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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븐에 구운 초코에 빠진 도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산딸기

산딸기가 제철이죠. 달고 씹히는 맛이 좋죠. 칼로리도 낮고 폴리페놀,안토시아닌도 풍부해서 항산화 눈개선에 좋은 과일이죠.  그릭요거트에 사과,산딸기,방울마토,노,빨강파프리카 챙기고 만들어둔 구운달걀,빵으로  간단히 한끼 챙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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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산딸기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어제보다 100g 빠졌어요. 유지에 가까운데 어제 저녁에 간식을 안 먹어서 그래도 2~300g 빠지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못 그랬네요. 역시 체중은 내 맘대로 안 돼요.😅 오늘 오전에는 11시 요가 수업만 있어서 좀 여유롭게 아침 준비할 수 있었답니다. 근데 어제 퇴근하고 오면서 야채 믹스를 안 샀더라고요. 최근 들어 야채믹스 안 넣은 적이 거의 없는데 어제 어떻게 까먹었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샐러드에 아채믹스가 없어서 보통 때보다 사이즈가 좀 작네요. 그 대신 냉장고에 있던 팽이버섯이랑 가지를 준비 했어요. 팽이버섯은 양파랑 볶고 가지는 2개만 썰어서 구웠어요. 그리고 오늘 단백질은 계란으로 하려고 3개 삶고 탄수화물은 잡곡밥 반그릇만 데웠어요. 그래서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삶은 계란), 잡곡밥과 무김치(김치는 동생이 시켜먹은 반찬에서 남은 건데 씻어서 쫑쫑 썰어가지고 맛있게 먹고 반 이상 남겼어요) 조금입니다. 샐러드는 상추 두 장과 안 매운 고추 쏭쏭 썰어 밑에 깔고(이것도 동생의 배달 음식에서 2장만 남은 건데 오늘 내가 요긴하게 썼네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그릭요거트), 오렌지 4분의 1, 토마토 반개, 구운가지, 삶은 계란 2개 썰어 두르고, 그릭요거트 쪽으로 시리얼과 건자두 2개 뿌려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가 없으니 크기는 비슷한 것 같은데 두께가 좀 차이가 나네요. 그래도 먹을 때 맛있었답니다. 브로콜리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계란은 단백질이라 다음 차례인데 우리 라떼가 삶의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계란 노른자 반은 우리 라떼 줬답니다. 그래서 실제로 난 계란 1.5개 먹었어요.  샐러드 야채랑 계란도 조금 남겨서 잡곡밥 넣어서 비비면~ 야채 비빔밥 한 그릇이 된답니다. 이러면 반찬도 많이 필요 없이 씻은 김치랑 같이 먹으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소스는 따로 필요 없고 샐러드 만들 때 뿌린 에사비 드레싱이면 밥 비빌 때도 맛있답니다. 애플 사이다 비니거가 샐러드나 각종 반찬과 비빔밥에 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기다 내가 애사비 드레싱에 마늘도 넣고 할라피뇨에 고추에 이런 것도 많이 넣거든요. 그랬더니 밥 비벼 먹을 때도 잘 어울린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입니다.  샐러드 먹는데 30분정도 걸리는건 같지만 잡곡밥 먹는데도 20분정도 걸렸답니다. 그래서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보다 20분 정도는 더 시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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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에 잡곡밥(+ 삶은 계란)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커피 점심 장사 하고 카페인으로 한숨 돌린 다음에 점심 차려 먹었어요. 오늘 점심은 견과류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 뉴 케어 올프로틴 245ml 입니다. 순서는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고 단백질 음료 먹었답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샐러드 도시락도 함께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 야채 믹스가 조금 있기 때문에 야채 믹스는 빼고 통에다가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땅콩버터요거트(사과에 바르고 조금 남은 거 여기다 넣답니다) 넣어 담았어요. 가게에서 전에 남은 야채믹스 조금 접시에 깔고 집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도 담고 수제요거트 중앙에 올리고 팥조임 조금만 더 하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네요. 마지막 단백질로 먹은 뉴케어 올 프로틴은 사정이 있었답니다. 난 원래 직접 식품으로 단백질 먹는 걸 더 선호하는데 오늘따라 그게 힘들었네요. 오늘 도시락 쌀 때는 가게에 계란이 있을 줄 알았거든요. 떨어진 지 며칠 돼서 오늘은 채워져 있을 줄 알았는데 아직 배달이 안 됐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옆에 편의점 가서 구운 계란이라도 사려는데 오늘따라 그냥 구운 계란은 없고 간장 양념된 계란만 있더라고요. 결국은 계란은 포기하고 그나마 제일 낫겠다 싶은 제로당 뉴케어로 골랐네요. 뉴케어 초코로 고른 거는 우리 엄마도 사다 준 거라 어떤 맛인지 궁금해서 입니다. 대체당에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뉴케어는 아직도 나한테는 불호네요. 예전에 입원했을 때도 뉴케어가 나온 적 있지만 내가 싫어한다고 간병인 드렸거든요. 이거는 단백질 음료로 나온 거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나한텐 맛이 없었답니다. 다른 단백질 음료도 그럴까요? 한번 먹어봐야 될 것 같아요. 물론 그래도 힘낼려고 일부러 산 거니까 다 마셨답니다. 맛이 없을 뿐이지 못 먹을 정돈 아니더라구요.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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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함박에 계란올려서 점심 먹어요

오늘은 함박에 계란 후라이 올려서 점심 먹어요.. 양송이랑 청경채 추가해서 소스에 같이 졸였더니 감칠맛나네요.. 생야채없이 구운야채들로 맛있게 점심 챙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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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함박에 계란올려서 점심 먹어요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적양배추에 당근과 빨간 파프리카 올리브오 일에 구워주고 오이랑 방울토마토,아삭한 사 과와 병아리콩과 귀리 삶고,에어프라이어에  노릇하게 구운 닭봉과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 아침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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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가벼운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구운 달걀로 간단하게 챙겨 먹어보네요. 초코 파프리카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캡산틴이 풍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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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샐러드와 미니 파프리카~

계란이 왔어요 🥚

요즘 계란이 넘 비싸네요 매일 쪄서 먹는데 이번엔 구운계란으로 두판사서 든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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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계란이 왔어요 🥚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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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 두부 카레밥~🍛

다양한 야채와 고기 들기름에 구운 두부를 토핑으로 올려 먹었어요.밥을 적게 먹을 수 있어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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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점심 두부 카레밥~🍛

아침,점심식단

민물새우찌개랑 잡곡밥에 호박,가지 굽기. 점심엔  간단하게 채소에 방울토마토,구운김에 비빔국수  맛있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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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리107

아침,점심식단

하체 근력운동

매트 스트레칭     10분 기구운동            50분 매트 전신운동     30분 운동전후엔 근육 풀어주는것도 중요해요. 오늘은 햄스트링 중점으로 근력운동 했어요.. 레드컬 햄스트링 운동 : 허벅지 뒤쪽 근육을 강화시켜, 걷고 뛰는데 가동성을 증가시켜주고 무릎 통증 개선에 효과 좋다 기초대사량을 증대시켜 체지방 감소에 제일 큰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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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하체 근력운동

다리 운동

운동 나가서 공원에서 기구운동했습니다 다리 집중 운동인데요 단순 반복 운동도 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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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다리 운동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양상추와 치커리에 새싹과 완숙 토마토, 파인 애플, 구운 단호박과 발사믹 드레싱에 버무린  루꼴라 샐러드에 부라타 치즈 올려서 바질 페 스토,레몬 드레싱으로 입맛을 돋우어 주네요. 갓 구워 낸 따끈따끈한 호밀빵에  고소하고 부드러운 버터 발라 입맛을  돋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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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고소한 호밀빵과 부라타 치즈 샐러드 한접시로

비오는 저녁에 장어 구웠네요.

비오는 밤에 맛보는 장어구이가 너무 맛있네요. 생강과 구운 양파, 방아잎 넣고 싸먹으니 절로 맛있다는 말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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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지기

비오는 저녁에 장어 구웠네요.

하체운동 마무리

매트스트레칭   10분 기구운동         50분 실내자전거      20분 매트 하체운동  20분 어제의 숙취로 오늘은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ㅜ 기구운동후 홈트 2세트 2회씩....  오늘도 맛있게 운동 마무리합니다.. *하체 특히 엉덩이와 허벅지 운동을 하면 신체중 가장 큰 근육운동이라   운동후에도 체지방 분해가 3시간 동안 지속 된다고 해요 힙 어브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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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하체운동 마무리

저칼로리 간식

구워서 바삭바삭한 콘칩 먹었습니다  구운것이고 당분이 들어 있지 않아 칼로리가 낮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바삭거리는 소리 들으면 스트레스도 좀 해소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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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저칼로리 간식

소휘 애사비 구미 실제 사용후기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중에 하나가 배가 불러도 멈추질 않고 계속 먹는다는 거지요 저 같은 경우도 그런 경우가 많아요 한 번 입이 터지면 배가 아무리 불러도 끊임 없이 계속 먹게 된다는 거네요 그리고 밥 먹고 나서도 꼭 간식 먹어줘야 하고요 간식을 먹을때는 손이 끊임없이 움직이네요 보통 말하는 탄수화물 중독 같아요 그래서 항상 식욕을 조절하고 혈당을 관리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고민이었어요 요럴때 입터짐을 방지해준다고 하는 소휘 애사비 구미를 활용해 봅니다 광고를 보면 소휘애사미 구미의 효과는 입터짐 방지에 좋다고 해서 도전해 봅니다 하루에 1번이고 2알을 먹으라고 권고하는데 가끔씩 두세번 먹기도 합니다 소휘애사비구미의 맛은 정말 시큼하고 진뜩진뜩해요.  소휘애사비구미의 제품광고에서는 처음에는 녹여먹다가 나중에 씹어 먹으라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되어 처음부터 씹어먹으니 이빨에 잘 달라 붙더라구요 이것도 저의 식탐때문이라 그런가봐요 소휘애사비구미는 한박스 해봐야 30알 들어있어 하루에 두알 먹으니 15일치 밖에 안되고요 그것도 간식 땡길때 자주 찾으니 15일을 못견디네요 그래서  할인할때 왕창 사게 되네요 소휘 애사비 구미는 1알당 8칼로리 정도라 크게 부담은 안되더라구요 영국산 유기농 애사비 500mg, 식이섬유 400mg,  프락토올리고당 1290mg이고 물엿이나 젤라틴이 없다고 하네요 사용 효과는 아직 까지는 크게 못느끼고 있어요 살이 빠진다는 느낌은 아니고요  간식을 탐하고 싶을때 소휘애사비구미 2알을 자주 찾으니 확실히 간식을 줄이는 효과는 있는것 같아요 밥 먹고 간식 먹고 싶을때 일단 2알을 먹기는 하는데 간식에 대한 유혹을 느낄때 마다 먹으니 하루에 두세번 먹네요  좀더 꾸준히 오래 먹어본다면 혈당관리 잘되고 간식에 대한 욕구가 사라지는 소휘애사비구미의 확실한 효과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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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

소휘 애사비 구미 실제 사용후기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다운03' 한달 먹고 보니... 흠...

여름이 다가오는 관계로 다이어트를 해보고자... 다이어트 보조제를 샀습니다 운동은 안 하고 보조제를 사는ㅎㅎ... 그래도 효과가 있길 기대하며 사봤어요! 다이어트 보조제 검색해서 나름? 후기 좋아보이는 요 '슬림다운03'으로 골랐어요 오메가3 같은 캡슐 형태로 되어 있고, 하루에 1번 3알을 먹어요 한 통에 42알 들어있어서 2통 하면 딱 한 달 분량!! 한 번에 3알을 먹어야 해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ㅜㅜ 그만큼 효과가 있길 기대하며 먹었어용 알이 크긴 하지만 맛도 없고, 향도 없어서 거부감은 없었어요! 지금 딱 한 달차인데... 사실 저는 크게 변화는 못 느꼈어요ㅠ 나름 다이어트 식단 한다고 일주일에 5끼 정도는 샐러드 먹었는데도... 아 물론 운동은 안 했습니다 ㅎ 몸무게 자체는 1kg 정도 빠졌는데, 제가 원래도 몸무게가 확확 바뀌기도 하고 식단을 조금 해서 빠진 것 같아요 솔직히 다이어트 보조제 효과는 잘 체감이 안 되네용... 여태 여러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어봤는데, 막 효과가 드라마틱하다! 했던 건 없었네요 보조제는 그냥 플라시보인 건지...😅 지니어터분들은 이건 진짜 효과 있었다! 하는 다이어트 보조제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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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가득

다이어트 보조제 '슬림다운03' 한달 먹고 보니... 흠...

산책 전~~

가볍게 두유와 구운계란 챙기고 나가려구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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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산책  전~~

차돌박이 솥밥🥓

냄비밥에 팽이버섯 당근 부추 올리고 구운 차돌박이와 달걀 노른자 넣어 미나리장과 함께 비벼 먹었어요~ 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네요ㅎ맛있는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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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차돌박이 솥밥🥓

맛있게 근력운동하기

에어컨 빵빵하게 나오는 커뮤니티에 사람은 5명 근육질 남자들 물리치고 기구운동했죠.. 남자들은 왜케 쿵깡대며 기구를 드는지..ㅜㅜ 가장 기본 기구라도 조금씩 무게를 올려주면 자극이 많이 되고 탄력도 생깁니다.. 오늘도 운동 근력운동 하고 이제 저녁 먹으러 가요..  두번째 홈트도전  전신운동도 많이 되고 다리 운동으로 효과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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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맛있게 근력운동하기

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어제 점심 직원 식당에서 11시 후반대로 일찍 먹고 간식으로 크샷추 1잔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만 하고 견과류 간식을 안 먹었더니 300g이 빠졌어요.😄  오늘 아침은 잡곡밥 안쳐 놓고 운동하고 와서 아침 샐러드 만들고 점심 먹을 도시락도 챙겼답니다. 애사비드레싱(에사비, 월남쌈 소스, 그린올리브, 할라피뇨, 청양고추, 다진 마늘, 스리라차 소스) 새로 만들었어요. 잡곡밥을 먹을거라 반찬으로 김치를 빼보니 너무 시고 짜서 씻어서 양파랑 볶았고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야채과일샐러드, 잡곡밥과 반찬입니다. 두부야채과일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과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7T 뿌리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구운두부6개와 오렌지 둘렀어요. 그리고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애사비 드레싱을 넣어서 나중에 밥하고 비빌때 어울리고 그래서 그릭요거트나 차지키소스는 넣지 않았어요. 먼저 야채랑 과일 맛있게 먹고 두부 먹고 야채를 4분의 1정도 남겼답니다. 잡곡밥 반 그릇과 양파김치볶음과 고추지 무침 입니다. 이렇게 샐러드에 야채 남겨서 밥을 더해서 야채 비빔밥으로 먹으면 밥양이 작고도 푸짐하고 반찬이 많이 필요 없고 소스없이 애사비드레싱으로만 비벼서 짠맛이 더해지지 않아서 좋더라고요. 물론 반찬으로 나물이 제일 좋지만 나물할 여유는 없었고 그래도 김치를 최대한 씻어서 양파를 더 많이 넣어서 볶아서 반찬으로 하고 고추지무침은 좀 오래돼서 먹어 치워버렸어요. 그래도 비빔밥으로 먹는것은 미주라토스트 먹는 것보다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데 여유만 있다면 밥으로 먹는 걸 더 선호해요. 포만감도 더있고 더 천천히 먹어서 건강한 거 같지만 시간이 안 되면 어쩔 수 없이 간단히 먹는답니다.  오늘도 엄마 면회 가야 돼서 바로 일어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섭취해서 아침 식사 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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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와 잡곡밥과 반찬

커피 마셔요

커피 마십니다 커피에도 좋은 효능이 많더라구요 그중에 다욧에 좋은건 체지방이 빠진다는 겁니다  적당히 마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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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셔요

옥수수콘치즈

옥수수콘에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서 오븐에 치즈 녹을정도로 돌렸더니 노릇하고 맛있는 콘치즈 완성입니다 옥수수콘만 먹는것보다 치즈나 우유랑 같이 먹으면 부족한 영양분도 채워주고 맛도 좋아지죠 제가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입니다 살은 좀 찌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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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콘치즈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700g이 늘었어요. 사실은 어제도 점심을 따로 못챙겨서 유지거나 100~200g 정도만 늘줄 알았거든요. 역시 몸무게는 내 마음대로가 아닌가 봐요 ㅠㅠ  어제 아침 샐러드가 함박 스테이크 샐러드라 든든하긴 했고 아침이 늦어지고 점심시간 때는 엄마 면회 갔다온다고 챙겨 먹을 여력이 없어서 왔다 갔다 하면서 견과류 먹고 집에 와서는 라떼 산책 바로 시키고 시간이 늦어서 저녁밥 못 먹고 견과류 간식을 좀 먹으면서 챌린지 마무리 했는데 그런 게 다 문제였겠죠?😅  뭐 그나마 어제가 몸무게가 60대라 쪘어도 아직 61대 중반이라 오늘은 그냥 내식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어제 저녁에 당근하고 고구마 기계로 채 썰어 놨고 오늘 아침에는 팽이버섯 2개와 당근 조금 넣어 볶으고 두부 구워 놨어요. 그리고 어제 일요일이라 홈플러스가 닫혀서 야채 믹스를 못 샀거든요. 집에 양배추가 있어서 양배추 겉잎 2개만 떼서 채 썰어서 준비 했네요.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채썬 양배추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거봉과 구운두부 5개 두르고 건자두 2개와 초당옥수수, 병아리콩, 시리얼까지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브로콜린도 없어서 그릭요거트는 안 넣답니다. 가끔 이렇게 깔끔한 샐러드도 맛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거봉 반개씩 올렸어요. 근데 오늘 샐러드는 그릭요거트가 안 들어가서 그런지 오히려 먹는 시간이 좀 더 걸렸답니다. 레몬 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는데 38분이나 걸렸네요.ㅎㅎ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저번엔 오렌지 올리고 이번엔 거봉 올렀는데, 확실히 딸기가 제일 좋아요. 빨리 다음 딸기철이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오늘 10시에 음악 수업 있어서 9시 대는 나가야 되니까 빨리 서둘렀답니다. 바로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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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 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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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딥트 3일 후기

이렇게 처음으로 구매해서 추천대로 식전, 후 자기전? 다 챙겨먹었어요 약간의 홈트+아령도 같이요 일단 한달치정도라 가격은 비싼편이에요  먹으면서 부작용은 딱히 없었고  다 먹었을때쯤 눈바디로 봤을때랑 옷입을때 허벅지가 좀 빠진느낌들었어요(몸무게는 그닥) 단기간에 운동이랑 식단까지하면서 빼기엔 좋을것같아요! 장기간하기엔 가격 부담이 있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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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577416

딥트 3일 후기

감자 스프🥔🍞

감자 양파 우유 치즈를 넣은 감자 스프에 바삭하게 구운 크루통을 얹어 후추와 파슬리 톡톡 뿌려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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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감자 스프🥔🍞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집안에 투석 환자가 있으면 가족들도 힘들다. 한 번에 4시간, 일주일에 3~4번 병원-의원에 가서 기계장치를 달고 누워 있어야 하는 환자를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문제는 한국의 투석 환자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는 점이다. 사회적 비용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경각심에서 투석과 신장 건강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 해 신규 환자 1만 8000명 쏟아진다… 투석을 해야 하는 말기 신부전 환자가 매년 쏟아지고 있다. 한 해 신규 환자가 1만 8000명정도다. 투석을 하는 누적 환자는 13만 7000명을 웃돈다. 지난 10년 동안 2배 정도 증가했다(대한신장학회 2024년 자료). 투석 환자를 뒷바라지 하는 가족들의 속도 타들어간다. 투석 후 몸이 녹초가 되어 누워 지내는 장면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한국의 투석 환자 증가 속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다. 왜 이렇게 급속히 늘고 있는 것일까? 몸의 노폐물 걸러주는 신장이 망가지다… 투석을 받게 되는 이유는? 신장(콩팥)의 기능이 정상인의 10% 이하로 떨어져 생명 유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몸의 노폐물을 걸러주고 수분 조절을 하는 신장 기능이 작동을 못하는 것이다. 바로 말기 신질환(신부전) 환자들이다. 이들에게는 혈액 투석, 복막 투석, 신장 이식 등 신장을 대신하는 요법이 필요하다. 말기 신부전의 발생 원인은 당뇨병(46%)이 가장 많다. 이어 고혈압(22%), 사구체신염(11%)이 꼽힌다. 최근 식습관의 변화로 당뇨병이 늘면서 신장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신장이식이 해결책인데… 투석 없이 신장 기능을 회복하는 방법은 신장이식이다. 하지만 매년 2000건 정도만 이뤄진다. 많은 환자들이 힘들더라도 투석기에 몸을 맡길 수밖에 없는 환경이다. 인공신장실에서 진행되는 혈액투석이 95%, 복막투석은 5%에 머물고 있다. 건강보험으로 투석이 가능하다. 집에서 할 수 있는 복막투석은 환자 생존율을 높이고 비용을 낮출 수 있다. 하지만 재택 치료(복막투석)가 있는지 모르는 사람도 적지 않다. “내가 왜 투석을 해야 하나” …신장 나빠진 증상, 예방법은? 투석이 필요할 정도로 신장이 망가져도 증상이 거의 없다. 몸이 붓고 피곤이 누적돼도 무시하기 쉽다. 정상적으로 소변도 볼 수 있어 “내가 왜 투석을 해야 하나” 놀라는 사람도 많다. 신장 건강을 위해 기저질환인 당뇨병, 고혈압 예방-관리가 중요하다. 혈관에 최악인 직접흡연-간접흡연 모두 피해야 한다. 만성 신장병을 일찍 발견하여 투석이 필요한 말기 신부전 진행을 파악하기 위해 소변 단백뇨 검사, 국가건강검진에 포함된 사구체 여과율을 잘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 신규환자가 한해에 1만 8,000명씩 쏟아진다니 정말 놀랍네요.. 신장투석 정말 고통스럽다고 하던데...ㅠ.ㅠ 신장이 망가지는 이유는 당뇨병과 고혈압을 잘 관리해야 하고  무엇보다도 흡연!!!!!! 담배!!!!! 직접흡연 과 간접흡연 !!!! 직격타라고 하네요 흡연자들을 조심하세요 !! 피하세요 !! 멀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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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어도 되는 거였어?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

사람들은 많은 과채소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하지만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최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를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껍질에는 하루 권장량의 섬유질, 칼륨, 철분, 비타민 C가 포함돼 있다. 감자는 구워서 또는 으깨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얇게 썰어 구우면 껍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싹이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사과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체지방 축적을 막아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아연이 풍부해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호박 껍질은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잘 요리해 구운 호박, 샐러드, 수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참외 참외 껍질은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만일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밀리리터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5. 수박 수박 껍질도 혈액 순환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흔히 수박 껍질은 못 먹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놀랍게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다. 수박김치.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수박김치가 된다. 껍질과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이틀쯤 저장하면 수박장아찌를 만들 수도 있다. ================== 껍질이 좋은 성분이 많네요~ 그리고 수박은 대박인데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니  이번 여름은 수박껍질 다 먹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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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간식 챙겨요~🥚🥛

운동후 간단한 구운 달걀과 우유 파프리카로 단백질 보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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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후 간식 챙겨요~🥚🥛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5개 후기 모아봄(푸응, 분홍이, 스키니랩 등)

살 빼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입은 멈추지 않고… 식단도 하고 운동도 해보지만 요요 오고, 힘 빠지고, 결국 보조제 찾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요즘 다이어트 보조제, 탄수화물 컷팅제 제품 쏟아져나와서… 뭐가 진짜 효과 있는지 정말 모르겠더라구요ㅜㅠ 이번에 찾아보면서 정리했던 내용 지니어트에도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와봤어요!! 후기 출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입니닷... 참고로 커뮤니티에서 자주 언급되는 다이어트 보조제 위주로 찾아봤어요! (브랜드 너무 많아서 다 볼 수가 없음ㅠㅠ) 1. 닥터블릿 ‘푸응’ 다이어트 약 찾아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다는… 식욕 억제 특화 다이어트 보조제로 유명한 푸응 푸응 후기 ○ 이름은 귀여운데 효과는 진지해요. 아침에 먹으면 점심까지 배가 잘 안 고파요. 특히 폭식 막아줘서 좋았어요. ○ 다이어트 약 느낌은 별로 없고, 식사량 자연스럽게 줄여주는 보조제라서 처음 도전하는 분들에게도 부담 없을 듯. ○ 식단은 하겠는데 군것질이 문제였는데, 푸응 먹으면서 군것질 욕구가 진짜 줄었어요. ○ 다이어트 보조제 중에서 맛도 괜찮고 알약 크기도 작아서 먹기 편해요. 👉 포만감을 줘서 식사량을 줄여주는 방식의 다이어트 보조제 2. 대웅제약 ‘에너씨슬 다이어트샷’ 마시는 타입의 액상형 다이어트 보조제라 특이함…! 밀크씨슬 베이스로 부담 적은 게 특징 에너씨슬 다이어트샷 후기 ○ 탄수화물 컷팅제보다는 ‘해독 + 관리’ 느낌이에요. 식전에 쭉 마시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이 빨리 와요. ○ 대웅제약 브랜드라 그런가 심리적 안정감도 있어서 꾸준히 챙겨 먹게 됐어요. ○ 간 보호도 된다니 일석이조 느낌. 칼로리 낮고 맛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꾸준히 마시고 있어요. ○ 식단할 때 같이 먹으면 더부룩한 느낌 없이 다이어트 보조제 역할 잘 해주는 듯해요. 👉 대웅제약이 만들어서 뭔가 신뢰도 높으나 후기는 애매함 3. GRN ‘분홍이&초록이’ 식욕 억제(분홍이)+탄수 컷팅(초록이) 조합이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분홍이&초록이 후기 ○ 다이어트 약 느낌 물씬인데, 실제로도 식욕 줄고 화장실도 규칙적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 초록이는 탄수화물 컷팅제 효과, 분홍이는 식욕 억제 쪽인데 같이 먹으니까 확실히 도움 돼요. ○ 처음엔 그냥 유행 따라 먹었는데 은근히 중독적이에요. 안 먹으면 허전할 정도. ○ 몸무게 확 빠진다기보다 유지+감량+과식 방지, 이런 복합 기능에 가까운 다이어트 보조제예요. 👉 다이어트 보다 복합 기능 보조제에 가까운듯? 4. 푸드올로지 ‘콜레올로지컷’ 고지방 식단할 때 특히 유용한 탄수화물 컷팅제+지방 컷팅 이중 기능 콜레올로지컷 후기 ○ 저는 탄수보다 지방을 더 먹는 편이라서 이거 선택했어요. 식전 컷팅제로 잘 쓰고 있어요. ○ 콜레우스 성분이라는데 신기하게 느끼한 음식 먹고도 속이 안 더부룩해요. ○ 탄수화물 컷팅제로도 쓰고 지방도 줄여준다니까 치팅데이 전에 꼭 챙겨 먹어요. ○ 극적인 감량은 아니지만, 다이어트 보조제로서 소화 편하고, 체지방 유지에 도움 돼요. 👉 서현이 광고해서 더 효과 좋아보이는… 후기가 좋지만 가격이 사악함ㅜㅜ 5. 스키니랩 ‘가르시니아’ 베이직한 다이어트 약 컨셉, 가르시니아 추출물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바뀌는 것 억제 스키니랩 후기 ○ 다이어트 약 중에 제일 무난하게 입문용으로 추천할만해요. 가벼워요. ○ 탄수화물 먹기 전 한 알씩 먹고 있어요. 안 먹을 때보다 체중이 확실히 덜 늘어요. ○ 탄수화물 컷팅제 찾다가 알게 됐는데, 가르시니아라 그런지 크게 부작용 없이 잘 맞아요. ○ 운동하는 날보다는 식사량 많은 날에 챙겨 먹으면 효과가 체감돼요. 👉 입문용으로 좋은 가성비 갑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보조제, ‘기대 반, 관리용’으로 접근하시길… 유명한 다이어트 보조제, 다이어트 약, 탄수화물 컷팅제 제품 후기 모음을 정리해봤습니닷… 다이어트 약이나 탄수화물 컷팅제가 기적처럼 체중을 확 줄여주는 건 아니지만, 식단+운동에 곁들이면 확실히 ‘지속 가능성’이 올라가는 건 맞는 것 같아요!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니까 무작정 유행 따라가기보다는, 1. 탄수화물 많이 먹는 편 → 컷팅제 위주로 2. 운동 병행 중 → 대사 촉진형 복합 보조제 3. 간식 조절이 안됨 → 식욕 억제 효과 있는 제품 이런 식으로 자기 생활 패턴에 맞춰서 고르는 게 핵심일듯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꾸준함이라는 거!!! 다이어트 보조제는 어디까지나 도와주는 역할이고, 식단이랑 운동이 있어야 진짜 변화가 생긴다는 거 잊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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