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쿠폰상점

'오뚜기 잡곡밥 반공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뚜기 잡곡밥 반공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븐 닭구이 승

🍗오븐 닭구이 승 배고픈데 오븐 닭구이와 잡곡밥 둘다 30분 이상 기다리려니 두부봉 먼저 만들어 먹는데 오븐 닭구이 승!! 더 빨리 되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오븐 닭구이 승

🌱수요일 만보 걷기

🌱수요일 만보 걷기 아침에 걸었어요. 오후엔 일보구 못걸었어요. 오븐 닭구이와 잡곡밥 취사를 기다리다가 어묵봉 구웠네요. 두부와 어육이 반반이라 햄보다 맛이 순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수요일 만보 걷기

맘스터치 순살치킨

요물이네요 애들이 어제 엄청 잘 먹길래 그게 그거지 하고 오늘 조리해서 하나 먹었더니 치킨 전문점 순살이랑 똑같아요 치킨 먹고 싶을때 이거 해줘야겠어요 오뚜기 양념 치킨 소스도 사서 해 주려고요

수수깡7님의 프로필 이미지

수수깡7

맘스터치 순살치킨

스프

오뚜기 크림 스프 분말에 버터 살짝 넣고 우유 넣어서 같이 먹어 줬어요. 오늘아침도 너무 든든하게 먹었네요. 그래도 아침부터 입맛이 넘 좋아용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스프

28kg 체중 감량의 기적

2020년 1년동안 28kg을 뺀 저에게는 기적같은 체중 감량이 있었습니다. 이 당시에는 키가 158cm에 체중이 78kg이 나갔는데요. 원래 평균 체중은 60kg대에서 왔다갔다하는데 먹는데 장사가 없었고 체중계와 거리를 두고 살았더니 어느새 78kg까지 쪘더라구요 살찐것도 살찐거지만 이 당시에 몸이 안좋아 병원에서 검사결과  공황장애에 목디스크  진단을 받고 살뺄 결심을 한 후 시작한 식사량 조절과 운동은 첫째: 밥 반공기만 먹기(제가 밥순이라 기본 두공기를 먹음) 둘째: 라면 안먹기 세째: 조금이라도 퇴근후 아파트에 있는 놀이터 주변 걷기 넷째: 웟몸일으키기 50회 이상 다섯째: 스트레칭(5분이라도 매일 실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매일 꾸준히 했더니  한달만에 15kg이 빠졌습니다 이때 두달만에 63kg정도까지 (-18kg) 뺐는데요. 처음에는 암이나 당뇨병 걸린줄 알고 병원에 가서 검사했더니 다행히도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 후 한번 빠지기 시작하더니 일년 사이에 총 빠진 체중은 28kg 일년 뒤 체중은 50kg. 그런데 제가 보이는것보다 8kg  더 나가기에  체중은 50kg 인데 사람들이 보기에는 42kg정도로 봐주어서 별명을 해골이라고 지어주기도 했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일년동안 탄수화물 줄이기와 매일 놀이터 걷기와 윗몸일으키기. 스트레칭을 매일같이 했더니 얻은 기적이었습니다. 그러다 약간씩 느슨해지다보니                  2022.08.03.조금씩 살이 붙고         2024. 1. 31. 평균 63kg대로 다시 쪘습니다 요즘은 식사량은 적당히 먹고 운동은 만보걷기만 실천중이라 살이 쉽게는 안 빠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식사량이나 운동 그리고 스트레칭도 병행하면 살이 빠지겠지만 이 정도로만 움직이면서 더 이상 살이 안찌고 조금씩 체중을 줄여나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식사량은 왔다갔다하지만 6천보와 만보걷기 챌린지 덕분에 매일 만보걷기 실천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너무 긴 다이어트 후기였는데요. 일년간 28kg을 빼면서 느낀건 살찌는 지름길은 탄수화물. 특히 라면이 살이 많이 찌고 고기는먹어도 그닥 살이 안쪘으며 운동은 꾸준히 해야된다는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저에게 제일 중요했던것은 매일 체중을 재는것이었습니다. 어떤분들은 매일 체중을 재면 스트레스 받아서 더 악효과가 나신다는 분들도 계신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은 매일 체중을 재야 체중이 조금 늘으면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되어서 식사량 조절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도 매일 아침에 체중을 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일년 내내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나이살이 들어서 그런지 찌는건 쉬워도 빼는건 진짜 어려운데요. 몸매가 날씬해지기 위한 다이어트보다 건강을 위한 다이어트를 위해 일년 365일 아자 아자 화이팅입니다~^^         

바보천재님의 프로필 이미지

바보천재

28kg 체중 감량의 기적

잡곡밥 해요

저녁 준비하네요 자강 열일하는 밥솥 맛난밥 해주렴

파인더홀님의 프로필 이미지

파인더홀

잡곡밥 해요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전 : 54.3 kg 후 : 53.2 kg 다이어트를 꾸준히 하긴 하지만 이 1키로 2키로 빼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ㅜㅜ 먹는게 살로 잘 가는편이라 식이요법을 안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전 단백질과 야채위주로 식사하고 탄수화물을 조금 멀리합니다. 그렇다고 아예 끊은건 아니고 적당히 ~소량으로 먹고 있어요. 예를 들어 한끼 식사에 밥을 반공기 먹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당 관리를 하기위해 식사시 단백질과 야채부터 충분히 먹고 탄수화물을 먹고 있어요. 이렇게 하면 소량으로 먹어도 좀 더 건강한 식단이 되는거 같더라구요. 전 다이어트는 식이요법에 중점을 두었고 운동은 유산소 운동으로 런닝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식단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면 어느정도 유지는 할 수 있어요.!!! 이제 겨울도 다가고 봄이 성큼 다가온 만큼 다이어트에 더 힘을 내봐요 우리~~

자수민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수민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일주일간의 다이어트 후기

날이 추워지면서 움직임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식욕도 조금씩 줄어들면서 살짝 몸무게가 늘어난거 같았어요. 아니나 다를까 몸무게가 살짝 늘었더라구요ㅠ             그래서 일주일 급조절에 들어갔어요! 원래도 달달한 걸 좋아해서 간식으로 매일 먹던 달달이를 완전히 끊었어요. 아침은 사과먹었어요. 점심은 그냥 일반식으로 먹었는데 주로 한식으로 먹고 밥은 반공기만 먹었어요. 그리고 저녁은 샐러드만 먹었어요.  운동은 집에서 간단한 근력운동15분이랑 걷기를 자주 했어요. 원래도 걷는 걸 좋아해서 좀 많이 걸어줬어요~ 일주일해서 51키로에서 50키로로 1.1kg 빠졌어요! 빠진살 유지하면서 좀 더 빼는게 목표인데 계속 쪘다빠졌다 하네요 식탐이 원체 많아서 식단하는게 너무 힘들었어요ㅠ 먹어도 살안찌는사람 부러워요...ㅠ 그래도 포기않고 화이팅 해야죠!!

앙칼진애미나이님의 프로필 이미지

앙칼진애미나이

일주일간의 다이어트 후기

🥬 상추랑 식사해요

🥬 상추랑 식사해요 봄엔 주로 초록이들 먹어요 상추가 메인 입니다 참치 쌈장이랑 잡곡밥이랑 싸먹어요. 봄동 겉절이도 가볍구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상추랑 식사해요

🥗 이른 저녁식사

🥗 이른 저녁식사 하루 두끼라 오전 샐러드 먹고 이제 청국장 냉털해서 뚝배기에 끓여 오늘만든 봄동 겉절이와 브로콜리 🥦그리고 데친 두부와 잡곡밥으로 식사 합니다 꼬치어묵도 끓였어요 아들 삼겹살 구워 같이 주려구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이른 저녁식사

☔️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돼지고기 다짐육을 야채 두부 넣고 동그랑땡으로 부칠 생각이었는데 작전 변경 👩‍🍳오늘은 식사로 변신했어요. 평상시에는 기름에 볶은 볶음밥은 잘 안먹지만 비오는날 나를 위로하는 차원에서 🥕양파 양배추 파 다지고  엄마가 주신 완두콩까지 가득 넣어서 밥 반공기 두부 넣고 볶았어요. 아이는 식사하고 온다니 야채 듬뿍 넣고 볶음밥 했네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나를 위한 비오는날 맞춤 🍽️ 저녁식사

1kg밖에 안빠졌지만 후기남깁니다.

감량기간: 2024.02.01~2024.02.19 감량방법(식단): 전 먹을거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 진행중입니다. 안먹고 하기에는 세상에 먹고싶은게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밥 한공기를 먹는다하면 반공기만 먹는다거나, 조금만 먹었어요. 감량방법(운동): 홈트합니다. 주로 나가서 걷는걸 많이했고 집에 와서는 유튜브를 틀어놓고 한시간가량 근력운동을 했어요.    꿀팁 : 전 몸무게는 자주 안재는 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숫자에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스트레스받고 그렇다보면 먹는 욕구가 더 생겨서 차라리 일주일에 한번 혹은 한달에 한번정도 재는 편인데 괜찮은 것같아요! 음식도 칼로리를 너무 따지기보다는 적당히 먹는것도 괜찮습니다. 이거 먹는다고 바로 살찌고 그러지않아요. 내가 많이 먹었다싶으면 운동을 더하면되고 다음날 조금 적게먹으면 됩니다! 다이어트는 장기전이니, 너무 숫자에 연연해하지맙시다. 

행뽁햐님의 프로필 이미지

행뽁햐

1kg밖에 안빠졌지만 후기남깁니다.

👩‍🍳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캐시딜에서 산 🦪굴 마지막 남은거 잡곡밥(병아리콩 귀리 현미 백미) 짓는데 올렸어요. 익힌굴로 굴잡곡밥이죠. 오전에 만든 간장양념장 올려 먹어요. 오전에 만든 청국장에 싱싱한 갓김치 맛있습니다. 잡곡밥도 차곡하게 깁 했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저녁메뉴 🦪굴밥에 청국장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코로나 이후 집과 회사만 병행하고 딩굴하다가 찍은 72kg! 이땐 정말 입일 수 있는 옷도 거의 없었어요.. 가장 큰 사이즈 옷을 사도 끼구, 뭘입어도 부해보이고..   무엇보다 건강 적신호가 온겁니다..ㅠㅠ! 건강검진에서 고혈압과 혈당이 주의 최정상까지 나와서 대사증후군센터에서 매일 검사 연락 오고 당뇨/고혈압 둘다 가족력이 있다보니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작년 3월 경 다이어트를 시작하여 작년 10월 PT 다이어트를 끝내고 (55kg) 현재는 유지어터가 되어 49~52kg 사이를 오가구 있지요! 올해 4월 대사증후군센터에 출석해야하는 몸땡이인데 최근 인바디가 없네요. (탈출구 없는 다이어트의 굴레..) 다이어트 전/후 사진 :  (전)                                (후)      감량 기간 : 현재 기준으로 약 11개월 감량 전/후 몸무게 :  (전) 71.90 kg / (후) 49.90 kg (전)  (작년10월)  감량 방법(운동) : 개인 헬스(약 2.5개월) -> 헬스 PT(약 4.5개월)와 개인 운동 병행(현재진행중 - 하루 만보 이상 걷기 / 주 1일 코어운동) 감량 방법(식단) : 물을 많이 먹어야 근육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근육성장 = 단백질+물 (1) 아침 - 가벼운 식사 위주 (통밀/호밀빵, 샐러드, 계란, 잡곡밥, 고구마)  (2) 점심 - 일반 식당에서 식사 (저탄수/저 나트륨 식사: 건더기 위주, 밥, 튀김류는 조금씩) (3) 저녁 - 아침과 비슷한 가벼운 식사 위주이나 간간히 생각날땐 닭강정이나, 피자 등등  (4) 간식 - 요거트, 프로틴바&도넛&드링크, 견과류, 곽과자(1~2봉지)나 봉지과자 가끔, 치즈 등 꿀팁 / 조언 보다는 후기 : 사실 제가 건강한 건강하게 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어요. 하지만 인바디를 통해서 본 체지방 감소랑 똑같은 근육량(...) 내장 지방 감소 등을 토대로 하였을때 나름 잘 했구나 하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재밌어야 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굶으면서 20KG를 빼봐야 어차피 요요가 올것이니, 천천히 시간을 들여 빼는 것에 목표를 두었습니다. 마음을 편히 먹고 시작하니 스트레스를 덜 왔던것 같고 유지 가능한 다이어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바심,초조 -> 스트레스 상승 ->쳐묵쳐먹 폭식) 식단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찍고 칼로리 계산하고 하다보면 본인이 귀찮아서(?) 먹는건 포기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제 경우는 스스로 칼로리 계산도 했지만 중간부터 PT를 병행하면서 한 것이라 하루 3끼 트레이너님께 사진 보내는게 사실 너무 귀찮았어요(간식 횟수가 줄어요..) 또 동내 헬스장에서 PT를 받은건데 헬스장 자체가 너무 작고, 사람이 많은 저녁 시간대만 운동이 가능하다보니 기다림도 힘들었고 너무 답답하고, 이런 날은 유독 운동도 잘 안되고 스트레스는 커지니 공원이나 동네에 설치되어있는 운동기구 에서 어르신들이랑 같이 운동한 적도 많아요. (저녁이라 후줄근해도OK) 피로가 심할땐 산책겸 걷는것(만보걷기)도 기분전환되고 좋더라구요! 제 경우는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다 보니 이부분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또 먹고 싶을때는 그냥 먹었어요.(트레이너쌤 입장에선 최악의 학생)  회사에서 점심을 다같이 먹어야 하다보니 일반식을 먹어야 하고, 회식이나 친구를 만나거나 하면 먹게 되니까요. 대신 야채 위주로 먹는다거나 지방이 많은 부분은 조금 덜 먹는다거나 국물을 조금 덜 먹는다거나 하는 나름의 선을 두고 다음날 더 많이 걸었던거 같네요. (평소 10,000보를 걷는다면 이런때는 만 15,000보~20,000보) 다이어트 최악의 적인 밀가루를 피하기 위해서 직접 치킨을 만들어 먹는다거나 피자를 만들어 먹어 보는것도 좋았습니다. 요리후 정리 하는건 조금 귀찮지만 가끔씩 해보면 나름 재밌기도 해던것 같아요. 일단 내가 직접 만든거니까 칼로리에대한 스트레스도 확 줄어들구요. (고추장을 사용하지 않은 치킨 양념과, 밀가루 대신 사용한 통밀 또띠아 피자 등) 또 프로틴 브라우니도 직접 만들어 먹고있고, 무설탕, 글루텐프리라구 설탕 안넣은 양갱이나, 통밀 빼빼로 등 만들어 먹기도 했습니다. 양갱은 호불호가 심해서 더는 안하려구요  지인과 함께 하거나 취미나 흥미거리를 병행해도 좋은 거같아요. 친구와 함께 하는 운동이 아니었지만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의 에로사항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았구 나름 혼자만의 승부욕이 생기기도 하고 이해관계도 생기니 서로에게 득이 었던것같네요. 게다가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즘엔 지니어트를 모르던 때라 캐시워크를 다시 받아서 포인트 적립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포인트도 돈이 되니 한푼 두푼 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니 다이어트 일기가 되었네요. 모두들 즐기면서 할수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시길 바랍니다:) 

띠룽님의 프로필 이미지

띠룽

꼭대기을 찍고 시작한 장거리 다이어트 후기 (못볼꼴 주의)

아침식단, 볶음김치와 메추리알

찌개해주셨는데 모르고 그냥 먹었네요 요새 속이 쓰려서.. 잡곡밥을 좀 더 먹었어요 속 쓰려 으으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아침식단, 볶음김치와 메추리알

배곱픈 다이어트 대신 덜 힘든 다이어트

다이어트로 굶어도 보고 운동도 해보지만 허리 통증에 강도 높은운동도 걷기도 쉽지않고  굶으니 너무 먹고싶은게 많아 고통스러웠다. 근육이 빠질까봐 초유단백질을 먹기 시작 했는데 포만감에 저녘을 적게먹어도 배고프지않고 너무 좋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가을(9월) 부터 먹기 시작한것이 벌써 5개월째 몸무게는 그리 많이 빠지진 않았지만 고통스럽지않고 식사량을 줄이니 속이 편하고 몸도 일어나기가 가볍다. 아침은  든든히 점심은간단히 대신 저녘은 일찍  7시30분에 먹고 밥반공기 못되게 짜지않게 먹고 8시쯤 초유 단백질을 물에 타서 먹고있다. 체중이 그래도 3키로 빠져 만족한다 허리 통증 있으신분 한번 해보세요 단백질과 스트래칭 5분 저녘반공기 못되게 먹고 체중감량 할 수 있어요

감이오네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이오네

배곱픈 다이어트 대신 덜 힘든 다이어트

편의점에서 투 플러스 원 에서 데리고 왔어요. 오뚜기 청주시 돼지 짜글이랑 육개장 맛있어서 종종 사먹어요. 집에서는 국은 잘 안 끓이고 가끔 이렇게 사먹네요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국

저녁식단, 잡곡밥과 미역북어국

오랜만에 밥 먹었어요! 검은깨죽을 밀렸더니 하루에 2번 먹기도 해서 어제는 밥을 아침저녁 둘다 하나도 안 먹었더라고요 아부지는 정말 일관되게  항상 1일1죽을 만드셔요. 거의 예외없죠. 검은깨죽에 밤이 한두 숟가락 들어있긴 하지만, 그리고 점심은 탄수화물을 풀어놓지만, 그래도 탄수화물이 그리울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몇 숟가락 추가로 냠냠냠 그래도 탄수화물 줄여서 혈당 스파이크와 식곤증을 많이 줄이긴 했어요

더달달님의 프로필 이미지

더달달

저녁식단, 잡곡밥과 미역북어국

다이어트 후기 공유합니다

당뇨전단계수치가 나왔는데 소식과 운동을 실천해야 당뇨로 진행이 늦춰진다고해서 2023년 10월경부터 오늘까지 잡곡밥을 매 끼니마다 먹고 채소와 나물반찬에 단백질은 소량만 첨가해서 먹고있습니다. 떡 빵 과자 음료수종류의 탄수화물이나 당이많이 들어간 음식은 자제하고 간식은 요거트나 견과류, 과일 소량을 먹었어요. 식사후 급 졸음이 오는 당뇨스파이크라고 인슐린분비가 갑자기 많아지는 현상이 오는데 졸음이 오기 전에 근육운동을 위해서 스쿼트도하고, 빠르게 걷기를 했어요. 하루에 6천보이상을 꼭 걸었답니다. 키161cm 감량 전 몸무게:54kg 감량 후 몸무게:50.6kg 이제는 이 몸무게를 계속 유지하기위해서 소식과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려고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는 말이 정말 진리인것 같아요. 건강 해지려고 다이어트하는 것이고, 건강을 지키려고 다이어트하는 것이니까요 사진 오른쪽 위의 날짜를 참고해주세요

강미미님의 프로필 이미지

강미미

다이어트 후기 공유합니다

🍲 저녁 먹어요

🍲 저녁 먹어요 따님은 시간이 없다고 손수 라면 끓여드시고 바삐 어학원 갔어요. 전  양배추 전자레인지로 바로 쪄서 참치 쌈장과 잡곡밥. 그리고 무 넣은 어묵탕 끓여서 먹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저녁 먹어요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입니다!

감량기간: 평생..이지만 이번에 세부여행 가게 되서 급 조금 더 조절하고 있습니다. 1주정도 몸무게: 48.7kg 이고 눈바디는 옆구리가 제일 스트레스였는데 47.5까지 감량했고 옆구리가 지이이인짜 조금? 들어간 눈바디.. 식단: 아침은 무조건 두유 1개만 먹고 점심은 양배추 생거+반숙란 2개 or 닭가슴살 1팩 무조건 이렇게만 먹고 진짜 배고프면 컵누들 하나 추가합니다, 저녁이 조금 조절이 힘든데 거의 일반식으로 반공기? 정도 먹습니다. 운동: 짐볼 하루 1시간+ 걷기 1만보 무조건 채웁니다. 엄청난 근력운동이나 땀이 뻘뻘나는 유산소는 하지않음.. 꿀팁: 한번씩 폭식할때가 있었는데 주말 하루정도 뷔페를 가거나 배달음식 시켜먹고  다음날은 무조건 클린식으로만 저녁까지 먹고 버텼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물을 3리터 이상 마셨어요.

조콩만님의 프로필 이미지

조콩만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후기입니다!

아침식사는 푸짐하게 (샐러드+밥 반찬)

일어나서 잠도 덜 깨겠는데 야채믹스부터 씻어서 탈수부터 시작합니다. 옆에서 엄마는 반찬하고 있으니까 밥 다 차리기 전에 얼른 샐러드를 만들어서 먹어야 하거든요. 오늘은 겨우 샐러드 사진만 찍었네요. 샐러드를 엄마랑만 나눠먹고 밥반공기정도로  가족이랑 아침식사도 해요(주반찬이 무려 고등어조림이었어요. 엄청 차려 먹은 거죠.😄)  밥 먹기 전에 견과류와 샐러드 과일을 다 먹기 때문에 밥 먹을 땐 벌써 배가 고프진 않아요. 밥 먹고 나서는 정말 배부르구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푸짐하게 (샐러드+밥 반찬)

비포&애프터 처음 공개한 다이어트 후기예요.

  제가 다이어트를 하게 된 동기는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하는편이였고 먹고싶은 음식 하루 두끼먹고 디저트도 먹으면서  적정체중을 유치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12월에 몸이 좀 아프고 아이들이 방학하면서 운동량이 많이 줄었고  아이  세끼 식사를 챙기 면서 같이 먹게되고, 아이가 남긴것도 먹게 되면서 3.5키로가 쪘어요.  조금 찐 것 같아 보일 수 있지만 저는 움직임이 둔하게 느껴지고 배가 나와서 버클있는 바지가  입기 불편해져서 밴딩만있는 바지나 치마를 입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개학하거나 5월에 휴양지로 해외여행이 있어서 그 전에 빼려고 생각만 하고 있었어요. 지니어트를 몰랐으면 살이 더 쪘을 수도 있어요. 다이어트 후기들 보면서  미루지말고 바로 시작해보자고 마음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했어요. ㅡ 감량 전 눈바디와 몸무게예요 옆구리, 배, 허벅지쪽으로 살이 쪘어요. 평소에 운동하면서 식단은 따로 하지 않고  먹고싶은 음식을 마음대로 먹었는데 이번에는 살을 빼아해서 식단도 신경썼어요. ㅡ 아침식단은 양상추,구운계란 한 개, 사과 1/4쪽, 샐러드 소스 새싹채소, 구운계란 한 개, 귤 한 개 소고기야채죽 반공기 고구마 중간크기 한 개,  두유 한 팩 ㅡ 점심식단 현미섞은밥, 참치, 쌈장 을 넣고 찐 양배추에 싸먹기 콩나물밥 멸치멸치육수에 김치넣고 도토리묵 넣은 묵밥 서브웨이 샌드위치 ㅡ 저녁식단 저녁에는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같이 먹어야해서 식단챙기기가 힘들어서 같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중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만한 음식으로  선택했어요. 버섯, 청경채, 숙주 많이 넣은 샤브샤브 광어회, 족발 현미밥과 청국장, 나물반찬 현미밥과 닭볶음탕 현미밥과 삼겹살, 상추, 파채  현미밥과 소고기 미역국으로 먹었어요. 양을 많이 줄이고 천천히 씹으면서 먹었어요. ㅡ 운동은 저는 스트레칭(요가)과 자전거를 탔어요. 예전에 요가를 조금 배운적이 있어서 오전에는 스트레칭과 요가동작 몇가지를 했어요. 오후에는 자전거를 탔는데 밖에서 타거나 시간이 안 되거나 자전거를 타러  나가기 힘들  때에는  집에  있는 실내자전거를 탔어요. 한 번 탈 때  10키로 이상 탔어요. ㅡ 감량기간은 1월25일부터 1월 31일까지  7일동안 2.76kg이 빠졌습니다. ㅡ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예요. 언뜻 보기에는 큰 차이는 없어보이지만  배가 조금 들어가고 옆구리 볼록한 살이  조금 정리 된 게 보이더라구요. 조금 더 빼고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려고  합니다. ㅡ 팁과 조언은 운동, 식단을 같이 해야 살이 빠져요. 운동만하면 살은 안 빠지고 건강한 돼지가 되고 식단만하면 살은 빠져도 근육도 같이 빠지고 체중 유지하기가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열심히 하셔서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가나슈님의 프로필 이미지

가나슈

비포&애프터 처음 공개한 다이어트 후기예요.

뽕잎넣은 잡곡밥

heracchang님의 프로필 이미지

heracchang

뽕잎넣은 잡곡밥

가뿐한끼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맛나요

밥을 너무 좋아하는데 다이어트중일때는 곤약볶음밥으로 많이 먹어요 오뚜기 제품이고 199칼로리!! 엄청착한칼로리~~ 포만감도 있고 칼로리도 높지않아서 너무좋아요 닭가슴살+ 야채도 섭취할수있어서 만족해요 다른종류도 먹어보려구요!!

Ya135님의 프로필 이미지

Ya135

가뿐한끼 닭가슴살 곤약볶음밥 맛나요

🥘 또 다른 식사 삼채해장국

🥘 또 다른 식사 삼채해장국 캐시딜에서 쟁인 삼채해장국에 두부반 잡곡밥 반 넣었어요 돌솥에 끓여서 뜨겁게 한끼 합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또 다른 식사 삼채해장국

🥘 삼만보 걷고 저녁은...

🥘 삼만보 걷고 저녁은... 청국장이랑 수육남은거 버섯콩나물찜 남은거 양배추찜 오이고추 깻잎이랑  잡곡밥을 먹어요 냉털할 음식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따님 식사 잘하는거 보니까 뿌듯합니다😊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 삼만보 걷고 저녁은...

잡곡밥 소분~

밥을 해서 늘 소분해 냉장보관했다가 렌지에 데워먹으면 금방 한것처럼 맛있더라구요~ 예전에 밥통에 계속뒀을때 맛없는밥 먹었잖아요~건강에도 좋다하니 이제 습관처럼 합니다~^^

딸기와의행복님의 프로필 이미지

딸기와의행복

잡곡밥 소분~

크림스프

김무침밥에 곁들여 먹을려고 끓인 크림스프 크림스프는 역시 오뚜기~~ 물 350에 풀어서 끓이다가 우유 350 더 넣고 마무리하면 더 진한 맛의 크림스프완성

나는민천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는민천사

크림스프

🍚저녁 식사해요

🍚저녁 식사해요 속이 편한 순두부계란국이랑 가자미조림 잡곡밥은 냉털이네요. 묵은 아침에 준비한걸로 먹어요 묵을 데치면 쫄깃하게 식감이 살아요. 양념장 하나로 충분히 맛있어요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저녁 식사해요

흰쌀밥

잡곡밥 먹었는데 식구들이 쌀밥이 먹고프대요 오늘은 특별히 흰쌀밥 지었어요 윤기가 촤르르 도네요 밥이 아주 잘되었네요 전기밥통이 했지만요ㅋ

쉬림프님의 프로필 이미지

쉬림프

흰쌀밥

👩‍🍳방학에 🍚 쟁이기

👩‍🍳방학에 🍚 쟁이기 아이들밥 그리고 나의 잡곡밥 집밥을 계속 먹으니 밥을 자주해야되네요. 하루 두번도 하네요 아이들이 크니 빨래도 옷이 커져서 양이 많아요ㅠ

레몬그린님의 프로필 이미지

레몬그린

👩‍🍳방학에 🍚 쟁이기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넛지모바일 주식회사

대표이사 : 한상범 사업자등록번호 : 897-87-02757 주소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0길 18, 6층(역삼동, 부봉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