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 불고기 정식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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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찜으로 건강하게...
안녕하세요! 알배기배추 생식은 한계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야채찜으로 하니 먹기 쉽네요. 알배기배추 호박 당근 새송이버섯 방울토마토 계란 참외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먹어요. 발목부상으로 중단했던 아침 걷기운동 오늘부터 시작했어요. 운동 후에 야채찜 꿀맛이네요! 건강하고 신나는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돈불백 열무비빔밥 한 그릇으로 🍲
점심은 특제 간장 소스에 노릇하게 구워낸 돼지 불고기에 아삭한 열무김치,나물과 당근까지 넣어서 비벼서 먹으니 봄철 입맛을 살려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식단
풀무원 블럭치즈 돈카츠 먹어요 어제에 이어 오늘 두번째네요 왜냐면 한봉지에 3개 들었거든요 내일도 먹을거예요 ㅎㅎ 양배추 듬뿍에 어제는 오리엔탈 소스, 오늘은 유자소스랑 같이 먹었는데 유자소스가 새콤달콤한게 정말 맛있네요 그런데 달달해서 다이어트에 크게 도움은 안될것 같아요
켈리장
점심은 오리훈제포케로~
점심은 다이어트식으로 먹어요~
트렌스미션
아침 챙겨요.🫐🥜🍎
오리알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챙겼어요. 그릭요거트에 호두와 아몬드,냉동 블루베리에 올리브오일과 한 방울 톡 떨어뜨려서 먹었어요.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야채찜으로 속 편하게...
안녕하세요! 오늘은 야채찜으로 속 편하고 부드럽게 든든한 아침을 시작합니다. 계란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양배추 알배기배추 호박 당근 방울토마토에 오리엔탈드레싱에 찍어 든든히 먹습니다. 건강하고 의미있는 화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단호박간장찜닭
10시에 음악 수업 해서 11시3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다른 언니분이랑 같이 셋이서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었답니다. 오늘은 단호박간장찜닭 입니다. 단호박간장찜닭, 잡곡밥 한 그릇, 콩나물국, 순두부와 양념장, 미역초장무침, 배추김치, 야채샐러드 2접시. 야채 샐러드에 각각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서 맨 처음 먹고~ 1시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좀 빨리 먹었네요. 국은 콩나물만 건져 먹고 밥도 한 숟가락 남기고 찜닭에 당면은 조금은 남겼답니다. 닭은 싹 다 먹고 뼈만 발라놨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야채샐러드 ( 계란 방울토마토 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모둠새싹 블루베리 아보카도)위에 전자레인지로 만든 수제 요거트와 오리엔탈드레싱 섞어서 얹어주었어요. 즐겁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저녁식사
저녁식사로 곰국과 불고기,김치,김 이렇게 먹었어요. 간단하면서도 영양은 다 챙기면서 먹었어요. 불고기는 버섯과양파,대파,삼겹살,으로만들어서 맛나게 먹었어요
당근먹기
나무 수피
오늘 걷기를 한 둘레길에는 키큰나무들이 많았고 군데군데 이름표도 있어 나무껍질 즉 수피의 차이를 비교해 봤어요. 백합나무 노각나무 호피무늬가 있고 배롱나무처럼 수피가 매끈해요. 소나무 사방오리나무 수피가 너덜너덜 지저분했어요. 때죽나무 짙은 회색으로 표면이 매끄러웠어요. 서어나무 세로줄 무늬가 있고 줄기가 근육질처럼 울룩불룩해요. 서양에서도 머슬트리라고 부르기도 한다네요. 편백나무
들풀지기
간단 도시락
바빠서 차에서 먹어야겠어요 계란이 하나 너무 터졌는데요ㅎㅎㅎ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마파두부덮밥
오전에 온누리 요양병원 다녀오니 11시 53분이었고 집에서 잠시 쉬고 12시 37분에 다시 엄마 병동 가져갈 물품들 바리바리 싸가지고 나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에 팥빙수를 시작해서 어저께 산 시리얼도 갖다 주고 얼른 엄마 병실에 가서 반찬이랑 햇반이랑 물이랑 갖다 드렸네요. 너무 무거워서 병실부터 들렸다가 간병인이 아직 병동에 계실 때 얼른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답니다. 간병인 분이 오늘 2시부터 교육이 1시간 있어서 그때 내가 병실을 지켜야 하거든요. 오늘은 두 메뉴가 모두 애매했지만 그나마 마파두부 덮밥이 나을 것 같았어요. 마파두부덮밥, 게맛살 수프, 탕수육(닭,돼지고기) 짜사이양파무침, 배추김치, 야채 샐러드 3접시. 마파두부덮밥은 그대로 갖고 왔고 탕수육엔 소스없이 가져왔어요. 처음에 야채샐러드 두 접시에 흑임자드래싱과 오리엔탈드레싱 각각 넣어서 내 견과류 넣어가지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리고 먹으려니까 반찬이 좀 모자란 거 같아서 야채 샐러드 한 접시를 오리엔탈드레싱 뿌려서 갖고 왔어요. 우선 마파두부의 밥은 조금 덜어내고 두부만 살짝 밥에 비벼서 같이 먹었답니다. 소스는 좀 덜하려고 노력했어요. 게살맛 스프는 건더기를 건져 먹었어요. 안 먹긴 억울하더라고요. 국물은 최대한 안 먹으려고 노력했지만 딸려오는 것도 제법 있더라고요. 탕수육은 소스 없이도 맛있었고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았어요. 닭이랑 돼지고기가 섞여 있는 걸 보니 같이 다져서 넣고 튀긴 것 같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파두부도 그렇고 탕수육도 그렇고 아무래도 느끼한 맛이 있는데 그거를 짜사이양파무침이 잡아줬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조금 매웠답니다. 마파두부도 조금 맵고 짜사이양파무침은 제법 맵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맛을 돋궈주긴 했답니다. 거의 다 먹고 남겨놓은 밥이라 게살맛 스프 국물과 마파두부 소스 정도 남았네요. 그리고 얼른 마그네슘 챙겨 먹었어요. 이때가 46분이라 얼른 뛰어서 엄마 병동에 갔답니다. 50분 근처에는 병실가야 간병인 수업에 늦지 않게 보내거든요. 이빨은 병실 가서 닦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보슬비가 내리는 토요일이지만 도시락 싸서 산에 갔어요. 김밥 재료를 따로 사지 않고 집에 있는 자연 재료만 넣어 만들었어요. 현미밥에 두부 한 모 볶아 섞고 당근, 달걀, 양파, 깻잎, 김치만 넣었어요. 양파는 맛보다는 영양을 위해 처음 넣어 봤는데 맛에는 차이가 없었어요. 산 중턱에 있는 정자에서 빗 소리 들으며 먹는 것도 운치 있었어요.
들풀지기
팀워크 보상~~
아침에 운동 잘 다녀왔어요. 오리도 만나고 산책도 잘했습니다. 일찍 운동한 덕에 팀 워크 보상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상쾌하게 시작 할 것 같아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유부초밥 돌돌 말았네요.🍘
밥에 양념해서 유부로 돌돌 말아서 출장가는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새콤하게 유부초밥에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하네요.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유부초밥은 안 에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 통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 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 치 작은 영양 보물 상자 같다고 할까요? 😋소화도 잘 돼요! 유부초밥에 사용되는 유 부는 콩으로 만든 두부의 얇은 껍질인데, 소 화를 돕는 착한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 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저녁 제육볶음~
. 양념에 미리 재워둔 고추장 불고기에 양파 대파를 넣어 매콤 달콤하게 볶아서 쌈싸서 먹었어요~저녁 맛있게 드셨죠?😄
쩡♡
키토김밥
김밥김에 라이스페이퍼 깔고.. 양배추지단, 훈제오리 구워서 야채들과 함께 말았어요~~
불곡산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모듬새싹(알파파 브로콜리 유채 배추 콜라비 적무)에 오리엔탈드레싱 뿌리고 노란파프리카 키위 오렌지 두부로 아침 엽니다. 모듬새싹 오랜만에 먹는데 섞어서 먹으니 무맛이 강하게 나고 풀맛이 나네요. 그래도 비타민 무기질 보고라 열심히 먹으려 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셔요!
최강수인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 든든한 점심!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6개월마다 피검사가 있어 아침 금식하고 점심먹어요. 당근 깻잎 팽이버섯 넣고 소불고기하고 식초1 간장1 알룰로스1 파프리카가루1(고추가루 대체)로 세발나물 무쳤어요. 알배기 배추와 오이맛 고추 김치 갓김치 갓물김치 쌈장 놓고 점심 든든하게 먹습니다. 은근히 덥지만 좋은하루되셔요!
최강수인
열무비빔밥
저녁은 열무비빔밥 & 오리고기 구워서 먹어요~~
불곡산
점심 느타리 버섯 샐러드 한접시로 🥗🍄🟫
언니들과 뷔페식당에서 점심 먹으러 왔네요. 야채 샐러드에 양배추와 적양배추,노랑ㆍ빨강 파프리카,느타리 버섯 나물에 브로콜리 병아리콩과 연근 조림,오리 훈제 🥦 🍣 🍣스시 5조각, 단호박과 감자 샐러드 한접시로 해결했어요. 늘상 먹던 음식으로만 손이 가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사골 돼지고기김치찌개
10시 글쓰기수업은 11시 45분쯤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사골돼지고기김치찌개 먹었어요. 사골 돼지고기 김치찌개, 잡곡밥 반 그릇, 야채 계란찜, 어묵볶음, 콩나물무침, 깍두기, 양배추 샐러드 두 접시입니다. 양배추 샐러드(+삶은 병아리콩)에는 오리엔탈 드레싱과 레몬드레싱 각각 뿌려서 갖고 다니는 견과류 넣어 가지고 먼저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빨리 먹고 꽃가게 출근해야 돼서 내딴에는 1.7 접시만 먼저 먹고 남겨서 밥이랑 비벼 먹었답니다. 야채샐러드를 먹고 단백질 순서라 김치찌개에 있는 두부랑 고기, 야채 계란찜을 먼저 좀 건져 먹고 양배추 샐러드 남은 거 밥에 비벼서 반찬들이랑 골고루 다 같이 먹었답니다. 오늘은 내가 급한 맘에 좀 빨리 먹었더니 경아 언니보다도 빨리 먹어서 언니가 좀 놀랬답니다. 오늘도 샐러드 밥, 반찬 거의 다 먹고 김치찌개 국물이랑 김치만 남았네요. 마그네슘은 물 먹고 나서 식당에서 챙기는데 오늘은 그것도 시간이 안되서 가게로 얼릉 12시 20분쯤 와서 이모한테 인수인계도 받고 커피집 점심장사도 좀 하고 양치도 한 다음에 1시간이나 지나서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집밥 한 상으로 🥢🍚🥄
오리고기에 양파랑 마늘,대파 넣고 볶아서 곰피 장아찌에,연근조림과 부추겉절이, 깻잎 김치랑 냉장고 속 반찬으로 한 상 차려서 집밥으로 가족들과 함께 합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 앞뒤로 간식
9시 39분에 나가서 라떼 병원 갔다가 집에는 11시 24분에 도착했고 12시 10분에 다시 나가서 엄마 면회하고 1시 18분에는 가게 출근했어요. 근데 오전에 일이 너무 많았는지 벌써 너무 힘들고 식은땀이 났어요. 출근하자마자 꼼짝도 못하겠고 온몸에 힘이 없고 손가락이 덜덜 떨리는 거예요. 아무 것도 못하겠고 바로 퇴근해야 되나 싶었는데 그래도 도시락도 싸왔으니 점심이나 먹고 가자고 생각했네요. 점심 차리려다가도 너무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먹고 움직이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약도 아니고 영양제도 아닌데, 근래에는 나를 움직이게 하네요. 점심 듬뿍 챙겨 먹었는데 조카가 아들 데리고 꽃 공부하러 오면서 수박을 한 통 사왔네요. 그래서 얼른 깍뚝썰기해서 먹으라고 내놓고 나머지는 다 썰어서 냉장고 넣어놨답니다. 올여름 첫 수박인데 달그작작하고 맛있었어요. 우리 플라워 카페가 엄마 병실이랑 그렇게 멀지 않아서 엄마가 먹을 수 있으면 갖다줄려고 찾아봤더니 수박이 고칼륨 과일이네요. 엄마는 신장이 안 좋아서 칼륨이 많은 과일은 먹으면 안 되는데 바나나 오렌지는 안되는 거 알았는데 수박하고 참외까지 고칼륨 과일이라니... 엄마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속상하네요. 여름 과일은 거의 엄마한테 안 좋다네요. 사과도 껍질이 안 좋다고 껍질 다 벗겨서 드셨거든요. 이번에 수술 받으셨으니 더 조심히 하셔야 되는데 앞으로 식단은 어떻게 해야 될지 조금 걱정스럽습니다. 나도 여름 과일 중에 수박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수박 킬러인데 앞으론 집에서 수박을 다 먹었나 봅니다.😅 오늘은 가게에서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조금 더 자려고 집에서 아점 먹으려 한 계획은 없던 일로 하고 샐러드 할 야채 챙겨서 가게 가서 점심 먹기로 했어요. 출근해서 12시부터 근무했는데 우리 이모 퇴근하시고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네요. 집에서 가져온 야채와 가게에 있는 과일 챙겨서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널도 같이 차렸어요. 원래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먹는데 한 번은 오리지널을 샀거든요. 45kcal 랍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조금, 3색 파프리카, 아삭이 고추, 사과 한쪽 양배추라페, 찐 계란 흰자 반쪽(노른자는 라떼줬답니다), 저당 키위드레싱 1t 넣어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잘라 넣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 브리즈 오리지날까지 마시니 어느 정도는 곡기가 됐답니다. 오자마자 아아도 한 잔 마셨으니 배가 고프진 않았네요. 마그네슘도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소스
동원에서 나온 비비드 저당 머스타드 소스 구입했어요 머스타드소스 활용도가 좋아서 자주 구입하는데 저당소스가 100g당 33kcl밖에 안하더라구요 오리고기 먹을때 같이 먹을까 생각중인데 별것 아닌것 같지만 이렇게 하나하나 신경써서 바꾸어 가다보면 조금더 건강한 식단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켈리장
불법 중국산 식자재 사용한 제주 중국음식전문점 2곳 적발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중국산 불법 식자재를 사용한 혐의(수입식품안전특별법 위반 등)로 중국음식 전문점 2곳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중국 관광객으로부터 인기 있는 제주시의 한 고급 중국 음식점을 운영하는 A(34)씨는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직접 주문한 불법 식자재로 음식을 조리·판매하다 지난 12일 적발됐다. A씨는 '회과육', '매재구육' 등 중국 요리에 사용할 목적으로 특제 소스 22.5㎏, 건채소 10㎏, 녹차 5㎏ 등 총 37.5㎏의 식자재를 중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불법 구매해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국내 유통되는 소스와 재료로는 중국 현지 맛을 재현하기 어려워 온라인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해 사용했다"고 진술했다. 지난 5월 14일에는 제주시의 중국 유명 쌀국수 전문 체인점도 적발됐다. 동업자 B(45)씨와 C(46)씨는 올해 1월 개업한 뒤 중국 본점 식자재 제조공장과 직거래하며 세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식자재를 소분해 밀반입했다. 이들은 쌀국수 육수용 마라 소스와 건면 등 15종류 총 173㎏의 식자재를 불법 수입해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B씨와 C씨는 "첫 체인점이다 보니 소량의 식자재를 정식으로 수입하기 어려워 불법으로 수입하게 됐다"며 "체인점을 추가적으로 열게 되면 정식으로 식자재를 신고해 수입하려고 했다"고 진술했다. 이번 단속으로 적발된 불법 수입 식자재는 총 210㎏ 분량으로, 전량 폐기 처분될 예정이다. 현행법상 신고 없이 불법 수입식품을 반입해 사용할 경우, 수입식품안전특별법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해당 식자재로 음식을 조리하여 판매할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 중국산 식재료에 대해 불안함이 큰데.. 이렇게 직수입해서 쓰다가 단속이 되는군요..ㅠ.ㅠ
트렌스미션
칼슘이 많은 세발나물~
안녕하세요! 최강수인입니다. 칼슘이 많은 세발나물 데치면 비타민과 무기질 파괴될 것 같아 생식에 오리엔탈드레싱 살짝 뿌리고 사과 참외 방울토마토 계란 계란옷 입은 팽이버섯전으로 아침식사합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아이들 아침밥과 저녁밥
아침에는 참치김밥이랑 칼국수 만들어줬구요 저녁에는 미역국 끓이고 오리고기 구이, 오징어 숙회 만들어서 상 차려줬어요. 1일1식 중이라 아이들 식사 자리 때가 가장 참기 힘드네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 행복한 저녁 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