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솜사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이상한 나라의 솜사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가게에서 견과류를 너무 먹어대니 물도 많이 먹혔답니다 2L 채웠네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2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6,300보예요 집에 오니 아무래도 라떼 귀가 걱정스럽더라고요. 냄새도 나고 가려운지 긁기도 하고 또 토요일에 심장 사상충 주사도 맞아야 돼서 겸사겸사 병원 가려고 5시 34분에 라떼랑 나섰답니다. 한사랑동물병원에는 6시 조금 전에 도착했고 의사선생님이 귀안쪽은 나쁘지 않으니 약 넣지 말고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그 대신 오늘은 1년에 한번맞으면 되는 심장 사상충 주사 맞았답니다. 라떼가 심상사상충 약을 잘 안먹어서 주사가 더 낫더라고요. 병원에 나올 때도 여전히 난 너무 배가 불렀답니다. 진짜 오늘 점심을 얼마나 많이 먹은 걸까요? 라떼도 주사 맞고 좀 기분이 이상한지 산책을 더 하고 싶어했고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자니까 성북천을 더 걷다가 라떼가 옆길로 새더니 어떤 카페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 카페는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바깥테라스는 가능하다는데 지금 손님이 없으니 안에 살짝 앉아도 된다고는 하시네요.ㅎㅎ 일레브커피이고 지하철 한성대역에서 하이마트 거의 다와서 있고 길가에 있어요. 한성대역과 성신여대역 중간쯤에 있네요. 2층 짜리 카페이고 우리는 1층에 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고 4300원 입니다. WIFI 되고 거의 70분 있었거든요. 라떼는 내 바람막이 옷도 입혀주고 쉬라고 했어요. 카페에선 8시 5분쯤 나왔고 성북천 따라 윗길로 천천히 걸어갔답니다. 거기 술집들이 야장으로 손님들이 있어서 밤이 되도 무섭진 않아요. 물론 나도 라떼랑 야장에서 앉아 1잔 먹고 싶었지만 앞으로 3년은 참아야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정신 차리려고 크샷추
9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와서 엄마 면회갔답니다. 오늘도 엄마가 엉뚱한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엄마의 공상에서 나온 거라고 차곡차곡 얘기했는데 오늘은 내 얘기를 받아들이긴 하시네요. 엄마는 뇌출혈(지주막하 출혈)이 와서 수술받고 중환자실에 있다가 깨어나셨는데 아직 일어나시지 못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요양병원에 계시거든요. 근데 오늘따라 갑자기 본인이 암 환자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그래서 엄마는 암 환자가 아니다. 아빠하고 내가 암이었다. 엄마랑 남동생은 고혈압이고 신장이 안 좋지만 암은 아니고 엄마는 지금 뇌출혈로 요양병원에 있는 거라고 40분 동안 설득을 시켰어요. 엄마가 자신이 말기암환자라고 그랬을때 좀 기분이 이상했어요. 본인은 암에 걸린 적은 없고 남편과 딸 때문에 힘들었긴 했거든요. 그거 땜에 저러시나 마음이 걸리긴 했죠. 그리고 본인 얘기를 안 믿어주는 거에 속상해하고 본인이 정신이 이상한 거냐고 그렇게 속상해하셔서 이렇게 오래 누워 있으면 건강한 사람도 공상에 빠지고 이상한 얘기 할 수도 있다고 공상인 것만 알면 된다고 열심히 설명했답니다. 내가 오늘 이렇게 말한 게 엄마한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설명을 이해하시고 속 시원하다고까지 얘기해 주셨지만 오늘 저녁이나 내일 또 어떤 얘기를 하실지 걱정은 됐답니다. 빨리 일어나셔야지만 그나마 다음 단계로 넘어가 걷기 연습이라도 할 수 있을 텐데요. 계속 누워 있으면 이 증상은 좋아지지 않겠죠? 그렇게 열심히 엄마한테 설명하고 엄마 병실에서부터 어지럼증이 심했답니다. 지하철 타고 오면서도 갑자기 어지럽고 힘들어서 벽을 짚고 있었는데 지나가시던 분이 괜찮냐고 물어봐 주시기까지 하더라고요. 내가 정신을 차려야지 싶긴 했는데 컨디션도 영 좋진 않았네요. 집 나설 때부터 멀미가 올것 같아 지하철로만 다녔는데 그때부터 약간 어지럼증도 있었나 봅니다. 머리가 굉장히 무겁고 어지럽고 아파서 가게는 12시에 도착했지만 한 시간이나 엎드려 있었네요. 이모 퇴근할 때 겨우 추스리려고 일어나 크샷추라도 만들었어요. 카페인 먹으면 괜찮을 거 같더라구요. 오늘은 커피 3샷에 크리스탈라이트(크린베리원액 추가) 냉동 블루베리, 딸기 조금 얼음도 조금 넣어서 갈았답니다. 마시니까 조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긴 했어요. 이게 카페인 효과인가요? 뭐 완벽하게 머리 무거운 게 나아지진 않았지만 일은 할 수 있겠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쿠앤크맛 추천 후기
라라스윗 초코코팅된 아이스크림 여러종류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쿠앤크 맛 먹어봤어요! 다른 맛에는 녹차랑 기본 바닐라, 초코맛 있고 최근에 보니까 딸기맛도 새로 나왔더라구요?? 일단 이 제품은 막대형이라 간편하게 먹기 좋고, 겉에는 초콜릿 코팅, 안에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쿠키 조각까지 들어 있어요. 초코 코팅은 얇고 바삭해서 입안에서 잘 녹고, 안쪽 아이스크림이랑도 조화가 꽤 괜찮아요. 쿠키 조각도 생각보다 듬뿍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느껴지고요. 맛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보다 살짝 덜 달긴 한데, 그렇다고 밍밍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맛이라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요. 인공적인 단맛 특유의 이상한 맛도 거의 없고요. 저당 제품이지만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랄까요? 영양성분도 살짝 볼게요. 1개당 90ml 기준으로 145kcal, 당류는 1g 미만이에요. 지방은 8g, 탄수화물은 21g 정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이 들어가 있어서 당이 낮은 대신 혈당 부담도 적어요. 일반 아이스크림 먹고 나면 괜히 죄책감 드는 그 느낌, 이거 먹으면 훨씬 덜하더라고요. 총평하자면,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조절 중인데도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하겠다는 분들한테 진짜 추천해요.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고, 간식으로 딱이에요. 저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냉동실에 쟁여놨답니다. 😊
기르밍
운동 후 어지럽다? 저혈당 증상 예방 운동법
운동은 혈당을 낮추고 몸의 대사를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좋은 습관이에요. 그런데 혹시 운동하다가 갑자기 어지럽거나 손이 떨린 적 있으신가요? 이럴 땐 ‘저혈당’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는 분들은 운동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만큼, 잘못하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에 꼭 알아두셔야 해요. 출처 Freepik 1️⃣ 이런 증상, 저혈당 신호일 수 있어요 저혈당은 초반엔 그냥 피곤하거나 기분이 이상한 정도로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훨씬 심해질 수 있죠. 🍫 갑자기 배가 고프고 짜증이 나요 🤯 두통이나 어지럼증, 가슴 두근거림이 생겨요 ✋ 손발이 저리거나 입술 주변이 무감각해져요 이 상태를 넘기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말이 어눌해지기도 해요. 심하면 경련,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설마 괜찮겠지” 하고 넘기면 안 됩니다. 2️⃣ 저혈당이 왔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운동 중에 저혈당 증상이 느껴지면 가장 먼저 해야 할 건 ‘운동 멈추기’예요. 그리고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바로 보충해야 합니다. 🥤 콜라·오렌지 주스·우유 1컵 🍬 사탕 3~4개, 초콜릿 몇 조각, 꿀 1스푼 🥛 요구르트 1병 이 정도가 15~20g의 당질에 해당돼요. 만약 다음 식사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다면 고구마나 통곡빵처럼 복합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금 더 챙겨 먹어주는 게 좋아요. 단, 의식이 없는 사람에게는 절대 억지로 먹이면 안 됩니다. 이럴 땐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안전합니다. 3️⃣ 운동 전후로 꼭 챙겨야 할 습관 사전에 대비하면 저혈당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당뇨가 있다면 특히 더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 운동 전, 운동 시작 15분 후, 그리고 30분마다 혈당 확인하기 💉 인슐린 쓰는 분들은 운동 강도에 맞춰 용량 조절하기 🍺 운동 전후 음주는 저혈당+탈수 위험이라 피하기 🌙 늦은 밤 운동은 야간 저혈당을 부르니 가급적 피하기 운동 중에는 30분마다 15~30g 정도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운동 직후에도 간단한 탄수화물은 꼭 챙겨주세요. 4️⃣ 저혈당 예방을 위한 작은 팁 운동을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선 몇 가지 습관이 필요해요. 🥗 운동 전 간단히 탄수화물 먹기 🏃♂️ 무리하지 말고 규칙적으로 하기 🕒 식사 직후나 늦은 밤은 피하고, 일정한 시간에 운동하기 📒 혈당 일기를 적어 내 몸 패턴 알기 이런 습관이 쌓이면 운동을 더 안전하게 할 수 있고, 혈당 관리도 한결 편해집니다. 🎽🎽🎽 운동은 분명 건강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하지만 저혈당이라는 변수가 있다는 걸 잊지 말고, 미리 대비하면서 즐기는 게 중요합니다. 운동 전후로 혈당을 챙기고, 간단한 간식을 준비하는 것만으로도 훨씬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어요. 오늘부터는 건강한 운동, 그리고 안전한 운동까지 함께 실천해 보세요!
geniet
종종 비가 오네요
종종 비가 오네요 비가 오다가 안오다가 해가 떴다가 흐렸다가 하더라구요 요 며칠 이상한 날씨의 연속이네요 그래도 비가 오면 날은 좀 풀리겠죠?
여리나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s9424103
월요일 시작
월요일도 일찍 일어나지는 못했네요. 어제 밤에는 잤다 말다 언제 잤는지 기억도 잘 안 나요. 아직 본격적으로 자기 전인데 비몽사몽간에 라떼가 이상한 소리를 내더라고요. 밤에 TV 보고 게임할 때까지도 옆에서 잘 잤거든요. 불 켜보니까 또 토하더라고요. 진짜 라떼 어디 많이 아픈 거 같죠?🤮 꼭 한숨 푹 자다가 일어날 때쯤 그냥 토해버리네요. 어제 낮에도 우리 동생 침대에서도 토했다고 그래서 저녁에 동생이불 빨았거든요. 속이 안좋은가 싶어서 저녁에 사료도 안 먹었고요. 그랬더니 거품 있는 물만 토하더라고요. 월요일 아침에 동물병원 가야죠😔 그렇게 마음 불편하게 자서 7시쯤 일어났네요. 스트레칭만 했어요. 아직 시간이 조금 안 돼서 아침 먹고 나가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시작
새벽에 라떼가 이상한 소리 내서 깨보니까 또 이 부자리에다 토 했더라고요. 라떼 진짜 왜 이럴까요? 이불 정리하고 걱정스럽게 쳐다봤어요. 하필 일요일인데... 우선 산책하면 좀 나을까 싶어서 얼른 스트레칭하고 준비하는데 라떼도 좀 풀 죽어 있는 거 같네요 6시 36분쯤 라떼랑 나왔답니다. 나와서는 괜찮아 보이긴 한데 라떼 뭐가 문제일까요? 나도 배가 고파서 당근하고 사과 한쪽는 챙겨서 나왔네요. 이거 한팩 먹었답니다. 원래 잘가는 길로 해서 경학공원 근처까지 갔다가 집에 들어왔답니다. 한 60분 정도 산책했어요. 괜찮아야 될텐데... 아침부터 나도 힘이 다 빠집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가볍게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미슐랭 레스토랑이 많은 도시 순위
일본에 있는 미슐랭 레스토랑 숫자가 우리나라의 16배가 넘네요
감사하며살자
2025년 8월 9일 토요일 다이어트
오늘은 내려 가야하는데 올라갓어요 체중계가 이상한건지 다시 올라갔어요 올라가는거는 후딱이에요
슈롭
딜쿠샤... 구경왔어요
딜쿠샤 : "기쁜마음"이라는 페르시아어로 일제강점기 서울에서 활동한 미국인 부부의 집으로 서양식주택건축의 중요한 문화유산 최근에 다시 복원해서 전시중인데 한국을 정말 사랑했다는게 느껴지네요 우리나라의 독립에도 기여도가 큰 부부예요.. 3.1운동을 전세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했어요 친구가 꼭 가고싶다고 해서 같이 왔는데 너무 좋네요 한국사람보다 외국살면 더 가고싶은마음...ㅎㅎ 더워서 힘들었지만 의미있고 좋더라구요
장보고
안개나무가 있네요.
주택가를 걷다가 처음 본 나무인데 이름이 안개나무네요. 꽃이 진 후 솜사탕처럼 피어나는 꽃차례가 연기처럼 보여 스모그트리라고 불리는데 우리말로는 연기나무라고 부르지 않고 안개나무라고 한답니다.
들풀지기
당류 제로 과일 랜드 🧃
어릴 때 마시던 피크닉 맛 그대로인데 당류가 0칼로리에 당류 0g 이네요. 설탕 대신 수크랄로스와 효소처리 스테비아 가 들어간 상큼한 청포도 맛이 살아 있어서 차갑게 먹으니 맛있네요. 대체당 특유의 이상한 맛이나 잔여감 없이 맛있네요.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관리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목요일 아침
어제 밤에 진짜 별 생쇼를 다했답니다. 한 이틀 전부터 안방 엄마 침대에서 자는게 너무 덥더라구요. 참다가 어젯밤에는 에어컨을 켰답니다. 안방에는 벽걸이 에어컨이 있어서 올해 처음으로 안방 에어컨을 켰는데 어쩐지 금방 시원해진 느낌이 아닌 거예요. 선풍기랑 같이 키고 금방 잘까 봐 두 시간으로 꺼짐 예약을 하고 기다리다 더워 하며 잔 거 같은데 새벽 2시에 너무 더워서 일어났어요. 아무래도 이상한 것 같아서 그때 에어컨을 다시 켰더니 차가운 냉기가 안 나오는 거예요. 어젯밤에는 그것도 눈치채지 못했나 봐요😅 안방 에어컨이 문제가 있나 봐요😆 거실 에어컨도 이번 여름에 아직 안 켜봐서 혹시나 하고 아침에 켰더니 잘 되더라고요. 에어컨 안 켠 거실이 더 시원했는데 라떼랑 어제 너무 덥게 안방에서 잔 거 같아서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스트레칭 하고 가볍게 팔운동만 하고~ 빨리 준비해서 라떼랑 6시 40분에 산책 나왔답니다. 그래도 어제보다 좀 빨리 나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우리 외삼촌한테 몸이 안 좋다는 해서 퇴근을 좀 일찍 했답니다. 4시 24분에 가게에서 나와서 조금 일찍 가게 나온 김에 중부시장 걸어가서 땅콩과 캐슈넛(2kg 24,000원) 사오고 집에 오려는데 플라워 카페에서 긴빨대 안 챙긴게 생각나서 다시 플라워카페에 가면서 만보 넘겼길래 계단오르기 하고~ 집으로 가는데 동생한테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 엄마면회에 다녀와서 집에 있는데 우리 라떼가 똥 마려운듯이 이상한 신호를 보이길래 얼른 데리고 나왔답니다. 그래서 나오자마자 라떼가 똥 쌌고 동생이 산책 좀 시키려고 나왔지만 너무 더우니까 힘들어서 누나 어디쯤 오냐고 전화 한 거였어요. 빨리 우리 집 근처에서 라떼랑 동생 만나서 엄마한테 보낼 요거트 사서 내 견과류랑 같이 동생 편으로 보내고 나는 라떼랑 6시부터 산책 시작했답니다. 우리 집 근처에 셀프 강아지 목욕하는 곳이 생겼는데 밖이 너무 더우니까 오늘 한번 가봤답니다. 무인으로 운영되고 이것저것 시설이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모르는걸 물어볼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연락처도 있고 강아지 용품도 팔길래 구경하다가 발 세정제랑 티슈, 간식도 샀답니다. 구경하고 건물에서 나오니까 라떼도 너무 더운지 많이 걷진 않더라고요. 30분 만에 집에 들어왔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3,800보입니다. 집에 들어가서 3컵 더 마셔서 2L 만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우린 중국땅 1평도 못 사는데, 韓땅 쓸어담는 중국인들…`역차별` 막는법 나왔다
특정 국가가 한국 국민의 현지 부동산 매입을 허용하지 않는다면 우리 해당 국가 국민의 한국 내 부동산 취득을 제한해야 한다는 법안이 나왔다. 중국인을 중심으로 한 국내 부동산 소유가 급격히 늘어나는 것에 제동을 걸 지 관심이 모아진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은 지난해 국내에서 부동산을 사들인 외국인이 전년 대비 12% 늘어 1만7000명을 넘어섰고 중국인이 전체의 64.9%인 1만1346명으로 외국인 매수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가운데, 외국인 부동산 매입시 '상호주의'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동시에 수도권 지역(서울, 경기, 인천)을 대상으로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도입하는 부동산거래신고법 개정안을 27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작년 전체 외국인 기준의 지역별로 경기 7842명, 인천 2273명, 서울 2089명, 충남 1480명 등 순으로 부동산 매수가 수도권에 집중되는 등 외국 자본의 수도권 부동산 취득이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 우리나라 국민들이 중국 현지의 토지를 매입할 수 없고 아파트 등 주택의 경우는 1년 이상 중국에 거주해야 현지 주택을 매수할 수 있는 반면 중국인은 대한민국의 토지와 아파트를 사실상 큰 제약 없이 살 수 있는 실정이다. 이는 현행법에 '상호주의 규정'이 존재하지만 '임의 규정'으로 되어 있고 정부 측의 관련 하위 법령조차 제정되어 있지 않은 상황 탓에 '상호주의'가 실질적으로 시행 및 적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은 1998년 허가제에서 신고제로 전환된 이후, 군사시설보호구역, 생태·경관보전지역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외국인의 부동산 취득에 제한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고동진 의원은 우리 국민들에 대해 자국(自國) 안의 부동산의 취득 등을 금지하거나 제한하는 외국 국가의 개인·법인·단체 또는 정부에 대해 대한민국 안의 부동산 취득 등을 금지 또는 제한하는 '상호주의'를 의무적으로 적용하는 동시에 '수도권 전 지역'을 대상으로 '중국 등 외국인 토지거래허가제'를 도입해 실제 거주 목적 등이 아닌 부동산의 취득은 엄격히 제한하도록 하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고동진 의원은 "우리 국민들은 각종 대출규제 등으로 인하여 내 집 마련이 어렵지만, 중국 등 외국인은 자국 금융기관의 대규모 대출 등을 통한 우리나라의 부동산 취득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역차별 문제와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등 외국에서 우리 국민들에게 부동산 매입 등에 대해 불합리한 차별을 할 경우, 우리 정부 또한 외국 현지 규제에 상응하는 국내의 외국인 부동산 제한 조치를 조속히 시행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 중국인 건물주한테 세입들어갔다가 중국인 건물주 먹튀사건도 있고 이런 법안 진작에 마련이 되었어야 했는데.. 중국인 땅투기 문제 심각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봅니다~
트렌스미션
잘 쓰던 내 휴대전화가...속수무책 당했다
강원도 춘천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A 씨. 지난 2월 뜬금없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잘 쓰던 SKT 휴대전화가 해지됐다는 내용. 곧이어 LGU+ 휴대전화를 개통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이상한 낌새에 달려갔지만 잠시 뒤 농협 계좌로 5천만 원이 빠져나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알 수 없는 부고 문자를 눌렀다가 바로 삭제한 기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악성 코드나 해킹 앱 검사에도 문제가 없다고 나왔습니다. 그러던 사이 A 씨 명의로 누군가 휴대전화를 개통했고 농협 콕뱅크 재가입을 통해 간편 비밀번호를 새로 생성한 뒤 돈을 빼갔습니다. 심지어 농협 계좌는 과거 비밀번호 5회 오류로 A 씨의 영업점 방문이 필요했던 상황. 그렇지만 사기조직은 휴대전화를 신규 개통하며 문제없이 돈을 빼갔습니다. 사건을 맡은 춘천경찰서가 돈을 이체받은 박 모 씨를 특정했지만, 이미 가상화폐를 산 뒤 해외 범죄조직에 넘긴 뒤였습니다. 지난달 부산에서도 SKT 사용자가 똑같은 피해를 당하며 범죄가 반복되는 상황. A 씨는 지난 석 달간 통신사와 은행, 경찰서를 수없이 방문했지만, 통신사와 은행은 책임 피하기에 급급하고, 경찰은 수사에 소극적이었다며 울분을 토했습니다. [A 씨 / 스미싱 피해 : 조심하라는 문자만 일률적으로 얘기하면서 그거에 대한 컨트롤 채널이 없다는 것 자체가 문제인 거고 (스미싱 범죄는) 진화되고 있는데 오로지 다 국민 몫으로 떠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혼자 싸우기가 정말 힘듭니다.] 경찰은 어떤 방식으로 휴대전화가 해지되고 개통됐는지, 그리고 최근 발생한 SKT 유심칩 해킹사건과의 연관 여부 등에 대해서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 내 핸드폰 명의를 해킹만으로 맘대로 기존 폰을 먹통으로 만들어 버리고 신규개통을 한다? 이거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일 아닌가요? 통신사들 일을 발로 하는 건가요? 피해자들 통신사들이 다 변상해야 된다고 봅니다.
Popcorn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색 지하철역 8곳
지하철역마다 각 나라의 특색이 보이는 것 같아서 신기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식후 걸었네요.🏃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걸었네요. 시위를 바람이 불어서 걷기에 좋은 날씨네요. 후~~불면 멀리 날아 올라 어딘가로 여행을 떠날 듯 하얀 솜털을 솜사탕 마냥 예쁜 민들 레 홀씨 가득한 산책길 따라 걸으면서 소화 도 시키고 저녁 무렵의 선선한 바람에 기분 좋은 시간이네요. 🌬🌻
정수기지안맘
날씨 또 왜이리 썰렁?
날씨가 덥다 춥다 이상한날씨죠 애들은 신나요 ㅋ
포메다둥이네
유지어터 다이어트 줄넘기!! 그러나 상점이...
최고의 다이어트 그리고 유지어터는 오로지 운동. 그 중에서도 유산소와 스테미너를 올려주는 줄넘기. 누누히 말하건데 그냥 편히 먹고 싶은거 실컷 다 먹고 그리고 하루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00회만 해도 상당한 효과를 봅니다. 체중을 실어 뛰고 움직이니까 열량 즉 칼로리를 태운다 보시면 됩니다. 그 무엇보다 꾸준히 해줘야 다이어트도 되고 유지도 되는 겁니다. 그러나 쿠폰상점이 이상하네요 정검중 인지... 기프티콘 교환이 싹 사라지고 힘들게 포인트 모았는데 아무런 공지도 없이 일방적으로 바뀌는게 맞나 싶네요 뭐 이상한 쇼핑하는 걸로 교환을 유도하고 뭐하는건지 참...;; 쩝...;;
로앰
봄봄봄 봄이왔네요~ ♬
봄봄봄 봄이왔네요~ ♬ 분명 달력엔 봄이 왔는데요. 나라의 분위기도 경제지표도 한겨울이에요. 경기도 외곽으로 나가서 꽃나무라도 봐야 봄을 느낄 수 있을까봐요
기춘이530707
💪3.19홈트💕
늦게 자고 아침등원 마치고 이상한 꿈을 여러개 꾸고 신경 쓰는일이 많아서 그런듯 ㅠㅠ 명상하는 마음의 평화를 가져야 겠어요~~^^
워니뚱
갑작스럽게 내린 눈
알갱이 눈이 내리네요. 순식간에 사라졌어요 이상한 날씨예요.
준이할미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1.4kg이나 쪘답니다🤣 어제 점심까진 잘 먹었지만 집에 와서 그렇게 견과류 시리얼도 왕창 먹고 아이스크림까지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오늘 좀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만큼은 못 뺄 것 같네요. 아침에는 기본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근데 오늘따라 레몬물이 먹을 때마다 턱턱 걸리더라고요. 몸이 좀 이상한가 생각도 좀 들었답니다🤔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오늘 아침에 만들었어요)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딸기 방울토마토 천혜향 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두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레몬물을 먹을 때도 이상하더니 샐러드 먹을 때도 그렇게 편하지 않았답니다. 뭔가 좀 이상했어요? 그래도 좀 먹다 보니까 괜찮긴 컨디션 계속 바닥이니까 먹을 때도 영향을 끼치나 봅니다.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랑 건자두 쪼끔, 딸기 반개씩 올렸네요. 이렇게 미주라 토스트만 먹었으면 정말 좋았는데 그러고도 좀 서운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가져와서 먹다 보니 또 한 통은 다 먹었답니다.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 또 그렇게 땡겼는지 모르겠어요.😂 오늘 점심부터 조금씩 먹을 거라 보상심리인가란 생각도 좀 듭니다. 그리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미주라 토스트 먹고 후에 먹은 견과류까지 아침식사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를 하는데 콜레스테롤이 높아진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몸무게가 줄어드는 기쁨과 함께 때로는 예상치 못한 변화들이 찾아오곤 해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콜레스테롤 수치의 변화인데요, 다이어트를 시작한 초기에 콜레스테롤이 오르는 현상을 겪으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오늘은 다이어트 중에 나타날 수 있는 콜레스테롤 증가의 이유와, 비만을 탈출했음에도 여전히 높은 콜레스테롤의 원인 및 관리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다이어트를 하는데 콜레스테롤이 증가하는 이유는? 많은 분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데요. 실제로 초기 체중 감량 시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간에서의 콜레스테롤 생산과 동물성 지방의 역할 우리 몸의 대부분의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생성되는데, 특히 동물성 식품에 많이 들어있는 지방을 섭취하면 간은 더 많은 콜레스테롤을 만들어 내요.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한 원인이 됩니다. 💥지방세포에서의 콜레스테롤 방출 다이어트를 하면서 체내 지방이 분해되면, 지방세포에 저장되어 있던 콜레스테롤이 혈액으로 방출됩니다. 이로 인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초반에 LDL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데, 이는 체중 감량 과정의 정상적인 현상이에요. 📊실제 사례로 보는 변화 한 연구에서는 48세 남성이 하루 500~800칼로리씩 줄이는 식단을 통해 5개월 만에 25kg 감량했는데요. 다이어트 시작 초기 그의 LDL 수치는 148에서 188로 올랐지만, 다이어트가 진행되면서 점차 낮아져 최종적으로 72까지 안정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례들도 비슷한 패턴을 보여, 급격한 체중 감량 시 잠깐 콜레스테롤 수치가 오르는 것은 자연스러운 생리적 반응임을 알 수 있어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팁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기 위해 동물성 지방 섭취를 제한하고, 닭 가슴살 등 단백질이 풍부하면서 지방이 적은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금연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체중의 10%만 감량해도 콜레스테롤 개선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 너무 빠른 체중 감량보다는 꾸준하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추구해보세요. 2️⃣비만 탈출 후에도 여전히 높은 콜레스테롤, 그 원인은? 다이어트를 통해 비만의 굴레에서 벗어났더라도, 고콜레스테롤 문제가 남아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우리나라의 2015 건강행태 및 만성질환 통계에 따르면, 만 30세 이상에서는 남성 16.9%, 여성 22.1%가 고콜레스테롤혈증을 앓고 있답니다. ⚠️ 콜레스테롤의 역할과 중요성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서 세포를 구성하고 유지하며, 담즙과 성 호르몬, 비타민D 합성 등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혈액 내 콜레스테롤이 너무 많아지면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심근경색 등 심각한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어요. ⚠️고콜레스테롤의 원인 🍔잘못된 식습관 육류나 인스턴트 식품 등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과다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이 쉽게 높아집니다. 또한, 빵, 케이크, 과자 등 단순당이 많은 음식도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킬 수 있어요. 🍽️폭식과 절식의 반복 다이어트 중 식사를 거르거나 폭식하는 습관은 간에서 콜레스테롤을 더 많이 생성하게 만들어, 오히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처럼 유전적인 요인도 무시할 수 없는 원인 중 하나예요. 👩🦳폐경과 여성 호르몬 변화 특히 중년 여성은 폐경 전후로 에스트로겐 분비가 줄어들면서 잉여 콜레스테롤이 증가할 위험이 높습니다. ⚠️ 콜레스테롤 관리의 중요성 고콜레스테롤은 별다른 자각 증상이 없더라도 혈관에 지방 찌꺼기(죽종)를 쌓이게 하여 심각한 심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기적인 혈액 검사를 통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하고, 필요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해요. 🍗🍗🍗 건강한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신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야 해요. 올바른 식단, 꾸준한 운동, 그리고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통해 여러분도 콜레스테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며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geniet
회사를 자신의 왕국으로 만드려는 사람
회사를 자신의 왕국으로 만드려는 사람 이런 사람 어디 있죠??? 그런 사람에게 반하는 사람보다는 따르는 사람이 더 많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런 왕국들이 늘어나나 봅니다 쓰레기통 하나 직원의 자리 하나 다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저희 왕국의 왕... 그런 왕을 세심하다며 따르는 사람... 제가 이상한건지... @.@
2민트홀릭
오늘의 명언필사
아침에 이글을 딱 보는데 좋은 쪽이 아니고 나쁜쪽만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무리 이상한 일이라도 습관이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더라고요. 약간 섬뜩한 느낌도 들었답니다. 물론 습관만 들이면 힘든 일도 해낼 수 있겠지만 왜 무서운 생각부터 먼저 들었을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계단오르기의 효과 놀랍네요. 👍
계단오르기 2년 이상한 효과가 대단하네요. 어제 산행으로 피곤한 하루를 거뜬히 이겨냈어요. 1.계단오르기 심박수를 높이고 호흡 량을 증가시켜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2. 근력운동에 도움을 주어 혈당 관리 에 도움이 됩니다. 3.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두부샐러드, 잡채밥
아침 먹고 라떼까지 밥 주고 엄마는 벌써 잡채 만드려고 지단하고 있고 나도 그때부터 썰어 준비한 야채들과 버섯 고기 볶으면서 잡채 시작했답니다. 당면1kg에 돼지고기도 1kg과 그에 준한 야채들이라 양이 많아서 손이 많이 간답니다. 엄마랑 합세해서 겨우 잡채 다 만들어가지고 우리 큰외삼춘 차례지낼 음식들 싸가지고 우리 가게에 라떼랑 같이 나왔어요. 엄마는 국이나 생선해야 해서 음식 하시고 나는 점심시간이라 샐러드 도시락 갖고 와서 견과류와 두부샐러드 잡채밥해서 점심 먹었답니다. 엄마도 같이 먹자고 했지만 엄마는 얼른 음식 해놓고 차라리 집에 가서 먹는 걸 택하셨어요. 그래서 그리고 아침 먹은 지 얼마 안 됐다고 배부르다고 했고요. 우리 삼촌이 어제 한 달 만에 태국에서 휴가 보내고 들어오신 거라 이것저것 선물들을 갖고 오셨는데요 그중에 건조 두리안도 있었어요. 원래 두리안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여기선 비싸기도 못 사 먹었는데 건조두리안은 냄새도 없고 먹기도 훨씬 편해서 너무 좋더라고요. 그래서 2개 남겨가지고 샐러드에도 넣었네요. 우선 견과류 먼저 물이랑 천천히 먹고 나서 샐러드는 야채 믹스 반팩 넣고 체썬배추 당근 콜라비 체썬사과 체썬단감 방울토마토3개 브로콜리 두부5개, 귤 넣고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 중앙에 넣고 유자청 조금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2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건조 두리안도 2개 넣었답니다. 드레싱은 집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왔어요. 이것도 브로콜리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야채부터 먹었답니다. 두리안은 이렇게 생겼어요. 건조한 거라 이게 두리안이란 느낌은 안 들지만 맛은 찐한 바나나 맛인데 향도 두리안 특유의 그 이상한 냄새도 훨씬 덜 나고 찐득한 느낌도 없이 약간 푸석푸석한데 오히려 그게 간편하게 먹기엔 좋더라고요. 이렇게 샐러드는 두부로 마지막에 다 먹고 나서 내 잡곡밥 조금 가져와 데워서 잡채 얹어서 잡채밥 만들었는데 점심 먹게 가져온 잡채가 많아서 반은 엄마 드렸답니다. 막 만들어서 담을 때만 해도 많이 먹고 싶을 생각에 그랬던 모양인데 막상 밥 차릴때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겠더라고요. 우리집 잡채는 당면보다 들어간 고기와 채소가 훨씬 많은데 사진에는 잘 안 보네요. 돼지고기 목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당근 양파 파프리카 달걀 지단까지 넣었는데 그나마 넣으려고 했던 시금치를 빼먹었답니다.ㅋㅋ 그래도 맛만 있었어요. 잡채밥까지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어요. 오늘도 확실히 보통 식단보다 더 먹었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점심을 그나마 제시간에 먹었으니까 어제보단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찌면 나중에 빼야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입짧은햇님과 민호의 샌드위치 논쟁
2개의 빵으로 만든 1개의 샌드위치를 반으로 자른거기 때문에 저 샌드위치는 포장 기준으로 1개가 맞는데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샌드위치의 이미지는 자르기 전 네모난 상태가 아니라 잘라서 삼각형 모양이 된 빵을 생각하니까 그렇게 보면 2개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 건 아닌 것 같음 나의 결론 식빵은 2개 그 식빵 2개를 합친게 샌드위치 1개
야고
