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쌀국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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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인은 특히 순탄수에 집중해야 해요
혹시 '순탄수화물'이라고 들어보신적있나요? 탄수화물이라는 단어 자체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순탄 수화물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보지 못했을 수도 있어 요. 우리가 영양성분에서 보는 탄수화물에는 사실 많이 성분이 합쳐진 값을 보게 됩니다. 탄수화물이라는 항목 아래 단순당, 당알콜, 식이섬유 가 합쳐집 g을 나타내거든요. 이 중 '포도당으로 전환되어 혈당을 자극할 수 있는 탄수화물을 순탄수화물이라고 합니다. 당뇨인분들은 특히 더 이 순탄수화물에 집중 해야해요
로블ㅎ
물을 잘 안 마시는 습관도 혈압과 관련 있을까
조금 더 길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면 이렇게 쓸 수 있어요 물을 잘 안 마시는 습관도 혈압과 관련 있을까 물을 적게 마셔 몸에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탈수가 생기면 혈액량이 줄면서 혈압이 낮아질 수 있지만 반대로 우리 몸이 혈압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키는 반응이 나타나 혈압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특히 더운 날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운동을 오래 했을 때 설사나 구토가 있을 때는 평소보다 수분 부족이 생기기 쉬워요 이때 어지럽거나 입이 심하게 마르고 소변량이 줄어드는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어요 평소에는 갈증이 심해진 뒤 한꺼번에 물을 마시기보다 하루 동안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다만 심장이나 신장 질환 등으로 의료진에게 수분 섭취를 제한하라는 안내를 받은 경우에는 개인별 지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한줄 총평 : 적절한 수분 섭취는 혈압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기본적인 생활습관 중 하나예요
팔망미인
잠을 설친 다음 날 혈당도 살펴보세요
전날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면 다음 날 혈당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어요 수면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인슐린 작용과 스트레스 호르몬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잠이 부족한 날에는 피곤해서 평소보다 달콤한 음식이나 빵 간식처럼 빠르게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음식을 찾기 쉬워지고 활동량도 줄어들 수 있어요 이런 생활 변화까지 겹치면서 혈당 관리가 평소보다 어려워질 수 있어요 평소와 비슷하게 먹었는데 혈당이 유독 높게 측정됐다면 음식만 생각하기보다 전날 수면시간과 수면의 질도 함께 돌아보세요 혈당을 기록하고 있다면 취침시간이나 수면시간을 간단하게 같이 적어두는 것도 혈당 변화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식사와 운동뿐 아니라 일정한 시간에 자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생활습관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단백질 못 챙겨먹는 날에는 계란 3개 먹어요
아침에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면 하루전체 영양섭취와 포만감관리에. 도움이 되는데 아침 간단히 먹을수 있는게 계란 인데요 계란1개 약6-7g 단백질이 들어있고 계란 3개에는 18-21g 단백질을 섭취할수있어요 그리고 노른자도 같이 먹는게 좋아요 노른자에 비타민 A,D,E,K 와 콜린 ,지방등 우리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 있어요 단백질 섭취가 힘든날은 계란 3개로 든든히 단백질 챙겨요
송쩡
측정기 없이 알 수 있는 식후 혈당 급상승 몸 반응 5가지
연속혈당 측정기를 매번 차고 있지 않더라도 식후에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만 잘 살펴보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식후 혈당 스파이크 신호 5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첫째, 식사 후 견디기 힘들 정도로 쏟아지는 극심한 식곤증입니다. 둘째, 밥을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이상하게 돌아서면 단 음식이 당기는 현상입니다. 셋째, 식후에 갑자기 머리가 멍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안개가 낀 듯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넷째,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식은땀이 살짝 나는 증상입니다. 다섯째, 목이 자주 마르고 입안이 바싹 마르는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만약 식사 후에 이런 증상들이 자주 반복된다면 식단에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과도하게 들어있지 않은지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와둥둥
혈당관리시 근력운동 중요해요
혈당관리시 식단도 중요하지만 우리몸에 근육을 만들고 근육을 지키는 일또한 중요합니다 근력운동도 해주면 좋아요 식후운동도하고 근력운동도 합시다 우리가 섭취한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변해 혈액에 흡수되는데 근육량이 많을수록 포도당을 저장할수있는 공간이 넓어져 식사후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아줍니다
송쩡
혈당이란 무엇일까
혈당은 혈액 속에 존재하는 포도당의 양입니다. 음식으로 섭취한 탄수화물이 소화되면 포도당으로 분해되고, 우리 몸의 세포가 에너지원으로 이용합니다. 혈당은 하루 종일 일정하지 않고 식사, 활동량, 스트레스, 수면 등에 따라 변합니다.
열정남자
같은 기본적인 습관들이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어요
체중이 잘 안 빠질 때 많은 사람들은 의지나 노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인슐린 저항성이 영향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지면 우리 몸은 지방을 태우기보다 저장하는 방향으로 작 동하기 쉽습니다. 같은 기본적인 습관들이 혈당 조절과 대사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 다.
로블ㅎ
측정기 없이 알 수 있는 식후 혈당 급상승 몸 반응 5가지
혈당 측정기를 매번 차고 있지 않더라도 식후에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만 잘 살펴보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는지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식후 혈당 스파이크 신호 5가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첫째, 식사 후 견디기 힘들 정도로 쏟아지는 극심한 식곤증입니다. 둘째, 밥을 배부르게 먹었음에도 이상하게 돌아서면 단 음식이 당기는 현상입니다. 셋째, 식후에 갑자기 머리가 멍해지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고 안개가 낀 듯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넷째, 이유 없이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식은땀이 살짝 나는 증상입니다. 다섯째, 목이 자주 마르고 입안이 바싹 마르는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만약 식사 후에 이런 증상들이 자주 반복된다면 방금 먹은 식단에 탄수화물이나 당류가 과도하게 들어있지 않은지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신의 몸의 신호에 귀 기울이는 것이 건강 관리의 시작인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위고비/마운자로 그 이면에 숨겨진 위험한 그림자
한때 유행하던 해독 주스나 다이어트 보조제 대신, 요즘은 위고비나 마운자로 같은 비만 치료제를 처방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비만을 단순한 미용 목적이 아닌 질병으로 보고 의학적인 치료를 받는다는 점에서는 아주 긍정적인 신호인데요. 하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위험한 그림자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마른 몸매 원하다 응급실행? 심각한 오남용 가장 큰 문제는 약물 오남용입니다. 본래 비만 환자를 위해 만들어진 약이지만, 이른바 뼈말라 체형을 원하는 정상 체중의 젊은 층이 무분별하게 약을 처방받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무리하게 살을 빼려다 급성 췌장염이나 신손상 등 심각한 부작용을 겪고 응급실에 실려 오는 환자들이 적지 않다고 하네요. 약으로 안 되면 수술, 명확한 기준이 필요해 초고도비만 환자들의 경우 약물치료만으로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전문가들은 약물치료 후 3~4개월이 지나도 체중 감량 효과가 없다면 무작정 약 용량을 늘리기보다 비만대사수술 등 다른 치료법으로 빠르게 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안전한 치료 연계 시스템 시급 현재 우리나라는 수술이 꼭 필요한 환자임에도 실제 수술로 이어지는 비율이 0.1% 이하에 불과할 정도로 수술 문턱이 높습니다. 전문가들은 약물과 수술 치료를 안전하게 연계할 수 있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의료계 차원에서도 수술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해 환자들의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열풍을 하면서 위험한 상황도 야기된다고 합니다 비만도, 성인병등을 고려해서 다이어트 주사제가 처방되어야 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분들은 또 건강보험 적용하면 부담도 적어질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혈당은 무조건 낮을수록 좋은게 아니예요
혈당은 낮게 만드는 게임이 아닙니다. 우리 몸은 포도당을 중요한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너무 낮은 혈당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로블ㅎ
혈당이 오르면 바로 지방으로 저장되지않아요
혈당 상승 = 바로 체지방 증가 는 아닙니다. 식후 인슐린이 올라가는 것도 우리 몸의 정상적인 과정이에요. 체지방 변화는 혈당 하나가 아니라 전체 에너지 섭취와 소비, 식사의 질, 활동량, 근육량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로블ㅎ
인슐린 민감성이 왜 중요할까요?
쉽게 말하면 적은 인슐린으로도 혈당을 잘 처리하는 몸이 인슐린 민감성이 좋은 상태예요.⠀ 반대로 민감성이 떨어지면 같은 혈당을 처리하기 위해 우리 몸은 인슐린을 더 많이 필요로 하게 돼요 이 상태가 계속되면 혈당 관리도 점점 어려워질 수 있고 체지방 관리에도 불리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다는것!⠀ 그래서 중요한 건 무조건 적게 먹는 게 아니라 내 몸이 인슐린에 잘 반응하도록 만드는 습관이에요. ✔ 식후 10~20분 걷기 ✔ 근력운동 꾸준히 하기 ✔ 단 음료·정제 탄수 줄이기 ✔ 식사 순서 바꿔보기 ✔ 수면과 스트레스 챙기기 ⠀ 적은 인슐린으로도 혈당처리하게 몸을 개선해봐야겠어요 하루아침에 바꾸긴 어렵지만 매일 조금씩 실천하면 달라질꺼 같네요. 혈당관리 잘하려면 오늘도 건강위한 습관 챙기기 해야겠어요.
메가망나뇽
스트레스가 심한 날 혈당이 흔들리는 것도 이유가 있습니다
식사도 평소와 비슷했고 약도 잘 챙겼는데 유난히 스트레스가 심했던 날 혈당이 평소와 다르게 나올 때가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에서는 여러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 과정에서 혈당이 올라가거나 예상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오래 이어지면 식사를 거르거나 반대로 과식하고, 달달한 음식이나 야식을 찾는 등 생활습관도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스트레스를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지만 작은 방법부터 시도할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10분 정도 걷거나 잠시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식사 시간이 무너지지 않도록 간단한 음식을 준비해 두거나 자신에게 맞는 휴식 시간을 정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특히 같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혈당이 반복적으로 올라간다면 그날의 식사, 수면, 활동량과 함께 기록해 보세요. 원인을 하나씩 살펴보면 자신의 혈당이 어떤 상황에 민감한지도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지니5632044
비만치료제를 오래 사용하면 내성이 생길까
위고비·마운자로를 오래 사용한다고 해서 약효가 완전히 사라지는 ‘내성’이 생긴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다만 처음처럼 체중이 빠르게 줄지 않고 감량 속도가 점차 느려지는 현상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체중이 줄면서 필요한 에너지량도 감소하고, 우리 몸의 체중 조절 시스템이 변화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약을 사용하면서 식욕 억제 효과가 이전보다 덜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것을 곧바로 약에 대한 내성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팔망미인
걷기만 하고 있다면 근력운동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한 운동이라고 하면 걷기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걷기는 좋은 운동이지만 여기에 근력운동을 함께하면 또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사용하는 중요한 조직입니다. 운동으로 근육이 움직이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규칙적인 근력운동은 인슐린이 더 효율적으로 작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당뇨병협회에서는 대부분의 당뇨 환자에게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근력운동을 포함하는 것을 권합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스쿼트, 벽에 손을 대고 하는 푸시업, 탄력밴드 운동처럼 집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거운 중량보다 정확한 동작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한다면 운동 전후 혈당 변화도 확인해야 합니다. 걷기와 근력운동을 번갈아 넣으면 한 가지 운동만 하는 것보다 꾸준히 실천하기도 좋습니다.
지니5632044
외식할 때 혈압 관리 국물과 소스 주문부터 바꿔보세요
집에서는 싱겁게 먹는데 외식한 날에는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 각종 소스와 양념, 김치나 장아찌처럼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외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밥이나 찌개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부 마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고기 소스는 처음부터 많이 붓지 말고 따로 달라고 요청해 필요한 만큼 찍어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뉴를 고를 때는 튀김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보다 구이, 찜, 오븐 조리처럼 소스 사용이 적은 메뉴를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도 반찬이라고 계속 집어 먹기보다 적당량만 먹는 편이 좋습니다. 미국심장협회 역시 외식 시 추가 소금을 넣지 않도록 요청하고 소스와 드레싱을 따로 받는 방법을 권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저염식으로 만들려고 하기보다 국물 한두 숟가락 덜 먹고 소스를 절반만 사용하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혈압 관리에는 나트륨을 줄이는 것과 함께 칼륨 음식도 살펴보세요
혈압 관리라고 하면 소금을 줄이는 것만 생각하기 쉽지만 식사를 통해 칼륨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칼륨은 우리 몸에서 나트륨의 영향을 줄이는 데 관여하고 혈관 벽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바나나뿐 아니라 토마토, 감자, 시금치 같은 채소와 콩류, 플레인 요거트 등 여러 음식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특정 음식 하나를 많이 먹기보다 평소 식사에 채소와 과일, 콩류를 다양하게 넣는 방식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밥 한 끼에 나물이나 채소반찬을 하나 더 추가하거나 간식으로 과일과 플레인 요거트를 선택하는 식입니다. 다만 칼륨은 누구에게나 많이 먹을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신장 기능이 좋지 않거나 칼륨 수치에 영향을 주는 일부 약을 복용하는 사람은 칼륨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칼륨 보충제나 칼륨 소금을 임의로 사용하기보다 의료진에게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혈당관리방법
1 식사후에는 절대로 눕지 마세요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은 식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 이때 눕거나 잠이들어 활동량이 현저히줄면 우리몸은 혈당스파이크상태가 됨 2식사후 바로 디저트먹는 습관안되요 식후 달달한 믹스커피를 마시거나 탄산음료, 디저트 ,과일등으로 입가심하는습관 반드시 피하기 최소 식후 2시간이후에 드세요 3 늦게 잠들고 적게자는 수면 부족 인슐린 분비가 원할하지못해 혈당이 상승하는 악순환을 초래 적어도 6시간이상 숙면이 필수
송쩡
묵은지 키토김밥
묵은지 키토김밥 재료 김밥김 계란지단 참치 당근 묵은지(씻은거) 오이 깻잎 청량고추 tip; 김밥먹을때 묵은지 하나 더 올려서 먹으면 개운해지는 맛! 이렇게 밥없이 김밥싸서 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맛있어! 집에 있는 재료가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살짝 바꿔줘도 좋아!! 우리 질리지 않게 맛있고 건강하게 식단관리해요
로블ㅎ
마른김 두부 야채쌈
마른김 크레미 참치 두부 파프리카 양파 묵은지(씻은거) 오이 청량고추 계란후라이 소스장 간장 2스푼 알루로스 반스푼 참기름 1스푼 다진마늘 티스푼 깨 갈아서 듬뿍 ТІР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서 수분을 빼주고 꽉 짜주세요. 이렇게 밥없이 김에 싸서 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맛있어! 집에 있는 재료가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살짝 바꿔줘도 좋아!! 우리 질리지 않게 맛있고 건강하게 식단관리해요.
로블ㅎ
두부또띠야 야채말이
두부 또띠아 크레미 양파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 당근 루꼴라 소스 • 저당 스리라차소스 이렇게 쌈에 싸서 먹으면 너무 든든하고 맛있어요 ! 집에 있는 재료가 있다면 상황에 맞춰서 살짝 바꿔줘도 좋아!! 우리 질리지 않게 맛있고 건강하게 식단관리하세요
로블ㅎ
혈당 관리에 활용하기 좋은 보리
보리는 우리 식탁에서 활용하기 쉬운 통곡물입니다. 특히 식이섬유가 풍부해 밥에 섞어 먹기 좋습니다. 활용법 보리밥 보리와 현미를 섞은 잡곡밥 보리 샐러드 보리죽 흰쌀의 일부를 보리로 대체하면 식사의 식이섬유 섭취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관리를위한 일반적인 실천방법
당뇨환자의 식이요법 본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내용은 참고사항일 뿐 게시물에 대한 법적책임은 없음을 밝혀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당뇨병 관리와 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입니다. 당뇨병의 식이요법이란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적당량 섭취하는 것이므로 모든 사람에게 적용 가능한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이요법은 단순히 어떤 음식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활동을 하면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영양소별로 적절한 칼로리를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뇨병이 없는 사람도 당뇨식이를 하면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료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 [식이요법의 목표] 1. 혈중 혈당과 지질 농도의 정상화와 합병증 예방 섭취하는 음식과 운동, 적절한 약물치료가 균형을 이루면 혈당과 지질 농도가 정상 범위에 도달하여 계속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혈당과 저혈당을 예방하고 합병증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혈당 수치를 정상 범위에 가깝게 조절하고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 당뇨병 관련 합병증인 눈합병증(당뇨병망막병증), 콩팥합병증(당뇨병신병증), 신경합병증(당뇨병신경병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 적절한 체중의 유지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칼로리만큼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이 하루에 필요한 칼로리는 성별, 키, 체중, 활동량에 따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 홈페이지에서는 성별, 키, 체중을 입력하면 나에게 필요한 하루 열량을 계산해줍니다. 3. 적절한 영양상태의 유지 체내 영양소는 몸 안에서 서로 다른 작용을 통해 균형있게 상호 보완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영양소라도 부족하거나 너무 많으면 영양의 균형이 깨집니다. 따라서 매일 다양한 음식을 먹음으로써 여러 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도록 합니다. 실천 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지방 섭취를 적절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음식을 할 때는 가능한 불포화지방산을 사용하도록 합니다. 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소기름, 돼지기름, 베이컨, 쇼트닝, 버터, 야자유, 코코넛유 등이 있으며,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은 콩기름,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 해바라기씨유, 참깨, 콩류, 견과류 등 입니다. ② 고기류를 요리할 때 지방 부분을 최대한 제거합니다. 튀기는 것보다는 그릴로 기름기를 제거하는 조리법을 사용합니다. ③ 닭과 같은 가금류는 조리 전후에 최대한 껍질을 벗기고 먹습니다. ④ 트랜스지방산은 식물성기름에 수소를 첨가하여 고체 형태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지방 형태입니다. 마가린, 쇼트닝, 과자류, 파이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1일 총 열량의 1%(약 2 g)미만으로 섭취하도록 합니다. 5. 염분 섭취를 줄입니다. 짠 음식을 많이 먹게 되면 염분 섭취가 늘어서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싱겁게 먹는 습관을 갖도록 합니다. 혈압이 높지 않아도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들은 고혈압이 동반되는 경우가 흔하며 고혈압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혈압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자연 음식(신선 식품)에는 염분량이 적지만 가공식품에는 염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염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간장, 조미된 소금, 장아찌, 젓갈류, 소금구이, 라면스프, 마른 안주류, 치즈 같은 음식은 가능한 한 적게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과 야채는 다른 식품군보다 염분이 적어서 좋은 식품이지만,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저염 또는 무염 식품이나 양념을 선택하십시오. ② 캔 식품, 훈제 식품, 가공 식품(예: 베이컨, 햄) 등을 피하십시오. ③ 소금 대신 다른 향신료를 사용하십시오. ④ 요리하거나 식사할 때 허브, 향신료, 레몬, 식초로 음식의 맛을 내십시오. ⑤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적게 먹습니다. 6.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은 영양소가 없으면서 열량이 많으므로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꼭 마셔야 한다면, 1~2주에 2회 이상은 마시지 않도록 하고, 한 번 마실 때 남자는 2잔, 여자는 1잔을 넘지 않도록 합니다. 당뇨병 환자의 음주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공복 상태나 운동 직후에 술을 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② 술을 마신 후 혈당이 높아지는 경우는 주로 술과 함께 식사를 늦게, 많이 할 때입니다. 반대로 술만 마시면 다음날 아침에는 저혈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아침식사와 혈당 검사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③ 당분이 많은 술(과실주, 곡주, 칵테일, 발효주 등)을 마시면 혈당이 많이 상승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④ 일부 약물은 알코올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천 방법-일반적 실천 방법 1.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1) 식품교환표 식품교환표는 영양성분이 비슷한 식품들을 6가지 식품군으로 분류한 표입니다. 6가지 식품군은 곡류군, 어육류군, 채소군, 지방군, 우유군, 과일군으로 나뉘며, 같은 군 내의 식품들은 자유롭게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곡류군은 주식, 어육류군과 채소군은 반찬, 지방군은 조리용 기름, 우유군과 과일군은 간식으로 먹는 것이 좋습니다. 2) 식품 교환단위 ‘1 식품 교환단위’란 영양소 함량이 같은 식품의 중량을 말합니다. 한 식품군내 교환단위들은 열량과 영양소가 비슷하기 때문에 서로 바꾸어 먹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밥 1/3공기’, ‘감자 중간크기 1개’, ‘식빵 1쪽’은 곡류군 1 식품 교환단위에 해당하며, 모두 탄수화물(당질) 23 g, 단백질 2 g, 열량 100 kcal가 들어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을 선택하더라도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비슷합니다. 각 곡류군 별로 ‘1 식품 교환단위’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소와 칼로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3) 식품교환표를 활용한 식사계획 ⑴ 표준체중을 계산합니다. ⑵ 하루 필요한 열량을 계산합니다. ⑶ 필요한 열량에 따라 각 식품군별 교환단위수를 정합니다. ⑷ 한 끼당 식품 교환단위수를 적당히 배분합니다. ⑸ 식품교환표를 이용하여 식품을 선택합니다. ⑹ 실제 섭취할 식품의 양을 계산합니다. 4) 식품 교환단위를 활용하여 식사할 때 참고할 사항 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저지방우유로 선택하면 견과류 1교환단위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⑵ 1800 kcal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경우에 우유군을 1교환단위만 섭취하기 원한다면 우유군 1교환단위를 중지방 1교환단위와 과일군 1교환단위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⑶ 한국인들은 아침은 가볍게, 저녁은 많이 먹는 경향이 있습니다. 조금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아침을 먹는 식습관으로 바꾸면 당뇨병 예방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⑷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① 비교적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 ⦁ 음료수: 물, 홍차, 녹차, 토닉워터 ⦁ 해조류: 곤약, 김, 미역, 우무, 한천 ⦁ 향신료: 겨자, 식초, 계피, 후추, 레몬 ⦁ 채소: 대부분의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충분히 섭취하여도 좋습니다. 하지만 고춧잎, 단호박, 당근, 도라지, 연근, 우엉, 쑥, 풋마늘, 매생이 같은 일부 채소는 1교환단위에 6 g이상의 당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른 채소군에 비해 많으므로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② 주의해야 할 식품 다음은 당질이 많고 열량이 높아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식품들입니다. ⦁ 곡류: 케익, 과자, 파이류, 약과, 꿀떡 ⦁ 우유류: 가당요구르트, 연유, 초코우유, 바나나우유, 딸기우유 ⦁ 과일류: 과일 통조림류 ⦁ 기타: 달콤한 차류(유자차, 모과차 등), 사탕, 꿀, 젤리, 초콜렛, 시럽, 잼, 엿, 양갱, 껌, 조청, 물엿 5)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혈당 조절에는 당질의 양, 종류, 조리과정, 그리고 다른 식품 구성요소 등이 크게 영향을 줍니다. 혈당지수란 당질을 함유한 식품을 먹은 후 당질의 흡수속도를 고려하여 당의 질을 비교할 수 있도록 수치화한 값입니다. 같은 양의 당질이 있어도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은 섭취 후 당질의 흡수 속도가 낮아 상대적으로 식후 혈당 변화가 적습니다. 혈당지수가 55이하이면 낮은 식품, 70이상이면 높은 식품으로 분류합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밥이라도 혈당지수가 높은 흰밥보다는 낮은 현미밥을 먹는 것이 혈당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혈당지수가 알려진 식품이 많지 않고,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 중 지방함량이 많거나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혈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선택하는 것보다 혈당지수를 낮출 수 있는 식사 방법이 중요합니다. 혈당지수를 낮추는 식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흰밥보다는 잡곡밥을, 흰빵보다는 통밀빵을, 찹쌀보다는 멥쌀을 선택합니다. ⑵ 채소류, 해조류, 우엉과 같이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식품을 선택합니다. ⑶ 주스형태보다는 생과일, 생채소 형태로 섭취합니다. ⑷ 잘 익은 과일, 당도 높은 과일(홍시, 곶감, 열대과일 등)은 피합니다. ⑸ 조리할 때 레몬즙이나 식초를 자주 이용합니다. ⑹ 식사할 때 한 가지 식품만 먹기 보다는 골고루 섭취합니다. ⑺ 천천히 꼭꼭 씹어 먹습니다. 2. 외식 및 간식정보 생활이 바빠짐에 따라 외식이 늘어나서 이제는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외식은 편하게 다양한 음식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고 영양소의 균형이 맞지 않으며 염분을 과다 섭취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식의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외식 시 음식의 종류, 양 등을 고려하여 평소 식사량과 비슷하게 먹도록 합니다. 2) 외식 시 식사 시간은 평소 식사 시간에 맞추어 제때 하도록 합니다. 3) 과식을 피하기 위해 외식을 할 때는 이전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합니다. 4) 외식이 잦을 경우에는 다양한 메뉴와 식단 구성을 하도록 신경 쓰고 부족하기 쉬운 채소, 과일, 유제품을 챙겨 먹도록 합니다. 5) 자신의 식사 계획에 맞추어 곡류, 어육류, 채소류가 골고루 들어있는 음식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6) 튀김이나 볶음 요리 같은 양식과 중식은 주의하고, 기름진 음식(중식, 튀김류, 피자, 치킨, 삼겹살 등)보다는 기름기가 적은 살코기나 기름을 줄이는 조리법으로 만든 메뉴를 선택합니다. 7) 나트륨 함량이 높은 국이나 면류의 국물은 마시지 않습니다. 8) 과식한 경우는 충분히 운동하여 과도한 열량을 소모하고 다음 식사량을 줄입니다. 9) 배가 고플 때는 열량이 적은 채소나 해조류, 녹차 같은 식품을 먹어 공복감을 해결합니다. 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을 먹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비슷해 보이는 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무가당 제품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것이지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 자체에 당 함량이 높으면 섭취 후 혈당이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무지방 식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지방이 없는 식품은 맛을 위해 탄수화물이 더 많이 함유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러므로 무지방 식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자세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정남자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실천방법
1.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적절한 열량섭취와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면 체중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어렵고 혈압이 상승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의 위험도가 높아집니다. 1)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를 합니다. 제때에 식사하지 못하면 다음 식사 때 과식이나 폭식을 하게 되어 체중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당뇨약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 치료 중인 환자들은 식사를 못하면 저혈당이 될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2) 탄수화물 섭취를 조절합니다. 우리나라는 주로 밥을 주식으로 식사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의 비율이 전체 에너지 섭취량의 65~70%로 다른 나라에 비해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식사 관리에 있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섭취의 이상적인 비율은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당뇨병인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전체 에너지의 55-65% 정도만 섭취한다면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설탕, 포도당, 과당 같이 단맛을 내는 재료를 감미료라고 하는데 이러한 단순당은 농축된 열량원으로서 소화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하게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당은 체내 에너지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과 혈당 상승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체중감량이나 혈당조절을 위해 설탕 섭취를 제한해야 할 때, 단맛은 느끼면서 칼로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설탕 대신 대체감미료를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식약처에서 승인받은 감미료는 22종이 있으며 대체감미료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1일 섭취허용량 범위 내에서 섭취하도록 합니다. 한편 단맛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바꿔서 단 음식을 제한함으로써 당류의 섭취량이 늘어나지 않도록 개선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대체감미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방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커피, 홍차, 생강차, 레몬차 등에 설탕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② 오이생채, 무생채 같이 새콤달콤한 음식 조리에 설탕이나 매실액 대신 사용해 봅니다. ③ 일반 콜라나 사이다 대신 다이어트 콜라나 사이다로 선택해 봅니다. 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식이섬유는 섭취한 음식물이 장으로 흡수되는 속도를 줄여줘서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춰줘서 혈당 조절과 심뇌혈관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고 포만감을 주어 식이요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채소를 즙보다는 생채소로, 과일도 주스보다는 생과일로 먹으며 껍질째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② 흰 쌀밥보다는 잡곡류나 도정이 덜된 곡류, 콩류 등을 선택합니다. ③ 채소나 해조류(미역, 다시마 등)의 섭취를 늘립니다. 4. 지방을 적절히 섭취하되 콜레스테롤의 섭취는 제한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에 함유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심뇌혈관계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가급적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기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불포화지방산을 적당량 섭취합니다.
열정남자
혈당관련 기본정보
혈당은 왜 올라갈까요? 음식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은 소화되면서 포도당으로 바뀌어 혈당을 올려요. 특히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료나 과자, 흰빵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반대로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통곡물이나 채소, 콩류 등은 상대적으로 천천히 소화돼요. 혈당 관리를 위해 식사할 때 한 끼를 구성할 때는 접시의 절반 정도를 전분이 적은 채소, 4분의 1을 단백질, 나머지 4분의 1을 탄수화물 식품으로 구성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어요. CDC에서도 이런 접시 구성법을 혈당 관리에 활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어요. 간단하게 바꿔볼 수 있는 방법 주스보다는 통째로 먹는 과일을 선택해요. 탄산음료나 달게 만든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해요. 흰빵이나 흰쌀 위주보다는 통곡물 식품을 다양하게 활용해요. 밥이나 면만 먹기보다는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 같은 단백질과 채소를 함께 먹어요. 식품을 고를 때 영양성분표의 탄수화물과 첨가당도 확인해보는 습관을 들여요. 꼭 기억할 점 혈당 관리는 탄수화물을 무조건 제한하는 것이 아니에요. 탄수화물은 우리 몸과 뇌가 사용하는 중요한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성장기에는 특히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해요. 당뇨병이나 혈당 이상으로 진료를 받고 있다면 개인의 상태와 복용 중인 약에 따라 식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는 것이 좋아요.
열정남자
마운자로 용량이 높을수록 살이 잘빠질까?
마운자로 용량을 천천히 올리는 이유는 보통 위장관 부작용 감소 때문이에요. 26년 3월을 기준으로 우리나라에는 아직 마운자로 15mg이 공급되진 않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10mg 용량도 충분하다고 봐요. 마운자로, 위고비와 같은 약들 때문에 다이어트는 의지가 아니라 생리학 문제라는 게 밝혀진 것이나 다름없는 이 시점에서 우리는 언젠가 비만을 정복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어쩌면 그다음에는 비만 치료제와 싸워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다소 우울한 생각도 드네요. 주사제 하시는 분들은 현재 용량에서도 감량을 잘해도, 그다음으로 언제 넘어가냐 물어보시더라구요 마운자로 용량이 커질수록 체중감소율이 크긴 하지만 3배 용량을 늘린다고 3배더 감량이 되지 않다는걸 알아야겠어요. 내몸에 맞게 증량하는것이 베스트겠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부작용.. 나도 혹시 오젬픽인가?
위고비 부작용.. 나도 혹시 오젬픽인가? 최근 위고비 같은 비만치료제를 맞고 살은 뺐는데, 이상하게 매사에 의욕이 없고 우울하다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뇌 과학계는 일상의 즐거움이 통째로 지워지는 이 현상을 ‘오젬픽 성격(Ozempic personality)’이라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주사를 맞았을 뿐인데 왜 감정까지 변하는 걸까요? ✔ 식욕을 누르다 즐거움까지 눌렀다? 이 약들은 위장만 배부르게 만드는 게 아니라, 우리 뇌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보상 중추’를 강제로 억제해요. 원래는 뇌를 속여서 음식 생각이 안 나게 하려는 목적이죠. 하지만 이 누르는 힘이 너무 과해지면 문제가 생깁니다. 음식뿐만 아니라 평소 좋아하던 취미, 운동, 친구와의 만남에서 얻던 ‘행복한 기분’까지 뇌가 알아채지 못하도록 함께 먹통으로 만들어 버리는 거예요. ✔ 그럼 약을 먹으면 무조건 우울해지나요? 다행히 그건 아닙니다! 오히려 살이 빠지면서 자존감이 높아져 우울증이 고쳐진 사람이 훨씬 많아요. 만약 유독 나만 약을 먹고 마음이 가라앉았다면 두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메스꺼움이나 피로감 같은 신체 부작용 때문에 일시적으로 몸이 지쳤거나, 혹은 약의 성분이 내 뇌의 즐거움 버튼을 남들보다 너무 세게 누르고 있기 때문이에요. ✔ 잃어버린 의욕, 다시 되찾는 방법은? 결국 내 감정이 먹통이 된 건 지금 투여 중인 약의 ‘용량’이 내 몸에 비해 너무 과하다는 뜻일 수 있어요. 해결책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약을 아예 끊지 않더라도, 의사와 상담해 주사 용량을 내 몸에 맞게 살짝만 낮추면 돼요. 실제로 많은 환자가 용량을 조절한 뒤, 체중 감량 효과는 안정적으로 이어가면서 꺼져가던 일상의 활력과 즐거움만 다시 쏙 되찾았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가 즐거움까지 눌러버렸다니 호르몬제가 정말 신기합니다 내 몸에 비해 과한 용량이 문제라니 낮은 단계에서 천천히 증량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드네요. 체중감량후 자신감을 얻으셔서 오젬픽성격에서 벗어나시길 바라네요
메가망나뇽
식습관을 못지킨다면 위고비 사용하지 마세요
비만치료제(위고비 등)가 직접 뼈를 녹이는 것이 아니라, 체중 감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정 미량 영양소의 장기적 결핍'이 뼈 건강을 해치는 주범입니다. 2. 한국 여성들은 평소에도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균형이 깨져 있거나, 가공되지 않은 '원물' 식품 섭취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3. 식사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위고비를 사용할 때, 단순히 '단백질만 조금 더 먹으면 되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4. 섭취량이 줄어들면서 칼슘 등 무기질과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성분까지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이는 골격계 이상을 초래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됩니다. 5. 전체 섭취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적게 먹더라도 그 안에서 영양소를 꽉 채울 수 있는 '영양 밀도가 높은 식품'을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6. 색깔이 다양한 과일과 채소, 가공되지 않은 견과류, 콩, 잡곡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고스란히 담긴 '원물(Whole Food)' 섭취가 반드시 병행되어야 합니다. 7. 위고비를 사용하면서도 여전히 배달 음식, 냉동식품, 외식 위주로 식사한다면, 칼로리는 낮아져 살은 빠지겠지만 만성적인 영양 불균형에 시달려 뼈는 망가지게 됩니다. 8. 비만치료제는 강력한 도구이지만, 그것을 뒷받침할 식단 시스템이 없다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식습관을 통제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약물 사용을 다시 한번 고려하십시오. 위고비든 마운자로든 사용하시는 분들은 이글을 읽으시면 좋곘어요 천연위고비 알리신 우창윤 선생님의 말인데요. 비만치료제로 감량의 기쁨도 느끼고 성인병 비만을 치료하면 정말 좋지만, 식단도 병행해야 한다는것을 강조하시더라구요. 이전의 식습관을 바꿀 절호의 기회인데 날리면 정말 아까울것도 같습니다. 글에 공감해서 공유해봅니다
메가망나뇽
추운 날 혈압이 평소보다 높아지는 이유
날씨가 추워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혈관을 수축시켜요. 혈관이 좁아지면 혈액이 지나갈 때 저항이 커지면서 혈압이 평소보다 높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특히 갑자기 추운 곳으로 나갈 때 혈압 변화가 커질 수 있어요. 겨울에는 외출할 때 몸을 따뜻하게 하고, 집에서 혈압을 잴 때도 따뜻한 실내에서 5분 정도 안정을 취한 뒤 측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팔망미인
분짜샐러드 레시피입니다
얇은 대패 고기에 채소 넣고싶은거 하고, 두유면에 소스랑 버무려 먹음 얼마나 맛있을까요 분짜샐러드와 쌀국수 엄청 좋아해서 늘 가서 사먹고 싶은데 여의치가 않더라구요 요정도면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외식할 때 혈압 관리하는 법
🍲 국물은 건더기 위주로 국밥·찌개·쌀국수·라면은 국물을 전부 먹기보다 건더기를 중심으로 먹어보세요. 🥣 소스는 따로 요청하기 샐러드드레싱이나 간장·양념은 음식에 전부 붓기보다 찍어서 조금씩 먹으면 나트륨을 줄이기 쉬워요. 🥩 구이 메뉴 활용하기 양념이 진한 고기보다 생선구이·닭구이·두부처럼 비교적 담백한 메뉴를 선택하고 채소를 충분히 곁들여 주세요. 🥗 반찬 선택하기 김치·장아찌·젓갈을 여러 종류 먹기보다 나물이나 생채소 같은 반찬을 함께 먹는 게 좋아요. 🍜 면 + 밥 조합 줄이기 라면에 밥, 국밥에 국물까지 모두 먹는 식사보다는 탄수화물 양을 적당히 조절하고 단백질과 채소를 챙겨주세요. 💧 음료는 물로 식사 때 술이나 당이 많은 음료 대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선택하면 혈압뿐 아니라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팔망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