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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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근력운동하기
출근전에 호다닥 기구운동하고 왔어요 퇴근후엔 운동하기 힘들더라구요 매트운동으로 전신 풀어주고 실내자전거도 짧게... 등쪽 자극되게 상체운동하고 마무리합니다.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
200g 줄었어요 사실 좀 이상했답니다.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바를 3개나 먹어서 오늘 한 3~ 400g 아니면 500g 이상 늘 거라고 각오하고 몸무게 쟀는데 줄어서🤨 사실 조금 어리둥절한데 이 정도는 오차범워라~ 찌지 않은게 다행이다 생각했답니다. 아침 빠듯하게 기상해서 시간도 없으니 또 기본 식단이죠 ㅎㅎ 레몬물 견과류, 두부 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돈까스와 생선까스 고기만),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 4개, 오렌지 조금, 돈가스와 생선가스 고기만(동생이 어제 저녁을 돈까스 정식을 시켰더라고요. 물론 많이 남겼답니다.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냉장고 넣어놓으라고 했거든요. 오늘 아침에 튀김껍질은 칼로 잘라냈고 고기만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빼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이러면 단백질만 있지 않을까요? 조금 소금기랑 튀김이 조금 남아 있긴 하겠지만ㅋㅋ) 두르고 두부랑 고기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0.5T 더 뿌리고 초당옥수수,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생선살과 돼지고기가 있어서 더 맛있어야 했는데 사실 야채나 내 기존 샐러드 재료가 하도 많으니까 그거 조금 바뀌는 걸로는 맛의 차이가 있나 싶었답니다.ㅋㅋ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가 없어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만 더하고 오렌지와 건자두 조금씩 토핑으로 올렸답니다. 이래도 맛은 있어요. 차지키소스 올리는게 제일 맛있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 식단
운동하고 나와서는 우선 초당 옥수수 4개부터 삶고 오늘 쓸 옥수수는 조금 까놓고 나머지 냉장고 넣어놨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 준비했답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구운가지, 거봉, 데친두부5개, 오렌지까지 두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항상 샐러드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먹기 시작해서 과일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먹고 마지막 야채 조금 남았을 때 두부랑 같이 먹는답니다. 식사 시작하면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 먹고 샐러드 먹는데 보통 때가 이정도면 30분 정도 걸리거든요. 아침식사시간은 탄수화물을 미주라 토스트로 먹으면 한 35분 정도 걸리고 만약에 밥으로 먹는다면 거의 45~5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시간이 없다 싶으면 30분 안으로 먹기도 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와 오렌지, 건자두 조금 올려서 색감을 줬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곱창 먹어요~
남편 친구분이 갑자기 와서 저녁 외식했어요. 노릇노릇하게 구운곱창에 깻잎 절임이나 부추무침에 싸서 먹음 끝내주네요. 오랜만에 먹는 곱창 맛있어요.볶음밥에 달걀 탁~~ㅎ 저는 먼저 일어났네요
쩡♡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몸무게는 유지였고 여유 있게 일어나지 못해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챙겨서 빨리 먹었어요. 레몬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가지 야채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생고구마 샐러드오이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방울토마토 데친두부 두르고 조금 안쪽에 거봉 오렌지까지 가득 넣고 햄프시드 건자도 2개 시리까지 더해서 만들고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구요. 마지막에 오리엔탈 드레싱 1.7T 넣었답니다. 오늘은 과일 종류가 많아서 사과도 1쪽 넣고 과일들을 조금씩 넣으려고 했지만 종류가 많으니까 과일이 많긴 하네요.😁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두부랑 같이 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오렌지와 건자두 토핑으로 먹음직스러운 비주얼 갖고 있어서 먹을 때 기분 좋답니다. 미주라 토스트는 보관도 용이하고 과자 같은 식감에 통밀로 돼 있어서 저한테 지금 굉장히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으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치즈 녹여서 만들었어요
남편이 아침으로 만든 치즈 누룽지 토스트 예요 ㅎ 버터에 식빵 구운 다음에 후라이팬에 치즈 녹여서 식빵에 눌러 줬어요 먹어보니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어요 베이커리에서 판매 하는 맛이예요
로블ㅎ
오늘 저녁은 집김밥
오늘 저녁식사로 김밥 준비했어요^^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싶었는데.. 헉!! 달걀지단이 없는거 있죠ㅜㅜ 달걀 빠진 김밥이 되었네요~~ 둘째가 당근을 안좋아라하는데 김밥에 있는 당근은 또 먹네요 참 다행이지요? 저는 당근은 꼭 채썰어서 소금 넣고 볶아서 넣어요 오이는 그때그때 다른데요 오늘은 오이 본연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게 절이지않고 가운데 씨부분만 도려내고 생오이로 넣어봤어요 햄은 끓는물에 살짝 데쳐서 기름기 제거해줬고요 기름 없이 달군팬에 햄 굽굽해서 김밥 말아서 맛저 했어요
다시꿈꾸는세상
근력 맛집서 오후 운동....
텅빈 헬스장서 근력운동해요.. 아침 산책시간이 길어서 하체 부위별 자극주면 피로도가 확실히 풀리네요 사우나도 사람이 없어서 독채로...ㅎㅎ 매트 스트레칭 15분 하체 기구운동 40분 폼롤러 스트레칭 15분 사우나 30분
장보고
아이들 아침밥
아이들 아침밥이에요 첫째는 빵 좋아해서 도너츠랑 칼국수 만들어 주고 둘째는 볶음밥이랑 칼국수 같이 먹어요 칼국수는 하나 끓여서 나누어 줬습니다 오늘 정말 덥네요 건강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적게 먹어야 살 빠진다?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다이어트의 첫 번째는 음식을 적게 먹는 것이라고 하죠. 그러나 너무 절식할 경우에는 건강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적절한 칼로리 제한으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체중을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칼로리 제한이 우리 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서도 알아볼게요! 칼로리 제한의 올바른 실천 방법 1️⃣ 칼로리 제한을 실천할 때 가장 중요한 점은 영양소의 균형입니다. 칼로리를 줄이는 것만으로는 영양 부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에너지 섭취를 20~30% 줄이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예를 들어 하루 권장 칼로리 섭취량이 2300~2500kcal인 남성이라면, 이를 1600~1750kcal로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천천히 씹으며 먹기가 칼로리 섭취를 줄이는 좋은 방법입니다. 식사를 빠르게 하면 뇌가 포만감을 느끼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식사 후 약 20분이 지나야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천천히 섭취하는 습관을 들이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섭취가 줄어듭니다. 칼로리 제한, 건강과 수명의 비결 칼로리 제한은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 위한 방법이 아닙니다. 이는 건강을 유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리토콜산’을 통해 지방 소화를 원활하게 하고, 노화를 늦추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 제한을 통해 체중 관리뿐만 아니라 건강한 노화를 이루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토콜산, 장수와 건강의 비결 최근 푸저우 대학과 베이징 대학의 연구팀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칼로리 제한이 AMPK 단백질을 활성화시켜 수명을 연장하고 ‘리토콜산’이라는 화합물을 생성해 지방 소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토콜산은 특히 일본의 장수 마을에 사는 100세 이상의 노인들의 혈액에서 고농도로 발견된 물질입니다. 연구진은 칼로리 섭취를 제한한 동물들이 리토콜산을 자연스럽게 생성하며, 이는 지방 소화와 건강한 체중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리토콜산이 증가하면, 지방 소화가 잘 이루어지고, 몸속에서 불필요한 지방 축적이 방지되며, 노화 속도도 늦춰지는 효과가 나타납니다. 이처럼 리토콜산은 우리가 원하는 건강한 체중 유지와 수명 연장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물질입니다. 🥦🥦🥦 칼로리 제한에서 중요한 점은 칼로리를 너무 과도하게 제한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인데요. 건강을 유지하면서 자연스럽게 체중도 관리하고, 더욱 활기찬 삶을 살아가 보세요!
geniet
바삭한 먹태
구운 먹태라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간식으로 먹어도 좋고 단백질 보충하기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화해의 꽃
예쁘게 잘 구운 달걀후라이를 꼭 닮은 꽃 전국방방곡곡 지천으로 무리지어 봄부터 가을까지 오랫동안 피고지며 정겨움을 안겨주는 친근한 꽃 개망초 여름이 되니 초록속에서 더욱 이쁘게 횐히 웃는다 '화해', '가까이 있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멀리있는 사람은 가까이 다가오게 한다' 고운 꽃말을 지녔지요 꽃말처럼 서로 분열하고 다툼이 아닌 서로 가까이 다가가 화해하고 함께하고, 서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우리였음 좋겠네요
인생이여만세
달큰매운 떡볶이 ~♡
저녁에 떡볶이 먹고 싶다고 주문이 들어왔어요ㅎ 울 막둥이는 구운 계란을 좋아해서 계란도 밥통에 구웠지요🫠 맛있는 떡볶이 드세요~😋 달큰하면서 매콤하니 맛있어요~♡
제벌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신랑이랑 수원 남문시장 다녀 왔어요 옷이 너무 저렴해서 아이들꺼랑 아버님 어머님 친정아빠꺼 다 해서 139000원에 9벌 득템했네요 양말도 한 켤레에 500원이라서 아이 스포츠 양말 9개에 4500원에 득템하고요~~ 저희가 남문 가면 꼭 가는 빵집에서 갓 구운 소보로빵 1000원에 사구요 정말 너무 잘 산 것 같아요 조만간 또 빵 사러 가야겠어요
신혜림
남편 아침밥
요즘 타코에 빠진 남편이 아침에 이렇게 만들어서 먹었네요 점점 갈수록 재료들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맛이 나아지네요 저는 한숟가락만 먹었어요 ㅎ
로블ㅎ
고구마🍠
장날에 구입한 고구마 삶았어요 구운 고구마 보다 삶는게 혈당에도 좋다고 해서 삶았어요 그래도 달고 맛있어요
들꽃7
콘칩 먹었어요
콘칩~튀긴게 아니라 구운거라 바삭한 식감이 좋습니다 지방이 적어서 칼로리도 낮아서 간식으로 이만한게 없네요
오와둥둥
든든한 간식
구운달걀 만능찜으로 밥솥에서 만들고 만보 걸었네요.
쉬리107
고소한 옥수수칩
고소한 옥수수칩 먹었습니다 구운거라 지방도 낮고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습니다
오와둥둥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구운계란.꿀
지니5367242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샐러드
점심으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다이어트에 닭가슴살 필수죠 야채도 집에 있는거 다 넣었어요 파프리카 상추 양상치 넣고 사과도 넣었답니다 구운 계란도 넣어 단백질 한가득한 다이어트식 샐러드 완성입니다
쉬림프
라떼산책후 무당 아이스크림
늦잠자고 느긋하게 아침 먹고 더 느긋하게 쉬고 싶었지만, 오늘도 라떼 산책에 엄마 면회, 견과류 사러 중브시장 가야 되서 할일이 적지 않았답니다. 그래서 12시 16분에 라떼 산책 나왔어요. 나오자마자 바람이 많이 불어서 잠바 다시 입었지만 햇빛쪽으로 가니까 햇살이 너무 좋아서 더웠어요. 라떼도 기분 좋은지 앞질러서 경학공원 쪽으로 갔답니다. 어제까지 비오다가 오늘 날 좋아서 그런지 경학공원만 서너 마리 강아지들이 있어서 친구들하고 인사도 하고~ 만남의 장에서 조금 시간 보내다가. 50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4,300보에요. 한 시간 나갔다 왔는데 왜 이렇게 지칠까요? 아직 컨디션이 다 돌아오지 못했는지 한 시간 걷고도 바로 진이 빠진답니다. 너무 당분이 땡기기도 하고 뭘 안 먹으면 다시 나가는 게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무당 아이스크림 하나 먹었어요. ZERO 말차 크림 모나카 입니다. 140ml에 130kcal 이고 설탕과 당류가 제로라서 저번에 아이스크림 살 때 가격이 좀 더 비쌌지만 샀어요. 벗겨내니 동그래서 아이스크림 양이 작아 보여요. 아이스크림이 두툼하진 않아도 안에 말차 크림이 찐하고 단맛도 나쁘지 않아서 먹을 때는 다른 말차 아이스크림이랑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았어요. 물론 단맛이 좀 빨리 사라지긴 했죠. 맛있게 먹었어요. 이렇게 먹고 힘내서 엄마 면회하러 1시 40분에 나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도시락으로 점심 챙김
가게 출근하니까 기운이 갑자기 뚝 떨어져서 얼른 점심 차려 먹으려고 했지만 힘이 없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고 게우 점심 차리기 시작했어요. 사실 어제 만든 리코타 치즈를 샐러드에 넣으려고 했는데 우리 큰외삼촌하고 소통에 문제가 생겼는지 두 개 다 근처에 있는 꽃학원 쪽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그래서 리코타 치즈가 없더라고요. 엄청 서운했네요. 그 섭섭한 마음과 허기짐으로 냉장고에 있는 팽이버섯과 양파를 볶았어요. 그래서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차렸어요. 견과류, 구운 버섯 샐러드, 양배추 계란전, 현미칩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담고 요거트드레싱(수제 요거트, 발사믹식초, 유자청 조금) 만들어서 먼저 좀 뿌리고 당근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팽이버섯 양파 볶음도 듬뿍 담고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랑 블랙올리브도 뿌린 다음에 요거트드레싱 조금 더 뿌리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배고팠으니 좀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현미 칩은 25g 정도 되는데 저게 98kcal로 무당에 건강식이라 탄수화물로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반찬이 없어도 되니까 도시락으로 편했답니다. 이거 맛있게 먹고 수박도 먹었네요. 그런데 마그네슘 먹는 걸 까먹었어요. 마그네슘은 집에 와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나박물김치 국수말이
점심으로 간단 시원하게 면 삶고 만들어둔 구운달걀 얺고 묵은김치 참기름에 조물조물 무치고 대저토마토랑 시원 아삭하게 먹었네요.
쉬리107
달걀 간식과 소고기볶음 저녁
요새 단백질에 완전 진심이에요! 간식으로는 구운달걀 2개와 토마토+오렌지 주스 반컵 먹고, 저녁으로는 소고기볶음과 쌈채소, 현미밥 먹었어요 좀 배불렀는데, 단쉐도 먹었어요☺️
더달달
저칼로리 콘칩
튀기지 않고 구운 콘칩이라 포화지방이 낮아 저칼로리 간식입니다 고소하고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고소한 콘칩
구운 콘칩이라 지방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고소하고 바삭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통단호박스프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 샐러드 🥗 🥑
스승의날 은사님을 모시고 유기농 식당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식사를 했네요. 부드러운 음식으로만 대접해 드렸어요. 이 식당의 식재료들은 모두 유기농을 사용하고 조미료를 쓰지 않아서 담백하고 간도 딱 좋네요. 선생님께서도 보약을 드셨다고 좋아해 주셔서 너무 행복했네요. 피부노화와 혈액순환에 좋은 통단호박스프 부드럽고 고소해서 정말 맛있었네요 성인병 예방에 좋은 숲속의 버터 아보카도와 유기농 샐러드에 병아리콩과 크린베리,유기농 토마토 듬뿍하네요.🥑🍅 소스를 최소화하여 담백한 맛이 좋네요. 소화가 잘 되는 화덕에서 구운 발효빵에 올리브오일에 샐러드 채소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타코 요리에 빠진 남편
요리에 진심이 남편이 요즘 타코 요리에 빠져서 제대로 해 먹겠다고 이렇게 재료를 주문 했네요 ㅎ 차라리 사먹는게 저렴 하겠어요 이번에는 타코랩을 만들겠다고 하네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