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다리운동
탄탄한 허벅지 근육을 만들기 위해 오늘은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다리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실내 계단에서 스텝업으로 🏋
더워서 실내 계단에서 스텝업으로 하체근력 강화,균형 감각 향상,코어강화, 체지방 연소와 유산소 효과 및 무릎 건강에 도움을 주네요. 오늘은 걷기 대신에 200개에 도전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백순대야채볶음
출근하기 전에 집청소(물걸레까지) 한다고 밥먹을 시간이 없어서 아침은 아메리카노 견과류로 대충 먹었다 치고 30분 정도 일찍 나와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가서 점심 사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백순대야채볶음입니다. 다른메뉴가 돌솥 나물비빔밥이라 그쪽이 더 끌렸는데 사람도 많고 쌀밥이라 잡곡밥인 백순대로 왔는데 막상 받고 나니 후회가 되네요. 오늘따라 받아온 가짓수도 작고 주 메뉴인 백순대 야채 볶음 접시가 너무 작고 초라해서 볼품이 없었답니다. 그래도 백순대 야채볶음의 맛은 괜찮았어요. 사진이야 내가 양배추 샐러드도 두 접시 갖고 오고 김치까지 있으니 괜찮아 보이지만 그 3접시 없을 땐 정말 초라했거든요. 그리고 돌솥 나물비빔밥은 돌솥에 야채 가득 비빔밥으로 있으니까 훨씬 더 먹음직스럽더라고요. 거기다 나물 좋아하는데 나물이랑 글씨를 놓쳤나봐요.😅 그래도 난 포기는 빠르니까 빨리 나한테 맞춰서 먹었답니다 양배추(+양상추 옥수수)샐러드는 가득 담아와서 내 견과류를 조금 더 듬뿍 올려가지고(아침을 거의 안 먹은 수준이니 너무 배고팠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은 2접시 만으론 안 되겠더라고요. 한 접시 레몬 드레싱으로 뿌려와 견과류 없이 그냥 깔끔한 샐러드로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려니까 오늘은 따로 먹을 수 없어서 같이 먹으려는데 두부가 양념이 너무 세서 오이냉국에 씻어 접시에 다시 담았답니다. 이때 냉국 건데기도 같이 뺐어요(어차피 국물은 안 먹으니까) 무생채는 좀 싱거웠지만 김치도 오늘따라 시고 좀 간이 있어서 김치도 씻어 먹었네요. 순대는 좀 덜 먹을까 했는데 그냥 다 먹었네요. 요즘 너무 더워서 어지러움증도 있으니 순대가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오늘은 냉국 국물과 밥을 조금 남겼답니다. 반그릇이 조금 더 준것 같아 밥과 순대 중 뭘 먹을까 하다가 순대를 먹고 밥을 조금 남겼네요. 그런데 물 먹을 때 보니까 마그네슘이 떨어진 걸 모르고 안 챙겨왔더라구요. 아침 때 못 챙겼으니 칼슘과 마그네슘 먹어야 되는데 칼슘만 먹었답니다. 보통 열심히 챙기는데 이럴 때가 가끔 있어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은 공장(?) 문 닫습니다
자체적으로 공장 문 닫습니다. 휴업선언이에요 아무것도 하기싫어요 귀차니즘 병이 도졌어요
이하린80
산책
오늘은 넘~~~ 덥네요 젤 더운듯 해요 그래도 걷기는 해야죠^^ 물 챙기고 둘레길로 걷고 왔어요
예지영준맘
시원한 커피 한 잔~
산책 후 디카페인 커피 시원하게 한 잔 해요. 너무 더워서 오늘은 좀 힘들었네요~
쩡♡
산책하고 아아부터 한잔해요
땀을 너무 흘려서 일단 얼음넣고 아아부터 한잔해요 오늘은 수분 섭취 잘해야겠어요 수분많은 수박먼저 먹고 식사 차릴 정신도 없어서 홍루이젠 하나 꺼냈어요 일단 에너지 충전하고 식사 준비해야겠어요..ㅜㅜ
장보고
화요일 아침(아침식사?)
한 7시에 깬 거 같애요. 분명히 5시 알람이 울렸을 텐데 아마 깊게 잤나 봐요.ㅋㅋ 뭐 잘 잤다는 증거니까~ 좋은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바로 안 일어나고 힐링 음악 듣고 우리 라떼 사진도 찍어 줬어요.이때만 해도 아침밥을 먹을까? 라떼 아침산책 시킬까 마음을 못 정했었답니다. 스트레칭만 하고 바로 나갈려고 준비했네요. 아무래도 오늘 한낮에 서울은 36도까지 올라가고 해가 져도 30도더라고요. 그러면 오후가 훨씬 더울 것 같아서 벌써 해가 떴지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나을 거 같아서 나가려고 맘먹고 준비했답니다. 준비하고 있는데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오늘은 엄마가 힘도 있고 나랑 라떼도 궁금하셔서 빨리 라떼 사진 찍어서 방금 사진을 포함해서 10장이상 보내드렸답니다. 라떼는 누나가 준비하니까 관심 갖고 있었는데 엄마가 전화로 라떼를 계속 부르니까 궁금해하긴 했답니다. 우리 라떼도 엄마가 너무 보고 싶겠죠?😏 라떼랑 8시 30분에 나왔어요. 해는 좀 나왔지만 커피 사오면서 빨대도 챙겨와야 되고 그늘로 다니면 괜찮을 것 같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더우니까 냉감옷에 아이스 목걸이까지 해줬네요. 엄마한테 보낼 빨대라 플라스틱에 구부러지는 것이 필요했는데 열려 있는 몇 군데를 뒤져봤더니 메가 커피만 있더라고요. 그것도 성대 앞에서 그냥 사려는데 성대 앞에는 원하는 빨대가 없어서 다시 우리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메가까지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포인트로 샀답니다. 그랬더니 한 시간이나 산책했더라고요. 9시 34분에 들어왔고 이때가 3,700보네요. 포인트로 산 메가 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동생은 금방 엄마한테 갈 거라 동생 줬는데 양이 너무 많다고 반은 남겼네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반이랑 아까 라떼랑 산책 다니면서 견과류 조금 먹은 거를 아침으로 치려구요. 사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침 차려서 얼른 먹고 출근하려는데 주말에 갑자기 너무 바빠가지고( 어머니 응급실) 청소를 못했거든요. 평소 때 너무 바쁘고 힘드니까 주말에 몰아서. 대대적으로 집 청소하는데 벌써 화요일이나 됐어요😆 오늘 힘도 조금 있고 시간도 있고 동생도 나간 김에 아침밥 포기하고 물걸레청소까지 했답니다. 아침이 좀 부실하지만 빨리 청소하고 다시 화장해서 11시 때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일찍 점심사 먹으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밥🩷
오늘은 파인애플이 좀 더 달달해져서 먹고 나니 기부니가 달달🩷
CabinCrew
아주 오랜만에 계란말이를 했어요
언제인지 생각이 잘안나네요 몇년전 딸이 계란 알레르기가 있다고 하여 잘 안먹게 되면서 계란 요리는 잘안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오늘은 야채를 듬 넣고 계란말이를 했습니다
미주장
과일야채샐러드로 아침을...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바나나 계란 파프리카 상추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아보카도 샐러드로 아침먹어요.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햇볕이 쨍쨍하네요. 어제보단 습도가 높지 않을 것 같아요. 더위 용의 눈물만큼 적응됐지만 내일이 기온이 더 올라간다고 하니 방콕해야겠네요.
최강수인
7월 7일 만보 완주
하루종일 숨이 막힐 정도의 더위에 오늘은 딱 만보만 겨우 걸었네요
감사하며살자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
오늘은 하체 운동 루틴 중에서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월욜 걷기
오늘은 8천보로 마무리했어요 컨디션이 별로라 무리하지않게 마쳤어요 ~
애플짱
"까스 활명수" 한병
속이 계속 더부룩해서 활명수 한병 마셨어요 은근 시원하게 쑥 내려가는 느낌! 오늘은 따뜻한 차나 마사지 하면서 컨디션 회복해야겠어요^^
장보고
월요일 유산소 운동
오늘은 8시 반쯤에 나왔는데 아침 내내 하늘이 흐려서 비라도 오나 했어요 근데 아니었네요^^; 이렇게 푹푹찌려고 흐렸었나봐요 ㅜㅜ 엄청 덥네요. 8키로 걸으니까 1시간 20분 조금 넘었네요 내일도 덥겠지만 운동 이어 가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만보걷기
오늘도 만보걷기 하였습니다 그래두 오늘은 많이 덥지 않네요 습도가 있어두 점심후 조금 걸었네요
영진왕빠
아침은 기본식단(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아침에 야채는 다 있었는데 과일이 사과만 준비돼 있어서 오렌지 껍질 까고 자두 신비복숭아 토마토 씻어서 준비했답니다. 아침 기본 식단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훈제오리 과일야채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입니다. 훈제오리는 토요일 저녁에 남동생이 배달시켜 막 먹고 있는데 갑자기 요양병원에서 급하다고 보호자 와달라 그래서 난 씻고 있는 중이라 동생을 바로 보냈거든요. 그래서 거의 고대로 남았답니다. 내가 다 냉장고에 넣어놨는데 동생은 또 먹기는 싫다네요. 그때 동생 보낸게 미안해서 아깝다 어쩌다 그런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그날 좀 먹긴 먹었대요. 동생은 냉장고 들어간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니까 다 내 차지일것 같네요😆 우선 구운 마늘까지 더해 155g을 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이것 가지고 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오늘은 그 정도로 처리해서 먹을려구요. 그래도 기름기가 많이 나와서 뜨거운 물을 한 번 더 갈아주긴 했어요. 마늘은 내가 워낙 좋아해요. 원래 생마늘을 더 좋아하지만 생마늘 뺄 시간까진 없으니 있는 구운마늘은 다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오렌지 신비복숭아 두르고 가운데에 브로콜링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나두고 자두 양배추라페 위에 훈제오리랑 마늘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1.5T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훈제오리는 한켠에 앞두고 우선 야채와 과일 먼저 4분의 3정도 먼저 먹고 남은 야채 과일이랑 훈제오리랑 저렇게 섞으니 또 하나의 음식 같죠? ㅎㅎ 확실히 동생이 배달 앱에서 시켜 먹은 거라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도 간이 제법 돼 있더라고요. 뭐 이런 거 먹을 때도 있죠? ㅋㅋ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 살짝 더하고 한쪽엔(이건 마지막 거라 좀 깨졌네요) 오렌지와 초당 옥수수만 다른 쪽에는 자두 오렌지 초당옥수수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오늘은 여유도 있으니까 샐러드부터 훈제 오리, 미주라 토스트까지 천천히 즐겼네요. 끝으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완벽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완전히 7시까지 푹 잤답니다. 내가 알람을 꺼놨는지 그냥 놔뒀는지 그것도 체크할 정신도 없었는데 하여튼 소리도 못 듣고 그냥 쭉 짰네요. 7시쯤 눈 떠서도 금방 일어나진 않고 힐링 음악 들으면서 좀 누워 있다가 라떼 사진 찍어주고 천천히 움직였어요. 오늘은 면회도 동생이 가고 아침 수업도 없고 그래도 조금은 여유 있었답니다. 8시 넘어서 스트레칭부터 시작했고 허리 운동 가볍게 팔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줬네요. 근데 몸이 너무 안 좋네요. 토요일 일요일 무리했으니 당연한 겁니다. 루틴으로 몸무게도 쟀는데 600g 이 빠졌네요. 순전히 어제 시간 없어서 점심만 먹고 너무 힘들어서 빠진 거라 금방 찌고 오히려 후폭풍에 힘들죠. 오늘 엄청 식욕이 돋을 것 같네요. 오늘은 단백질을 잘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진짜 배고픈 걸까? 헷갈리는 배고픔과 식욕의 경계선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그게 진짜 ‘배고픔’ 때문인지 아니면 단순한 ‘기분’ 때문인지 헷갈릴 때가 있죠. 특히 다이어트 중일 때 이런 신호를 제대로 구분하지 않으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오늘은 배고픔과 식욕의 차이를 구체적으로 짚어볼게요. 출처 Freepik, benzoix 1️⃣ 배고픔 vs 식욕, 뭐가 다를까? 배고픔은 몸이 실제로 에너지를 필요로 할 때 생기는 신호예요. 식사를 거르고 일정 시간이 지나면 속이 허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바로 생리적 배고픔이죠. 반면 식욕은 감정이나 외부 자극에 반응해 생기는 '먹고 싶은 욕구'예요. 배는 부른데 냄새, 광고, 스트레스 같은 요인으로 뭔가가 당긴다면 식욕일 가능성이 커요. 🍽 생리적 배고픔의 특징 • 점점 강해지고 지속됨 • 무엇이든 먹고 싶음 • 식사 후 사라짐 🍫 감정적 식욕의 특징 • 갑자기 확 올라옴 • 특정 음식(자극적인 것)을 찾게 됨 • 먹고 나면 후회나 죄책감이 듦 2️⃣ 감정이 식욕을 부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스트레스 받은 날, 달콤한 음식이 유난히 당긴 적 있지 않나요? 감정과 식욕은 뇌에서 같은 보상 회로를 공유해요. 특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하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올라갑니다. 🧠 감정 식욕이 올 때 대처법 • 물 한 잔 마시고 10분 기다리기 • 감정 일기 쓰며 ‘왜 먹고 싶은지’ 생각하기 • 산책,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기분 환기하기 먹는 것 외에도 감정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다는 걸 기억하세요. 3️⃣ 식단 조절, 배고픔에 솔직해지는 것부터 시작 무조건 참기보다는, 내 몸이 보내는 신호에 더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한 식사 습관의 출발점입니다. 진짜 배고플 때는 충분히 먹되, 감정적인 식욕에는 다른 방식으로 반응해 보세요. 🍎 배고픔 신호가 느껴질 때 • 식사 간격이 4시간 이상 지났는지 체크 • 몸에 힘이 빠지거나 집중이 어려운지 확인 • 간단한 건강식으로 먼저 채워보기 🙂💪🍽 먹고 싶은 모든 욕구를 억누르지 않아도 괜찮아요. 다만 그게 ‘진짜 배고픔’인지 ‘감정적인 식욕’인지를 알아채는 습관만 들여도 식습관은 훨씬 달라질 수 있어요. 마음이 시키는 대로 먹는 대신, 몸이 원하는 걸 먼저 들어보세요. 다이어트는 '억제'가 아니라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공복물 한잔
월욜 아침 건강한 공복물 마시고 수분보충 했어요 오늘은 생수로 마셨어요
애플짱
비타민D
영양제는 거의 먹지 않지만 꼭 챙기는 비타민D 레몬맛 과립형 살살 녹여서 먹으면서 출근합니다. 오늘은 34도까지 오르고 이번주 내내 38도까지 간다는데 무섭네요..ㅜㅜ
장보고
다리라인 살리는 5분 스쿼트
오늘은 홈트로 하체 근력은 물론 코어근육 강화에도 효과적인 스쿼트했어요
감사하며살자
계단오르기
오늘은 습도가 더 높은 날인가봐요 땀도 더 나네요 중간 쉼 하며 잘 마쳤어요
예지영준맘
스트레칭으로 마무리 해요
오늘은 일찍 자려구요 더위로 지친 피로는 전신 홈트로 풀어주고 마그네슘으로 근육이완과 숙면에 도움 받아요.. 일요일도 수고 많으셨어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장보고
저녁 산책길~
혈당 관리에 도움 되는 식후 걷기로 소화 시키며 걸어요~ 오늘은 바람이 없어 조금 덥네요.후딱 걷고 들어가요.
쩡♡
일요일 유산소운동
오늘은 6시 반쯤에 운동하러 나왔어요 그때도 벌써 26 도였습니다. 그래도 해 완전 뜨기 전에 한 바퀴 돌고 와야 될 거 같아서 서둘러 습니다. 역시나 많이 덥네요. 습도도 높아서 더 그런 거 같아요. 파워 워킹으로 6키로 조금 못되게 걷고 들어왔어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스텝업과 홈트로 🏃
늦은 점심 먹고 와 계단오르기 대신 스텝업 오늘은 200개로 든든히 먹은 점심 칼로리 소모 했네요. 지친 몸과 특히 다리를 짧지만 강도 높은 전신 타파타 올인원 홈트로 코어강화와 하체근육을 강화하여 근력운동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간장 돼지불고기
오늘은 닭가슴살 말고 다른거 먹어요 삼겹살 남은게 조금 있어서 간장불고기 양념으로 볶았어요 양배추를 쪄서 양배추쌈이랑 잡곡밥이랑 함께 먹었습니다 고추장양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유통기한 임박 간장불고기 소스 발견해서 급 변경했네요 다음주는 다시 닭고기로 돌아가요 ㅎㅎ
켈리장
딸은 좋아하는 마장펀🤣
오늘은 울 따님 원하는거 드시는날🎶 마장펀이라고 마라맛 컵라면 있는데 특이하게 면이 당면이네요 ㅎㅎㅎㅎ 당면 좋아하는 따님 엄청 좋아하는겁니다. 전 마라맛 강해서 이건패스요 ^^;
자스민꽃
레몬수 윈샷
오늘은 숲에서 500ml 한병 클리어 산모기 무서워도 한참을 앉아 있었네요 상큼한 레몬한조각이 생명수같아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