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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야채'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이스 야채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닭볶음탕으로 저녁 먹어요. 닭다리 사이좋게 하나씩 남편과 나눠  먹고 내일은 닭국물과 야채 김 넣고 볶음밥  해 먹어야겠어요. 저녁이 되니 기온이 떨어졌네요. 감기조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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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닭볶음탕 만들었어요!

얼큰 짬뽕 밀키트

짬뽕 밀키트에 새우 야채 좀더 추기해서 얼큰한 짬뽕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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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얼큰 짬뽕 밀키트

브로콜리 소고기야채 죽으로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소고기와 브로 콜리, 당근 넣어서 부드러운 죽으로 감기 기 운으로 부은 목을 부드러운 식감의 죽으로 달 래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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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브로콜리 소고기야채 죽으로 🥦🥕🥩

쫄면

야배추 등 야채 가득 들어 있는 쫄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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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쫄면

버섯 샐러드

신선한 야채에 구운 새송이버섯과 양송이 버섯등을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 뿌려 아침 맛있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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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샐러드

화요일 점심과 간식

점심은 샐러드와 홍어와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당근 콜라비 방울 토마토만 넣고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는데 잘익은 대봉 하나 큰 거 넣고 수제요거트랑 비벼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리니 이것도 맛있어요. 근데 점심 먹는데 손님이 계속 있어서 샐러드 먹기 시작하고 1시간 됐는데 아직 홍어를 시작도 못 했네요. 흐름이 계속 끊겼어요😅 사진은 샐러드랑 같이 찍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3시 50분 넘어 먹었기 시작했답니다. 탄수화물 없이 홍어랑 배추김치, 무김치랑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다 먹었네요. 그래서 홍어를 배로 먹었어요. 그리고 큰 외삼촌이 병어 구이를 해놓은게  있어서 1.5마리 먹었답니다. 이것도 좀 짭짤했네요.😅 그동안 짠 거 그렇게 피했는데 이 날은 완전히 짠맛 폭발이었답니다. 그리고 한 시간 있다가크샷추 슬러시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짰었는지 마실게 필요하고 손님도 계속 있으니까 피곤해서 카페인까지 보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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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점심과 간식

고기 주문했어요 😆

비도오고그래서 오늘은 집콕이네요🤣🤣 맛 인터넷으로 찹스테이크 시켰어용 💕 하나씩 소포장 되어있어서 야채만 넣고 볶음 될듯요 ㅋ 편하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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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고기 주문했어요 😆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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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과 아침

콩나물 참치 야채전 레시피

[만드는 법] (1) 콩나물 데치기 끓는 물에 콩나물을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빼서 얇게 채 썰어줍니다. (2) 재료 손질하기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를 모두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과하게 굵지 않게 썰어야 전을 부쳤을 때 식감이 고르게 살아납니다. (3) 초벌로 볶기 위에 준비된 재료를 식용유에 살짝 볶아준다, 생재료를 부치는것 보단 한번 초벌로 볶아준 후에 부치면 식감과 맛이 더 살아납니다. (4) 반죽 만들기 볼에 초벌로 볶은 재료 모두 넣고 계란을 풀어 부어줍니다. 여기에 튀김가루를 적당히 넣어 전 반죽 농도를 맞춥니다. (걸쭉하지만 너무 되직하지 않게, 숟가락으로 떴을 때 살짝 흐르는 정도가 적당해요.) (5) 전 부치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불로 달군 후, 한 숟가락씩 떠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칩니다.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천천히 구워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6) 완성 & 즐기기 따끈할 때 먹으면 고소함과 채소의 향이 더 풍부하게 살아납니다. 간장 양념 없이 그냥 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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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참치 야채전 레시피

점심에 돈까스 샐러드

점심에는 남아있는 코스트코 샐러드랑 돈까스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밥 대신에 먹었는데 야채를 많이 먹으니 든든 했어요. 배가 불러서 돈까스도 반은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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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점심에 돈까스 샐러드

비타민 팡팡 부라타치즈 샐러드

샐러드 야채에 새콤달콤 한라봉과 부리타 치즈도 한입 크기로 올리고 후추 발사믹 드레싱 뿌려 아침 샐러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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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팡팡 부라타치즈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불고기

이번주제는 콩나물이군요 울집 첫째가 콩나물을 진짜좋아해서 콩나물 요리를 아주 많이합니다 콩나물불고기도 그중하나인데 간단하고 맛있어요 대패삼겹과 많다싶을정도의 콩나물 대파양파 그리고 양념들  깻잎이 있어야되는데 집에없어서 못넣어 아쉬웠어요 바닥에 양파 대파 콩나물깔고 대패 올리고 양념장 올리고 뚜껑덮고 끓이면 안타고 채소에서 물이 나와요 찌는것처럼 5분정도 중약불로 두다 뚜껑열고 강불에  골고루 섞어주고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 콩나물이 아삭하고 고기랑 콩나물 같이먹음 아주 맛있어요 고기보다 야채가 아주 많기때문에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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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 불고기

양배추 훈제 오리찜

기름지지 않고 담백하게 야채와 고기를 먹을 수 있는 양배추 훈제 오리찜으로 겨자를 넣은 소스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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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훈제 오리찜

야채

건강에 좋은 상추와 양배추 사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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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야채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두부 콩나물밥 재료 (야채와 간장 양념 장만 1.5인분 양) 두부 1모 콩나물 200그램, 물 80미리. 식초1/3스푼 (찔 때) 당근 한줌 느타리버섯 38그램(반 줌) 다진 파프리카 2스푼 콩나물밥 간장양념장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부추 10줄기 마른 팬에 두부 1모 으깨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고 중강불에서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고슬고슬하게 볶아주세요 대략 7분 정도 볶아요 물기가 없어 알갱이처럼 분리되고 노릇해지면 잘 볶아진거에요 찜기에 콩나물 200그램 넣고 채썬 당근 한 줌 올립니다 느타리버섯 반 줌 밑둥 잘라 가른 뒤 올려주세요 물 80미리. 식초13스푼 넣고 식초를 넣으면 콩나물 비린내 제거와 아삭한 식감이 생겨요 뚜껑 닫고(가열 용기) 전자레인지 3분 30초 돌려주면 됩니다 콩나물 하나 건져 먹어보고 풋내가나면 30초 정도 더 돌리면 돼요 뚜껑 대신 랩핑 한 후 구멍 몇개 뚫고 돌리셔도 됩니다 야채 익히는 사이 파프리카 대략 2스푼 잘게 잘라주세요 익은 야채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 찬물에 재빨리 식혀줬어요 물 따라 버립니다(손으로 물기 짜지는 않았어요) 콩나물밥 부추 양념장 만들어 줍니다 부추 10줄기 잘게 썰어주세요 간장 5스푼 매실청2스푼 참기름 1스푼 통깨 1스푼 다진 부추 넣어 섞어주세요 양념장 맛을 보면 매우 짜지만 간 안된 재료에 넣어 비비면 딱 좋습니다 넓은 그릇에 볶은 두부 담고 콩나물 듬뿍, 당근 적당히, 느타리버섯과 잘게 썬 파프리카 올립니다 콩나물밥양념장 기호에 맞게 넣어 비벼 드시면 됩니다 쌀밥은 아니지만 밥 먹는 느낌이나는 두부비빔밥 이에요 부드러운 식감이 좋고요 콩나물이 듬뿍 들어가 씹는맛이 나서 좋았어요  양념장이 없으면 싱겁고 너무 건강한 맛일텐데 양념장이 속세 맛이 나기 때문에 굉장히 맛있게 먹었어요 식이섬유 듬뿍 들어간 야채, 두부라 시간이 지날 수록 포만감이 있어요 두부 다이어트 요리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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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콩나물 레시피-두부 콩나물밥

점심

산책후 식사는 꿀맛이네요  기성제품에 집에있는 해물 야채등  넣어 짬뽕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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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점심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메뉴명 : 콩나물밥 준비물: 콩나물, 버섯,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 달걀,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미림,설탕,소고기,후추 만드는법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살짝 삶아 준비한다.  집에 있는 야채들로 준비하면 되고, 야채들은 씻어 채썰어 준비.  콩나물 삶은 물에 야채들을 살짝 대쳐 준비 콩나물과 야채들을 삶은 물은 한김 식혀 밥을 앉혀준다.  소고기는 간장, 설탕, 미림, 후추, 다진마늘을 넣고 볶아 준비,  계란후라이는 넣어도되고 안넣어도 좋다.  간장, 대파, 참기름, 알룰로스 ,깨소금, 다진마늘, 고춧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든다.  밥에 야채와 콩나물, 고기, 계란을 올려 맛있게 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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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인

[다이어트 레시피] 콩나물밥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냉동실에 있던 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로 몸에도 좋고 건강하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수제 어묵볼을 소개하려고해요. 재료▶️ 동태살 새우 오징어 당근 부추              양파 파프리카 청양고추 달걀              다진마늘 맛술 전분 소금 후추 1.동태살과 새우 오징어는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씹는 식감을 원하시면 새우 잘게 다져주시고 오징어도 조금 남겨서 잘게 다져 넣어주면 훨씬 맛있더라고요. 2.당근 양파 부추 파프리카 청양고추 조금 잘게 다져서 준비해놓아요. 🌱부추 대신 향긋한 깻잎을 넣어도 맛있답니다. 3.볼에 다진 해산물과 야채 소금 후추 다진 마늘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춰줍니다. 4.달걀 하나 전분 조금 넣고 잘 치대줍니다. 5.한 두시간 냉장고에 넣어 숙성 시켜주세요. 6.동그랗게 모양 만들어 판에 잘 올려주고  기름 스프레이를 뿌려 줍니다. 🌱기름자체도 싫다하시면 찜기에 면보 깔고 쪄서 드셔도 되요.그럼 담백한 어묵을 맛보실 수 있어요. 7.180도 예열해서 10분 굽고 뒤집어서 5분 더 구웠어요. 🌱저는 확인하면서 노릇하게 구워질 때 까지 시간을 좀더 추가했어요. 8.저당 케찹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튀기지 않고 직접 구운 어묵볼로 연육 함량도 많아 건강하게 먹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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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다이어트 레시피)구운 수제 어묵볼

어묵탕 레시피 추천 합니다 ^^

신랑이 어묵을 매우 좋아해서 다양한 어묵을 먹어봤는데 그중에서 고래사 어묵꼬치가 가장 입맛에 맞아서 자주 어묵탕을 끊여 먹어요 ^^ 재료는 별거 없습니다! 파 있으면 좀 넣고 다진 마늘 진간장, 참치액 정도 있으면 되요. 부수적으로 생골뱅이나 야채 등 있으면 넣어도 좋습니다! 멸치육수에 7분정도 끓이면 뚝딱 완성입니다! 만약에 멸치 육수와 간장이 없이 캠핑같은 곳에 갔을때는 동봉되어있는 양념을 사용해도 맛이 좋아요!  술안주로도 좋고 간식으로도 좋아요 한번 만들어 드셔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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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어묵탕 레시피 추천 합니다 ^^

샐러드

야채에 달콤한 귤 같이 먹으니 더 맛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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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은 생선살로 만든 가공식품으로 단백질과 오메가-3, 칼슘·인 등 영양소를 제공해 근육 유지·심혈관 건강·뼈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술 안주,겨울철 간식으로도 자주 해 먹는 어묵으로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을 만들어 보았어요.   " 파향 가득한 불맛나는 어묵 볶음 " ✅️ 재료 사각 어묵 12장     대파    청양고추      양파 🧅       마늘  🧄       당근 🥕  ✅️ 양념장 고춧가루 2 S 간장 3S   올리고당 2S   맛술 2S  참기름  검은통깨    식용유  생강설탕 1S 다진마늘 1S  굴소스 1S ✅️조리방법  1.어묵에 꿇는 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과 나트륨을 줄여줍니다. 2.함께 넣어 줄 대파,양파,당근을 채썰어 준비합니다. 3.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약불로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줍니다. 4.여기에 단단한 당근은 미리 살짝 볶아줍니다. 5.준비해 둔 양념장을 1~2분 약불에서 꿇여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6. 양념장에 데쳐 놓은 어묵과 양파와 대파를 넣어서  살짝만 무치 듯 볶아줍니다. 7.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과 검은깨 뿌려서 완성입니다. ※TIP ✔️어묵은 꿇는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찬물에 헹궈 기름기와 불순물을 제거해 줍니다. ✔️대파와 마늘로 파기름을 내어 감칠맛을 더해줍니다. ✔️양념장을 식용유에 볶아서 고추기름을 만들어 줍니다. ✔️ 양념장에 어묵을 무치듯 볶아줍니다. ✅️ 영양 정보  1양파 단맛과 수분을 더해 전체 볶음에 부드러운 감칠맛을 주고,너무 오래 볶지 않고 투명해질 정도까지만 익히는 것이 포인트! 2.당근 살짝 단단한 식감으로어묵과 씹는 맛 밸런스를 주고색감도 예쁘고 비타민A 보충에도 좋으며 채 썰어서 양파보다 먼저 볶아야 익는 속도를 맞추어 줍니다. 3.마늘 슬라이스 양념에 은은한 풍미를 주고 기름에 먼저 살짝 볶아 마늘향을 내면 전체 맛의 깊이가 달라지네요. 4.대파  어묵볶음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파기름을 먼저 낸 후 어묵을 볶으면 풍미가 확 올라가 맛있네요. 5.청양고추  매콤하고 칼칼함으로 너무 맵지 않게 슬라이스해서 마무리 즈음에 넣어 줍니다. ✅️ 영양 가득한 어묵에 양파,대파,당근,마늘을 넣어서 파기름과 고추기름을 만들어 불맛을 내고 거기에 어울리는 야채나 재료를 잘 추가하여 훨씬 더 풍성하고 감칠맛 나는 반찬으로 특히 식감과 단맛, 풍미의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포인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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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레시피] 파향 가득한 불맛 어묵볶음

어묵아채볶음 레시피

저의 어묵요리는 어묵야채볶음입니다  간단한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1.우선 어묵과 야채를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저는 야채로 적양파와 노란색 파프리카를 준비했어요 2.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과 썰은놓은 재료를 넣어 볶아주세요  볶을때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 기름으로만 하면 너무 느끼해요) 3. 야채가 익어가면 진간장, 올리고당, 고추장, 굴소스를 자기느낌의양으로 넣어 양념해주세요 이때 불은 중불로 줄여주세요 4. 양념과 재료가 타지않게 잘 저어서 익혀주시고 반찬을 완성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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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아채볶음 레시피

어묵 레시피 - 국민반찬 어묵볶음

국민반찬 어묵볶음이예요. 사각어묵은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야채와 함께 볶아도 맛있고 단독으로 만들어도 맛있어요. 어묵볶음 다양하게 양념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번에는 간장 베이스로 간단하게 단짠단짠, 칼칼한 어묵볶음 레시피 이야기해볼께요. v 준비물 : 사각어묵, 고추(야채는 기호에 따라) v 양념장 : 간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미림, 후추가루, 참기름, 올리브유, 참깨, 다진마늘   v 사각어묵을 길게 반으로 썬 뒤 적당한 너비로 채 썰듯 썰어줬어요. 어묵 자를 때 얇고 길게 썰면 어묵에 양념이 더 잘 베어서 저는 좋더라고요. v 기호에 따라 다른 야채를 추가하셔 좋아요. 저는 보통 양파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어묵만 볶았어요. v 프라이팬에 자른 어묵을 넣고 올리브유, 다진 마늘 1숟가락 듬뿍 넣고 볶아주세요. v 그리고 갖은 양념들을 넣습니다. 간장, 고춧가루, 설탕, 올리고당, 미림, 후추가루을 넣고 볶아주세요. 올리고당은 마지막에 저는 넣어요. 어묵을 코팅해주어서 어묵이 윤기가 나고 더 맛나보여요. v 그리고 말린고추나, 고추를 작게 잘라 같이 넣어주었어요. 칼칼하고 매콥한 맛이 살짝씩 느껴져서 더 맛이 있어요.   v 볶은 어묵에 참기름 1숟가락 넣어 고소함을 추가해주세요. 마지막 통깨를 뿌려 먹음직스러운 어묵볶음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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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2

어묵 레시피 - 국민반찬 어묵볶음

어묵떡볶기

1. 양파, 당근, 대파를 채썰어 준비한다. 2. 어묵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팬에 담고 물 반컵을 넣고 팬에 물이 사라질 때까지 볶는다. 3. 식용유를 두르고 준비한 야채를 넣고 다진 마늘도 넣고 다시 볶는다. 4. 떡볶이 떡을 냄비에 물을 넣고 삶아건진다. 5. 볶은 야채와 삶은 떡을 함께 넣고 볶아준다. 6. 굴소스를 조금 넣고 진간장으로 간을 한다. 맵지 않아 온 식구가 좋아하는 어묵떡볶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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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떡볶기

어묵대파 볶음

오늘의 요리는 어묵 대파 볶음입니다 갖은 야채 대신 대파를 채 썰어 많이 넣어주는게 포인트입니다 고춧가루 대신 청양고추를 넣어서 매운맛을 내줍니다 1  채썰은 어묵을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달달 볶아줍니다 한김 식혀줍니다 2  대파를 채 썰어줍니다 청양고추 홍고추도 쫑쫑 썰어줍니다 3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 홍고추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4  간장 2스푼 굴소스 1스푼 미림 1스푼 올리고당 1스푼  참기름 깨소금으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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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67

어묵대파 볶음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라떼랑 산책 나와서 배고파서 바로 꺼낸 사진부터 찍었네요. 당근과 콜라비. 콜라비, 사과2쪽, 방울 토마토 5개, 귤 하나, 단감 1쪽 입니다. 야채랑 과일 다 먹고 단백질 먹는 순서에 프로틴 드링크랑 바도 챙겼어요. 테이크핏 맥스 고소한맛(단25g, 250ml, 105kcal) 단백하니 프로틴바 피넛버터(단12g, 34g, 140kcal) 단백하니는 단백질도 함유량도 좀 높은 편이고 먹기도 참 맛있는데 kcal가 우노바보다 높답니다. 피넛버터 맛은 확실히 든든함이 있어요. 저 단백질바가 유난히 과자같이 맛있답니다 라떼랑 가볍게 산책 나왔는데 바닥이 너무 질퍽거려서 발 윗부분까지 닦아줘야 하는데 목욕한 지도 3주가 지나가서 그냥 목욕시킬까 했답니다. 그래서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가서 목욕시키고, 동생이랑 1시에 엄마한테 가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걸음수가 얼마 안 나와서 엄마면회 끝나고 한참 걸어야 하니까 부담스러웠답니다. 결국 라떼랑 율곡터널 지나 익선동까지 들렸다. 다시 집에 오니까 2시가 20분이나 걸렸네요. 9,500보이고 집에는 12시 22분에 도착했답니다. 햇빛이 있어서 라떼가 눈을 못 뜨고 누나를 못 쳐다보더라고요. 그래서 아파트 안에 들어가서 찍어 주니까 또 저렇게 달라보이네요. 어디서 찍는 게 또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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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식사(수요일 작성)

어묵마늘라면 레시피

재료 : 진라면 반개  채썬 어묵 마늘 식초 후추 물 넉넉히 끓이고  라면 반개 어묵 넉넉히 마늘 넣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식초와 후추 툭툭 해주면 다이어트 라면 완성이에요!!  어묵이 들어가니 시원한 맛이 일품  라면 먹을 때 식초 꼭 넣어먹는데  너무 맛나요!!  버섯과 콩나물도 넣어먹는데 이날은 재료가 없어서 어묵만 넣어 먹었어요~  밀가루 면은 줄이고 어묵과 야채 듬뿍 넣어 먹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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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135

어묵마늘라면 레시피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볶음

어묵볶음 자주 해 먹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요 다이어트 레시피인 만큼 이번에는 최대한 칼로리 줄이기에 신경 썼어요. 어묵볶음 레시피는 물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그렇게 복잡한 요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 어묵을 한 입 크기로 먹기 좋게 자르고요 2. 양념을 준비 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레시피로 나뉘는데요  첫번째는 어묵을 먼저 볶다가 이후에 양념을 넣고 볶는 방법이 있구요  두번째는 양념을 물과 함께 넉넉하게 붓고 어느 정도졸여지면 어묵을 넣고 볶는 방법이에요.  3. 마지막으로 예쁜 그릇에 담고 깨 솔솔 뿌려면 끝~ 저는 이번에 첫 번째 방법인 어묵을 먼저 넣고 볶다가 양념을 나중에 넣고 같이 볶는 레시피를 선택했습니다. 순서대로 만들어볼게요. 먼저 후라이팬을 중불로 달궈요 적당히 온도가 올라가면 올리브유를 넣었습니다. 올리브오일은 포만감을 주고 혈당을 조절 해줘서 다이어트 효과도 있지만 열량이 높아서 과다섭취 하면 좋지 않다고 하네요.   하지만 탄수화물과 같이 섭취 한다면 식후 혈당이 급속도로 올라가는는 것을 방지 시켜 줘서 밥 반찬 만들 때는 사용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올리브오일과 잘 섞어서 어묵을 볶아 줘요. 적당하게 색이 나오면 저는 그때 양념을 붓습니다. 양념은 다음과 같아요. 간장 + 다진마늘 + 참기름 + 스테비아 조금 다이어트 할 때는 설탕이나 올리고당 대신에 스테비아를 넣고 있는데요  칼로리도 낮고 설탕이나 올리고당 넣는 양의 반정도만 넣어도 맛을 낼 수 있어서 잘 활용하고 고 있어요. 이렇게 완성한 어묵볶음 입니다. 보통의 양파나 양배추를 넣기도 하는데요 아이들과 먹을 때는 파 정도만 넣어요. 자꾸만 야채 빼고 먹으려고 해서요^^; 어른 반찬 만들 때는 어묵과 야채를 6대 4 비율로 만들 때도 있어요. 어묵볶음에서 어묵은요  어육 함량이 높은 제품 일수록 맛이 나 식감이 더 좋은데요 보통은은 77% 이상이 나 85% 이하 정도로 구매 하고 있습니다. 쉽지만 빠르게 만들 수 있고 영양소도 챙길 수 있어서 자주 해먹는의 레시피예요. 올리브오일과 스테비아로 칼로리도 낮출 수 있는 어묵볶음 다이어트 레시피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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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어묵볶음

메밀면 샐러드

신선한 야채 샐러드에 삶은 달걀 메밀면 간장 드레싱 부어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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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메밀면 샐러드

샐러드

야채 귤 올리브유 넣어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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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샐러드

호호 불어가며 먹는 어묵전골 어묵탕

가끔 추운 날 포장마차에서 호호 불어가며 먹던 어묵이 생각나더라고요. 집에서 더욱 풍성한 양과 맛으로 어묵 전골을 만들어 먹었어요. 어묵.채소.국물 등 다양한 재료가 한 냄비 안에서 보글보글 끓는 모습! 상상만 해도 따끈한 국물과 어묵 한 입! 겨울철 별미랍니다. 끓이는 법도 간단해요. 요즘은 어묵소스가 포함되어 있어서 집에 있는 같이 야채 넣고 보글보글 끓이면 간단하게 맛있는 어묵탕을 즐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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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불어가며 먹는 어묵전골 어묵탕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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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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