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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잡곡밥 반공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잡곡밥 반공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탄고지 닭가슴살 소시지 리조또

갑자기 입터지거나 속세의 맛이 너무너무 땡기는 날 이쬬 그럴때마다 해먹는 요리예요 양파와 닭가슴살 소시지 썰어서 볶다가 현미밥 반공기 넣고 불닭소스나 저딩 토마토소스 넣어서 볶아주다가 마지막에 모짜렐라 덮어주면 완성 ㅎㅎ 밥이 반공기밖에 안들어갔지만 푸짐하고 포만감도 좋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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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u

저탄고지 닭가슴살 소시지 리조또

점심, 청국장

#점심 방탄커피 / 강황잡곡밥4pcs 청국장 콩자반 산양유스틱 연근조림 •밑반찬순회 [청국장 열심히 먹음] •방탄커피 먹었다고 밥을 넘 적게 먹으면, 너무 탄수화물을 안 먹어서 양을 줄이지는 않았어요 간식만 좀 적게 먹기를! 배가 든든하긴 해요! 단백질이 부족하여 산양유스틱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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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 청국장

점심, 강황밥과 된장찌개

#점심 강황잡곡밥5pcs (두부of된장찌개) 콩자반 산양유스틱 버섯볶음 깍두기 볶은배추김치 생김 •밑반찬순회 2바퀴 •피부과 다녀왔더니 배고프네요 단백질이 좀 부족한 듯하여 산양유스틱 하나 뜯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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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 강황밥과 된장찌개

고단백저탄수 식물성단백질 식사

식사는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어야해요 식물성닭가슴살 전자렌지 1분 30초 돌리고 상추 몇장과 잡곡밥 조금 퍼서 식판에 한번에 올려요 맛있고 초간단하면 된거임 밥도둑이 따로 없지만 이만큼만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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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사람q1q

고단백저탄수 식물성단백질 식사

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정말 간단한 다이어트 집밥입니다.  잡곡밥에 나또 비벼서 기름뺀 참치에 식초랑 고춧가루 넣고 홀그레인머스타드 소스 찍어서 양배추에 싸먹으면 꿀맛이에요. 비주얼은 안이쁘지만 이것이야말로 저의 소울푸드랍니다. 아주 간단해도 영양가는 굿~~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참치는 마일드참치랑 고추참치 번갈아가고 소스도 식초소스랑 스리라차 번갈아가며 먹고있어요.  세상 모든 다이어터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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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집밥 다이어트

아침, 요거트와 계란,두부,찌개

요거트[2sp] / 양배추  생들깨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돌나물가루 건포도 [얼린블루베리] + 요거트2sp, 잡곡밥3pcs 김치돼지찌개 두부부침+간장 계란후라이 콩자반 무채무침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밑반찬 순회 2바퀴 •단백질 많아서 좋아요  평소에 2배는 되는 것 같아요 잘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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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아침, 요거트와 계란,두부,찌개

초간단 집밥 참치덮밥

초간단 집밥 래시피로 참치덮밥을 소개드립니다. 우선 집에있는 재료들을 모아 준비해둡니다 1) 집에있는 양파를 얇게 썰어주고요 2) 김. 김치. 도 잘게 썰어주고 콩햄도 채썰어서 구워줍니다. 3) 계란을 스크램블에그 처럼 만들어둡니다 4) 참치캔의 물과 기름을 최대한 빼주고 5) 현미밥. 곤약밥등을 준비해주고 넓은볼에 현미밥을 반공기 넣어주고 밥위에 준비한 김가루.계란 다진 김치와 참치. 구운 콩햄 채썬양파를  올려주고 저칼로리 마요네즈 조금 들기름도 조금넣고 맛있게 비벼먹음 간단한 한끼 다이어트 집밥이 탄생하지요 맛있게먹고 다이어트 성공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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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초간단 집밥 참치덮밥

계란볶음밥 간단하고 좋죠

안녕하세요 이번 이벤트에서 집밥 다이어트식단으로 소개드릴 음식은 계란볶음밥이에요 제가 살이쪄서 다이어트가 필요할때 주로 만들어서 먹는데 맛도 좋고 칼로리도 낮은 편이라 좋더라구요 우선 파기름을 내고 당근 버섯 등등 원하는 채소 넣고 볶다가 계란과 밥을 넣고 볶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면 끝이랍니다 손쉽게 할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쌀밥이 부담스러운면 현미나 잡곡밥 등으로 만들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버섯을 좋아해서 버섯은 꼭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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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장

계란볶음밥  간단하고  좋죠

초간단 집밥 야채카레

초간단 냉장고 털이에 카레만한게 없죠. 저는 카레도 만들어먹을때가 있고 요즘에 잘나오는 티아시아, 오뚜기 비프키마카레처럼 완제품도 괜찮더라구요. 몇개 상비해둬요. 냉장고에 있는 양파나 버섯, 감자 당근 호박 양배추 등 아무거나 꺼내서 좀 볶고  계란하나 부쳐요. 밥에다가 카레소스 붓고요. 렌지에다 돌리면서 위의야채를 준비합니다. 가끔 뭔가 더 먹고싶을땐 돈까스나 치킨이나 새우까스같은거 에프에 돌려서 고명으로 ㅋㅋ 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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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1

초간단 집밥 야채카레

다이어트 후기!

저는 약 2년간 47키로 유지중!!입니다. 다들 금방 감량하고 다시 찌고 반복하시잖아요~저는 먹고싶은거 다 먹는 대신 밥을 안좋아해서 그런지 하루에 한끼정도 쌀밥대신 현미밥 잡곡밥을 즐겨먹어요. 밥을 안먹고싶을때는 고구마나 닭가슴살 과일로 대체합니다. 제가 간식을 좋아해서 밥을 덜 먹는 경향도 있긴하지만 그게 저의 다이어트 유지엔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걷기를 좋아할 뿐만아니라 등산도 좋아해서 쉬는날이면 동네 등산을 다녀오! 가족 연인들과 등산하니 재밌더라고요~~추천드려요 등산이 살빼기에 좋은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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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네도비

다이어트 후기!

점심, 소세지

잡곡밥6pcs 소세지3개 두부부침 데친곰피 깍두기 볶은배추김치 배추김치 •밑반찬순회 1바퀴 •아빠표 소세지!  엄마는 질색하셨지만 저랑 아빠는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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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점심, 소세지

다이어트후기

2월28일부터 3월10일까지 58.6~56.3 = 2.3감량 식단은 착한 식단으로 군것질없이 끼니때마다 야채ㆍ단백질ㆍ잡곡밥순으로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단했구요 운동은 계단 75층ㆍ그리고 근력운동 같이 병행해서 했어요ㅅ 식단을 이렇게하고 운동을 겸하니 진짜 안빠지던 살이 하루에 몇백그람씩 빠지네요 계속 식단은 착한 식단으로 하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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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이

다이어트후기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저는 15년전부터 관절, 힘줄 등에 염증이 계속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을 앓고 있어요.  3년전부터 통증이 아주 심해지고 잠을 거의 못 자면서 살이 쑥~ 빠졌지요.  16㎏ 정도가 2개월동안 허물어지듯 빠져 나갔어요.  57㎏에서 41㎏까지...  나이 40 넘어 아파서 살이 빠지니  정말 퀭하고 살은 흘러 내리고... 아픈사람 티가 팍팍 났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쁘다거나 원하는 옷을 입을 수 있다거나 하는 장점은  전혀 누리지 못했어요. 너무 급격하게 빠져서 금방 다시 찌겠지 하는 마음에 옷을 새로 사기도 애매했고 또 예쁘게 치장할 여력도 없었거든요.  또 오래 누워있다보니 근육이 심하게 빠져서 엉덩이 뼈가 닿아 의자에 오래 앉지도 못하고 고관절 통증으로 식사하는 20분 정도 앉을만한 정도였습니다. 올해에야 조금 활동이 가능해졌는데 갑자기 올초.. 식욕이 폭발해서 두달을 치킨, 피자, 햄버거, 케이크를 끼고 살았어요 살 좀 쪄야된다는 자기합리화로 몇개월을 그리 살았더니 갑자가 49㎏가 되었고  나트륨 과다섭취로 부종이 너무 심해졌어요.  안 그래도 혈액순환도 안되고 혈관염까지 있어서 부종 위험이 있는데 식습관이 여기에 불을 지른 격이었죠..  신발 발목 부분이 꽉 낄 정도로 다리 부종이 심했고 또다른 자가면역질환인 혈관염은  다리 전체를 붉은 점으로 뒤덮었죠..  사진 보시면.. 왼쪽 발목이 많이 부었죠.. 복숭아뼈가 안 보일만큼 심한 부종이 한달을 갔습니다.  근육이 없으니 조금만 움직여도 힘이 들어서 다시 눕기 일쑤였고 폭식 후엔 또 나른해져서 부른 배로 비스듬하게 기대있게 되더라구요. 너무 나태하고 느슨해진 삶을 사니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고 자주 우울감이 심각할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제야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 조직해야할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어요. 건강하게 먹고..  가능한만큼 재활을 하면서 근육을 늘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또 갑자기 빠져서  늘어지고 덜렁거리는 팔뚝, 허벅지, 엉덩이, 배 부분을  부분적으로나마 관리해야겠다는 생각도 있었어요.  물론 관절이 좋지 않고 이미 손상된 신경과 인대가 있어서 운동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진 않았어요.  제가 선택한 것은 [식단] 1. 아침은 야채+유제품, 차전자피 로 간단하게 먹기 2. 점심은 일반식으로 양은 충분하게 먹되, 국물 등 나트륨은 최소화하여 섭취, 무조건 잡곡밥!  3. 저녁은 5시쯤 차전자피+고구마, 단호박, 통밀빵, 견과류, 야채 종류로 먹기 [운동] 1. 식사 후 30분씩 걷기 X 3회 + 틈틈이 걷기 = 하루 만보 걷기  2. 계단 오르기 7층 X 2회  3. 그날 컨디션에 따라 통증 덜한 부위의 유튭 홈트 따라하기 + 플랭크 하루 3번      (걸으면서 하는 홈트, 팔뚝 집중 공략, 복근 등) 4. 실내자전거 3~4단계 인터벌로 25분씩 X 하루 2회  5. 주말 수영 1시간  (기간은 2월 28일~3월 11일까지의 기록입니다.) 다행히 아슬아슬했지만  통증이 심해지진 않아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운동시간을 늘려갔구요..  이젠 위에 적은 만큼은 기본으로 유지할만한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럼..  짧은 기간이지만 비포 & 애프터 샷을...^^ <Before> 49.7kg  <after> 46kg  몸무게 감량은 아주 더티한! 식습관을 교정했기 때문에 부종이 빠진 결과인 것 같아요.  저에게 의미있는 것은 "활동할 수 있는 몸이 되어가고 있다"는 점입니다.  처음 운동을 시작했을 때, 침상생활 -> 일상생활 -> 운동까지 가는 과정에서  근육통이 어마어마해서  이게 통증인지, 지나가야 할 근육통인지... 혹여 다시 상태가 나빠지는 것은 아닌지  무척 고민스러웠습니다.  지금은 3년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는 길목에 있는 느낌입니다.  살을 빼고 예뻐지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저에게는 생존과도 같은 몸 만들기, 건강찾기였어요.  지니어트 덕분에 최근의 기록을 남겨보기 시작하면서  피상적으로 '좋아지고 있는 게 맞는 것 같아~' 가 아니라...  분명히 단계를 넘어서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글을 쓰면서 참 감개무량합니다..^^  자가면역질환이라 다시 염증이 생기고, 어쩌면 다시 침상생활을 해야 하는 시간을 맞이할지도 모르지만  한번 넘어서본 경험은 다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더 쉽게 잡을 수 있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나고보니.. 두달 정도 폭식기를 거치는 동안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있었더라구요.    스트레스를 나에게 풀지 않는 것!   무엇보다 나에게 건강하고 좋은 것 먹여주고,  잘 타협하고 달래서, 몸의 상태를 읽어주면서 움직일 수 있는 만큼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주고...  그게 아픈 나를 잘 보살피며 달래며 사는 길이구나 싶네요.  모두 건강하실 때...  건강 지키시면 좋겠습니다. 한번 잃으니... 정말 되돌려지지 않네요..  다이어트는 스트레스 받으며 억제하는 방향으로 하기보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며 한다면  좀 더 의미있는 시간이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살이 빠져서, 예뻐져서 자존감을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돌보면서 자신과 좋은 관계를 맺게 되기 때문에  내적인 힘이 생기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이 아닐까 해요.  저는 근육량을 늘리고 몸무게도 증량하는 방향으로  계속 몸을 만드려 해요.   기회가 된다면 또 성공적인^^ 과정들을 나눌 수 있음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아! 추가로 꿀팁 하나요~  운동할 때 무턱대고 홈트 따라하는 것이 위험한 부분이 있어요.  처음 운동시작하시는 분, 근육을 쓸 줄 모르시는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영상입니다.  유튭으로 검색되는 엉덩이, 하체 운동 영상 정말 수두룩하게 섭렵하고.. 제일 도움이 되었던 영상이에요!  중둔근(기본적으로 걷기부터 중둔근 느낌을 알아야... 운동이 됩니다.) 관련한 영상인데요 설명 영상 한 번 보시고,  다음부터는 무조건 실시간으로 따라하는 영상을... 일주일에 두어번 해주면  2~3주 내에 중둔근 느낌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  * 설명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중둔근을 어떻게 쓰는지 모르겠다구요? 밸런스를 못 잡는다구요? 들어오십쇼..(허리,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 어디든 영향을 끼치는 근육)    * 실시간 따라하기 영상 (아래 클릭하세요)  설명없이 바로 따라하면 되는 중둔근 운동, 하실 거 다~알고 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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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홍

건강을 찾기 위한 다이어트! 이제 희망이 보여요^^

아침,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요거트[3sp] / 양배추  생들깨 [은행] 크리스피병아리콩 호두 코코넛칩 마카다미아 매실청 생강대추청 / 돌나물가루 건포도 + 요거트, 잡곡밥3pcs 계란후라이 세송이버섯볶음 굵은멸치볶음 깍두기 배추김치 깻잎무침 브로콜리+초장 •반찬순회 2바퀴 •채단탄 순으로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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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요거트와 계란후라이

다이어트 후기

감량전 : 54.3 감량후 : 52.5 몸무게가 1~3키로씩 쪘다 빠졌다 반복하고 있는 기간입니다. 52에서 더이상은 정말 힘드네요. 그치만 유지하는것만으로도 큰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식이요법으로 감량 및 체중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간헐적 단식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고 한끼 먹을때 양을 적게 먹는편이예요. 밥 반공기에 야채위주의 반찬과 단백질 위주로 먹습니다. 문제는 간식인데 과자 빵을 아예 끊기는 힘들더라구요. ㅜ 가끔 먹습니다. 대신 당류의 음료는 절대 마시지 않으며 커피는 일주일에 2~3잔정도로 하루걸러 한잔 정도 먹습니다. 이렇게하면 어느정도 유지되더라구요. 다음에는 여기서 좀더 빠질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운동은 이번엔 바빠서 좀 소홀했는데 다음에는 식이용법과 더불어 유산소 운동도 좀 많이 할 생각입니다.  이제 날도 따뜻해져오니 모두 다이어트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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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민

다이어트 후기

오이닭가슴살 비빔밥

다이어트용으로 사둔 닭가슴살이 냉동실에 넘쳐흐르고,, 샐러드만 먹기 지겨울때! 저는 가끔 특식으로 해먹는 비빔밥입니다. 아마 아실만한분들은 이미 알고 계신 레시피일수 있는데요 ㅎㅎ  바로 오이 닭가슴살 비빔밥 입니다. (재료) 닭가슴살1개 오이1개 밥 반공기 김가루 조금 (양념)  간장1, 식초1, 알룰로스1, 다진마늘0.5, 참기름1 재료와 방법 모두 간단해요 양념을 만들고 위 재료를 깍둑 썰어 넣고, 양념넣어 비벼먹으면 됩니다. 요거 감칠맛이.....너무 좋아요 먹고나면 맛있어서 더 먹고싶더라구요 ㅎㅎ 닭가슴살 대신 기름 뺀 참치로도 즐길수 있어요 저만의 닭가슴살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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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구누나

오이닭가슴살 비빔밥

🍗저녁 메뉴 마늘닭

🍗저녁 메뉴 마늘닭 오븐에 구운 닭에 살을 발라 🧄마늘과 간장 소스로 볶았지요 냉털 반찬 잡곡밥이랑 먹어요 식사 맛있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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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 메뉴 마늘닭

카레닭가슴살 샐러드

제가 자주해먹는 집빕 레시피 인데요 정말 간단하고 얾마 안걸려요 오뚜기 카레 1티스푼이나 반티스푼을 전분 큰 한숟가락과 섞어서 닭가슴살 버무르면 끝이예요 후라이팬에 구워도 되지만 전 약간 기름을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치킨집 저리 가라 입니다 카레가루때문에 간도 되어있어서 드레싱도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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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햐햣햐햐

카레닭가슴살 샐러드

저녁은 평소처럼

점심에 먹은 호밀빵 샌드위치가 굉장히 든든해서 저녁 먹을 때까지 다른것 생각도 안 나고 좋았어요. 잡곡밥 만큼 포만감을 주나봐요. 어머니 오셔서 샐러드를 만들고 저는 양배추 라페를 옆에 놔두고 어머니는 그걸 싫어하시니까 집에 있었던 흑임자 소스를 어머니 쪽만 뿌려드렸어요. 반반 치킨이 아니고 반반 소스 샐러드?!😁 오늘 낮에 황금 방울 토마토를 사 왔는데 쬐금하니 양도 많고 색깔도 이뻐서 좋아 보였는데 막상 씻어보니 싱싱하지 못했어요. 잘못 산 거 같애요ㅠㅠ 가격도 8000원인데 억울하지만 바꿀 정도의 흠은 또 아니라서 그냥 먹어야겠죠? 그것도 빨리🤨 샐러드 먹고 나서 어머니는 흰밥 냉장고에 넣어 둔것 데워드리고 저는 오늘 카무트 밥을 해서 그걸로 밥을 차렸답니다. 오늘 카무트 밥은 오전에 카무트를 물 불리는 걸 깜빡 잊어먹어서 오후에 같이 쌀을 씻어가지고 두세 시간 물에 담갔 있다가 밥을 한 건데 이정도로는 카무트가 좀 부드러워지지 않았어요. 오늘이 제일 덜 맛있는 카무트밥이 됐네요. 다음부턴 적어도 12시간이상 물에 담가 놔야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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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평소처럼

🥗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무나물과 콩나물 잡곡밥에 올리고 참기름 양념간장 올려서 식사해요. 콩나물 밥으로 짓는것 보다 이렇게 따로 만들어 비벼 먹는게 식감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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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저녁식사 무콩나물 비빔밥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냉장고에 삼겹살 1줄, 남은 쌈채소, 야채믹스 썰어 놓은 야채만 있다면 간편이 만들 수 있는 삼겹살 샐러드( 혹시 저한테만 간편한가요?ㅋㅋ) 냉장고에 4일전 먹은 삼겹살 한 줄이 아직도 남아 있어 걱정돼서 오늘은 먹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삼겹살 샐러드를 생각해봤어요. 소고기는 넣어본 적 있는데 돼지고기 삼겹살은 처음이긴 하거든요. 비슷하겠죠? 맛은 좀 다르겠지만 고기에 맛술 넣고 생강을 송송 썰어 놔두고 냉장고에 매번 샐러드 해먹어서 있는 야채 믹스를 준비하고 쌈야채중에 배추와 깻잎만 남았길래. 그거도 썰어 같이 준비. 거의 매끼 먹는 샐러드 때문에 저번에 준비해놓은 야채들도 넣고 색이 여러가지라 이쁘죠. 고기만 구우려니 고기 기름에 양파도 맛있잖아요. 그대신 기름은 안 하고 삼겹살 굽다가 양파 넣고 구었어요 맛있게 구워놓고 살짝 식혔죠. 너무 뜨거울 때 넣으면 야채가 죽을까봐. 야채에 고기 넣고 한쪽에 양배추 라페도 준비해 놓고 고기 먹을 때 조금 찍어 먹을라고 와사비까지 조금 옆에 놔뒀답니다. 채소와 단백질 됐으니 탄수화물로 밥을 반그릇 준비했어요. 잡곡밥(카무트밥+영양솥밥)이구요.  조금 덜어놓은 반찬과 쌈장까지 완벽하죠.ㅎㅎ 점심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저에게만 간단하지 않나 싶어요. 다른 분들은 이게 간단하지 않을수도 있겠죠? 삼겹살 구이 해먹고 삼겹살도 좀 남고 샐러드 해먹는다고 야채도 있으면 간단한데 그 조건들이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하여튼 오늘도 풍성하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게 다 어제 잘 먹었는데 안쪄서 오늘 점심은 정말 많이 풍성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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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집밥😅 삽겹살 샐러드

다이어트 진행중이지만 후기를 남깁니다.

1.before/after 사진 :  2. 감량기간: 03.01 ~ 진행중  3. 감량전 몸무게: 51kg   4. 감량 후 몸무게 50kg   5.감량방법(식단): 주중에는 평소 먹는 식단에서 밥 반공기로 줄여서 먹었고 밥보다는 양배추나 상추쌈을 주로 먹음으로써 탄수화물 섭취를 줄였습니다. 양배추나 상추쌈은 포만감을 줘서 간식이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단백질은 두부나 오징어 삶은거로 먹었습니다. 닭가슴살은 퍽퍽해서 제 스타일이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주말에 하루정도는 먹고싶은 것을 적당히 먹었습니다.  6.감량방법(운동): 저는 집 주변에 가까운 헬스장이 없어서 주로 점심시간에 회사 근처를 산책 혹은 조깅을 했고 집에 가서는 유튜브를 틀어놓고 홈트를 했습니다.  7. 꿀팁&조언: 아직 완전히 성공한 것이 아니기에 조언할것은 없으나 숫자하나하나에 신경쓰지말자입니다. 급하게 뺄것이 아니고 장기전으로 봐야하는것이 다이어트이기에, 먹는 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했으면 합니다. 다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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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진행중이지만 후기를 남깁니다.

점심식단, 잡곡밥과 방풍나물무침

밥을 빨리 먹고 나가야 돼서 허겁지겁 먹었어요 천천히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두부찌개 같은 두부국도 넘 늦게 나와서 살짝 국물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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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단, 잡곡밥과 방풍나물무침

연어덮밥

진짜 초초초간단 레서피입니다. 시판 연어+ 양상추+양배추+깻잎+부추+새싹채소 +양파.당근채+현미잡곡밥 등등 넣어서  초고추장.깨. 넣어서 드시면 DHA.양질의 비타민.단백질을 섭취하실수 있어요. 다른반찬 필요없고 준비하는데도 10분이면 끝입니다. 저는 잘 안사먹고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회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도해보셔도 좋습니다. 맛있는 연어덮밥 드셔보실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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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키위

연어덮밥

저녁식단, 약과와 김치찌개

약과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젤 먼저 먹고, 모시개떡 제 몫으로 된 거 먹고 폭식기라 입 터질까봐 잡곡밥도 더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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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저녁식단, 약과와 김치찌개

점심은 뚝배기쇠고기미역국

라떼랑 산책나와서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병원교육센터에서 필요한 수업을 들으려고 병원직원식당에서 먹었습니다. 두 가지 정도의 메뉴가 있는데 저는 뚝배기 쇠고기 미역국 한식으로 선택 도토리묵도 있고 고등어 양념구이도 있고 잡곡밥이고 이 정도면 괜찮죠?  원래 제가 샐러드만 앞에 한 접시 먹잖아요.  샐러드 1종지 더 떠와서 샐러드 2종지 먼저 먹고나서 샐러드 바에서 1종지씩 또 떠와서 반찬으로.   전 생선도 좋아하고 여러가지 조리법으로 먹는것도 좋아하는데 집에서 생선 구우면 냄새도 심하잖아요. 동생은 비린내는 진짜 싫어하고 해서 이렇게 나와 있을 때 가끔 생선구이를 먹을 수 있어요. 잡곡밥은 반만 달라고 그랬고 도토리 묵은 더 달라고 그랬어요. 2개 더 주시더라고요.특히 쇠고기미역국도 엄청 좋아하는데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진짜 안 먹으려 노력했어요. 소금이 과해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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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뚝배기쇠고기미역국

아침은 카무트밥

어머니 목감기가 아직 낫지 않았답니다. 이 맛있는 딸기야채샐러드를 만들어서 제가 3분의2, 어머니가 3분의1 드신 거 같네요. 어머니는 남동생이랑 먹으려고 쇠고기 야채죽을 끓이셨고 저는 그제 사놓은 카무트를 하루 불려서 밥(쌀과1:1)을 해서 아침을 차렸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은데 아침부터 끓이기는 번거로워 쟁여놓은  마지막 육계장이 있었거든요. 그거 얼른 바글바글을 끓여서 조금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하지만 즉석국이니까 앞으로는 안 사야겠죠? 이거 정말 편하고 잘 먹었었는데... 카무트는 슈퍼에서 세일해서 한번 사봤어요. 예전에는 오곡잡곡밥을 계속 먹었었고  동생이 오면서부터는 동생이 싫어하기도 했고 동생이 신장병이 있어서 잡곡을 못먹게 하거든요. 그래서 흰밥으로만 계속 먹다가  아무래도 다이어트나 제 몸에 잡곡이 좋을 같아서 저만 잡곡 먹으려고 맘먹었죠.  저도 첨 들어봤는데 물에 불린다고 그래서 불려가지고 밥해먹었더니 쫀득하니 옛날에 찹쌀현미보다 더 꼬들꼬들하고 씹는 맛이 있어요. 현미보다 훨씬 식이섬유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고 맛도 풍부하네요. 우선은 먹기 거슬리거나 그런 건 없어서 산 거는 잘 먹을 수 있겠다 싶어요. 찾아보니 굉장히 많은 효능이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링크를 달아놨어요. 궁금하신 분은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effrey0728/223086466162?isInf=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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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카무트밥

육개장

아침에 간단히 대구 식 육개장 파우치 국 끓여서 먹었어요. 오뚜기 이 파우치국 맛있어서 종종 사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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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육개장

초간단 레시피

삼계탕을 먹고 남은 닭가슴살이랑 퍽퍽살로 닭죽을 만들어봤어요 불린찹쌀 반공기넣고 물 6배넣고 닭가슴살 넣고 20분간 끓여주면 건강에도 좋고 간단한 닭죽이 완성되네요 가끔씩 만들어먹음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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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레시피

초간단 닭가슴살카레

다이어트할때 닭가슴살 샐러드 계란등등.. 먹다보면 질리고 그냥밥먹고 싶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저는 닭가슴살,양배추,양파넣고 카레만들어서 잡곡밥에 먹어요 그럼 죄책감도 덜하고 맛있답니다ㅋ 야채썰어 볶고 카레가루넣고 끓이면 끝. 만들기도 쉽고 다이어트도 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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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닭가슴살카레

🥬 꽃상추와 참치캔

🥬 꽃상추와 참치캔 오늘은 몸 사려지는 날이에요. 컨디션이 저조한거죠. 걸음도 만보에서 진도가 없고 식욕도 없지만😅 상추에 참치캔 싸서 먹을래요 두부도 귀리 현미 병아리콩 넣은 잡곡밥도요. 김치 🥟 세개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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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상추와 참치캔

속세의 맛이지만 다이어트 식단 스팸 양배추 볶음밥

다이어트 중이지만 무려 스팸을 먹을 수 있는  다른 단백질 재료 대신 스팸을 이용한 다이어트 스팸볶음밥이에요 스팸은안 좋은 점도 있지만 돼지고기의 함량이 높아 단백질 재료로 좋은데요 맛이 없을 수 없는 대기업의 맛 스팸에 채소를 듬뿍 넣어 다이어트 스팸 볶음밥을 만들어 볼게요😁 스팸 120g 양배추 1/4통 양파 1/2개 대파 반대 현미밥 (곤약밥 잡곡밥 모두 가능) 굴소스 1큰술 후추 약간 1. 양배추 1/4 통을 준비해주세요 가운데 심지를 잘라내고 네모나게 잘라 주세요 2. 자른 양배추를 흐르는 물에 씻어  탈수기에 돌려 물기를 최대한 빼 주세요 3. 양파를 다져 주고 대파 1 대를 쏭쏭 썰어주세요 4. 스팸 한 캔을 비닐팩에 넣고 최대한 잘게 으깨 주세요 주먹을 쥐듯이 꾹꾹 힘을 줘가며 주무르면 잘 으깨져요 5. 가스불을 켜고 곱게 으깬 스팸을 팔팔 끓여주세요 이렇게 하면 스팸에 있는 기름기와 염분 아질산나트륨이 상당 부분 제거돼요 스팸 외에 햄이나 소시지 어묵을 요리할 때도 데쳐서 요리해주시면 염분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어요 6. 충분히 끓여진 스팸의 물을 버려주세요 7. 물을 다 버린 후 그대로 스팸을 볶아주세요 스팸에 남은 기름기가 있어 따로 기름은 두르지 않아요 8. 스팸의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대파를 넣어 볶아주세요 9. 준비한 양배추와 양파를 넣고 볶아 주세요 채소는 생으로도 먹을 수 있는 것들이니 식감이 살아 있도록 너무 오래 볶지는 마세요 10. 양배추 숨이 죽으면 굴소스와 후추를 약간을 넣고 간을 맞추며 볶아 주세요 스팸의 짭짤한 맛이 있어 굴소스는 1스푼이면 충분해요 11. 현미밥을 넣고 재료와 잘 섞이도록 볶아주세요 스팸과 채소 밥이 고르게 섞이고 수분기가 날아가면 완성!! 밥을 잘 볶은 후 반숙 달걀프라이를 올리고 다이어트할 때 소스계의 최고봉 스리라차소스를 뿌려 먹으면 더 맛있어요😋 스팸을 물에 끓여 짠맛이 많이 빠져 짜지 않고 양배추와 양파의 아삭아삭한 식감도 좋아요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남은 재료 그때그때 바꿔주셔도 괜찮아요 다이어트할 때 속세의 맛이 생각난다면 다이어트 스팸볶음밥으로 즐겁게 다이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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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세의 맛이지만 다이어트 식단 스팸 양배추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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