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드링크 유기농'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트 드링크 유기농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일기 6기 9일차
2024. 07. 02 햇살가득 오전 11시 25분 측정 (식후 한시간 30분 후) 혈당수치 112mg/dl 전날 식사 대부분을 채소와 과일, 그리고 오트밀을 먹었음. 아침에 오이랑 치즈 먹음
은유랑
7/2 혈당일기 6기 3일차
ㅎㅎ어제 닭백숙 먹고 혈당 스파이크 없어서 오늘은 닭백숙에 오트밀 조금 넣어 먹었어요! 혈당은 안정적이라 넘 행복했는데,,ㅎ 수박 먹으니까 또 뜨네요~ 당뇨 있으신 분들은 과일 어떻게 드시는지,,
호잉6
혈당일기6기 4일
7월1일 월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오징어볶음.오트밀밥을 먹고 입이 자꾸 심심해서 이것저것 주워먹었더니 혈당이 높네요.요즘 자꾸 먹고싶은게 많은지 참는게 힘들네요
Queen혀니
혈당일기 6기 8일차
2024.07.01 날씨 좋음 오전 9시 50분 측정 (공복) 혈당수치 101mg/dl 공복혈당이 높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기로 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채소위주로 식사를 했고 점심 때는 오트밀을 먹었다. 망고등 단과일을 섭취했다.
은유랑
혈기챌 6기 7일차
6월 30일 일요일 아침 식사 2시간후 측정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 바나나 1개, 닭강정 4개 오늘은 식후 운동을 하지 않은 탓일까? 조금 높다 점심 .저녁땐 식후엔 꼭 운동 30분정도는 해야겠다.
뜡이맘
비오는날 호박전 오트밀 피자~
건행하기
6월29일 혈당일기6기 5일차
날짜: 2024. 06.29 혈당 측정 시간 : 09:06 내용 : 아침 식사 1시30분 이후 조참-견과류10개.에이스 한봉.커피 운동(만보)약수터 아침-오트밀.양배추.상추.초코렛 한개 1h30후 측정 다음엔 공복에 측정해야지 106(식후) 86(공) 86(공) 88(공) 96(공) 90(공) 76(공) 101(식후) 100(공복) 168(식후1h30) 112(식후 2h만보) 110(식후 1h30)
야고
1일1레몬 유기농 레몬즙
레몬즙이 디톡스 효과도 있고 면역력 증가에도 좋다고 해서 레몬즙 마셔요 레몬사다가 해 먹으면 좋겠지만 너무 손이 많이 가니 그냥 이걸로 대체합니다 한봉지가 레몬1개라는데 이거 마시면 다이어트에 효과 있으려나요 한봉지에 천원 훌쩍 넘으니 싼건 아닌것 같아요 디톡스 가자잉~
켈리장
운동후 오트밀.오트밀도 부작용 있구나
처음 먹는 사람들 많이 먹으면 속쓰림 있어요 25그램 부터 양을 천천히 늘려나가세요.
야고
혈기챌 6기 6일차
6월 29일 날씨 :맑음 아침 식사 오트밀 먹었음 ..2시간후 측정 어제밤 11시까지 바베큐 폭립에 소주 한병 마셨다 치딩데이여서 맘껏 먹었다.공복측정은 못재보고.아침으로 간단히 오트밀을 먹고 측정 했다..조금 높아보인다..오전 운동도 해야겠다.
뜡이맘
6.29(토) 혈당 기록 챌린지 6기 5일차
6월 29일 7시 초미세먼지 나쁨 공복혈당 120 아침 비빔밥 점심 연어장 비빔밥 저녁 토마토 당근주스 운동 오후 3시부터 한시간 동안 근육 운동 및 스트레칭 오후 9시 11분부터 다음날 오전 5시 57분까지, 8시간 46분 수면 8시간 14분 실제 수면 렘수면 1시간 52분 얕은 수면 5시간 28분 깊은수면 54분 간식으로 먹은 유기농 쌀과 서리태로 만든 쌀과자 달칩이 문제인가??????
강안2502
혈당일기6기 2일
6월28일 금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점으로 두부조림.오트밀밥을 먹고 간식으로 수박.자두 먹었어요 저녁으로는 두유먹었습니다. 혈당이 간당간당하네요
Queen혀니
프로틴 보조-Garden of Life Raw
프로틴 보조-Garden of Life Raw 보조제추천이라고 하니까 너무 어려운것같아요. 최근에 먹었던 프로틴 파우더 하나 소개하겠읍니다 최근 바쁜 업무와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체중이 꾸준히 늘어나서 ㅠㅠㅠㅠ 식단 조절에 대한 도움을 받고,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해서... 'Garden of Life'사의 'Raw Fit' 단백질 파우더를 선택했습니다. 제품명: Garden of Life Raw Fit High Protein for Weight Loss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유기농 원료로 만들어져 인공 첨가물이나 유전자 변형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해서 건강에 좋은 천연 성분을 선호!!했기때문이고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근육량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에요. 다이어트 중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 데 중요하니까요. 그리고 영양성분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편이고, 추가적으로 프로바이오틱스와 효소: 소화를 돕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장 건강에도 좋다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사용하고있는 편이고, 평소보다 조금 더 허기진 편이면 두유와 섞어 마셨고, 가끔은 과일을 곁들여서 먹고있어요!. 혹시 프로틴 관련 다른 제품 추천해주시거나 드시는거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요~
깨개갱
금요일 아침 진짜 브런치로~~♡(오루로)
100g이 쪘지만 유지 같아요(볼일보니 빠졌음. 유혹은 있었지만 안바꿨어요ㅋㅋ) 오늘 아침은 1차 2차로 먹음. 2차는 브런치에 가까움. 아침 1차는 집에서 싸온 샐러드 도시락 : 삼청공원에서 치커리 오이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방울토마토2 자두1 사과1쪽 오렌지 수박 두부전1개 견과류 시리얼 치즈 +키위드레싱 아침2차는 '오루로'라는 새로간 브런치카페에서 플레이트. 유기농통밀빵(원래는 브리오슈식빵이나 요청대로 바꿔주심) 루꼴라샐러드 당근라페 토마토 간장양송이볶음 소시지 계란후라이 가는데 시간이 걸려서 주문해서 받고 나니 9시 50분이네요😅 아침에 산책 나올 때는 6시 45분이라 그런대로 서둘러 나왔는데 오늘 아침에도 캐시워크가 안되더라고요. 주변 산책도 안 되고 마인드키도 안 돼서 지니어스랑 씨씨앙의 지역채팅방에 문의했더니 한분이 핸드폰을 껐다 다시 켜보면 어떠냐고 해결책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봤더니 되는 거 있죠?😅 하여튼 산책 초반에도 우리 라떼가 길에다 토해서 엄청 놀라고 길바닥도 닦고 라떼 물 먹이고 정신 없었거든요. 오늘 아침에 일이 많아서 산책길이 더디었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침에 일어나서 막 산책 나와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좀 졸려 보이나요? 너무 일찍 됐고 나온 게 문젠가? 이제 캐쉬워크도 되서 마인드키의 마음 챙김을 산책하면서 했네요. 두 번째 사진이고 우리 라떼가 가고 싶은 길로 가서 보통 때는 안 가는 길인데 와룡공원길 중간에 삼청공원으로 가는 길이에요. 아무리 그늘이라도 내리막계단이라 갈 때는 좋겠지만 반대는 너무 힘들 거 같애요 삼청공원에 와서 동네 산책도 체크하고 싸온 샐러드 도시락도 벤치에 앉아서 먹었네요. 야채와 과일만 있고 과일도 그렇게 달지 않으니까 라떼가 먹을 게 없었거든요. 라떼는 자기 간식 줬어요 누나가 벤치에 앉아 먹는 동안 라떼는 가만히 앉아서 쳐다보길래 쳐다보는 쪽을 찍었습니다. 싱그러운 공원 풍경 괜찮죠?😁 공원에서 북촌으로 갈지 삼청동 갈지 고민하고 있을 때 라떼가 삼청동으로 이끌었답니다. 삼청동 가면 사진찍는 포인트가 갤러리였거든요. 갤러리 그림 앞에서도 한장 찰칵~ 그림에도 예쁜 강아지들이 있어요 항상 찍어주는 포인트에서 찍었는데 오늘따라 어떤 분이 여자 미니파우치를 놨두고 간 거예요. 원래 조형물이 남녀가 벤치에 앉은 거랑 어울리긴 했는데 좀 생뚱맞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재밌었어😆😁 여기서부터 어디로 갈까? 하다가 저번에 찾아놨던 브런치 집 카페가 생각나서 청와대쪽으로 방향을 잡았답니다. 저번에 팔 까페 근처라 갈수 있을 것 같긴 했거든요. 물론 가면서 집에서부터 멀어지니까 걱정은 좀 들었어요 찾긴 어렵지 않은데 막상 도착하니 여기가 브러치카페인지 간판도 안보이고 두리번거리다 직원분한테 물어보고 들어올 수 있었답니다. 근데 사장니이시더라구요. 워낙 젊으셔서 실수했네요😅 실내자리 3~4개 외부자리2개 있는 서촌의 작은 브런치 카페입니다 자리는 콘센트 바로 옆으로 잡고 라떼 놔둔 다음에 여기저기 사진도 좀 찍었어요. 부엌도 따로 있는 게 아니고 바로옆에 있어서 뒤돌아보고 음식해 주시더라고요. 인더스트리얼 감성이고 에어컨 하나로도 시원했고요. 적당히 벽도 있지만 창문도 많아서 작지만 답답하지는 않고 자리가 많지 않아 편안한 아지트 느낌. 우리라떼는 한쪽 구석으로 앉혀 놨어요. 물론 창가라 그렇게 구석같진 않지만 혹시나 내가 제재할 수 있게 옆에다 의자도 놔두고 콘센트도 옆에 있어서 목 선풍기랑 핸드폰 다 충전도 하고요. 라떼는 내의자까지 겹쳐주면은 대부분 이렇게 편하게 앉아 있는답니다. 의자 앉는부분이 하얘서 라떼방석도 깔아줬어요. 플레이트 시켰고 원래는 플레이트에 브리오슈식빵(버터식빵)이 포함돼 있는데 제가 다른 메뉴 보고 통밀빵으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장님 흔쾌히 바꿔주셨어요. 서비스가 좋네요~♡ 라떼 먹을 건 거의 없어서 계란 노른자만 줬어요. 그건 잘 먹네요. 이렇게 통밀빵에다가 루꼴라 샐러드랑 당근라페(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대요) 토마토랑 양송이볶음 올려 먹었네요 빵에 소시지도. 소세지도 잘라서 3쪽이나 있더라고요. 오늘은 모처럼 가공육 먹었어요. 접시 싹싹 비웠답니다. 먹고 지금 쉬고 있어요. 이제 집에 갈 일만 남았네요. 어찌 가죠? 한낮에😅😆
성실한라떼누나
우유 한잔 마시고 운동가요
오늘 아침은 어제 4병 산 유기농우유 한잔 마셨어요. 점심은 회덮밥 먹으러 갈거라서 가볍게 먹었어요
러브복동
혈기챌 6기 5일차
6월 28일 금요일 날씨;맑음 오전식사: 바나나1개, 우유200ml 에타먹는 오트밀 식후2시간 경과 측정..아침은 가볍게 먹고..점심을 든든하게 먹어야겠다.
뜡이맘
혈기챌 6기 4일차
6월27일 점심 식사2시간후 측정 점심으로 우유 300cc에 딸기4개 바나나1개 넣고 쉐이크해서 오뜨라는치즈케익 한조각(24g)을 먹었다..아침에도 오트밀을 먹은터라 그리 높지않은것 같다 양호하다.
뜡이맘
혈당일기6기 1일
6월27일 목요일 아침공복혈당입니다 어제 아점으로 두부조림 오트밀밥 멸치꽈리고추를 먹고 간식으로 수박.자두를 먹고 저녁으로 또 과일을 먹었더니 혈당이 올라갔네요. 과일을 적당히 먹어야지 하고 반성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Queen혀니
간단한 아침식사
간편한 오트밀로~
뜡이맘
통밀스파게티로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류수영님의 원팬파스타 레시피가 인기인가봐요~ 제 유튭 쇼츠 알고리즘에도 떠서 보다가... 간단하고 맛있어보여서 오늘 점심으로 픽~!! 팬에 오일과 다진마늘 볶다가 물과 파스타면 넣어주고~ 기타 다른재료들도 넣어주고 (저는 새우,관자,브로콜리,양파 넣어주었어요) 2/3쯤 익었을때 다시한번 마늘과 올리브유, 파마산치즈가루를 넣고 익혀주었어요 유기농 통밀스파게티라서 일반 스파게티면보다 혈당 천천히 오르는 효과가 있을테니.. 다이어트에도 좋은 메뉴입니다~~
로사0712
퓨어슬림으로 다이어트 해요
퓨어슬림은 1.복부.내장 지방감소를 둡는카테킨성분 함량이300mg이상 이고 2.유산균성분으로 배변활동이 잘되고 3.유기농 단발머리효소 작용으로지방분해하고 4.특허기술로 실온에서도 100%생균이 보장되어 장기 여행이나 직장에서도 가방에 넣어 다니기 간편하다.. ♡식욕억제가 아닌 삭센다 원리로 식욕을 줄여주고 포만감호르몬을 늘려주는 다이어트 유산균이다. ♡식단과 함께 공복에 섭취하고 ♡장내 비만세균 자체를 줄이고 체지방이 분해 잘되게금 개선해준다. ♡이 제품은 비피더스와 LGG유산균이 동시에 들어간프로바이오틱스제품 이다. ♡장건강은 물론체지방감소하기 위해 뚱보균을 강소시켜 유이균을 늘려 주는성분이 집중되어 있어요.
감이오네
6/26(수)유기농 레몬즙 구매했어요🍋🍋
1일1레몬수 마셔서 그런지 금방 사라지네요ㅎㅎ 또 구입했어요. 한박스에 14포 여섯박스 84개 든든합니다~~^^오늘도 운동 나가면서 얼음과 함께 텀블러에 담아가야 겠어요.
냥식집사
혈기챌6기 2일차 공복 107
저녁 간식 5시경 요거트.견과류 식사 7시 비빔면 반봉. 오트밀 피타브레드. 토마토.계란 감자넣은 샐러드.당근라페 식후 운동 안함. 이젠 완전 전당뇨인듯..
셰어
혈기챌 6기 1일차
측정시간대는 2024.06.26 수요일 아침 식사후 30분 뒤에 측정하였다. 아침 식사로는 오트밀과 사과 반쪽을 먹었다. 살이 갑자기 찌는 바람에 식사 조절이 필요할것같다.
Heej
혈기챌 6기 2일차
아침 식사 :오트밀 먹고 2시간후 측정 어제 밤 혈당이 조금 높은 이유로 오늘 아침은 오트밀을 먹었다..아침 스트레칭 15~20분 정도 하고 측정. 확실히 식후 운동은 혈당에도 도움이 된다
뜡이맘
아침식사
오늘 아침식사로 간단하게 오트밀에 콩물 가루 섞어 먹을 께요..다욧과 혈당관리에 좋아요.
뜡이맘
혈당일기 6기 1일차
날짜: 2024.6.24.월 저녁식사 후 2시간 내용:더워서 입맛이 없네. 채단탄으로 먹으려고 준비는 다 했는데 퇴근하니까 입맛이 뚝...없다. 그래서 무가당 두유1잔에 스콘을 꺼냈다. 양심상 스콘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다는 오트밀스콘. 채소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소식에 두유에 단백질이 있으니까....그래도 혈당수치 보는게 겁나서 실내자전거 1시간 탔다. 땀이 흠뻑 나고 조금 쉬었다가 혈당체크 두자리일거라는 내 예상을 벗어나서 먹은 거에 비해 좀 높은 수치네. 역시 아무리 가볍게 먹더라고 혈당에 좋은 식단은 아니었음...정신차려라!
달콤슈
딸이 주는 박카스
이거 뭐지? 엄마 더 움직이라고?ㅋㅋ 딸이 편의점에서 사온 박카스 ㅎ 에너지 드링크 좀 줄일려고 했는데 딸 눈엔 제가 먹는 모습이 참 맛있게 보였나봐요 한번씩 친구들이랑 편의점 가서 사먹으면서 제것도 사오네요 고맙다! 내일 먹어도 되지만 눈에 보이면 또 먹지요 ㅋ
우리화이팅
저녁은 편의점에서 산 아몬드음료와 건아몬드
점심 먹고 집에 간다고 라떼랑 나왔는데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았어요. 캐시워크 주변산책의 공원 체크한다고 움직이다가 동대문 근처 노점에 견과류 바로 볶아서 파는 곳이 있어서 거기 가서 검은콩 사올려고 종로5가로 서서히 걸어갔어요. 너무 해나고 더우면 그냥 돌아갈려고 그랬는데 그늘도 많고 중간중간 해도 가려서 바람도 불고 걷기는 괜찮았어요. 하지만 일요일이라 그런지 노점상이 안 나왔더라고요😂 좀 허탈했네요. 워 어째겠어요? 그냥 운동했다 치고 다시 울가게로 간답니다(아예 집 가는 반대 방향이었고 집 가려면 울가게을 지나야 되고 아무리 선선해도 걸었더니 더워져서 가게에서 몸 식히려고 갔습니다) 두 번째 와서 쉬는데 롯데카드에서 CU 편의점 5000원짜리할인 쿠폰이 생각났어요.(롯데카드로 6000원이상 쓰면 5000원 할인 받을 수 있어요) 보통 때는 다양하게 사 먹지만 요즘은 다이어트중이라 아몬드 음료2개(1+1이라) 프로틴드링크 한개랑 1000원이 모잘라 어머니 드리려고 미니 초코바가 3개 정도 샀어요( 초코바는 가게 가자마자 엄마 드렸어요. 갖고 있지도 않아야 안 먹겠죠) 그중에 아몬드 음료 1개를 먹어 봤어요. 저는 처음 먹어보는 아몬드 음료랍니다. 고를 때 다양하게 있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제일 낮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 브랜드에서도 제가 고른 게 언스위트라 당분이 전혀 없는 거였어요. 처음 먹어본 맛은 좀 밍밍한 우유 느낌. 맛은 특별히 없었지만 먹기 거북하지도 않고 그냥 쭉 한 번에 다 마실수 있었어요. 먹고 나서는 그냥 주스보다는 조금 배부른 느낌도 있어서 지쳐서 가게 들어왔었는데 집에 들어갈 힘이 다시 생겼어요. 190ml 이고 무려 35칼로리 입니다 사실 이거 먹고 우리 가게에 건아몬드가 있어서 한 10개는 야금야금 먹었네요. 아몬드 음료 먹고 건아몬드가 너무 잘 들어가더라고요.😆😅 하여튼 아몬드 먹다가 너무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멈추고 남은 음료 2개 챙겨서 집으로 가려고 나셨어요. 한 4000보 정도 남아서 라떼랑 마로니에공원과 대학로 돌아다니다가 만보 맞춰서 집에 돌아왔네요. 집에 막 도착했을때까지는 배가 고프지도 않고 그런데로 약간의 든든함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 아몬드음료로 오늘 저녁을 마치려고 합니다(처음에 아몬드 음료 먹을 때는 그냥 한 번 먹어보는 거였고 집에 가서 야채 샐러드라도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예상보다는 든든함이 있어서 저녁으로 해봤습니다. 물론 지금 이걸 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배가 고프지만요😅) 돌아와서는 물 2L 맞춰먹고 이제 쉽니다. 오늘 겨우 만보걷고 너무 힘들어 하네요. 하긴 걷기 전부터 힘들어했어요. 며칠 덥다고 산책 일찍 많이 시켰더니 온몸에 이제는 너무 힘들다고 파업하려고 하는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눈 뜨고 자는거 아냐? ㅋㅋㅋ
신랑이 사주는 에너지 드링크 ㅋ 아아도 먹고 라떼도 먹었고 에너지 드링크까지 ㅋ 이러다 오늘 눈 뜨고 자는거 아냐? ㅋㅋㅋ 힘이 너무 불끈한데요? ㅋㅋㅋ 살짜쿵 오후산책 합니다
우리화이팅
유기농 새싹보리 착즙분말 추천
제가 혈관과 건강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 새싹보리 착즙분말을 물에 타서 마시는데 마실때 혈관이 깨끗해지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생각해서 매일 아침마다 마시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살이 빠지고 건강을 챙길수 있기에 추천드리고 합니다
ZGMF
토요일 아침 아티스트에서 엄마랑 소금빵,샌드위치
200g 빠졌지만 오늘 아무래도 맛있는 빵집 가서 빵 먹을 거라 이것 갖고는 어림없지만 뭐 찌지않고 빠진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아침에 얼른 준비했네요. 그런데 많이 흐리고 네이버에서 새벽에도 비 온다는 예보에 주시하다가 네이버예보가 자꾸 왔다 갔다 하더니 비가 나중에 12시로 온다고 바뀌길래 얼른 엄마 깨워가지고 빵 먹을 거라 샐러드 정도만 챙기고 라떼물과 우리물 라떼 간식, 사료까지 챙겨서 5시 40분에 나왔답니다.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을 통해 고려대 사이버 대학 쪽으로 나오면 바로 북촌로로 갈수 있답니다. 이 길은 엄마는 모르는 길이라 둘다 운동화 신고 열심히 걸어갔답니다. 엄마는 잠깐의 오르막이지만 덥다고 땀 많이 흘리셨는데 전 별로 안 흘렸거든요. 라떼랑 많이 쏘다녔던 보람이 있나봐요😁 북촌로에서 옆으로만 가면 바로 계동길이고 초입에 쉼터에 앉아서 라떼 아침도 챙겨줬답니다. 오늘 날이 흐려서 대체로 안덥고 모자도 안 쓴 만큼 햇빛도 없지만 비가 올까 봐 좀 걱정은 되네요. 오늘의 목적지는 어니언 안국이랍니다. 거기가 오픈이 7시거든요. 거의 7시에 맞춰서 현대 바로 옆에 있는 어니언에 도착했는데 그래서 제가 실수를 했네요. 어니언은 평일에만 오픈이 7시고 주말은 9시 오픈이래요🤣 엄마한테 한소리 들었네요. 좀 넋놓고 있었더니 오픈 준비하시는 직원분이 얼음물을 2잔 챙겨주시고 의자에 잠시 쉬었다 가셔도 된다고까지 하네요. 저번에 라떼랑 앉았던 자리 근처에서 잠깐 앉아서 쉬고 다시 일어섰답니다. 온 김에 8시 오픈 집들을 가볼까 생각하고 아모르나폴리와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중 어디 갈까 생각해봤어요. 아모르 나폴리아 어니언 바로 근처였기 때문에 벌어서 가면 되지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관계로 좀 걷자고 했네요. 그래서 아티스트 베이커리까지 걸어봤어요. 이때부터 어머니는 벌써 발이 아프다고 하시네요. 10분 정도 걸어서 아티스트에 도착하니 아직 오픈전이라 웨이팅 하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제법 있었어요. 엄마가 너무 놀라시면서 싫어 하셨지만 당장 오픈한 데는 없고 이 줄이 보통 실내에서 먹을 사람이라 테라스는 몇 팀 안 될 거라고 내가 꼬셔가지고 제가 얼른 줄 서고 어머니는 라떼랑 같이 길가에 있는 돌벤치에 앉아 YouTube 보면서 기다리셨답니다. 근데 이때부터는 한 두방울씩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우산은 하나만 갖고 왔는데 제가 오늘은 비옷을 안 챙겼거든요. 이것도 제 실수였던 것 같아요. 제가 비 옷을 입을 생각이 없어서 안 챙겼지만 라떼비옷과 내비옷을 챙겼다면 엄마랑 라떼가 비옷고 내가 우산 썼으면 딱 좋을 뻔했어요. 오픈은 8시부터 했고 그때부터 한 10분여 정도 기다려서 테라스자리은 세 번째였지만 전체로는 22번째라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테라스 9번 자리 받아 엄마랑 라떼는 자리에 있고 저는 안에 들어가서 빵 골라서 계산해서 갖고 테라스 자리로 나왔답니다. 당근 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소금빵은 좀 다른 거 시켜봤어요. 바질페스토 소금빵하고 우유 크림 소금빵과 엄마도 오신 김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까지 시켰네요(28,400원 빵 3개에 음료까지 시켰더니 보통 때보다는 많이 나오긴 했네😅) 아티스트에는 세군데 테라스 자리가 있고 사진에 있는 테라스는 대로에 접한 테라스랍니다. 근데 저는 이쪽에 앉아본 적은 없네요. 저는 항상 같은 쪽 자리(골목길에 접한 테라스)로 배정받았어요(이곳은 줄서는 맛집이라 내가 마음대로 자리를 고를 수 있지는 않답니다) 테라스 자리에도 바로 먹을 수 있는 물과 포크 나이프, 휴지 놔두는 공간이고요. 물에 저렇게 샐러리하고 레몬을 넣어놨네요. 우리 웨이팅 해놓고 한 10 몇 분 기다리는 동안 여전히 웨이팅 할려고 줄이 있었거든요. 엄마랑 나랑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니까 라떼도 편안히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저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여기서도 계산줄 때문에 바로바로 전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서 그 중간에 사진을 찍을 순 있는데 빵도 들어야 돼서 은근 조심해야 된답니다. 그리고 좁은데 중간중간 직원들이 빵보충을 해서 조심해야 돼요~ 이렇게 갖가지 소금빵들이 있으니 진짜 한 번씩 다 먹어보고 싶네요. 지금까지는 플레인 소프트/하드 소금빵, 유기농 통밀 소금빵, 감자빵 먹었었고 당근라페 바게트 샌드위치와 잠봉 바게트 샌드위치 먹었는데요. 아직은 안 먹어본 게 너무 많아요. 오늘은 색다르게 바질페스토 소금빵 하나 집고~ 이쪽은 그냥 바게트 코너예요. 바게트 샌드위치 먹어보니 바게트도 참 맛있겠더라고요. 그런데 그냥 먹기보단 뭔가 발라먹어야 할것 같아 소금빵보다 손이 안 가긴 하네요. 이쪽은 소금빵이나 감자빵에 크림이나 버터등을 더 넣은 빵들 코너고 바게트 샌드위치도 있어요. 너무 맛있겠지만 그만큼 칼로리도 있고 가격도 더 있답니다. 여기 우유 크림 소금빵이 너무 맛있어 보였는데 저번에는 참았거든요. 이번에 엄마랑 온 김에 담았네요. 그리고 샌드치로 당근라페 바게트샌드위치도 집었어요. 이렇게 빵 3개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지 1잔 시켜서 혹시 남겨갈 것을 대비해서 하나는 포장만 하고 나머지는 먹는다고 받아왔네요. 음료는 갖다주는데 쟁반도 필요하다고 하니까. 작은 쟁반도 하나 갖다 주셨답니다. 혹시 여기는 바쁘긴 해도 엄청 친절하세요. 모든 빵은 반 나눠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우선 먼저 바질페스토 소금빵을 먼저 나눠 먹고 우유 크림 소금빵도반 나눴더니 저렇게 안에 크림이 잔뜩 들어 있었어요.😁😅 우유 크림 소금빵은 셋이 나눠 먹었네요. 우리 라떼는 소금빵이며 바게트는 안 먹는데 저 크림만은 엄청 좋아했답니다. 아티스트는 실내 안 쪽에 화장실이 있고요. 나 혼자 왔을땐 라떼를 직원분한테 따로 부탁하고 화장실 갔었는데 어머니가 있으니까 한 명씩 들어갔다 왔답니다. 아티스트는 고유의 소품과 옷도 팔아서 한번 찍어봤어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쓰기 편한데 단지 북촌의 가게들은 수압이 낮다는 경고문이 있을 뿐 다른 거는 넓고 쾌적했답니다. 이때도 약간의 빗방울이 때렸다 안 내렸다 했는데 아직 괜찮을 때 얼른 길을 나섰어요. 이때가 9시쯤이었고요. 어머니랑 라떼랑 대로로 창덕궁~율곡터널~창경궁 지나서 가는데 빗방울이 조금씩 더 내리기 시작했답니다. 아파트 근처에서 어머니는 라떼랑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는 새벽에 동생이 삼겹살 먹고 싶다해서 근처 레몬 마트로 고기 사러 갔답니다. 그때 벌써 비가 제법 내리기 시작했고 마트에서 나오니 더 세게 내렸어요. 어머니 얘길 들으니 아파트 들어오자마자 비가 좀 많이 내리 내리기 시작했데요. 그때 일어서서 오기 정말 다행이었어요😁 오늘도 이렇게 제법 많은 빵을 먹었지만 엄마가 있어서 아티스트에서 빵 먹기 훨씬 편했고 엄마랑 새로운 길로 산책도 하고 즐거운 아침산책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