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쿠스 훈제 바베큐 삼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웰쿠스 훈제 바베큐 삼겹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삼겹살 점심
점심으로 삼겹살 구워먹었어요 든든하게 먹고 청소합니다^^
파란물감
훈제된오리훈제샐러드소개합니다
훈제된통오리훈제된통단백질덩어리 인삶은계란과단호박범벅과 방울토마토를첨가해서만든 샐러드 영양가득한 샐러드 이정도양이면 푸짐하고든든하지않나요^^모든영양소골 고루샐러드식단추천드립니다~^^
내캉니캉
통삼겹 노래 부르는 아들들을 위해서♡♡♡
며칠 전부터 통삼겹 먹고 싶다는 아들들의 성화에 결국 에어프라이기가 오늘 고생 좀 했네요. 기름기 쫙 빠져서 맛있기는 하지만 그 기름기 뒷처리 하기 싫어서 안해줬는데 결국 아들들한테 지고 말았네요. 맛있다며 잘도 먹는 입들이 정말 무섭다.
wrinkle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훈제맛
6월의 마직막 날 금요일 점심 식사로 따님이 만든 100퍼 통밀빵과 푸드원의 닭 가슴살 훈제맛 그리고 설탕 없이 잼이라 우기는 딸기잼과 노란 방울토마토, 드레싱 없이 야채샐러드입니다. ^^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챌다
[샐러디 우삼겹메밀면]샐러디를 먹으면 완전 좋을거야~
다들 한번쯤은 광고 들어보셨죠 저도 유튜브에서 엄청 들어봤는데요 평소 샐러드에는 관심이 없었고 이돈이면 딴거먹지..하던 사람 중 한명이었어요. 근데 회사주변 식당이 지겹고 가볍게 먹고싶어질때 방문이 웬걸 . 저를 단골손님으로 만들어줬답니다ㅋㅋㅋ 진짜 우삼겹메밀면 꼭이요.. 완전 반할겁니다 칼로리도 적고 사실 저는 맛으로 먹습니다만?
조현희
[샐러디]우삼겹웜랩 추천해요
샐러디는 건강한 다이어트음식이 많아서 외식하게되면 자주 가는데요 그중 제가 제일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바로 우삼겹웜랩입니다! ㅋㅋㅋ 우삼겹과 곡물밥도 조화롭고 채소랑 소스랑 견과류도 잘 어울려요! 랩이라 간편하게 먹기도 좋아서 강력추천해여!!
홍고구마
비오는 날 삼겹살 먹고 싶어요
아 다이어트 중 이러면 안되는데 여러분은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삼겹살 먹고 싶은 날이네요
걷기와
[샐러디 우삼겹메밀면]맛있어요
오피스텔 일충에 샐러디가 있어요. 토핑이 다양하고 담백하고 채소 많은 메뉴들이 많아요. 저는 우삼겹메밀면을 즐겨먹어요. 토마토 오이 녹색채소 등 채소도 다양하고요. 막국수를 먹는 느낌에 우삼겹까지. 맛있으면서도 칼로리도 낮고 다이어트에 좋아요. 모두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화이팅ㅋㅋ
unice486
[샐러위드] 오리훈제 샐러드
광주광역시 운암동에 있는 샐러드집입니다. 이름은 샐러위드에요. 다양한 메뉴가 있고 저는 그중 오리훈제 샐러드를 즐겨먹어요. 단백질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서 좋아요. 추천합니다!!
하이오
샐러디 우삼겹웜볼 맛도리에요!
다이어터를 위한 매장!! 샐러디가 헬스장 바로 밑에 있어요ㅎㅎ 저는 칠리베이컨이나 우삼겸웜볼 위주로 먹는데요. 칠리소스보단 오리엔탈이 부담이 적어서 우삼겹웜볼을 즐겨먹어요! 현미가 있어서 건강한 탄수도 챙길수있어요!
비누마덜
풋풋 훈제오리샐러드
풋풋 훈제 오리 샐러드 추천 드려요! 사실 풋풋 메뉴는 전부 다 추천 드리고 싶은데 제가 오리고기를 좋아해서 ㅎㅎ.. 풋풋은 체인이에요. 야채들이 신선하고 메뉴가 다양해서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샐러드에 500원을 추가하면 포케로 변경 가능!
짱구가추는부리부리춥
대전통닭 숯불소금바베큐 추천
다이어트 외식메뉴 추천 대전통닭 숯불소금바베큐를 추천합니다. 치킨을 좋아히지 않는 사람은 거의없다고 볼수 있죠? 대전통닭 숯불소금바베큐는 기름에 튀기지 않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닭고기만 먹기 때문에 살이 찌지 않아요 (맥주는 참으셔야합니다ㅠ) 양념바베큐도 있지만 살을 적당히 뺀이후에 먹으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도 다이어트 화이팅!
규리아빠
닭가슴살 매일 드시나요?
샐러드에 닭가슴살 넣어서 드시나요? 샐러드가게에 보면 훈제오리 우삼겹 이런것도 같이 올려서 주던데.. 상관이 없을까요??
꼬마딱지
대패삼겹살야채말이
다이어트하면서 단백질도 챙길겸 허기진 체력보강을 위해 2주에 한번은 해먹고 있어요. 요리를 잘하지 못하는데 만들기 쉬운거라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어요. 야채는 그때그때 먹고 싶은걸로 바꿔가며 준비해요. 저는 주로 팽이버섯, 미나리를 자주 이용하는데, 매콤하게 먹고싶을땐 파김치를 넣기도해요~ 재료: 뼈없는 대패삼겹살 400g, 팽이버섯 1개, 파김치 약간(기타 좋아하는 다른 야채들..) 1. 팽이버섯은 밑둥을 자르고 깨끗하게 씻어 키친타올에 물기를 빼고 가닥가닥 나눠둔다. 2. 대패삼겹살에 소금, 후추 그라인더로 조금 밑간을 한다. 3. 대패삼겹살을 펼치고 팽이버섯, 파김치, 기타 야채를 넣고 돌돌 말아준다. 4. 종이호일에 말아둔 대패삼겹살야채말이를 가지런히 담아 에어프라이기 108도에 10분정도 익힌다. 5. 꺼내서 뒤집어서 다시 5~10분정도 익힌다.(기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종이호일을 바꿔주는게 좋으며, 뒤집어 익힐때는 집에 있는 에어프라이기 사양에 따라 시간을 조절한다.) 6. 잘 구워진 대패삼겹살야채말이를 그릇에 담으면 완성~ **야채가 많고 느끼하지 않아 다이어트중에도 부담스럽지않게 고기를 즐길 수 있어요. 저희집 초딩 아이는 파김치 들어간 버전이 제일 맛있다고 꼭 넣어달라고 하네요.
참꽃마리
오늘 저녁은 바베큐치킨 입니다 ㅎㅎ
오늘 저녁은 바베큐 치킨이에요ㅎㅎㅎㅎ 치킨이 넘 땡겨서 주문하고 저는 상추쌈에 적당히 먹으려 노력중이네요 그래서 하나는 소금구이루 시켰어요 나름 양심있죠?^^;; 화락바베큐치킨이라고 동네 생겼는데 평이 넘 좋길래 시켜보니 제 입맛에 찰떡이라 ㅋㅋ 가끔 먹는 곳이에요
짠가루
저녁은 삼겹살입니다^^
삼겹 굽는데 역시 힘드네요 ㅎㅎ 김치까지해서 구울거에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사라사짱
훈제오리와 야채와 미나리전
제가 소개할 저만의 저만의 다이어트 레시피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 훈제오리와 야채찜입니다. 찜기 젤 밑에 씻어서 먹기좋게 자른 양배추와 팽이버섯을 깔구요. 그위에 훈제 오리를 올려서 10분정도를 증기로 쪄줍니다. 그러면 훈제오리의 기름이 밑으로 다 빠져 완전 담백하게 훈제오리를 먹으실수 있구요!! 양배추와 팽이버섯에 싸서 먹으면 더 맛잇게 먹을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미나리전입니다. 제 킥은 밀가루를 넣지 않는 것입니다. 밀가루 대신 타피오카전분과 계란, 두부를 으깨서 반죽물을 만들어 줍니다. 농도는 타피오카전분으로 조절하시면 되구요! 어느정도 농도가 되직해지면 야채를 넣고 섞은뒤 부쳐주시면 됩니다.
도낑이
촉촉하고 담백한 돼지안심 청경채 생강찜
다이어트를 할 때 돼지고기를 피하는 분들이 꽤 많아요. 하지만 어떤 부위를 선택하고 어떻게 조리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건강한 식단에 활용할 수 있어요. 오늘은 지방이 적은 돼지안심과 아삭한 청경채를 함께 쪄서 담백하게 즐기는 요리를 소개할게요. ■ 준비 재료 (2인분) 돼지안심 220g, 청경채 4포기, 대파 1/2대, 생강 10g, 양파 1/4개, 진간장 2작은술, 맛술 1큰술, 레몬즙 1작은술, 참기름 1/2작은술, 후추 약간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돼지안심은 0.7cm 정도 두께로 썰고 키친타월로 핏물을 가볍게 제거해요. ② 생강은 얇게 저미고 대파와 양파는 채 썰어요. 청경채는 밑동을 정리한 뒤 세로로 반을 갈라 씻어주세요. ③ 간장, 맛술, 레몬즙, 참기름, 후추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④ 찜기 바닥에 청경채를 깔고 그 위에 돼지안심을 겹치지 않게 올려요. 생강과 대파, 양파를 얹고 양념장을 고르게 뿌려주세요. ⑤ 김이 오른 찜기에 넣고 약 12~15분간 쪄요. 고기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돼지고기 중심부까지 충분히 익혀주세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돼지안심은 삼겹살이나 목살보다 지방 함량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부위예요. 단백질은 체중을 줄이는 동안 근육량을 유지하고 식사 후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청경채는 수분이 풍부하고 열량이 낮아 식사의 양을 늘리기 좋아요. 식이섬유도 들어 있어 균형 잡힌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예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이나 저녁의 주요 반찬으로 추천해요. 활동량이 많은 날에는 잡곡밥 반 공기에서 한 공기 정도를 식사량에 맞춰 곁들여도 좋아요. ■ 맛있게 만드는 팁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매운 향이 고기 맛을 가릴 수 있어요. 얇게 썬 생강 몇 조각만 사용해도 돼지고 기 특유의 냄새를 줄이고 은은한 풍미를 더할 수 있어요.
고구마라떼
간단 갈비탕
당면은 미리 불려주세요 1 우삼겹150g 다진마늘 을 볶아주세요 2 물을 넉넉히 붓고 굴소스1 참치액1 넣고 끓이다가 불순물,기름 걷어내고 버리기. 3 파 1대썬거 넣고 불린 당면 넣고 끓이다가 간보고 부족하면 소금간
송쩡
대패 팽이버섯 숙주볶음
대패 삼겹살 구워주세요 소금으로 밑간후 핏기사라지면 팽이1봉 손질해서 찢은거 넣고 숙주도 넣어주세요 참치액1 넣고 잘 볶아주다 후추넣고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송쩡
닭가슴살 냉채 요리
1 양파채썰고 물에 담구고 기다렸다 물기 빼기 2 딩근,양배추 채썰기 3 브로콜리 렌지용기에 물 살짝넣고 렌지2분익히기 4 볼에 야채다 담고 훈제 닭가슴살 찢고 소스넣고 버물리기 (간장,알룰로스,레몬즙,연겨자 각1)
송쩡
고기 싸먹기좋은 양배추 무침
1양배추 채썰어 물에 씻고 소금넣고 20분절이고 물기빼주기 2볼에 담고 소금 후추 들기름넣고 비비기 3 우삼겹굽고 양배추무침 싸먹기
송쩡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만든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밀가루와 설탕 없이 즐기는 혈당 친화 지중해식 요리
파프리카와 아몬드 로메스코 소스를 곁들인 촉촉한 대구 채소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로메스코 소스 대구 채소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빨간 파프리카 1개, 무염 아몬드 25g, 애호박 1/2개, 브로콜리 100g,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식초 1작은술, 훈제 파프리카 가루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빨간 파프리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구워주세요. 껍질이 살짝 검게 변하면 꺼내 한 김 식힌 뒤 껍질을 벗겨요. 2. 무염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2~3분 정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너무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해요. 3. 믹서기에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 다진 마늘, 올리브유 1작은술, 식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고 갈아주세요. 너무 되직하면 물을 1큰술씩 추가해 농도를 조절해요. 4.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과 후추를 뿌려 5분 정도 밑간해 주세요. 5. 애호박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브로콜리는 작은 송이로 나눠주세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해요. 6. 찜기에 브로콜리와 애호박을 먼저 넣고 3분 정도 찐 다음 대구와 방울토마토를 올려주세요. 7. 뚜껑을 덮고 8~10분 정도 더 쪄주세요. 대구가 불투명해지고 살이 쉽게 갈라지며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면 완성이에요. 8. 접시에 찐 채소와 대구를 담고 로메스코 소스를 2~3큰술 정도 곁들여주세요. 남은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평소 생선찜은 간장 양념이나 매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를 활용해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보는 조합이에요. 대구는 탄수화물이 거의 없으면서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지방 함량도 낮은 편이라 담백한 식사를 구성하기 좋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를 중심으로 만드는 스페인식 소스예요. 설탕이나 밀가루 없이도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낼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아몬드에는 불포화지방과 식이섬유가 들어 있고, 파프리카는 비타민 C를 공급해줘요. 브로콜리와 애호박까지 함께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을 늘리면서 한 끼의 탄수화물 비중을 낮추는 데 도움이 돼요. 다만 파프리카와 아몬드에도 탄수화물이 일부 포함되어 있고, 아몬드는 열량이 높은 편이라 소스의 양을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처음에는 대구찜에 아몬드 소스를 곁들인다는 조합이 조금 생소했어요. 대구는 워낙 담백한 생선이라 자칫 심심할 수 있는데, 로메스코 소스가 들어가니 확실히 색다른 요리가 될 것 같은 구성이에요. 구운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을 때보다 단맛이 진하게 느껴지고, 아몬드의 고소함까지 더해져 소스에 깊은 풍미를 만들어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넣으면 은은한 불향이 살아나는데, 이 향이 담백한 대구와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대구는 찜으로 익히기 때문에 기름을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속살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소스를 살짝 얹어 먹으면 파프리카의 달큰함과 아몬드의 고소함이 먼저 느껴지고, 뒤이어 레몬과 식초의 산뜻함이 남는 조합이에요. 브로콜리와 애호박도 소스를 곁들이기 좋은 채소들이에요. 특히 브로콜리는 송이 사이로 소스가 잘 묻어서 고소한 맛을 즐기기 좋겠어요. 일반적인 생선찜보다 소스의 풍미가 풍부하면서도 설탕이나 전분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채소의 식이섬유, 아몬드의 지방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비교적 균형 잡힌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이 적은 생선이라 식사량이 부족하면 예상보다 빨리 허기가 질 수도 있어요. 로메스코 소스를 적당히 곁들이거나 다른 단백질 반찬을 추가하면 좋겠어요. 소스를 적게 사용하면 비교적 담백한 식사지만, 아몬드의 지방이나 마늘과 식초의 자극이 사람에 따라 소화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더부룩함, 허기가 얼마나 지속되는지는 실제 섭취 후 확인해야 해요. 탄수화물 함량을 낮춘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알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구운 파프리카의 은은한 단맛과 아몬드의 진한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로메스코 소스 특유의 풍부한 감칠맛이 대구의 담백함을 보완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전체적인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특히 훈제 파프리카 가루의 은은한 불향이 평범한 생선찜을 조금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다만 대구 자체는 맛이 순한 생선이라 강한 양념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몬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소스가 지나치게 되직해지고 고소한 맛이 강해질 수 있으니 적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한줄 총평 : 설탕과 밀가루 없이도 구운 파프리카와 아몬드로 진한 풍미를 살린 스페인식 로메스코 소스! 촉촉한 대구와 아삭한 채소를 함께 즐기며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챙기기 좋은 혈당 친화 한 접시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중 (구운 파프리카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샐러드, 콜리플라워 매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로메스코 소스는 파프리카를 충분히 구워야 맛이 좋아져요. 구우면서 수분이 일부 날아가고 단맛이 진해져 설탕 없이도 풍부한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아몬드는 무염 제품을 사용하고 마른 팬에서 가볍게 볶아주세요. 구운 아몬드를 사용하면 소스의 고소함이 더욱 살아나요. 소스를 너무 곱게 갈기보다는 아몬드 입자가 약간 남도록 갈아주면 씹는 식감이 좋아요. 대구는 오래 찌면 살이 쉽게 부서지고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어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 주세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충분히 해동한 뒤 물기를 제거하는 것이 좋아요. 브로콜리는 대구보다 먼저 찌면 지나치게 물러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요. 아삭한 식감을 좋아한다면 찌는 시간을 조금 줄여도 괜찮아요. 로메스코 소스는 한 번에 넉넉하게 만들어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2~3일 안에 먹는 것이 좋아요. 사용한 소스는 다시 보관하지 말고, 깨끗한 숟가락으로 덜어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지니5632044
귤드레싱
귤: 2개 (즙 또는 믹서에 갈아서 사용) 올리브 오일: 3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5큰술 (사과식초나 화이트 와인 식초 추천) 꿀 또는 알룰로스1~1.5큰술 (귤의 당도에 따라 조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다진 양파: 1큰술 (선택 사항 - 감칠맛과 아삭함을 더해줍니다) 🥣 만드는 법 1.귤 준비하기 귤 2개의 껍질을 까서 알맹이만 준비합니다. 믹서기나 핸드블렌더로 굵게 갈아주거나, 즙만 짜내어 준비합니다. (알맹이가 살짝 씹히는 느낌을 원하시면 믹서에 가볍게만 갈아주세요.) 2.재료 혼합하기 볼에 준비한 귤 즙/입자, 식초(또는 레몬즙), 꿀, 소금, 후추, 다진 양파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3.올리브 오일 섞기 (유화) 올리브 오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면서 거품기나 스푼으로 잘 저어 서로 겉돌지 않고 유화되도록 섞어줍니다. 4.간 보기 및 완성 드레싱의 맛을 보고 귤의 당도에 따라 꿀이나 식초의 양을 취향껏 조절해 주세요. 💡 활용 팁 추천 요리: 양상추/어린잎 샐러드, 훈제연어 샐러드, 닭가슴살 샐러드, 오리훈제 구이 드레싱으로 잘 어울립니다. 보관: 유리병에 담아 냉장 보관하시고, 드시기 전에 오일과 즙이 잘 섞이도록 흔들어 사용하세요. (가급적 2~3일 이내에 드시는 것이 가장 싱싱하고 맛있습니다.)
로블ㅎ
돌돌 싸먹는 월남쌈
1 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깻잎 채썰어서 준비 2 팬에 우삼겹과 새우 구워주기 3 소스 만들기 땅콩버터 3 간장3 알룰로스 3 마요네즈1.5 스리라차1.5 레몬즙0.8 간마늘0.8 4 볼에 야채 고기새우 넣고 소스는 간을 보며 조금씩 넣어서 섞어주고 5 물 뭍힌 라이스페이퍼에 돌돌 말면 완성
송쩡
팽이버섯 돼지고기말이
주재료: 팽이버섯 1~2봉지, 대패삼겹살 또는 샤브샤브용/불고기용 돼지고기 300~400g 밑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맛술 1스푼 소스 (간장소스): 간장 2스푼, 맛술 2스푼, 설탕 1스푼, 올리고당 0.5스푼, 물 2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선택: 청양고추나 홍고추 송송 썰어 넣기) 2.팽이버섯 손질하기: 밑동 제거 및 결 분리 1.팽이버섯의 밑동을 1~2cm 정도 칼로 잘라냅니다. 2.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물기를 완전히 털어냅니다. (물기가 많으면 구울 때 기름이 튈 수 있어요) 3.먹기 좋은 한 입 크기(손가락 두 마디 정도 굵기)로 결을 찢어 나눕니다. 3.고기로 말고 간하기: 돌돌 말아준 뒤 밑간하기 1.도마 위에 돼지고기를 길게 펼칩니다. (고기가 겹치지 않게 펴주세요) 2.손질한 팽이버섯을 적당량 집어 고기 끝에 올린 뒤,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줍니다. 3.다 만 고기말이에 소금과 후추를 살짝 톡톡 뿌려 밑간을 하고, 비린내를 잡고 싶다면 맛술을 아주 살짝 발라줍니다. 4.팬에 굽기: 이음새가 아래로 가게 굽기 1.달군 팬에 식용유를 아주 살짝 두릅니다. (삼겹살 자체에서 기름이 나오므로 많이 두를 필요 없어요) 2.고기말이의 이음새(끝부분)가 아래로 향하게 팬에 올려야 풀리지 않습니다. 3.굴려가며 표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골고루 익혀줍니다.
로블ㅎ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 석류와 루콜라에 커민 향을 더한 든든한 한 끼
구운 단호박과 렌틸콩 샐러드 재료(1인분) 단호박 150g, 삶은 렌틸콩 100g, 루콜라와 어린 시금치 한 줌, 석류알 1큰술, 염소치즈 15g, 다진 파슬리 약간, 올리브유 2작은술, 와인식초 1작은술, 커민가루와 훈제 파프리카가루 각 약간, 소금과 후추 만드는 방법 1. 단호박은 깨끗이 씻어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2. 단호박에 올리브유 1작은술과 커민가루,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어 골고루 버무려요. 3.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30분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 한 김 식혀요. 4. 루콜라와 시금치는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삶은 렌틸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요. 5. 그릇에 채소, 렌틸콩, 단호박을 담고 치즈와 석류알, 파슬리를 올려요. 6. 남은 올리브유와 와인식초, 후추를 섞어 뿌린 뒤 가볍게 버무려요. 단호박의 달콤함과 석류의 상큼함, 커민의 향이 어우러지는 한 끼예요.
지니5632044
치커리 닭가슴살 샐러드
주재료: 치커리 1줌, 닭가슴살 1덩이 (약 100g~150g) 선택 재료 (곁들이기 좋은 채소나 과일): 방울토마토 4~5개, 양상추 또는 어린잎채소 약간, 견과류 약간 드레싱 소스: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설탕 또는 알룰로스 반 큰술 (또는 꿀 약간) 만드는 방법 1.닭가슴살 익히기 닭가슴살은 끓는 물에 맛술이나 생강을 살짝 넣고 삶아줍니다. (또는 시판 훈제/스팀 닭가슴살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사용해도 좋습니다.) 다 익은 닭가슴살은 먹기 좋은 크기로 결대로 찢거나 한 입 크기로 썰어둡니다. 2.치커리 손질하기 치커리는 특유의 쓴맛을 줄이기 위해 찬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냅니다. 깨끗한 물에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고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줍니다. 방울토마토가 있다면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올리브오일, 식초(또는 레몬즙), 다진 마늘, 설탕(또는 알룰로스)을 넣고 설탕이 잘 녹을 때까지 골고루 섞어줍니다. 4.버무리기 및 완성 큰 볼에 물기를 뺀 치커리와 방울토마토, 손질한 닭가슴살을 함께 담습니다. 준비해 둔 드레싱을 먹기 직전에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기호에 따라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으깨어 뿌려주면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로블ㅎ
방풍나물 덮밥
주재료: 방풍나물 한 줌(약 50g~70g), 현미밥 1공기 부재료 (선택): 대패삼겹살 또는 차돌박이 100g (다진 돼지고기나 새우살로 대체 가능), 양파 1/4개, 홍고추 1/2개(색감용) 양념장: 진간장 2큰술 맛술(또는 미림)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물 2큰술 (간장이 탈 것 같을 때 살짝 넣어주세요) 🍳 만드는 방법 1.방풍나물 손질하기 방풍나물은 억센 줄기 부분을 다듬어 제거하고, 깨끗한 물에 2~3번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먹기 좋은 길이(약 4~5cm)로 썰어둡니다. (살짝 데쳐서 나물무침처럼 무쳐서 덮밥으로 얹어도 좋고, 생나물을 바로 볶아 아삭한 식감을 살려도 좋습니다. 오늘은 바로 볶아 아삭함을 살리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2.부재료 준비하기 양파는 얇게 채 썰고, 홍고추는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고기(대패삼겹살 등)를 사용하는 경우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양념장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 맛술, 올리고당, 다진 마늘을 넣고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 4.고기와 야채 볶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대패삼겹살(또는 고기류)을 먼저 넣고 바짝 볶아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채 썬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 숨을 죽입니다. 5.방풍나물과 양념 넣기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손질해 둔 방풍나물을 팬에 넣고, 만들어 둔 양념장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나물의 숨이 살짝 죽고 양념이 고루 배어들도록 빠르게 1~2분만 볶아줍니다. (방풍나물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식감이 질겨지므로 살짝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과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불을 끕니다. 6.완성하기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볶아낸 방풍나물과 고기를 듬뿍 올려줍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향긋하고 맛있는 방풍나물 덮밥이 완성됩니다.
로블ㅎ
용과 월남쌈
용과: 1개 (흰색 또는 붉은색 용과 모두 가능) 라이스페이퍼: 적당량 훈제오리 또는 새우: 200g (취향에 따라 선택) 파프리카: 빨간색 1/2개, 노란색 1/2개 오이: 1/2개 당근: 1/3개 깻잎: 10장 내외 라이스페이퍼 적실 따뜻한 물 추가 추천 재료 (선택) 칵테일 새우, 깻잎 대신 어린잎 채소나 양상추, 파인애플 등 2. 소스 준비 (취향껏 선택) 땅콩소스: 땅콩버터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꿀 또는 올리고당 1큰술, 레몬즙 1큰술, 진간장 0.5큰술 칠리소스: 시판 스위트 칠리소스 피시소스 (액젓 소스):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큰술, 물 2큰술, 설탕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청양고추 약간 3. 조리 순서 1단계: 재료 손질하기 용과 손질: 용과의 양 끝을 잘라낸 뒤 반으로 가릅니다. 껍질을 벗겨내고 채소와 비슷한 길이(약 5~6cm)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줍니다. 채소 손질: 오이, 당근, 파프리카는 가늘게 채 썰고, 깻잎은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잘라둡니다. 고기/해산물 준비: 훈제오리: 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새우: 자살한 칵테일 새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식혀둡니다. 2단계: 월남쌈 말기 넓은 볼이나 접시에 따뜻한 물을 준비합니다.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2~3초간 미끄러지듯 적신 후 평평한 접시 위에 펼쳐 놓습니다. 라이스페이퍼 중앙 아래쪽에 깻잎을 먼저 깔아줍니다. 깻잎 위에 채 썬 용과, 파프리카, 오이, 당근, 훈제오리(또는 새우)를 차곡차곡 올려줍니다. 라이스페이퍼 아래쪽을 먼저 위로 접어 올린 뒤, 양 옆을 안쪽으로 접고 아래에서부터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4. 맛있는 팁 용과의 식감 살리기: 용과는 수분이 많아 너무 얇게 썰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므로, 약간 두께감 있게 채 썰어 넣으면 씹는 식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색감 살리기: 붉은색 용과(레드 용과)를 사용하면 라이스페이퍼 비주얼이 더욱 화려해집니다.
로블ㅎ
팽이버섯 소고기말이
재료 준비 (2인분 기준) 주재료: 얇은 소고기 200~250g (차돌박이, 우삼겹, 불고기용, 샤브샤브용 등) 팽이버섯 1~2봉지 깻잎 10~12장 (선택 사항: 잡내를 잡고 풍미를 올려줍니다) 찹쌀가루 또는 밀가루 1~2큰술 (고기 고정용) 식용유 1큰술 단짠 단짠 간장 양념장: 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또는 청주)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또는 물엿/설탕)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후춧가루 약간 2. 조리 순서 STEP 1. 재료 손질하기 1.팽이버섯 손질: 팽이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뒤 물기를 탈탈 털어줍니다. 말아줄 크기에 맞게 손가락 두께 정도로 찢어 나눕니다. 2.깻잎 손질 (선택): 깻잎은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줄기 부분을 잘라내고 반으로 갈라 준비합니다. 3.소고기 밑간: 키친타월로 고기의 핏물을 살짝 눌러 가며 제거합니다. 소금 한 꼬집과 후춧가루를 살짝 뿌려 밑간을 해둡니다. STEP 2. 단단하게 말아주기 도마나 넓은 접시에 소고기를 얇게 길게 펼쳐 놓습니다. 고기 표면에 찹쌀가루(또는 밀가루)를 체로 쳐서 살짝 뿌려줍니다. (접착제 역할을 하여 구울 때 풀리지 않습니다.) 고기 위에 깻잎을 올리고, 그 위에 팽이버섯을 적당량 얹어줍니다. 아래에서부터 빈틈이 없도록 짱짱하고 돌돌 단단하게 말아줍니다. STEP 3. 팬에 노릇하게 구워내기 1.달군 팬에 식용유 1큰술을 두릅니다. 2.말아둔 소고기말이의 말린 끝부분(고기 접합부)이 바닥으로 향하도록 먼저 올려줍니다. Tip: 말린 끝부분을 먼저 익혀야 고기가 단단하게 고정되어 풀리지 않습니다. 3.중약불에서 굴려가며 겉면의 소고기가 노릇하게 익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STEP 4. 양념장 넣고 졸이기 고기가 80% 이상 익으면 팬의 기름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냅니다. 준비한 양념장(진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올리고당 1.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후추 약간)을 부어줍니다. 중불에서 고기말이를 굴려가며 양념이 촉촉하고 윤기 있게 배어들 때까지 졸여냅니다.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통깨나 쪽파를 송송 뿌려 마무리합니다.
로블ㅎ
채소 듬뿍 퀘사디아
또띠아 1장, 훈제 닭 가슴살 2/3개, 양파1/4개, 파프리카(빨강) 1/4개, 아보카도 1/2개, 블랙 올리브 2알, 피자 치즈 40g, 토마토소스 1 큰 술, 올리브오일 1 작은 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1. 훈제 닭 가슴살은 먹기 좋게 가늘게 찢는다. 2. 양파와 당근은 얇게 썬다. 3. 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한 후 얇게 썬다. 4. 블랙 올리브는 3등분으로 썬다. 5.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를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다가, 파프리카를 넣고 살짝 볶는다. 6. 또띠아 절반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볶은 양파, 파프리카, 피자 치즈를 올린 후 남은 또띠아로 덮어준다. 7. 프라이팬에 약한 불로 앞뒤로 뒤집어가면서 노릇하게 익혀 치즈를 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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