만드는 순서 ① 채소 손질하기 모든 채소는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썰어줍니다. 오이는 동그란 모양을 살려 썰고, 무와 당근은 직사각형 모양이나 깍둑썰기를 하면 보기 좋습니다. ②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불을 끄기 직전에 식초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인 뒤 불을 끕니다. (식초를 나중에 넣어야 산미와 향이 날아가지 않아요.) ③ 피클물 붓기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채소를 차곡차곡 담습니다. 중요: 피클물이 뜨거울 때 채소가 담긴 병에 바로 부어주세요. 그래야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로블ㅎ
혈당관리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브로콜리는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삶아서?? 볶아서??
브로콜리는 혈당 관리에 매우 탁월한 효능을 가진 채소중 하나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브로콜리를 밥이나 면 같은 탄수화물 식사를 할 때 반찬으로 곁들여 먹으면 식후 혈당스파이크를 방지하는데 도움을 줘서 자주 먹고 있어요. 그런데 섭취하는 방법, 조리 방법에 따라 좋은 성분을 더 많이 섭취 할수 있어요. 몇 가지 조리 팁을 알려 드릴께요. 브로콜리를 요리하기 5~10분 전에 미리 잘라 두면 세포가 깨지면서 혈당을 낮춰주는 성분인 설포라판의 생성이 극대화되요. 브로콜리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열에 약해서 물에 푹 삶기보다 찜기에 1~2분 이내로 데치거나 올리브오일에 볶으면 영양소 성분을 보존할 수 있어요. 저는 최근까지도 물에 삶아 데치는 조리법으로 섭취하고 있었어요. 물에 넣으면 설포라판 성분이 물에 녹아 버려진다고 해서 찜기를 이용하고 있어요. 간단한 조리법 변경으로 좋은 영양소 섭취하시길 바래요.
지니1525579
혈당낮추는 음식
1.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지방과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는 음식이다. 아보카도를 단독으로 먹는 것도 좋지만, 토스트와 같은 탄수화물 식단에 곁들이면 혈당을 관리하는 데 더욱 효과적이다. 영양사 로렌 트위그(Lauren Twigge)는 건강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을 통해 “아보카도 속의 지방, 섬유질은 혈당 균형을 맞추면서 탄수화물의 소화와 대사를 늦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2. 콩 콩은 섬유질과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식단에 꼭 포함해야 할 음식이다. 영양사 에린 팔린스키-웨이드(Erin Palinski-Wade)는 “콩에는 섬유질의 일종인 저항성 전분이 풍부한데, 이는 혈당 수치와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3. 베리류 신선한 과일에는 수분, 섬유질 등이 풍부하다. 특히 베리류는 과일 중에서도 당 함량이 낮고,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학술지 플랫폼 ‘사이언스 다이렉트(Science Direct)’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베리류 과일 섭취가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요거트 요거트 등 발효 유제품 역시 혈당 관리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영양사 트위그는 “연구에 따르면 유제품은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풍부한 영양소와 고품질 단백질, 혈당을 안정시키는 지방산은 물론, 프로바이오틱스까지 함유되어 있어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5. 브로콜리 브로콜리를 비롯해 콜리플라워, 방울양배추, 양배추 등의 십자화과 채소는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영양사 팔린스키-웨이드는 “짙은 녹색 채소에는 공복 혈당 수치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화합물인 ‘설포라판’이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6. 고추 매운 고추는 신진대사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식후 혈당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영양학 저널(Nutrition Journal)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매운 고추를 정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7. 견과류와 씨앗 견과류와 씨앗은 식사에 가볍게 곁들이거나 간식으로 챙겨먹기 좋은 식품이다. 특히 여기에 풍부하게 함유된 양질의 지방은 소화 속도를 늦추고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완화하는 데 효과적이다. 8. 닭고기 닭고기와 같은 저지방 단백질 식품은 식사의 포만감을 높이고 소화 속도를 늦추는 데 기여한다. 이는 혈당이 서서히 오르내리도록 유도해 이른바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로 스탠퍼드 의과대학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먼저 섭취하면 식후 혈당 급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9. 생선 육류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생선으로 대체할 수 있다. 생선은 훌륭한 저지방 단백질 공급원으로, 영양을 보충하면서 혈당 관리까지 챙길 수 있는 식품이다. 특히 연어나 참치 같은 생선은 양질의 단백질뿐만 아니라, 혈당 조절에 이로운 건강한 지방까지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10. 시금치 시금치, 케일, 근대 등 섬유질이 풍부한 녹색 채소는 혈당을 조절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실제로 영양과학저널(Journal of Nutritional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잎채소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쩡
아보카도 매일 먹으면 생기는변화
혈당 조절 아보카도는 당 함량이 낮고 폴리페놀과 식이섬유가 들어있어요. 식이섬유가 당류의 흡수 속도를 늦춰서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도록 해요.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지 않으면 인슐린 저항성도 낮아져요. 아보카도의 주요 당류인 D-만노헵툴로스가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고 폴리페놀 항산화제가 식후 혈당 감소와 췌장 베타 세포 보호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당뇨가 걱정되는 분들이 아침 식사에 아보카도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혈압 강하 아보카도 속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혈관벽에 쌓여 혈관을 딱딱하게 만드는 LDL 콜레스테롤을 분해해요. 칼륨도 풍부한데 칼륨이 나트륨 농도를 낮추는 역할을 해요. 체내 나트륨이 과다하면 혈압이 높아지는데 칼륨이 나트륨을 밖으로 내보내면서 혈압을 안정시켜줘요. 8주간 아보카도를 섭취한 그룹에서 이완기 혈압이 감소하고 혈관 유연성이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고혈압이 걱정되는 분들에게 매일 아보카도 반 개씩 챙기는 것을 추천해요. 체지방 감량 다이어트 중인 분들에게 정말 좋은 과일이에요.
로블ㅎ
“밥 먹고 혈당 확 뛰는 사람들 주목”…혈당·염증 관리 돕는 ‘특별한 쌀’의 정체
<매일경제>하루 삼시 세끼 쌀밥을 주식으로 삼는 한국인들에게 건강한 밥상 차림을 위한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무심코 먹어온 쌀 중에서 흑미(검은쌀)와 녹미(녹색쌀)가 일반 백미보다 혈당 상승을 훨씬 완만하게 만들고, 체내 염증을 줄여주는 유익한 지방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당뇨와 대사질환 예방을 위해 흰쌀밥 대신 흑미나 녹미를 섞어 먹는 식습관 전환이 권장된다. 19일 일본 홋카이도 대학교 시다바사베 가우다 부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단립종 계열의 자포니카 쌀 56가지 품종을 수집해 유전·영양학적 성분을 정밀 분석했다. 유색 쌀이 혈당 관리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다. 연구진이 조리된 쌀의 녹말이 소화 효소에 의해 분해되는 속도를 측정한 결과, 흑미와 녹미는 일반 백미에 비해 녹말 분해 속도가 훨씬 느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식사 후 포도당이 혈액 속으로 완만하게 흡수됨을 의미한다. 전문가들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식인 쌀을 똑똑하게 소비하는 생활 지침을 제안한다. 첫째, 매일 먹는 밥에 흑미나 녹미를 일정 비율 섞어 짓는 ‘혼식’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백미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유색 쌀을 섞는 것만으로도 식후 혈당을 안정시키고 항염증 지방 성분을 자연스럽게 섭취할 수 있다. 둘째, 당뇨 위험군이거나 체중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이라면 기능성 유색 쌀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 별도의 영양제를 챙겨 먹지 않더라도 삼시 세끼 밥상에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밥을 지어먹을때 유색 쌀을 섞어먹는것이 혈당관리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혈당스파이크 걱정은 조금 덜어도 될것 같네요 그러나 쌀 자체가 탄수화물이니 적정량 먹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같은 바나나인데 혈당 반응 다르다” 초록색 vs 노란색⋯ 무슨 차이?
바나나의 익은 정도와 섭취 방식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다. 아침 식사로 바나나?⋯ 포만감·배변 활동에 이로워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혈압 정상 유지에 관여하는 칼륨은 아침 식사 메뉴로 흔히 먹는 사과(100g 기준 116㎎)의 두 배 넘는 수치다. 바나나(100g)에는 탄수화물(20g)과 식이섬유(2.2g)도 들어 있다. 아침 식사로 바나나를 선택하면 밤새 공복이었던 몸에 탄수화물을 공급해 비교적 빠르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 덕분에 허기가 줄어 점심 전 군것질거리의 유혹을 뿌리치는 데도 좋다. 식이섬유는 원활한 배변활동에도 이롭다. 혈당 관리 중이라면⋯ 초록색 바나나 고르고 단독 섭취 멀리해야 다만 바나나를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했다가 떨어질 수 있다. 당뇨병을 앓거나 혈당 조절에 신경 써야 하는 사람이 공복에 바나나만 섭취하는 습관을 가급적 멀리해야 하는 이유다. 그럼에도 공복에 바나나를 먹어야 한다면 상대적으로 덜 익은 초록색 바나나를 고르는 게 그나마 낫다. 초록색 바나나는 저항성 전분이 노란색 바나나보다 20배나 많다고 알려졌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이 완만하게 오르는 데 도움을 준다. 덜 익은 바나나를 선택하더라도 견과류나 무가당 요거트 등을 곁들이는 것은 필수다. 단백질과 지방이 포함된 식품을 함께 먹으면 보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가 될 수 있다.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급격한 혈당 상승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3줄 요약〉 ✔ 바나나는 칼륨·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허기를 달래고 원활한 배변활동을 도움 ✔ 혈당 걱정된다면 덜 익은 초록색을 고르고 단독 섭취는 피하는 게 좋음 ✔ 견과류·무가당 요거트 등을 곁들이면 혈당이 오르는 속도를 늦출 수 있음 혈당관리를 위해서라면 조금은 덜익은 바나나가 좋겠어요 약간은 시큼하고 서걱거리는 맛인거로 기억하네요 그리고 견과류나 요거트와 같이 챙겨서 먹어야 혈당스파이크 걱정도 없겠고요
메가망나뇽
엄마의 혈당 관리, 아이의 평생 건강으로 이어진다 ...임신당뇨, 아이 당뇨 위험 최대 4.3배
[파이낸셜뉴스] 임신 중 인슐린 치료를 받은 산모라면 출산 후에도 아이의 체중과 혈당을 주기적으로 살펴야 한다. 이들 자녀의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크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임신당뇨병을 겪은 산모의 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BMC 메디슨(BMC Medicine)'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임신당뇨병은 임신 전에는 당뇨병이 없다가 임신 중 처음 발견되는 고혈당 상태로, 전 세계 임신 10건 중 1건 이상에서 나타나는 합병증이다. 식사요법과 신체활동으로 혈당을 관리하고, 조절이 충분치 않으면 인슐린 등 약물 치료를 한다. 출산 후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산모는 이후 2형당뇨병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연구는 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임신당뇨병이 자녀의 1형·2형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을 구분해 분석한 연구 가운데 최대 규모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09~2018년 태어난 산모·자녀 349만1680쌍을 2022년 말까지 최대 14년(중앙값 9.5년)간 추적했다. 연구팀은 산모를 △임신당뇨병이 없는 그룹 △인슐린 치료 없이 관리한 임신당뇨병 그룹 △인슐린 치료를 받은 임신당뇨병 그룹으로 나눠 자녀의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인슐린 치료 없이 관리한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임신당뇨병이 없던 산모의 자녀보다 2형당뇨병 발생 위험이 1.28배 높았다.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이 위험이 4.3배까지 치솟았다. 김원호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장은 "임신 중 혈당 관리는 산모 본인의 건강뿐 아니라 아이의 평생 건강과도 이어진다"며 "특히 고위험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성장 과정에서 개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신 중기쯤되면 하는 임신 당뇨 검사가 기억이 나네요 거대아를 낳는다고 해서 검사했던거 같은데, 임신 당뇨가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니 혈당관리를 잘 해야될꺼 같네요. 임당 산모들이 잘 관리해서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메가망나뇽
사과파이
1 사과 한개 얇게 채썰기 2 에프되는 용기에 사과 넣고 작은그릇에 계란2알 알룰로스 1 전분1 넣고 섞어주고 사과에 붓기 3그위에 시나몬가루 뿌리고 4 에프 170도 15분 구우면 완성
송쩡
💚 혈당 스파이크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
혈당이 걱정된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전부 끊을 필요는 없어요. 🥗 ① 채소 먼저 🥩 ② 단백질 함께 먹기 🍚 ③ 탄수화물 양 조절하기 🐢 ④ 천천히 먹기 🚶 ⑤ 식후 10~20분 정도 가볍게 걷기 특히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것보다 단백질·지방·식이섬유가 함께 들어간 식사로 구성하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것! “GI가 높다 = 무조건 먹으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혈당 반응은 음식의 종류뿐 아니라 양과 조리법,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내 연구에서도 같은 식품군이라도 조리방법에 따라 GI와 GL이 상당히 달라지는 것으로 확인됐어요. 다이어트 중이라면 무조건 참기보다는 양을 조절하고 단백질·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
로블ㅎ
🧃 과일주스 주의도 ★★★★☆
과일로 만든 거니까 건강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과일주스와 통과일은 같은 방식으로 볼 수 없어요. 과일을 갈거나 착즙하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쉬워지고, 통과일을 먹을 때보다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점! 100% 과일주스라고 해서 무조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킨다고 단정할 수도 없습니다. 연구상 사과주스 GI는 약 41, 오렌지주스는 약 50으로 낮은 편으로 보고된 자료도 있어요. 문제는 당이 첨가된 과일음료나 많은 양을 한 번에 마시는 경우예요. 👉 다이어트 중이라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씹어 먹는 것을 우선 추천해요.
로블ㅎ
파래 피클
준비물 (기본 재료) 주재료: 파래 2 뭉치, 양파 1/2개, 청양고추 또는 홍고추 1개 (선택) 피클 양념 (절임물 비율): 물: 1컵 (200ml) 식초: 반 컵 (100ml) - 기호에 따라 조절 가능 설탕: 반 컵 (100ml) 소금: 1 큰술 피클링 스파이스: 반 큰술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풍미가 좋아집니다) 2. 만드는 순서 ① 파래 손질하기 파래는 볼에 담아 굵은소금을 약간 넣고 바락바락 주무른 뒤, 찬물에 2~3회 깨끗이 헹궈 이물질과 쓴맛을 제거해 줍니다. 헹군 파래는 손으로 물기를 꽉 짜낸 뒤,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② 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어주고, 고추는 송송 썰거나 어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③ 피클 양념(절임물) 끓이기 냄비에 물 1컵, 식초 반 컵, 설탕 반 컵, 소금 1 큰술, 피클링 스파이스를 넣습니다. 설탕과 소금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중불에서 팔팔 끓여줍니다. 양념이 끓어오르면 불을 끕니다. (새콤한 향이 날아가므로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도 됩니다.) ④ 재료 담기 및 절이기 열탕 소독한 유리병이나 밀폐용기에 손질해 둔 파래, 양파, 고추를 골고루 섞어 담습니다. 뜨거운 상태의 피클 양념을 재료가 잠기도록 바로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파래와 양파의 아삭함과 식감이 살아납니다.) ⑤ 숙성 및 보관 실온에서 반나절 정도 식힌 후, 냉장 보관하면 바로 다음 날부터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로블ㅎ
면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새우 주키니면 토마토 볶음
파스타나 볶음면이 당기는데 면 양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주키니를 길게 썰어 면처럼 활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새우와 방울토마토를 같이 넣으면 채소만 볶았을 때보다 감칠맛이 살아나고, 마늘과 레몬 향까지 더하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ㅤ 재료 ㅤ 새우 7~8마리 주키니 1개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또는 바질 조금 칠리플레이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주키니는 채칼이나 스파이럴 커터를 이용해 길게 면처럼 썰어줍니다. ㅤ 2. 새우는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줍니다. ㅤ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ㅤ 4.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냅니다. ㅤ 5.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힌 다음 방울토마토를 넣어 가볍게 볶습니다. ㅤ 6. 마지막에 주키니면을 넣고 1분 정도만 빠르게 볶습니다. ㅤ 7. 불을 끄고 레몬즙과 후추, 칠리플레이크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 파스타면이나 쌀국수 대신 주키니를 면처럼 사용해 탄수화물 비중을 크게 높이지 않은 구성입니다. ㅤ 새우를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완하고 설탕이나 물엿,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ㅤ 다만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춰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레몬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산뜻하게 살아납니다. ㅤ 방울토마토도 완전히 으깨기보다 겉만 살짝 익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ㅤ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 뿌리면 파스타 느낌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ㅤ 조리 팁 ㅤ 주키니는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면처럼 먹는 식감이 사라집니다. 팬에 넣은 뒤 1분 정도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ㅤ 팬이 작다면 새우를 먼저 익혀 덜어낸 뒤 주키니를 따로 볶고 마지막에 합치면 물이 덜 생깁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ㅤ 마늘과 새우의 감칠맛이 충분해서 면 없이도 볶음 파스타 느낌을 꽤 잘 살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용과 피클
주재료: 용과 1개, 오이 1개 (또는 무 1조각, 양파 1/4개 등 아삭한 채소 추가) 피클 국물 비율: 물 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5큰술 향신 채소 및 향신료: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월계수잎 1~2장 (선택사항) 용기: 열탕 소독한 밀폐 유리병 2. 만드는 법 용기 소독하기 유리병을 찬물일 때부터 넣고 함께 끓여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줍니다. 재료 손질하기 용과는 껍질을 벗기고 한 입에 먹기 좋은 한 입 크기(큐브 모양)로 깍둑썰기 합니다. 함께 곁들이는 오이, 무, 양파 등도 비슷한 크기로 썹니다. 병에 담기 소독한 유리병에 손질한 용과와 채소들을 골고루 섞어 빈틈없이 채워 넣습니다. 피클 국물 끓이기 냄비에 물, 식초,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 월계수잎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팔팔 끓여줍니다. 국물 붓기 및 숙성 끓어오른 피클 국물을 뜨거운 상태 그대로 병에 부어줍니다. (뜨거울 때 부어야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뚜껑을 열어둔 채 실온에서 완전히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2~3일간 숙성시키면 완성됩니다.
로블ㅎ
무 피클
주재료: 무 500g (작은 것 1/3개 정도) 피클물(단촛물) 비율: 물 2 : 식초 1 : 설탕 1 : 소금 0.3 (종이컵 기준) 향신료(선택): 피클링 스파이스 1큰술, 월계수 잎 2~3장, 통후추 10알 없다면 생략 가능하지만, 넣으면 훨씬 전문적인 맛이 납니다. 2. 만드는 순서 ① 무 손질하기 무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사용하거나 살짝 깎아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약 1.5~2cm 정도의 큐브 모양 혹은 얇은 나박썰기)로 일정하게 썹니다. ② 병 소독하기 피클을 담을 유리병은 찬물일 때부터 넣고 끓여 열탕 소독한 뒤, 물기를 완전히 말려주세요. ③ 피클물 끓이기 냄비에 물, 설탕, 소금, 피클링 스파이스(향신료)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끓여줍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마지막에 식초를 넣고 한 번 더 부르르 끓인 뒤 바로 불을 끕니다. 식초를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날아가지 않고 새콤함이 유지됩니다. ④ 용기에 담기 소독한 병에 썰어둔 무를 가득 채워 넣습니다. 뜨거운 상태의 피클물을 체에 걸러(스파이스 건더기 제거) 병에 가득 붓습니다. ⑤ 숙성하기 병 뚜껑을 닫고 실온에서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 둡니다. 열기가 완전히 식으면 냉장고에 넣고 2~3일 정도 숙성한 뒤 드시면 아삭함이 살아있는 맛있는 피클이 됩니다.
로블ㅎ
당뇨 환자에게 가장 위험한 음식 하나만 꼽으라면 무엇인가요?
과일주스, 탄산음료, 믹스커피 등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입니다. 씹는 과정 없이 액체 상태로 몸에 들어오기 때문에 소화 과정을 거치지 않고 혈액으로 직행하여 최악의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킵니다.
로블ㅎ
혈당 스파이크, 식단을 완벽하게 바꿔야만 관리할 수 있을까요?
5가지를 다 지키면 좋을것 같지만 사실 쉽진 않더라구요 하루에 의식하면서 생활하면 좋겠어요. 여기서 하루에 한두개라도 해보자 이렇게요 부담없이 건강챙길수 있고 오래 지속할수 있게 습관 가지는게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다이어트에 좋은 살빠지는 빵
빵을 매일 먹었는데 오히려 살이 빠졌다는 충격적인 식단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다이어터들에게 ’절대 금기‘로 여겨지던 빵. 하지만 최근 의학계와 영양학 전문가들 사이에서 기적의 비만치료제 ’오젬픽‘에 비유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는 빵이 있습니다. 바로 천연 발효로 만든 ’사워도우(Sourdough)‘입니다. 실제로 전통 방식으로 제대로 발효된 사워도우의 혈당 지수(GI)는 54 수준으로, 일반 백색 식빵(71~75)보다 훨씬 낮습니다. 한 임상 실험에서는 같은 양의 흰 빵을 먹었을 때보다 인슐린 분비가 무려 45%나 덜 유발된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체지방 축적을 최소화하는 셈이죠. 하지만 여기엔 무서운 함정이 숨겨져 있습니다. 시중 마트나 베이커리에서 파는 수많은 사워도우 중 태반은, 진짜 천연 발효가 아닌 ’사워도우 향과 산미 첨가물‘만 넣어 공장에서 찍어낸 가짜 발효빵이라는 점입니다. 첨가물만 넣은 가짜발효빵이 있다니 먹거리 믿을수가 없을꺼 같아요 성분표를 잘 보고 골라야할꺼 같고요 빵이 먹고싶다면 사워도우빵을 골라봐야 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오이 탕탕이(파이황구) 샐러드'
■ 준비물 (1인분 기준) 오이 1개 소금 약간 양념장: 알룰로스(또는 스테비아) 1스푼, 식초 2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통깨 약간, 참기름 0.5스푼 (취향에 따라 홍고추 약간) ■ 만드는 방법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겉면을 깨끗하게 씻어 가시를 제거해 줍니다. 깨끗이 씻은 오이를 위생 비닐봉지에 넣고, 밀대나 칼등으로 탕탕 두드려 먹기 좋은 크기로 으깨어 줍니다.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습니다!) 으깬 오이를 봉지에서 꺼내 한 입 크기로 대충 뜯어낸 뒤, 소금을 한 꼬집 뿌려 5분간 절여둡니다. 절여진 오이에서 나온 수분을 살짝 짜낸 후, 준비한 양념장(알룰로스, 식초, 다진 마늘,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 꿀팁: 냉장고에 10분 정도 넣어두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아삭한 식감과 상큼함이 배가 됩니다. 닭 가슴살 큐브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탄단지 식단이 완성돼요.
로블ㅎ
아침 공복 사과 땅콩버터 다이어트 효과 원리
혈당 스파이크 차단: 아침 공복에 사과(탄수화물/과당)만 단독으로 먹으면 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땅콩버터의 좋은 지방과 단백질이 사과의 과당이 흡수되는 속도를 늦춰주어 혈당을 완만하게 유지해 줍니다. 미친듯한 포만감 (가짜 식욕 극복): 사과의 식이섬유와 땅콩버터의 불포화지방산이 만나면 포만감이 호르몬을 자극해 점심시간 전까지 배고픔을 느끼지 않게 도와줍니다. 오전 부서 간식이나 믹스커피 유혹을 끊어내는 데 일등 공신이에요.
로블ㅎ
터키식 속 채운 가지찜
재료 2 pcs 가지 2 pcs 양파 3 pcs 토마토 4 pcs 마늘 1 tbsp 토마토 페이스트 3 tbsp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10 g 이탈리안 파슬리 0.7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180°C(350°F)로 예열해주세요. 가지는 꼭지부터 밑동까지 반으로 잘라주세요. 날카로운 칼로 자른 면에 깊게 격자무늬 칼집을 내주세요. 껍질 가까이 자르되, 가지 모양이 유지되도록 약 1cm 정도는 남겨두세요 2>칼집 낸 가지 단면에 소금 절반 정도를 뿌리고 10분간 두세요. 이렇게 하면 조렸을 때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3>가지가 절여지는 동안 속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양파는 반으로 갈라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썰고, 토마토는 약 1cm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마늘은 잘게 다져주세요. 4>키친타월로 가지 단면의 수분을 완전히 닦아내세요. 넓고 오븐 사용이 가능한 팬에 올리브 오일 1큰술을 넣고 중강불에서 데워주세요. 가지 단면이 아래로 가도록 팬에 올리고 움직이지 않고 약 3분간 구워 진한 황금빛 껍질이 생기도록 해주세요. 접시에 옮겨 따로 두세요 5>불을 중불로 줄이고 남은 올리브 오일 2큰술을 부어주세요. 썰어둔 양파와 남은 소금을 넣고 가끔 저어가며 약 4분간 양파가 부드러워지고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6>다진 마늘과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1분간 볶아주세요. 깍둑썰기한 토마토와 후추를 넣고 토마토가 부드러워지면서 즙이 나오기 시작할 때까지 부드럽게 저어가며 2분 더 볶아주세요 7>가지 단면이 위로 오도록 팬에 다시 넣어주세요. 토마토-양파 혼합물을 칼집 낸 가지 속으로 넉넉히 채워 넣고, 남은 것은 가지 주변에 고루 뿌려주세요. 팬에 물 60ml(¼컵)를 붓고 뚜껑으로 단단히 덮어주세요 8>뚜껑을 덮은 팬을 예열된 오븐에 넣고 35분간 조려주세요. 가지는 찔렀을 때 완전히 부드러워야 하고, 소스는 걸쭉하고 윤기 나는 농도로 졸아들어야 합니다. 오븐에서 꺼내 찢은 파슬리를 위에 뿌리고 드시면 됩니다 가지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위 배출 속도를 늦추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해요 오일에 푹 익혀서 만들어 정제탄수화물이 없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고해요 저는 여기에 단백질이 부족한거 같아 두부나 닭고기 추가해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