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 식물성 요거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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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좋은 아침이에요~
아침식단은 늘 비슷하지만, 채소찜과 요거트, 두부계란 조합이 가장 속이 편한 것 같아요☺️ 고기는 점심 때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아침식단
안녕하세요! 오렌지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계란 파프리카 당근가운데 야채샐러드(양배추 모둠새싹 상추 블루베리)위에 요거트 올려 아침먹어요. 아침부터 햇볕이 들어오는 거 보니 많이 더울 것 같아요. 경건하고 보람찬 오늘 되셔요!
최강수인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진실 나이별 섭취 기준 총정리
비타민 C는 신체 내에서 여러 가지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가장 잘 알려진 기능 중 하나는 면역력 강화입니다. 비타민 C는 백혈구의 기능을 지원하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 C는 강력한 항산화제로 작용하여 우리 몸의 세포를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보호합니다. 이러한 기능 덕분에 비타민 C는 노화 방지, 피부 건강 증진 및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 뼈, 연골, 혈관 등 다양한 신체 조직을 구성하는 단백질입니다. 비타민 C는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따라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합니다. 특히, 상처 치유 과정에서도 비타민 C는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C는 또한 철분 흡수를 도와 빈혈 예방에 기여합니다. 건강한 혈액 기능을 위해 필수적인 역할을 하므로, 특히 철분이 부족할 수 있는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비타민 C는 우리 몸에서 스스로 합성할 수 없으므로 외부에서 섭취해야 합니다. 과일과 채소, 특히 감귤류, 딸기, 키위, 피망 등에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나이별 권장량 요약 각 연령대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의 비타민 C를 권장받습니다. 하지만 임신 중이나 수유 중인 여성의 경우 권장량이 증가합니다. 0-6개월: 40mg 7-12개월: 50mg 1-3세: 15mg 4-8세: 25mg 9-13세: 45mg 14-18세 남성: 75mg 14-18세 여성: 65mg 성인 남성: 90mg 성인 여성: 75mg 임신 중 여성: 85mg 수유 중 여성: 120mg 이처럼 나이와 성별에 따라 비타민 C의 필요량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섭취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타민 C의 결핍症과 영향 비타민 C의 결핍은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가장 잘 알려진 결핍 증상은 괴혈병으로, 이는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동반합니다. 괴혈병은 비타민 C가 부족할 경우 발생하는 질병으로, 신체가 적절한 콜라겐을 생성하지 못해 발생합니다. 비타민 C 결핍은 면역 체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감기에 걸리기 쉬워지고 회복에도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며, 우울증 및 기분 변화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결핍의 경우에도 피로감이 증가하고, 피부의 건강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신체의 에너지 수준이 감소하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 섭취 방법 비타민 C는 주로 과일과 채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류(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와 같은 식품이 비타민 C가 풍부합니다. 이러한 음식을 충분히 먹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비타민 C를 보충하려는 경우, 보충제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의사와 상담 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타민 C는 수용성 비타민이므로, 과도한 섭취는 소변으로 배출되지만, 장기간 과다 섭취는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열에 민감하므로 요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샐러드나 과일 스무디 형태로 섭취하면 비타민 C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의 안전성과 부작용 비타민 C는 일반적으로 안전하지만 개인의 건강 상태나 복용 중인 약물에 따라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C 보충제를 복용 시 소화 불량, 설사, 메스꺼움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신장 결석이 있는 경우 비타민 C의 과다 섭취는 신장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 비타민 C 섭취에 주의해야 합니다. 임산부와 수유부는 비타민 C의 필요한 양이 증가하므로 적절한 섭취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보충제를 사용하기 전에는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합니다. 비타민 C는 일반식품을 통해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다양한 식단을 통해 자연스럽게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1. 비타민 C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가요? 성인의 경우 남성은 하루 약 90mg, 여성은 75mg을 권장합니다. 나이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권장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비타민 C는 어떤 음식에서 얻을 수 있나요? 비타민 C는 주로 감귤류(오렌지, 레몬), 베리(딸기, 블루베리),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서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3. 비타민 C 결핍 시 어떤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비타민 C 결핍은 잇몸 출혈, 피로, 관절통, 피부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괴혈병과 같은 질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4. 비타민 C를 보충제로 섭취해도 될까요? 비타민 C는 주로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보충제를 고려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비타민 C는 고용량으로 섭취해도 안전한가요? 일반적으로 비타민 C는 수용성이라 과다 섭취해도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그러나 고용량 섭취 시 소화 불량이나 설사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비타민 C 섭취 일일 권장량이 높지는 않네요~ 잘 참고해서 복용해야겠어요~
Popcorn
간식으로 초코초코 ☺️
또 바쁘니 당땡겨용😊😊 탕비실가서 간식으로 트윅스미니랑 인간사료 가지구왔어용 전 사실 요 오트밀? 인간사료라는거 잘 안먹는데 출출할때 하나 먹으면 게속 입에 들어가더라구요 ㅎㅎㅎ
자스민꽃
요거크랑 커피
아침에 뜨아랑 요거트 먹었어요 초쿄 그래 놀라가 들어가 있는데 요거트가 생크림 처럼 부드러우니 제 스타일 이네요
로블ㅎ
아침은 상큼하게 샐러드
상큼하게 요거트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어요 맛있고 신나고 행복하게 힐링하는 주말 보내세요
인생이여만세
달고 고소한 옥수수 🌽
출출한 시간에 옥수수를 아랫집 언니랑 🌽 함께 먹었네요. 달고 고소한 옥수수 맛있네요. 찐 옥수수의 효능 🌽 칼로리를 줄여주는 식물성 단백질과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와 쌀밥과 계란후라이
기상이 늦어지니 아침도 좀 늦게 먹었답니다. 그냥 여유있게 먹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계란후라이 김치입니다. 제일 처음에 먹은 레몬물과 견과류. 오늘 아침에 호박씨랑 해바라기씨도 볶아서 견과류 통해 추가했어요. 견과류는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땅콩 캐슈넛 헤이즐넛 호두 볶은서릿태 볶은병아리콩까지 들었답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데친 두부 5개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밥은 아직 엄마 쌀밥이 남아서 반그릇 데우고 반찬이 너무 없어서 계란후라이 하고 김치가 너무 시고 짜서 볶았답니다. 샐러드까지 맛있게 먹고 샐러드 야채 좀 남겨서 밥이랑 계란후라이 넣고 비벼서 볶은김치랑 갓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가족들과 아침 먹어요~
보통은 아침에 제가 할일이 있어서 저만 늦게 먹거든요 컴퓨터가 계속 부팅 중이라 그냥 아침 먼저 먹었어요~ 채소찜+두유요거트랑 먹고, 돼지간 먹었어요!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사과 모닝빵
사과의 요거트를 부어서 모닝빵으로 샌드위치 이렇게 먹으면 아주 맛있어요
뽀봉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꿀.계란.오늘은 쬐그만 샌드위치 하나더 먹었어요
지니5367242
간단하게
급 카페인이 필요한 아침 간단하게라도 바나나랑 요거트만 먹고 새로운 동네 나갑니다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간장불고기
오늘 아침 8시 반에 뼈 스캔 주사부터 맞아야 했답니다. 주사 맞고 얼른 채혈하고 골밀도검사 하고 CT 주사 잡고 CT 찍고 나니 10시 반쯤 되서 그때부터 11시까지 조금 걷다가 11시 20분에 다시 뼈스캔 촬영까지 끝내고 나니 11시 반이 됐답니다. 금식이 아니라서 아침을 잘 먹고 나왔지만 벌써 배가 고프더라고요. 대한외래 직원식당 가서 간장 불고기 사먹었어요. 청경채 간장 불고기, 잡곡밥, 미역국, 김치 부침개, 오이 양파무침, 깍두기, 야채 샐러드 2접시 입니다. 야채 샐러드를 한 접시 더 가져와서 간장불고기 더 했답니다. 그러면 조금 덜 짜지 않을까 싶어서요. 야채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과 블루베리 요거트 드레싱 각각 뿌려서 내 견과류 더해가지고 제일 먼저 먹고 간장 불고기랑 밥과 반찬들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미역국의 미역만 건져 먹어서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오늘 되게 허기지고 배가 고프더라고요. 주사가 세 번이나 내 왼팔 혈관 찾는다고 힘들었나? 왜 이렇게 허기가 지죠?ㅋㅋㅋ 그리고 마그네슘 챙겨 먹는데 원래 2개씩 먹는데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집에 가서 또 챙겨 먹어야 될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퇴근전 오트밀 쉐이크로 😄👍
출출한 시간이라 또 밸런스밀 귀리맛 갖고왔습니다 물만 타서 마셔도 고소하고 달달하니 냠냠하기 딱인거같오요~😊😊👍 거기에 단백질도 15g이나 굿굿이죵 ^^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300g이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에 피자를 먹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럴 수도 있죠?😅 오늘 아침을 기본 식단으로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토마토1개와 오렌지반개, 데친 두부 6개 펼쳐놓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 1T 두부까지 골고루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양배추라페도 골고루 더 한 다음에 시리얼과 건자두 2개까지 넣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오렌지 한쪽을 삼등분해서 올렸어요. 여기 쓰인 오렌지는 어제 한성대 입구역쪽에 라떼 병원 때문에 갔다가 사촌 여동생 집에 잠깐 들렀을 때 오렌지 하나 얻어왔네요. 요즘 식자재 유통센터를 못 가서 과일을 못 샀거든요. 모처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에 오렌지 넣었네요. 처음에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야채 과일 위주로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먼저 먹고 거의 끝 부분에 두부랑 야채랑 마저 샐러드 다 먹고, 마지막에 미주라 토스트 2개 먹었어요. 모처럼 노란 오렌지가 있는 미주라 토스트 먹으니까 새콤하고 맛있더라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아침.요거트와 견과 게란..꿀첨가
지니5367242
올리브오일에 요거트
정말 간단하게 챙겼어요 그대신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 넣어줬네요
뽀봉
단백질 가득한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 적채 야채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냉동 블루베리는 그릭요거트에,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 🫒🍋병아리콩과 찐계란으로 단백질 가득하 게 담아서 아침을 든든히 챙기네요. 남편은 금사과와 아침식사 챙겨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샐러드랑 피자 한쪽
요가 끝내고 12시 9분에 출근해서 일하는데 오늘 점심커피장사는 너무 조용하네요. 그래서 조금 일찍 점심 차려 먹었어요. 이모는 피자 한쪽 데워서 드리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피자랑 같이 먹었답니다. 점심은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이탈리안 스파이시피자 L 한쪽입니다. 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건자두 2개 담아 와인식초드레싱 뿌려 도시락에 담아왔구요. 가게 와서 접시에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도 조금 더하고 어제 만든 리코타치즈 썰어 넣고 블랙 올리브도 올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푼 담고 시리얼, 블루베리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먼저 견과류 먹고 샐러드 먹는데 이모는 먼저 피자를 다 드셨거든요. 리코타치즈랑 내 샐러드에 있는 블루베리와 야채도 좀 드셨답니다. 이모도 당뇨가 있어서 이렇게 먹으면 좋지 않겠냐고 얘기는 했지만 이것만 먹기에는 좀 허전해하시는 것 같긴 했어요. 그래도 맛있다고 하셔서 다행이긴 한데 매번 챙겨 먹는 게 쉽진 않을 거예요. 나도 건강 생각하고 정말 엄청 노력해서 챙겨 먹지만 귀찮은 건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맛있어 해야하고 또 매번 챙기는 건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모가 챙길 수 있을지 그리고 챙길 마음이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하여튼 건강식이라고 먹어보라고 하면은 잘 드시긴해요. 일부러 돈 들이고 시간 들여서 이걸 먹냐는 것은 또 다른 문제라 그건 본인의 선택에 달려있죠. 그리고 마지막 피자 한쪽 나도 먹었답니다. 한쪽이니까 좀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파파존스의 이탈리아 스파이시 피자 라지 사이즈 한쪽인데 고기가 있어도 매콤해서 맛있었답니다. 점심 먹고 바로 마그네슘을 먹었어야 되는데 또 한참 까먹었었네요. 그러다 퇴근 전에 어쨌든 챙겨 먹었답니다.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닭가슴살 샐러드랑 쌀밥
어제 밤에 배고팠었는지 견과류 간식을 좀 먹었는데 300g은 빠졌어요. 하긴 살이 빠졌다고 하기엔 좀 애매하긴 하지만 안찐것만으로도 다행이랍니다.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 채소 샐러드에 닭가슴살 100g 넣고 쌀밥과 반찬으로 차렸어요. 제일 처음 레몬물과 견과류를 먼저 먹고요. 그릭 채소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과 당근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토마토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옆에 더해놓고 스리라차 마요 소스 퐁닭 100g 데워서 썰어서 얹고 건자두 2개 잘라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도 시리얼은 까먹었네요. 그래도 안 뿌려서 깔끔은 하네요. 샐러드은 나중에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 위주로 먼저 먹고 야채 3분의 1 남았을 때 닭고기 먹고 야채랑 닭고기를 조금씩 남겼답니다. 밥은 엄마 쌀밥 반그릇 데우고 엄마가 해놓은 어묵볶음은 다 차렸고 배추김치랑 갓김치 정말 조금 담았는데 한 번씩만 먹어서 좀 남겼네요.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 남은 데다가 밥을 넣어서~ 비벼서 반찬이랑 먹었답니다. 어묵볶음은 다 먹었는데 김치는 1쪽씩밖에 안 먹었어요. 다 먹고 나니 푸짐하더라고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요거트에 블루베리 아몬드 방울이와 파프리카 가볍게 먹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쩡♡
아침식단
요가수업이 있어서 탄수화물도 넣었네요. 병아리콩 귀리잡곡밥에 잘 익은 열무김치와 꽈리고추멸치볶음,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고 파프리카 쪄서 준비했어요. 장건강에 도움을 주는 수제요거트에 고소한 아몬드와 냉동 블루베리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구운계란.꿀
지니5367242
아침은 간단하게
간단하게라도 아침 챙겨요.. 샐러드 믹스랑 바나나에 요거트 그리고 단백질 후레이크 넣어주면 바삭한 식감이 씹는 즐거움을 주네요.. 기존 후레이크보다 당은 낮고 단백질이 100gr당 32g이나 들어있어서 좀더 건강하고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요... 새벽부터 청소를 했더니 땀폭발이지만 먹고나니 좀 살것같네요..
장보고
채소찜 아침 먹어요~
채소찜 먹고, 아침 단백질인 두부 계란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두유요거트는 생들깨 애사비식초 올리브유 넣고 섞어서 고추장 간장 대신 소스처럼 만들어서~ 채소들 찍어 먹었어요~
더달달
아침은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 베이컨 토마토디럭스 버거의 변신
어제 아침 점심은 건강하게 먹었는데,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좀 먹어서 500g 밖엔 안 빠진 것 같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빠져서 기분 좋게 아침 챙겨 먹습니다. 어저께 저녁에 동생 방을 치우면서 새벽에 시킨 햄버거가 그대로 있더라고요. 얘가 햄버거를 소화를 잘 못해서 안 땡길 땐 결국 못 먹는데 그게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동생은 버리라고 했는데 냄새 맡아 보니까 이상하진 않아서 냉장고 넣어 놨네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내가 먹을려고 뺐답니다. 하지만 그냥 먹으면 칼로리가 너무 많겠죠? 좀 수술을 했어요.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그릭야채샐러드와 DIY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버거 입니다 그릭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하나 썰어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겼던 맥도날드의 베이컨 토마토 디럭스 버거를 해체해서 다시 내가 만들었답니다. 우선 빵을 그냥 다 먹으면 탄수화물이 너무 많고 소스가 잔뜩 묻어 있어서 빵부터 소스 묻어있는 부분을 잘라버리고. 밑바닥에 있는 빵도 소스 묻은 있는 부분이 얇게 잘라냈답니다 토마토와 베이컨은 해체해서 한 번 씻어서 놔두고 햄버거 패티 2개 중간에 체다치즈 있는데 짤 것 같아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한 장씩 분리했어요. 그리고 안에 들어 있는 양상추는 시들해 보이기도 하고 소스가 너무 잔뜩 묻어 있어서 버렸어요. 그리고 내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 쓰려고 준비해 놓고 빵 깨끗한 면에다가는 오늘 아침 만든 차지키 소스를 조금 발라놨어요. 양배추라페를 넣을 거라 소스는 필요 없지만 부드럽게 먹기엔 좋을 것 같아 빵에 조금 발랐네요. 우선 밑바닥 빵 위에 야채 믹스에서 양상추들 올리고 양배추라페 더하고 패티 한 장을 올렸어요 거기다 토마토 올리고 사과 얇게 썰은 것도 넣었네요. 거기서 다시 패티 한 장 더 올리고 양배추라페를 조금 더 올린 다음에 베이컨까지 올렸답니다. 그리고 얇아진 뚜껑 빵까지 올리니까 수제버거 같지 않나요?ㅋㅋㅋ 먹을 때는 속이 많아서 잘 잡고 먹어야 했는데 빵이 좀 얇아서 더 조심해야 했어요. 그래도 맥도날드 디럭스버거 맛이 물씬 나면서 야채들도 많이 씹히고 양배추라페 있어서 소스없이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햄버거까지 다 먹으니까 굉장히 든든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오이 185g)
오늘 오후엔 바빠서 아침에 라떼 산책을 시키려 했지만 새벽에 비가 왔는지 바닥이 척척하고 날도 꾸물거려서 라떼아침산책은 포기하고 시간이 한 시간 정도 생기니까 차지키소스 만들까 했답니다. 시간이 없으면 레몬이라도 짜서 레몬액과 레몬 제스트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 시간 절약이 될 것 같더라구요. 우선 레몬 하나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어서 짜고 껍질은 얇게 벗겨서 쫑쫑 썰어가지고 레몬 제스트 만들었답니다. 오이는 185g만 필요했는데 저번에 썰어놓은 게 조금 모질라 오이 하나만 얼른 썰어서 185g 담아 소금 3분의1 t 넣어 10분 재워 놓고 그릭 요거트는 100g 만 필요하거든요. 하지만 조금 많아도 괜찮길래 124g 준비 오이 10분 돼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짜서 그릇에 담은 후 필요한 재료들 준비하고 올리브 오일 1T, 레몬액 1T, 레몬제스트 0.5T, 알룰로스 1t, 마늘 1t, 건조 바질 0.5t 넣고 오이에 양념을 고루 무치고 그릭 요거트 추가해서 골고루 섞기만 하면 된답니다. 오늘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는 안 넣어서 토마토디럭스 햄버거를 분해해서 다시 재조립할 때 빵에 살짝 소스로 묻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그릭요거트와 참외
지니5367242
아침식단
찐계란과 찐 감자,미니 밤호박에 🥒 오이랑 빨간 파프리카,호두랑 아몬두 견과류, 수제요거트에 아몬드,크린베리,냉동 블루베 리는 남편이,수제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로 간단한 아침식사 챙겨 주었어요.🫐🥜
정수기지안맘
구운계란으로 아침 먹어요..
회사서 가져온 구운계란 두알... 남이 해준건 또 맛이 다르고 쫄깃하네요...ㅎㅎ 새벽부터 움직였더니 배고파서 흡입이네요.. 파프리카부터 시작해서 바나나 요거트까지 골고루 잘 챙겨서 먹어요..
장보고
간식
간식으로 요거트에 블루베리, 바나나, 그래놀라 올려서 먹어요~~
불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