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쌀 헤이즐넛 음료'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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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쌀 대신 메밀로 고소하게, 구운 비트의 달큰함을 담은 메밀 리소토 [재료|2인분] 통메밀 120g, 비트 200g, 양파 ½개, 마늘 1쪽, 저염 채소육수 500~600ml, 올리브오일 2작은술, 무가당 플레인요거트 2큰술, 레몬즙 1작은술, 딜·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비트는 껍질을 벗겨 1.5cm 크기로 썰고 올리브오일 1작은술을 버무려요.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5분간,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갈 때까지 구워주세요. 2.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빼고, 양파와 마늘은 잘게 다져요. 3. 냄비에 남은 오일을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통메밀을 넣어 1분 정도 더 볶아주세요. 4. 따뜻한 육수를 한 국자씩 넣고 저어가며 중약불에서 익혀요. 수분이 줄면 육수를 보충하고, 메밀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20~30분 정도 끓여주세요. 5. 구운 비트를 넣어 섞고 불을 끈 뒤 요거트와 레몬즙을 더해요. 후추와 딜을 뿌리고,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로 농도를 조절하면 완성이에요.
지니5632044
쌀 대신 메밀 알곡으로 고소하게, 볶은 버섯과 양파를 곁들인 따뜻한 메밀죽
메밀 알곡을 부드럽게 끓이고 볶은 버섯과 양파를 더한 따뜻한 한 끼예요. 메밀가루나 메밀차용 제품이 아닌, 밥처럼 익혀 먹는 껍질 벗긴 볶은 메밀 알곡을 준비해주세요. [재료·1인분] 볶은 메밀 알곡 50g, 양송이버섯 3개, 양파 1/4개, 물 250~300ml,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후추·다진 파슬리 약간 [만드는 방법] 1. 메밀 알곡은 가볍게 헹궈 냄비에 담고 물 250ml를 부어요. 2.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15~20분 익혀요. 중간에 상태를 확인하고, 물이 부족하면 조금씩 더해 부드럽게 끓여주세요. 3. 양파는 잘게 다지고 양송이버섯은 얇게 썰어요.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중약불에서 천천히 볶아요. 양파가 부드러워지면 버섯을 넣고 5분 정도 더 볶아요. 5. 익힌 메밀에 볶은 재료를 넣고 2~3분 끓여요. 되직하면 물을 추가하고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파슬리를 뿌려요. 알곡의 익는 시간은 제품 표시를 우선해요. 더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완전히 익힌 달걀을 곁들여도 좋아요.
지니5632044
설탕 없이 과일의 달콤함을 살린, 오렌지와 타임 향을 더한 구운 배 요거트
배를 오렌지즙과 함께 구워 달콤한 향을 살리고,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간식이에요. 설탕이나 꿀을 따로 넣지 않고 과일 본연의 단맛을 즐겨요. [재료·1인분] 작은 배 1/2개, 오렌지즙 2큰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75g, 다진 헤이즐넛 5g, 버터 2g, 타임과 시나몬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배는 깨끗이 씻고 씨 부분을 숟가락으로 파내 요거트를 담을 홈을 만들어요. 2. 오렌지즙에 타임과 시나몬가루를 넣어 섞어요. 타임이 없으면 생략해도 좋아요. 3. 오븐용 그릇에 배를 놓고 버터를 작게 나눠 올린 뒤, 준비한 오렌지즙을 끼얹어요. 4. 10~15분 굽고 포크로 찔러 익은 정도를 확인해요. 단단한 배는 시간을 더해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5. 헤이즐넛은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요. 구운 배는 한김 식힌 뒤 요거트를 채우고 견과류를 뿌려요. 그릇에 남은 구운 오렌지즙도 조금 끼얹으면 향이 좋아요. 견과류는 호두나 아몬드로 바꿔도 돼요.
지니5632044
한정선 찹쌀떡 메뉴 TOP 5🍓 가격·칼로리 비교해보니?
요즘 SNS에서 난리 난 한정선 찹쌀떡 아시나요?! 처음에는 그냥 과일 들어간 찹쌀떡인 줄 알았는데 딸기부터 블루베리 요거트, 두바이 찹쌀떡까지 종류가 엄청 다양하더라고요 !!! 특히 과일이 통째로 들어간 단면이 너무 예쁘고 다들 먹는다니까 저도 막 궁금하더라고요 ... 그런데 찹쌀떡 하나에 4,000~7,000원이라니.. 사먹기는 아깝고 해서 집에서 한번 만들어봤는데요 ~ 오늘은 한정선 찹쌀떡 메뉴 TOP 5부터 가격, 칼로리, 집에서 만드는 방법까지 정리해보았어요 🍓 💝 한정선 찹쌀떡이란? 한정선은 서울 성수동에서 시작한 과일 찹쌀떡 전문 브랜드예요. 일반 찹쌀떡과 달리 쫀득한 떡피 안에 생과일과 앙금, 요거트 등을 넣는 것이 특징인데요, 특히 한지로 하나씩 포장해 선물용 디저트로도 인기를 얻고 있어요. 현재 성수점뿐 아니라 더현대 서울, 신세계 강남점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 한정선 찹쌀떡 메뉴 TOP 5 1. 생딸기 요거트 찹쌀떡 🍓 가격: 약 6,000원 가장 먼저 소개할 메뉴는 생딸기 찹쌀떡이에요. 쫀득한 찹쌀떡 안에 생딸기와 요거트가 들어가는 메뉴인데요. 딸기의 상큼함과 앙금의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예상 칼로리는 1개 약 132kcal! 처음 한정선 찹쌀떡을 먹어본다면 추천하고 싶은 기본 메뉴예요. 2. 블루베리 요거트 찹쌀떡 🫐 가격: 6,000원 요즘 한정선에서 인기 있는 요거트 라인 중 하나예요. 블루베리와 요거트 필링이 들어가 일반 과일 찹쌀떡보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식감을 기대할 수 있어요. 새콤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눈여겨볼 만한 메뉴! 예상 칼로리는 약 259~265kcal예요!. 요거트가 들어갔다고 무조건 저칼로리인 건 아니라는 점 🥹 3. 생딸기 두바이 찹쌀떡 🍫 가격: 7,500원 두쫀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메뉴도 궁금하실 것 같아요! 한정선 두바이 찹쌀떡은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카다이프를 활용한 디저트예요. 쫀득한 떡피와 바삭한 카다이프의 식감 조합이 특징인데요. 예상 칼로리는 1개 약 256kcal로 소개되고 있어요. 다만 피스타치오와 초콜릿이 들어가는 만큼 실제 칼로리는 크기와 배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4. 통귤 찹쌀떡 🍊 가격: 4,000원 이름 그대로 귤이 통째로 들어간 찹쌀떡이에요! 귤의 상큼한 과즙과 달콤한 백앙금이 어우러지는 메뉴인데요. 과일 본연의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예상 칼로리는 1개 약 136kcal예요. 다만 과일이 들어가도 찹쌀떡 피와 앙금에 탄수화물과 당류가 포함되어 있어요. 5. 앙버터 찹쌀떡 🧈 가격: 3,500원 한정선 메뉴 중 비교적 저렴한 제품이에요. 팥앙금과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조합한 찹쌀떡인데요. 달콤한 팥과 고소한 버터를 좋아한다면 취향에 잘 맞을 것 같아요. 하지만 칼로리는 의외로 높은 편! 예상 칼로리는 약 294kcal로 소개돼 있어요.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 만들기, 집에서도 가능할까? 한정선 찹쌀떡이 너무 비싸게 느껴진다면 집에서 과일 찹쌀떡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아요! 집에서 만들기 생각보다 편하더라고요! 📌 준비물 (약 4개 분량) - 찹쌀가루 100g - 설탕 20g - 물 약 130ml - 딸기 4개 - 요거트 파우더120g - 덧가루용 전분 적당량 STEP 1. 찹쌀떡 반죽 만들기 찹쌀가루와 설탕, 물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담아 뚜껑을 느슨하게 덮고 1분씩 가열하면서 중간중간 섞어주세요. 반죽이 반투명하고 쫀득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혀주면 돼요. STEP 2. 딸기와 앙금 준비하기 딸기는 씻은 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세요. 요거트를 짤 주머니에 짠 다음 딸기를 감싸주세요. STEP 3. 찹쌀떡 완성하기 이제 잘라서 먹기만 하면 끝! 💝 한정선 찹쌀떡 칼로리,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고 찹쌀떡을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과일이 들어간다고 해서 저당 디저트는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야 해요. 칼로리가 신경 쓰인다면 크기가 작은 과일 찹쌀떡을 선택하거나 한 개를 나눠 먹는 것도 방법이에요! 특히 요거트와 초콜릿, 버터가 들어간 메뉴는 열량이 더 높을 수 있고요. 여러분은 한정선 찹쌀떡 중 어떤 메뉴가 가장 궁금하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블루베리 요거트가 제일 먹어보고 싶네요! 💗
예준은서맘
마운자로 투여 초기 식사량이 줄었을 때 저혈당 주의사항
마운자로는 혈당을 조절하는 약물입니다. 단독 사용 시 저혈당 위험은 비교적 낮지만, 인슐린이나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과 함께 사용하면 저혈당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식사량이 줄었다고 해서 모든 사람에게 저혈당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식은땀, 손 떨림, 심한 허기, 어지럼증 등이 나타나면 가능하면 혈당을 확인하세요. 당뇨병 치료제를 함께 사용하는 사람은 의료진에게 저혈당 대처법을 미리 안내받아야 합니다. 혈당이 낮게 확인되면 의료진에게 안내받은 저혈당 대처 지침을 따르세요. 의식이 흐려지거나 삼키기 어려운 사람에게 음식이나 음료를 억지로 먹이면 안 되며, 즉시 응급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식사량이 지나치게 줄었다면 탄수화물을 무조건 제한하지 말고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포함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세요.
오와둥둥
쌀 대신 콜리플라워로 가볍게, 들깨의 고소함을 더한 버섯 리소토
쌀 대신 콜리플라워로 가볍게, 들깨 버섯 리소토 [재료 / 1인분] 콜리플라워 200g, 느타리버섯 70g, 양파 1/4개, 무가당 두유 150ml, 물 50ml, 들깻가루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씻어 물기를 빼고 쌀알 크기로 잘게 다져주세요. 버섯은 잘게 찢고 양파도 다집니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중약불에서 마늘과 양파를 볶아 향을 내주세요. 3. 버섯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은 뒤 콜리플라워를 넣고 2분 정도 더 볶습니다. 4. 두유와 물을 붓고 약불에서 5~7분간 저어가며 익혀주세요. 수분이 부족하면 물을 조금씩 추가합니다. 5. 콜리플라워가 원하는 식감으로 익으면 들깻가루를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한소끔 끓이면 완성입니다. [맛내기 팁] 들깻가루는 마지막에 넣어 고소한 향을 살려주세요. 두유는 무가당 제품을 쓰고, 너무 되직하면 따뜻한 물로 농도를 조절하세요.
지니5632044
쌀 대신 통메밀로 고소하게, 생크림 없이 끓이는 버섯 시금치 리소토
쌀 대신 통메밀을 넣어 고소하게 끓이는 버섯 시금치 리소토예요. 생크림 없이 채소 육수로 익혀 버섯의 감칠맛과 메밀의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재료(1인분): 껍질 벗긴 식용 통메밀 60g, 양송이버섯 4개, 시금치 30g, 양파 1/4개,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저염 채소 육수 300~350ml, 소금과 후추 약간. ① 통메밀은 체에 담아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버섯은 얇게 썰고 양파는 다져줍니다. 시금치는 씻어 먹기 좋은 길이로 잘라주세요. ②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③ 통메밀을 넣고 1분 정도 섞은 뒤 따뜻한 육수 200ml를 부어주세요. 끓으면 중약불로 줄이고 바닥에 붙지 않도록 가끔 저어줍니다. ④ 남은 육수는 조금씩 추가하며 15~20분 정도 익혀주세요. 메밀이 부드러워지면 시금치를 넣고 1~2분 더 끓입니다. ⑤ 소금과 후추로 간하고 촉촉할 때 불을 꺼주세요. 식으면서 되직해지므로 너무 졸았다면 뜨거운 물을 조금 더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지니5632044
레인보우 채소 샐러드 만들기
재료 키위·홍파프리카 1개씩, 당근 1/3개, 오이 1/4개, 연근 슬라이스 8쪽, 비트 30g, 캔 유기농 옥수수 알갱이 4큰술 토마토살사드레싱 | 토마토 400g, 양파 1/2개, 마늘 1톨, 청양고추 2개, 현미식초 2큰술, 원당 1/2큰술, 소금 1작은술, 허브잎 조금 조리순서 1> 모든 채소는 작은 깍두기 모양으로 썰고, 연근은 껍질을 벗긴 뒤 얇게 썰어 식촛물에 잠시 담갔다 물기를 제거한다. 2> 토마토와 양파, 청양고추는 잘게 다지고 마늘은 으깬다. 여기에 식초, 원당, 소금, 허브를 섞어 토마토살사소스를 만든다. 살짝 끓여도 좋다. 3> 볼에 ①의 채소와 옥수수알을 담고 토마토살사소스를 곁들여 낸다. 자르고 버무려서 내면 끝인 샐러드예요, 간단하게 만들어서 수저로 퍼서 먹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토마토살사소스 넣고 먹으면 건강한 맛 가득 상큼한맛 가득 즐길수 있는 클린한 음식예요
메가망나뇽
식후 혈당 잡고, 당독소 제거하는 식전 레몬수 섭취법
1> 레몬즙 30ml를 150ml의 물이나 탄산수 등으로 희석해서 식전에 마신다. 마시기 힘든 경우에는 단맛을 살짝 첨가해도 좋다. 2> 레몬즙을 요리에 사용해 식사 시작 시점에 섭취한다. 샐러드나 나물, 연두부에 치거나, 레몬즙으로 초절임을 만들어도 좋다. 총 30ml 정도의 레몬즙을 식전 또는 식사의 맨 처음에 섭취하면 좋다. 레몬즙은 생레몬을 짜낸 것이든, 시판되는 병에 든 제품이든 어느 쪽이든 다 좋다. 생레몬의 경우 표준적인 크기로 대략 1개당 30ml의 즙을 얻을 수 있다. 30M정도면 식전에 마시기 괜찮곘어요 유기농 레몬즙 500ML 사서 야금야금 물타서 먹었었는데요 화장실도 잘가고 잘맞았었어요,. 다시 시작해봐야곘네요
메가망나뇽
추워지는 계절, 다이어트에 좋은 생활습관🍂
추워지는 계절, 다이어트에 좋은 생활습관🍂 1️⃣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추워지면 갈증을 덜 느껴 수분 섭취가 줄어들기 쉬워요. 따뜻한 물이나 무가당 차를 자주 마시면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고, 달콤한 음료 섭취도 줄일 수 있어요. 2️⃣ 식후 10~20분 가볍게 걷기 날씨가 추워 활동량이 줄어들기 쉬운 만큼 실내 걷기라도 꾸준히 해보세요. 식후 가벼운 움직임은 혈당 상승을 완화하고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돼요. 3️⃣ 단백질과 식이섬유 충분히 챙기기 추운 날에는 따뜻한 국물이나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이 당기기 쉬워요. 달걀, 두부, 닭가슴살, 채소 등을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와 근육량 관리에 도움이 된답니다.
러블리베이지
맛있는 감자 샐러드 만들기
재료 감자 400g 유기농 병아리콩 (병조림 사용) 소금 설탕 ( * 탄화골분이 사용되지 않은 것) 후추 홀그레인 머스터드 소이네즈 비건 버터 (생략 가능) 조리 순서 1> 감자를 물에 씻어 줍니다. 2> 씻다 보면 거뭇거뭇한 부분들이 보이는데 이 부분은 자칫 흙 맛이 나니 잘 제거해 주세요. 3> 프라이팬에 물을 붓고 설탕 3티스푼, 꽃소금 1티스푼을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4> 잘 씻은 감자를 빨리 익을 수 있도록 썰어서 넣어줍니다. 통감자는 20분, 자른 감자는 10분 정도 소요됩니다. 5> 푹 찔러서 다 익었으면 볼에 건져주세요. 6> 뜨거울 때 소금 2티스푼, 설탕 2티스푼 넣고 으깨줍니다. 뜨거울 때 훨씬 잘 으깨져요. 7> 소이 마요 2숟가락, 홀그레인 머스터드 2숟가락, 후추를 취향껏 넣어줘요. 비건 버터는 1숟가락을 넣는데 생략 가능합니다. 병아리콩까지 넣고 비벼주면 완성! ‘탄화골분’은 숯으로 태운 동물 뼈를 일컫습니다. 설탕을 하얗게 만들기 위해 소뼈를 태운 탄화골분을 주로 사용하는데 성분표시가 없습니다. 가급적 백설탕을 사용하지말고 황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메가망나뇽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 식곤증 줄이는 법 😴
밥 먹고 졸린 이유,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 수 있어요. 점심만 먹으면 쏟아지는 잠,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혈당 곡선까지 들여다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 결론부터: 식후 몰려오는 피로와 졸음은 '혈당이 급히 올랐다 급히 떨어지는' 곡선 때문입니다. 스파이크를 완만하게 만들면 식곤증도 함께 줄어듭니다. 밥 먹고 졸린 건 혈당 스파이크 때문일까요? 😴 정제 탄수화물 위주로 먹으면 몸속에서 이런 일이 차례로 일어납니다. 혈당이 가파르게 치솟습니다. 몸은 이를 끌어내리려 인슐린을 한꺼번에 쏟아냅니다. 그 결과 혈당이 기준선 아래로 '오버슈팅'하며 떨어집니다(반응성 저혈당). 뇌는 포도당을 주 연료로 쓰기 때문에, 이 급강하 구간에서 집중력이 흐려지고 졸음·무기력·허기가 한꺼번에 몰려옵니다. 즉 식곤증은 '많이 먹어서'가 아니라 '어떻게 먹었느냐'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식곤증이 전부 혈당 탓일까요? 🕑 꼭 그렇지는 않아요. 우리 몸에는 이른 오후에 각성도가 한 번 떨어지는 생체리듬이 있어서, 점심을 거르더라도 오후에 졸릴 수 있어요. 다만 탄수화물이 많은 점심은 이 졸음을 더 깊게 만듭니다. 생체리듬은 바꿀 수 없지만, 점심 구성은 오늘 바로 바꿀 수 있다는 뜻이에요. 식곤증 줄이는 식사법 5가지 단백질·채소 먼저, 탄수화물 나중에. 같은 음식도 먹는 순서만 바꾸면 혈당 상승이 완만해집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통곡물·잡곡으로. 흰밥·흰빵·달달한 음료가 가장 큰 스파이크를 만듭니다. 식후 10~15분 가볍게 걷기. 근육이 당을 끌어다 써 혈당 봉우리를 깎아줍니다. 앉아 있을 때보다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낮아진다는 메타분석 결과도 있어요. 단 음료·디저트는 공복에 단독으로 먹지 말고 끼니 끝에. 점심은 과식을 피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오후 졸음의 가장 흔한 원인이 '탄수 과다 점심'입니다. 점심 메뉴, 이렇게 바꿔보세요 🍱 메뉴를 통째로 바꾸지 않아도 돼요. 탄수화물을 조금 덜고, 단백질·채소를 더하는 게 핵심이에요. 김밥 두 줄 → 김밥 한 줄 + 삶은 달걀 + 샐러드 라면 + 공깃밥 → 밥은 빼고 라면에 두부·달걀 추가 덮밥·국밥 한 그릇 → 밥은 반 공기 덜고, 고기·두부 건더기부터 빵과 단 음료로 때우는 점심 → 달걀·닭가슴살이 든 샌드위치 + 무가당 음료 밥 먹고 바로 낮잠 자도 될까요? 💤 잠깐의 낮잠은 괜찮아요. 졸음을 참으며 멍하게 오후를 보내는 것보다 나을 수 있어요. 다만 몇 가지를 지키면 좋습니다. 10~20분 안쪽으로 짧게. 10분 낮잠만으로도 각성도와 집중력이 좋아졌다는 연구가 있어요. 길게 자면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난 뒤 더 멍해지고, 밤잠도 방해받기 쉽습니다. 먹자마자 눕기보다 10분 걷고 나서. 가볍게 걸어 혈당 봉우리를 낮춘 뒤 쉬는 편이 좋아요. 엎드리거나 바로 눕는 자세는 피하기. 속쓰림·역류가 있는 분은 식후 바로 누우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요. 의자에 등을 기대는 편이 낫습니다. 늦은 오후 낮잠은 피하기. 저녁에 가까울수록 밤잠이 늦어집니다. 식후 졸음,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식사와 무관하게 늘 졸리고 피곤하거나, 식은땀·손떨림·심한 어지럼이 반복된다면 빈혈·갑상선·수면무호흡이나 저혈당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특히 혈당약·인슐린을 쓰는 분이 식후 저혈당 증상이 잦다면 임의로 약을 조절하지 말고 진료 때 꼭 상의하세요. 👉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식후 10분 걷기가 혈당을 바꾼다 — 운동 타이밍의 의학 아침 공복혈당이 유독 높은 이유 — '새벽현상'의 정체 당뇨 전단계, 약 없이 되돌릴 수 있을까요? 오후의 졸음, 의지로 버티기 전에 점심 한 끼의 구성부터 바꿔보세요. 효과를 느끼셨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참고문헌 The post-lunch dip in performance. Monk TH. Clinics in Sports Medicine. 2005;24(2):e15–23. — https://pubmed.ncbi.nlm.nih.gov/15892914/ The Acute Effects of Interrupting Prolonged Sitting Time in Adults with Standing and Light-Intensity Walking on Biomarkers of Cardiometabolic Health in Adul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Buffey AJ, et al. Sports Medicine. 2022;52(8):1765–1787. — https://pubmed.ncbi.nlm.nih.gov/35147898/ The recuperative value of brief and ultra-brief naps on alertness and cognitive performance. Tietzel AJ, Lack LC. Journal of Sleep Research. 2002. — https://pubmed.ncbi.nlm.nih.gov/12220317/ >
다이어트 주치의
GLP-1 맞으면 먹는 양이 줄어요 - 그럼 단백질은 어떻게 채울까요?
안녕하세요, 줄어든 식사량 속에서 근육을 지키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를 맞기 시작한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씀이 "단백질 먹어야 하는 건 아는데, 입맛이 없어서 못 먹겠어요"예요. 💡 결론부터: GLP-1 치료 중에는 '많이 먹는 것'이 아니라 '적은 양에 단백질을 밀도 있게 담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백질 음료·쉐이크는 쓸 만한 도구지만 식사를 대신하는 정답은 아니에요. 단백질, 왜 이렇게 부담스러울까요? 🤔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을 보면, GLP-1 치료 중인 분들은 단백질을 훨씬 열심히 챙기고 있었어요. 단백질 음료를 먹는다: 47.5% (미사용자 29.1%) 분말 쉐이크를 먹는다: 52.5% (미사용자 28.2%) 하루 단백질 양을 직접 계산한다: 36.4% (미경험자 7.4%) 그런데 어려움도 분명했어요. "식사마다 챙기기 번거롭다" 52.3% "필요량을 채우려면 먹는 양이 부담스럽다" 43.2% 챙겨야 하는 건 아는데, 먹는 것 자체가 버거운 거죠. 실제 내원하시는 분들이 말씀하시는 고민과 정확히 같습니다. ※ 단백질 제품을 먹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설문이라 전체 투약자로 일반화하긴 어려워요. 몸속에서는 무슨 일이? 🔬 GLP-1 계열 약물은 두 가지 방식으로 식욕을 줄여요. 뇌의 식욕·포만 중추에 작용하고 위 배출 속도를 늦춰, 조금만 먹어도 오래 배부르게 만듭니다. 그래서 체중이 줄어요. 다만 빠지는 게 지방만은 아니에요. 섭취 열량이 크게 줄면 몸은 근육도 에너지원으로 씁니다. 임상시험을 모은 분석에서는 줄어든 체중의 약 25%가 근육 등 제지방량이었어요. 약물 종류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근육은 기초대사량과 혈당 조절을 맡는 조직이라, 덜 빠질수록 감량 후 유지에도 유리해요. 문제는 입맛이 없으면 가장 먼저 모자라는 게 단백질이라는 점이에요. 오늘부터 할 수 있는 실천 5가지 ✅ 목표는 체중 1kg당 1.2g 이상. 전문가 가이드는 대략 1.2~1.5g/kg/일을 제시합니다. 60kg이라면 하루 72~90g 정도예요. 하루 총량보다 '끼니마다 나눠서'가 중요합니다. 4~5번 소량씩, 매번 단백질부터. 한 끼를 많이 먹으려 애쓰지 말고 달걀·두부·그릭요거트·생선처럼 부드러운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같은 양에 단백질 밀도 높이기. 죽에 달걀, 국에 두부, 요거트에 단백질 파우더처럼 부피는 그대로 두고 단백질만 올립니다. 쉐이크는 '못 채운 만큼'만. 영양성분표에서 당류·나트륨·감미료를 확인하고, 맛이 질리면 맛이나 브랜드를 바꿔가며 드셔도 좋아요. 다만 일부 감미료(당알코올)는 속 불편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근력운동과 수분을 함께. 단백질만으로는 근육이 지켜지지 않아요. 주 2~3회 근력운동과 충분한 수분(변비 예방)을 같이 챙기세요.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 구토나 설사가 며칠 이어져 물도 못 마실 때, 심한 복통(특히 윗배·등으로 뻗는 통증)이 있을 때, 어지럼·소변량 감소 같은 탈수 증상이 있을 때는 바로 진료받으세요. 신장 질환이 있다면 단백질 섭취량 자체를 제한해야 할 수 있어 임의로 늘리지 마시고 주치의와 정하셔야 합니다. 오늘 어떤 단백질 식품으로 버티고 계신가요? 댓글로 알려주시고, 질리지 않게 먹는 조합을 같이 찾아보아요 :) 참고문헌 비만 치료제(GLP-1) 투약자, 단백질 '초정밀 관리'하지만 "먹는 양 부담" 호소. 식품음료신문. 2026.10.19. (오픈서베이 '고단백 식품 트렌드 리포트 2026' 인용) —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384 Optimizing GLP-1 therapies for obesity and diabetes management. Noronha JC, et al. Obesity Pillars. 2025;16:100222. —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661421 Nutritional Considerations for Patients on Obesity Medications. AACE(미국임상내분비학회). — https://pro.aace.com/nutritional-considerations-for-patients-on-obesity-medications
다이어트 주치의
저녁에 먹는 간식도 혈당에 영향을 줄까요? 🍪
저녁 식사 후 출출해서 간식을 찾는 날이 있죠. 그런데 같은 간식이라도 먹는 양과 종류에 따라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과자나 달콤한 음료처럼 당류와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간식을 한꺼번에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저녁 이후에는 무조건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실제로 배가 고픈지 살펴보고 필요하다면 무가당 요거트나 적당량의 견과류처럼 자신에게 맞는 간식을 선택해 보세요. 중요한 건 무조건 참는 것보다 간식의 종류와 양을 조절하는 습관이에요. 🌙
이하린80
통밀빵은 혈당 걱정 없이 먹어도 될까요? 🍞
통밀빵은 일반적인 흰 빵보다 식이섬유를 더 많이 포함한 제품이 많아요. 그래서 혈당 관리를 할 때 통밀빵을 선택하는 분들도 계시죠. 하지만 통밀이라는 표시만 보고 얼마든지 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곤란해요. 제품에 따라 통밀 함량과 당류가 다르고 한 번에 먹는 양에 따라서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구매할 때는 원재료명과 영양정보를 확인하고 잼이나 달콤한 음료를 곁들이는 양도 살펴보세요. 빵만 먹기보다는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처럼 단백질이 포함된 식품을 함께 먹는 방법도 있어요. 특정 식품 하나보다 전체 식사 구성이 더 중요하답니다. 😊
이하린80
식후 혈당 관심 높아지면서 연구 활발... 식물 유래 성분 ‘피니톨’ 뭐기에?
최근 식후 혈당과 당 섭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체내 포도당 대사와 관련해 연구돼 온 다양한 식물 유래 성분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그중 하나가 식물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는 성분인 ‘피니톨(D-pinitol)’이다. 피니톨은 자연계에 존재하는 사이클리톨(cyclitol, 고리형 구조를 가진 다가알코올 화합물) 계열 성분으로, 화학적으로는 3-O-methyl-D-chiro-inositol로 알려져 있다. 캐롭(Carob)과 대두를 비롯한 콩류 등 여러 식물에서 발견되며, 특히 캐롭은 피니톨을 함유한 대표적인 식물 원료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한국인 제2형 당뇨병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무작위·이중맹검·위약대조 연구에서는 피니톨군에 대두 유래 피니톨을 1회 600mg씩 하루 두 차례, 13주간 섭취하도록 하고 위약군과 비교했다. 연구 결과 피니톨 섭취군에서 공복혈당과 인슐린, 당화혈색소(HbA1c), 인슐린 저항성 지수(HOMA-IR) 등 일부 혈당·인슐린 관련 지표가 감소한 것으로 보고됐다. 피니톨은 식후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슐린 작용과 포도당 대사와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연구돼 온 식물 유래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 연구가 축적되면서 피니톨의 특성과 작용에 대한 이해 역시 점차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혈당 관리는 특정 성분의 섭취만으로 관리하기보다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적정 체중 유지, 충분한 수면 등 생활습관 전반을 함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후 혈당과 대사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피니톨을 비롯한 식물 유래 성분에 대한 연구 역시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콩류에 피니톨이 많이 들어있군요 피티놀은 혈당관리하기 좋은 성분이고요 피니톨 음료도 있고, 저는 캐롭이라는 콩도 새로 알아가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배달 음식·운동 부족…20·30대 ‘젊은 당뇨병’ 주의
순천향대 부천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현주 교수는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발생하면 높은 혈당에 오래 노출돼 심혈관질환, 만성콩팥병, 망막병증 등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하지만 젊다는 이유로 당뇨병 가능성을 배제하거나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어 검사를 미루다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제2형 당뇨병은 유전적 소인과 생활 습관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비만과 복부비만 증가, 운동량 감소, 고열량 음식과 당분이 많은 음료를 섭취하는 식습관 등도 젊은 당뇨병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역시 혈당 조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가족력이 있다면 같은 생활 습관에서도 더 어린 나이에 당뇨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당뇨병 가족력이 있거나 과체중·복부비만,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지방간 등이 있는 경우 당뇨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여성의 경우 다낭성난소증후군이나 임신성 당뇨병을 경험했다면 향후 당뇨병이 생길 가능성이 일반인보다 크다. 이러한 위험 요인이 있다면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혈당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당뇨병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와 규칙적인 운동, 적절한 체중 관리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환자의 혈당 상태와 동반 질환에 따라 경구약이나 주사제를 사용하며 필요한 경우 인슐린 치료를 시행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혈당 조절뿐 아니라 심장과 신장을 보호하는 효과가 입증된 약제들도 사용되고 있다. 예방을 위해서는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며 단 음료나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수면, 절주, 금연도 중요하다. 가족력이나 위험 요인이 있는 경우에는 증상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혈당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당뇨병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지만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충분히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다는 병이지요 가족력, 복부비만 등 당뇨병의 위험 요인이 있는데 증상이 나타난다면 젊다고 미루지 말고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되겠어요
메가망나뇽
슈가로로 스파클링 샤인머스캣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슈가로로 제품명 : 스파클링 샤인머스캣 구매처 : CU 가격 : 1,800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당류 0g, 0kcal로 단 음료가 당길 때 대안으로 선택 당류 : 0g (350mL 기준)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특별히 없음 맛 평가 : ★★★★☆ ✍️ 한줄 총평 : 샤인머스캣 향과 탄산을 즐기면서 당류 부담을 줄이고 싶을 때 고려할 만한 제로 음료에요. 📎 선택 항목 감미료 종류 : 에리스리톨, 수크랄로스, 아세설팜칼륨, 스테비올배당체 포만감 지속 시간 : 30분 단맛 강도 : 중 추천 조합 : 식사와 함께 또는 시원하게 단독으로 재구매 의향 : Y
워니s
웰치스 제로 그레이프(포도맛) 후기에요~🍇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농심 제품명 : 웰치스 제로 그레이프 용량 : 355ml 칼로리 : 0kcal 당류 : 0g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류 0g으로 설탕 섭취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알룰로스, 수크랄로스 등 감미료로 단맛을 냈어요. 일반 포도 탄산음료 대신 좋은거같아요. 🍽️ 맛과 섭취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당류가 없어 혈당관리 중 딱입니다 ~! 맛 평가 : ★★★★★ (5/5점) 맛 특징 : 진한 포도향과 톡 쏘는 탄산이 잘 어울려요. 얼음을 넣어 마시면 더욱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요. ✍️ 한줄 총평 달콤한 탄산음료를 포기하기 어렵다면 웰치스 제로 포도맛 좋은거같아요 ^^ 당류는 0g이지만 감미료가 들어 있어 과하게 마시기보다는 적당히 즐기는 것이 좋아요.
러블리베이지
담터 콤부차 납작복숭아맛 달달해요 ~🍑
📌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담터 제품명 : 콤부차 납작복숭아맛 제품 특징 : 상큼하고 달콤한 복숭아맛 분말 음료 💚 혈당 친화 선택 이유 당류 : 0g (제품 표시 기준) 설탕이 들어간 일반 음료 대신 선택하기 좋아요. 에리스리톨 감미료가 함유되어있어요 !! 혈당관리 중에도 달콤한 음료를 즐기고 싶을 때 딱 좋습니다 :) 🍽️ 섭취 후 체감 혈당 반응 : 당류가 0g이라 설탕 음료보다 혈당 부담이 적죠 ~! 맛 평가 : ★★★★★ (5/5점, 후기 예시) 맛 특징 : 복숭아 특유의 달콤한 향과 상큼함이 매력적이에요. 차갑게 마시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 ✍️ 한줄 총평 혈당관리 중 달콤한 음료가 생각날 때 설탕 음료 대신 선택하기 좋은 콤부차! 💕
러블리베이지
저혈당에 대비해 외출 가방에 챙겨두면 좋은 물품
혈당을 낮추는 약물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외출 중 저혈당이 발생할 가능성도 생각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방에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 식품을 준비해 두면 필요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포도당 정제나 정해진 양의 주스처럼 탄수화물 함량을 확인하기 쉬운 제품이 편리합니다. 일반적으로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저혈당이 확인되면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 약 15g을 섭취하고 15분 뒤 다시 확인하는 방법이 사용됩니다. 필요하다면 같은 조치를 반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의식이 없거나 삼키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음식이나 음료를 먹여서는 안 됩니다. 이 경우 주변 사람에게 응급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외출이 길어지는 날에는 준비한 간식의 유효기간과 보관 상태도 한 번씩 확인해 보세요.
블루베리
혈당 관리 중 저혈당 증상을 알아두어야 하는 이유
혈당 관리에서는 높은 수치뿐 아니라 지나치게 낮아지는 상황에도 주의해야 합니다. 저혈당이 발생하면 식은땀이나 손 떨림, 두근거림, 심한 허기, 어지러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증상이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거나 뚜렷한 증상 없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슐린이나 일부 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저혈당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을 수 있습니다.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저혈당이 확인되면 일반적으로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 15g 정도를 섭취하고 15분 뒤 혈당을 다시 확인하는 방법이 사용됩니다. 저혈당이 지속되면 추가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의식이 흐리거나 경련이 발생한 사람에게는 음식이나 음료를 억지로 먹여서는 안 되며 즉시 응급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기춘이530707
혈압 측정 전 카페인과 흡연을 피해야 하는 이유
혈압은 측정 직전의 생활 습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커피나 에너지음료에 포함된 카페인은 일부 사람에게 일시적인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흡연 역시 혈압과 심박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를 확인하려면 측정 전 최소 30분 동안 카페인 섭취와 흡연, 운동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 측정 전에는 조용한 곳에서 약 5분간 안정하고 등을 기대어 앉는 것이 좋습니다. 팔은 심장 높이에 두고 다리를 꼬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해야 합니다. 매번 비슷한 조건에서 측정해야 혈압의 실제 변화와 일시적인 변동을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춘이530707
“소식좌 잡아라”…식품업계 ‘소용량 제품’ 속속 출시
이른바 소식파를 겨냥한 상품화가 식품업계 화두로 부상했다. 즉석밥부터 유제품·커피음료·양념육 등의 분야에서 용량을 줄인 제품이 속속 출시되거나 판매가 늘면서다. 일각에선 농축산물 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CJ제일제당은 9월3일 한개당 110g들이 ‘햇반 부드러운 미니밥’을 새롭게 선보였다. 6월엔 같은 용량의 ‘햇반 라이스플랜 미니밥’ 2종(파로통곡물밥·렌틸콩현미밥)을 내놨다. 22년 만에 중량을 더 줄인 제품을 출시하면서 이른바 ‘슬리밍 이코노미’가 본격화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된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는 9월 펴낸 ‘코트라 월드 트렌드 2027’에서 내년 세계시장을 이끌 화두 10개 중 두번째로 슬리밍 이코노미를 꼽았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치료제 신드롬으로 비만의 종말이 오면서 적게 먹는 시대가 도래한다는 설명이다. 음료·양념육 시장에서도 용량을 줄인 제품 출시가 눈에 띈다. 남양유업은 9월30일 기존 150g·400g 중심의 ‘불가리스 그릭’ 제품 구색에 80g들이 제품 4종을 새로 편입했다.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악마의유혹’은 기존 250㎖ 제품군에 200㎖들이를 추가했다. 편의점 GS25는 올 1월 한팩당 200g들이 ‘한끼 양념육’을 출시했고, 새벽배송 전문업체 컬리에선 7∼9월 소용량(100~1000g들이) 포장김치 거래액이 전년 동기보다 39% 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1·2인가구 증가와 개인화한 식생활 트렌드가 가세하면서 앞으로도 소용량 식품 수요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소포장 식품 수요 증가는 실제 먹는 양 감소를 불러 농축산물 소비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위고비·마운자로 등 비만 치료제가 대중화하면서 적게 먹거나 물품 구매, 인간관계 등 경제·사회적 측면에서 소유 부담을 줄이려는 슬리밍 이코노미가 횡행하는 중이라고 하네요 이러한 변화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메가망나뇽
오트밀 리조또 만들기
재료) 오트밀 오트 음료(두유, 아몬드 음료 다 괜 찮아요.) 대파 1대 양파 1개 애호박 1/3개 팽이버섯 1팩 조리 순서 1> 양파, 대파, 애호박, 팽이버섯을 모두 작게 잘라줍니다. 2> 오일 없이 팬에 양파, 대파, 애호박, 팽이버섯을 넣고 타지 않게 볶아줍니다. 3> 어느 정도 익으면 현미유를 둘러줍니다. 4> 재료들이 노릇해지면 오트 음료 300ml를 부어줍니다. 간장 1숟가락, 소금 반 숟가락, 후추를 톡톡톡 넣어 간을 맞춥니다. 5> 오트밀을 넣고 뭉근하게 끓여줍니다. 접시에 담아서 먹으면 됩니다 오트밀은 슈퍼푸드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되는 식재료예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기 때문에 과식과 군것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또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할 때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를 채워줍니다.
메가망나뇽
마운자로 사용 중 물을 적게 마시고 있지는 않나요? 💧
식욕이 줄어들면 음식뿐 아니라 음료를 마시는 양도 함께 줄어들 수 있어요. 특히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있다면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입이 마르거나 소변량이 줄고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어요. 특별한 수분 제한이 없다면 물을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어렵다면 자주 조금씩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심장이나 신장 질환 등으로 수분 섭취를 제한받고 있다면 의료진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구토가 계속되거나 물도 마시기 어렵고, 소변량이 크게 줄어든다면 신속하게 진료를 받아보세요. 체중 관리 중에도 수분 상태를 확인하는 일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랍니다.
이하린80
혈당 관리를 시작할 때 한꺼번에 바꾸지 않아도 되는 것
건강관리를 결심하면 식단부터 운동까지 모든 것을 바꾸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지나치게 많은 계획을 세우면 오히려 오래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선 평소 식사 시간을 살펴보고, 식사를 거르거나 한 번에 몰아서 먹는 습관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다음으로 달콤한 음료를 자주 마시는지, 하루 중 움직이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가운데 실천하기 쉬운 한 가지를 먼저 선택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로 바꾸거나, 식후 짧게 걷는 습관부터 시작하는 식입니다. 혈당 관리에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복용 약물도 영향을 미치므로 모두에게 똑같은 방법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단기간에 완벽하게 바꾸는 일이 아니라 자신의 생활에 맞는 방식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입니다.
블루베리
마운자로 사용 중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하는 이유
마운자로 사용 후 식욕이 줄어들면 음식뿐 아니라 음료 섭취량도 함께 감소할 수 있습니다. 메스꺼움이나 구토, 설사가 생겼다면 수분 손실이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입이 마르거나 소변량이 줄고, 어지럼증이나 피로감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구토와 설사가 반복되면 탈수 위험을 주의해야 합니다. 특별한 수분 제한 지시가 없다면 하루 동안 물을 나누어 마시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한 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 어렵다면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심장이나 신장 질환 등으로 수분 섭취량을 제한받고 있다면 일반적인 권장량을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의료진의 안내를 따르세요. 물을 마셔도 구토가 계속되거나 소변량이 현저히 줄고 심한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신속한 진료가 필요합니다.
블루베리
식후 혈당이 높게 나왔다면 식사량만 줄이기 전에 확인할 것
식사 후 혈당이 평소보다 높게 나왔다고 해서 무조건 먹는 양부터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식사 속도, 탄수화물의 양, 식사 전 활동량 등에 따라 측정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밥이나 면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빠르게 마쳤다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식사량이 많지 않았더라도 달콤한 음료를 함께 마셨다면 영향을 받을 수 있고요. 이럴 때는 한 번의 수치만 보고 식단을 크게 바꾸기보다 무엇을 먹었는지, 얼마나 빨리 먹었는지, 언제 측정했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반복해서 높은 수치가 나온다면 기록을 가지고 의료진과 상담해 보세요. 식사량을 지나치게 줄이는 것보다 자신의 패턴을 파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블루베리
일상에서 하는 설탕 섭취 조절 방법
본인이 먹는 식품의 설탕 첨가 유무와 첨가량을 알아두면 설탕 섭취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제품에 부착된 영양성분표를 통해 설탕, 사탕수수 시럽, 옥수수 시럽 등 첨가된 설탕을 확인할 수 있다. 설탕은 보통 콜라 한 캔 41g(10 티스푼), 컵케이크 한 개 18g(4.5 티스푼), 케첩 한 스푼 당 설탕 1 티스푼, 흰 빵 한 조각 4분의1 티스푼만큼 첨가된다. 미국심장협회(AHA)에서는 설탕 섭취를 매일 전체 칼로리의 6% 이하로 제한할 것을 권고한다. 식품에 들어있는 첨가당과 과일, 채소 등에 함유된 천연당의 차이도 고려해야 한다. 가급적 천연당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더 낫다. 딸기, 바나나 등에는 과당이 들어있지만 비타민, 섬유질 등 기타 영양소가 함께 함유돼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과일, 채소 주스는 관상 동맥 심장질환 위험을 높였지만 생과일, 생채소 속 과당은 그렇지 않았다. 설탕 섭취 제한이 어렵다면 적절한 대안을 찾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크리스 에더튼 박사는 “설탕 제한이 설탕을 아예 섭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라며 “설탕을 현명하게 선택해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가장 큰 사이즈의 카페 음료를 즐겨 마셨다면 가장 작은 크기로 바꾸자. 음료 사이즈 변화만으로 설탕 섭취를 반 이상 줄일 수 있다.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를 고르는 방법도 있다. 평소 설탕이 첨가된 탄산음료를 많이 마신다면 레몬, 라임 등으로 맛을 낸 무가당 탄산수로 바꾸면 된다. 이온음료로 수분 섭취를 한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게 좋다. 물을 섭취하면 하루 설탕 섭취량을 35g 정도 줄일 수 있다. 샐러드 드레싱은 ‘무지방’, ‘저지방’ 표시가 되어있어도 설탕이 함유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가급적 발사믹 식초, 레몬 또는 라임, 허브 등 향신료를 선택하는 게 좋다. 저당 무가당제품을 주로 섭취하는데요 잘 없을 경우는 사이즈를 줄이고 블랙커피도 마셔봐야겠네요 제일 순수한 물 마시기도 고려해야 되곘어요
메가망나뇽
외식하는 날에도 메뉴를 조금만 신경 써봐요
외식하는 날에도 메뉴를 조금만 신경 써봐요 🍱 혈당 관리 중이라고 해서 외식할 때마다 메뉴를 제한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메뉴를 고를 때 어떤 음식으로 한 끼를 구성하는지 한번 살펴보면 도움이 된답니다. 밥이나 면이 중심인 메뉴라면 단백질 반찬이나 채소를 함께 곁들여 보세요. 양념이 많은 음식은 소스를 조금 덜 먹거나 달콤한 음료 대신 물을 선택하는 방법도 있어요. 먹고 싶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방식보다는 전체적인 양과 식사 균형을 살피는 편이 꾸준히 실천하기에도 부담이 적어요. 외식이 있는 날에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내 식사 패턴에 맞게 조절해 보세요
2민트홀릭
혈당조절에 물대용으로 괜찮은 차들
설탕과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은 곡물차는 물 대용으로 드셔도 괜찮습니다. 특히 보리차나 현미차는 섬유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므로 당뇨 환자가 마셔도 좋습니다. 비타민C,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 효과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차들을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곡류 속 당질이 일정량 녹아들 수는 있습니다.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칠 정도는 아니지만 순수한 물처럼 탄수화물 함량이 0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두면 좋습니다. 집에서 우려 마시는 게 아니라 시판되는 ‘차 음료’를 사 마시는 경우라면 자제하는 게 좋습니다. 당이 첨가돼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구매 전 영양성분표시 속 당류 함량을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이 자주 마른다는 건, 혈당 조절이 안 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차나 물을 마시는 건 당장의 갈증만 해결해줍니다. 혈당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길 권합니다. 집에서 티백 보리차를 식수로 하고 있는데요 혈액순환에도 좋고 저는 아토피에도 좋아서 마셔요 심혈관질환 예방도 가능하니 생수 맹물 못드시는 분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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